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태국 뉴스

▶ 쁘라윧 총리, 부상하고 있는 거국일치 내각에 대해 “거국일치 내각 검토는 시기상조”라고 부정적 의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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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정을 지지하는 팔랑쁘라차랏당은 쁘라윧 총리의 연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출처 : Thaivisa News)
  일부 정치인들 사이에서 정치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모든 정당이 협력하여 국정을 담당하는 거국일치 내각 안건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쁘라윧 총리는 “(거국일치 내각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법률 검토를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어, 시기상조”라고 말하고, 당분간 거국일치 내각 수립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총선은 3월 24일에 실시되었지만, 아직도 새 정부 수립 전망은 보이지 않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5월 9일까지 공식 선거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그 후 연립정권 수립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쁘라윧 총리는 현시점에서 정치가 교착상태에 빠졌다ㄴ고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태국 ‘스타 경찰’ 쑤랏쳇 이민국 경찰국장의 전격 경질에 대한 해임 이유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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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Thairath)
  태국 미디어에서 가장 자주 얼굴이 나오는 ‘간판 경찰’ 이민국 경찰 국장 쑤라쳇(Surachate Hakparn) 경찰 중장이 지난주 갑자기 경질되었다. 또한 4월 9일에는 쁘라윧 총리가 자신에게 전권을 부여한 임시 헌법 44조를 발동해, 태국 총리부 특별 고문이라는 명예직으로 경질되었다고 밝혔다고 영자신문 방콕 포스트(Bangkok Pos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쁘라윧 총리는 자신에게 전권을 부여한 임시 헌법 44조를 발동해 그를 총리부 특별 고문으로 이동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이날 중으로 법적 효력이 발생했다. 또한 이번 명령은 조사 중인 사건 때문이라 임시적인 인사라는 것을 밝히기도 했다고 한다. 이 명령으로 쑤라쳇 중장은 이민국 경찰직에서 완전히 제외되었다. 하지만 해임 이유에 대해서는 전혀 발표되지 않고 있다.
  쑤라쳇 중장은 불법 체류와 불법 취업을 하는 외국인을 적발하는 ‘엑스레이 아웃로우 포리너(X-Ray Outlaw Foreigner)‘ 작전 등으로 활약했으며, 태국 경찰 발표에서도 중요 사건 대부분에서 대변인을 맡아 태국 ’간판 경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유명했던 인물이다. 한편 쑤라쳇 중장은 쁘라윗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과 가까운 인물이다.

 

▶ 쁘라윧 총리, 북부 연무 피해가 심해지고 있어 인접국가 미얀마와 라오스에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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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prd.go.th)
  태국 북부에서 연무 피해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쁘라윧 총리는 인근 미얀마와 라오스 2개국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것은 2개국에서 풀 태우기나 산불이 태국 북부에 화염 피해를 초래하는 큰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태국 측에서도 산불이 일어나고 있는데, 내무부에 따르면 태국 북부 9개도에서는 4월 2일 약 2,000곳에서 화재가 확인되었으며, 9일에는 300곳으로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 태국 새해 쏭크란에 버스로 대이동, 쏭끄란 기간 동안 하루 20만명이 방콕에서 지방으로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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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Thaiger News)
  국영 버스 회사는 쏭끄란 기간 중 방콕에서 버스를 타고 지방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하루에 약 2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태국 국영 운수 회사는 쏭끄란 휴가 귀성 피크(4월 10일~13일)에 버스 이용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방콕을 출발하는 미니 버스를 1일 3,000편을 늘려 하루에 9,000편이 되었다.
  한편, 버스 터미널은 상당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티켓을 미리 구입하라고 홍보했다.

