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베트남 정상회담, 올해 교역액 250억 달러 목표… 전방위적 경제·안보 협력 가속화
(사진출처 : Bangkok Post)
지난 9일, 태국 아누틴 총리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또 람(To Lam)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경제 협력을 전격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
* 양국은 올해 양자 무역액을 250억 달러로 증대시키는 목표를 재확인했으며 베트남 또 람 주석은 향후 이를 500억 달러까지 확대하자고 제안함
양국 정상은 합동 내각 회의 등 정부 부처 간 긴밀한 조율 메커니즘을 통해 공급망, 디지털 경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3대 연계(Three Connects)' 전략을 본격적으로 진전시키기로 동의했다.
아누틴 총리는 베트남에 진출한 태국 기업들이 직면한 규제 변경, 법 집행, 계약 대금 미지급 등의 우려를 전달했으며, 이에 또 람 주석은 "법은 소급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며 관련 부처를 통해 태국 투자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확약했다.
이외에도 양국 군대, 보안 기관, 해양 당국 간의 협력 메커니즘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범죄인 인도 조약 체결 가능성과 불법 체류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한편, 아누틴 총리는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할 대안 물류 경로로 태국의 '랜드브리지(Land Bridge)'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68444/pm-sets-trade-goal-in-hanoi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AI 비용 절감'과 '노동자의 생존', 그 균형점 찾기
(사진출처 : Bangkokbiz)
■ AI 도입의 이면과 화이트칼라의 위기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AI 인프라 투자를 늘리는 동시에 인력 감축에 나서며, 이른바 비용 절감을 위한 'AI 워싱(AI-washing)' 전략을 취하고 있다. 태국 국가경제사회개발원(NESDC)에 따르면, 태국 전체 노동력의 21.8%인 약 870만 명이 생성형 AI로 인한 타격을 받을 위험에 처해 있다. 가장 취약한 계층은 단순 노무직이 아닌 사무직, 회계사, 프로그래머, 금융 애널리스트 등 '중·고숙련(화이트칼라)' 노동자이며, 신규 취업 준비생들 역시 일자리 감소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 'AI 해고의 덫(The AI Layoff Trap)' 경고
단기적 이윤을 위해 AI로 인력을 대체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거시 경제에 치명적일 수 있다. 모든 기업이 해고에 나설 경우, 시장의 총수요(Aggregate Demand)가 위축되어 결국 기업의 매출과 이익 하락으로 되돌아오는 '벼랑 끝 경주(Race to the Cliff)' 현상이 우려된다. 또한, AI는 창의성과 직관이 부족하므로 성급한 인력 감축은 '기술 부채(Technical Debt)'를 야기하며, 훗날 해고한 숙련자를 더 높은 임금을 주고 다시 고용(Boomerang Employees)해야 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 노동자의 진화와 경제적 균형점
결국 맹목적인 인력 대체가 아닌, 인간의 경험과 AI 기술의 결합이 지속 가능한 대안으로 지목된다. 노동자와 정부는 단순 실무자에서 'AI 관리 및 통제자'로 역할을 전환할 수 있도록 재교육(Upskill/Reskill)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실제로 이러한 AI 통제 역량을 갖춘 직원에 대해 고용주들은 최대 41% 더 높은 임금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비용 절감과 노동자의 생존(구매력 유지)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만이 전체 경제 시스템을 지키는 핵심 과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blogs/opinion/editorial/1237933
▶ 태국 외식업계, 정부 부양책 '대형 식당 확대' 촉구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음식점협회(TRA)는 아누틴 찬비라쿨 총리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지난 6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공동 부담금 제도인 'Thais Help Thais Plus'의 참여 대상을 중소형 및 대형 음식점까지 확대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 현재 해당 제도는 영세 노점상 위주로만 참여가 가능하며 법인 식당의 경우 연간 매출 180만 바트 이하인 극소수만 참여할 수 있어 외식업계 전반이 혜택에서 소외되어 있음
협회 측에 따르면, 외식업계의 경영난은 심각한 수준으로 ’26년 2분기 기준 외식업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50% 폭락한 반면 원자재 가격은 15~20% 급등했다.
