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입시 Q&A 735호 : 2026학년도 9월 입학 포항공대 재외국민 전형 안내

2026/06/16 17:51:22

안녕하세요. 이번 735호에서는 2026년 9월 입학기준으로 시행된 포항공대 재외국민 전형에 대해서 안내해드립니다. 포항공대는 3월입학과 9월입학으로 재외국민 12년특례를 선발합니다. 본 안내는 2026년 9월입학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지원자격은 지원자는 일반적으로 한국 교육과정과 동등한 총 12년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다만, 교육 제도의 차이로 인해 불가피하게 학업 기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최대 1학기(6개월)까지 인정될 수 있습니다. 총 학업 기간은 최소 11년 6개월 (23학기) 이상이어야 합니다. 국가의 교육 법률 또는 정책에 따라 조기졸업(Early Graduation) 또는 월반(Grade Skipping) 이 허용된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학기 부족은 예외적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단, 학교 전학(Transfer)으로 인해 학년을 건너뛴 경우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중복 학기(Overlapping Enrollment) 관련 규정은 동일 학년 또는 동일 학기의 중복 재학은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육제도 차이로 인해 발생한 경우에는 다음 조건 하에서 인정됩니다. 인정되는 경우는 교육제도 차이로 인해 발생한 학기 중복은 연속적으로 재학한 경우에만 인정합니다. 중복 학기는 여러 번 있어도 가능합니다. 누락된 학기 1개 → 중복 학기 1개로 보완 가능합니다. 2학기 이상 연속된 중복 학기의 경우에도 누락된 학기 1개 대체 가능합니다. 모든 중복 학기 또는 누락 학기 사례는 지원 자격 심사 시 종합적으로 검토됩니다. 만약 조작이나 악용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해당 기간은 무효 처리되며 지원 자격이 박탈됩니다. ■ 필수제출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온라인 지원서 (Application Form) 반드시 Study in Korea 온라인 지원 시스템에서 작성 및 제출해야 합니다. •자기소개서 (Personal Statement)는 온라인 지원서와 함께 제출합니다. 또한 부록(Appendix)의 질문에 따라 작성합니다. •추천서 (Recommendation Letter)는 1개만 인정하며 반드시 POSTECH 공식 추천서 양식 사용해야 합니다. 추천서는 추천인이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 지원 마감일까지 제출 완료해야 합니다. •온라인 지원서에 추천인 이메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학교 공식 이메일 사용을 권장하며, 없으면 Gmail 또는 Yahoo 사용 가능합니다. (이메일 필터 문제 방지 목적) 추천 가능 대상으로는 Academic Advisor (학업 지도교사), Homeroom Teacher (담임교사), 수학/과학 교사 (지원자의 학업능력을 잘 아는 사람)을 권장합니다. •영어 공인 성적으로 인정 시험은 TOEFL (단 Home Edition, TOEFL Essentials 불가), TEPS, IELTS Academic(Indicator, General Training 불가), TOEIC Listening & Reading이며 최소 점수 제한 없습니다. •단 지원 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시험만 인정합니다. •제출 방법은 PDF 업로드하시면 됩니다. •공식 성적표(Official Score Report) 제출 또한 해야 합니다. 영어 성적 면제 조건은 다음 중 하나 충족 시 제출 불필요합니다. 영어가 수업 언어인 고등학교 재학하거나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에서 학업을 이수한 경우입니다. 단, 증빙서류 제출 후 최종 판단합니다. •재학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전학년 성적증명서, 학교 스쿨 캘린더, 출입국사실증명서 (출생~졸업예정일까지 전부), 비교과 자료는 최대 30페이지 가능하며 수상, 봉사, 동아리, 활동증명 가능합니다.

