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30 17:38:04

9.30.(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30.(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30. 11:15)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64명(3,374명 완치), 사망자 59명 o 9.30(수) 추가 확진자가 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64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5명(인도 3명, 남수단 1명, 쿠웨이트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내각, 예상대로 비상사태 한 달 연장 승인 (Bangkok Insight, 9.29) o 국내 코로나19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9.29(화) 내각회의는 코로나19 상황 운영센터(CCSA)가 제안한 비상사태를 추가 한 달 더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승인하였으며, 그에 따라 비상사태 효력은 10.31일 종료될 예정임. - 내각은 최근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인근 국가의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국내 감염병 통제·관리를 위한 비상사태령의 대체법안이 아직까지 없기에 비상사태령 연장을 결정하였다고 밝힘. □ 총리,‘외국인 관광객 유입’ 인원은 제한적이며, 태국의 법·규정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 (Posttoday, 채널7, 9.29) o 9.29(화) 10월 초 첫 타자로 태국 입국 예정인 중국 광저우 단체 관광객 관련 기사가 보도된 이후 쁘라윳 총리는 (정부는) 국민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하며, 코로나19 재확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이 시작될 경우 국민들의 협조 및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절한 대응책 준비가 필요하며, 정부는 상황에 맞는 정책을 수립해 나갈 예정임. - 특별관광비자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입 조치는 자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국가를 완전 개방한다는 의미가 아니며, 입국 인원 제한, 입국 후 손목밴드 또는 추적 가능 애플리케이션 이용, 지정 시설격리, 상시 연락 가능 등 정부가 규정한 코로나19 예방책을 엄격히 준수해야 함. □ 푸껫, 중국인 관광객 유입 결정에 14일 격리 후 추가 한 달간 휴양하도록 하는 조건 제안 (Thai PBS, 9.29) o 정부의 국가 개방정책 발표가 있은 후 푸껫주 전염병관리위원회는 지역 내 외국인 관광객 수용 준비를 위해 코로나19 대응방안과 관광객 유입조건 등 상세사항을 논의하였다고 공개함. - 푸껫주 부주지사는 지역경제 회복 및 자금 흐름을 위해 푸껫 여행을 희망하는 외국인 관광객 그룹을 대상으로 14일 시설격리를 마친 후 추가로 30일간 지역에 머무르며 여행하도록 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 현재 중국 광저우에서 관광객 150명이 푸껫 지역 거주를 위해 입국 의사를 밝힌 상황으로, 푸껫주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광객들의 공항 입국부터 △코로나 검사 실시, △음성 판정시 호텔 차량으로 격리시설(ALQ) 이동, △AOT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증상 모니터링 및 추적 등 철저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언급함. - 또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푸껫 긴급상황실(EOC, Emergency Operation Center)을 마련하였으며, 대규모 감염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확진자 의 동선을 파악하여 후속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임. □ 태국 정부, 비자 만료 외국인에 대해 체류 연장 (Bangkok Post) o 외교부 부대변인은 글로벌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태국 비자 유효기간이 만료된 외국인 15만 명에 대해 10.31일까지 추가로 체류연장을 허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힘. - 동 결정은 지난 9.26일 태국에 체류중인 외국인에 대한 비자 유예기간 및 비자 갱신이 마감됨에 따른 것으로, 내각은 코로나19로 체류기간이 초과된 외국인에 대한 비자 사면도 함께 승인하였음. - 10.31일까지 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모든 외국인은 10월 말까지 이민국에 체류 연장 신청서를 제출해야하며, 9.26일 전 비자를 1개월 연장한 외국인은 11.30일까지 태국 체류가 가능함. □ 세계은행, 금년 GDP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Bangkok Post) o 세계은행(WB)은 금년 태국이 코로나19, 가뭄·홍수 등의 자연재해, 정치적 불안 등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하며, GDP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5%에서 △8.3%로 하향 조정함. - 최악의 경우 △10.4%까지 이를 수 있으며, 이 경우 경제가 코로나 초기 수준으로 회복되는데 최소 3년이 걸릴 것이라고 함. ※ 재무부 재정정책국(FPO)은 금년 GDP 성장률 △8.5%, 태국중앙은행(BoT)은 △7.6% 전망 o 2분기 이후 경제활동이 재개되었으나 국내외 물품수요 감소로 인한 수출타격과 관광수입 감소로 인해 경제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게 될 것이며 글로벌 경기 변동성에 따라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고 함.

