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난주 폭우·홍수로 2명 사망… 1만 6천여 명 피해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북부 난(Nan)주에서 몬순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8,000가구, 1만 6,000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
-인명 피해: 푸아(Pua) 지역에서 거동이 불편한 침상 환자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고, 타왕파(Tha Wang Pha) 지역에서도 남성 1명이 사망한 채 발견됨.
-경보 및 확산: 푸아 지역의 수위는 점차 낮아지고 있으나 물이 하류로 이동함에 따라 타왕파 및 난강 인근 지역에 적색 경보가 발령됨.
-방어 및 대피: 난 병원 주변에 대형 모래주머니 방어벽을 설치하고 양수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임시 대피소가 운영됨.
-교통 통제: 고압 전신주 수십 기가 붕괴하거나 기울어지면서 1256번 국도의 통행이 전면 차단되었고, 주요 교량과 도로가 폐쇄 절차에 돌입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general/40070012
▶ 태국, 외국인 사업 허가 26% 증가… 투자액 37% 확대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상무부 산하 사업개발국(DBD)에 따르면, ’26년 1~7월 외국인 사업자 736개사가 외국인사업법(Foreign Business Act)에 따라 태국 내 사업 영위를 허가받아 전년 동기(583개사) 대비 26% 증가, 투자액은 2,192억800만 바트(약 66억 달러)로 37% 증가했다.
* 외국인사업허가(Foreign Business Licence)를 받은 사업자는 177개사, 투자촉진법·태국산업단지공단법 또는 조약·국제협정에 따른 권리를 근거로 외국인사업증명서(Foreign Business Certificate)를 발급받은 사업자는 559개사로 집계됨
국가별 투자액은 싱가포르가 611억1,200만 바트로 가장 많았으며, 일본 450억8,500만 바트, 중국 386억300만 바트 순으로 나타났다.
* 주요 투자 분야는 항공기 엔진 부품·자동화기계·스마트 전자제품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 무역·투자 지원 서비스(TISO·IBC·IPO 등), 데이터센터·소프트웨어·플랫폼 개발 등 디지털 분야로 나타남
한편, 동부경제회랑(EEC)에는 같은 기간 외국인 사업자 220개사가 진출해 전체의 30%를 차지했으며, 투자액은 856억1,500만 바트(약 26억 달러)로 전체의 39%를 기록했다.
* EEC 진출 외국인 사업자는 전년 동기(176개사) 대비 25% 증가했으며, 중국 80개사(300억4,200만 바트), 일본 31개사(226억3,600만 바트) 등이 주요 투자국으로 나타남
사업개발국은 이러한 외국인 사업 진출이 첨단기술·디지털·AI·전기차·청정에너지·농식품 등 태국 정부가 육성하는 미래산업과 연계되고 있으며, 일부 사업을 통해 청정에너지 설비 운영·유지보수, 자동차 생산용 금형관리 등 전문기술의 태국인 인력 이전도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economy/40069947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자동차 개별소비세 개편 추진… 현지 생산·부품 사용 기업 우대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재무부는 태국 내 실질적인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현지 생산 소재·부품을 사용하는 자동차 업체가 생산한 차량에 낮은 개별소비세율을 적용하는 방향으로 자동차 세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9월까지 세부안을 마련해 내각에 제출할 계획이다.
* 내연기관차(ICE),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전기차(EV) 등 기존·신규 제조업체가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태국 내 실제 공장 운영, 현지 소재·부품 사용 및 수출용 차량 생산 등이 세제혜택 적용을 위한 주요 요건으로 검토되고 있음
반면, 태국 내 생산투자 없이 완성차(CBU)를 수입·판매하는 업체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개별소비세율을 적용해 현지 생산기업과 수입 중심 업체 간 세제 차등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제조업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다.
* 정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현지 생산기업이 불리하지 않도록 제도를 조정하고 자동차 생산기반과 부품산업, 고용을 보호한다는 계획임
이번 개편은 태국 EV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수입차 중심의 시장 확대와 현지 자동차·부품산업 간 균형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26년 상반기 EV 판매량은 약 10만5,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해 전체 자동차 판매량 약 34만6,000대의 30% 수준을 차지했다.
일본계 자동차업체와 관련 업계도 수입 EV 중심의 시장 확대가 태국 내 생산기반과 기존 부품 공급망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태국 내 실질적인 생산투자를 하는 업체에 보다 유리한 세제구조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한 바 있다.