 

▶ 국왕 대관식 준비로 인해 쏭끄란 물 뿌리기 축제가 일부 관광지에서 중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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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thai)
  태국의 새해인 쏭끄란 기간에는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물을 뿌리는 것이 기원이 되어, 지금까자 물 뿌리기 전쟁 양상을 보이는 흥겨운 축제가 벌어졌다. 그런데 올해 쏭끄란 축제 기간에는 국왕 대관식 준비 기간과 겹쳐 방콕 시내 관광 명소 카오싼 로드와 도심 씰롬 로드에서 이벤트 행사가 중지된다.
  축제는 올해 4월 13~1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카오싼 지역에서는 예년에는 기업 지원으로 강력한 물을 뿜어내는 물총이 무료로 제공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올해는 5월 4일 와치라롱꼰 국왕의 대관식이 거행돼, 관련 행사가 6일까지 계속되기 때문에 카오싼에서 쏭끄란 이벤트가 중지된다.

 

▶ 태국 상공 회의소 대학(UTCC), 쏭끄란 기간에 지출이 지난해 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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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TNA MCOT)
  태국 상공 회의소 대학(UTCC)은 태국 새해(4월 13일)를 축하하기 위한 쏭끄란 축제 기간에 태국 국민들의 지출은 올해 총 1,358억 바트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8%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중앙 선거 관리위원회의 공식적인 선거 결과 발표는 아직 없었지만, 8년 만에 총선이 실시된 것으로 축제 분위기가 작년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 태국 정부 국무회의에서 아프리카 돼지 콜레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백신에 1억4,800만 바트 투입하기로 결정, 태국에서는 아직 감염 사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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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GR Online)
  태국 정부는 4월 9일 국무회의에서 아프리카 돼지 콜레라 확산을 방지하는 계획으로 총 1억4800만 바트를 투입하는 것을 결정했다.
  아프리카 돼지 콜레라는 돼지와 멧돼지가 걸리는 전염병으로 증상이 돼지 콜레라와 비슷하지만, 아프리카 돼지 콜레라 돼지 콜레라는 전혀 다른 질병이다. 아프리카 돼지 콜레라는 아프리카 남부 국가, 러시아,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태국에서는 지금까지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다.
  태국 정부 담당자는 “태국에서는 아프리카 돼지 콜레라 돼지 감염은 보고 되고 있지 않지만, 감염이 태국에 이를 것으로 가정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태국중앙은행(BOT), 태국에서 일하고 있는 미얀마 노동자들에게 미얀마로 모바일 송금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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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bot.or.th)
  태국에서 이주해 일을 하고 있는 해외 노동자 중 미얀마 노동자에게 미얀마로 모바일 송금이 4월 4일부터 가능해졌다. 양국 중앙은행이 협약해 가능해졌다고 미얀마 7Day Daily 신문이 보도했다.
  미얀마 중앙은행 발표에 따르면, 태국 정부계 꾸릉타이 은행(KTB)과 미얀마 쉐 은행(Shwe Bank) 사이에서 모바일 송금이 가능해졌다. 앞으로는 태국에서 일하고 있는 미얀마인 노동자가 휴대전화를 통해 미얀마에 있는 가족에게 송금이 가능해졌다. 미얀마 쉐 은행 모든 지점에서 현금으로 받거나 은행 계좌로 이체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태국 중앙은행 총재는 “신뢰할 수 없는 지하 송금을 이용하고 있는 미얀마 노동자 300만명에게 이것은 획기적인 일이다”고 말했다.

 

▶ 방콕 모터쇼 폐막, 전기자동차(EV) 6,166대 판매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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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Khohoon News)
  3월 27일~4월 7일 방콕 교외 임팩트 아레나에서 개최된 태국 최대 규모 모터쇼 ‘제 40회 방콕 국제 모터쇼 2019(Bangkok International Motor Show 2019)‘ 행사장에서 수주 대수(주최자 발표)는 자동차가 전년도 대비 3% 증가한 37,769대, 전기 자동차(EV)가 6,166대, 오토바이가 5,343대였다.
  자동차 판매는 1위가 도요타로 6,110대, 2위는 마쯔다로 5,211대, 3위 혼다는 4,910대, 4위 미쯔비시 자동차로 3,019대, 5위는 이수즈로 2,715대였다.
  EV는 태국 증권 거래소(SET) 상장되어 있는 회사로 바이오 디젤 제조, 태양광 발전 사업 등을 전개하는 에너지 앱솔루트(EA)의 자체 브랜드 ‘MINE’이 4,500대, 전기 자동차 벤처 ‘FOMM’이 1,666대였다.

