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완나품 공항 자동출입국심사, 33개국으로 확대. 한국도 포함돼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은 공항 내 입국 심사 속도를 높이고 대기 줄을 줄이며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출입국심사 이용 가능 대상을 33개 국가 여행객으로 확대했다.
놉파씬 푼싸왓 태국 이민국장은 지난 8월 24일 발표된 이민국 명령에 따라, 비자 면제 대상 여권 소지자 및 전자비자(e-Visa) 소지자가 이번 확대 조치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대상 국가 및 지역은 한국·싱가포르·일본·홍콩·말레이시아·호주·뉴질랜드·캐나다·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해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24개국을 포함한 총 33곳이다.
현재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이용 가능한 이 서비스는 향후 돈므앙 공항과 푸껫 공항으로도 확대될 예정임. 이용 자격이 있는 여행객들은 ‘태국디지털입국카드(TDAC)’를 등록 후 이메일을 통해 관련 안내를 받게 될 것이다.
놉파씬 이민국장은 9월 18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 자동출입국심사 이용객 수가 일평균 744명에서 2,125명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9월 18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총 94,760명의 외국인 여행객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음. 국적별로는 싱가포르인이 21,68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홍콩(14,259명), 한국(9,615명), 일본(9,538명), 말레이시아(6,943명) 순으로 나타났다.
(Automatic passport control extended to 33 countries / Bangkok Post, 11.5, 1면, Wassayos Ngamkham, 태국발, 전문번역)
URL: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348956/automatic-passport-control-extended-to-33-countries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348956/automatic-passport-control-extended-to-33-countries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태국 '수입 EV 소비세 35%' 폭탄…현대차·中 '현지화' 돌파, 테슬라·기아는 '비상'
(사진출처 : Thansettakij)
태국 정부가 2027년 1월 1일부터 수입 전기차(EV) 및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REEV)에 대한 소비세를 기존 10~15%에서 35%로 대폭 인상한다. 단, 현지에서 생산되는 전기차는 기존 2%의 세율이 그대로 유지됨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계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이번 조치로 현지 생산 거점 설립 계획이 없는 테슬라, 볼보, 포르쉐 등은 최대 10만 바트(약 380만 원) 규모의 차량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 직격탄을 맞게 됐다. 현지 완성차 공장 설립을 보류했던 기아 역시 주력 수입 모델의 가격 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반면, 선제적으로 현지화 전략을 펼친 기업들은 이를 기회로 삼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태국 현지 파트너와 10억 바트(약 386억 원)를 투자해 방콕 인근에 전기차 및 배터리 조립 시설을 구축 중이다. 이를 통해 '아이오닉 5' 등 주력 모델을 현지에서 조립 생산(CKD)함으로써 2%의 낮은 소비세율 혜택을 이어가고 가격 경쟁력을 방어한다는 방침이다.
중국 업체들의 현지화 행보도 거세다. 이미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현지 공장을 운영 중인 BYD 측은 "단순 수입 판매 기업과 진정으로 현지에 투자하는 기업을 구분 짓는 올바른 조치"라며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립모터스(Leap Motor)와 샤오펑(Xpeng) 등도 정부 정책에 발맞춰 현지 공장 설립 및 가동 일정을 앞당기는 등 대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태국 정부는 현지에 투자해 공장을 세우고 국내 부품을 조달하는 기업에게는 수입 전기차에 대해서도 기존의 낮은 세율을 한시적으로 유지해 주는 '수입 쿼터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어, 동남아 최대 자동차 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기업들의 현지 생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 '이태원 클라쓰' 태국판 나온다…'설공찬전'도 드라마 제작
'이태원 클라쓰' 태국판(왼쪽)과 '더 스푸키 러브 테일' 포스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웹툰 '이태원 클라쓰'와 '설공찬전'이 태국에서 드라마로 제작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GMMTV(지엠엠티비)가 3일 열린 행사 '지엠엠티비넥스트: 제너레이션 해피'(GMMTVNEXT: GENERATION HAPPY)에서 두 작품의 드라마 제작 계획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태원 클라쓰'는 '이태원 클라쓰 타이 에디션'(ITAEWON CLASS THAI EDITION·가제)으로 리메이크된다.
