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태국 뉴스

2022/09/02 18:07:11

▶ 태국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 관광객 체류 기간 연장 승인 (사진출처 : Bagkokbiz) 태국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는 태국관광청(TAT)이 제안한 비자 면제권을 가진 국가/지역에서 오는 관광객 체류기간을 45일, 도착 비자(VOA) 취득 자격을 가진 사람의 체류 기간을 30일로 연장하도록 승인했다. 이것은 10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특별하게 인정된 6개월의 기간 중 관광비자 면제 제도로 태국에 입국할 수 있는 아래의 국가 여권 보유자는 1회 당 체류일수가 30일에서 45일로 연장될 예정이다. 체류 기간이 연장되는 국가는 안도라, 호주, 오스트리아, 바레인, 벨기에, 브루나이, 캐나다,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란드,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쿠웨이트, 라트비아, 리히텐슈타인 , 리스아니아, 룩셈부르크, 말레이시아. 몰디브, 모리셔스, 모나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오만, 필리핀, 폴란드, 포르투갈, 카타르, 산마리노,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남아프리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터키, UAE, 영국, 우크라이나 등이다. 또한, 도착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국가 여권 소지자는 1회 당 체류일수가 15일에서 30일로 연장될 예정이다. 대상 국가는 부탄, 불가리아, 중국, 키프로스, 에티오피아, 피지, 조지아, 인도, 카자흐스탄, 몰타, 멕시코, 나울, 파푸아 뉴기니, 루마니아,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우즈베키스탄, 바누아투 등이다. 또한 다음 국가 여권 소지자는 양자간 협정에 따라 비자 없이 태국에 입국할 수 있다. 캄보디아(14일), 미얀마(14일), 홍콩(30일), 라오스(30일), 마카오(30일), 몽골(30일), 러시아(30일 및 VOA), 베트남(30일), 아르헨티나(90일), 브라질(90일), 칠레(90일), 한국 (90일), 페루 (90일) 등이다. 태국은 모든 국가 및 지역에서 입국하는 여행자를 환영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증명서 또는 미접종일 경우에는 여행 전 72시간 이내 RT-PCR 또는 ATK 검사 음성증명으로 입국이 가능하다. ▶ 랑씯 대학 기후변화·재해센터 소장, “방콕은 앞으로 20년 안에 가라앉을 것”이라고 밝혀 (사진출처 : Bangkokbiz) 랑씯 대학(Rangsit University) 기후변화 재해센터 쎄리(รศ.ดร.เสรี ศุภราทิตย์) 박사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태국에 많은 강우량과 긴 기간 동안 비가 내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대홍수로 방콕은 앞으로 20년 안에 가라앉을 것(น้ำท่วมใหญ่ ขอ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ถึงขั้น กรุงเทพฯจมบาดาล ใน 20 ปีข้างหน้า)이라고 밝혔다.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2~3차례 폭우가 몰아칠 가능성이 있으며, ‘80년만의 물폭탄’이 터진 서울 홍수와 비교하며 '100년만의 폭우'가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적인 기후변화 기관이 방콕과 그 주변이 침몰해 소멸된다는 지도를 작성했다고 지적하고, “방콕과 그 주변 지역은 침몰될 위험이 매우 높다. 10년마다 변화가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수도를 옮겨야 할 수도 있다. 침묵해서는 안된다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กรุงเทพฯและปริมณฑล มีความเสี่ยงสูงมากที่จะจมใต้น้ำ อาจต้องย้ายเมืองหลวงหากไม่ทำอะไร เพราะทุก 10 ปีจะเกิดการเปลี่ยนแปลง ไม่ควรนิ่งเฉย ต้องออกมาตรการป้องกัน)”고 강조했다. 