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태국 뉴스

2022/08/08 18:30:03

▶ 2022년 7월까지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315만으로 늘어 (사진출처 : Bangkokbiz) 타나꼰(ธนกร วังบุญคงชนะ) 총리실 대변인은 올해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외국인 입국자 수가 3,150,303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국가별로 태국에 가장 많이 입국한 것은 말레이시아인으로 425,289명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인도인 333,973명, 싱가포르인 183,716명, 영국인 161,780명, 미국인 146,891명 순으로 이어졌다. 타나꼰 대변인은 쁘라윧 총리가 “입국 조치를 완화해 국가를 개방한지 7개월 사이에 태국을 방문한 여행자가 300만명 이상, 관광 수입이 1,570억 바트에 이른 것에 만족감을 나타냈다(พอใจนักท่องเที่ยวเดินทางเข้าไทยกว่า 3 ล้านคน สร้างรายได้ 1.57 แสนล้านบาท หลังผ่อนคลายมาตรการ เปิดประเทศ 7 เดือน)”고 밝혔다. 태국은 입국 규제를 단계적으로 완화해, 7월 1일부터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거나 도착 72시간 이내에 발행된 코로나 음성증명서만 있으면 입국이 가능하다. 연초부터 외국인 입국자 수는 5월 22일까지 100만명을 넘었고, 6월 26일까지 200만명을 넘었다. ▶ 외국인 여성노동자의 80%가 성희롱과 폭력 피해 경험, 개선 위해 스마트폰 앱 나와 (사진출처 : Thaiger) 성희롱과 폭력에 직면한 외국인 여성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스마트폰 앱 'Smart Domestic Worker'가 8월 7일 출시되었다. 'Smart Domestic Worker'는 UN Women과 노동고용진흥재단을 포함한 태국 NGO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멜리사 알바라도(Melissa Alvarado)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 유엔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무국장은 “태국 여성의 24%가 배우자로부터 성적 또는 신체적 폭력을 당했지만, 경찰의 도움을 구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24 per cent of Thai women had faced sexual or physical violence from their spouse but were afraid to seek help from police)”고 말했다. 노동고용진흥재단(มูลนิธิเพื่อการพัฒนาแรงงานและอาชีพ) 분쏨(บุญสม นำสมบูรณ์) 사무총장은 “여성 이주노동자의 80%가 성폭력을 받고 있지만 (체포나 강제송환을 두려워) 경찰에 피해신고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80% ลูกจ้างทำงานบ้านที่เป็นหญิงข้ามชาติ เคยถูกลวนลาม ละเมิดทางเพศ แต่น้อยคนที่กล้าแจ้งความ)” “하루에 7명 이상의 태국 여성이 성추행이나 폭력을 당하고 있다(หญิงไทยถูกละเมิดทางเพศ-กระทำความรุนแรง มากกว่า 7 คน/วัน)”고 말하고, ‘Smart Domestic Worker’는 확실하게 여성 이주노동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Smart Domestic Worker’는 태국어, 영어, 미얀마어, 캄보디아어 등 4가지 언어로 사용이 가능하며,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이 앱을 사용하여 집 근처의 병원 및 경찰서와 같은 관련 기관을 검색할 수 있으며, 관련 기관의 핫라인도 사용할 수 있다. ■ Smart Domestic Worker -Goole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rainwave.smartdomestic -App Store: https://apps.apple.com/za/app/smart-domestic-worker/id1606948577 ▶ 제주도에서 태국인에 대한 입국 거부 이어져, 이전 입국자도 행방불명 (사진출처 : Thai PBS) 대한민국 제주도에서 태국인 여행자의 입국을 거부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불법 체류자를 막기 위한 조치이다. 한국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제주 출입국관리소는 8월 2일 전세기로 제주도에 도착한 183명 중 112명의 태국인이 여행 코스나 숙박지 등에 대해 적절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등 불법 제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입국을 거부(ปฏิเสธไม่ให้เข้าประเทศ)’당했다. 또한 8월 3일에도 182명 중 108명의 태국인이 마찬가지로 입국이 거부되었다. 한국 법무부에 따르면, 입국이 거부된 태국인 220명 중 206명이 출발 전에 K-ETA 시스템에서 이미 입국이 거부된 사람들이었다. K-ETA 시스템은 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용되는 전자여행허가 시스템이다. 아울러 제주도에서는 관광객을 받아들이기 위해 K-ETA 시스템 일시 사용을 중단했었는데, 한국법무부는 불법취업이나 불법체류 외국인 입국을 막기 위한 추가 조치로서 제주도 출입국관리소에 K-ETA 시스템을 도입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 출입국관리소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합법적으로 일하는 태국인은 약 18,000명인 것에 비해 불법적으로 취업하고 있는 태국인은 140,000명이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022년에만 한국에서 불법 취업이 판명된 1,377명의 태국인이 태국으로 강제 송환되었다. ▶ 8월 8일(월)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1,842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도 34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8일(월) 오전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842명으로 전날의 2,250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384,016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도 34명으로 전날의 35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015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1,319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1,842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블랙핑크 월드투어 'BORN PINK' 태국 방콕 공연, 내년 1월 7~ 8일 개최 (사진출처 : Sanook)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태국인 리사(Lalisa Manoban)가 소속한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월드투어 일정이 발표되었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BORN PINK'에서 방콕 공연이 진행되는 것은 2023년 1월 7일~8일 2일간이다. 한편, 미국 영화 사이트 ‘TC Candler’에 의한 인기투표 등으로 매년 선출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명(The 100 Most Beautiful Faces)’ 2021년판에서 태국인 ‘리사’가 1위를 차지했다. ▶ 싸뭍쁘라깐도 거중 남성이 구입한 돼지 꼬치구이(무삥)에서 커터 칼날 나와 부상 입어 (사진출처 : Sanook) 중부 싸뭍쁘라깐에 사는 남성(29)이 돼지 꼬치구이 ‘무삥(หมูปิ้ง)’을 구입해 먹다가 생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 남성은 아침에 ‘무삥’ 2개와 찹쌀을 구입해서 집에 돌아와 음식을 먹었다. 그런데 2번째 ‘무삥’을 먹다가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입안에서 딱딱한 것이 씹혔기 때문이며, 그것으로 인해 입안에 유혈이 발생했다. 남성이 먹던 음식을 뱉어보니 고기 안에 커터 칼날로 보이는 것이 있었으며, 증거보전을 위해 사진을 찍고 저장했다. 이후 남성은 ‘무삥’을 구입한 가게에 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이 가게에서는 판매하고 있는 ‘무삥’은 자신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 업자로부터 구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 스트리트 푸드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무삥’이며, 주로 찹쌀과 함께 먹으며 식사대용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 아유타야도 시내 도로에서 자동차 충돌 후 총격, 라이벌 제빙 공장의 대립? (사진출처 : Matichon) 8월 8일 오전 11시경 중부 아유타야 시내 도로에서 발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같은 날에 용의자 남성 4명을 체포하고 권총 2정을 압수했다. 현장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CCTV 영상에는 도로에서 도요타 픽업트럭과 대형 승용차 해머가 정면충돌로 정차한 직후 현장에서 정차한 검은 밴에서 내린 몇 명의 남성이 픽업트럭을 향해 권총을 발포하는 장면이 찍혀 있었다. 경찰은 현지에서 대립하는 제빙회사 2개 회사의 싸움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2개 회사 종업원은 상대의 얼음 배송을 방해하거나 거리에서 싸우는 사건들이 자주 발생했다. ▶ 태국 한국문화원, 한-태 현대판화 초대전 개최 ▲ 주태국한국문화원은 8월 3일부터 30일까지 문화원 1층에서 ‘한태 현대판화 초대전’를 개최한다. (사진 주태국한국문화원) 주태국한국문화원(원장 조재일)은 8월 3일부터 30일까지 문화원 1층에서 ‘한태 현대판화 초대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필로프린트판화가협회(회장 김혜경) 소속 28명의 한국 작가들과 태국의 신진 작가 3명의 작품 등 총 33점을 선보인다. 필로프린트판화가협회는 1989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33년을 이어오고 있는 대한민국의 중견 미술(판화)가 협회다. 8월 3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혜경 필로프린트판화가협회장, 김경란 한국외대 특임교수 겸 덕성여대 강사, 박성미 작가, 김성희 작가, 윤경선 작가, 플로이 마히돈대 미대 교수, 라리다 작가 등 전시 작가 및 미술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 지난 8월 3일 주태국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태 현대판화 초대전’ 개막식 주요 참석자들 기념촬영 (사진 주태국한국문화원) 이 자리에서 문승현 주태국대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양국 간 대중문화뿐만 아니라 순수예술과 작가들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양국 작가들을 격려했다. 김혜경 필로프린트판화가협회장은 “태국의 젊은 작가들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작가들의 삶과 철학, 한 시대를 반영한 이번 전시 작품들을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국 작가 대표인 플로이 마히돈대 응용미술과 강사는 “개인적으로 스승인 빠리찻 작가, 친구인 라리다 작가와 함께 전시를 하게 돼 기쁘며 좋은 기회를 주신 한국대사관과 문화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www.dongponews.net)

