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짓타니 괌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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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두짓타니 그룹에서 제공한 한국, 태국, 일본 미디어팀이 함께 한 팸투어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기사임을 밝힙니다.
괌, 세계에서 가장 깊은 해구가 있다는 마리아나 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알려져 있는 괌은 미국령이다. 차모로인들이 약 4,000년전 이곳에 정착해 원주민이 되어 현재 괌 인구의 47%를 차지한다. 포루투갈 항해사를 위시하여 한때는 스페인과 일본 등의 식민지배 또는 침략을 받다가 이제는 미국령이 된 미국과는 굉장히 떨어져 있는 섬.
괌의 섬 전체 넓이는 약 544 제곱킬로미터이고 길이는 약 48킬로미터이다. 섬의 북쪽은 숲으로 뒤덮인 산호석회암 고원이 있으며 남쪽은 숲과 초원이 깔린 화산 봉우리들이 많다. 섬의 해안선은 대부분 산호초로 이루어져 있으며 완만하게 이어지다 갑자기 심연으로 뚝 떨어지는 형태가 특징적이다.
섬의 인구 대부분은 괌 북부와 중부에 밀집해 있다. 일년내내 열대성 기후이며 낮에는 평균 34도에서 36도 정도를 유지하고 밤에도 평균 25도에서 27도 정도를 유지한다. 태풍의 발원지가 되기도 하며 가끔은 열대성 스콜이 내리기도 한다. 섬의 특성상 날씨의 변화는 순간순간 바뀌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맑고 평온하다.
_43I4937기원전 21세기부터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했다는 괌은 포루투갈 항해사 페르디난드 마젤란에 의해 1521년 3월 처음 서양 문물과의 접촉이 일어났다. 이후 1565년에는 스페인 장군 미겔 로페스 레가스피 장군의 일방적인 주장에 의해 스페인의 땅이 되었다. 이후 1668년 처음 괌에 가톨릭을 선교한 산 비토레스 신부의 도착과 함께 스페인 식민 지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1815년까지 괌은 멕시코와 필리핀을 오가는 스페인 무역로의 중요한 중간 휴게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1898년, 미국은 미-스페인 전쟁으로 괌의 통치권을 빼앗았다. 마리아나 제도 북부에 있는 섬들이 독일을 거쳐 일본에 침략당하고 있던 중 미국은 필리핀으로 오고가는 배들의 정거장 구실을 하고 있었다.
괌을 이야기할 때 뺄 수 없는 이야기가 바로 세계 제 2차대전이다. 1941년 12월 8일, 세계대전중 괌은 일본에 의해 침략당한다. 일본은 마리아나 제도 북부의 다른 섬에 살고있던 차모로인들을 차출하여 통역이나 스파이 또는 노동에 종사하게 하였고 이들은 차후 일본인들과 함께 연합군의 적으로 취급받게 된다.
다이규토, 대궁도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일본에 의해 식민지배를 받던 괌의 차모로인들은 약 31개월간 강제노동, 가족 이산, 감금과 처형 그리고 성노예 등에 동원되었다. 지금도 괌의 일부 차모로인들은 일본 침략에 대한 아픈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있다.
_43I5210_43I5260미국은 1944년 7월 21일, 일본과의 대대적인 괌 전투를 벌여 성공했고 아울러 마리아나 제도 북부 지역도 점령하고 지배했다. 이후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전쟁이 끝나고 난 뒤 1950년 괌은 [괌 헌법조례]에 의해 미국의 헌법령이 되었고 그곳에 살고있던 모든 괌 주민들은 미국 시민권을 얻게 되었다.
괌의 전체 인구는 차모로인 47%, 지리적으로 가까운 필리핀인 25% 그리고 나머지 백인과 한국인 그리고 일본인과 화교 등이 기타 인구를 이루고 있다. 한국과는 불과 4시간 거리에 있는 미국 땅. 그래서 괌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필리핀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특히 아기가 있는 가족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괌, 그곳 중심에 두짓타니 괌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다.

두짓타니 괌 리조트, 4인 가족의 파라다이스

언제나 그렇듯이 두짓타니 리조트는 그 지역에서 가장 특별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두짓타니 괌 리조트 역시 관광지로서의 괌에 있어 최고의 위치를 자랑한다.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T갤러리아를 비롯한 중요한 면세점들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으며 괌의 맛집들도 대거 포진해 있어 두짓타니에 머물면 특별히 맛집 탐방이나 쇼핑에 있어 굳이 여러군데를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진다.
수정처럼 맑은 바다와 부드러운 백사장이 끝없이 펼쳐진 해변은 두짓타니 괌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다. 두짓타니 괌만의 독특한 트로피칼 수영장의 아기자기함과 함께 특히 어린아기와 함께 투숙하는 가족들에게 금상첨화 시설들이 두루 갖춰져 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괌 투몬비치 최고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두짓타니 괌 리조트는 지어진지 얼마되지 않아 모든 시설들이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조식 식당의 대형 유리창은 아침식사를 하며 떠오르는 해와 함께 펼쳐지는 서태평양 최고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조식당에서 즐기는 특별한 한식 메뉴 역시 그만큼 한국인 관광객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이번 괌과 마닐라 팸투어의 목적은 태국에 살고있는 분들에게 더 많은 여행의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을 찾는 태국인들 혹은 태국을 경유하는 관광객들이 많으신데 그분들에게도 또 다른 새로운 선택이 될 수 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곳 모두 사실 태국 여행자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이 새로운 여행지는 멋지고 풍부한 문화와 여행지를 두루 갖춘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팸투어에서 마닐라와 괌을 소개해 드린 것입니다.”
_43I5388<두짓타니 그룹 세일즈&마켓팅 총괄지배인 Mrs Jurairat Sirisambhand>
_43I5508두짓타니 괌이 새롭게 선보인지 5년차가 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인 관광객들과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두짓타니 괌은 이제 5년차를 맞아 더욱 새롭고 알찬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준비하고 있다.
“위치적인 유리함과 함께 5년밖에 안된 호텔이라는 점이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역시 그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 고객들을 위해 그들의 니즈가 무엇인지를 항상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희 두짓타니 괌 리조트에는 한국인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그들은 태국의 서비스 마인드와 한국의 서비스 마인드를 접목한 최고의 서비스를 여러분들께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호텔의 위치가 아무리 완벽하다고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니다. 그 위치의 완벽함만큼이나 얼마나 고객에게 충실하게 다가가느냐 역시 매우 중요하다. 세계적인 관광지 태국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두짓타니 그룹이었기에 머나먼 괌에서도 서비스에 대한 찬사를 듣게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괌은 새롭게 각광받는 가족 여행지이다. 한국과는 불과 4시간 남짓 떨어져 있는 트로피칼 해변 관광지. 그곳에서 느껴보는 태국의 서비스와 맛. 전혀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두짓타니 괌 리조트 태국 레스토랑 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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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4952Soi-4959Soi-4962Soi-5012태국음식의 특성을 그대로 살린, 괌의 신선한 해산물이 곁들여지는 태국 음식의 맛은 태국에서 먹는 그것과는 또 다른 맛과 느낌을 흠뻑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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