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튼튼 태국어강좌 599호 - 숙어 표현법( ~ 고 나면 / ~ 고 말고요)

2021/03/28 20:53:59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의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시간이 돌아 왔습니다. ^^ 2021년 신축년 새해 첫 날도 지난 달이 되어 버리고 2월 3일, 입춘도 한참 지나 왔지만 한국은 겨울의 끝자락에 놓인 늦추위의 심술이 여전합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모든 분들이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만 2021년 2월이 태국과 한국에서는 백신 접종이 준비, 시작되는 출발점이 되는 지라서 드디어 터널의 끝을 마지하지 않을까 내심 희망을 가져봅니다. 우리 애독자 여러분들도 그때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 관리에 좀 더 유념하시어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 ~ 고 나면 : ... (ถ้า) ...เสร็จ ...แล้ว... (... (타) ...쎗... 래우...) > '타' 다음에 선행문의 주어와 동사가 나오고 '쎗' 으로 마무리한 다음에 문장 접속사 '래우' 로 연결된다. 그리고 나서 후행문의 주어와 동사가 위치한다. * 식사를 마치고 뭘 할 거에요? * กินข้าวเสร็จแล้ว จะทำอะไรครับ * 낀 카우- 쎗 래우- 짜 탐 아라이 크랍 * 공부를 다 마치고 영화 보러 갈래요? * เรียนหนังสือเสร็จแล้ว ไปดูหนังไหม * 리얀- 낭쓰- 쎗 래우- 빠이 두- 낭 마이 * 일을 다 마치고 술 마시러 갈까요? * ทำงานเสร็จแล้ว ไปดื่มเหล้าไหม * 탐 응안- 쎗 래우- 빠이 듬- 라오- 마이 * 책을 다 읽고나서 운동하러 갈래요? * อ่านหนังสือเสร็จแล้ว ออกกำลังกายไหม * 안- 낭쓰- 쎗 래우- 억- 깜랑까이- 마이 < ~ 고 말고요 : … แน่ซ ( … 내 씨 ) > 확신하는 내용을 담은 문장 끝에 '내 씨' 를 붙여 준다. 이때 술어는 동작성 동사나 상태성 동사 모두를 사용할 수 있다 * 가격이 싸고말고요, 공짜나 다름없어요 * ราคาถูกแน่ซิ เหมือนของฟรีครับ * 라카-툭- 내-씨 므언- 컹-프리(f)- 크랍 * 그럼 맞고 말구, 한국 노래는 아름다워 * ใช่แน่ซิ เพลงเกาหลีเพราะอยู่แล้ว * 차이 내- 씨 플렝- 까올리- 프러 유 래우 * 가고 말고요 걱정 마세요 * ไปแน่ซิ ไม่ต้องกลัว * 빠이 내- 씨 마이 떵- 끌루어 * 밥을 먹고 말고요, 배고파 죽겠어요 * กินข้าวแน่ซิ กำลังหิวจะตาย * 낀 카우- 내- 씨 깜랑 히우 짜 따이-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598호 - 숙어 표현법( 그렇게 하면 ~ / 대개 ~ 곤 하다)

