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짓 스위트 호텔 라차담리

2020/07/08 10:47:22

태국의 호텔산업과 부동산 개발에 대표적인 기업 두짓 인터내셔날(Dusit International)이 비지니스와 레저를 동시에 아우르는 새로운 스위트룸 전용 호텔을 개장했다. 코로나19로 전세계 여행객들이 발이 묶인 암울한 시기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선전하고 있는 두짓 스위트 호텔 라차담리 방콕(Dusit Suite Hotel Ratchadamri Bangkok)이 지금 태국 호텔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모든 고객들은 객실에서 개별적으로 체크인을 실시한다. 체크인과 체크아웃에 정해진 시간은 따로 없으며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다. 아침식사 역시 통상적으로 기존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의 제한 시간을 정해두지 않고 언제든 하루 1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으며 룸서비스를 이용해 객실에서 아침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건강을 위한 웰빙 식단 위주로 짜여진 음식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겪고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맞게 사려깊게 짜여진 식단이다. 또한 투숙객 전원에게 손세정제, 마스크 등이 들어있는 ‘두짓 케어 키트’를 각 객실에 손님 수에 맞춰 준비해 놓고 있다. 수영장은 한번에 20명 이상 이용할 수 없게 조절되고 있으며 매 1시간마다 수영장 출입 허용 시간을 두고 관리하고 있으며 매 30분마다 호텔 직원들에 의해 문 손잡이와 가드레일 등 공동 사용 물건과 시설에 대한 소독이 이루어진다. 최대한 비접촉할 수 있는 배려는 계산서 작성과 지불에서도 나타난다. 투숙객은 굳이 로비 리셉션에 내려와 체크아웃을 할 필요가 없다. 객실에서 1:1로 이루어질 수 있게 시스템을 갖추고 손님에 대한 배려를 하고 있다. 각종 회의와 세미나 등 컨벤션 시설 이용에 있어서도 최대한 비접촉, 비대면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두짓 스위트 호텔 라차담리 방콕은 400명 이하로 제한된 컨벤션 미팅을 위한 완벽한 준비 체재를 갖추고 TMBS 국제 레벨에 맞춰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 두짓 스위트 호텔 라차담리 방콕은, 두짓 그룹에서는 최초로 전 객실 스위트룸을 갖추고 로얄 방콕 스포츠 클럽의 푸른 골프장과 경마장을 바라보며 평화롭고 녹음이 우거진 거리, 그 위로 지상철 BTS가 지나가는 평화로움, 오후 화려한 석양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는 호텔이자 레지던스이다. 업무와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평화로운 환경으로의 탈출에 매우 적절한 위치와 환경을 제공하는 호텔이다. 현재 두짓 스위트 호텔 라차담리는 5코스 프라이빗 촛불 디너 프로모션(Exclusive Candlelit Dinner)과 매주 금요일 타파스 스페샬(The Friday Tapas Special : Net 299B set), 특별한 가격으로 할인되는 룸과 동시에 30% 할인되는 음식을 제공하는 ‘파티타임 스페샬 프로모션’(Party Time…More for Less)을 실시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Dusit Suites Hotel Ratchadamri, Bangkok 3 Soi Mahadlekluang 3, Ratchadamri Road, Lumpini, Patumwan, Bangkok Tel : 02-264-6464 E-mail: dsrb@dusit.com Dusit.com