 

▶ 태국에서 인플루엔자 유행, 방콕과 치앙마이 등에서 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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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atichon)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 4일까지 보고된 태국에서 인풀루엔자 환자는 121,919명이었고, 그 중 8명이 사망했다.
  10만명 당 환자수는 북부 치앙마이가 가장 많은 630명이었고, 이어 방콕이 608명, 동부 라영이 458명, 나콘 파톰이 371명, 북부 람빵이 360명이다.

 

▶ 지난해 7월 치앙라이 동굴의 구조시, 소년들에게 마취제를 투여했다고 구조작전에 참여했던 의사가 밝혀
  지난해 7월에 동굴에서 물이 차올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던 소년 12명과 코치 1명을 구출하는 작전에 참여한 의사가 어렵고 위험한 잠수 작업을 해결하기 위해 소년들에게 마취제를 투여했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구조 작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태국 의사와 호주 마취 전문의가 4월 4일 의학 저널에서 공동으로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소년들에게 케타민을 투여하고 구조대 다이버에 의해 동굴 밖으로 이송되었다.
  태국 해군 특수 부대 사령관은 당시 “아이들이 패닉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수단을 써야했다”고 말했다.
  소년들은 얼굴을 완전히 감싸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소를 공급 받으며 구출되었다. 동굴을 빠져 나가다가 부상을 당할 가능성도 고려해 머리와 목을 고정했고,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 담요에 쌓여 동굴을 빠져나왔다.

 

▶ 쁘라윧 총리 등 군정 간부, 추밀원 의장 자택을 방문해 새해 축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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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thai)
  태국 국왕의 자문 기관 추밀원(Privy Council of Thailand, Thai : สภาองคมนตรีไทย) 쁘렘 띤쑤라논(เปรม ติณสูลานนท์) 의장(전 총리, 전 육군 사령관, 98)의 방콕 시내 자택에 4월 10일 쁘라윧 총리(전 육군 사령관, 65) 등 태국 군정 간부들이 찾아가 태국 설날(쏭끄란) 축하 인사를 했다.
  쁘렘 의장과 총리 이하 모든 각료는 고 푸미폰 국왕의 생일 색상인 노란색 옷을 입고 있었다. 쁘렘 의장은 코에 산소 흡입기를 달고 쁘라윧 총리 일행을 맞이했으며, 쁘라윧 총리의 인사를 받은 쁘렘  의장은 “국가와 전통 문화를 지켜 달라”는 짧은 연설을 했다. 그 후 군인과 쁘라윧 총리의 팔을 잡고 쁘라윗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전 육군 사령관, 73), 아누퐁 내무부 장관(전 육군 사령관, 69), 아피랏 육군 사령관(59) 등과 담소를 나누었다.
  쁘렘 의장은 1920년 남부 쏭크라 출생으로 1978~1980년 육군 사령관, 1980~1988년 총리를 지냈다. 또한 푸미폰 전 국왕의 신뢰가 뜨거워 1988년 총리 퇴임시 추밀원 고문으로 임명됨과 동시에 ‘라타부룻(국가 공로자, รัฐบุรุษ)’ 칭호를 받았다. 1998년부터 추밀원 의장이 되었다.
  쁘렘 정권은 의원 출신이 아니었던 쁘렘이 총리 자리에 올라 특권 계급과 군대의 위엄을 배경으로 장기 집권을 이끈 것으로 ‘절반의 민주주의’라고 불렸다. 쁘라윧 군정에 의해 2017년에 시행된 현행 헌법은 비의원의 총리를 인정하고, 상원을 기간 한정으로 임명제로 하는 등 과거 ‘절반의 민주주의’ 체제의 부활을 노리고 있다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 태국 재무부 관세국, 쑤완나품 공항에서 코카인 2킬로를 삼키고 태국 입국 시도한 세네갈 출신 남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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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Nation News)
  태국 재무부 관세국은 4월 10일 코카인이 들어있는 비닐봉지를 삼키고 태국에 입국하려던 세네갈 출신 남성을 방콕 교외 쑤완나품 공항에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 남성은 아디스아바바에서 에티오피아 항공 ET628편으로 6일 오후 쑤완나품 공항에 도착했다. 그런데 거동이 수상해 출입국관리소 직원이 X선 검사를 실시하여 체내에 의심스러운 물질을 발견했다. 그것을 배출시키자 코카인 약 1.9킬로를 나눠넣은 비닐 봉투 99개가 나왔다.

