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신정부 내각 4월 6일 출범…정책 발표 절차 본격화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신정부 아누틴 총리의 내각이 4월 6일 공식 출범할 예정이며 이후 정책 발표 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왕실 재가를 통해 내각 임명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국왕 앞에서 선서를 진행할 예정)
* 해당 선서 절차는 정부 공식 출범을 위한 헌법상 필수 단계로 이후 본격적인 국정 운영이 가능해짐
아누틴 총리는 내각 선서 직후 첫 각료회의를 개최할 계획으로 신정부가 조속한 정책 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 정책 발표(Policy Statement)는 4월 7일~9일 사이 의회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선서 다음날부터 바로 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 현재 정책 성명 초안은 대부분 완성된 상태이며, 연립정부 참여 정당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짐
이에 따라 신정부는 남은 기간 동안 일부 보완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한 뒤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신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정치적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politics/40064499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3명 기관실 갇혀 숨진 듯…시신 신원 신속 확인 추진
이란 공격으로 불이 붙은 태국 선적 마유리나리호
[EPA/태국해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지난달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공격으로 좌초된 태국 선박의 실종 선원들이 결국 배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4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타이PBS 등에 따르면 전날 태국 해운회사 '프레셔스 쉬핑'은 이 회사의 화물선 '마유리나리'호에 대한 2번째 정밀 수색 결과 실종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시신 일부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성명에서 "선박이 손상된 곳에서 시신 일부를 발견했다"면서 "(시신의) 신원이나 인원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랍에미리트(UAE) 할리파 항구를 출발한 이 배는 지난달 11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다가 이란의 미사일에 피격, 화재와 침수로 심하게 손상된 끝에 좌초됐다.
승무원 중 20명은 바다에 뛰어든 뒤 오만 해군에 구조됐으나, 3명은 실종됐다.
실종자들은 피격 당시 기관실에서 작업하다가 갇힌 것으로 추정되지만, 기관실 주변이 심하게 침수돼 수색·구조팀이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와 관련해 태국 외교부는 "이번 사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실종된 승무원의 가족들에게 유해 발견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또 유해의 신원을 신속히 확인하기 위해 최대한 빨리 감식 기관에 보내고 관련 대사관, 이란 당국, 기타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태국 외교부는 또 모든 관련 당사자가 국제법과 유엔 헌장에 따라 대화와 외교로 복귀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인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피격 당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마유리나리호를 비롯한 태국, 이스라엘, 일본 선적 선박 4척이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자신들의 경고를 무시한 채 운항해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지난달 말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태국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 전쟁·유가 폭등 여파, 태국 '송끄란' 여행 심리 위축
(사진출처 : Bangkokbiz)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유가 상승과 연료 부족 우려가 태국 최대 축제인 '송끄란(2026년)'의 여행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호텔, 유통, 이벤트 업계는 올해 축제 흐름이 예년보다 정체되거나 위축될 것으로 내다봤다.
■ 유가 폭등과 물류난, 국내외 여행의 걸림돌
태국호텔협회(THA)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연료 부족 현상이 태국인들의 심리적 저지선을 형성했다고 분석했다. 장거리 자차 여행을 즐기던 태국인들이 주유소 이용 불확실성으로 인해 타 지역 이동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또한 중동 경유 노선 축소로 항공권 가격이 평소보다 2배 가까이 치솟으며 한국 및 유럽발 수요에 타격을 입었다.
■ 지역별 명암과 환경 변수
지역별로는 푸껫이 선전하는 반면, 북부 치앙마이는 심각한 미세먼지(PM 2.5) 문제까지 겹치며 호텔 예약률이 50~60%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예년의 만실 기록과 대조적이다. 방콕의 경우 해외여행 비용 부담을 느낀 내국인들이 도심에 머물며 인근 쇼핑몰을 찾는 '근거리 휴가' 경향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 유통·이벤트 업계의 대응과 경제 전망
센트럴파타나(CPN) 등 대형 유통업체들은 전국 각 지점에서 대규모 물놀이 행사를 열어 근거리 방문객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시암 파라곤은 대형 뮤직 페스티벌 'SUMMERBEATS'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인에 나섰다. 태국관광청(TAT)은 이번 송끄란 기간 동안 전년 대비 6% 증가한 약 303억 5,000만 바트의 자금이 유통될 것으로 추산했으나, 에너지 위기가 없었을 경우보다 성장폭이 제한적임을 인정했다.