방콕이 언제 침몰하는지에 대해 전문가들은 몇 가지 다른 예측을 하고 있었고, 2019년에 연구자는 그 날이 2050년일지도 모른다고 예상하고 있다. ▶ 찻찯 방콕 시장,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상위 50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 (사진출처 : Bangkokbiz)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은 최근 영국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조사 부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가 발표한 '2022년판 세계의 살기 좋은 도시(World's Most Liveable Cities in 2022)‘ 순위에서 태국이 98위에 올랐다고 밝히고, 앞으로 5년 안에 방콕을 이 순위 상위 50개국 안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찻찯 방콕 시장은 방콕을 상위 50개국에 들어가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려면, 관계자 전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 게다가 거대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살고 있는 사람들, 신규로 옮겨온 사람들, 방문객 모두가 행복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년 가장 살기 좋은 10대 도시로는 1위 오스트리아 비엔나, 2위 덴마크 코펜하겐, 3위 스위스 취리히와 캐나다 캘거리, 5위 캐나다 밴쿠버, 6위 스위스 제네바, 7위 독일 프랑크푸르트, 8위 캐나다 토론토, 9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10위 일본 오사카와 호주 멜버른이 뽑혔다. ▶ CNN 트레블, 태국 음식 3가지를 높게 평가 (사진출처 : Thaiger) 아누차(อนุชา บูรพชัยศรี) 정부 대변인은 ‘CNN 트래블(CNN Travel’s)’이 얼마전 발표한 '아시아 베스트 50 스트리트 푸드(Asia’s top 50 best street foods)'에 태국 음식 3가지가 선정된 것에 태국 정부가 환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음식은 ‘카이찌여우뿌(ไข่เจียวปู)’ ‘카우써이(ข้าวซอย)’ 싸이끄럭이싼(ไส้กรอกอีสาน)‘을 포함한 3가지 음식이다. ▶ 기상청, 9월 1일~6일까지 폭우나 홍수에 주의하라고 경고 (사진출처 : T News) 9월 1일부터 6일까지 안다만해에 펼쳐지는 온화한 남서 몬순에 의해 태국 많은 지역에서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태국 기상청(กรมอุตุนิยมวิทยา)이 경고하고 있다. 특히 9월 4일부터 6일에 걸쳐 몬순에 북부와 북동부를 덮으면서 태국 전 지역에서 폭우와 스콜이 내려, 저지대에서는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한편, 안다만해 파도는 9월 7일까지 뇌우 등으로 파고가 2미터를 넘을 수 있다고 하며, 어선 출항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 9월 1일부터 6일까지의 일기 예보에 따르면, 방콕 및 그 주변은 9월 1~3일은 산발적인 뇌우와 폭우, 4~6일은 상당히 광범위한 지역에서 천둥 번개 예상되고 있다. 최저 기온은 24~28도, 최고 기온은 32~36도이다. ▶ 태국 대학생, '투자하고 있다'가 29%, 주식이나 가상화폐가 인기 (사진출처 : Siamrath) 태국 사립 어셤션 대학 (Assumption University, ABAC) 여론조사 기관 ‘AU 폴(เอยูโพล)’ 조사에 따르면, 태국 대학생 중 학생의 4분의 1 이상인 28.7%가 학업 중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는 6월 16일부터 7월 15일 사이에 대학생 3,211명으로부터 응답을 얻었다. '투자를 하고 있는 그룹' 중 투자 대상은 ‘주식(หุ้น)’이 51.1%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가상화폐(สกุลเงินดิจิทัล)’가 46%, ‘다양한 가치가 있는 물건(ของมีค่าต่างๆ)’이 25.6%, 또한 ‘금(ออมทอง)’에 투자하는 사람도로 12.8%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투자하지 않은 그룹은 투자를 하지 않는 주된 이유에 대해, 55.7%가 ‘투자할 수 있는 지식이 없다(ไม่มีความรู้ที่จะลงทุน)’, 14.9%가 ‘위험을 무릅쓰고 투자하고 싶지 않다(ไม่กล้าเสี่ยง)‘, 14.8%는 ’투자에 관심이 없다(ที่ยังไม่สนใจที่จะลงทุน)‘, 14.6%는 ’투자할 돈이 없다(ไม่มีเงินลงทุน)‘고 응답했다. 