여기에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 그리고 배달 플랫폼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매출 감소와 비용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직원을 고용해 온 법인 자영업자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지적, 참여 대상을 연간 매출 200만~500만 바트 규모의 식당까지 완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
실제로 대형 샤부샤부 체인인 'Suki Teenoi' 등 대형 외식업체들 역시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고 있으며, 정부의 부양책 혜택을 받는 영세 노점상이나 소규모 식당으로 손님이 대거 쏠리면서 매장을 찾는 방문 고객이 눈에 띄게 줄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68063/pm-urged-to-let-large-restaurants-join-copay-scheme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통신·미디어 기업 자스민 인터내셔널(JAS), 2026 북중미 월드컵 태국 독점 중계권 획득... 태국내 생중계 가능해져, 11일 공식 기자회견
(사진출처 : Thansettakij)
태국 통신·미디어 기업 자스민 인터내셔널(JAS)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태국 내 독점 중계권을 최종 확보했다.
그동안 막대한 라이선스 비용 문제로 태국 내 생중계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이번 계약 체결로 태국 축구 팬들은 합법적으로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 주요 내용
-독점 중계권 확보: JAS는 FIFA로부터 2026년 월드컵의 태국 내 독점 방송권을 획득했다. JAS의 주요 주주인 피칫 포타라믹은 SNS를 통해 "태국은 2026년 월드컵을 시청할 것"이라며 사실을 공식화했다.
-공식 기자회견: JAS는 현지시간 기준 2026년 6월 11일 오후 3시, 스타디움29(MONO)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해당 행사에는 소라치 아사바프라파 JAS CEO, 피칫 포타라믹 주요 주주, 나와민 프라소프넷 MONO CEO 등 핵심 경영진이 참석한다.
-사업 영역 확장: 이번 중계권 획득은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 대형 스포츠 콘텐츠 중계권을 따낸 바 있는 JAS-MONO 그룹의 글로벌 스포츠 미디어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 2026 FIFA 월드컵 개요
-개최 기간: 2026년 6월 11일 ~ 7월 19일
-개최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 공동 개최)
-대회 규모: 역대 최대 규모. 참가국이 기존 32개 팀에서 48개 팀으로 확대되었으며, 총 104경기가 진행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sport/661116
▶ 원가 상승 시대, 중소기업(SME)을 위한 생존 절세 가이드
(사진출처 : Post Today)
원자재, 인건비, 물류비 등 전방위적인 비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소기업(SME)의 생존을 위해서는 '세금'을 관리 가능한 주요 원가로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철저한 세무 계획은 단순한 납세 의무를 넘어 기업의 유동성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다.
다음은 중소기업이 놓치기 쉬운 세무 관리의 핵심 지침이다.
-장부 기록 및 계좌 분리: '명목상 이익'과 '실제 이익'의 혼동을 막기 위해 꼼꼼한 장부 기록이 필수적이다. 특히 개인 자금과 사업 자금의 통장을 철저히 분리해야 수익과 비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세무 조사 시 불필요한 매출 누락 의혹이나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다.
-지출 증빙 확보 및 사전 계획: 원자재, 임대료, 인건비, 소액의 소모품비까지 사업과 관련된 모든 지출은 세금계산서, 영수증 등 적격 증빙을 갖춰야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연말에 급하게 세금을 확인하기보다 월별, 분기별로 실적을 점검하여 이익 규모에 맞춘 선제적인 세무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투명한 매출 신고와 부가가치세(VAT) 등록: 디지털화로 인해 금융 추적이 용이해진 만큼, 모든 매출을 시스템 내에 투명하게 기록해야 막대한 가산세와 추징금 폭탄을 피할 수 있다. 연 매출 180만 바트를 초과하는 경우 부가가치세(VAT) 등록은 법적 의무이자 필수 사항이며, 합법적인 등록을 통해 매입세액 공제 혜택을 받고 기업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
-재고 관리 및 올바른 가격 책정: 재고 물량은 순이익과 세금 산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정기적인 실사가 필요하다. 또한, 상품 가격을 책정할 때 부가세(VAT)와 숨은 원가를 미리 반영해야 실제 기대한 이익을 확보할 수 있다.