8월 6일~7일(주말) 태국 뉴스

2022/08/07 18:38:09

▶ ‘태국에서 4번째 원숭이 두창 환자 확인, 외국인 남성과 접촉했던 태국인 여성 (사진출처 : PPTV) 보건부 질병 관리국은 8월 5일 태국에서 4번째 ‘원숭이 두창(โรคฝีดาษลิง)’ 환자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원숭이 두창’ 환자로 확인된 사람은 외국인 남성과 밀접 접촉이 있었던 22세 태국인 여성으로 7월 29일 발열이 있었지만 유흥업소에 나갔고, 30일에는 물집이 생기기 시작했고 물집이 퍼져 8월 3일 싸뭍쁘라깐 도내 병원에 입원해서 검사 결과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가 확인되었다. 이 여성은 유흥업소에 일해 온 여성이며, 방콕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정기적으로 외국인 남성과 긴밀한 접촉이 있었다.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푸켓에서 나이지리아인 남성, 방콕에서 태국인 남성, 푸켓에서 독일인 남성이 ‘원숭이 두창’ 환자로 확인되었다. 질병관리국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원숭이 두창을 예방하기 위해 낯선 사람과의 긴밀한 접촉을 피하고 또한 모르는 사람과의 성관계를 자제(ให้ปฏิบัติตัวเพื่อป้องกันโรคฝีดาษวานร หลีกเลี่ยงการสัมผัสใกล้ชิดกับคนแปลกหน้า หรือเพิ่งรู้จักกัน งดการมีเพศสัมพันธ์กับคนที่ไม่รู้จัก)”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건강증진기금(สำนักงานกองทุนสนับสนุนการสร้างเสริมสุขภาพ)에서는 ‘원숭이 두창’에서 자신을 돌보고 보호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1. 동물의 혈액, 분비물 및 동물의 수포와 직접적인 접촉을 피할 것 2. 익힌 고기 먹기 3. 손을 자주 씻고 70% 이상의 알코올로 손을 닦을 것 4. 야생동물을 먹거나 야생동물을 키우지 말 것 5. 비말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 촌부리도 싸타힙군 클럽에서 화재로 13명 사망, 쁘라윧 총리가 조사를 지시 (사진출처 : The Standard) 쁘라윧 총리는 8월 5일 촌부리도 싸타힙군에 있는 'MOUNTAIN B‘ 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해 13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전원 태국인)을 입는 대형 참사가 발생한 것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MOUNTAIN B’ 음악 스테이지 뒤 출구는 잠겨있었으며, 출입구는 한 곳 밖에 없었다. 또한 클럽 내에는 가연성 방음재로 덮여 있었기 때문에 화재 발생 후 불과 5분만에 건물 전체로 불이 퍼졌고, 진화까지는 2시간이 소요되었다. 게다가 이 클럽 안에는 소화기가 2개 뿐이었고, 무허가로 영업을 해왔던 곳으로 밝혀졌다. 한편, 2009년 1월 1일 오전 0시가 막 지난 시간에 방콕 도내 에까마이에 있는 나이트클럽 ‘싼띠까(Santika Club)’에서 화재가 발생해, 태국인 61명, 싱가포르인 3명, 일본인 1명 등 67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중경상을 입은 대형 참사가 발생했었다. 이곳도 화재 당시 스프링쿨러나 비상등 등의 화재에 대비한 설비가 전혀 준비되지 않았으며, 출구도 한 곳 밖에 없어서 대형 참사를 키웠다. 이후 태국 최소재판소는 이 시설 업주 2명에 대해 금고 3년의 실형 판결을 내렸고, 피해자에게 보상금으로 총 514만 바트 지불을 명령했다. ▶ 외국인 관광객은 증가하고 있지만 호텔 직원 부족 (사진출처 : Bangkokbiz) 7월부터 태국 입국 제한이 크게 완화되어 외국인 관광객이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태국호텔협회(THA)에 따르면, 호텔 종업원 수는 코로나 재난 전에 비해 71% 정도에 불과하며, 전체의 68%에 이르는 호텔이 직원 부족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태국 호텔 협회(Thai Hotels Association) 마리싸(มาริสา สุโกศล) 회장은 “태국은 코로나 재난에 의해 외국인 관광객이 대폭 감소되었었지만, 규제가 완화되면서 7월에는 지난 2년만에 처음으로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호텔 매출은 충분히 늘어나지 않은 상태이며, 전체의 68%에 달하는 호텔이 노동력 부족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급여를 인상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전체의 약 30%를 차지하는 4성급, 5성급 호텔은 매출을 늘리고 있지만, 나머지 약 70% 호텔은 격렬한 가격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폭적인 할인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 8월 6일(토)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381명으로 중가, 사망자도 35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6일(토)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381명으로 전날의 2,253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379,924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도 35명으로 전날의 34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209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으며, 이것으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21,250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381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촌부리에서 15명이 사망한 클럽 화재 이후 방콕 시청이 유흥업소에 대해 화재 안전 단속 벌여, 안전대책 미비로 83곳 일시 폐쇄 (사진출처 : Daily News) 8월 5일 촌부리 싸타힙군에 있는 'MOUNTAIN B' 클럽에서 15명이 사망하는 화재가 발생한 이후 방콕 시청은 8월 6일 유흥업소에 대한 화재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83개 업소에 대해 안전 대책 미비로 일시적으로 폐쇄를 명령했다.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은 8월 6일 촌부리 클럽에서 15명이 사망하는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방콕 내 모든 클럽에 대한 안전 검사를 명령했다. 검사에 의해 비상구나 피난 경로에서 문제가 발견된 것으로 방콕 400개 업소 중 83개 업소에 대해 일시 폐쇄명령이 내려졌다. 찻찯 시장은 불법으로 영업하는 방콕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배제하기 위해 추가 검사를 지시했있으며, 향후 방콕 시청이 방콕 내 전역에서 철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각 도청에서도 술집이나 클럽 등 야간 엔터테인먼트 시설에 대한 등의 검사를 지시하고 있다. ▶ 경찰, 촌부리도 빌라에서 중국 AV 촬영 그룹을 체포, 1일 보상은 여배우에게 2만 바트, 남배우에게 6천 바트 (사진출처 : Daily News) 경찰은 8월 5일 동부 촌부리도 싸타힙군에 이는 한 풀빌라를 빌려 ‘포르노를 촬영(ถ่ายทำหนังโป๊)’하고 있던 중국인 4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것은 포르노 동영상 촬영을 주도하고 있던 중국인 남성(33)과 통역원 남성(24), 그리고 남자 배우(20), 여성 배우(24)를 포함한 4명이다. 경찰은 촌부리도 싸타힙군의 호화로운 풀빌라에서 8월 5일 오후 11시까지 포르노 동영상 촬영이 진행되었다는 정보를 잡고, 8월 5일 파타야 지방법원에서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았다. 촬영은 8월 4일부터 시작되었으며, 태국인 출연자 보상은 여배우에게는 1일 20,000바트, 남배우에는 1일 6,000바트가 지급되었으며, 작품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다. 태국에서는 포르노 영상 제작은 불법이며, 일부 포르노 사이트는 정부에 의해 차단되어 열람이 불가능하다. ▶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 2022년 성수기부터 오락시설 오전 4시 폐점을 제안 (사진출처 : Bangkokbiz) 피팟(พิพัฒน์ รัชกิจประการ) 관광체육부 장관은 관광 성수기에 들어가는 올해 10월부터 ‘주요 관광 도시에 있는 엔터테인먼트 시설 영업시간을 오전 4시까지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พิจารณาขยายเวลาเปิดสถานบันเทิงในเมืองท่องเที่ยวหลักซึ่งเป็นแหล่งที่มีนักท่องเที่ยวต่างชาติจำนวนมาก ถึงเวลา 04.00 น.)’하도록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오전 2시까지 영업이 허용되고 있다. 피팟 장관은 방콕, 파타야, 끄라비, 푸켓, 후아힌, 코싸무이, 치앙마이 등 외국인 여행자들이 많은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에서 술집이나 클럽 등 오락시설 영업시간을 오전 4시까지로 하는 제안을 관광체육부가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9월에 개최되는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의 회의에서 제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각지의 모든 영역에서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방콕의 경우 카오싼 거리, 푸켓의 경우는 방글라 거리 등 한정된 지역이 대상이다. ▶ 촌부리 도청, 14명이 사망한 불법 클럽 화재 사건 사망자 가족에게 보상금 108만원 지급 (사진출처 : Thansettakij) 촌부리도 싸티힙군 내에 있는 'MOUNTAIN B' 클럽에서 8월 5일 오전 1시경, 당시 100명 이상이 있던 업소 내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7세 소년을 포함한 14명이 사망하고 약 40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 촌부리 도지사는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보상금을 지불하도록 지시했다. 부상을 당한 사람에게는 4,000바트, 중증이고 장기간에 걸쳐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람에게는 13,300바트가 전달된다. 또한, 사망자 유가족에게는 29,700바트(약 1,083,047원)가 전달되며, 사망한 사람이 가족 부양자일 경우 그의 2배인 59,400바트가 전달될 예정이다. 천장에서 시작되어 천장과 벽에 붙어있던 방음 폼에 의해 급속하게 번졌으며, 불은 5분 정도 후에 가게 전체로 퍼졌다. 당시, 스테이지 뒤에 있는 입구는 잠겨있었기 때문에 출입구는 정면에 있는 한 곳 뿐이었고,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피해를 입었다. ▶ 8월 7일(일)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250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는 35명으로 동일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7일(일)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250명으로 전날의 2,381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382,174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는 35명으로 전날과 동일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939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1,526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1명이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249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8월 5일 태국 뉴스

