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41호 -어근 형태소1 및 상황별 회화 28

2026/08/25 18:37:56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741호의 문법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서 어근 형태소에 대해 계속 공부해 볼텐데요, 그 종류가 다양하고 활용도가 매우 높으므로 놓치지 말고 정리해두셔야 겠지요? 또한 오늘의 생활회화에서는 지난호에 이어 여행사를 이용하면서 필요한 내용들이 계속됩니다. *** 오늘의 문법 : 어근 형태소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최소의 단위입니다. 형태소는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가장 기본이 되고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어근 형태소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근 형태소는 2개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루는 경우에 반드시 주된 의미를 갖고 있는 하나의 형태소가 있는데 이를 어근이라고 합니다. 태국어에서는 이런 형태를 보이는 단어가 많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시면 어휘 응용력도 생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근 형태소인 '롱' 은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롱' 이 붙는 경우에는 큰 건물을 뜻하게 되는데 첫번째 단어인 '롱리얀' 의 경우 배우다 의 의미를 가진 '리얀' 과 결합하여 '배우는 장소' 즉 '학교' 를 의미하게 됩니다. 두번째 단어인 '롱 응안'의 경우엔 '일'을 의미하는 '응안'과 결합하여 '일하는 큰 장소' 즉 '공장' 이라는 의미의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세번째 단어는 '롱 아한' 으로 여기서 '아한'의 의미는 '음식' 입니다. 따라서 '음식을 먹는 큰 장소' 즉 '식당'을 뜻하게 되는데, '란 아한' 의 경우엔 일반적인 식당을 의미하고, 여기서 처럼 '롱 아한'은 학교나 병원 또는 기관내에 입점해 있는 식당들이 있는 '큰 규모의 식당인 구내식당'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네번째 단어인 '롱 파야반' 의 경우에 '파야반' 의 의미가 '간호하다 ' 이므로 함께 결합되었을 때 그 의미가 '간호하는 큰 장소' 즉 '병원'을 의미하게 됩니다.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40호 -어근 형태소 및 상황별 회화 27

2026/08/13 17:43:29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주 동안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셨나요? 740호의 문법에서는 형태소의 종류중에서 어근 형태소에 대해 공부해 볼텐데요, 그 종류가 다양하고 활용도가 매우 높으므로 놓치지 말고 정리해두셔야 겠지요? 740호의 생활회화에서는 여행사를 이용해 비행기 티켓을 구입할 때 필요한 회화를 공부해 보겠습니다. *** 오늘의 문법 : 어근 형태소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최소의 단위입니다. 형태소는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가장 기본이 되고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어근 형태소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근 형태소는 2개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루는 경우에 반드시 주된 의미를 갖고 있는 하나의 형태소가 있는데 이를 어근이라고 합니다. 태국어에서는 이런 형태를 보이는 단어가 많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시면 어휘 응용력도 생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근 형태소인 '낙' 은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낙'의 의미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데 첫번째 단어인 '낙리얀'의 경우 '배우다'의 의미를 가진 '리얀' 과 결합하여 '배우는 사람' 즉 '학생' 을 의미하게 됩니다. 두번째 단어인 '낙 카우' 의 경우엔 뉴스, 소식을 의미하는 '카우'와 결합하여 '소식을 전하는 사람' 즉 '기자' 라는 의미의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세번째 단어는 '낙 낄라'로 여기서 '낄라'의 의미는 '운동' 입니다. 따라서 '낙 낄라'의 경우엔 '운동선수' 라는 의미가 됩니다. 네번째 단어인 '낙 렁'의 경우에 '렁'의 의미가 '노래하다' 이므로 함께 결합 되었을때 그 의미가 ' 노래하는 사람' 즉 '가수'를 뜻하게 됩니다.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38호 -병립관계의 합성어 및 상황별 회화 25