2025년 서울드라마어워즈 아시아스타상을 받은 필름 라차난을 비롯해 스카이 웡라위, 니챠 낫타니챠 등이 출연한다.
특히 태국판은 원작의 주요 인물인 장대희 회장 캐릭터를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꿔 차별화를 꾀한다.
광진 작가의 '이태원 클라쓰'는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성장해 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웹툰을 원작으로 2020년 배우 박서준 주연의 한국 드라마로 제작됐고, 2022년 일본 드라마 '롯폰기 클라쓰'와 지난 7월 대만 HBO 드라마 '파이어드 업!'(Fired Up!)으로 리메이크됐다. 일본에서는 뮤지컬로도 제작됐다.
'설공찬전'도 태국 호러 로맨스 '더 스푸키 러브 테일'(The Spooky Love Tale)로 재탄생한다.
YSE 작가의 '설공찬전'은 호러 소설 작가 설공찬이 우연히 마주친 아랫집 남자 우영민과 미스터리한 로맨스에 빠지는 모습을 담는다.
티파콘 티타탄과 파킨 쿠나누윗이 원작의 설공찬과 우영민에 해당하는 찬과 민 역을 각각 맡는다.
▶ 태국 정부, 동북부 상부 5개 주 경제개발 가속화… 농업·국경무역·관광 육성 추진
(사진출처 : Bangkok Post)
아누틴 총리는 동북부 상부지역 5개 주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업 경쟁력 강화, 국경무역 확대, 교통 인프라 개선, 관광산업 육성 및 마약 문제 대응을 중점 추진할 계획dlek.
* 우돈타니에서 열린 지방 순회 국무회의 이후 총리는 우돈타니·농카이·븡깐·르이·농부아람푸 등 5개 주의 지역별 경제적 잠재력을 활용한 개발 방향을 발표함
농업 분야에서는 쌀 생산량 및 품질 개선, 고무의 산업적 활용 확대, 바이오연료용 에너지 작물 육성 등을 통해 농업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팜유·사탕수수·카사바 등 에너지 작물의 생산을 확대하고, 식품가공·기술혁신을 통해 동북부지역을 글로벌 식품 공급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태국 정부는 메콩강 유역 인접국과의 경제협력 및 국경무역 활성화를 위해 교통·물류 인프라와 무역시설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 내무부와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C)는 븡깐주 내 추가 국경경제구역 조성 가능성과 신규 공항 건설 여건을 검토할 예정이며, 인접국과의 교통 연결성 강화도 추진함
이외에도 관광 분야에서는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을 연계한 관광코스를 개발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사회 소득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태국 경찰과 내무부는 마약 관련 정보체계를 개선하고 첨단기술 및 인접국과의 협력을 활용해 마약 단속·예방·재활 등 종합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olitics/3348154/upper-ne-targeted-in-5-areas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중앙은행(BOT), 환전소 규제 강화… 2027년에 신규 면허 발급 임시 중단
(사진출처 : Post Today)
태국 중앙은행(BOT)이 불법 자금 유통 및 이른바 '검은돈'의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환전소(Money Changer)에 대한 관리·감독과 운영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중앙은행은 기존 사업자들의 기준 정비에 집중하기 위해 2027년 한 해 동안 신규 사업자 신청 접수를 전면 중단한다고 5일 밝혔다.
핌판 차른콴(Pimpan Charoenkwan) 태국 중앙은행 금융시장 부총재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환전소가 불법 활동의 자금 조달 및 세탁 창구로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은행은 각 환전소의 위험 수준에 비례하는(Risk proportionate) 표준을 도입해 태국 경제의 고질적인 구조적 문제인 검은돈 및 금융 사기 범죄를 억제하고, 금융 부문의 전반적인 건전성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효율적인 규제 정착을 위해 중앙은행은 먼저 기존에 영업 중인 환전소들의 기준을 상향 조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7년도 신규 환전소 면허 신청은 임시 중단된다.