-전문가 활용 및 재무 규율 확립: 세무 및 회계 전문가를 활용하여 법적 오류를 줄이고 정부의 세제 혜택을 극대화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무엇보다 매일, 매주, 매월 주기적으로 장부를 기록하고 재무 상태를 점검하는 '재무 규율'이 모든 세무 관리의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비용이 급등하는 시대에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기업은 세금을 교묘하게 회피하는 기업이 아니라, 세금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영리하게 관리하는 기업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osttoday.com/blogs/columnist/743678
▶ 마이크로소프트, "태국 직장 내 AI 도입 성장률 세계 2위"
(사진출처 : The Nation)
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방콕에서 열린 'MS AI 투어 2026'에서 태국의 직장 내 인공지능(AI) 도입 성장률이 전년 대비 36.4% 급증하며 한국(43.2%)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성장 속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3위는 일본 34.1%)
* 태국의 전반적인 AI 도입률 자체(12.4%)는 아직 전 세계 평균보다 낮지만 특정 직무와 경영진 사이에서는 글로벌 수준을 크게 웃도는 강력한 트렌드가 나타남
태국 데이터 관련 종사자의 AI 활용률은 32%에 달하며 고도화된 AI 사용자(프론티어 프로페셔널) 비율 역시 32%로 모두 글로벌 평균(16%)의 정확히 2배를 기록했다.
또한, 태국 직장인의 51%는 자사 경영진이 명확한 AI 도입 비전과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 또한 글로벌 평균인 26%의 2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MS 태국 지사장 Dhanawat Suthumpun은 태국의 AI 시장이 단순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내는 단계로 진화했다고 평가했으며 제조업, 농업, 보건의료, 교육 분야 등 아직 AI를 도입하지 않은 87.6%의 노동 인구가 남아 있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막대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는 MS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태국의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10억 달러(약 350억 바트)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직후 나온 것으로, 본 투자는 지난 3월 아누틴 총리와 브래드 스미스 MS 부회장 간의 면담 후속 조치이다.
한편, MS는 인프라 투자뿐만 아니라 태국 노동자 15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디지털 및 AI 기술 교육을 진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corporate/40067210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관광청, 2026년 외국인 관광객 3,300만 명·수익 2.65조 밧 목표 재확인
(사진출처 : Thansettakij)
■ 올해 총 2조 6,500억 밧 관광 수익 창출 목표
태국관광청(TAT)은 2026년 한 해 동안 외국인 관광객 3,300만 명, 내국인 관광 2억 40만 회를 유치하여 총 2조 6,500억 밧의 관광 수익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 중 외국인 관광객을 통한 기대 수익은 1조 5,500억 밧이다.
■ 1~5월 관광 동향: 중국·동유럽 '선방', 중동·아세안 '부진'
올해 1~5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403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소폭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8.4%)과 인도(+8%), 폴란드 등 동유럽 시장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 반면, 중동(-24.9%)과 아세안(-14%), 한국(-19%) 시장은 감소세를 기록했다. 내국인 관광의 경우, 고유가 및 물가 상승에 따른 구매력 저하로 여행 지출액이 전년 대비 4% 감소했다.
■ 60일 무비자 철회 영향 '미미'… 인도 시장은 15일 무비자 추진
최근 93개국 대상 60일 무비자 조치 철회와 관련하여, TAT는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이 30일 미만임을 감안할 때 관광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단, 도착비자(VoA)로 전환된 인도 시장의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도 및 베트남 등 신흥 시장을 대상으로 15일 비자 면제 도입을 정부에 건의한 상태다.
■ 하반기 맞춤형 시장 공략 전략
TAT는 목표 달성을 위해 단거리와 장거리 시장을 나눈 투트랙 전략을 가동한다.