태국, 국내여행 자유롭게 가능

2020/06/24 12:14:21

- 파타야에서는 최초로 두짓타니 파타야 호텔이 가장 먼저 모든 준비를 갖추고 여행자 환영 - 깨끗하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파타야 해변 풍경은 지난 20년만에 처음, 지금이 여행 적기 파타야가 여행자들을 환영하고 있다. 태국정부는 지난 6월 1일을 기해 3차 완화 조치를 단행하고 그동안 금지되었던 태국 지역간 이동 제한을 전면 해제했다. 하지만 여전히 여행자들은 소극적이고 이동 또한 외국인은 여전히 제한을 두는 등 여러가지 제약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서서히 예전의 환경으로 돌아가고 있는 태국내 각 유명 여행지중 방콕에서 가장 가까운 파타야를 한번 둘러보도록 하자. 1966년 지금의 우타파오 비행장이 베트남에 참전한 미군들에 의해 완공된 이후 파타야는 미군 병사들의 휴양지로 급부상했고 이후 베트남 전쟁은 끝났지만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게 된다. 그때 이후부터 지금까지 파타야의 모습이 이렇게 달라질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파타야를 대변하는 가장 유명한 거리 ‘워킹 스트리트’는 이제 예전의 그 화려함은 모두 사라지고 인적없는 을씨년 스러운 모습만 남아있다. 한때 파타야 대표 해변이 있는 비치로드는 중국인, 인도인, 러시아인 그리고 한국인 관광객들로 넘쳐났으나 지금은 그 많던 파라솔도, 장사치도 거의 사라져 파타야 모래 사장을 실로 수십년만에 볼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두짓타니 그룹과 호텔 두짓타니 파타야 전 세계 유명 지역에 29개의 5성급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두짓타니 그룹이 파타야에 호텔을 완공한 시기가 1987년이었다. 오랫동안 이곳의 GM(General Manager)으로 일해 온 Neoh Kean Boon씨 역시 파타야의 지금 모습은 너무나 생소하다고 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간 이동이 제한되었다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파타야에서는 최초로 완벽한 준비를 통해 고객들을 맞았다는 두짓타니 파타야 호텔은 필자가 방문한 날에도 수백명의 국내 여행자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었다. GM(General Manager) Neoh Kean Boon씨 정부의 권고에 따라 ‘뉴-노멀’ 정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는 두짓타니 파타야 호텔은 우선 체크인부터 투숙까지 완벽하게 최대한 비접촉 대면으로 모든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게 종업원과 리셉션 그리고 하우스 키퍼에게까지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아침식사 시간도 기존 오전 10시까지 제한을 두는게 아니라 언제든 편한 시간에 즐길 수 있게 조치를 취했고 여러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룸서비스를 통해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든 투숙객의 룸에는 ‘두짓 케어 키트’를 비치해 두어 혹시라도 마스크가 모자라거나 손 세정제를 필요로 하실 고객들을 위해 마련 해 두었습니다. 미니바의 음료 역시 모두 무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수영장 인원제한과 야외 피트니스 운영 등도 두짓타니 파타야에서 마련한 고객에 대한 배려심이라고 할 수 있다. 안전함, 이를 믿을 수 있는 완벽함을 갖춘 두짓타니 파타야는 심지어 결제 역시 비접촉으로도 가능하다고 한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17시까지는 외부에 나가고 싶어 하지 않을 고객들을 위해 로칼 상인들과 직원들이 운영하는 로칼 마켓 시장이 서는 것 역시 이채로운 구경거리이다. 싸고 품질좋은 로컬 과일과 야채 등을 굳이 외부로 나갈 필요없이 호텔에서 구입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저녁시간 BBQ 부페 역시 파타야 주변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제는 방콕에서도 소문 듣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셩겨나고 있다고. 두짓타니 그룹 세일즈 파트 부회장 Ms. Prachoom Tantiprasertsuk 두짓타니 그룹 세일즈 부회장 쁘라춤씨와 태국 여행업계 관련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태국의 DMC, PCO/PEO, 컨벤션센터와 마이스 서비스 제공업체 등 약 400여 회원사로 구성된 TICA(Thailand Incentive & Convention Association)의 부회장이기도 한 그녀는 태국 관광업의 미래에 대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희망을 갖고 지켜봐야 한다고 역설했다. “국내 여행의 활성화가 관건입니다. 우선 앞으로 3~4개월간은 내국인 위주로 여행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싱가폴과 마카오 그리고 일부 중동 지역 국가들로 이어지는 소프트한 완화 조치가 이어질 것이지만 전 세계인들의 여행 자유화는 아마도 2021년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는 2012년 1~2분기에 일부 유럽 국가들의 태국 입국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태국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보면 매우 희망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캡틴 파타야