특례입시 Q&A 734호 : 2027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 변경 안내

2026/05/20 18:52:35

안녕하세요. 곧 다가오는 7월에 원서접수가 예정인 2027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에서 주요 대학들의 모집인원 및 평가 방식이 다수 변경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부 대학은 모집인원 변경하는 반면, 일부 대학은 면접 방식 변경이나 서류 평가 강화 등을 통해 선발 구조를 재편하고 있어, 수험생들의 전략적인 지원 준비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이번 변경안은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학별로 전형 방식과 선발 기준의 차이가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가톨릭관동대•가톨릭대, 모집인원 확대 먼저 가톨릭관동대학교는 3년 특례 모집인원을 기존 3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최근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가톨릭대학교 역시 모집인원을 기존 26명에서 27명으로 확대하였으며, 특히 AI의공학과에서 1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입니다. AI 및 첨단 융합 분야에 대한 대학 측의 수요 확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경희대, 비대면 면접 도입 및 자기소개서 제출 전략 변화 경희대학교는 12년 특례 전형에서 기존 업로드 형태의 온라인 비대면 면접 방식을 폐지하고, 실시간 비대면 면접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한국어가 서툰 12년특례 학생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 제출 전략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2027학년도부터는 기존 한의예과 뿐만 아니라 모든 학과에서 자기소개서 작성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비대면 면접까지 실시하니 자기소개서를 보다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고려대, 계열별 선발 전환 고려대학교는 3년 특례에서 기존 학과별 선발 방식 대신 계열별 선발 체계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계열별 최대 2명까지 선발이 가능해지며, 모집인원은 인문계 38명, 자연계 38명, 의학 1명, 예능 1명으로 바뀔예정입니다. 특히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모집인원을 기존 23명에서 약학 3명, 약학 제외 5명으로 대폭 축소할 예정입니다. ■ 광운대 학과별 인원 조정 광운대학교는 단과대별 모집인원 구조를 조정합니다. 전자정보공과대학 및 인문사회과학대학에서는 각각 1명 감소하는 반면, 인공지능융합대학과 자연과학대학에서는 각각 1명 증가할 예정입니다. 최근 AI 분야 수요 증가가 반영된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 국민대, 미래융합 분야 확대 국민대학교는 미래융합전공(인문)은 기존 23명에서 21명으로 일부 조정되고 미래융합전공(자연) 역시 23명에서 21명으로 변경되며, KMU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에서 4명이 선발될 예정입니다. ■ 대구가톨릭대, 단계별 전형 구조 도입 대구가톨릭대학교는 3년특례 및 12년특례전형에서 특히 약학부 전형 방식에 변화를 도입합니다. 기존 필답고사 평가 방식 대신 공인성적+서류평가와 면접 그리고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합니다. ■ 동국대•서울여대 모집인원변경 동국대는 3년특례의 경우 물리학과 1명이 추가로 신규선발되며 컴퓨터 AI학과 선발인원을 기존 5명에서 4명으로 축소합니다. 서울여대의 경우 모집인원을 15명으로 축소합니다. ■ 부산대•서울시립대, 면접 및 신규선발 부산대학교는 면접 반영 비율을 강화하여 면접 100%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또한 부산대학교는 2028학년도부터 재외국민을 선발하지 않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2027년도부터 12년 특례에서 서류 100%로 학생을 선발합니다. 또한 자기소개서 제출을 새롭게 도입할 예정입니다. 2027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은 단순한 모집인원 변화에 그치지 않고, 평가 방식과 전형 철학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따라서 지원자들은 단순히 성적 관리에만 집중하기보다, 대학별 전형 요소와 평가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에 맞는 자기소개서, 면접, 활동 정리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례입시 Q&A 733호 :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Global Leaders College) 소개

2026/05/06 20:05:10

안녕하세요. 이번 733호에서는 연세대 글로벌인재학부를 소개해 드립니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Global Leaders College)은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단과대학입니다. 2015년 글로벌인재학부로 출발한 이후, 2018년 단과대학으로 승격되며 교육과 연구의 폭을 더욱 확장하였습니다. 글로벌인재대학은 재외국민 및 외국인 학생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특수 전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한국어 기반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영어 중심 교육을 실시하는 언더우드국제대학과는 차별화된 특징을 보입니다. ■ 다양한 전공과 융합 교육 체계 글로벌인재대학은 인문사회와 이공계열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전공으로는 ▲국제통상 ▲한국언어문화교육 ▲문화미디어 ▲바이오생활공학 ▲응용정보공학이 있으며, 학생들은 입학 후 자신의 진로에 맞는 세부 전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국제통상전공은 국제경영•국제경제•국제정치 분야를 통합적으로 학습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국언어문화교육전공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세계에 전달할 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실제 교원 자격 취득이 가능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습니다. 문화미디어전공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문화 산업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둡니다. 한편, 바이오생활공학전공과 응용정보공학전공은 각각 바이오 산업과 정보기술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교육 시스템 글로벌인재대학은 학생들의 학업 적응을 돕기 위해 독특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학년은 글로벌기초교육학부(GBED)에 소속되어 기초 역량을 다진 후,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공에 진입하게 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강의가 한국어로 진행되며, TOPIK(한국어능력시험) 기준에 따라 수강 제한이 존재하는 등 체계적인 언어 기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학문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제한된 정원, 그러나 높은 경쟁력 글로벌인재대학은 전형 특성상 국내 일반 고등학교 졸업자는 지원이 제한되며, 해외 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발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국제계열 특기자 전형을 통해 선발되는 인원은 매우 제한적이며, 정원 외 전형을 포함하더라도 실제 입학 인원은 비교적 소규모로 운영됩니다. 이러한 소규모 교육 환경은 학생 개개인에게 보다 집중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감각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진로 글로벌인재대학 졸업생들은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국제기구(UN, WHO 등), 공공기관(KOICA, KOTRA), 해외 진출 기업, 언론 및 학계 등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국내외 대학원 진학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통상, 문화콘텐츠, 교육, 바이오, IT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경험은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은 단순한 전공 교육을 넘어,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글로벌인재대학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입학 지원인원 337명 ◀2026년 3월입학 지원인원 499명 ◀2025년 3월입학 지원인원 375명