2021/03/25 17:50:26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의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1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였던 날이 어제인 듯 싶었는데 벌써 2월 12일 우리 설날도 스쳐가듯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의 어려움으로 정신없이 지내다가 어느덧 새 해를 준비없이 보내신 독자분들이 많으셨을텐데요, 2021년을 시작하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조용히 한 해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겠습니다. ^^ < 그렇게 하면 ... : ถ้าทำอย่างนั้นก็ … (타- 탐 양-난 꺼 …)> 선행문이 나오고 ' 타 탐 양 난 꺼' 로 이어지면서 후행문이 따라 나온다. 구어체의 경우에는 '래우'로 간단히 연결하기도 한다. * 교통이 복잡하니 지하철을 타러 갑시다 ! 그렇게 하면 우리는 시간에 맞출 수 있어요. * การจราจรติดขัด ไปรถไฟใต้ดินกันเถอะ ถ้าทำอย่างนั้น เราก็จะไปทันครับ * 깐-짜라쩐- 띳 캇 빠이 롯화이(f)따이딘 깐 터 타-탐양-난 라오 꺼 짜 빠이 탄 크랍 * 열심히 자주 연습하세요. 그렇게 하면 앞으로 유명한 운동선수가 될 겁니다. * กรุณาขยันฝึกซ้อมบ่อยๆ ถ้าทำอย่างนั้น ต่อไปก็จะเป็นนักกีฬาที่มีชื่อเสียงครับ * 까루나- 카얀 픅(f) 썸- 버이-버이- 타-탐양-난 떠-빠이 꺼 짜 뻰 낙낄라- 티- 미-츠-씨양- 크랍 * 살을 빼세요. 그렇게 하면 몸매가 좋아질거에요. * ลดความอ้วนซะ แล้วเธอก็จะหุ่นดีครับ * 롯 쾀-우언- 싸 래우- 터- 꺼 짜 훈 디- 크랍 < 대개 ...곤 하다 : มักจะ … (막 짜 …)> 경향 또는 빈도의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주어 다음에 전치조동사 '막짜' 가 나오고 그 다음에 동사가 나온다. * 시간이 나면 그는 대개 집 근처 동물원에 놀러 가곤 합니다. * ถ้ามีเวลาว่าง เขามักจะไปเที่ยวสวนสัตว์แถวบ้านครับ * 타- 미- 웰라- 왕- 카오 막 짜 빠이 티여우- 쑤언-쌋 태우- 반- 크랍 * 주말에 사장님은 대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곤 합니다. * สุดสัปดาห์ ประธานบริษัทมักจะพักผ่อนอยู่ที่บ้านครับ * 쑷쌉다- 쁘라탄- 버리쌋 막짜 팍펀-유- 티- 반- 크랍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597호 - 숙어 표현법( ~ 하게 마련이다 / ~게 하기도 하다)

2021/02/05 19:18:57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의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2주 동안에도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셨나요? 특별한 일 없이 무탈하게 보내신 분들도 있을 테고 또 복잡한 일들 때문에 속상한 시간들을 보낸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가뜩이나 외국에서 힘든 시간들을 보낸다는 건 정말… 외롭고 고통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시간' 이라는 큰 치료약이 있습니다. 물론 이 시간을 함부로 아무렇게나 사용한다면 후회만 남겠지만, 또 이 시간을 잘 버티고 이겨낸다면 그 힘들었던 시간들이 오히려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약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힘내서 이겨내 보도록 해봅시다. 애독자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 < ~ 하게 마련이다 : ... เป็นธรรมดา ( ... 뻰 탐마다 ) > 당연한 내용을 담은 문장이 나오고 끝머리에 ' 뻰 탐마다' 로 마무리 하는데, 앞에 문장에 대한 당위를 나타내는 기능을 한다. * 아이들이 크면서 철이 들게 마련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เมื่อเด็กโตก็จะรู้ประสาเป็นธรรมดา เพราะฉะนั้นอย่ากังวลมากไปเลยนะครับ * 므어- 덱 또- 꺼 짜 루- 쁘라싸-뻰 탐마다- 프러차난 야- 깡원 막- 빠이 러이- 나 크랍 * 아드님이 돈을 벌게 되면 저축하기 마련이니 돈에 대해 불평할 필요 없습니다. * ลูกชายหาเงินได้เอง แล้วก็เก็บออมไว้เป็นธรรมดา อย่างนั้นไม่ต้องบ่นเรื่องเงินครับ * 룩차이- 하- 응언 다이-엥- 래우-꺼 엄-와이-뻰 탐마다- 양난 마이- 떵- 본 르엉- 응언 크랍 < ~ 게 하기도 하고 - 게 하기도 하다 : ทำให้ ...ด้วย และทำให้ ...ด้วย ( 탐하이.. 두어이- 래 탐하이… 두어이- ) > 선행문의 주어가 나오고 '탐하이' 다음에 목적절이 뒤따른 다음에 ' 두어이'로 마무리 된다. 이어서 '래' 로 연결 되면서 ' 탐하이' 로 유도되는 목적절이 다시 나오고 역시 '두어이' 로 마무리 된다. * 옛 친구를 만나는것이 우리를 들뜨게 하기도 하고 슬프게 하기도 합니다 * การพบเพื่อนเก่า ทำให้เรารู้สึกตื่นเต้นด้วย และทำให้เศร้าใจด้วยครับ * 깐-폽 프언- 까오- 탐하이 라오- 루쓱 뜬뗀- 두어이 래 탐하이 싸오-짜이 두어이- 크랍 * 홍수가 주민들을 불편하게 하기도 하고 쉽게 전염병에 걸리게도 합니다 * น้ำท่วมทำให้ประชาชนไม่สะดวกด้วย และทำให้ติดโรคระบาดง่ายด้วยครับ * 남투엄- 탐하이 쁘라차촌 마이 싸두억- 두어이- 래 탐하이 띧 록- 라받- 응아이- 두어이 크랍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596호 - 숙어 표현법( ~고 해서 / ~고자 하다)

2021/01/29 18:23:04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의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서울에서의 최저 기온이 영하 18도를 기록한 요즈음, 태국 방콕에서도 아침 기온을 기준으로 18도~19도의 쌀쌀한 날씨의 연속입니다. 일반적으로 태국에서는 매년 11월~12월 사이에 이와 같은 날씨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 겨울이 한창인 한국과 중국에서 겪고 있는 북극한파의 영향이 이곳까지 닿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일교차가 심한 날들의 연속인지라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교민 여러분들은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 ~ 고 해서 : ... ก็ เลย ( 꺼... 러이 ) > 인과 관계를 나타내는 구문으로 원인을 나타내는 선행문이 나오고 '꺼 러이' 를 후행문 앞에 위치시켜 ‘그래서 ~ 했다’ 는 의미로 사용된다. * 어젯밤에 밤 늦도록 책을 읽어서 (그래서) 오늘 몹시 늦게 일어났습니다. * เมื่อคืนอ่านหนังสือจนดึก วันนี้ก็เลยตื่นสายมากครับ * 므어큰- 안- 낭쓰- 쫀 득 완니- 꺼러이- 뜬- 싸이- 막- 크랍 * 두 형제는 매우 친하고 해서 어디를 가든지 항상 함께 갑니다. * พี่น้องสองคนนั้นสนิทกันมาก ก็เลยไปไหนไปด้วยกันตลอดครับ * 싸눅 아라이라 툭-럭- 하이 러- 끄어 * 저는 태국에 놀러 가고 싶어서 비용을 절약해서 돈을 모았습니다. * ผมอยากไปเที่ยวประเทศไทย ก็เลยประหยัดค่าใช้จ่ายและเก็บเงินครับ * 폼 약- 빠이 티여우- 쁘라텟-타이 꺼러이- 쁘라얏 카-차이-짜이- 래 껩 응언 크랍 < ~고자 하다 : ประสงค์จะ … ( 쁘라쏭 짜… ) > '쁘라쏭'은 격식체 표현으로 주어 다음에 '쁘라쏭'을 앞세운 동사가 나온다. 미래시제를 만드는 '짜"와 결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우리들 모두는 미래에 더 나은 삶을 영위하려고 합니다. * พวกเราทุกคนประสงค์จะดำเนินชีวิตให้ดีขึนในอนาคดครับ * 푸억-라오 툭콘 쁘라쏭 짜 담넌 치윗 하이 디-큰 나이 아나콧 크랍 * 그사람은 장학금을 받고자 해서 매우 열심히 공부합니다. * เขาประสงค์จะได้รับทุนการศึกษา จึงขยันเรียนมากครับ * 카오 쁘라쏭 짜 다이 랍 툰 깐쓱싸- 쯩 카얀 리얀- 막- 크랍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595호 - 숙어 표현법(~ 하는게 다 뭐에요 / ~하게 되다)