2022/08/05 18:33:40

▶ 관광체육부, 올해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수 1,000만명 될 것으로 예상 (사진출처 : Ch7)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약 315만 명의 외국인이 태국을 방문해 1,570억 바트의 관광수입을 올렸는데, 관광체육부는 올해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1,00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쁘라윧 총리는 “현재 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270만명을 넘어섰고, 올해 목표는 외국인 관광객이 적어도 1,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ในปัจจุบันมีนักท่องเที่ยวต่างชาติเดินทางเข้ามายั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แล้วกว่า 2.7 ล้านคน โดยคาดหมายว่าตลอดปีนี้จะมีนักท่องเที่ยวต่างชาติเข้ามาไม่ต่ำกว่า 10 ล้านคน)”고 말했다. 또한 “2023년에는 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1,90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ประเมินว่าจำนวนนักท่องเที่ยวต่างชาติที่เดินทางเข้าไทยในปี 66 จะเพิ่มขึ้นเป็น 19 ล้านคน)”고 말하며 기쁨을 나타냈다. ▶ 씨리낃 황태후 생일에 맞추어 방콕 13개 다리에 라이트업 (사진출처 : Daily News) 올해 8월 12일로 90세를 맞이하는 씨리낃 황태후 생일을 축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14일까지 방콕 수도권 짜오프라야강을 건너는 13개 다리에서 라이트업이 진행된다.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 12일은 오전 0시까지이다. 씨리낃 황태후(Somdet Phra Nang Chao Sirikit Phra Borommarachininat)는 1950년에 푸미폰 전 국왕과 결혼한 왕족 출신으로 와치라롱꼰 국왕(King Maha Vajiralongkorn), 우본라따나라차깐야 공주(Thun Kramom Ying Ubolratana Rajakanya Sirivadhana Barnavadi), 씨린톤 공주(Her Royal Highness Maha Chakri Sirindhorn), 쭈라폰 공주(HRH Princess Chulabhorn Walailak) 등 1남 3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병세로 인해 요양 중이며, 공공장소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 씨리낃 황태후 90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퀸 갤러리(The Queen's Gallery)에서 수공예 전시회 개최 (사진출처 : Siamrath) 씨리낃 왕태후가 8월 12일에 90세 생일을 맞이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퀸 갤러리(The Queen's Gallery)에서 8월 15일부터 10월 10일에 걸쳐 태국 수공예품(หัตถกรรม)과 황태후에 의한 수공예 산업 촉진 노력의 결과를 소개하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씨리낃 황태후는 오랜 세월에 걸쳐 수공예 산업 성장을 위해 다양한 면에서 서포트해 왔으며, 전시회에서는 국내에서 생산된 뛰어난 작품이 소개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씨리낃 황태후는 고 푸미폰 국왕과 함께 지방에 시찰에 갔을 때에 현지에서 제작된 뛰어난 수공예품을 발견하고 감명을 받아, 수공예 산업을 지원되어 왔다. ▶ 방콕 수도권 지가 지수, 전반기 대비 4% 상승 (사진출처 : Ch7) 태국 정부 주택 은행(GHB) 부동산 정보 센터(ศูนย์ข้อมูลอสังหาริมทรัพย์)에 따르면, 2022년 2분기 방콕 수도권 6개도 공터 지가지수가(ดัชนีราคาที่ดินเปล่า, 2012년=100)는 354.5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5%, 전반기에 비해 4% 상승했다. 지가 상승률이 가장 컸던 곳은 ‘방플리-방버-방싸통 지역(โซนบางพลี-บางบ่อ-บางเสาธง)’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0.5% 상승했고, 그 다음으로는 ‘방꾸루워이-방야이-방부워텅-싸이너이 지구(โซนบางกรวย-บางใหญ่-บางบัวทอง-ไทรน้อย)’ 24.2%, ‘논타부리, 빡끄렛 지구(โซนเมืองนนทบุรี-ปากเกร็ด)’ 23.6%, ‘프라카농-방나-쑤원루엉-쁘라웻 지구(โซนพระโขนง-บางนา-สวนหลวง-ประเวศ)’ 12.3%, 싸뭍쁘라깐 무엉군-프라빠라뎅-프라싸뭍체디 지구(โซนเมืองสมุทรปราการ-พระประแดง-พระสมุทรเจดีย์) 8.5%였다. 아울러 지상철 건설 작업이 진행되거나 진행될 예정 지역에서도 지가가 상승하고 있다. 가장 많은 상승을 보이고 있는 곳은 ‘Light Red Line(따린찬~싸라야)’ 구간으로 향후 건설 예정인 프로젝트로 인해 지가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3% 증가했다. 그 다음으로는 ‘Pink Line(케라이~민부리)’ 구간으로 락씨 및 칸나야오 지가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0.2% 상승, ‘Purple Line(방야이~타오뿐)’ 구간 논타부리 무엉군과 방부워텅 지가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8.53% 상승, Green Line(싸뭍쁘라깐~방뿌) 구간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51% 상승, Blue Line(방케~부토몬톤 싸이 4) 구간이 8.1% 상승되었다. ▶ 타이항공, 8월 4일 대만 발착편 결항 (사진출처 : AmarintTV) 타이항공(Thai Airways International)은 8월 4일 중국이 미국에 대한 반감으로 대만 주변 6개 지역에서 군사 훈련을 시작한 것에 따라 대만 출발 항공편을 취소했다. 타이항공은 매일 상황을 관찰한 후 항공편을 취소할지 여부를 결정한다고 한다. 중국 국영방송 CCTV는 실탄 사격 훈련은 8월 4일(목)에 시작해 8월 7일(일) 'GMT 오전 4시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는데. 이처럼 전례 없는 군사 훈련은 미국 낸시 펠로시(Nancy Patricia Pelosi) 하원 의장 대만에 도착한 것에 항의해 실시된 것으로 보이고 있다. 또한 타이항공은 대만 영공을 비행하는 모든 항공기에 대해 ‘대만 영공 비행을 우회(เลี่ยงเส้นทางบินเหนือบริเวณน่านฟ้าไต้หวัน)’하도록 발표했다. 필리핀 상공을 날거나 허가를 받아 중국을 경유할 가능성이 있다. ▶ 깐짜나부리 강변에 새로운 랜드마크 ‘스카이워크’ 오픈 (사진출처 : MGR) 깐짜나부리 홍보 사무소에서는 깐짜나부리 무엉군에 건설 중인 스카이워크(Skywalk)에 대해 소개하고, 앞으로 관광객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고 알렸다. 이곳의 정식 이름은 ‘스카이워크 무엉깐(สกายวอล์คเมืองกาญจน์)’으로 8월 4일 처음으로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 스카이워크는 ‘싼락무엉(ศาลหลักเมือง)’ 근처에 있으며, 높이 15미터, 길이는 144미터이며, 바닥은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콰이강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이 시설에는 휠체어가 필요한 장애인과 노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다. ▶ 8월 5일(금)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253명으로 전날보다 중가, 사망자도 34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5일(금)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253명으로 전날의 2,166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377,543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도 34명으로 전날의 29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483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이것으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21,113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253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야바’ 1정에 10바트로 가격이 떨어져 태국에서 불법 약물 범람 (사진출처 : Khaosod) 태국에서는 ‘야바(ยาบ้า)’라고 불리는 메탄페타민 공급이 시장에 쇄도하고 있으며, 현재 ‘야바’ 정제 가격이 10바트까지 떨어지면서 약물 남용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야바’는 미얀마 샨주(Shan State)와 골든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에서 마약이 유출되기 시작한 것으로 초기에는 가격이 1정에 100~200바트였었지만, 최근 18개월 사이에 소규모 그룹을 포함한 무장그룹에 의한 반입이 가세되면서 가격이 10~20바트로 하락했다. 이러한 상황으로 정부와 담당 기관에서는 단속 확대와 함께 주변 지역 주민들에 대해 마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행에 대한 홍보과 단속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한편, 태국 지난 탁씬 정권에서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마약 업자나 관련자에 대한 대대적인 체포 작업을 진행했다. 그러다가 총격으로 사망한 사람도 다수 나오면서 인권 유린이나 정적을 사살한다는 비판이 나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중지되었다. 이 마역과의 전쟁이 있은 후 ‘야바’ 가격은 최고인 1정에 350~400바트까지 인상되었었다. ▶ ‘가슴에 보형물과 지문으로 본인 확인, 나콘라차씨마도 촉차이군에서 발견된 시신은 베트남인과 나이지리아인 (사진출처 : The Thaiger) 7월 28일 나콘라차씨마도 촉차이군 숲에 매장되었다가 발견된 시신이 나이지리아인 남성과 베트남 여성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여성 가슴에 들어가 있던 보형물 실리콘을 조사했다. 메이커에 제품 번호를 확인한 결과, 이 실리콘은 베트남에서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 후 방콕 베트남 대사관과 협력하여 지문을 조사한 결과, 시신은 33세 베트남 여성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남성 시신 지문도 조사해 38세 나이지리아인 남성의 시신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사건 해결을 위해 추가 수사를 실시하고 있다. ▶ 파타야 택시 운전사가 여성 승객 성희롱 (사진출처 : Matichon) 파타야에 거주하는 여성이 7월 31일 성희롱을 한 택시 운전사를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피해자는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여동생(20)이었다. 파타야에서 콜택시 앱을 이용해 택시를 불러 여동생과 함께 3명이 승차했으며, 도중에 편의점에 들르기 위해 정차를 하고 남성 2명이 내리고 피해자 여성 혼자 남아있는 사이에 택시 운전기사가 몸을 내밀고 20세 여동생에게 강제로 키스를 하고, 여동생 라인 ID나 전화번호를 물었다고 한다. 그 후 오빠가 돌아와 택시는 출발했고, 20세 여동생은 자택에 도착해서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고 오빠에게 알리면서 택시 운전기사가 덜미를 붙잡히게 되었다. 또한 택시 운전사는 호신용으로 칼을 소지하고 있는 것을 밝히고 있어, 그것이 20세 여동생에게 공포심을 줬다.