■ 축제의 변화: '힐링'과 '내국인 중심'
주요 뮤직 페스티벌인 'S2O' 측은 올해 외국인 관객 비중이 줄고 5년 만에 처음으로 내국인 비중이 외국인을 앞설 것으로 예상했다. 경제 불황과 전쟁 여파로 위축된 소비자들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목적으로 축제를 찾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업계는 화려함보다는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bizelite.bangkokbiznews.com/cover-story/500439
▶ 2026년 4월 6일 국내 유가 동향 및 국제 정세
(사진출처 : Bangkokbiz)
■ 국내 주요 주유소별 판매 가격 (4월 6일 기준)
태국 내 주요 주유소(PTT, 방짝, Shell, PT)가 공시한 유가 정보에 따르면, 각 사별 운영 비용과 마케팅 전략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휘발유: PTT 52.54바트, PT 53.04바트
-가스홀 95: PTT/방짝/PT 43.95바트, Shell 44.45바트
-가스홀 91: PTT/방짝/PT 43.58바트, Shell 43.83바트
-가스홀 E20: PTT/방짝/PT 38.95바트, Shell 39.45바트
-디젤(경유): 주요 4사 공통 50.54바트 (단, 프리미엄 디젤은 70.44~73.84바트로 상이)
■ 국제 유가 변동 요인 및 주요 이슈
최근 국제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불안으로 인해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다.
-중동 긴장 고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란 기반 시설 공격 시사 발언으로 유가가 급등했다.
-OPEC+ 생산량 조정: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장기화에 따라 OPEC+는 석유 증산에 합의했다.
-유럽 연료 부족: 이탈리아 공항의 항공유 공급 제한 등 전 세계적으로 석유 비축량이 감소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유가 변동성이 큰 시기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방문 전 주유소별 가격을 사전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news/news-update/1228413
▶ 태국 금시세, 4월 6일 개장 직후 600바트 급락… 변동성 확대
(사진출처 : Thansettakij)
2026년 4월 6일 오전 9시 3분 기준, 태국 금거래소 고시 가격이 개장과 동시에 600바트(THB) 하락했다.
태국의 금 거래 단위인 '1바트(Baht)'는 무게 기준 15.244g으로, 한국의 약 4.06돈에 해당한다. 주요 시세 현황을 오늘자 환율을 적용한 원화 가격과 함께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금일 금시세 현황 (1차 고시) 태국 금 거래 단위인 '1바트(Baht)' 기준
-금괴 (Gold Bar): 살 때 71,600바트 (3,313,648원) / 팔 때 71,400바트 (3,304,392원)
-금장신구 (Ornament): 살 때 72,400바트 (3,350,672원) / 팔 때 69,978.56바트 (3,238,608원)
■ 주요 중량별 판매 가격 (세공비 800바트 포함) 태국 금 거래 단위인 '1바트(Baht)' 기준
태국 현지 금방에서 거래되는 품목별 판매가 및 한국 중량 기준 환산은 다음과 같다.
-1바트 (약 4.06돈): 72,400바트 (3,350,672원)
-2살릉 (약 2.03돈): 36,600바트 (1,693,848원)
-1살릉 (약 1.01돈): 18,700바트 (865,436원)
■ 최근 시세 추이 및 전망
이번 하락은 지난 4월 2일(72,800바트) 정점을 기록한 이후 나타난 조정세다. 최근 일주일간 900~1,300바트 사이의 급등락을 반복하며 기록적인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라 향후 금값이 최대 74,000바트(약 342만 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면서도, 하방 지지선을 70,000~71,000바트 선으로 분석하며 투자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환율 기준: 2026년 4월 6일 실시간 매매기준율 1 THB = 46.28 KRW 적용)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economy/655868
▶ 아누틴 총리, 4월 9~10일 의회에서 경기 부양 및 중진국 함정 탈출 위한 경제 정책 발표 예정
(사진출처 : Bangkok Post)
아누틴 태국 총리가 오는 4월 9~10일 의회에서 정부 정책 성명을 발표하고, 민생고 해소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긴급 경제 조치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포용적 경제'와 '구조 개혁'으로 요약된다. 정부는 학생, 노인, 중소기업(SME) 등 취약 계층의 기회를 확대해 고용을 창출하고, 태국이 직면한 '중진국 함정'을 탈출하기 위해 산업 전반을 재편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부문별 전략은 다음과 같다.
-미래 성장 동력 육성: AI, 반도체, 로봇공학, 청정에너지, 차세대 자동차 및 첨단 의료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농업 및 관광 고도화: 전통 농업을 정밀 농업으로 전환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관광 산업은 양적 팽창보다 고부가가치 중심의 질적 성장에 집중한다.