9.29.(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9 15:27:14

9.29.(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9.(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9. 11:47)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59명(3,370명 완치), 사망자 59명 o 9.29(화) 추가 확진자가 14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59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4명(남수단 7명, 홍콩 3명, 인도 3명, 터키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혀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비상사태 한 달 추가 연장 승인 (Sanook.com, 9.28) (사진출처 : Posttoday News) o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대변인은 9.28(월) 브리핑을 통해 금일 진행된 CCSA 회의에서 이달 말(9.30일) 종료 예정인 비상사태령을 10월 한 달간 추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승인하였다고 발표함. - 비상사태령 연장은 통합적인 업무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통제하는 것이 주 목적으로 정치집회를 막기 위함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함. ※ 이번 비상사태령 연장은 지난 3월 첫 비상사태 발표 이후 6번째 연장으로 9.29(화) 내각회의를 통해 최종 승인될 예정임. □ 태국 정부, 외국인 추가 입국 승인 (Bangkok Post) o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외국인 관광객 및 사업가의 태국 입국을 승인하였다고 발표함. - 이번 관광 제한조치 완화는 국내 사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한 것으로 ①워크퍼밋이 없는 기업인 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②장기 체류 예정 특별관광비자(STV) 소지자, ③코로나19 저위험국가의 APEC 비즈니스 카드 소지자, ④최소 60일 이상 거주 희망자, ⑤씨린톤 공주배 국제 사이클 대회(10.6-16) 참석 운동선수 ⑥타이항공 태국 송환 비행기편 승무원 및 기장(340명)에 대해 입국을 승인함. - 입국 승인 외국인들은 태국 정부의 질병통제조치를 준수해야하며, 일부 그룹의 경우 최근 6개월간 본인 계좌에 50만 바트 이상의 잔고를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해야함. o 쁘라윳 총리는 정부가 향후 3개월 동안 국내 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국민들이 정부의 조치를 준수해줄 것을 요청함. - 한편, 격리기간 단축 제안과 관련 아누틴 부총리는 이해당사자들간 관련 협의가 아직도 진행 중이며, 저위험국가 입국객들에 대해 엄격한 조치가 필요하지는 않다는데 동의한다고 함. □ 10.8일 첫 번째 외국인 관광객 그룹 태국 입국 예정 (Thairath) o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가 특별관광비자로 유입될 장기체류 관광객의 태국 입국 방안을 승인하였다며, 다음 절차로는 동 안건을 내무부에 전달하여 세부사항을 검토토록 한 후 최종적으로 총리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 첫 번째 유입 그룹은 10.8일 중국 광저우에서 입국하는 관광객 총 150명으로 에어 아시아 전세기를 통해 푸껫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같은 날 중국인 사업가 7명이 개인 제트기로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할 예정임. - 이후 10.25일 중국 광저우에서 관광객 총 126명이 타이스마일 항공편을 통해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11.1일에는 스칸디나비아 및 쉥겐 협정 국가 관광객 120명이 타이항공을 이용해 수완나품에 도착할 예정임. □ FPO, 3분기 경제 개선 전망 (Bangkok Post) o 재무부 재정정책국(FPO)은 태국 GDP 성장률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금년 2분기 이래 7~8월에는 경제지표들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3분기 경제 하락폭이 전분기 대비 축소될 것으로 전망함. - 7,8월 민간소비ㆍ투자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전년 동기 대비 수출 역시 7월 -11.4%에서 8월 -7.9%로 하락폭이 감소하였음. ※ FPO는 금년 및 내년 GDP 성장률을 각각 -8.5%, 4~5%로 전망 o 우티퐁 FPO 고문은 태국 GDP의 11.5%를 차지하는 관광산업과 관련, 입국제한조치 등으로 금년 7개월간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수 및 소비액이 전년 동기대비 약 70% 감소하였으며, 금년 외국인 관광객 전체 입국자 수도 6~8백만 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함.

코로나19 관련 공지(태국 입국 가능 외국인 유형 추가)

2020/09/29 09:47:58

코로나19 관련 공지(태국 입국 가능 외국인 유형 추가) 2020.9.28.(월), 주태국대사관 ■ 9.28(월) 코로나19 상황대응센터(CCSA) 회의에서 14일 격리를 조건으로 아래 총 6개 그룹에 해당하는 외국인들의 태국 입국 허용을 승인하였음을 안내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① 외국인 운동선수 : 10.6~16일간 태국에서 개최 될 씨린톤 공주 배 국제 사이클 대회에 참석할 외국인 선수들, 동 사이클 대회는 사뭇송크람, 펫부리, 쁘라쭈업키리칸, 춤폰, 라농, 수랏타니 주에서 진행 될 것임. ② 타이항공 태국 송환 비행기 편 승무원 및 기장 : 미국에서 돌아 올 송환 편 내 승무원 및 기장 340명도 14일 격리를 진행 할 것을 결정 ③ 임시 비자 소지자 : non-immigrant 비자로 유입될 외국인들로 work permit 은 소지 하지 않으나 비즈니스 계약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국에 들어와야 하는 기업인 그룹(최근 6개월 통장 잔고 태국 돈으로 500,000바트 이상임을 증명해야함.) ④ 장기 체류 외국인 : 9.15일 내각이 승인한 특별관광비자(Special Tourist Visa)로 유입될 외국인(관광체육부, 외교부, 관련 기관은 비자 승인 조건 세부 사항을 마련 할 예정) ⑤ APEC 카드 소지자 : 18개 국가에서 인증을 받은 기업인들로 경제 활동을 위해 유입 될 그룹(뉴질랜드,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등에서 약 100,000명 이상의 인원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⑥ 단기 혹은 장기 거주 예정자 : 60일간 거주가 가능하며 30일 연장 가능(최근 6개월 통장 잔고 태국 돈으로 500,000바트 이상임을 증명해야하며 외교부가 승인 여부를 판단할 예정임.)

