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쿠데타 방지법' 제정 난항…친군부 진영 반발
법안 발의 집권당 의원 "일단 철회, 보완해 재발의"
태국군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집권당이 추진하는 '쿠데타 방지법' 제정이 친군부 진영 반발로 제동이 걸렸다.
15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프아타이당 쁘라윳 시리파닛 의원은 이달 초 발의한 국방부행정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법안을 철회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법안 발의 이후 친군부 진영은 "법안이 통과되면 군사 문제에 대한 정치적 개입이 이뤄질 것"이라고 거세게 반발해왔다.
야당인 팔랑쁘라차랏당(PPRP)은 물론 루엄타이쌍찻당(RTSC), 품짜이타이당 등 연립정부 참여 정당도 반대를 표명해 갈등이 빚어졌다.
프아타이당 내에서도 일부 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했고, 법으로 쿠데타를 막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왔다.
논란이 확대되자 프아타이당 대표인 패통탄 친나왓 총리는 "법안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관련 당사자들은 모든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품탐 웨차야차이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도 "군을 장악하려는 의도는 없으며 정부는 군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화에 나섰다.
결국 쁘라윳 의원은 당 안팎 반대 여론을 반영해 법안을 철회하기로 했다.
다만 그는 국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군부 권력을 제한해야 한다며 법안을 보완해 향후 다시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쁘라윳 의원 법안은 군사력으로 권력을 장악하려고 시도하는 군 간부 직무를 즉각 정지시킬 수 있는 권한을 총리에게 부여하는 내용을 담았다.
군을 동원해 행정권을 통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장교에게는 상관의 불법적인 명령에 따르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규정했다.
장성 임명은 국방부 장관과 군 참모총장 등으로 구성된 인사위원회가 제안하고 내각이 승인하도록 했다.
쿠데타 방지법 논란 속에 태국 정치권과 언론에서 한국 계엄 사태가 언급되기도 했다.
쁘라윳 의원은 "헌법상 책임을 넘어서는 행동을 하는 군에 대한 직무정지 권한을 총리에게 주는 것은 쿠데타를 막기 위한 것"이라며 "최근 한국 국회가 대통령이 선포한 계엄령 해제를 위해 권한을 사용한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방콕포스트는 사설에서 "한국 사태는 태국이 계엄령이나 쿠데타 등에 대응할 메커니즘을 갖춰야 할 필요성을 새롭게 조명한다"며 쿠데타 방지법 제정 노력이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태국 내각, 부채 탕감 조치 승인
(사진출처 : The Nation)
패텅탄 총리는 내각이 가계 및 중소기업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자 유예와 원금 상환액 감소를 포함한 부채 지원 조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중앙은행 관계자는 이 조치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무자, 주택 소유자, 자동차 소유자 및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것이고 약 8,900억 바트에 달하는 부채를 지고 있는 약 190만 명의 채무자를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조치는 최대 500만 바트의 주택 대출, 최대 80만 바트의 자동차 대출, 최대 500만 바트의 중소기업 대출을 포함한다. 관심이 있는 채무자는 2025년 2월 28일까지 https://www.bot.or.th/khunsoo에서 신청해야 한다.
6월 30일 기준으로 태국의 가계 부채는 총 16조 3,000억 바트, 국내총생산(GDP)의 89.6%에 달했다.
출처 : https://shorturl.at/ezyMI, https://shorturl.at/t5sa4
<출처 : KTCC>
▶ 노동자들, 타이오일 프로젝트 60억 바트(약 2,400억원) 지급 불이행에 항의 시위
(사진출처 : The Nation)
12월 12일, 20개 이상의 타이오일 프로젝트 하청업체 직원들 약 500명이 방콕에 위치한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 앞에 모여 기업들의 지급 불이행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 프로젝트는 2018년에 시작되었음. 타이오일은 태국의 국영에너지그룹 PTT의 상장 자회사로 청정연료프로젝트(CFP)에 48억 2,000만 달러를 투자해 5년 동안 1억 5,100만 달러의 수익을 약속했다.