또한 ‘예금을 하고 있다(มีเงินออม)’고 응답한 사람은 87.5%로 저축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은행 저축(การออมโดยฝากธนาคาร)’을 선택했다. 그 다음으로는 5.9%가 ‘현금 저축(ออมโดยเก็บเงินสด)’, 8.1%가 ‘금을 구매해 저축(ออมโดยการซื้อทอง)’ 7.7%가 ‘보험 저축(ออมโดยการทำประกัน)’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을 하지 않는 그룹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82%가 ‘매달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부족하다(ใช้ในแต่ละเดือนยังไม่พอเลย)’, 11.4%는 ‘반드시 저축해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คิดว่ายังไม่จำเป็นต้องออม)’, 6.6%는 ‘돈의 일부를 투자했기 때문에 저축을 하지 않았다(ไม่ได้ออมเพราะแบ่งเงินส่วนหนึ่งไปลงทุน)’고 응답했다. ▶ 9월 2일(금)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046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는 24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9월 2일(금)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046명으로 전날의 2,004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431,534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는 24명을 전날의 25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565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6,447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046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태국, 고속철도 사업 가속도…"아세안 물류 허브 목표" 4개 노선 건설 추진…중국 연결 구간 1단계 2026년 완공 푸싱호 CR300 [방콕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이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과 말레이시아를 잇는 철도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하며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물류 허브로 부상하기 위한 행보다. 2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20년(2018~2037년) 개발 전략 계획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고속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태국국영철도(SRT)는 국토 전역을 고속철로 연결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북부 고속철도는 수도 방콕과 제2 도시 치앙마이를 연결하고, 동부 노선은 방콕과 휴양지 라용을 잇는다. 북동부 노선은 방콕에서 태국-라오스 국경 도시 농카이, 남부 노선은 방콕에서 태국-말레이시아 국경도시 파당 베사르까지 연결된다. SRT는 "4개 고속철도 사업이 완성되면 중국에서부터 라오스, 태국을 거쳐 말레이시아까지 승객과 화물을 실어나르는 거대한 철도망이 연결된다"고 말했다. 고속철 사업의 전체 길이는 약 2천700㎞에 달한다. 이 중 1단계로 1천207㎞ 구간 건설 작업이 먼저 진행 중이다. 태국 정부는 이밖에 돈므앙·수완나품·우타파오 공항 고속철 사업, 방콕을 중심으로 하는 수도권 전철 건설 등 최근 수년간 여러 건의 철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까지 연결하는 고속철 사업은 방콕에서 북동부 나콘라차시마까지 6개 역으로 구성되는 1단계 250㎞ 구간이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중국산 고속철 푸싱(復興·부흥)호 CR300 모델이 운행될 예정이다. 