9.28.(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8 17:09:31

9.28.(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8.(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8. 11:57)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45명(3,369명 완치), 사망자 59명 o 추가 확진자가 9.26(토) 3명, 9.27(일) 1명, 9.28(월) 22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45명으로 집계됨. - 9.26(토): 해외입국 3명(룩셈부르크 1명, 터키 1명, 알바니아 1명) - 9.27(일): 해외입국 1명(미국 1명) - 9.28(월): 해외입국 22명(남수단 16명, 인도 4명, 파키스탄 1명, 필리핀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9.30(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혀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비자 승인 (Bangkok Post) o 총리실 부대변인은 금일 쁘라윳 총리가 주재하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회의에서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하는 특별관광비자(STV) 계획이 승인될 예정으로 관광체육부, 공중보건부 등 관련 부처에서 동 비자 도입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힘. - 특별관광비자(STV)로 입국하는 모든 해외 관광객은 14일간의 격리와 별개로 출국 72시간 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지, 코로나19 보험증서를 지참해야 하며, 태국 정부의 코로나19 조치를 준수하겠다는 서류에 서명해야함. - 특별관광비자(STV) 입국객은 전세기를 통해 태국에 입국하게 되며, 모든 항공편은 태국 외교부 또는 CCSA의 사전승인을 받아야함. □ 총리실 부대변인, 관광객 격리기간 7일로 줄이는 방안은 아직 미확정이라고 밝혀(ThaiPBS, 9.26) o 9.26일 뜨라이수리 총리실 부대변인은 관광체육부가 제안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격리기간을 7일로 단축하는 내용과 관련, 동 제안은 현 단계에서는 아직 시행되지 않을 것이며, (특별관광비자) 시작 단계에서는 14일 격리를 원칙으로 하여 진행될 것이라고 함. □ 태국 상공회의소, 체류 중인 외국인 관광객의 비자 자동 재연장 요구 (Bangkok Post, The Thaiger & The Nation) o 태국 상공회의소(TCC)는 코로나19로 인해 고국으로 귀국하지 못하고 여전히 태국에 체류 중인 4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민청에서 이들의 체류비자를 90일간 자동 재연장 해줄 것을 요청함. - 칼린 TCC 회장은 지난 6개월 간 이민청이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해 두 차례 자동 비자 연장을 실시한 이후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소비가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었으나, 9.26일을 기점으로 정부가 비자 자동 연장조치를 종료하고 오버스테이 외국인에 대해 벌금 부과 등 종전 처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자 귀국 항공편을 구하지 못한 외국인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함. - TCC는 정부에 동 사안에 대해 여러 차례 이슈를 제기했으나 종료시점이 다가올 때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고 하면서, 정부가 오버스테이 외국인을 통제하려하기 보다 이들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체류기간에 대해 좀 더 융통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함. □ 보건부, 지역약국에 감기약 대량 구입하는‘외국인 노동자’주시토록 당부 (채널7) o 보건부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약국들에 감기약을 비정상적으로 대량 구입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주시하고, 의심스러운 자를 발견할 경우 보건당국에 즉시 신고토록 당부함. - 9.27(일) 소폰 질병관리국 일반전염병 과장은 브리핑에서 아시아의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하며, 현재 미얀마 내 확진자가 지속 증가(누적 확진자 수는 총 9,991명)함에 따라 미얀마 당국은 수도를 포함한 최소 11개 지역 거주 주민들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외출을 삼가도록 하고 있다고 밝힘. - 미얀마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태국은 불법으로 유입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엄격한 감시를 위해 국경 질병관리검문소, 지역 보건 기관, 마을 이장 및 보건자원봉사자, 안보기관 등 모든 유관기관에 협조를 요청하였음.