-대외 경제 및 무역: 2030년까지 OECD 가입을 목표로 경제 외교를 강화하며, 국가 디지털 무역 플랫폼 구축 및 국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수입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
아누틴 총리는 오늘(6일) 국왕 앞에서 취임 선서를 마친 후 예비 국무회의를 통해 정책 성명안을 승인할 예정이다. 내각은 의회 보고 직후인 이번 토요일, 유가 안정기금 마련을 위한 긴급 차입과 에너지 가격 구조 개편 등 민생 안정을 위한 즉각적인 재정 조치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31169/anutin-plans-to-present-new-measures-to-boost-economy
▶ 2026 방콕 국제 모터쇼 폐막... 경기 침체와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다 13만 대 예약 판매로 최고 기록 경신
(사진출처 : Prachachat)
제47회 방콕 국제 모터쇼(BIMS 2026)가 경제 불황과 고유가 속에서도 역대 최고 예약 대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행사 주최 측인 차투론 코몬미싯 부회장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총 13만 2,951대의 자동차 예약이 접수되어 47년 개최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주요 통계 및 순위
-자동차 예약: 132,951대
-오토바이 예약: 2,056대
-총 방문객 수: 1,798,312명
■ 브랜드별 예약 TOP 5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전기차 브랜드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상위 5개 브랜드 중 4개를 중국 브랜드가 차지했다.
①BYD: 17,354대
②TOYOTA: 15,750대
③OMODA & JAECOO: 15,088대
④MG: 10,537대
⑤DEEPAL-NETA: 8,573대
■ 시장 분석 및 전망
주최 측은 이번 성과가 태국 소비자들의 구매력과 시장 신뢰 회복을 입증하는 지표라고 분석했다. 특히 전기차(EV) 모델의 비중이 확대되며 소비자 선택권이 넓어진 점과, 다목적 차량(MPV) 및 픽업트럭을 중심으로 한 내연기관차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투론 부회장은 "이번 모터쇼는 태국 자동차 산업이 기술과 소비자 행동의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한편, 차기 행사인 제48회 방콕 국제 모터쇼는 2027년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 임팩트 무앙통 타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rachachat.net/motoring/news-1989089
▶ 태국 정부, 외국인 관광객 입국전 '상해 보험 의무화' 추진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의 미납 의료비로 인한 공공 의료 체계의 재정 부담이 심화됨에 따라,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상해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규정 도입을 추진 중이다.
◇ 의료비 미납액 연간 1억 바트(약 46억 원) 상회
태국 보건부 집계에 따르면, 외국인 환자가 지불하지 않은 의료비는 연간 최소 1억 바트(약 46억 원)에 달한다. 특히 푸껫, 치앙마이 등 주요 관광지의 국립병원들이 이로 인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 의료진은 윤리적 이유로 응급 환자 치료를 거부할 수 없으나, 무보험 관광객이 고액의 수술비를 감당하지 못할 경우 그 부담은 고스란히 병원 측으로 전가되는 실정이다.
◇ 오토바이 사고가 주요 원인
의료계는 특히 현지 도로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관광객들의 오토바이 사고를 주된 원인으로 지목했다. 푸껫 와치라 병원의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태국에서 처음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를 당하며, 음주 상태로 운전하는 경우도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척추 부상을 입은 한 무보험 러시아 관광객의 경우, 치료비 100만 바트(약 4천6백만원) 이상을 병원 측이 전액 부담하고 송환 비용까지 지불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 관광 정책 '양적 성장'서 '위험 관리'로 선회
태국 관광 당국은 그동안 관광객 유치를 위해 비자 면제 등 입국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해 왔으나, 이제는 위험 관리와 가치 기반의 관광으로 정책 방향을 수정하고 있다.
-보험 비용: 2주 체류 기준 약 1,100바트(약 5만 천원) 수준으로, 최대 900만 바트까지 보장 가능.
-해외 사례 참고: 대부분의 EU 국가, 아랍에미리트(UAE), 러시아 등 이미 의무 보험을 시행 중인 국가들의 모델을 검토 중.
◇ 향후 계획
파타나 롬팟 보건부 장관은 "적정 보장 범위와 미납 의료비 부담 규모를 산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마련된 상태"라고 밝혔다. 정부는 항공료에 보험료를 포함하거나 입국 절차에서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방안 등을 통해 공공 보건 시스템의 부하를 줄여나갈 방침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special-reports/3231399/tourists-must-be-insured-before-entering
▶ 태국 기상청, 42도 넘는 극한 폭염과 연무 발생 예보... 낙뢰 주의보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기상청은 오는 4월 11일까지 태국 전역에 최고 42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과 함께 연무 및 소나기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보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태국 상부 지역은 열저기압의 영향으로 낮 동안 기온이 급격히 상승해 고온 현상이 지속되겠으며, 대기 정체로 인한 연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남서풍과 서풍의 유입으로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북부, 동북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예보됐다.
■ 주요 지역별 전망 (4월 5일~11일)
-북부 및 중부: 낮 기온이 42도까지 치솟는 극한 폭염이 예상되며,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동북부 및 동부: 최고 40~41도의 고온과 함께 일부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방콕 및 수도권: 낮 기온은 최저 26도에서 최고 41도 사이를 기록하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급상승하고 연무가 끼겠다.
-남부: 낮 동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해안가를 중심으로 10~30%의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약 1m이나 폭풍우 시 더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예방과 더불어 갑작스러운 강풍 및 낙뢰로 인한 시설물 피해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general/400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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