태국은 중국, 라오스와 철도망 연결 사업에 관한 협정을 2019년 체결했다. 그동안 지연되던 태국 구간 공사는 지난 7월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태국 방문 당시 중국-라오스-태국 철도 조기 완성에 양국이 합의하면서 다시 속도가 붙었다. 중국은 태국을 지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까지 연결하는 범아시아 철도 연결을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중국 쿤밍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까지 1천35㎞를 평균 시속 160㎞로 운행하는 중국-라오스간 철도는 작년 12월 이미 개통했다. ▶ 라용도에서 독일인 남성이 1인 반정부 시위, 비자에 대한 경고도 받아 (사진출처 : Khaosod) 9월 1일 동부 라용도에서 독일인 남성(35)이 빨강색 x표가 새겨진 쁘라윗 총리 대행의 초상화를 들고 쑤쿰빗 로드에서 1인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태국어로 호박이라는 의미인 ‘팍텅(ฟักทอง)’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독일인 남성은 이러한 1인 시위를 벌이는 이유에 대해, “불행하게도 태국인의 대부분인 90% 이상이 쁘라윗 부총리와 쁘라윧 총리를 싫어하지만, 그들은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태국인을 대신해서 독일인인 자신이 말하는 것(สงสารคนไทย ที่ส่วนใหญ่กว่า 90 เปอร์เซ็นไม่ชอบ พล.อ.ประวิตร และ พล.อ.ประยุทธ์ จันทร์โอชา ด้วยที่ไม่รักคนไทย แต่พูดไม่ได้ ตนเองเป็นชาวเยอรมัน พูดได้ จึงขอพูดแทน)”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라용도에서 태국인 부인과 함께 살고 있으며, 이 1인시위로 경찰로부터 태국 정부에 대한 시위를 계속할 경우 비자가 연장되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이것에 멈추지 않고 9월 3일 토요일 방콕 빠툼완 교차로와 랏차쁘라쏭 교차로에서 실시되는 반정부 집회에 참석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독일인 남성의 아내는 “자신의 남편이 태국 정치에 관심이 있으며, 많은 시위에 참여했다”고 언론에 밝히기도 했다. ▶ 꺼싸무이에서 영국인 2명이 탄 오토바이가 쓰레기 수거차에 충돌, 1명 사망 (사진출처 : MGR) 남부 쑤라타니도 꺼싸무이(Ko Samu)에서 9월 1일 새벽에 영국인 남성 2명이 탄 오토바이가 쓰레기 수거차에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영국인 남성 2명(36, 30)은 바에서 술을 마신 후 2인승 오토바이로 호텔에 돌아가던 중이었으며, 오전 1시경 꺼싸무이 교도소 근처 구부러진 어두운 좁은 길에서 쓰레기 수거차를 추월하려다 쓰레기 수거차 후부와 충돌하며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사고가 발생 직후 구조대가 출동해 36세 영국인 남성에게는 10분간에 걸쳐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그 자리에서 사망했으며, 30세 영국인 남성은 중상을 입고 꺼싸무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 우돈타니도에서‘피의 콘서트’, 십대들 싸움중 총격으로 10명 부상 (사진출처 : Kapook) 9월 2일 오전 1시경 태국 동북부 우돈타니도에서 열린 콘서트 이후 십대들 사이에서 총격이 벌어져 10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우돈타니현 무엉군(도청소재지)에 있는 크렁턴나싸 시장(ตลาดคลองถมนาซ่า)으로 이곳에서는 유명 가수의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그런데 텁 머써(ท๊อป มอซอ)와 북 쑤파깐(บุ๊ค ศุภกาญจน์)의 2개 뮤지션의 팬들 사이에서 시비로 인한 싸움이 벌어져, 1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가장 많은 부상을 입은 사람은 35세 남성으로 가슴과 복부에 총격을 받았다. 이번 사건의 중심에는 전신에 문신이 있는 20세 ‘램(นายแรม)’이라는 남성이 38구경 권총으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는 교도소에서 출소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며, 마약 중독자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기사는 주식회사 ‘연합뉴스’와 태국 ’교민잡지’와의 [뉴스 제공 및 전재 계약]에 따라 게시하고 있습니다.>