이 프로젝트는 페트로팩 인터내셔널(아랍에미리트), 삼성엔지니어링, 사이펨 싱가포르로 구성된 UJV 컨소시엄 입찰을 통해 수주되었다.
지난달 타이오일의 주주들이 태국 특별수사국(DSI)에 제기한 불만에 따르면, 3개 계약자들이 28개 하청업체에 60억 바트(약 2,400억 원) 이상의 보상금을 8개월 동안 지불하지 않아 프로젝트가 무기한 중단되었다고 한다.
하청업체 대표는 목요일 지불 불이행으로 인해 5,000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회사가 피해를 입었으며, 일부는 막대한 손실로 인해 문을 닫아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타이오일은 지난 목요일, 계약에 따라 UJV 컨소시엄에 보상금을 지급했으며, 계약자들이 하청업체에 미지급 임금을 지불하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회사는 “타이오일과 하청업체들은 모두 UJV가 계약을 이행하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회사는 긴급하고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로 청정연료프로젝트 건설을 가능한 한 빨리 완료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타이오일은 코로나-19 사태로 청정연료프로젝트가 지연되었고, 이에 따라 2021년 계약을 수정해 프로젝트 납품 기한을 연장하고 예산을 5억 5천만 달러 늘렸다고 밝혔다.
(Workers rally over THB6 billion payment default in Thai Oil project / The Nation, 12.12, 온라인, 태국발, 전문번역)
URL: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general/40044085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AIRPORTELs, 태국서 골프백 배송 서비스 개시
(사진출처 : hellot.net)
AIRPORTELs이 태국 전역에서 골프백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태국의 관광 및 골프 산업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골퍼들이 공항, 택시, 호텔 로비를 오가며 골프백을 운반하는 불편을 해소해 준다.
AIRPORTELs은 방콕, 치앙마이, 푸켓 등 주요 도시를 포함한 태국 전역에서 골프백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골퍼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집, 호텔에서 골프장까지 골프백을 편리하게 배송받을 수 있다. 시내 배송은 399바트부터, 도시 간 배송은 599바트에서 999바트까지의 가격으로 제공되며, 당일 배송 서비스도 포함됩니다. 고객들은 AIRPORTELs의 페이스북 페이지나 웹사이트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하거나, LINE 고객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96183
<출처 : KTCC>
▶ 태국 북서부 축제장서 폭탄 테러…"3명 사망·48명 부상"
미얀마인 등 용의자 2명 체포…"경쟁 조직에 보복"
태국 폭탄 테러 현장
[방콕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북서부 한 축제 현장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50여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15일 AFP통신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1시 30분께 미얀마와 인접한 태국 탁주 움팡 지역 적십자 박람회장에서 폭탄이 터져 3명이 사망하고 14세 소년 등 48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전날 밝혔다.
경찰은 태국 민속춤을 즐기던 참가자들에게 폭탄을 던진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박람회에는 약 9천명이 참가했으며, 다양한 공연 등이 진행됐다.
체포된 용의자 중 한 명은 태국인이며, 다른 한 명은 소수민족 무장단체 카렌민족연합(KNU) 소속 미얀마인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라이벌 조직원이 현장에 있는 것을 보고 보복을 위해 폭탄 테러를 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용의자들이 술에 취한 상태였다는 목격자 증언도 나왔다.
KNU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KNU는 페이스북을 통해 "테러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며 규탄한다"며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태국 정부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유족에게 애도를 전하며 철저한 수사와 모든 축제장 경비 강화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 LG전자, 재향군인회와 손잡고 참전용사들의 처우 개선 위해 에어컨 기증
(사진출처 : Banmuang)
LG전자는 재향군인회와 함께 한국전쟁 참전용사 주택 제공 사업에 에어컨을 기증했다.