 

▶ 센트럴월드에서 화재 발생해 2명 사망하고 1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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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Thai PBS)
  4월 10일 오후 방콕 도심의 대규모 복합 시설 ‘센트럴 월드(CentralWorld)’에서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2명이 사망하고 16명을 당했다.
  화재는 오후 5시 반경 8층에 있는 서류 보관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건물 안에 있던 쇼핑객과 투숙객들이 밖으로 대피하고 어수선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연기를 뿜어내는 8층 창문에서는 적어도 1명이 지상으로 떨어졌다.
  화재는 소방대가 출동해 약 1시간 반 후에 거의 진화되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방콕시청은 처음에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지만, 이후 사상자 수를 정정했다.
  ‘센트럴 월드’는 젠, 이세탄 등이 입주한 쇼핑센터, 호텔, 오피스 빌딩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 시설이다. 2010년에는 반정부 폭동으로 방화를 당해 건물의 일부가 붕괴되기도 했지만 그 후 재건되었다. 그리고 2017년에 입주하는 레스토랑에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

 

▶ 12일부터 물 뿌리기 축제 쏭끄란 연휴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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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GR Online)
  태국은 4월 13~15일이 태국 새해(쏭끄란)이라 12일부터 16일까지 연휴가 된다.
  13~15일에는 전국에서 물 뿌리기 전투가 펼쳐진다. 그래서 외출시 주의가 필요하다.
  방콕에서는 씰롬 로드와 키오싼 로드가 최대 격전지이며, 씨암스퀘어에는 길이 100미터의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될 예정이다.

 

▶ 송끄란 연휴 귀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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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와 동북부 지방으로 가기 버스가 출발하는 머칟 터미널에서 고향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 (사진출처 : INN News)
  12~16일 쏭끄란 연휴를 앞두고 귀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태국 국철(SRT)은 5~8일 승객수가 40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11~17일 사이에는 하루 10만~12만명을 전망하고 있다.
  한편, 방콕 버스 터미널 등 방콕의 3곳 버스터미널에서는 버스 운전자들에 대한 알코올 검사를 실시하는 등 기간 중 사고 방지를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아침에는 교통부 육상운송국 간부가 방콕 버스 터미널을 시찰하며 운전기사들에게 안전운전을 강조했다.

 

▶ 태국 각지에서 무더위, 동북부 러이는 4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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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Banmuang)
  13~15일 태국 새해 쏭끄란을 앞두고 태국 각지에서 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10일 최고 기온은 동북부 러이군이 41.8도, 북부 람빵군과 쁘레군이 41.6도, 서부 깐짜나부리군과 중부 나콘싸완군이 40.5도, 북부 치앙마이군과 방콕 북부 교외 빠툼타니군이 39.5도였다. 방콕은 최고 37.6도, 최저 28.4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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