특례입시 Q&A 731호 : 2027학년도 국내 주요 대학의 재외국민 특별전형 안내

2026/04/16 18:29:36

안녕하세요. 이번 731호에서는 2027학년도 국내 주요 대학의 재외국민 특별전형에 대해서 안내해드립니다. 2027학년도 재외국민 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폭력 조치사항의 전면 반영입니다. 대부분 대학이 이를 감점 요소로 포함함에 따라, 단순한 성적뿐 아니라 학생의 전반적인 학교생활 태도가 합격 여부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 서울대학교 기존 글로벌인재특별전형 구조를 유지하며, 종합 서류평가 중심 체계를 그대로 이어갑니다. 큰 변화가 없는 만큼, 지원자에게는 예측 가능한 준비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를 제출하는 방식 그대로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 연세대학교 역시 기존의 자기소개서와 활동내역서를 작성하는 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3년특례의 경우 1단계 100% 서류로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모집인원의 3배수를 면접평가 대상자로 선발합니다. 2단계는 서류 70% 면접 30%로 대면면접을 통해 인성면접을 통한 의사소통과 공동체 역량을 파악합니다. 1단계서류평가와 면접점수 평가 점수를 합산한 총점순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합니다. 12년특례의 경우 서류 100%로 선발합니다. 글로벌인재대학의 경우 100% 서류전형으로 선발합니다.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방법은 재외국민전형 [중•고교과정 해외 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전형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른 처분을 받은 자는 1단계 서류평가에서 정성평가로 반영합니다. 재외국민전형 [초•중•고교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 재외국민전형[초•중•고교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른 처분을 받은 자는 서류평가 시 정성평가로 반영합니다. ■ 고려대학교 3년 특례 전형에서 계열별 선발 방식을 도입합니다. 이는 학과 단위 경쟁에서 벗어나 인문•자연 등 광역 계열 단위 평가로 전환되는 것으로, 지원 전략에도 큰 변화를 요구합니다. 재외국민(정원외 2%) 전형은 모집단위별 2명 이내로 선발하며, 총 78명 이내로 선발합니다. (계열별 모집인원 : 인문 38명, 자연 38명, 의학 1명, 예능 1명) ■ 성균관대학 인문•자연계 구분을 없앤 통합 선발 체계를 유지하며, 총 66명의 학생을 문,이과 상관없이 선발합니다. 최대 선발 인원은 유지됩니다. 첨단 학과 선발 확대 기조도 이어갑니다. 반도체융합공학과, 양자정보공학과, 바이오신약 규제과학과 등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 한양대학교 3년특례전형에서 면접 없이 2단계 서류 재평가 방식을 유지하며, 서류의 완성도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총 5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자연계열 29명, 인문계열 24명, 국제대학 3명입니다. 서강•중앙•이화여대 역시 기존 전형 구조를 유지하며, 서류 중심 평가 기조를 이어갑니다. 특히 일부 의•약학 계열에서는 면접이 병행됩니다. ■ 경희대학교 12년 특례 전형에서 기존 면접으로 인한 선발전형과 더불어 자기소개서 제출 확대 및 9월 입학 신설 등 변화를 도입하며, 평가를 더욱 심층화했습니다. ■ 한국외대 3년 특례는 서류, 12년 특례는 면접으로 선발하는 명확한 이원화 구조를 유지합니다. ■ 서울시립대학교 새롭게 12년 특례 전형을 도입하여 지원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대학별 전형은 매년 일부 변경 사항이 추가될 수 있어, 5월 말에 발표되는 각 대학 입학처의 최종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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