9월 1일 태국 뉴스

2022/09/01 18:53:44

▶ 정부, 국무회의에서 쁘라윗 총리 대행에게 총리의 모든 권한을 부여하기로 결정 (사진출처 : Bangkokbiz)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총리 대행인 쁘라윗 부총리에게 총리의 권한을 모두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쁘라윗(ประวิตร วงษ์สุวรรณ) 총리 대행은 정부 고위관료 임명과 예산에 대한 승인 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통상적으로는 총리 대행은 총리로서의 권한에 제한이 있지만, 현재는 내년도 예산안 승인 등의 시기이며, 쁘라윗 총리 대행이 직무정지 중인 쁘라윧 총리에 하나하나 상담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판단되었다. 헌법재판소는 쁘라윧 총리의 임기 문제에 얽힌 문제로 야당 진영에서 총리 직무를 중지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여, 8월 24일 쁘라윧 총리의 직무가 중지되었다. ▶ 보건부, 전자담배 반대 재확인 (사진출처 : Ch7) 태국 정부는 이용자 절반이 청소년인 전자담배(บุหรี่ไฟฟ้า)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며, 전자담배에 대한 반대를 재확인했다. 8월 29일 방콕에서 개최된 담배와 공중보건에 관한 전국회의에서 아누틴(อนุทิน ชาญวีรกูล) 보건부 장관은 전자담배 금지를 유지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태국 국가통계국이 2013년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태국 내 약 8만명의 전자담배 흡연자 중 절반 이상이 15세에서 24세 연령층이었다.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태국은 전자담배 문제에 대한 대응에 대해 다른 나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전자담배 수입금지 이상의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밀수 전자 담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배규제연구지식관리센터 윗(ผศ.ดร.นพ.วิชช์ เกษมทรัพย์) 교수는 2014년부터 2021년 사이에 발표된 연구를 인용하여 전자담배는 호흡기, 순환기, 구강, 뇌, 소화기, 표피 등 다양한 질병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자담배에 포함된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세포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몸 모든 부분에도 유해하다. 또한 니코틴을 포함한 증기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노출되면 태아 발달 중 뇌에 영향을 미치며, 신경계 이상, 주의력 결핍 과다 장애 등 다양한 건강 문제와 관련됐다. ▶ 방콕 시장, 노점상에서 사용한 폐유 그대로 버리면 1만 바트의 벌금 부과한다고 경고 (사진출처 : Khaosod)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은 방콕 하수도에 기름을 투기하는 사람에게 최고 10,000바트 벌금을 부과한다고 경고했다. 찻찯 시장은 SNS에서 확산된 음식점 직원이 식용 폐유를 맨홀에 그대로 붓고 있는 사진에 대해 언급하고, 문제의 노점상은 짜뚜짝에 위치해 있으며, 위반자를 찾아 적절한 처벌을 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의 청결과 질서의 유지에 관한 1992년 법률 제33조에는 ‘공도나 하수도에 쓰레기, 폐수 등을 버리는 것을 금지한다’로 되어있다. ▶ 9월 1일(목)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004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도 25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9월 1일(목)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004명으로 전날의 