8월 4일 태국 뉴스

2022/08/04 18:24:55

▶ 태국에서 3번째 ‘원숭이 두창’ 환자 확인, 독일인 관광객 (사진출처 : PPTV) 질병관리국(Department of Disease Control, DDS)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8월 3일 태국에서 3번째 ‘원숭이 두창(โรคฝีดาษลิง)’ 환자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오팟 국장은 3번째 ‘원숭이 두창’ 환자는 7월 18일 푸켓에 도착한 25세 독일인 남성이며, “이 환자는 태국에 도착했을 때 바로 증상이 나타났다. 따라서 해외에서 감염될 것으로 예상된다(ผู้ป่วยรายดังกล่าวเมื่อเข้ามาถึงไทยไม่นานก็เริ่มมีอาการ จึงคาดว่าน่าจะติดเชื้อจากต่างประเทศ)”고 말했다. 독일인 남성은 발열, 림프부종, 생식기 주변에 발진이 있으며, 증상으로 보아 ‘원숭이 두창’ 감염이 분명한 상태였다. 현재 의료 관계자와 보건 당국의 면밀하게 관찰하며 치료 중이다. 오팟 국장은 ‘원숭이 두창’이 쉽게 감염되지 않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며 사람들에게 침착하도록 당부했다. ▶ 9월 전기요금 인상 발표를 앞에 두고, 쁘라윧 총리가 제동 걸어 (사진출처 : Bangkokbiz) 에너지부 관계자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전기요금을 인상하는 조치가 8월 2일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쁘라윧 총리가 국민들의 추가 부담 확대를 피하기 위해 이 가격에 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적용되는 킬로와트 당 전기요금은 4바트이지만, 당초 예정으로는 9월부터는 4.72바트로 인상할 계획이었다. 한편, 전기요금 인상은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가 주된 원인이지만, 타이만 가스 산출량이 줄어들면서 비싼 액화 천연가스 수입이 늘어난 것도 배경에 있다. ▶ 태국에 원숭이 두창 백신 1000회분이 8월 하순에 도착 예정 (사진출처 : Ch7) 보건부 질병관리국(DDC)은‘원숭이 두창(โรคฝีดาษลิง)’ 백신 1,000회분(500인분)이 8월 하순에 태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국의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이 백신을 누가 먼저 접종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아 논의 중이며, 양성애자 남성이나 면역력이 낮은 사람에게 우선 제공하자는 의견이 많다고 밝혔다. 아울러 “원숭이 두창은 심각하지 않으며, 쉽게 전염되지도 않는다. 그래서 코로나-19와 같이 모든 태국인이 접종받을 필요는 없다(สำหรับวัคซีนฝีดาษลิง ต้องย้ำว่าโรคนี้ไม่ได้รุนแรง ไม่ได้ติดต่อง่าย ซึ่งโรคจะต่างกับโควิด-19 จึงไม่จำเป็นต้องฉีดวัคซีนให้กับคนไทยทุกคน)”고 강조했다. 질병관리국은 특히 유럽과 아프리카 외국인 여행객이 많은 도에서는 스크리닝 및 보고 시스템을 설치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자기 예방을 위해 무방비 섹스를 삼가하도록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 중국군 대만 주변에서 대규모 군사훈련 실시, 태국 항공사 비행경로에 영향 미쳐 (사진출처 : Js100.com) 8월 2일 밤에 미국 낸시 펠로시(Nancy Patricia Pelosi) 하원 의장이 대만에 방문한 것에 항의하기 위해 중국군은 8월 4일부터 대만을 둘러싸는 형태로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태국 민간항공국(CAAT)은 중국 정부가 대만 주변에서 군사 연습을 이유로 이 공역을 '위험지대'로 선언했기 때문에 모든 태국 항공사에 대해 이 공역를 피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태국 민간항공국은 모든 태국 항공사들에게 중국 NOTAM(항공 종사자 통지)을 준수하고, 중국이 발행하는 새로운 NOTAM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 태국 국회, 대마초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을 심의 중, 9월 최종 결정 (사진출처 : NNT) 태국 국회위원회는 현재 대마초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을 심의하고 있으며, 9월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 결정이 현재 태국에 퍼져 있는 ‘대마 카페(Cannabis Cafes)’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태국에서는 2018년에 의료용 대마가 해금되고, 2021년에는 대마가 함유된 식품 판매가 가능해졌으며, 2022년 6월 9일부터 대마초가 마약 목록에서 제외되어 합법이 되었다. 그러나 THC 함량이 무게의 0.2%를 초과하는 대마초 추출물은 여전히 ​​마약 목록에 남아 있으며 불법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마초 드링크 등을 제공하는 대마초 카페도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대마 카페 오너들은 대마가 코로나 감염 확대 전 태국 GDP의 약 12%를 차지하던 관광산업을 부활시키는 중심적 존재로 간주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국회 위원회가 대마초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을 심의하고 있으며, 9월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그 결정이 대마초 카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육상운송국이 실시한 자동차 번호판 경매에서‘행운 9999’ 번호판이 760만바트(약 2억7,480만원)에 낙찰돼 (사진출처 : Khaosod) 교통부 육상운송국은 8월 3일 자동차 번호판 71장을 경매하여, 총액 1억2,600바트 매출을 올렸다. 매출금은 교통안전기금에 기부된다. 