2019 수시전형, 서울 및 경기 주요 17개대학 경쟁율 – 5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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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시전형 중  [재외국민전형 전형외 2%,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전형(3년특례)와 전교육과정이수자 전형(12년특례)에 대한 원서 접수가 지난 9일부터 시작되어 대부분 마감이 되었습니다. 서울, 경기 주요 17개대학 경쟁율을 살펴보면 지난해보다 눈에 띄게 하락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화여대와 성균관대 등 일부 대학만 전년보다 경쟁율이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특이한 점은 홍익대(5.86->4.74), 한양대(9.70->8.88), 한국외대(5.99->4.19), 중앙대(8.84->8.27), 숙명여대(7.53->6.0), 국민대(9.21->4.8) 대부분의 대학들이 모집인원만큼 하락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전체 평균경쟁율 역시 지난해 7.03:1에서 올해 6.43:1로 낮아졌습니다. 2017년도  7.21:1을 감안한다면 매년 0.2포인트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면 초중고 전육과정 해외이수자(12년특례)전형의 지원자 수는 증가하였습니다. 총11개교 학생의 총지원자수는 4천78명으로 전년보다 505명(14.1%증가) 증가하였습니다. 이중 가장 많은 지원학교는 성균관대 744명(2017년 520명,2018년 610명)입니다. 매년 100명 이상씩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역시 634명에서 691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연세대학교가 매년 120명 가량의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성균관대는 대략 100명의 학생을 선발하였습니다. 12년특례 역시 대략 6:1 경쟁율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12년특례학생들이나 3년특례학생들의 경쟁율 하나만 놓고 본다면 상위권 대학은 비슷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12년특례학생들의 경우 모집인원의 제한없이 대체로 서류평가와 면접을 통해 선발합니다. 또한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은 동일학년도를 기준으로 전기 후기 상관없이 지원횟수는  총 6회로 제한됩니다.
다음은 학교별로 학생들의 경쟁율을 살표보겠습니다. 연세대의 경우 68명 선발에 401명이 지원하여 평균 5.9:1의 경쟁률 입니다. 간호학과 체육학과의 경쟁율이 3:1로 제일 낮았으며 의예과 2명선발에 31명이 지원하여 15.5:1의 경쟁율을 보였습니다. 공과대학의 경우 화학생명공학, 기계공학, 전자전기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으며 경영학과의 경우 3.9:1로 다른 과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년특례의 경우 글로벌인재학부가 6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영학과 42명 이었습니다.
고려대의 경우 75명선발에 437명이 지원하였습니다. 경영학과가 4.8:1인데 반해 정치외교는 3.5:1이였으며 의과대학은 1명선발에 10명이 지원하였습니다. 공과대의 경우 산업경영공학부가 9:1이였습니다.
중앙대의 경우 88명 모집에 728명이 지원하여 8.3: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인문대학 철학과가 10:1,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이 12.7:1로 지원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경영학부도 8.8:1 생명과학은 16.5:1, 의과대학은 15.5:1 로 대부분 높은 경쟁율을 보였습니다.
8월하순에 3년특례및 12년특례학생들의 합격이 발표됩니다. 하지만 12월 이후까지 최종 입학결정이 날 수 있습니다. 긴시간 동안 수고한 우리 학생들 모두 기쁜소식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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