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태국, FTA 협상 재개키로…'태국 쿠데타' 중단 9년만
EU 공급망 다각화 모색 일환…수개월내 1차 협상 합의
EU 지도부와 태국 총리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왼쪽),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지난해 12월 벨기에에서 열린 EU-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모습.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과 태국이 약 9년 만에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재개한다.
EU 집행위원회는 15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수개월 내에 1차 협상을 개시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양측은 이미 지난 2010년부터 FTA 협상을 개시했으나, 2014년 태국 쿠데타 발생으로 EU가 제재를 단행하면서 중단된 바 있다.
2017년 양측이 관계 복원에 합의한 뒤에야 경색 국면도 서서히 풀렸고, 교역 규모도 점진적으로 늘어났다.
FTA 협상이 장기간 중단됐던 만큼 양측은 향후 협상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U가 아세안 국가와 통상 협력 강화에 나선 건 공급망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과도 맞물려 있다.
발디스 돔브로브스키스 EU 통상담당 집행위원은 "인도·태평양 지역과 EU 무역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이는 우리의 교역규모와 지속 가능성을 향상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우리의 공급망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개방 무역은 EU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하기 위한 '그린 딜 산업 계획'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라며 "이를 위해 새로운 협정을 추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협상을 통해 신속히 진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작년 기준 EU와 태국의 연간 교역 규모는 420억 유로(58조 4천억원)에 이른다.
태국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서 경제 규모가 두 번째로 크며, EU는 태국의 네 번째로 큰 교역 상대국이라고 집행위는 설명했다.
▶ 보건부, 태국인의 암중 태국 여성은 유방암 발병 사례가 가장 많다고 밝혀
(사진출처 : multimedia.anamai.moph.go.th)
수완차이 보건부 보건국 국장은 태국의 암 상황이 2022년 보건부(보건자료센터) 자료에 따르면 태국 여성은 38,559건으로 유방암이 가장 많았고, 자궁경부암이 12,956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고 발표했다. 대부분의 유방암은 60세 이상 여성에게서 발견되었다. 19,776건으로 가장 많았고, 50~59세는 12,181건, 40~49세는 5,177건으로 유방암이 무언의 위협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유방암 초기에는 증상도 없고, 통증도 없기 때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종양이 퍼져 사망 위험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수완차이 박사는 유방암의 위험은 나이든 여성에게서 발견된다. 특히 40세 이상, 유방암, 난소암 또는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12세 이전의 초경, 55세 이후의 폐경기, 30세 이전의 흉부 방사선 조사를 받은 여성, 흡연, 음주하는 여성, 운동을 하지 않는 15~49세 사이의 여성중 체중이 10kg 증가한 사람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18% 증가한다고 밝혔다. 수완차이 국장은 매달 유방 자가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 CJ ENM, 태국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KBS 예능 '편스토랑', 더 테이스트 어워즈 수상
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 '응답하라 2030'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이승미 인턴기자 = ▲ CJ ENM, 태국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 CJ ENM은 오는 18~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케이콘 2023 태국'에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영상 '응답하라 2030'을 상영한다고 17일 밝혔다.
K-팝 가수들의 공연이 열리는 무대와 팬미팅 현장, 컨벤션장 내 스크린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가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 KBS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지난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된 '더 테이스트 어워즈'에서 '베스트 브랜디드 프로그램'과 '베스트 싱글 토픽 시리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편스토랑'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미식가들이 자신만의 요리법을 공개하고,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 승리한 메뉴를 실제 편의점에 출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더 테이스트 어워즈는 음식, 패션, 건강 등과 관련된 콘텐츠 중에서 올해의 최고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 푸켓 지방행정국 특수작전팀, 빠통의 불법 성매매 술집 단속 실시, 15세 소녀 포함 미성년 소녀 6명 보호
(사진출처 : Thai PBS)
푸켓 도청 특수작전국은 푸켓 빠통에서 아동 성매매를 하는 술집 단속 작전을 실시했다. 업소에서 15세 소녀를 포함한 미성년 소녀 6명이 발견되었다. 업소 사장은 외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랏 지방행정국 국장은 ‘Patong의 Soi Bangla에 있는 바 중 하나를 확인하세요.’라는 신고를 접수한 후 인신매매 피해자를 돕고 있는는 비영리 단체 Operation Underground Railroad (O.U.R.)와 연계해 푸켓 빠통 비치내 호텔과 술집 단속을 실시했다.
특수작전 단속 팀은 빠통구 방클라 로드에 있는 미성년 소녀에게 매춘을 시키고 있던 술집 '벨벳(Velvet)'을 단속했고 가게 주인으로 위장한 남 씨와 아동 성매매 알선업자인 유끼 씨를 체포했다, 이 업소는 영업허가증 없는 불법 술집이었다.
이어 인근 호텔을 단속해 불법 성매매를 위해 대기중이던 15세 소녀를 포함한 미성년 소녀 6명을 구출해 아동보호센터로 보냈다.