최고가로 낙찰된 번호판은 ‘행운 9999(ฮง 9999)’로 760만 바트(약 2억7,486만원)이었으며, 이어 '자산가 9(เศรษฐี 9)‘가 568만 바트, '부자 8(ร่ำรวย 8)'이 470만 바트, ’부자 9(ร่ำรวย 9)‘가 420만바트에 낙찰되었다. ▶ 8월 4일(목)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166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도 29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4일(목)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166명으로 전날의 2,432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375,290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도 29명으로 전날의 32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700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1,377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166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찻찯 방콕 시장, 시청 환경미화원인 올해 미스 유니버스 태국 대표 ‘엔나’의 부모님께 “희생과 노고에 감사” “방콕의 자랑”이라고 칭찬 (사진출처 : Sanook)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은 8월 3일 올해 미스 유니버스 태국 대표로 선정된 엔나 쓰앙감이먄(แอนนา เสืองามเอี่ยม)’과 그의 부모님과 함께 한 자리에서 그녀를 키워주신 부모님에게 감사의 말과 “방콕의 자랑(ความภาคภูมิใจของครอบครัวกทม.)”이라고 칭찬했다. ‘엔나’의 부모는 방콕 시청 환경미화원으로 따링찬구 쓰레기 수거 작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부모님은 이날 ‘엔나’의 방콕시장 면담 자리에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찻찯 방콕 시장은 “방콕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신 엔나 씨의 아버지 어머니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평생 동안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를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방콕 가족의 자부심(ขอบคุณทั้งคุณพ่อคุณแม่ของแอนนาที่เป็นบุคคลสำคัญที่ช่วยให้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สะอาดน่าอยู่ ขอบคุณที่เสียสละทำงานอย่างหนักมาตลอดชีวิต ขอบคุณที่ดูแลลูกได้เป็นอย่างดี เป็นความภาคภูมิใจของครอบครัวกทม. จากนั้นทั้ง 3 คนได้ถ่ายภาพเป็นที่ระลึกร่วมกัน)”이라고 말했다. 이에 ‘엔나’는 “오늘날 우리를 있게 한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엔나’의 삶에서 일어난 일 때문입니다. 그것이 교육이든 쓰레기든 사회의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엔나’는 저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ขอบคุณทุก ๆ อย่างที่หล่อหลอมให้เราเป็นวันนี้ เพราะสิ่งที่เกิดขึ้นในชีวิตแอนนา ไม่ว่าจะเป็นการศึกษาหรือเรื่องของขยะ สามารถสร้างความเปลี่ยนแปลงให้กับสังคมได้ แอนนาก็จะทำหน้าที่ตรงนี้ให้ดีที่สุด)”이라고 회답했다. ▶ 최남부 나라티왓에서 열차에 총격, 승객과 승무원 사상자는 없어 (사진출처 : Thai PBS) 8월 4일 오후 0시 25분경 최남부 나라티왓도 태국 국철(SRT) 방콕발 쑹가이코록 노선 여객열차가 주행 중에 총격을 받아, 디젤 기관차 창유리가 깨지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승객과 승무원의 부상이나 사망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태국 치안 당국은 현지 말레이계 이슬람 과격파에 의한 테러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태국 최남부(나라티왓, 빧따니, 얄라를 포함한 3개도와 쏭크라 일부 지역)는 주민 대부분이 말레이 방언을 사용하는 이슬람교도가 대부분이며. 이러한 말레이계 주민 일부가 태국에서의 분리 독립을 주장하며 과격해져 태국 당국과 무장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2004년 이후 20,000건 가까운 테러가 발생해 약 7,300명이 사망했다. ▶ 파타야 경찰, 전라 상태로 파타야에서 걷고 있던 외국인 남성 보호 (사진출처 : PPTV) 해변 휴양지 파타야에서 8월 4일 새벽 전라 상태로 길을 걷고 있던 외국인 남성이 보호되었다. 파타야 경찰은 전라 상태로 외국인 남성이 길을 걷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파타야 따이에 출동했다.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해 전라 상태에 웨이스트 백을 허리에 매고 카메라를 어깨에 걸친 유럽인으로 보이는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관은 외국인 남성을 둘러싸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지만, 외국인 그것을 거부하고 침을 뱉었다고 한다. 경찰관은 외국인 남성을 파타야 데리고 가서 보호하고 있다. 외국인 남성은 정신질환 가능성도 있으며, 이 외국인 남성의 신상을 확인하고 있다. ▶ 녹에어 DD178 항공기, 폭우로 북부 난도에서 방콕 돈무앙 공항까지 회항 (사진출처 : Chiangmai) 저가항공 녹에어 DD178편(보잉 737-800형기)이 8월 2일 저녁 폭우와 돌풍으로 인해 ‘난 공항(Nan Nakhon Airport)’에 착륙할 수 없어 방콕 돈무앙 공항으로 회항했다. 승객 122명을 태운 이 항공기는 8월 2일 17시 방콕 돈무앙 공항을 출발해, 17시 55분에 난 공항에 착륙 예정이었다. 그러나 우따라딧도 랍레군에 접근했을 때 난 공항 관제탑에서 공항 주변에서 폭우와 돌풍이 발생하고 있다는 보고가 들어왔고, 기장은 승객의 안전을 위해 돈무앙 공항으로 회항하는 것을 결정했다. 이 항공기는 돈무앙 공항에 착륙한 후 기체 점검과 급유를 하고 오후 9시 40분에 재출발하여 오후 10시 28분에 난 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 한편, 7월 30일에 치앙라이 공항에서는 녹에어 DD108편이 폭우 속에서 치앙라이 공항에 착륙하다가 활주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도 기체를 빼내지 못하고 있어, 치앙라이 공항 폐쇄가 계속되고 있다.