9.25.(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5 18:14:12

9.25.(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5.(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5. 11:07)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S)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19명(3,360명 완치), 사망자 59명 ᄋ 9.25(금) 추가 확진자가 3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19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3명(미국 1명, 싱가포르 1명, 쿠웨이트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9.30(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ᄋ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박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여타 동향 □ 매솟지역 건너편 미얀마에서 코로나19로 남성 1명 사망 및 아내 감염 (Matichon) o 9.24일 태국-미얀마 국경지역인 딱주 매솟지역에서 5킬로 떨어진 미얀마 먀와디주 팡간 마을에서 한 남성이 코로나19로 사망하여 마을 내 2개 도로를 폐쇄하였으며 아내도 감염되었다고 함. - 코로나19 감염 확인을 위해 타액 검사를 맡겼으며 마을에 여러 검문소를 설치하여 선별 검사 및 소독을 할 것이라 함. 한편 마을주민들은 동 남성이 양곤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았으며 먀와디주로 돌아와 집에서 계속 치료를 이어가던 중 사망하였고, 동 남성의 가족들과 접촉한 사람은 30 – 40명이라고 함. - 미얀마 보건당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9.24일 08:30시 기준 추가 신규 감염자는 535명, 사망자133명이며 총 확진자는 7,827명이라고 함. □ 코로나19 피해로 금년 8월 신규 회사 설립 7% 감소 (Thairath) o 쏘라다 상무부 사업개발부국장은 전국적으로 8월 달에 신규 회사 등록을 신청한 사업가는 총 5,538명이며 이는 7월 대비 2% 감소 및 작년 동기 대비 7% 감소된 규모라고 설명함. 8월에 가장 많이 설립된 신규 회사 설립 분야는 건설공사, 부동산, 물품 운송업이라고 함. -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여전히 코로나19 상황을 걱정하고 있지만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 정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제도들이 전반적인 방향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다고 함. □ 외국인 관광객 확진이 없다면 격리기간 단축이 가능할 것 (Bangkok Post) (사진출처 : Bangkok Biz News) o 관광체육부는 10월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 중 코로나19 확진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11월부터 외국인 관광객 격리기간을 7일로 단축할 수 있다고 밝힘. - 정부는 다음주 화요일 내각회의 후 장기체류자의 태국 입국을 10.1부터 허용하는 특별 관광비자(STV)의 세부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며, 외국인 관광객 300명으로 구성된 두 관광객 그룹에서 14일 격리기간(각각 10.15 및 10.21에 격리 종료)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11월부터 주당 관광객 수를 확대할 계획임. - 관광체육부 장관은 입국허용 관광객 수(매주 300명)가 사업자들을 돕기에는 부족한 숫자이나 공중보건당국의 코로나19 검사 역량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동 관광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11월 중순부터 자가격리 기간을 7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언급함. ※ 10월 이후 입국 관광객은 태국 입국 후 2번의 코로나19 검사(스트립 검사 및 유전자증폭검사(PCR))를 완료해야함.

9.24.(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4 17:26:09

9.24.(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4.(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4. 11:31)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16명(3,353명 완치), 사망자 59명 o 9.24(목) 추가 확진자가 2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16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2명(미국 2명) □ 태국 정부는 3.26(목)-9.30(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언론동향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비상사태령 한 달 추가 연장 제안 예정 (Thairath) o 쁘라윳 총리는 9.23일 오후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소회의를 소집하여 현 코로나19 상황 점검 및 개별 조치들의 효과를 평가함. -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취했던 조치들이 대부분 완화된 시점에서 쁘라윳 총리는 특별 외국인 관광객 허용 계획의 진행 가능 여부를 담당 기관에 문의하였으며, 해당기관은동계획추진관련문제가없으며, 이와관련한자세한내용은 CCSA 대회의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답함. - 쁘라윳 총리는 다음 주 월요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대회의를 소집하여 현재 9.30일 까지인 비상사태령을 한 달 더 연장할지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며, 코로나 19 상황운영센터에서 이를 동의할 경우 9.29.(화) 내각 회의에 동 안건을 상정할 것이라고 함. □ 질병관리본부, 미얀마 예의 주시 (Bangkok Post) o 질병관리본부(DDC)는 수요일 브리핑을 통해 미얀마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92명(총6,743명)이 발생함에 따라 태국 국경과 밀접한 미얀마 도시들을 예의주시 하고 있으며, 국내 고용주들에게 태국 내 2차 확산 예방을 위해 미얀마 이주노동자 들을 고용하지 말 것을 촉구함. - 질병관리본부장은 미얀마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하루 10만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인도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태국이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만큼 공중보건 및 경찰 당국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힘. - 또한, 수요일 10,35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말레이시아를 포함해 주변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하는 상황에 우려를 표하고, 주변국에서 불법 이주하는 이주노동자 단속을 위해 공중보건부 관계자 및 여러 기관이 협력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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