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홍보] 한국인을 위한 태국어 온라인 수강생 모집 

2026/11/08 10:05:00

한국인을 위한 태국어 온라인 수강생 모집 싸왓디카~ 여러분! 온라인 태국어 선생님을 찾고 계신가요? 저는 여러분의 태국어 실력을 쑥쑥 향상시켜 드릴 꾸 선생님입니다. 혹시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혼자 태국어를 공부했지만 태국인과 소통이 어렵다. 자연스럽게 태국어를 말하고 싶다. 유창하게 말할 수 있지만, 태국어를 읽고 쓰는 건 어렵다. 태국어를 배우고 싶지만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태국어 학원에서 10년간 한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강의했으며, 온라인 수업도 6년 동안 한국인 대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태국어가 이해되지 않을 때는 한국어로 자세히 설명해 드릴 수 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과 심화 설명이 담긴 교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태국어에 익숙해지면, 태국어로만 수업을 진행하여 듣기와 말하기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수업 특징] 경험 많은 원어민 선생님과 1:1 온라인 수업 맞춤형 커리큘럼 Zoom을 통한 수업 한국어 설명 가능 – 초보자 환영! [수강료] 1:1 수업 – 1시간 / 400바트 (20시간 /7,000바트) 교재 무료 제공 수업 녹화 영상 제공 수업 후 복습용 파일 제공 [수강 신청 및 문의] Line ID: koo-preeyatad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시지 주세요! 감사합니다

[비즈니스홍보] KOTRA 태국에서 SEOUL FOOD in Bangkok 2026 개최

2026/11/05 14:38:52

KOTRA 태국에서 SEOUL FOOD in Bangkok 2026 개최 12월 2일부터 4일까지 한국 식품산업의 아세안 진출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방콕무역관은 공동주최기관인 엑스코(EXCO)와 함께 오는 2026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퀸시리킷국립컨벤션센터(QSNCC)에서 제3회 한국 식품 전시•비즈니스 상담회인 ‘SEOUL FOOD in Bangkok 2026’을 개최한다. KOTRA는 올해 행사를 본격적인 기업 간 거래(B2B) 상담의 장으로 발전시켜, 한류의 영향으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한국 식품(K-Food)의 인기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상담과 거래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총 5,430㎡ 규모의 전시공간에 한국 식품기업 약 150개사와 태국 및 해외 기업 400개사의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SEOUL FOOD in Bangkok은 한국의 대표 식품 전시회인 SEOUL FOOD를 해외로 확장한 행사로, 한국 식품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과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처음 개최됐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한국 중소기업과 태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중국 식품업계 기업 간의 사업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둔다. 김종현 KOTRA 방콕무역관장은 이번 행사 추진 방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는 그동안 꾸준히 구축해 온 탄탄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행사의 비즈니스 역량을 한층 높이고자 합니다. 제품 전시와 무역 상담이 실제 유통채널 협력으로 이어지고, 행사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거래로 연결되기를 기대합니다.” KOTRA가 방콕을 개최지로 선정한 이유는 한국 기업이 하나의 행사에서 태국과 인근 국가의 기업을 만날 수 있는 비즈니스 중심지이기 때문이다. 참가기업은 국가별 거래 조건을 비교하고, 태국에서 시작한 거래 네트워크를 아세안 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한국 기업 150개사, 태국 기업 200개사의 참가와 더불어 아세안, 오세아니아, 중국, 인도 및 기타 시장의 해외 바이어 200개사 초청을 목표로 한다. 김종현 관장은 태국 시장에 대해 “태국은 소비자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한국 식품과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시장이자, 해외 파트너와의 협력을 구축할 잠재력이 있는 시장입니다. 또한 태국 기업과의 협력은 한국 기업이 태국 소비자의 취향과 수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고 말했다. KOTRA는 한국 식품의 강점으로 고유한 맛과 식문화를 편의성 및 다양한 제품 개발 혁신과 결합한다는 점을 꼽았다. 다만 시장 확대의 성공 여부는 각 시장 소비자의 생활방식과 취향, 가격 및 품질에 대한 기대를 얼마나 충족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주목할 제품군은 즉석섭취식품 및 간편식(Ready-to-eat / Convenience Food), 소스와 조미료, 스낵과 디저트, 건강 지향 식품•음료 등이다. 한국 식품의 고유한 특성을 유지하면서 각 시장 소비자의 행동과 수요에 맞춰 포장 용량과 조리 방법을 조정할 수 있는 기업은 현지 파트너와의 사업 협력 기회를 더욱 넓힐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기업들이 거래처와 관계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목표 시장의 수요에 맞게 제품을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KOTRA는 비즈니스 성과 측면에서 총 2,000건 이상의 상담을 목표로 하며, 신규 거래처 네트워크 구축, 샘플 주문, 유통채널 입점 등 구체적인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둔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도 상담에 대한 후속 관리와 지원을 지속해 실질적인 무역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태국 기업에는 다양한 한국 식품을 살펴보고 비교하는 동시에, 한국 제조사 및 공급업체와 직접 거래 조건을 협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KOTRA는 대한민국의 무역•투자 진흥기관으로, 전 세계 86개국에 132개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망 한국 식품기업을 선정하고 태국 및 인근 국가의 주요 기업을 초청해, 국가 간 비즈니스 상담과 협력 확대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SEOUL FOOD in Bangkok 2026’은 2026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퀸시리킷국립컨벤션센터(QSNCC) G층 1번 홀에서 열린다. 사전등록, 비즈니스 상담 참가 신청 절차 및 입장 조건에 관한 세부사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와 홍보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seoulfood-bangkok.com 및 페이스북 ‘SEOUL FOOD in Bangkok’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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