8월 3일 태국 뉴스

2022/08/03 18:08:29

▶ 위싸누 부총리, 쁘라윧 총리의 임기 문제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보내 해석을 받으라"고 입장 밝혀 (사진출처 : PPTV) 쁘라윧 총리의 임기가 만료되는 시기에 대해 여러 주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 고관이 “총리 임기에 대해 의혹이 있으면 헌법재판소에 보내 해석을 받으라”고 밝혔다. 법률 전문가 위싸누(วิษณุ เครืองาม) 부총리는 8월 24일에 임기 8년이 만료되어 총리 자리에 계속 머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야당에 대해, “쁘라윧 총리 겸 국방뿌 장관의 8년 임기에 의문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헌법재판소에 보내 해석을 받으라(ข้อสงสัยเกี่ยวกับวาระการดำรงตำแหน่งนายกรัฐมนตรี 8 ปีของ พล.อ.ประยุทธ์ จันทร์โอชา นายกรัฐมนตรีและ รมว.กลาโหมนั้น หากใครสงสัยก็ส่งศาลรัฐธรรมนูญตีความ)”고 말했다. 태국 법률에는 총리의 임기는 2번 8년까지이며 그 이상 연장은 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이것을 바탕으로 야당 주장은 쁘라윧 장군이 임시 정권에서 총리를 맡은 기간도 임기에 포함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하원 법률 전문가 팀에 따르면, 임시 정권에서 쁘라윧 장군이 총리를 맡은 기간은 임기에 포함할 수 없다. 총선 이후 취임한 2019년부터 2027년 6월에 8년 임기가 만료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 보건부 질병관리국, “코로나 중증 환자 수와 사망자 수는 가까운 시일 내에 감소한다”고 예측 (사진출처 : pr.moph.go.th) 질병관리국(Department of Disease Control, DDS)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코로나 중증 환자 수와 사망자 수는 현재 이전과 비슷한 그래프를 그리고 있지만, 몇 주 안에 “중증환자와 사망자가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คาดผู้ป่วยหนักและเสียชีวิตมีแนวโน้มเริ่มลดลง)”고 밝혔다. 사망자 수에 대해 오팟 국장은 “태국 코로나-19 상황은 예상대로 신규 감염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안정화되기 시작해 공중 보건 시스템이 관리할 수 있다. 삽관을 해야 하는 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2~3주 내에 점차 감소할 것(สถานการณ์โรคโควิด 19 ขอ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เป็นไปตามคาดการณ์ จำนวนผู้ติดเชื้อรายใหม่มีแนวโน้มเพิ่มขึ้น แต่เริ่มคงตัว ยังอยู่ในเกณฑ์ที่ระบบสาธารณสุขรองรับได้ โดยผู้ป่วยอาการหนัก 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 และเสียชีวิตคงตัวและเริ่มมีแนวโน้มค่อยๆ ลดลงใน 2-3 สัปดาห์)”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망자 대부분은 60세 이상 고령층,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백신 부스터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이다. 부스터 접종을 받는 것은 중병 및 사망을 줄이는데 중요한 요소이므로 접종받은지 3~4개월 이상 지났을 경우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서 접종을 받으라(ผู้เสียชีวิตส่วนใหญ่เป็นผู้สูงอายุ 60 ปีขึ้นไป มีโรคประจำตัวเรื้อรัง และไม่ได้รับเข็มกระตุ้น ซึ่งขณะนี้การระบาดเป็นสายพันธุ์ BA.4/BA.5 ค่อนข้างดื้อต่อวัคซีน การฉีดเข็มกระตุ้นจะเป็นปัจจัยสำคัญช่วยลดการป่วยอาการหนักและเสียชีวิตได้ ดังนั้น หากฉีดเข็มล่าสุดมากกว่า 3-4 เดือนขึ้นไป สามารถไปฉีดเข็มกระตุ้นได้ที่สถานพยาบาลใกล้บ้าน)”고 강조했다. ▶ 빠뚬타니도에 새로운 동물원 2028년에 오픈 예정, 왕실이 토지 기증 (사진출처 : Bangkokbiz) 천연자원 환경부는 왕실에서 기증한 중부 빠뚬타니도 탄야부리군(Thanyaburi District)의 48헥타르 토지에 새로운 동물원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카오딘2(เขาดิน2)’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동물원 건설은 2023년에 시작되어 2028년에 오픈할 예정이며, 동물원 일부는 미니 동물원으로서 조기에 오픈할 예정이다. 천연자원 환경부는 이 새로운 동물원이 학습센터로서 뿐만 아니라 레크리에이션이나 관광지로서도 기능하고, 국제적인 동물원 기준도 충족함으로써 일반인의 요구에 확실히 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동물원 프로젝트 비용은 109억7,000만 바트로 추정되며, 부분적인 오픈은 2026년, 완전한 오픈은 2028년으로 예정하고 있다. ▶ 파타야 비치에서 '비키니 레이스', 10월 29일 개최 (사진출처 : Pattaya News) 동부 촌부리 파타야 비치에서 10월 29일(토), ‘파타야 국제 비키니 비치 레이스 2022(Pattaya International Bikini Beach Race 2022)’가 개최된다. ‘파타야 국제 비키니 비치 레이스 2022’는 파타야 관광 촉진과 스포츠 투어리즘 홍보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참가비용은 800바트이며, 1500명 한정 선착순 등록은 700바트이다. ▶ 쭐라롱꼰 대학 법학부, 사복 입고 수강 허가 (사진출처 : Khaosod) 태국 명문 쭐라롱꼰 대학(Chulalongkorn University) 법학부 폰싼(พรสันต์ เลี้ยงบุญเลิศชัย) 전임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쭐라롱꼰 대학 법학부에서는 교복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다는 글을 올렸다. 태국 대학에서는 흰 셔츠와 블랙 팬츠 혹은 블랙 스커트 같은 교복을 착용하고 수강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쭐라롱꼰 대학의 이러한 조치로 향후 사복을 입고 수강하는 것으로 변해갈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다. 