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고속철 : 방콕 – 파타야 45분만에 도착. 그 역사적인 첫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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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철도청 역사상 최초의 고속철은 방콕-파타야 구간이 될 것. 방콕 시내에서 파타야 45분 이내에 도착 가능하다
web02마까산 기차역에서 파타야 우타파오 공항까지 45분에 주파하는 태국 최초의 고속철 계약이 이제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최고 시속 250km로 달리는 고속철이라면 이제 방콕 파타야 구간은 45분만에 도착이 가능해 진다.
총 7백 4십억 달러의 고속철 계약이 태국 CP 그룹과 중국 철도 콘소시엄과의 계약이 지난 10월 24일에 이뤄졌다고 태국의 일간 영자 신문에서 일제히 발표했다.
방콕과 파타야 사이 9개 기차역을 통과할 태국 최초의 고속철은 총 220km 구간으로 해당 노선은 3개의 공항을 통과하게 될 예정이라고 뉴스사는 설명했다. 돈무앙 공항, 쑤완나품 공항 그리고 파타야 우타파오 공항을 거치는 노선을 채택한 이번 건설 계약으로 앞으로 태국의 모든 공항을 고속철을 통해 갈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오는 2020년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방쓰 기차역이 개장할 예정이다. 해당 기차역은 이제 앞으로 태국의 모든 철도 노선의 중심이 될 것이며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고속철도 라인의 중심 허브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기도 하다.
방쓰역은 이제 앞으로 지난 1916년에 개장한 후어람퐁 역을 대신하는 태국 기차역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또한 마까산, 차청싸오, 촌부리와 씨라차 그리고 파타야를 잇는 고속열차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한다.
web01태국 철도청은 앞으로 해당 라인이 완공되는 시기는 오는 2023년 또는 2024년이 될 것이며 약 16,000여명의 공사 인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으로 5년 동안 고속철도 공사로 인해 약 10만명의 인력들이 투입될 예정이라는 해당 철도 공사는 태국에 약 650억 바트 이상의 경제 효과를 주게 될 것이라고.
태국 주요 방송사 채널 7 뉴스에 따르면 방콕-파타야 고속철은 하루 약 147,000명의 승객들을 실어나르게 되며 편도 금액은 500바트 정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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