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태국 뉴스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26/04/10 00:14

▶ 태국 기상청, 향후 7일간 최고 42도 '극한 폭염' 예보…방콕 41도 육박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기상청은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방콕을 포함한 태국 전역에 최고 기온이 42도에 달하는 극심한 무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 주요 기상 현황

-원인: 열저기압이 태국 상층부를 덮고 있는 가운데 약한 서남풍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기온이 급상승함.

-기온 분포: 북부, 동북부, 중부 지방의 최고 기온은 42도를 기록할 전망이며, 방콕 및 수도권 또한 최고 41도까지 치솟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됨.

-강수: 낮 동안 연무가 끼고 대체로 건조하겠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서풍의 영향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음.

□ 지역별 상세 예보(10일~15일)

-방콕 및 수도권: 전 기간 매우 무더운 날씨와 연무 발생. 최고 기온 36~41도.

-북부·동북부·중부: 낮 동안 연무와 함께 매우 무더운 날씨 지속. 최고 기온 37~42도.

-남부: 낮 기온 34~39도 분포. 일부 지역(10~20%)에서 소나기 및 천둥·번개 발생 가능.

□ 주의사항

-건강 관리: 장시간 야외 활동 및 야외 작업 피할 것을 권고.

-안전 사고: 일부 지역의 강풍과 천둥·번개에 대비하고, 해상 활동 시 가시거리 및 파도 주의 요망.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rachachat.net/general/news-1991159


▶ 아누틴 총리, 국회에서 ‘민생 해결·경제 위기 극복’ 정부 정책 발표

(사진출처 : Thansettakij)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가 국회에서 정부 정책 성명을 발표하며 민생 문제 해결과 경제 위기 극복을 통한 국민의 자립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주요 정책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경제 활성화 및 민생 지원

-민생 안정: '콘라크릉 플러스(소비 진작책)' 프로젝트를 재개하고 전기·수도료 등 필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한다.

-부채 해결: 가계 부채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중소기업(SMEs)의 금융 접근성을 높여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한다.

-신성장 동력: AI, 로봇, 반도체, 청정 에너지 등 미래 산업으로 경제 구조를 개편하고 OECD 가입(2028년 목표)을 추진한다.

2. 농업 및 관광 산업 혁신

-정밀 농업: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한국형 농업 모델을 참고한 기술 도입 및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

-관광 고부가가치화: 수량 중심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며, '디지털 노마드' 유치 및 365일 관광이 가능한 국가를 만든다.

3. 사회 복지 및 공공 서비스 개선

-교육·의료: 전국적인 온라인 학습 플랫폼 구축과 함께 '어디서나 진료 가능한' 통합 의료 시스템을 강화한다.

-국방 개혁: 의무병제를 장기적으로 모병제로 전환하기 위해 10만 명 규모의 '자원병 제도'를 시행한다.

4. 행정 혁신 및 환경 대응

-디지털 정부: 180일 이내에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슈퍼 라이선스'를 도입하고 공공부문을 디지털 체제로 완전히 전환한다.

-탄소 중립: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을 활성화하고 청정 에너지 시장을 개방한다.

  아누틴 총리는 이번 정책 집행에 있어 국가 재정 준칙을 엄격히 준수할 것이며, "말한 것은 반드시 실행한다"는 원칙 아래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대외 신뢰도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economy/656147


▶ 호르무즈 해협 통제 강화… 중동 긴장 고조 속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 지속

(사진출처 : The Nation)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확대에 반발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 통제를 강화했으며 이에 따라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차질 우려도 확대되고 있다.

  이란은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군 당국과의 사전 조율을 요구하고 무단 항해 시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약 187척의 유조선과 약 1억 7,200만 배럴 규모의 원유·정제품이 걸프만 내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번 조치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중단 여부를 휴전 유지의 핵심 조건으로 제시한 데 따른 것으로 공격이 계속될 경우 미국과의 2주 휴전 구상도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반면,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작전은 이란과의 휴전과는 별개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미국도 레바논 문제는 해당 휴전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휴전 범위를 둘러싼 당사자 간 해석 차이가 커지면서 현재의 휴전은 실질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평가됐다.

  시장 측면에서는 국제유가가 최근 고점 대비 다소 안정되는 흐름을 보이고 주식시장도 단기적으로 안도하는 반응을 나타냈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중동 긴장 지속이라는 구조적 위험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보인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world/40064846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세계은행, 태국 유가 충격 취약… 가계소득 최대 4% 감소 가능성

(사진출처 : Bangkok Post)

  세계은행(WB)은 태국을 유가 상승에 취약한 국가 중 하나로 지목하며 글로벌 유가가 약 50% 높은 수준으로 지속될 경우 실질 가계소득이 약 3~4% 감소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태국은 석유·가스 등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에너지 수입이 GDP의 약 5~13%를 차지하는 에너지 순수입국으로 평가됨.