다만, 2027년에 새롭게 영업을 개시하고자 하는 신규 사업 희망자들을 위해 한시적인 예외를 두었다. 2027년 신규 창업을 원하는 사람은 2026년 12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중앙은행 본점이나 지역 사무소를 통해 기존 규정에 따른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이 기간이 지나면 2027년 내내 신규 신청은 불가능하다.
이후 새로운 규정이 적용된 신규 환전소 사업자 접수는 2028년부터 재개된다. 무분별한 허가를 막기 위해 2028년부터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에 한해서만 정기적으로 신청을 받게 된다. 2028년 이후 적용될 신규 사업자 신청 세부 요건 및 가이드라인은 오는 2026년 12월 중 태국 중앙은행의 공식 소통 채널을 통해 구체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osttoday.com/business/financial/751487
▶ 아시아 경쟁국들의 약진 속 태국 관광업 회복세 주춤, 한국 관광객 25.4% 감소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UTCC)에 따르면, 국내외 악재가 중첩되면서 태국의 관광산업이 아시아 경쟁국들에 밀려 입지를 잃고 있다. 태국 상공회의소 대학교는 2026년 외국인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4.5% 감소한 3,150만 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타나왓 폰위차이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 총장 겸 경제경영예측센터 자문위원장은 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 약화, 특히 다른 아시아 여행지로의 시장 점유율 이탈 문제를 지적했다.
이번 2026년 전망치는 당초 예상했던 3,200만~3,400만 명보다 낮은 수치이며, 2025년 방문객 수인 약 3,300만 명과 비교해도 감소한 규모이다. 중동 지역의 분쟁, 유가 변동성, 여행비용 상승 등이 이러한 전망을 어둡게 만드는 요인들로 꼽혔다.
368개 관광 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설문조사 결과, 응답 업체의 63%가 전체 매출의 최소 4분의 1을 외국인 방문객에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첫 9개월 동안 외국인 방문객이 감소한 원인에 대해 업체들은 태국이 통제할 수 없는 외부적 요인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으며, 이는 전체 응답의 48.1%를 차지했다.
국내 제약 요인은 25.3%를 차지했으며, 항공편 부족,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 안전 관련 우려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관광객들이 경쟁 국가를 선택했다는 응답도 21.7%에 달했다.
베트남은 가격경쟁력과 새로운 관광 자원을 앞세운 베트남이 주요 위협으로 떠올랐으며, 중국과 일본 역시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다.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 무역전략연구소의 위치안 깨우쏨밧 소장은 2026년 첫 9개월 동안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2,32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했다고 밝혔다.
태국의 주요 방문국 중에서는 중국만이 유일하게 9개월 동안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중국인 방문객 수는 15.2% 증가한 394만 명을 기록하였다. 반면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방문객은 각각 25.4%와 15.2% 감소했다.
<2027년 회복 전망, 그러나 여전히 존재하는 위험 요소들>
태국상공회의소대학교는 2027년 외국인 방문객 수가 7.9% 증가한 3,4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통해 약 1조 6,300억 바트(약 65조 2천억 원)의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인해 향후 전망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대학 측이 예상한 최악의 상황에서는 2027년 방문객 수가 3,257만 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중동 정세와 연계된 고유가 흐름의 지속은 2027년에도 주요 위험 요인으로 남아 있다.
타나왓 총장은 2026년과 2027년의 관광업 회복세가 당초 목표에는 미치지 못하더라도, 관광업이 여전히 태국 경제의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hailand’s tourism recovery falters as Asian rivals gain ground / The Nation, 11.3,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tourism/40073067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11월 5일 휘발유·가소홀 리터당 0.70바트 인하, 디젤(경유)은 동결
(사진출처 : Bangkokbiz)
2026년 11월 5일 오전 5시를 기해 태국 전역의 휘발유 및 가소홀(95, 91, E20) 가격이 리터당 0.70바트 하락했다. 반면 디젤(경유) 제품군의 가격은 변동 없이 유지된다.
