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샬리포트]‘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 Bebesup 태국 본격 시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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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
-한국 물티슈의 대명사 베베숲이 이제 태국에서도 쉽게 구입 가능
-물티슈 연구원과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전문 연구 그룹이 소중한 아기피부를 위해 연구
Preview PackShot_Nature Sensitive물티슈만을 위한 전문기업, 베베숲은 이미 한국에서는 엄마들의 칭송이 자자한 제품이다. 아기 피부의 순수함과 건강함을 위해 가장 염려되는 부분이 아마도 씻기는 것일텐데 요즘은 대부분 쉽고 자극없는 물티슈를 선호한다. 수많은 종류의 물티슈들 중에는 프랑스, 미국, 일본 제품들이 주로 인기 상품이었지만 한때 한국에서는 물티슈 파동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_43I3279물티슈는 이름만 물티슈일 뿐이지 사실 다양한 성분이 천연 펄프에 적셔져 있는 제품을 말한다. 주로 정제수에 글리세린, 각종 천연 추출물, 오일 등을 섞어 펄프에 적신 제품으로 특히 아기들의 연약한 피부에 사용하기 위해 주로 소비되는 제품이다. 그만큼 안전함이 강조되는 제품이기도 하다.
지난 2011년 한국에서 발생했던 물티슈 파동은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일대 충격을 준 사건이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기에 그야말로 간담을 서늘케 한 충격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전국적으로 여러가지 물티슈들이 리콜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 상황 속에서 한가지 제품이 유일하게 당시에 지속적으로 엄마들에게 인기를 끌던 제품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베베숲’ 물티슈였다.
한국에서도 마트 매대에는 없어서 못사는 형편인 베베숲, 확실하게 구입하려면 인터넷 구매가 유일하다는 인기 물티슈 베베숲이 이제 태국에 상륙했다. 태국 베베숲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Bebesup Thailand’는 Klimco라는 화학관련 회사의 자회사로 오랫동안 한국과의 인연이 깊은 Miss Pikulkeaw Petchsrisom(닉네임 Anne)씨가 운영하고 있다.
“베베숲을 처음 알게된 것은 제가 Klimco Plus Company Limited에서 근무할 때였습니다. 클림코의 오랜 파트너 회사였던 한국 회사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곧바로 베베숲의 경영철학에 반했습니다.
페닌슐라, 콘라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등에서 마켓팅 매니저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Klimco에서 일하던 중 알게된 베베숲 제품들은 이제 곧 이곳 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게 될 것이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태국도 이제는 자연과 환경에 눈을 돌릴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생각합니다.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들에 대한 걱정은 이제 단순히 한사람만의 걱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면서 아기에게도 전혀 해가 되지 않는 물티슈 제품이 한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에 곧바로 사업 아이템으로 정하게 되었다는 K. Anne씨는 한국인과 결혼한 여동생과 여동생의 아기를 위해서라도 정말로 안전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에 ‘베베숲’ 물티슈에 더욱 애착이 간다고 말하고 있다.
“베베숲은 오래전 한국에서 잠깐 문제가 있었던 물티슈 파동에서 유일하게 안전성을 인정받았던 물티슈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1995년부터 독자적으로 Baby Skin Lab’을 운영하며 연구를 하고 있는 베베숲은 아기들의 안전을 위해 한국내 유수 연구진을 통한 수십 수만번의 테스트를 거치고 세계 최대 시험검사 기관 인터텍(Intertek)에서 인정하는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제품이기에 저 역시 안심하고 제 조카와 주변 지인들에게 자신있게 권하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태국에서 판매되는 거의 대부분의 물티슈를 사용해 보았다는 K. Anne은 여러 한국 지인들에게서 베베숲 브랜드를 추천받았다고 한다.
Nature Zero & Sensitive“저는 단순히 태국의 하이쏘(상류층)들에게만 판매하기 위해 베베숲을 태국에 소개한 것은 아닙니다. 태국은 오래 전부터 플라스틱과 같은 공해 물질에 대한 무분별한 사용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비닐봉지 사용을 중지하겠다고 발표한 태국 정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렇지만 단지 정부에서만 노력해야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국민들 개개인 모두가 지구의 환경, 태국의 자연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전 태국민 모두가 자연을 해치지 않는 제품들만을 선별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 Anne씨는 ‘베베숲 타일랜드’의 모회사인 클림코의 CSR(기업의 사회적 공헌 활동)에 베베숲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베베숲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게 하기 위한 바람이다. 또한 태국 자연 환경을 해치지 않는 자연친화제품을 생산하는 한국 제품의 신뢰가 바탕에 깔려있다.
“베베숲 제품은 물티슈 자체만이 아닌 겉 포장지 등이 모두 환경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사이클링이 가능하게 만드는 배려 역시 베베숲의 기업정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베베숲 네이처 제품군은 아기 피부는 물론 환경을 모두 생각한 제품으로 한국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레이온 100% 원단은 피부 자극이 없고 알러지 발생률을 감소시킵니다. 한국 엄마들이 선호하는 제품이기에 태국 엄마들에게도 사랑받는 제품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소망이기도 합니다.”
현재 베베숲은 빌라마켓, Gourmet Market, Enginou, Safe & Save Pharmacy(모든 지점), D-Chain Drugstore(모든 지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Lazada, Shopee에서도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베베숲 타일랜드가 사용하는 페이스북과 라인아이디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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