▶ 국세청, 세무조사 AI 시스템 도입
(사진출처 : Bangkokbiz)
라와론 쌩사닛 국세청장은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AI 시스템을 도입하여 납세자에 대한 정보를 얻고 탈세를 방지할 수 있으며 현재 샌드박스에서 실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I 시스팀은 해당 납세자가 어떤 거래를 위해 게시물을 게시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거래자의 수익과 연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국세청은 여러 웹사이트를 무작위로 조사하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 페이스북에 송금증을 게시한 것 등을 통해 사람들의 소득이 제대로 과세되는지 확인하고 있다.
또한 국세청은 웹사이트에서 특정 형식으로 정보를 검색하는 기술인 웹 스크래핑(Web Scraping)이라는 기술도 사용한다. 즉,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되는 가격 및 상품 유형 정보 등과 같은 목적에 따라 데이터를 분석한다.
그리고 금융기관이 법으로 국세청에 제출해야 하는 정보를 통해 납세자의 소득을 알 수 있다. 금융기관은 연간 3,000번 이상 계좌이체된 예금계좌를 국세청에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연간 400번 이상 3,000번 미만으로 계좌이체되었지만 총 이체 금액이 200만 바트를 초과하는 경우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국세청에 제출된 정보는 국세청이 소득자의 소득 정보를 알 수 있게 하지만 바로 과세할 수 없고 납세 기준액 도달 여부를 다른 정보와 함께 조사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finance/investment/1057439
▶ 태국서 유조선 폭발 사고…1명 사망·원유 유출 위기
선체에 바닷물 유입…기름 유출 방지 작업에 해군 투입
지난해 1월 기름 유출 사고 발생한 라용 해변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해역에서 유조선 보수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해군이 동원돼 기름 유출 피해를 막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
17일 방콕포스트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원유 40만배럴을 실은 미국 정유사 셰브런의 유조선이 지난 14일 태국 촌부리주 앞바다에서 유지 보수 작업을 하던 중 기계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고 태국 정부가 전날 밝혔다.
사고로 승무원 1명이 사망했으며 선체에 바닷물이 유입됐다. 태국 정부는 기름 유출을 막기 위해 해군을 투입해 작업을 펼치고 있다.
아누차 부라빠차리스리 정부 대변인은 "사망자 외에 나머지 승무원 28명은 무사하며 배는 안정된 상태"라며 "아직 원유가 유출됐다는 보고는 없었으나 유출에 대비해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말했다.
사고 선박은 25년 된 저장 용량 65만배럴의 FSO 벤차마스2호로, 현재 촌부리주 동부 사따힙 해군기지에서 약 207㎞ 떨어진 지점에 정박해 있다.
셰브런은 성명을 통해 승무원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또한 "모든 직원의 안전과 환경 보호가 최우선 과제"라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월에는 태국 유명 휴양지인 라용에서 태국 스타 정유사(SPRC) 소유 수중 송유관의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유출된 기름이 해변까지 도달해 어업과 관광 산업이 타격을 입었고, 주민들은 50억밧(1천900억원) 규모의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한국까지
(사진출처 : Matichon)
과거 태국에는 사우디 아라비아로 해외노동을 가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해외노동은 아직도 가난한 이들에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최근 한국에서 10년간 불법 노동을 하던 '분추' 씨의 시신이 돼지농장 뒤편 야산에서 발견됐다. 이는 고용주가 유기한 것으로 소식을 접한 태국인들이 충격을 받았다.
BBC 태국의 보도에 따르면 주한국 태국대사관이 2016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 내 태국인 사망에 대해 조사한 결과 695명의 노동자들이 사망했으며 이중 37%인 264명의 사인이 불분명하다. 270명의 사인은 질병이었으며 81명은 사고 및 기타이유로 사망했다. 사망자의 86%인 602명은 불법체류 상태였다. 태국대사관 영사과에 따르면 사인 불분명의 경우 대부분 고된 노동과 적은 휴식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추정된다.
태국보다 몇 배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기에 아직도 많은 태국인들은 위험을 감수하며 한국 내 불법노동을 선택하고 있다. 분추 씨 역시 100마리의 돼지들과 농장에서 함께 살면서 한국 경찰에 따르면 '돼지만도 못한' 환경에서 살았다고 한다. 한국에 다녀온 노동자들에 따르면 불법체류자들은 격무 속에서 자신의 정신건강을 챙기지 못할 정도로 몸을 혹사해야 한다. 주한 태국대사관은 자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병환이 위중한 태국인들을 위한 병원비 협상, 모금, 대출 및 태국으로 귀환 등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 내 태국인 불법체류자는 13만8,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 최근 불법체류 자진신고제를 시행하며 자발적으로 출국할 경우 벌금을 면제해주고 있으나 이 제도를 이용한 태국인은 2,601명에 불과했다. 태국인들은 왜 태국이 아직 발전하지 못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태국과 유사한 경제 발전 과정을 거친 한국은 현재 태국을 몇 배나 더 앞지르고 있다. 오늘날 태국인들은 그 이유를 찾아야할 것이다.
