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총선 승리 야당, 징병제 폐지 등 軍개혁 법안 발의
전진당 "14개 분야 개혁 추진…40개 법안 제출 계획"
전진당 피타 림짜른랏 대표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5월 총선에서 승리한 진보정당인 전진당(MFP)이 징병제 폐지를 비롯한 군 개혁 법안을 발의했다.
피타 림짜른랏 대표의 총리 도전이 의회에서 가로막힌 가운데 제1당 지위를 활용해 입법으로 제도 개혁을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현지 매체 네이션에 따르면 전진당은 전날 하원의장에게 7개 개혁 법안을 제출했다.
군 개혁과 관련해 징병제 폐지, 민간정부에 대한 군부 영향력 행사 제한, 정상적인 연간 예산을 벗어난 군비 지출에 대한 정부의 감사권 허용, 2014년 쿠데타 군부의 최고 군정기구인 국가평화질서회의(NCPO)가 도입한 규정 폐지, 보안작전사령부(ISOC) 해체 등 5건의 개정안을 냈다.
대부분 군의 막대한 권한을 제한하고 정치 개입을 막기 위한 법안이다.
ISOC는 테러와 정치적 혼란 등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국내 요인을 다루는 기관이다. 용의자 감시 및 구금, 무력 사용 등 광범위한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민주화 시위 진압 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당은 이 밖에 주류 생산과 무역 등의 부문에서 대기업의 독과점을 방지하는 내용의 경제 분야 법안 2건도 발의했다.
빠릿 와차라신두 전진당 의원은 "선거 기간 태국의 발전을 위한 14개 분야의 제도 개혁을 공약했다"며 "아직 정부가 구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먼저 입법을 통해 공약 이행에 나선다"고 말했다.
전진당은 군 개혁, 기업 독점 방지를 비롯해 부패 방지, 공공서비스 개선, 토지 개혁, 노동권 보호 등 14개 분야에서 40개 이상의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진당은 지난 총선에서 가장 많은 의석인 151석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왕실모독죄로 불리는 형법 112조 개정 등 개혁적인 정책을 내세워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았다.
야권 8개 정당이 연립정부 구성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피타 림짜른랏 대표가 총리 후보로 나섰으나 지난 13일 상·하원 합동 투표에서 과반 득표에 실패했다.
피타 후보는 2차 투표에서 총리로 선출되지 못하면 물러나서 야권 연합에 참여한 제2당인 프아타이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 태국, 세계 2위의 생선 통조림과 생선 가공 수출국
(사진출처 : Thansettakij)
무역협상국(DTN) 국장인 Auramon Supthaweethum은 생선 통조림과 생선 가공품이 현재 태국이 세계 2위, 아세안 1위 수출국이기 때문에 태국의 잠재적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첫 5개월(2023년 1월-5월) 동안 태국은 생선 통조림과 생선 가공품을 세계 시장에 11억 4,530만 달러를 수출했다. FTA 시장 수출액은 3억 5,170만 달러로 yoy 15.7% 증가했다. 계속 확대되고 있는 FTA 파트너 시장은 일본 22.7%, 칠레 96.7%, 페루 183.1%, 중국 25.7%, 캄보디아 11.9%, 필리핀 138.1%이다.
참치 통조림은 17.2% 증가하여 전체 FTA 파트너 시장 수출액의 51.6%를 차지했다. 익은 참치, 캐비아, 연어, 정어리, 고등어 등 생선 가공 제품은 18.2% 증가하여 전체 FTA 파트너 시장 수출액의 32.6%를 차지했다. 정어리 통조림은 8.4% 증가하여 전체 FTA 파트너 시장 수출액의 4.6% 차지했다. 한편 기타 생선 통조림은 6.2% 증가하여 전체 FTA 파트너 시장 수출액의 11.1% 차지했다. 2022년에 태국의 FTA 시장에 대한 생선 통조림 및 생선 가공품 수출액은 yoy 4.6%, 9억 3,120만 달러에 달했다.
