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교복 의무화에 변화 바람…방콕시 "최소 주 1회 사복 허용"
머리 모양도 자유롭게… "학생 자유·권리 존중 위한 조치"
교복 입은 태국 학생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대학생까지 교복을 입어야 하는 등 엄격하게 교복 착용 의무가 적용되던 태국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태국 수도 방콕시가 복장 규정을 완화해 학생들이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사복을 입고 머리 모양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했다.
29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방콕시는 학생들의 자유와 권리,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침해하지 않기 위한 조치라며 시가 관할하는 437개 학교에 이같이 규제를 완화하도록 공문을 보냈다.
방콕시는 학생들이 위생과 청결을 유지하면서 개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머리 모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부가 정한 기존 규칙에서는 남학생의 경우 앞머리가 3㎝를 넘지 않아야 한다. 여중생은 귓불까지, 여고생은 귓불 및 4㎝까지 가지런하게 머리를 잘라야 한다.
방콕시는 이와 함께 학생들이 최소 주 1회 평상복을 입을 수 있도록 규정을 바꾸라고 각 학교에 전달했다. 사복을 입기 어려운 학생들은 일주일 내내 교복을 입을 수도 있다.
방콕시는 각 학교의 복장·두발 규정이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자유, 성 정체성, 종교적 신념 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했다.
태국에서는 복장 자율화를 요구하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태국 양대 명문 대학으로 꼽히는 쭐랄롱꼰대와 탐마삿대 학생들이 교복 반대 운동을 벌이기도 했고,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는 학교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왕실모독죄 위반 혐의로 구금됐던 15세 여학생 타날롭 팔란차이가 사복을 입고 등교하다가 결국 퇴학 조치를 당한 일로 논란이 불거졌다.
50일간 구금 생활을 하다가 풀려난 그는 이달 중순 교복과 두발 규정에 항의하기 위해 머리를 염색하고 평상복 차림으로 학교에 나타났다. 학교 측은 등교를 막았고, 결국 규정 위반 등으로 퇴학 조치했다.
이후 온라인 등에서는 개인의 권리를 옹호하는 진보 진영과 규칙과 전통을 중시하는 보수 진영의 공방이 펼쳐졌다.
▶ 프아타이당, 하원의장직에 대한 이견 있어도 연립정부는 여전히 단결해
(사진출처 : The Nation)
프아타이당 대표 셋타 타위씬은 수요일 하원의장직을 선정하는 회담을 취소했지만, 프아타이당과 무브포워드당은 여전히 단결하여 전진당 피타 대표를 차기 총리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 이번주 수요일 하원의장직을 선출하는 회의에서 전진당이 하원 의장직을 차지해야 한다는 주장 후 회담은 연기됐다.
셋타 대표는 7월 4일까지 하원의장을 선출하면 되기에 회담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이쌍타이당의 쿤잉쑤다랏 께유라판 대표는 전진당과 프아타이당이 하원의장직에 대한 분쟁을 해결하여 유권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을 촉구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politics/40028935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우본라차타니도 주민 10여명, 브로커에게 한국에 취업할 수 있다고 사기당했다며 경찰 중앙수사국에 신고
(사진출처 : Naewna)
6월 28일, 방콕 파혼요틴에 위치한 경찰 중앙수사국에 우본라차타니도 주민 10명이 찾아와 피해를 신고했다. 이들은 한국에 취업을 시켜준다는 명목으로 1인당 3만 바트(약 116만원)∼5만 바트(약 193만원)씩 총 100만 바트(약 3,850만원) 이상의 수수료를 브로커에게 지불했으나 사기를 당했으며 같은 방식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 집단이 많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고 진술했다.
피해자 중 한 명인 짠타라쩐 양은 2022년 9월부터 한국에서 배, 사과를 수확하는 일을 할 5∼6명의 태국인 노동자를 구하는 브로커 한 명이 있으며, 이 브로커가 실제로 한국을 다녀왔기 때문에 본인도 한국으로 데려갈 수 있다는 말을 이웃으로부터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짠타라쩐 양은 한국을 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브로커인 르디차녹 양을 만나기로 결심했다. 르디차녹 양은 본인의 남편이 한국인이고, 에이전시와 협력해 관광비자로 가서 불법노동자(꼬마유령)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취업비자를 받아 취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처음에 진행비로 15,000바트(약 58만원) 이체를 요청했으며, 그 다음에는 10명 모두 일을 할 수 있지만 취업비자 발급수수료를 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항공권 총 비용은 약 93,000바트(약 360만원)였다. 당시 브로커가 서류와 비행기 표를 믿을 수 있게 보여주었기 때문에 해당 금액을 이체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출발 당일 브로커는 한국정부의 진행에 문제가 생겨 출발할 수 없다고 말했고 출발 연기를 요청했다. 이어 해외에서 진행 중에 발생한 문제이니 환불이 안 된다며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환불을 계속해서 거부했다. 이에 본인이 사기 당했다고 생각하고 다른 피해자들과 함께 단체로 신고하러 왔다고 밝혔다.