2,240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429,488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도 25명으로 전날의 28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743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5,990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240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말레이시아 출입국관리국, 매춘 시설을 적발해 외국인 여성 25명 체포 태국인 여성 3명도 포함돼 (사진출처 : Nationthailand) 말레이시아 출입국관리국은 매춘을 제공하고 있는 시설을 적발하고 외국인 여성 25명을 체포했다. 국가별 내역은 태국인이 3명, 인도네시아인 20명, 베트남인 2명이었고, 나이는 18세에서 47세였다. ‘Ops Gegar’라고 명명된 이 작전에는 21명의 출입국관리관이 참가해 외국인 여성 25명을 체포한 것 외에 시설 관리인 말레이시아인 남성 2명도 체포했다. 또한 현금 9,325링깃, 콘돔, 윤활유, 직원 출근을 기록한 장부, 고객 목록 등 다양한 증거품을 압수했다. 이 시설은 오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영업하고 있으며, 고객이 지불하는 요금은 240링깃(약 2,000바트)이었으며, WhatsApp 통해 연락을 취하고 시설에 들어가기 위한 비밀번호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 태국 국가건강사무소(National Health Security Office, NHSO), 피임약 무료 배포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보건부 국가건강보험사무소(National Health Security Office, NHSO)는 바라지 않는 임신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폰 앱 ‘빠오땅(เป๋าตัง)’을 통해서 무료로 피임약(ยาคุมกำเนิด)을 제공하는 것을 결정했다. 라차다 정부 부대변인 발표에 따르면, 15세에서 19세 사이의 태국인 여성은 NHSO 피임 프로그램 대상이 되며, 앱에 등록하여 연간 13회 피임약을 받을 수 있다. 1회 등록으로 피임약 3팩이 제공되며, 앱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은 병원이나 클리닉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약을 받을 수도 있다. ▶ 아피씯 전 총리, “차기 총선에서는 프어타이당이 이긴다”고 전망 (사진출처 : Bangkok Post) 민주당에서 오랫동안 당대표를 맡은 아피씯(อภิสิทธิ์ เวชชาชีวะ) 전 총리는 방콕에서 개최된 포럼에서 현재 탁씬파 최대 야당인 프어타이당(พรรคเพื่อไทย)이 차기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태국 준비: 다음 장으로 이동(Thailand Ready: Moving onto the Next Chapter)’이라는 포럼에서 말한 것으로 3P(쁘라윧 총리, 쁘라윗 부총리, 아누퐁 내무부 장관)을 언급하고, “그들은 정치적 환경의 안정과 안보를 달성하려고 했지만 여기에는 대가가 따랐으며, 특히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좌절과 실망이 커졌다"고 말했다. 2008년 9월에 탄생한 프어타이 당은 과거에 정권을 담당한 적도 있으며, 2019년 총선거에서는 최다 의석수를 획득했지만 대립하는 세력에 의한 다수파 공작에 의해 획득 의석수로 2번째인 팔랑쁘라차랏당(พรรคพลังประชารัฐ)에게 정권을 넘겨줘야만 했다. 아피씯 전 총리는 “여당은 최근 실시된 보결선거 등에서 인기 하락이 확실하게 드러났다. 또한 지금까지 정권을 담당했던 보수 세력에 대해 젊은 층이 실망하고 있는데, 이들이 총선에서 프어타이당을 지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촌부리 해변에서 3세 아기가 기념비에 감전돼 (사진출처 : Naewna) 촌부리도 싸타힙군 방싸레 비치(Bang Saray Beach)에서 3세 아이가 금속 체인을 만진 후 심한 감전에 휩쓸려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폰치따(Bang Saray Beach)씨는 자신의 아들과 함께 방싸레 해변을 걷다가 해변 옆에 있는 금속 체인으로 장식 된 프로펠러 기념비를 보러 갔는데, 갑자기 3세 아들이 금속 체인을 잡은 후 비명을 질렀다고 한다. 다행스럽게도 부근에 어른이 있어 아들에게 손을 뻗어 손에서 체인을 떼게 해서 중상을 피했다. 