2019/05/28 18:42:09

- 새로운 여행의 묘미, 바다와 낚시 - 파타야 가족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 한때는 모든 여행이(최소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는) 패키지 여행으로 통했던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여행 패턴도 드라마틱하게 변화해 왔다. 인터넷이라는 신문물로 인해 사람들은 그 어느때 보다 정보 접근이 쉬워진 지금 여행자들은 굳이 여행 가이드가 필요없는 여행을 다닐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틈새 시장은 있기 마련이어서 예전에는 도저히 시도조차 할 수 없던 여행의 새로운 영역을 도전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요즘 파타야에서 가장 뜨고 있는 파타야 즐기기 중 하나가 바로 보트 여행과 전문 낚시 투어 등이다. 새로운 여행 패턴은 벌써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며 이러한 상황속에서 캡틴 파타야 김정선 대표는 낚시만을 위한 전문 투어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낚시 명인 정명화 대한민국 낚시 인구 4백만 시대! 낚시 전문 채널이 인기를 얻고 있는 중에서 낚시의 명인, 프로라고 불리는 인물이 있다. 바로 오지 탐험 낚시 전문가 정명화 프로. 그는 태국과도 인연이 깊어 매년 시간이 날때마다 태국을 찾는 태국 매니아 중 한 명이다. 그가 태국과 인연을 맺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태국에서 경험한 400kg의 대형 민물 가오리를 낚으면서부터라고 한다. 몇번의 실패 끝에 처음 시도 후 7년만에 그리고 입질을 받고 1시간 30분간의 사투 끝에 낚아 올린 민물 가오리를 낚아올린 그는 2015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너무나 기뻐 가오리를 옆에 두고 펑펑 울며 대성통곡을 했다는 정명화. *오지 탐험 낚시 명인 정명화 프로와 김정선 캡틴 파타야 대표 그가 캡틴 파타야와 함께 랜딩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곧 바로 파타야로 날아간 필자는 1박 2일 동안 즐거운 바다 낚시를 경험하고 돌아왔다. 저녁 노을이 환상적인 파타야 발리 하이 선착장에서 만난 정명화 프로와 김정선 캡틴 파타야 대표는 최근 들어 파타야를 찾는 낚시 전문가들이 부쩍 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한다. 푸껫이 전문 레저 낚시 전문가들의 성지라고 한다면 파타야는 전문 레저도 가능하지만 가족들과 함께하는 Fun 낚시의 성지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태국 푸껫의 경우에는 대물 원정 낚시에 적합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타야의 경우에는 조금 달라서 가족과 함께 하는 생활 낚시에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 유일한 한국인 선주가 운영하는 캡틴 파타야를 이용하시면 확실한 바다 낚시의 묘미를 경험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왜냐하면 캡틴 파타야 낚시 포인트 확보에 저도 제 30년 태국 낚시 경험을 쏟아 부었기 때문입니다. 한치 낚시, 갑오징어와 무늬오징어 낚시는 물론 대형 트라벨리와 퀸 피쉬도 낚아 올릴 수 있습니다. 가족과 가볍게 그렇지만 결과는 무겁게 만끽할 수 있는 낚시 포인트는, 그리고 역시 잔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곳은 바로 파타야 낚시라고 하겠습니다.” “캡틴 파타야는 파타야 여행을 오신 분들께서 기왕이면 한국에서처럼 바다에서 낚시도 즐기고 싶은데 마땅한 투어 프로그램이 없어 망설였던 분들께 적극 권하고자 만들어진 파타야 바다 낚시 투어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4대째 선주의 대를 이은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사실 제가 파타야에서 바다 낚시 투어 전문 선박을 운영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않았습니다만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선박 전체를 빌려야하는 가격의 부담감, 완벽하지 못한 낚시 채비, 더 나아가 한국식 낚시 체험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저희 캡틴 파타야를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형 바다낚시의 완벽한 경험을 이곳 파타야에서 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지 탐험 낚시 명인 정명화 프로가 대형 퀸 피쉬를 낚아 올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정선 캡틴 파타야 대표가 다금바리를 낚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전과 오후 투어로 나뉘어진 캡틴 파타야 낚시투어는 여러명이 함께 탑승하는 조인투어로, 스노쿨링과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낚시 장비와 미끼는 물론 음료 등도 모두 포함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물론 생활낚시보다 더 큰 고기를 제대로 잡고 싶으시면 원거리 대물낚시 단독배 출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낮에 잡히는 어종으로는 놀래미, 스내퍼, 전갱이류, 능성어 간혹 다금바리와 돔 종류도 잡히는 등 다양하다고 한다. 이렇게 잡힌 어종들은 선상에서 바로 요리도 가능하며 심지어 잡힌 어종에 따라서는 선상에서 한국식 회까지도 가능하다고 한다. (초고추장 항시 대기중 ^^*) 주말 가족들과의 한때를 바다에서 만끽할 수 있는 바다 낚시 투어, 캡틴 파타야와 함께하면 좋을 듯 하다. 캡틴파타야 문의 및 예약 전화 : 083-091-0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