(ซาอุดรถึงเกาหลี/Matichon, 칼럼, 3.16,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https://www.matichon.co.th/article/walk-forward/news_3874939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한국 여행시 정보를 작성하는 K-ETA 사이트, 태국어 버전 사용 가능
(사진출처 : mangozero.com)
3-4월 들어 많은 여행자들이 벚꽃이 피는 한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좋은 소식은 K-ETA 웹사이트에 접속 시 태국어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태국어 서비스는 PC 또는 일부 스마트폰 모델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K-ETA 웹사이트에서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태국어 4개 국어를 지원하고 있다.
(เดินทางเข้าเกาหลี กรอกข้อมูลบนเว็บไซต์ของ K-ETA ใน PC / โทรศัพท์บางรุ่น มีเวอร์ชั่นภาษาไทยให้บริการแล้ว/Mango Zero, 3.16,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https://www.mangozero.com/k-eta-online-th-version/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한국 불법체류자가 되기 전 문제 해결 필요
(사진출처 : ONE31)
(진행자) 오늘은 한국에서 태국인이 합법적인 노동자로 근무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고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또 일부 태국인 불법노동자들이 합법적인 노동자가 되고 싶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기자) 큰 집, 자동차 그리고 토지 7라이는 수코타이 출신 31세 묵라위 씨의 보물입니다. 묵라위 씨는 한국에서 합법 노동으로 5년간 일한 돈으로 이 재산을 샀다고 합니다. 그 후 계약 만료로 태국에 귀국했습니다. 묵라위 씨에 따르면 태국 고용부를 통해 합법 노동자로 가게 되면 좋은 환경에서 정당한 임금을 월 최대 5만 타이바트(약 190만원)까지 받습니다. 또한 출입국사무소의 감시를 피해 살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능력시험 합격 후 2년 정도 기다려야 했습니다. 많은 고용주가 여성보다 힘을 잘쓰는 남성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어 능력시험 등 합법노동을 위한 조건을 충족해도 한국으로 즉시 일하러 갈 수 없습니다.
(인터뷰) “한국 고용주의 선택을 받아 계약을 기다리게 됩니다. 대부분이 남성만 고르기에 저는 2년 정도 기다렸습니다.”
(기자) 이는 우본랏차타니 주에서 한국 근무 경험이 있는 노동자들을 연구한 마히돈 대학교 인구사회연구소의 조사 결과와 일치합니다. 태국인들이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하고 싶다면 한태 협력 하에 실시 중인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신청해야 합니다. EPS는 노동력이 고용주에 의해 악용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그러나 EPS에는 다양한 제한이 있는데 한국어 능력시험뿐 아니라 39세로 연령제한, 기본 교육 과정 비용 최소 6만 타이바트(약 230만원), 남성보다 적은 여성 노동 기회, 1년 이상의 대기 시간 등입니다. 오랜 대기 시간을 원치않는 일부 노동자들은 불법 노동을 택합니다.
(리나 따디 비엔나대 박사과정생) "처음부터 불법노동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만 EPS의 조건을 충족하기 힘든 사람들이 (불법노동을) 선택합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신청으로 전환되면서 더 많은 어려움이 발생했습니다.”
(기자) 리나 씨는 이미 EPS 제도가 있는 이상 가장 중요한 것은 태국 정부가 자국 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일할 기회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태국 불법 노동자 문제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ไขข้อจำกัด กว่าจะได้เป็น “แรงงานถูกกฎหมาย” ในเกาหลี/One31, 아우하이찻, 3.16, 21:50, 방송)
URL: https://www.youtube.com/watch?v=vfYimP-B9EY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소프트파워가 태국의 미래를 견인할 것인가?
(사진출처 : The Nation)
'소프트파워가 태국의 미래를 견인할 것인가?' 제하의 세미나가 학계 및 정치권 등의 인사들을 초청해 개최됨. 세미나는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이 태국 5F 정책(음식, 영화, 패션, 무에타이, 축제) 추진 지원에 대해 발표하며 시작되었으며 파위 태국예술공예발전원(SACIT) 원장, 푼앗 국가혁신원(NIA) 원장, 춤폰 미쉐린2스타 셰프 등이 태국의 소프트파워가 세계화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국가발전당, 민주당 등 6개 정당이 참석해 소프트파워 관련 각 당의 정책을 발표했다.
태국은 영화, 드라마, 음식, 관광 등 문화 수출에 성공한 한국의 사례를 모델로 삼아 소프트파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태국의 소프트파워 순위는 2023년 세계 41위를 기록했으며 많은 분야, 특히 정치권의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
(ประมวลภาพงานสัมมนา อนาคตประเทศไทย Soft Power ขับเคลื่อนประเทศ?/Nation TV, 3.16,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https://www.nationtv.tv/pr-news/news/pr/378907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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