구조한 사람도 아들을 만졌을 때 전기 충격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현지 미디어가 프로펠러 기념비를 조사하러 갔을 때, 금속 울타리에 연결된 와이어가 발견되었다. 와이어는 낡은 상채였으며, 비가 오는 날에는 감전될 가능성이 있어 방싸레 지자체에 해체를 요구했다. 아이는 손바닥에 화상을 입었고 여전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당국자는 3세 아이의 의료비를 부담하고 기념품점에 와이어 수리를 지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7월 경상 적자 40.7억 달러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중앙은행 월례경제보고에 따르면, 7월 공업생산지수(MPI)는 전달에 비해 0.5% 상승했다. 업종별 MPI(전달 대비)는 '식품, 음료' 마이너스 0.3%, '자동차' 플러스 5.4%, '석유' 마이너스 4.4%, '화학' 플러스 3.7%, '고무, 플라스틱' 플러스 0.1%, '시멘트 ,건설' 마이너스 0.1%, '집적회로, 반도체' 플러스 4.8%, '전기제품' 플러스 0.8%, '섬유, 의류' 플러스 4.1%,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마이너스 7.8%, '기타' 마이너스 1.2 %였다. 7월 민간소비지수(PCI)는 전달에 비해 0.2% 감소되었고, 민간투자지수(PII)도 전달에 비해 2.1% 감소되었다. 7월 명목 농업소득은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19.3% 증가했으며, 농업생산이 1.1% 증가, 농산물 가격이 18% 상승했다. 7월 외국인 여행자 수는 전달에 비해 32.7% 증가한 112만4,200명이었다. 7월 수출은 중국 수출이 늘어나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3.4% 증가한 233억7,100만 달러, 수입은 25.3% 증가한 237억7,200만 달러로 경상수지는 40억6,800만 달러 적자였다. ▶ 9월 2~4일 씨암파라곤에서 ‘방콕 일본 박람회’ 개최 (사진출처 : MGR) 일본 여행, 유학, 음식 등의 테마로 여행사, 일본 지자체 등이 참가하는 ‘방콕 일본 박람회 2022(NIPPON HAKU BANGKOK 2022)’가 9월 2~4일 방콕 도심 상업시설 씨암파라곤 5층 로열 파라곤홀에서 개최된다. 올해의 '방콕 일본 박람회'에서는 3일 오후 1~3시에 태국 일본인회에 의한 북치기 대회를 시작으로 개최된다. ▶ 태국 중앙은행, "태국 경제 회복은 견고하다" 고 밝혀, 관광업과 개인 소비가 지원 (사진출처 : Infoquest) 태국 중앙은행 금융정책실 차야와디(น.ส.ชญาวดี ชัยอนันต์)씨는 태국 수출은 주로 세계 경제 리스크가 높아진 것으로 7월에는 감소했지만, 태국 경제는 여전히 회복 조짐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7월 수출은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3.8% 증가했으나 전달(6월)의 10.7% 증가 보다는 낮았다. 7월 수출 증가가 둔화된 것은 세계 시장에서 수요 침체를 반영한 것이지만, 태국 경제는 관광업 부활과 개인 소비 확대에 힘입어 현재도 회복 기조에 있다. <연합뉴스 기사는 주식회사 ‘연합뉴스’와 태국 ’교민잡지’와의 [뉴스 제공 및 전재 계약]에 따라 게시하고 있습니다.>

8월 31일 태국 뉴스

2022/08/31 18:08:05

▶ 보건부 질병관리국(DDC), 인도에서 확산되고 있는 ‘토마토 독감 환자’ 태국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혀 (사진출처 : Matichon) 태국 보건부 질병관리국(DDC)은 최근 인도에서 발생한 '토마토 독감(ไข้หวัดมะเขือเทศ)'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태국에서는 현재 감염자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토마토 독감’은 인도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로 감염되면 관절 통증과 함께 몸에 붉은 수포와 발진이 생겨난다. 현재 인도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토마토 독감이 확산 중이며 100여명이 넘게 감염된 상태이다. 