지난 달,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은 아유타야 도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찰럼 세땅 옹(93세)에 대한 보금자리 준공식을 개최했다.
LG전자도 이번 프로젝트 지원에 동참했다. 한국전 참전용사 찰럼 세땅 옹의 새로운 집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80,960바트(약 324만원) 상당의 에어컨 총 4대를 기증했다.
정성한 LG전자 태국법인장은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주택 제공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희생과 인내로 직무를 수행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용민 주태국 대한민국대사, 구형준 국방무관, 반딧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장, 뎃니팃 태국 보훈청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แอลจี ผนึก สมาคมทหารผ่านศึกเกาหลีมุ่งยกระดับคุณภาพชีวิต / Banmuang, 12.12,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https://www.banmuang.co.th/news/economy/409613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foodpanda(푸드판다), 2024년 배달 메뉴 순위에서 ‘팟끄라파오’가 1위에 선정돼
(사진출처 : Thansettakij)
음식 배달 서비스업체 'foodpanda(푸드판다)' 데이터에 따르면, 태국의 대표 음식중 하나인 '카오까파오(ข้าวกะเพรา)' 또는‘팟끄라파오(ผัดกะเพรา)’가 80만건의 주문을 기록해 2024년 가장 많이 배달된 태국 음식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카오끄라파오'는 2022년에 1위를 차지했지만 지난해에는 '카오팟(볶음밥, ข้าวผัด)'에 1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올해는 다시 1위가 됐다.
또한 '카오만까이(치킨라이스, ข้าวมันไก่)'가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으며 배달 건수 50만건으로 4위, 검색 횟수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15가지 인기 주문 메뉴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카오끄라파오(ข้าวกะเพรา), 2위 카오팟(ข้าวผัด), 3위 쏨땀타이(ตำไทย), 4위 카오만까이(ข้าวมันไก่), 5위 카놈찐(ขนมจีน), 6위 타이 밀크티(ชาไทย), 7위 랍(ลาบ), 8위 팟씨유(ผัดซีอิ๊ว), 9위 땀빠(ตำป่า), 10위 랏나(ราดหน้า), 11위 카이찌여우(ไข่เจียว), 12위 팟타이(ผัดไทย), 13위 커무양(คอหมูย่าง), 14위 까이양(ไก่ย่าง), 15위 카오카무(ข้าวขาหมู)
15가지 인기 검색 메뉴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 쏨땀(ส้มตำ), 2위 꾸워이띠여우(ก๋วยเตี๋ยว), 3위 카오만까이(ข้าวมันไก่), 4위 얌(ยำ), 5위 까이텃(ไก่ทอด), 6위 카놈찐(ขนมจีน), 7위 까오똠(โจ๊ก/ข้าวต้ม), 8위 로띠(โรตี/เครป), 9위 팟타이(ผัดไทย), 10위 까이양(ไก่ย่าง), 11위 카오카무(ข้าวขาหมู), 12위 쑤끼(สุกี้), 13위 무삥(หมูปิ้ง), 14위 꾸워이띠여우르어(ก๋วยเตี๋ยวเรือ), 15위 쁠라파오(ปลาเผา)
한국인도 좋아하는 태국음식인 카오팟끄라파오는 태국 사람들이 점심시간에 무엇을 먹을지 고민될 때 꼭 주문하는 메뉴중 하나이다. 바질 잎, 고추, 마늘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징어 등 다양한 메인 재료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보통 달걀 후라이도 추가 주문한다.
▶ 태국 평균 연봉, 내년에 5% 인상될 전망
(사진출처 : Bangkok Post)
컨설팅 회사인 머서(Mercer)에 따르면, 태국 내 700개 이상의 기업과 5,000개 이상의 직군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25년 태국 평균 직원 연봉이 2024년과 동일하게 5% 정도 인상될 것으로 분석했다.