2021/01/15 18:48:41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의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뒤로하고 2021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2월은 공휴일도 많고 연말이라 이런저런 모임으로 바쁘게 지내게 되고 코로나19로 인한 여의치 않은 고통까지 겹쳐서 그런지 일년 중, 시간이 가장 빨리 지나갔던 것 처럼 느껴집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지내다가 어느새 새해를 준비없이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바쁜 가운데 조용히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 하는게 다 뭐에요 : อะไรล่ะ ... ( 아라이 라... ) > '아라이 라' 다음에 부정하는 내용이 담긴 문장이 나오는데 이때 주어는 상황이나 문맥에 따라서 생략될 수 있다. 보통 답변의 형식으로 사용된다. * Q : 데이트 즐거 웠나요? * ออกเดทสนุกไหมครับ * 억- 뎃- 싸눅 마이 크랍 * A : 즐거운게 다 뭐에요... 바람 맞았어요 * สนุกอะไรล่ะ ถูกหลอกให้รอเก้อ * 싸눅 아라이라 툭-럭- 하이 러- 끄어 * Q : 김밥 맛있어요? * ข้าวห่อสาหร่ายอร่อยไหมครับ * 카우허싸라이- 아러이-마이 크랍 * A : 맛있는게 다 뭐에요, 다 상했어요 * อร่อยอะไรล่ะ บูดหมดแล้ว * 아러이- 아라이라 붇- 못래우- < ~하게 되다 : ได้ ... ( 다이… ) > '다이' 다음에 동사가 연결되어 동사가 나타내는 행위나 사건이 이루어짐 또는 기회를 획득함을 나타낸다. ( 가능을 의미하는 '다이'는 동사 뒤 또는 문장 맨 뒤에 위치한다) * 친구의 생일 파티에서 저는 한국음식을 요리하게 되었습니다 * ในงานเลี้ยงวันเกิดของเพื่อน ผมได้ทำอาหารเกาหลีนะครับ * 나이- 응안리양-완끄얻 컹- 프언- 폼 다이 탐 아한- 까올리- 나 크랍 * 이번달 부터 저는 중국어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 ตั้งแต่เดือนนี้เปนต้นไป ผมได้เรียนภาษาจีนนะครับ * 땅때- 드언니- 뻰똔빠이 폼 다이 리얀- 파싸- 찐- 나 크랍

기초튼튼 태국어강좌 594호 - 생활회화(식사편)

2020/12/29 12:22:26

기초튼튼 태국어 강좌의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태국에서 살다보면 아무래도 태국 음식을 접할 기회가 많을것 같은데 의외로 항상 시키는 메뉴가 정해져 있고 새로운 메뉴에 대한 호기심 부족 반, 실패에 대한 부담 반 해서 실제로 아는 메뉴는 손꼽아 몇 개 안되지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거에요 ^^ 저도 개인적으로 입이 상당히 까다로운 관계로 아무거나 잘 못 먹는 경향이 있어서 처음엔 정말 어쩔 수 없어서 태국 음식을 먹었지 기회만 되면 한국 음식부터 찾곤 했더랬습니다. 태국 생활 십여년이 지난 지금도 태국 음식의 일부는 아직 꺼려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태국 음식 가운데서 상당수의 맛있는 음식들을 만나게 되어 그 맛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부디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시고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맛난 태국음식을 만나기 위해 도전 의식을 가지고 오늘의 식당에서 대화하기 표현들을 열심히 익혀 보도록 할까요? 시도해 보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알 수 가 없고 더불어 발전도 없습니다. 자 , 그럼 맛있는 태국 음식 여행으로 우리 모두 고고씽~~~ * 몇 분 이세요? * กี่ที่ครับ * 끼- 티- 크랍 * 네명인데 빈 자리 있나요? * สี่คนมีที่ว่างไหมครับ * 씨- 콘 미- 티- 왕- 마이 크랍 * 무엇을 주문할까요? * จะสั่งอะไรดีครับ * 짜 쌍 아라이 디- 크랍 * 영어로 된 메뉴를 좀 보여 주세요 * ขอดูเมนูภาษาอังกฤษหน่อยครับ * 커- 두- 메누- 파싸- 앙끄릿 너이- 크랍 * 물수건 좀 주세요 * ขอผ้าเย็นหน่อยครับ * 커- 파옌 너이- 크랍 * 음식은 잠시 후에 시키겠습니다 * เดี๋ยวค่อยสั่งอาหารทีหลังครับ * 디여우- 커이- 쌍 아한- 티랑 크랍 * 주문 좀 할께요 * ขอสั่งอาหารหน่อยครับ * 커- 쌍 아한- 너이- 크랍 * 이 식당에서 무엇이 가장 맛있습니까? * ร้านนี้อาหารอะไรอร่อยที่สุดครับ * 란니- 아한- 아라이 아러이- 티쑷 크랍 * 덜 맵게 해주세요 * ทำเผ็ดน้อย ๆ นะครับ * 탐 펫 너이- 너이- 나 크랍 * 팍치(고수)를 넣지 마세요 * อย่าใส่ผักชีนะครับ * 야- 싸이 팍치- 나 크랍 * 이 음식은 제가 주문한 것이 아닙니다 * นี่ไม่ใช่อาหารที่ผมสั่งครับ * 니- 마이차이 아한- 티- 폼 쌍 크랍 * 조금 더 익혀 주세요 * ขอให้สุกอีกหน่อยครับ * 커- 하이 쑥 익- 너이- 크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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