  최근 중동 상황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며 유가는 약 30%, 천연가스 가격은 약 9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태국의 수입 비용 증가 및 소비 여력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원유 가격이 약 30%(약 20달러) 상승할 경우 태국의 물가 상승률은 약 0.67%p 추가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정책 대응 측면에서는 취약계층 및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 재정 지원 필요성이 강조되며 무차별적 보조금은 재정적자 및 국가부채 확대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 또한,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경우 금리 인상과 경기 둔화 간 통화정책 딜레마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됨.

  한편, 세계은행은 이러한 여건을 반영해 태국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 1.8%에서 1.3%로 하향 조정하며 성장 둔화가 예상됐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33638/thailand-seen-highly-exposed-to-oil-shock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중앙은행, 유가 급등에 따른 채무자 구제 지시… 프리미엄 소비군도 '지갑 닫아'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중앙은행(BoT)이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SMEs)과 서민들을 위해 금융권에 즉각적인 채무 구제 조치를 명령했다. 한편, 상대적으로 견고했던 고소득층인 '프리미엄 그룹'에서도 소비 위축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중앙은행, 선제적 채무 조정 및 신규 자금 지원 지시

  태국 중앙은행은 은행 및 비은행 금융기관에 채무자의 장기적인 상환 능력을 고려한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존 대출: 연체 징후가 보이는 채무자를 대상으로 이자만 납부, 할부금 감면, 금리 인하, 원금 우선 상환 등 선제적 조치를 시행한다. 자동차 리스 및 담보 대출 등 모든 유형의 신용대출이 포함된다.

-신규 대출: 유동성 공급과 에너지 절감 투자를 돕기 위해 신규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SMEs Credit Boost'와 'SMEs Secure+' 프로그램을 통해 담보 가치와 현금 흐름을 유연하게 평가하여 대출 문턱을 낮춘다.

■ '큰손' 프리미엄 고객도 허리띠 졸라매기

  카드 및 개인신용대출 시장에서는 고소득층의 소비 행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아티스 루지라왓 크룽스리 컨슈머 대표에 따르면, 지난해 카드 시장은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발급보다 해지 수량이 많은 순감소세를 기록했다.

-소비 하향 조정: 파인 다이닝(Fine Dining) 소비는 18% 감소한 반면 패스트푸드는 9% 증가했다. 명품(Luxury) 소비 또한 11% 줄어들었다.

-의료비 절감: 고가 민간 병원 이용은 5% 감소했으나 국립 병원 이용은 7% 증가하며 의료비 지출에서도 실속을 챙기는 경향이 나타났다.

-결제 방식 변화: 한 번에 큰 금액을 결제하기보다 소액 결제를 자주 하거나, 부담을 줄이기 위해 '0%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중이 크게 늘었다.

■ 향후 전망

  금융권은 세계 경제 및 국내 경기 회복이 더뎌짐에 따라 고소득층의 소비 억제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유가 상승으로 인한 주유소 결제액 증가와 생필품 비축을 위한 슈퍼마켓 소비 등이 전체 카드 사용액을 하방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금융사들은 필수 소비재 중심의 마케팅과 고객 부담 완화 전략에 집중할 방침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bizelite.bangkokbiznews.com/cover-story/500575


▶ 태국 정부, 콘라크릉 5월 확대 시행… 가계 부담 완화 및 소비 진작 추진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재무부는 공동부담금 경기부양책인 콘라크릉(Khon La Khrueng)의 다음 단계 프로그램을 2026년 5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근 생활비 상승 압력 확대를 배경으로 가계 부담 완화 및 소비 진작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정책임 (정책안은 4월 21일 내각에 제출될 예정이며 승인 시 5월부터 지출이 시작될 계획임.)

  이번 확대안은 기존 약 2,000만 명 대상에서 수혜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며 최종 대상 규모는 예산국(Budget Bureau)의 재원 배분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 지원금 규모(기존 1인당 최대 2,400바트) 및 자격 요건 유지 여부는 현재 검토 중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음. 

  재원 측면에서는 약 840억 바트(약 26억 달러) 규모의 미집행 예산이 활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존 사업 미집행 예산 및 이전 회계연도 이월 예산 등이 경기부양 목적에 재배치될 가능성이 있다.

  정부는 신속한 정책 집행을 위해 예산 전용 관련 긴급 법령을 발동할 예정이며 이후 국회 승인을 받는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33373/copayment-scheme-to-expand-in-may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변태 한국인 고용주, 태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분사해 심각한 부상을 입힘. “장난이었다”라고 주장

(사진출처 : The Thaiger)

  이 사건은 지난 2월 20일 경기도 화성의 한 도금공장에서 발생했다. 고용주는 “장난이었다”라고 주장했다. 한국 경찰은 해당 고용주의 출국을 금지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주노동자의 존엄성 보호를 강조하며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지난 2월 20일, 경기도 화성의 한 도금공장에서 고용주가 태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분사해 중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고용주는 노동자가 몸을 숙인 채 작업하는 동안 뒤에서 고압 상태의 공기를 분사했음>

  경찰과 언론보도에 따르면, 태국인 노동자가 작업대에서 몸을 숙인 채 일하고 있을 때 고용주가 뒤에서 다가와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밀착한 뒤 고압 상태의 공기를 분사했다. 해당 근로자는 복부가 부풀어 오르며 장폐색과 호흡곤란 등 심각한 장기 손상을 입었다.