머서에 따르면, 2025년 급여 인상에 영향을 미칠 주요 요인으로 개인 성과, 급여 범위, 조직 성과, 그리고 구직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꼽은 한편, 해외에서 널리 도입된 유연 복리후생 제도(flexible benefit schemes)의 활용은 태국에서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 설문조사에 참여한 91%의 기업이 단기 인센티브(보너스 등)를 제공, 장기 인센티브(스톡옵션 등)를 제공하는 기업 비율은 2023년 78.9%에서 2024년 80.7%로 증가
머서의 티라 라울라타폰(Thira Laulathaphol) 이사는 "2025년 평균 5%의 급여 인상은 태국 기업들이 직원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하면서 “모든 조사 대상 기업이 급여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은 태국의 고용 시장이 여전히 경쟁력 있음을 나타낸다”라고 덧붙였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2919096/average-salary-in-thailand-to-increase-5-next-year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피차이 상무부장관, 내년 FTA 타결을 목표로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와 논의
(사진출처 : Daily News)
피차이 나립타판 태국 상무부장관은 태국 상무부에서 박용민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와 회담을 마친 뒤 속도를 높여 내년까지 타결하고, 20년 이상 중단되었던 장관급 무역공동위원회(JTC)를 부활해 양국 경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차이 장관은 태국과 한국이 태국-한국 경제동반자협정(EPA)이라는 이름으로 FTA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협상은 태국과 한국이 이전에 체결한 한-아세안 FTA와 아세안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할 것이다. 피차이 장관은 한국이 망고스틴, 파인애플과 같은 열대 과일과 새우, 닭고기를 포함한 태국산 고품질 농산품들에 대한 시장 개방을 고려할 것을 촉구했으며, 태국-한국 경제동반자협정을 주최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12월 17일~19일에 태국-한국 경제동반자협정 3차 협상을 갖고, 20년 이상 중단되었던 장관급 무역공동위원회(JTC)를 부활시켜, 이를 무역·투자의 장애물을 해결하고 촉진할 하나의 회의체로 활용하기로 합의했다. 피차이 장관은 내년 초 JTC 회의를 주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피차이 장관은 한국이 대태국 투자 6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의 한 주요기업이 3,000만 달러를 투자해 태국에 전기 자동차와 배터리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태국에 공장설립을 준비 중인 한국의 화장품 회사도 있다. 태국 정부는 반도체, 인쇄회로기판, 의료 및 생명공학, 디지털 및 인공지능기술, 데이터센터, 로봇공학, 창조콘텐츠산업 등 잠재력이 높은 다른 핵심 산업에서도 한국의 투자자들을 유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는 현재 한국이 더 많은 국가에 대한 투자 다각화를 원하고 있으며 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는 한국의 민주주의 상황이 안정적이고 굳건히 유지되고 있음을 확신한다고 말했으며, 동시에 태국 상무부장관도 태국의 민주주의 상황이 한국처럼 안정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태국 상무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한국은 태국의 12번째 교역 상대국으로 양국 교역액은 147억 4,400만 달러에 이른다. 태국은 한국에 60억 7,300만 달러를 수출했으며 주요 수출품으로는 정제유·고무제품·설탕·전자회로기판·알루미늄제품 등이 있다. 또한 태국은 한국으로부터 86억 7,100만 달러를 수입했으며 주요 수입품으로는 철·철강제품·전자회로기판·화학제품·기계부품 등이 있다. 올해 10개월 동안 양국 교역액은 총 129억 6,000만 달러로서, 태국의 수출액은 50억 4000만 달러, 수입액은 79억 2,000만 달러이다.
(“พิชัย” ถกทูตเกาหลีใต้เดินหน้าเปิด FTA ตั้งเป้าปิดดีลปี 68 / Dailynews, 12.14, 온라인, 태국발, 전문번역)
URL: https://www.dailynews.co.th/news/4185808/#google_vignette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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