해당 브로커와 함께 해외취업을 갔던 마을 이웃들을 조사한 결과 이들은 모두 관광비자로 한국을 가서 꼬마유령으로 불법취업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피해를 본 다른 피해자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도 브로커에게 연락했으나 편한대로 경찰에 신고해도 좋다는 당돌한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들은 중앙수사국이 브로커에 대해 법적절차를 진행하고 피해자들에게 돈을 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많은 피해자들이 대출을 받거나 평생 모은 돈을 브로커에게 지불했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지길 바라며, 또한 같은 방식으로 피해를 입은 다른 사람들도 경찰에 와서 신고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경찰은 법적절차를 위해 피해자들의 증언을 먼저 확보했다.
(ร้อง ป. โดนนายหน้าหลอกไปทำงานที่เกาหลีฯ โอนเงินแล้วพาไปไม่ได้จริง/Naewna, 6.28, 온라인, 태국발, 전문번역)
URL: https://www.naewna.com/local/740227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트루, 전자 폐기물 재활용 프로그램 추진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최대 통신사인 트루(True Corporation)는 태국에서 중고 스마트폰과 전자기기를 재활용하는 '전자 폐기물 팅툭티 디떠짜이(e-Waste TinkTookTee DTorJai)'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 내 휴대전화 1,670만 대, 5G 스마트폰 570만 대가 출하됐지만, 미사용 휴대전화 25,050톤 중 재활용된 휴대전화는 17톤에 불과했다.
휴대폰 1대를 재활용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2.6kg 줄고, 휴대폰 100만대를 재활용시 자동차 1,368대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일수 있다.
트루는 1년 안에 100만 대의 전자 폐기물을 재활용하고, 2030년까지 매립 처리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국 154개 True Shop, TrueSphere, Dtac 지점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 휴대폰, 액세서리, 초소형 전자기기 등을 전자폐기물 수거함에 버리면 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ech/2595249/true-launches-e-waste-recycling-programme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에서 개최되는 제2회 2023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nd Asean+ 2023), 한국의 혁신적인 기술 및 제품 전시
(사진출처 : MGR Online)
경기도는 경기비즈니스센터 방콕사무소와 함께 한국의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제2회 2023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nd Asean+ 2023)를 7월 6~7일 센타라 그랜드 방콕 컨벤션센터 22층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107개 이상의 유명기업과 1,000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한-태 비즈니스 성장과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추진하기 위해 2023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한-태 기업가들의 사업교류와 양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함입니다. 경기도는 한국 최대의 산업중심지로서 한국 GDP의 25%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잠재력에 자신이 있으며 한-태 경제 공동발전의 주역이 될 것을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상준 경기비즈니스센터 방콕사무소장은 이번 협력이 한국기업들의 기술과 혁신 분야에서 경제협력을 이룰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라고 전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와 경기비즈니스센터 방콕사무소(GBC)는 태국 기업과 한국 기업 간의 비즈니스 관계를 연결하고 구축하는 한국 정부 산하 기관이기 때문에 태국 기업이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 및 다양한 기업에 방문하기를 원한다면 매우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와 같이 관심이 있는 사람은 홈페이지 https://gfairbkk.com/를 통해 자세한 정보 확인 및 문의할 수 있다.
제2회 ‘2023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107개 이상의 유명기업이 참석하며
(1) K-스마트공장(공장, 산업제품)
(2) K-스마트시티(건축, 디자인, 인공지능생활가전)
(3) K-라이프스타일(소비재상품)
(4) K-스마트건강(첨단의료기기)
(5) K-컬쳐(미용, 스킨케어, 메이크업)의 5개 구역이 있다.
올해 행사에는 AI·AR 등의 다양한 스마트 제품도 선보여질 예정이다.
(มหกรรมแสดงสินค้านวัตกรรมและเทคโนโลยีจากเกาหลีใต้ ‘G-FAIR KOREA 2nd ASEAN+ 2023’ ครั้งยิ่งใหญ่ในไทย/Naewna, 6.29, 15면, 태국발, 전문번역)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피타 전진당(까우끌라이당) 당대표, "차기 총리가 되기 위한 상원의 충분한 지지 받고 있다"고 밝혀
(사진출처 : The Nation)
피타 림짜른랏 전진당 당대표는 상원 의원들로부터 충분한 표를 얻을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피타 전진당 당대표가 총리로 선출되려면 하원 500석, 상원 250석 합산 투표에서 최소 376표 이상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피타 당대표는 헌법 112조 개정 계획이 입헌 군주제를 전복하려는 시도인지 판결해달라는 헌법재판소 청원을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신의 정부는 국왕이 국가 원수로서 민주주의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무료 시험 운행중인 태국 최초 모노레일 <옐로우 라인> 7월 3일부터 요금 징수
(사진출처 : Nation TV)
MRT 모노레일 <Yellow Line>이 7월 3일부터 요금을 징수한다. <옐로우 라인>은 태국 최초의 모노레일로 방콕 랏프라오역과 싸뭍쁘라깐 쌈롱역을 연결하는 23개역, 30.4km 구간으로 요금은 거리에 따라 15-45바트이다.