폰싼 교수는 “학사 과정에 있는 학생들은 일반 교복이나 정중한 옷을 입고 강의실에 들어오는 것을 허가한다. 효과적인 가르침과 배움은 유니폼과 무관하다고 믿는다(อนุญาตให้นิสิตระดับปริญญาตรี เลือกแต่งกายด้วยชุดเครื่องแบปกติ หรือชุดสุภาพเข้าห้องเรียน โดยเชื่อการเรียนการสอนที่มีประสิทธิภาพ ไม่เกี่ยวข้องกับเครื่องแบบ)”는 글을 올렸다. 또한 폰싹 교수는 쭐라롱꼰 대학 법학부 14명의 교수 및 강사 모두가 학부장에게 보내는 편지에 서명했으며, 앞으로 정중한 사복을 입는다면 수업에 들어오는 것이 허가된다고 밝혔다. 쭐라롱꼰 대학은 1917년에 설립되었으며, 이 대학 교복은 태국 전역 대학에서 채용하고 있는 유니폼 모델이 되고 있다. ▶ 8월 3일(수)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432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도 32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3일(수)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432명으로 전날의 1,843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373,124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도 32명으로 전날의 27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472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1,940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1명이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431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미스 유니버스 타일랜드, 한경미화원 아버지와 함께 방콕 시장 면담 (사진출처 : Khaosod) ‘미스 유니버스 태국 2022(Miss Universe Thailand 2022)’의 왕관을 차지한 ‘엔나 쓰앙감이먄(แอนนา เสืองามเอี่ยม, 23)’이 방콕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을 만났다. ‘엔나’의 부모님은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미화원으로 일해 왔다는 사실을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밝히고, 부모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었다. 찻찯 방콕 시장은 ‘엔나’에게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동행한 ‘엔나’ 아버지인 ‘쏨차이(สมชาย เสืองามเอี่ยม)’ 씨에 대해서도 “방콕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아이들을 돌봐준 ‘쏨차이’ 씨 부부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쏨차이’ 씨는 방콕 시청 비정규직으로 10년간 쓰레기 청소 일을 해왔으며, 2000년부터 정규직원이 된 32년 베테랑 환경미화원이다. 또한 ‘쏨차이’ 씨의 아내, ‘엔나’의 어머니도 방콕 시청 정규직원으로서 청소 일을 담당하고 있다. ▶ 제주도 출입국관리소, 제주 항공 1편에서 태국인 110명 입국 거부 당해 (사진출처 : Js100.com) 8월 2일 방콕에서 제주도로 향했던 제주항공 전세기 7C2244편에 탑승한 관광객 115명이 ‘한국에서 입국이 거부되어 태국으로 송환(ถูกปฏิเสธไม่ให้เข้าประเทศ และส่งกลับประเทศไทย)’됐다. 이들 중에는 사전에 입국 허가(K-ETA)를 받은 사람도 있었다. 한국 제주 출입국관리소에 따르면, 제주항공으로 방콕에서 제주 국제공항에 도착한 184명의 태국인 중 125명이 재입국 심사를 받았으며, 그 중 110명의 입국이 거부되었다. 입국 거부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과가 있거나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우려가 있을 경우 재심사를 받아야 한다. 한국은 7월 25일부터 백신 접종 유무에 관계없이 검역 없이 여행자를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입국을 위해서는 비자 취득이 필요해지는 등 이전 보다 입국관리가 엄격해지고 있다. 한국 출입국관리소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합법적으로 일하는 태국인은 약 18,000명인 것에 비해 불법적으로 취업하고 있는 태국인은 140,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ทั้งนี้มีการประมาณการณ์ว่า มีคนไทยจำนวน 18,000 คนที่ทำงานอย่างถูกกฎหมายใน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 และคาดว่ามีคนไทย 140,000 คนอยู่อย่างผิดกฎหมาย)”하고 있다. 2022년에도 한국에서 불법 취업이 판명된 1,377명의 태국인이 태국으로 강제 송환되었다. 태국 방송에서는 “전자여행허가(K-ETA)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많은 태국인들이 (한국에서) 입국을 거부당하고 있다. 올해 약 10,000여명의 태국인이 한국 입국을 요청했지만, 불법 체류자를 제외하고도 5,000여명의 입국이 거부되었다(คนไทยถูกปฏิเสธไม่ให้เข้าประเทศเพิ่มขึ้นอย่างรวดเร็ว แม้ว่าจะได้รับใบอนุญาตการเดินทางทางอิเล็กทรอนิกส์ (K-ETA) แล้วก็ตาม ซึ่งพบว่า มีคนไทยขอเดินทางเข้า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 ประมาณ 10,000 คน ถูกปฏิเสธไปแล้วในปีนี้ 5,000 คน ไม่รวมผู้อพยพเข้าเมืองอย่างผิดกฎหมาย)”며 양국 관계에 우려를 나타냈다. ▶ ‘써밋 윈드밀 골프 클럽’에서 화재 발생해, 30대 전동카가 불에 타고, 건물 피해 입어 (사진출처 : Bangkokbiz) 2022년 8월 3일 아침 중부 싸뭍쁘라깐도 방프리군에 있는 ‘써밋 윈드밀 골프 클럽(Summit Windmill Golf Club)’에서 화재가 발생해, 3층 건물이 큰 피해를 입고 약 30대의 골프 카트가 불에 탔다. 화재가 신고된 것은 오전 6시 반경으로 불이 시작된 곳은 3층 건물의 3층이었으며, 이곳은 전동카 배터리 충전을 하는 장소이다. 이 화재로 소방차 10대가 출동해 1시간 후에 불길을 잡았지만 건물이 심하게 손상되고, 약 30대의 전동카도 소실되었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8월 2일 태국 뉴스