해당 가격 조정은 PTT, 방짝(Bangchak), 쉘(Shell), PT, 칼텍스(Caltex) 등 태국 내 주요 주유소에 일제히 적용되었다.
[주요 유종별 리터당 판매가 현황]
■ 디젤(경유)군 (가격 동결)
-일반 디젤(경유): 42.54바트
-디젤(경유) B20: 33.50바트
■ 휘발유 및 가소홀군 (0.70바트 인하)
-가소홀 E20: 32.80바트
-가소홀 91: 40.47바트
-가소홀 95: 40.84바트
-일반 휘발유(벤진): 50.33바트 (PTT 기준)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news/news-update/1259366?utm_source=taboola&utm_medium=organic_content_recirculation
▶ 방콕시(BMA), 2026 러이끄라통 축제 5개 주요 거점서 개최… 문화유산 연계 프로그램 진행
(사진출처 : The Nation)
방콕시(BMA)가 태국 전통문화 보존과 문화유산 관광 촉진을 위해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방콕 시내 5개 주요 거점에서 '2026 러이끄라통(Loy Krathong)'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5개 주요 행사장은 ▲라마 8세 다리(11.16~25) ▲프라수멘 요새(11.23~25) ▲돈므앙 클롱 프렘 프라차콘(11.23~25) ▲왓 사미안 나리 인근(11.24 단일) ▲마하칸 요새(11.23~25)다. 행사장에서는 천연 소재 끄라통 띄우기가 권장되며, 전통 공연, 끄라통 만들기 시연, 보트 경주, 미인대회 및 지역 전통 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11월 17일부터 29일까지는 마하칸 요새와 구도심의 3개 역사적 사원(왓 사켓, 왓 랏차낫다람, 왓 텝티다람)을 잇는 문화유산 연계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전통 사원 축제, 불교 유물 헌정 의식, 전통 공예 워크숍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방콕시는 경찰 및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교통 통제, 보안 검색대(금속 탐지기) 운영 등 방문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러이끄라통 축제의 공식 개막식은 11월 24일 오후 6시 마하칸 요새에서 열리며, 태국 총리가 행사를 주재할 예정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bangkok/40073104
▶ 태국 기상청, 전국 42개 주 폭우·강풍 경보... 방콕 등 60% 강수 확률
(사진출처 : Khaosod)
태국 기상청은 5일, 중국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42개 주에 강풍과 뇌우를 동반한 기상 이변 및 폭우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보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악천후는 동북부 지역을 시작으로 북부, 중부, 동부, 그리고 방콕 및 수도권으로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북부(40%)를 제외한 방콕과 전 지역에서 60%의 높은 강수 확률이 예보되었다.
기상청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탁 트인 야외, 큰 나무 밑, 내구성이 약한 구조물 및 대형 광고판 주변으로의 접근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뇌우가 발생하는 해상에서는 파도가 2m 이상 일 수 있어 선박 운항을 자제하고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5~7일 사이 태국 상부 지역에는 강풍과 함께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7~9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증가하여 곳곳에 집중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khaosod.co.th/breaking-news/news_10461291
▶ 태국의 ASEAN 지역 쌀 수출, 올해 1월 ~ 9월 전년 동기 대비 109% 급증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대외무역국(DFT)에 따르면, 2026년 1월~9월 태국의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대상 쌀 수출량은 약 125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 이는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의 자국 내 쌀 생산 부족과 기상 악화에 따른 공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수입을 크게 늘린 데 따른 것이다. 같은 기간 동안 필리핀과 말레이시아로 수출된 태국산 쌀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총 75만 톤 이상 증가했다.
한편, ASEAN 지역으로의 쌀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태국 쌀 수출업체들은 지정학적 갈등, 바트화 강세, 시장 경쟁 및 기상 악화에 따른 생산, 운송 비용 증가로 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수출 둔화를 겪고 있다.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trade/40073109
<출처 : KT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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