2026/07/24 09:58:12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주 동안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셨나요? 지난 737호에 이어 738호 문법에서는 병립관계로 이루어진 합성어의 형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738호 생활회화에서는 쑤쿰윗 역으로 가기 위해 전철을 이용하는 내용의 대화문을 소개합니다. 일상에서 많이 사용될 수 있겠지요? ** 738호의 문법 : 병립 관계의 합성어 합성어는 두 개 이상의 자립 형태소가 결합하여 새롭게 만들어지는 단어를 의미한다고 지난 737호에 설명드렸는데 738호에서는 병립관계의 합성에 대해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병립관계의 합성어는 두 성분이 어느 하나에 종속되지 않고 대등한 관계를 가지고 결합됩니다. 이 관계를 기호화 해보면 A + B = AB 의 형태라고 할 수 있는데 A 와 B 두 성분이 모두가 주성분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 단어는 ' 피-넝-' 으로 여기서 '피'는 윗사람인 [형]이나 [오빠]를 의미하고 '넝'은 아랫사람인 [동생]을 의미합니다. '피-넝-'이 합쳐져서 그 의미가 '형제' 또는 '자매'를 의미하게 됩니다. 두번째 단어인 '롯 화이화(f)-' 는 그 의미가 [전철]이 되는데, '롯'은 일반적인 [차량]을 의미하고 '화이화(f)'는 [전기]라는 뜻이 있지요. 따라서 두 단어가 합쳐져서 전철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집니다. 세번째 단어인 '쌈-러-' 에서 '쌈-' 은 숫자 [3]을 의미하고 '러-'는 [자동차 바퀴]를 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쌈러' 로 합쳐져서 [세바퀴차]라는 의미가 되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륜차 즉, 뚝뚝이를 일컫는 말이 됩니다. 네번째로 '똠얌'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음식명인데요. 여기서 '똠'의 의미는 끓이다이고 '얌'의 의미는 [무치다]이지요. 따라서 '똠얌'은 새콤하고 매콤하게 끓여진 탕을 의미합니다.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37호 -종속관계의 합성어 및 상황별 회화 24

2026/07/02 18:07:59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기에 접어들었는데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이번 737호의 문법에서는 태국어의 합성어를 다루었는데 종속관계로 이루어진 형태의 합성어에 대해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736호에 이어 이번 737호까지 호텔에서의 대화내용이 연결됩니다. ** 737호의 문법 : 종속 관계의 합성어 합성어는 두 개 이상의 자립 형태소가 결합하여 새롭게 만들어지는 단어를 의미합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오늘은 종속관계의 합성에 대해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종속관계 합성어는 태국어의 특성상 한국어와 달리 뒤에서 앞으로 의미를 한정하는 관계를 갖습니다. 이 관계를 기호화 해보면 A + B = Ab (A를 수식하는 B) 라고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수식해주는 구조로 되어 있는 단어들이 해당됩니다. 자 아래의 단어들을 살펴 보도록 합니다. 첫번째 단어는 '낭 타이' 로 여기서 '낭'의 의미는 [영화]이고 '타이'는 [태국]을 의미합니다. 뒤에 위치한 '타이'가 앞의 '낭'을 수시함으로써 그 의미가 영화는 영화인데 그중에서도 태국 영화를 의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번째 단어인 '롱리얀' 에서 앞에 위치한 '롱' 은 [큰 건물]을 의미하고 뒤에 온 '리얀'은 [배우다]라는 뜻이지요. 따라서 뒤에 위치한 '리얀'이 앞의 '롱'을 수식해서 그 의미가 [배우는 건물] 즉, [학교]를 의미하게 됩니다. 세번째 단어인 '낙쓱싸'에서 앞의 '낙'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을 의미하고 뒤에 위치한 ' 쓱싸' 는 [연구하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뒤에서 수식했을때 [연구하는자] 즉 '대학생'을 의미하게 됩니다. 네번째로 '덱 캉 타논' 의 경우 앞의 '덱'은 [어린이]라는 의미이고, '캉 타논' 은 [길가]라는 의미입니다. 마찬가지로 뒤에서 수식했을 때 [길가에 있는 어린이]라는 의미로 '길가의 거지 아이' 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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