* 업계는 중국산 차량이 아세안-중국 FTA에 따른 무관세 혜택과 중국 내 대규모 생산·원재료 조달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현행 세제만으로는 태국 내 생산투자를 충분히 유도하기 어렵다며 세제 개편 필요성을 제기함
중국 전기차업체 XPeng도 약 6개월 전부터 태국 내 생산기지 설립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투자 여부는 향후 확정되는 세율과 투자 인센티브 등을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automobile/40069967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교통부, 송클라 차나 심해항·산업단지 개발 재추진 필요성 강조
(사진출처 : The Nation)
피팟 태국 교통부 장관은 송클라주 차나(Chana) 지역의 심해항 및 산업단지 개발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 개발사업에 대한 반대는 국가적 편익과 영향을 충분히 검토한 뒤 제기돼야 한다고 밝혔다.
* 차나 산업단지 개발안은 신규 사업이 아니라 쁘라윳 정부 당시 내각에서 이미 승인된 사업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제시함
업계에서도 차나 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한 제2심해항 건설 필요성을 제기, 정부는 이를 통해 송클라 차나 지역과 남부 3개 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피팟 장관은 정부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일부 야당과 시민단체(NGO)를 비판하면서, 이미 취소된 랜드브리지(Land Bridge) 사업이나 중단된 남부경제회랑(SEC) 사업과 관련한 반대 움직임도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피팟 장관은 대규모 인프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정부와 반대 측 모두 사업의 경제적 효과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근거 중심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politics/40069935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현대예술문화국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 후속전시 - 공유된 감각 (Shared Sensibilities)> 전시 랏차담넌 현대미술센터(RCAC)에서 개막
(사진출처 : Matichon)
8월 18일, 쁘라쏩 리양응언 태국 문화부 사무차관은 께썬 깜넛펫 태국 현대예술문화국(OCAC) 국장에게 방콕 프라나콘 구에 위치한 랏차담넌 현대미술센터(RCAC)에서 열린 한-태 교류 전시 ‘공유된 감각’ 개막식 참석을 위임했다.
개막식에는 박용민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 겸 청주공예비엔날레 감독,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위원, 이선주 주태국 한국문화원장, 현대예술진흥기금 집행위원회 위원, 정부 관계자, OCAC 직원들이 참석했다.
태국 문화부 현대예술문화국(OCAC)은 현대예술진흥기금을 통해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한-태 현대미술 교류협력 증진, 양국 관계 강화 및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세계무대에서 양국 미술과 문화의 잠재력을 선보이기 위한 전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 후속전시 - 공유된 감각 (Shared Sensibilities)>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교한 직조, 도자기, 목공예, 금속공예 등 태국과 한국 작가들의 다양한 현대 공예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음. 전시는 2026년 8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방콕 프라나컨 구 라차담던 현대미술센터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สศร.-เกาหลีใต้’ เปิดนิทรรศการ ผัสสะ-สัมผัส / Matichon, 8.18, 온라인, 태국발, 전문번역)
URL: https://www.matichon.co.th/local/arts-culture/news_5852031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태국 온라인 사기 피해 지속, 방콕 피해액 최대·21~30세 피해 빈번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온라인사기대응센터(ACSC)에 따르면, 8월 9~15일 온라인 사기 신고는 총 6,060건, 피해액(신고 기준)은 약 2억6,000만 바트(약 784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전주 대비 신고 건수는 364건, 피해액은 300만 바트 이상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상품·서비스 거래 관련 사기가 4,682건으로 전체 신고의 77.3%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금융·투자 사기는 약 8,000만 바트(약 241만 달러)의 피해를 발생시켜 전체 피해액의 약 30.7%로 금액 기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방콕이 138건, 피해액 6,330만 바트로 신고 건수와 피해액 모두 가장 높았으며, 논타부리 36건(26만 바트), 치앙마이 27건(110만 바트)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특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피해 사례가 많았으며, 21~30세가 수개월 연속 가장 피해가 빈번한 연령층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기 유형은 상품·서비스 구매 사기, 사칭 사기, 각종 혜택 제공을 미끼로 한 사기 등으로 집계됨)
대응센터는 특히 투자사기 예방을 위해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SEC Check First’를 통해 사업자명·허가 여부·라이선스 등을 확인하고, 투자금 송금 시 수취계좌가 허가받은 회사 명의와 일치하는지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 개인 명의 계좌로 투자금 송금을 요구하거나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며 신속한 투자를 압박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한편, 대응센터는 같은 기간 은행 및 지역 경찰과 협력해 13건의 사기 사건에서 60만 바트 이상의 송금을 사전에 차단했으며, 국경지역에서도 온라인 도박·사기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는 불법 입국 및 취업 사례에 대한 단속을 진행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general/40069932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방짝 주유소, 20일 하루 동안 모든 유종 리터당 1바트 할인 프로모션
(사진출처 : Thansettakij)