또한 이 인플루엔자는 감염률이 낮으며, 감염되어도 지금까지 가벼운 증상 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한편, 라마티보디 병원(Ramathibodi Hospital) 의료 유전학 센터는 ‘토마토 독감’이 수족구병 변종이며, 불결한 표면과 피부와 피부 접촉을 통해 퍼질 수 있으며, 이 질병은 특히 어린이가 걸리기 쉽다고 설명했다. ▶ 제13대 태국 경찰청장에 현 차장이 승진 임명 (사진출처 : Matichon) 국가 경찰위원회와 경찰청 이사회 회의에서 올해 말 9월 30일 퇴임하는 쑤왓(พล.ต.อ.สุวัฒน์ แจ้งยอดสุข) 경찰청장 후임을 현재 차장을 맡고 있는 ‘담롱싹(พล.ต.อ.ดำรงศักดิ์ กิตติประภัสร์)’ 경찰 대장으로 하는 인사가 결정되었다. ‘담롱싹’ 대장은 내년 9월 30일 정년 퇴임하기 때문에 1년간 경찰청장을 맡게 되며, ‘담롱싹 신임 경찰청장은 차장 재직시 경찰에 의한 단속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 쭐라롱꼰 대학 의대 교수, “원숭이 두창은 HIV와 유사점이 많다” “향락 시설 등에서의 감염에 주의하라”고 경고 (사진출처 : Khomchadluek) 쭐라롱꼰 병원(Chulalongkorn Hospital) 의대 교수는 ‘원숭이 두창(โรคฝีดาษลิง)’이 HIV와 같이 퍼질 수 있다며, 환락가 등은 감염 위험지역이 될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쭐라롱꼰 대학 의과대학 역학과 건강증진을 전문으로 하는 티라(รศ.นพ.ธีระ วรธนารัตน์) 교수 의사는 “원숭이 두창 확산 속도는 초기 HIV 속도와 비슷하다. 하지만 원숭이 두창은 COVID-19와 같은 다른 질병과 겹치는 특징이 있다(ย่างก้าวการระบาดของฝีดาษลิงมีความคล้ายคลึงกับเอชไอวีสมัยก่อน แต่ฝีดาษลิงนั้นมีลักษณะเฉพาะ (feature) ที่ทับซ้อน (overlap) กับโรคอื่นๆ ด้วย เช่น โควิด-19)”며 질병 확산에 주의를 호소했다. 또한 티라 교수는 “현재 COVID-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원숭이 두창’ 진정화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หากประเมินจากสถานการณ์ปัจจุบันแล้ว ศึกฝีดาษลิงจึงมีโอกาสยืดเยื้อสูง แม้การติดเชื้อจะไม่พุ่งพรวดพราดแบบโควิด-19 ก็ตาม)”고 경고했다. 증상이 나타나면 커뮤니티 내에서 급격한 환자 증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주의해야 할 곳은 야간 유흥업소, 관광 명소, 적절한 위생 조치가 없는 숙박 시설, 사람이 붐비는 곳 등 인간관계에 의한 감염 전파 원칙은 필연적이다. 밀접 접촉 그리고 남성과 여성, 남성과 남성, 여성과 여성, 또는 그룹으로 성관계에 의해 감염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แหล่งที่ต้องระวังคือ สถานบันเทิง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ตอนกลางคืน แหล่งท่องเที่ยว รวมถึงสถานที่พักแรม ที่คนเยอะ แออัด รักษาความสะอาดไม่ดีพอ ซึ่งหลักการส่งต่อเชื้อน่าจะหนีไม่พ้นเรื่องการมีความสัมพันธ์ สัมผัสคลุกคลีใกล้ชิด และเพศสัมพันธ์ ไม่ว่าจะชายกับหญิง ชายกับชาย หญิงกับหญิง หรือแบบกลุ่มก็ตาม)”고 경고했다.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 유전물질은 환자의 호흡기 비말, 혈액, 소변, 정액에서 검출되며, 이러한 감염 경로로 다른 사람에게 퍼질 가능성이 높다. 티라 박사는 지속적으로 일반 대중들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마스크나 알코올 소독제 사용 등의 예방 조치를 준비하도록 요청했다. ▶ 파타야 음식점에서 폭발, 1명 중상 입어 (사진출처 : Matichon) 8월 30일 오전 5시 반경 파타야시에 있는 2층 타운하우스 1층에 입주하는 음식점에서 폭발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은 것 외에 건물 수동이 부서지는 피해를 입었다. 현지 당국은 누출된 조리용 가스가 인화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법무부 특별수사국(DSI), 단속 벌여 ‘루이비통’ 가방, ‘리바이스’ 청바지 등 짝퉁 브랜드 36만점 압수 (사진출처 : Naewna) 태국 법무부 특별수사국(DSI)은 8월 30일 짝퉁 브랜드에 대한 단속을 벌여 약 36만점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중부 나콘나욕 시장에서 ‘루이비통’, ