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 세미나, 태국에서 사업하시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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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2일 파타야 케이프다라 리조트 그랜드 볼룸에서는 태국 BOI(Board of Investment : 태국투자청)에서 개최하고 코트라방콕무역관(관장 김현태)과 한태상공회의소(회장 김도순)가 협찬한 세미나는 한국기업운영자들과 관계자들에게 태국에서 BOI를 통해 사업을 운영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은 물론 2020년을 기해 새롭게 바뀌는 다양한 제도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태국 투자청(Thailand Board of Investment, BOI)은 산업부 소속 정부기관으로 투자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1966년 태국내 산업발전을 활성화 하고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태국 총리 직속 기관으로 설립되었다. 한국에도 지사가 있으며 지난 2009년 개소했다. 서울사무소는 한국 기업의 태국으로의 제조업과 서비스업 투자 유치 업무를 담당하며 현재 서울을 비롯 중국 광저우, 상하이, 베이징, 일본 도쿄, 오사카, 대만 타이페이, 인도 뭄바이, 프랑스 파리,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국 뉴욕과 LA, 호주 시드니와 스웨덴 스톡홀름 등에 1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코트라방콕무역관 김현태 관장과 김도순 한태상공회의소 회장은 세미나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기조연설을 하였으며 태국투자청 BOI 한국 데스크 수장이자 태국투자청 사무차장 Narit Therdsteerasukdi씨가 개막인사를 하기도 하였다.
_43I2153김현태 관장은 기조연설에서 “올 2020년은 글로벌 통상환경, 산업구조 재편, 소비자 드랜드 등에서 많은 변화가 예상되며 이런 변화 속에서 저희 코트라는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발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사업을 준비중”이라며 “올 5월 태국 투자청, 동부경제회랑사무국과 공동으로 한국-태국 투자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도순 한태상공회의소 회장 역시 기조 연설을 통해 “한국과 태국 양국 관계의 발전 및 교역 확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태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이 태국이 정말로 회사를 운영하기 좋은 국가라고 판단하여서 태국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한국의 기업들에게 태국이 진짜로 진출하기에 정말 좋은 나라라는 것을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 때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태국에 투자하게 되리라 생각된다”며 “이러한 상황을 잘 알기에 태국 투자청이 오늘 이렇게 한국 기업들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태국이 앞으로 한국 기업들의 제1 투자국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01이날 세미나는 태국 BOI와 동부경제회랑의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과 태국 관세청 관세관련 업무, BOI 업체의 기계, 원재료 수입, 비자와 워크퍼밋 관련 사항과 태국 노동법과 관련된 법률 설명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약 200여 명의 참석자들 대부분은 파타야, 라용 그리고 촌부리 등에서 활약하는 한국 업체 관계자들이었으며 순차 통역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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