  고용주는 4월 7일 화요일 기자들에게 이 사건이 “단순 장난이었다”라고 주장했다.

<고용주는 노동자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다음날 태국으로 돌아가라고 권유> 

  이 사건을 처음 보도한 한국의 일간지 한겨레는 고용주가 근로자를 즉시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기숙사로 돌려보내 당일 밤 태국으로 돌아가라고 했다고 전했다.

  노동자의 상태는 밤새 악화되어 다음 날 응급 수술을 받았다.

  노동자는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사건 이후 인력알선업체 관계자들이 접근해 출국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노동자는 퇴원했지만 추가 수술이 필요하며, 치료비 부담이 큰 문제인 상황임>

  현재 퇴원 후 외래 진료를 받고 있으며, 두 번째 수술을 받을 예정에 있다. 한국 언론은 피해자가 경제적 어려움과 만료된 취업 비자로 인해 치료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고용주의 출국을 금지>

  경기남부경찰청은 4월 8일, 피해자를 조사한 후 고용주를 폭행 혐의로 수사하고 있으며 출국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언론보도를 통해 사건을 알게 되었으며, 노동 관련 기관과 협력해 피해자를 지원하는 한편, 고용주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해자에게는 의료비와 심리 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공장 점검>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해당 공장을 점검하여 임금 미지급, 산업재해 은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 노동법 위반 사항을 조사했다.

<이재명 대통령, “이주 노동자에 대한 폭력은 용납할 수 없다” 재차 강조>

  4월 7일, 이 대통령은 경찰과 노동부에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고 사회 소수자에 대한 차별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차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중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주노동자는 미래를 위한 소중한 동반자이며, 인간으로서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법무부, 고용노동부 및 관련 기관에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피해자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 내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인권침해 실태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조사를 촉구했다.

참고: 본 기사는 주로 한국 언론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고용주 측에서는 “단순 장난이었다”라는 말 이외에는 자세한 정보를 내놓지 않았으며, 노동자에게 출국을 강요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인력 알선업체 측에서도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นายจ้างวิปริต! ใช้ปืนลมฉีดใส่ถวารหนักแรงงานไทย จนอวัยวะภายในเสียหาย อ้าง “แค่ล้อเล่น” / Thaiger, 4.8, 온라인, 태국발, 전문번역)
URL: https://thethaiger.com/th/news/1554147/?hl=ko-KR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치앙마이, 산불 확산에 재난지역 추가 지정… 대기오염·보건 우려 확대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치앙마이 당국은 북부 지역에서 산불이 지속 확산됨에 따라 추가로 3개 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신규 지정 지역은 촘통, 항동, 갈라야니와타나 등이며, 기존 지정 지역을 포함해 전체 25개 구 중 9개 구가 산불 재난지역으로 확대됐다.

  앞서 지정된 지역까지 포함하면 총 38개 군(tambons), 324개 마을(villages), 27개 지역 사회(communities)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에 따르면, 진화 작업에도 불구하고 13개 구에서 61개 산불 발생 지점(핫스팟)이 확인되는 등 산불이 지속되고 있다.

* 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은 예산·인력·장비를 즉시 동원해 산불 진압 및 주민 지원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게 됨.

  한편, 고농도 미세먼지(PM2.5)로 인한 연무가 확산되고 있으나 치앙마이 공항의 경우 가시거리 최소 1,200m 수준으로 항공 운항은 정상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33278/chiang-mai-adds-three-districts-to-wildfire-disaster-zones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2026년 4월 10일 태국 주요 주유소별 유가 현황

(사진출처 : Bangkokbiz)

  2026년 4월 10일 기준, 태국 내 4대 주요 주유소 브랜드인 PTT, 방짝(Bangchak), PT, 쉘(Shell)의 유가 공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주요 유종별 판매 가격 (리터당)

-디젤(경유): 전 주유소 동일 48.40바트

-가솔린(휘발유): 52.54바트(PTT), 53.04바트(PT)

-가스홀 95: 43.95바트(PTT·방짝·PT), 44.45바트(쉘)

-가스홀 91: 43.58바트(PTT·방짝·PT), 43.83바트(쉘)

-가스홀 E20: 38.95바트(PTT·방짝·PT)

-가스홀 E85: 34.89바트(PTT·방짝)

■ 프리미엄 유종 및 기타

-프리미엄 디젤: 68.30바트(PTT), 68.80바트(방짝), 69.84바트(쉘)

-프리미엄 가스홀: 53.04바트(PTT), 57.54바트(방짝), 49.84바트(쉘)

-바이오 디젤(B20): 43.40바트(PTT·방짝)

  본 가격은 방콕 및 수도권 지역 소매가 기준이며, 기타 지방 지역은 운송비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news/news-update/1229041


<연합뉴스 기사는 주식회사 ‘연합뉴스’와 태국 ’교민잡지’와의 [뉴스 제공 및 전재 계약]에 따라 게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