2022/08/02 18:14:11

▶ 쁘라윧 총리 임기 만료일은 언제인가?, 야당 및 시민단체는 올해 '8월 24일'이라고 주장 (사진출처 : Thai Post) 쁘라윧 총리 임기 만료일에 대한 해석으로 많은 주장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 이어 시민 단체에서도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야당 진영에서는 쁘라윧 총리가 2014년 5월 육군사령관(당시)이었을 때 쿠데타를 일으켜 전권을 장악한 후 같은 해 8월에 임시군사정권 총리로 취임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계산해서 올해 8월 24일로 임기 만료가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정부 여당 측에서는 임시정권 총리였던 기간은 총리 임기로 계산할 수 없으며, 쁘라윧이 현행 헌법하에서 국왕의 승인을 얻어 총리로 취임한 것이 2019년 6월 9일이기 때문에 8년 후인 2027년 6월까지 총리를 맡을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에는 태국 시민 단체 ‘민주화운동위원회(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รณรงค์เพื่อประชาธิปไตย)’가 나서 쁘라윧 총리의 임기는 8월 24일까지이며, 쁘라윧 총리는 이를 받아들이고 사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 메타(เมธา มาสขาว) 사무총장은 “쁘라윧 장군이 국왕 칙령으로 총리 직분을 받은 것은 2014년 8월 24일이기 때문에 태국 헌법에 따라 2022년 8월 24일 8년 임기가 만료된다. 태국 정치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며, 쁘라윧 장군은 2022년 8월 24일 이전에 사임하도록 요구한다. 총리는 연임 여부에 관계없이 8년 이상 재임할 수 없기 때문(พล.อ.ประยุทธ์ จันทร์โอชา ได้รับพระราชโองการโปรดเกล้าให้ดำรงตำแหน่งนายกรัฐมนตรี มาตั้งแต่วันที่ 24 สิงหาคม 2557 ซึ่งจะครบกำหนด 8 ปีตามเงื่อนไขรัฐธรรมนูญแห่งราชอาณาจักรไทยในวันที่ 24 สิงหาคม 2565 นี้ มุ่งหวังให้การเมืองไทยมีพัฒนาการในทางที่ดีขึ้น จึงขอเรียกร้องให้ พล.อ.ประยุทธ์ จันทร์โอชา เสียสละลาออกจากตำแหน่งก่อนวันที่ 24 สิงหาคม 2565 นี้ เนื่องจากนายกรัฐมนตรีจะดํารงตำแหน่งรวมกันแล้วเกิน 8 ปีมิได้ ไม่ว่าจะเป็นการดำรงตำแหน่งติดต่อกันหรือไม่ก็ตาม)”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의 이러한 주장은 지식인과 경제인 등 99명이 함께 주장하고 있으며, 이 단체는 쁘라윧 총리는 8월 24일로 총리 임기 8년이 되기 때문에 임기를 더 연장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하원 예산조사위원회가 F35A 전투기 구입 예산 청구를 제외한 결정에 대해 공군이 반발 (사진출처 : Prachachat) 하원 소위원회가 미국제 F35A 제트 전투기 2기를 구입하기 위한 공군 예산 청구를 내년도(올해 10월~내년 9월) 예산안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는데, 이 결정에 대해 공군이 반발하는 것으로 하원예산조사위원회가 8월 2일 이 건을 다시 검토하게 되었다. 태국 공군이 원하는 전투기는 제5세대 고성능 전투기(เครื่องบินขับไล่โจมตีสมรรถนะสูงยุคที่ 5)로 스텔스(Stealth), 초음속 순항(Super Cruise), 센서융합(Sensor fusion), 초기동성(Super Maneuverable), 그리고 통합 항전(Synergistic Integrated Avionics) 기능이 있어야 하며, 태국에서는 F-35 전투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대 야당 ‘프어타이당’에 소속되어 이 소위원회의 부의장 자리를 맡고 있는 유타퐁 의원은 “공군 예산 청구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소위원회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태국 공군에서는 “(태국이 보유한) 전투기가 노후되었기 때문에 방공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F-35를 1기에 약 27억 바트로 8대 구입할 필요가 있다”며 구입을 결정했지만, 야당 측에서는 시기상조라며 구입에 반대하고 있다. 현재 태국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전투기 중 F-16 항공기는 1981년부터 20년 동안 미 공군에서 사용하던 것을 태국 공군이 2003년 구입해 현재까지 사용하는 40년된 노후 항공기이며, 올해 3월에는 전투기가 추락하는 사고도 발생했다. ▶ 올해 상반기 대중국 과일 수출, 100만톤 달성 (사진출처 : Khomchadluek) 타나꼰 정부 대변인은 올해 상반기(1~6월) 태국에서 중국으로 과일 수출이 100만톤으로 920억 바트에 달했다고 밝혔다. 쁘라윧 총리는 수출 확대에 적극적이며, 과일 수출 촉진에도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타나꼰 대변인은 태국 수출 전체에 대해서는 정부가 당초 상반기 수츨을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5% 증가를 전망했으나 실제로는 1,490억 달러에 달해, 전년도 같은 기간 보다 12.7% 상회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 태국여행 상승 기류, 5월 인천-방콕 탑승률 86.2% (사진출처 : 여행신문) 지난 5월 태국 노선 탑승률이 빠르게 회복됐다. 5월1일부터 ‘테스트&고(TEST& GO)’를 폐지한 효과로 보인다. 한국공항공사의 항공통계에 따르면, 태국 방콕 노선 탑승률이 상승세를 보였다. LCC도 5월부터 인천-방콕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 2022년 5월 탑승률은 전월동기대비 18.3%p 증가했다. 1월부터 3월까지의 탑승률은 40%에도 못 미쳤지만, 4월 67.9%, 5월 86.2%를 기록했다. 여객 수는 전월대비 47.2% 증가한 5만2,158명이었다. 오미크론 유행이 가속화되던 1월과 여객수를 비교하면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소강상태와 맞물려 태국의 입국 규제 완화가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태국은 5월에 테스트&고 폐지로 입국 후 PCR 검사를 면제했고, 입국시 요구하는 보험 한도도 1만 달러로 낮췄다. 태국은 7월1일부터 현재 타일랜드 패스와 1만 달러 의료보험 의무가입 제도를 폐지했으며, 입국시 백신 접종 증명서만 제시하면 된다. 출처 : 여행신문 ▶ 8월 2일(화)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1,843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는 27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2일(화)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843명으로 전날의 2,108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370,692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는 27명으로 전날의 19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514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2,012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1,843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태국 치앙라이도 메싸이 국경에서 82km 떨어진 미얀마에서 M5.1 지진 발생, 7월 중반부터 지진 다발 (사진출처 : Thai PBS) 북부 치앙라이도 메싸이군에서 북동쪽 약 82킬로 떨어진 장소에 있는 미얀마 국내에서 8월 1일 23시 3분 진도 5.1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의 깊이는 2킬로였으며, 이 지진에 의해 태국에서도 흔들림이 있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미얀마에서는 7월 중반부터 지진이 계속되고 있다. 7월 22일에 진도 6.4 지진이 발생했으며, 당시 방콕에서도 고층 빌딩 등에서는 흔들림이 느껴졌다. ▶ 태국 민간항공국(CAAT), 치앙라이 공항에서 발생한 태국 민간 항공 녹에서 사고, 기장의 대응에 대해 조사 (사진출처 : Bangkokbiz) 메퐈루엉 치앙라이 공항에 착륙한 녹에어(Nok Air) 항공기가 활주로를 벗어난 사고로 태국 민간항공국(CAAT) 국장은 이 항공기 승객들이 사고 후 1시간 정도 기내에 갇힌 것으로 이것을 문제시하고, 이 대응에 대해 기장에게 설명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164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고 발생으로 인해 기장은 기체 전원을 끈 것으로 기내는 어두워지고, 공조 장치도 정지되었으며, 약 1시간이 지나서야 승객들이 항공사가 준비한 차량으로 터미널까지 이동했다. ▶ 미얀마와 태국을 연결하는 가스 파이프라인 손상돼 가스 수송 중지 (사진출처 : PPTV) 태국 국영 석유 가스 개발 회사 PTT 익스플로레이션 앤 프로덕션(PTTEP)은 미얀마 안다만해 자우티카(Zawtika) 천연 가스전과 태국을 연결하는 가스 파이프라인 미얀마 측 육상 부분에서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가스 수송을 중지했다고 발표했다. 폭발이나 화재의 흔적은 없으며, 복구에는 약 2주 정도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한편, 태국 현지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8월 2일 군 첩보 정보라며 가스 파이프라인 부근에서 미얀마군이 소수민족 무장조직을 공격하면서 폭발이 발생했다. 이 폭발에 의해 가스 파이프라인에 의한 공급에 지장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