중요한 시장은 일본, 호주, 칠레, 한국 등이 있다. 현재 태국은 18개국 파트너와 FTA를 체결했고 아세안, 중국, 호주, 뉴질랜드, 칠레, 페루, 홍콩 등 15개국 파트너들은 태국에서 수입되는 생선 통조림 및 가공된 생선 제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했으며 일본, 한국, 인도 등 3개국만이 태국의 생선 통조림 및 가공된 생선 제품에 대한 관세를 감면했다. 또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따라 한국은 2036년까지 태국 참치 통조림 수입세를 0%로 점진적으로 인하할 것이다.
출처 : https://www.thansettakij.com/business/economy/570900
<출처 : KTCC>
▶ 출판진흥원, 태국서 '찾아가는 도서전' 열어
출판저작권 수출 상담…태국 37개사 등 참가
'찾아가는 도서전'
[출판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출판콘텐츠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찾아가는 방콕 도서전'을 19~20일 이틀간 태국 방콕 도심에 있는 '래디슨 블루 플라자 방콕'에서 연다.
태국의 대표 출판사인 아마린, 난미북스 등 태국 출판사 37개 사가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다산북스, 미래엔 등 19개 출판사가 참가하며, 출판저작권 중개회사인 BC에이전시도 참여해 국내 위탁 도서 100여 종의 수출 상담을 대행한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 "태국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는 출판 수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이며 한국 도서가 지속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상담회를 통해 더욱 다양한 한국 작품이 알려져 한-태 상호 간 문화교류를 확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판진흥원과 문체부는 2015년부터 출판저작권 수출상담회인 '찾아가는 도서전'을 개최해왔다.
[출판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관세청, 태국과 합동 마약 단속…215만명 투약분 적발
두번째 합동 단속 통해 72㎏ 적발…작년의 2.6배 수준
마약 적발 (CG)
[연합뉴스TV 제공]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관세청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태국 관세당국과 2차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작전명 사이렌)을 벌여 불법 마약류 49건(72㎏)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4개월에 걸친 작전에서 적발된 마약은 태국에서 한국으로 밀반입하려는 은닉화물 등을 검사해 나온 불법 마약류다.
야바(YABA) 46㎏, 필로폰 12㎏, 케타민 3.8㎏ 등 총 72㎏이 적발됐는데 이는 215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고 13만명을 중독시킬 수 있는 중량이라는 게 관세청의 설명이다.
작년 동기(3월∼6월)와 비교해 적발 중량은 2.6배로 늘었다. 적발 건수는 작년의 3.3배에 달한다.
작년 3∼6월에 적발 실적이 없었던 태국발 대마초가 5건(8㎏) 적발돼, 작년 6월 이후 태국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된 영향도 나타났다.
밀수 경로별 적발 건수는 국제우편(25건), 특송화물(20건), 항공 여행자 휴대품(4건) 순으로 많았다.
이번 단속은 양국 관세 당국이 작년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벌인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이다.
한국으로 반입되는 필로폰의 최대 공급국이 태국으로 나타나면서 합동단속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양국은 이날 태국에서 마약 단속 관계관 회의를 열고 한시적 특별 합동단속 체제를 상시 합동단속 체제로 전환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그러면서 한국 관세청 정보요원이 태국 관세총국에 파견 근무하는 데 합의했다.
내년 합동단속 세부 시행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한-태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
(서울=연합뉴스) 18일 태국에서 열린 '한-태 제2차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 사이렌2 성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3.7.18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그래픽] 한국-태국 마약밀수 단속 결과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circle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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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만에서 1년 동안 기름 유출 22건 발생, 폐기물 507톤 수거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천연자원환경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타이만(Gulf of Thailand)에서 22건의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했으며, 총 507톤의 폐기물이 수거되는 등 24개 연안 지방의 해양 환경 상황이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바닷물의 7%는 매우 깨끗, 57%는 깨끗, 30%는 보통, 6%는 오염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천연자원환경부 태국에 149,182라이(23,869헥타르)의 산호초가 있으며, 산호초의 53%가 양호한 상태이며, 22%는 보통, 나머지 25% 중 일부는 약간 탈색되었다고 발표했다.
