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44호 -어근 형태소4 및 상황별 회화 31

2026/10/08 18:47:21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744호 문법에서는 지난 743호에 이어서 어근 형태소에 대해 계속 공부해 볼텐데요, 그 종류가 다양하고 활용도가 매우 높으므로 정리해두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744호 생활회화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병원에서 의사와 증세에 대해 대화하는 내용입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744호 문법 : 어근 형태소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최소의 단위입니다. 형태소는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가장 기본이 되고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어근 형태소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근 형태소는 2개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루는 경우에 반드시 주된 의미를 갖고 있는 하나의 형태소가 있는데 이를 어근이라고 합니다. 태국어에서는 이런 형태를 보이는 단어가 많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시면 어휘 응용력도 생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키'는 '똥'이나 '찌꺼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키'가 주성분이 되고 뒤에 오는 수식 성분과 결합하여 '~ 쟁이' 또는 '찌꺼기'의 의미를 만들게 됩니다. 또한 사람과 사용하면서 나쁜 습관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데 사용됩니다. 첫번째 단어인 '키 아이'의 경우 '아이'가 '수줍다, 창피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수줍어하는 사람' 즉 '부끄럼쟁이'라는 의미를 만들어 냅니다. 두번째 단어인 '키 모'의 경우엔 '모'는 '황당한 소리를 하다, 허풍을 떨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키 모'는 '허풍쟁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세번째 단어는 '키 마오'로 여기서 '마오'의 의미는 술에 취하다 입니다. 따라서 '술에 취한 사람' 더 나가서는 '술주정뱅이'라는 의미가 만들어 집니다. 네번째 단어인 '키묵'의 경우에 '묵'은 코를 의미하는 '짜묵'에서 온 말입니다. 따라서 '코에서 나는 찌꺼기' 즉 '코딱지'라는 의미가 됩니다.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43호 -어근 형태소3 및 상황별 회화 30

2026/10/01 17:53:24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743호 문법에서는 지난호에 이어서 어근 형태소에 대해 계속 공부해 볼텐데요, 그 종류가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으므로 놓치지 말고 정리해두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이번 743호의 생활회화에서는 몸이 아파서 병원에 찾아가서 면담하는 장면인데요. 무슨 내용인지 함께 공부해 보시죠.. **이번호 문법 : 어근 형태소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최소의 단위입니다. 형태소는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가장 기본이 되고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어근 형태소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근 형태소는 2개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루는 경우에 반드시 주된 의미를 갖고 있는 하나의 형태소가 있는데 이를 어근이라고 합니다. 태국어에서는 이런 형태를 보이는 단어가 많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시면 어휘 응용력도 생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컹'은 단독으로 쓰일 경우 '~의(것)'이라는 소유격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어근 형태소로써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첫번째 단어인 '컹 차이'의 경우 '차이'가 '사용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사용하는 물건' 즉 '용품', '용구'라는 의미를 만들어 냅니다. 두번째 단어인 '컹 렌'의 경우엔 '놀다'를 의미하는 '렌'과 결합하여 '노는 물건' 즉 '장난감'이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지요. 세번째 단어는 '컹 낀'으로 여기서 '낀'의 의미는 다들 잘 알고 계시다시피 '먹다' 입니다. 따라서 ' 먹는 물건(?)' 즉 '먹을거리'라는 의미가 만들어 집니다. 네번째 단어인 '컹 미 카'의 경우에 '미'의 의미가 '가지고 있다' , '카'의 의미가 '가치'이므로 '미 카' 는 '가치가 있다' 이고, '컹 미카'는 '가치 있는 물건' 즉, '귀중품'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42호 -어근 형태소2 및 상황별 회화 29

2026/09/11 14:25:57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742호 문법에서는 지난호에 이어서 어근 형태소에 대해 계속 공부해 볼텐데요, 그 종류가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으므로 놓치지 말고 정리해두시고, 또한 742호의 생활회화에서는 친구와 함께 대화하는 장면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함께 공부해 보시죠. **이번호 문법 : 어근 형태소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최소의 단위입니다. 형태소는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가장 기본이 되고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어근 형태소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근 형태소는 2개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루는 경우에 반드시 주된 의미를 갖고 있는 하나의 형태소가 있는데 이를 어근이라고 합니다. 태국어에서는 이런 형태를 보이는 단어가 많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시면 어휘 응용력도 생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근 형태소인 '헝'은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헝'이 붙는 경우에는 방(ROOM)을 뜻하게 되는데 첫번째 단어인 '헝 남' 의 경우 '물' 이라는 의미를 가진 '남' 과 결합하여 '물이 있는 방' 즉 '화장실' 을 의미하게 됩니다. 태국의 전통 화장실에는 샤워를 할 수 있도록 물을 담아두는 큰 옹기를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헝 남' 이 유래되었다고도 합니다. 두번째 단어인 '헝 넌'의 경우엔 '자다'를 의미하는 '넌'과 결합하여 '자는 방', 즉 '침실' 이라는 의미의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보통, 부동산 광고를 보면 '3 헝넌 2헝남'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이런 경우, 그 집에 침실 3개에 화장실 2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세번째 단어는 '헝 크루어' 로 여기서 '크루어'의 의미는 '주방' 입니다. 따라서 '주방이 있는 방', 즉 '부엌'을 뜻하게 되는데, '퍼크루어', '매크루어'로 응용 하였을 경우 '주방장'이란 단어가 됩니다. 네번째 단어인 '헝 랍캑'의 경우에 '랍 캑'의 의미가 '손님을 모시다' 이므로 그 의미가 '응접실'이 됩니다. '헝 랍캑' 대신 '헝 낭렌'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거실이라는 의미를 띄게 됩니다.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41호 -어근 형태소1 및 상황별 회화 28