방짝(Bangchak) 주유소가 '방짝 그린 마일즈(Bangchak Green Miles)' 멤버십 20주년을 기념해 20일 하루 동안 유류비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일 오전 5시부터 자정(24시)까지 진행되며, 가솔린과 경유를 포함해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모든 종류의 연료에 적용된다. 특히 최소 주유 금액이나 리터 수에 대한 제한 조건 없이, 주유한 용량만큼 리터당 1바트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앞서 19일 국내 소매 유가가 일제히 리터당 85사탕(satang) 인상되며 소비자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조건 없이 진행되는 이번 방짝 주유소의 할인 행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economy/energy/666918
▶ 태국 신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딸라따(Talata)’, 판매 수수료 0% 내세워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내 구매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딸라따(Talata)’가 수수료 전면 무료 정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거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딸라따는 부동산, 자동차, 오토바이, 휴대전화, 가구, 부품, 서비스, 음식, 부적 등 광범위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한 곳에서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가장 큰 특징은 상품 등록비와 판매 수수료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판매자는 등록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매물을 올릴 수 있으며, 판매 대금의 100%를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는 기존 중고 거래 플랫폼들이 부과하던 판매 수수료나 광고비로 인한 이윤 감소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해당 플랫폼은 태국 현지인뿐만 아니라 대규모 외국인 커뮤니티도 겨냥했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은 태국어, 영어, 러시아어 등 3개 국어를 지원하며, 외국인이 구매할 수 있는 콘도 등의 부동산 매물도 제공한다. 또한, 태국 정부 기관인 태국투자청(BOI)의 지원을 받는 딸라따 그룹(Talata Group)이 운영을 맡아 장기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용자 편의성과 안전성도 고려되었다. 위치 필터 기능을 통해 사용자 주변의 매물을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앱 내 내장된 채팅 기능으로 판매자와 직접 소통이 가능하다. 더불어 사용자 평점과 리뷰 시스템을 도입해 거래의 신뢰도를 높였다. 일부 상품에는 '딸라따 독점(Only on Talata)' 태그가 부여되어 타 플랫폼에 없는 매물도 확인할 수 있다.
개인과 사업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딸라따는 현재 공식 웹사이트는 물론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앱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tinyurl.com/y2wuztdr
▶ 태국 기상청, 23개 주에 '호우경보' 발령… 돌발 홍수 및 선박 출항 통제
(사진출처 : Matichon)
태국 기상청은 20일, 몬순 기류의 영향으로 태국 전역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며 23개 주에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폭우는 북부와 동북부 상공을 지나는 몬순 골과 안다만해 및 타이만 일대에 형성된 강한 남서 몬순의 영향으로 발생했다. 기상청은 특히 산간 지대와 저지대 부근에서 돌발 홍수, 산사태, 하천 범람 등의 피해 위험이 크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해상 기상 역시 악화될 전망이다. 안다만해 상부와 타이만 상부 해상에는 2~3m(뇌우 시 3m 이상)의 매우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되어, 안다만해 상부의 소형 선박 출항이 전면 통제되었다.
■ 호우가 예상되는 23개 주
-북부: 매홍손, 우따라딧, 수코타이, 딱, 핏사눌록, 피찟, 펫차분
-동북부: 러이, 븡깐, 사꼰나콘, 나콘파놈
-중부(방콕 포함): 나콘사완, 우타이타니, 차이낫, 롭부리, 사라부리, 깐짜나부리, 랏차부리, 나콘빠톰, 사뭇사콘, 사뭇송크람, 방콕 및 수도권
-동부: 뜨랏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matichon.co.th/local/quality-life/news_5854194
▶ '선구매 후결제(BNPL)' 급격히 확산… 태국중앙은행(BOT) 규제 강화 나서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내 가계부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선구매 후결제(BNPL)' 서비스가 급격히 확산하며 부실채권(NPL) 증가 우려를 낳고 있다.
태국중앙은행(BOT) 자료에 따르면 BNPL 계좌 수는 2021년 60만 개에서 2024년 490만 개로 급증했으며, 결제액 역시 68억 바트(약 2,886억 원)에서 180억 바트(약 7,639억 원)로 3년 만에 대폭 증가했다.
가장 큰 문제는 주 이용층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져 학생과 사회 초년생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에는 100바트짜리 버블티나 수십 바트에 불과한 닭고기 덮밥 등 일상적인 소액 결제에도 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소득이 없는 청소년들이 높은 이자와 숨겨진 수수료 조건을 간과할 경우, 다가오는 2025~2026년에는 부실채권(NPL)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태국중앙은행은 3,000여 개에 달하는 비은행권(Non-bank) 금융사, 특히 BNPL 제공 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을 최우선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오는 10~11월경부터 가입 연령을 제한하고 식음료 등 소액 소비에 대한 결제 상한선을 두는 등의 구체적인 추가 규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BNPL은 현금 흐름 관리에 유용할 수 있으나, 무분별한 마케팅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빚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중앙은행의 조속한 규제 도입과 함께 각 가정 내 학부모들의 철저한 금융 지도 및 점검이 요구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rachachat.net/columns/news-205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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