* 원문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612030/22-oil-leaks-507-tonnes-of-waste-in-one-year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한국 드라마로 태국 여행을 달콤하게 하다. 킹더랜드 한 회로 방콕 맛집과 여행의 하이라이트 방영돼, 태국 네티즌들 호평 댓글 달아
(사진출처 : MGR Online)
드라마 킹더랜드 10회(7월 16일 방영분)에서는 태국 여행의 현장을 공개했다. 방콕을 방문한 출연진들은 조용한 강가에 위치한 프라이빗 호텔인 시리살라에 체크인 했다.
이어, 출연진들은 쿤댕 꾸웨이짭유언 식당으로 이동해 국수를 먹고 옹앙 운하를 방문해 길거리 음식을 먹음. 여주인공은 태국이 정말로 음식의 천국이라고 말했다.
다음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왓아룬 사원을 방문하고 짜오프라야 크루즈를 타고 야경을 감상했다. 이어 아이콘시암의 분수 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태국 여행의 감동을 이어갔다.
그 다음 날 남녀 주인공은 무앙보란을 방문해 사진을 찍고 짜오프라야 강변에 있는 고급스러운 식당에서 식사했다. 그리고 나서 뚝뚝(태국 삼륜차)을 타고 시내 야경을 감상하고 반얀트리 방콕 호텔의 루프탑 바에서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이번 태국 촬영은 한국 드라마 단 1회분에 등장했지만 많은 태국 네티즌들이 한 목소리로 태국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태국 관광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게시하며, 드라마에 나온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เที่ยวไทยฉ่ำๆ กับซีรีส์เกาหลี "King The Land" ตอนเดียวครบไฮไลต์กิน-เที่ยวกรุงเทพฯ/MGR Online, 7.17, 온라인, 요약번역)
URL: https://mgronline.com/travel/detail/9660000064518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마히돌 대학교, ESG 추적 시스템 출시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마히돌 대학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와 협력하여 태국 최초의 ESG 추적 시스템을 출시했다.
ESG 추적 시스템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효율성 및 참여도를 평가하고, ESG 공시 그리고 ESG 데이터 품질 두 가지의 주요 기준에 따라 기업의 ESG 현황을 분석한다.
마히돌 대학교 경영대학장 위차따 락탐은 “태국 중소기업은 ESG 경영이 필요하지만 따르지 않는 이유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마히돌 대학교는 ESG 추적 시스템으로 농업, 은행, 건설, 에너지, 소매, 통신 등 주요 산업 분야의 태국 상장 기업 상위 21개 사를 분석하였고, ThaiBeverage, Kasikorn Bank, Siam Cement Group, PTT Global Chemical, Central Pattana, Intouch Holdings 및 Delta Electronics 사에 ESG 상을 수여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general/40029331
▶ 태국 헌재, 피타 야권 총리후보 의원 직무정지 결정
미디어 주식 보유 관련 선관위 회부 사건 수락…판결 때까지 정직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대표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헌법재판소가 19일 야권 총리 후보인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MFP) 대표의 의원 직무 정지 결정을 내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태국 헌재는 이날 피타 대표의 미디어 주식 보유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회부한 사건을 받아들이고 판결이 나올 때까지 그의 의원 직무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지난 12일 피타 대표가 총선 출마 자격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도 출마해 의원 자격이 없다며 사건을 헌재에 회부했다.
당시 선관위는 피타 대표의 의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의원 직무 정지를 요청했다.
지난 5월 14일 총선을 앞두고 군부 진영은 피타 대표가 iTV 주식 4만2천주를 보유 중이라며 언론사 사주나 주주의 공직 출마를 금지한 헌법에 따라 의원이나 총리가 될 수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피타 대표는 iTV는 2007년 정부와의 주파수 계약이 종료되면서 방송을 중단해 미디어업체로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이번 의혹이 자신을 정치에서 제거하려는 음모라고 주장했고, 전진당은 선관위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전진당은 총선에서 지역구와 비례 대표 의원으로 피타 대표를 포함해 151명이 당선돼 제1당에 올랐다. 이후 프아타이당 등 야권 7개 정당과 연립정부 구성에 합의했다.