-단거리 시장 (목표 2,100만 명): 항공 노선 회복률 10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신규 취항(예: 비엣젯항공 하노이-우돈타니)을 확대한다. 여름 방학 가족 단위 관광객을 집중 공략하며, 주요 도시와 지방을 잇는 단거리 국내선 연결성을 강화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한다.
-장거리 시장 (목표 1,000만 명): 단순 규모보다 '질적 성장(Quality Volume)'에 집중한다. 영국항공, 폴란드항공(LOT) 등 주요 항공사의 직항 노선을 재개 및 신규 취항하고, 유럽의 초고소득층(Super Luxury)을 겨냥한 웰니스·지속가능성 관광 마케팅을 전개한다. 특히 오는 12월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 2026' 풀스케일 개최를 통해 글로벌 젊은 층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business/tourism/661102
▶ 비자(Visa)-끄룽타이은행, 방콕에서 '현금 없는 툭툭' 시범 도입 계획… 2027년까지 10~15% 확대 계획
(사진출처 : Prachachat)
비자(Visa)와 끄룽타이은행(Krungthai Bank)이 태국 방콕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카드 결제가 가능한 '현금 없는 툭툭(Tuk-Tuk)'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도입 규모 및 목표: 2026년 방콕 상업 지구 및 주요 관광지에서 60~80대의 툭툭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이후 2027년까지 방콕 전체 툭툭(약 9,000~10,000대 추산)의 10~15% 수준으로 카드 결제 단말기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결제 시스템 및 역할 분담: 태국 국내 발행 카드는 물론 전 세계 200여 개국의 비자 카드 결제를 지원하여 현금 없이 바로 요금 지불이 가능하다. 끄룽타이은행은 가맹점 모집과 태국 내 운영 실무를 총괄하며, 비자는 글로벌 결제망 및 보안 인프라를 제공한다.
-도입 배경 및 기대 효과: 이번 사업은 글로벌 여행객 맞춤형 플랫폼인 '비자 데스티네이션 타일랜드(Visa Destinations Thailand)'의 일환이다. 태국이 글로벌 관광 허브(2025년 기준 관광객 3,300만 명, 관광 수입 500억 달러 이상)라는 점을 고려해 최초 도입국으로 선정됐다. 현금 소지를 기피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여 전통 교통수단인 툭툭 기사들의 승객 유치 및 수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rachachat.net/business/news-2019781
▶ 가수 겸 배우 박지훈, 7월 11일에 ‘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리플렉트[Re:Flect] 인 방콕’에서 태국 팬들과 만날 예정
(사진출처 : Bangkok Post)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박지훈 가수 겸 배우는 팬클럽 ‘메이(May)’ 회원들과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오는 7월 11일 방콕 아이디어 라이브 브라보에서 열리는 ‘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리플렉트[Re:Flect] 인 방콕’에서 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지훈은 어린 나이에 인기 드라마 <주몽>(2006~2007)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재능 있는 배우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외딴 마을로 유배되어 마을 사람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진정한 신뢰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단종을 연기했다.
박지훈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2026년 백상예술대상과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박지훈은 뛰어난 배우이기도 하지만, 태국 팬들에게는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준우승을 차지한 그는 보이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2019년까지 활동했다.
최근 박지훈은 ‘바디엘스(Bodyelse)’와 ‘워터컬러(Watercolor)’ 등 활기차면서도 감미로운 곡들이 수록된 새 앨범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했다.
이번 팬콘에서는 티켓 소지자 전원이 박지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하이바이’ 시간을 갖고, 박지훈은 이전 앨범 수록곡 14곡과 새 앨범의 수록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2,900바트(약 13만원) / 3,900바트(약 18만원) / 4,900바트(약 23만원) / 5,900바트(약 27만원)임. 티켓은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triplech.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 또는 X에서 Triplecheckth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Park Ji-hoon’s ‘Asia FanCon’ coming to BKK / Bangkok Post, 6.10, Life 10면, Suwitcha Chaiyong, 태국발, 요약번역)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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