<옐로우 라인>은 6월 3일부터 무료 시험 운행을 시작했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에서 자정까지이고, 운행 간격은 5~10분이다. 방콕 랏프랑역에서 도시철도 블루라인, 싸뭍쁘라깐 쌈롱역에서 고가철도 BTS 쑤쿰빗 라인과 연결된다. 학생 카드 등 할인 요금, 월정액, 프로모션 등도 준비중이다.
▶ 김동연, 내달 1~8일 인도·태국 방문…"신남방 시장 개척 지원"
IICC 개장 점검, 지페어 참석…정·재계, 국제기구 인사와 면담
(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대표단이 7월 1~8일 6박 8일간 인도와 태국을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김 지사 취임 후 두 번째 해외 출장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인도·아세안 '신남방시장' 진출 기회 지원과 국제협력 강화 목적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수원=연합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취임 1년을 맞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3.6.26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 대표단은 1~5일 인도에서 라즈가티 간디 추모공원,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 건설 현장, 인도 전자정보통신부·상공부, 삼성전자 노이다 연구소 등을 방문한다.
이어 5~7일 태국에서 지페어(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아세안+ 개막식, 방콕시청,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본부, 유엔환경계획(UNEP) 아태사무소 등을 찾는다.
IICC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킨텍스가 국내 전시 주관 상장사(이상네트웍스)와 공동으로 2018년 공개입찰에서 20년간의 운영권을 따낸 국내 전시산업의 해외 진출 첫 사례다. 전시 면적이 인도 최대, 아시아 5위 시설로 코엑스의 6.25배(30만㎡) 규모다.
오는 10월 개장하면 국내 중소·중견 기업들의 인도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이번에 막바지 개장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지페어 아세안+'는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돕는 전시·상담회다.
지난 한 달간 120개 사가 인도·베트남·말레이시아 3곳과 온라인 상담을 진행했고, 이번에 태국 방콕에서 소비재·뷰티헬스케어·산업재 기업 107개 사가 직접 태국 바이어들과 상담을 벌인다.
김 지사는 인도 장관, 방콕시장, 현지 기업인, UN ESCAP 사무총장, UNEP 아태사무소장 등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희준 도 경제투자실장은 "지난 4월 미국·일본 방문에서 '돈 버는 도지사'의 역할을 했다면 이번에는 수출빙하기로 어려운 기업들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발로 뛰는 '돈 벌게 지원하는 도지사'가 될 것"이라며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한국·태국 수교 65주년을 맞아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미국 국적의 한국인 관광객 2명, 푸껫 청탈레의 한 호텔 방에서 자살
(사진출처 : MGR Online)
미국 국적의 한국 관광객 2명이 청탈레 지역의 한 호텔 방에서 자살함했다. 6월 29일 오후 2시, 푸껫의 청탈레 경찰서는 외국인 관광객 2명이 호텔에서 사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침대 위에는 63세 남성과 66세 여성이 숨져 있었으며, 두 명 모두 미국 국적의 한국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신은 공격받은 흔적이 없었고 침대 옆 책상에는 영어로 쓴 종이 한 장과 주사기, 약병 2개가 발견됐다. 태국인에게 쓴 것으로 추정되는 종이에는 ‘호텔에서 이렇게 죽어서 미안하며, 호텔에 있는 동안 자신들을 돌봐준 누군가에게 감사한다.’라고 써져 있었다.
이들은 몸에 약물을 주입해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다시 알아보고 있다.
태국 경찰은 주태국 한국영사와 푸껫 주재 영사와 조율하고 있으며, 장례식을 위해 가족들에게 시신을 운구하도록 알릴 예정이다.
(สลด! 2 นักท่องเที่ยวเกาหลีใต้ สัญชาติมะกัน ฆ่าตัวตายในห้องพักโรงแรมย่านเชิงทะเล ภูเก็ต/MGR Online, 6.29,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https://mgronline.com/south/detail/9660000059268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방콕시, 오토바이의 인도 주행을 단속하기 위해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으로 제어되는 CCTV 시범 운용한다고 발표
(사진출처 : REPORTERS)
찻찻 방콕 시장은 방콕 시청(BMA, Bangkok Metropolitan Administration)이 오토바이 운전자가 인도에서 주행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폐쇄회로TV(CCTV) 감시를 시범적으로 운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방콕시 공무원이나 경찰이 단속하고 벌금을 부과했었는데 단속에 한계가 있었다.
찻찻 시장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인도 위 오토바이 질주를 단속하기 위해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으로 제어되는 CCTV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새로 개발된 CCTV는 선명한 해상도로 오토바이 번호판을 읽을 수 있고, 오토바이가 인도로 진입하는 경우 오토바이 번호판을 캡처한다. 먼저 방콕시내 8개 지점에서 시범적으로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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