피타 대표는 지난 13일 상·하원 합동 총리 투표에서 단독 후보로 나섰으나, 과반 찬성 획득에 실패했다.
의회는 이날 2차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야권이 피타 대표를 다시 후보로 내자 일부 의원들이 1차 투표를 통과하지 못한 후보를 다시 지명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이에 토론을 진행하던 도중 헌재의 결정이 내려졌다.
의원이 아니어도 총리 후보가 될 수 있지만, 피타 대표는 의회의 총리 선출 투표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이날 헌재의 결정으로 2차 투표가 이뤄져도 그가 총리가 될 가능성은 더 작아졌다. 군부가 임명한 상원 의원들이 피타 대표에게 반대표를 던질 명분이 추가됐다.
피타 대표는 2차 투표에서도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하면 총리 후보에서 물러나 제2당인 프아타이당 후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피타 대표는 미디어 주식 보유 외에 전진당의 형법 112조 개정 공약과 관련해서도 헌재의 판결을 받아야 한다.
왕실모독죄로 불리는 태국 형법 112조는 왕실 구성원이나 왕가의 업적을 모독하거나 왕가에 대한 부정적 묘사 등을 하는 경우 최고 징역 15년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앞서 한 법조인이 전진당의 왕실모독죄 개정 추진이 위헌이라며 제소했고, 헌재는 사건을 심리하기로 했다.
▶ 태국, 외국인 입국자 1,415만 명 기록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관광체육부는 1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외국인 입국자 1,415만 명이 태국을 방문했으며, 588억 바트(171억 1,000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관광체육부는 7월 말까지 외국인 입국자 수가 1,5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태국관광청(TAT)은 2024년 관광 수입이 경기침체, 금리 인상 등으로 2019년 관광 수입의 70%인 1조 9,200억 바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2613475/thailand-sees-14-15-million-foreign-visitors-so-far-this-year-ministry-of-tourism-and-sports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학생들, 국제수학경시대회에서 30개의 상 수상
(사진출처 : Thai PBS)
태국 학생들은 2023년 한국에서 열린 국제수학경시대회에서 30개의 상을 수상하며 국위를 선양했다.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2023 국제수학경시대회(WMI)’에서 태국 학생들은 30개의 상을 수상하고 어젯밤에 태국으로 돌아왔다.
품텟 타이탤런트트레이닝(Thai Talent Training) 회장은 태국이 전국 11개 주 16개 학교에서 26명의 학생대표를 보냈다고 밝혔다. 전 세계 17개국 3,0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태국 학생들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 장려상 2개를 비롯해 총 30개의 상을 수상했다.
(เด็กไทยคว้า 30 รางวัลแข่งขันคณิตศาสตร์นานาชาติ/Thai PBS, 7.19,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https://www.thaipbs.or.th/news/content/329811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태국 총리 선출 2차투표 무산…"피타 후보 재지명 불가"
피타 전진당 대표 총리 도전 사실상 좌절
피타 전진당 대표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5월 태국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제1당에 오른 전진당(MFP) 피타 림짜른랏 대표의 총리 도전이 멈추게 됐다.
전진당을 비롯한 야권 8개 연합은 19일 상·하원 총리 선출 2차 투표에 지난 13일 과반 획득에 실패한 피타 대표를 후보로 재지명했으나, 투표 자체가 무산됐다.
군부 진영 상원 의원들이 같은 후보를 다시 지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고, 장시간 찬반 토론이 펼쳐졌다. 의회는 투표를 거쳐 피타 대표를 후보로 하는 2차 투표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피타 대표는 토론 도중 헌법재판소의 그에 대한 의원 직무 정지 결정으로 의회를 떠나야 했다.
앞서 선거관리위원회가 미디어 주식을 보유한 피타 대표의 출마가 위법이라며 헌재에 사건을 회부했고, 헌재는 이날 이를 받아들이고 판결 때까지 그의 의원 직무를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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