2026/08/25 18:37:56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741호의 문법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서 어근 형태소에 대해 계속 공부해 볼텐데요, 그 종류가 다양하고 활용도가 매우 높으므로 놓치지 말고 정리해두셔야 겠지요? 또한 오늘의 생활회화에서는 지난호에 이어 여행사를 이용하면서 필요한 내용들이 계속됩니다. *** 오늘의 문법 : 어근 형태소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최소의 단위입니다. 형태소는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가장 기본이 되고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어근 형태소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근 형태소는 2개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루는 경우에 반드시 주된 의미를 갖고 있는 하나의 형태소가 있는데 이를 어근이라고 합니다. 태국어에서는 이런 형태를 보이는 단어가 많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시면 어휘 응용력도 생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근 형태소인 '롱' 은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롱' 이 붙는 경우에는 큰 건물을 뜻하게 되는데 첫번째 단어인 '롱리얀' 의 경우 배우다 의 의미를 가진 '리얀' 과 결합하여 '배우는 장소' 즉 '학교' 를 의미하게 됩니다. 두번째 단어인 '롱 응안'의 경우엔 '일'을 의미하는 '응안'과 결합하여 '일하는 큰 장소' 즉 '공장' 이라는 의미의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세번째 단어는 '롱 아한' 으로 여기서 '아한'의 의미는 '음식' 입니다. 따라서 '음식을 먹는 큰 장소' 즉 '식당'을 뜻하게 되는데, '란 아한' 의 경우엔 일반적인 식당을 의미하고, 여기서 처럼 '롱 아한'은 학교나 병원 또는 기관내에 입점해 있는 식당들이 있는 '큰 규모의 식당인 구내식당'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네번째 단어인 '롱 파야반' 의 경우에 '파야반' 의 의미가 '간호하다 ' 이므로 함께 결합되었을 때 그 의미가 '간호하는 큰 장소' 즉 '병원'을 의미하게 됩니다.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740호 -어근 형태소 및 상황별 회화 27

2026/08/13 17:43:29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주 동안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셨나요? 740호의 문법에서는 형태소의 종류중에서 어근 형태소에 대해 공부해 볼텐데요, 그 종류가 다양하고 활용도가 매우 높으므로 놓치지 말고 정리해두셔야 겠지요? 740호의 생활회화에서는 여행사를 이용해 비행기 티켓을 구입할 때 필요한 회화를 공부해 보겠습니다. *** 오늘의 문법 : 어근 형태소 형태소는 의미를 지닌 최소의 단위입니다. 형태소는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가장 기본이 되고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어근 형태소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근 형태소는 2개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단어를 이루는 경우에 반드시 주된 의미를 갖고 있는 하나의 형태소가 있는데 이를 어근이라고 합니다. 태국어에서는 이런 형태를 보이는 단어가 많으므로 미리 공부해 두시면 어휘 응용력도 생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근 형태소인 '낙' 은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낙'의 의미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데 첫번째 단어인 '낙리얀'의 경우 '배우다'의 의미를 가진 '리얀' 과 결합하여 '배우는 사람' 즉 '학생' 을 의미하게 됩니다. 두번째 단어인 '낙 카우' 의 경우엔 뉴스, 소식을 의미하는 '카우'와 결합하여 '소식을 전하는 사람' 즉 '기자' 라는 의미의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세번째 단어는 '낙 낄라'로 여기서 '낄라'의 의미는 '운동' 입니다. 따라서 '낙 낄라'의 경우엔 '운동선수' 라는 의미가 됩니다. 네번째 단어인 '낙 렁'의 경우에 '렁'의 의미가 '노래하다' 이므로 함께 결합 되었을때 그 의미가 ' 노래하는 사람' 즉 '가수'를 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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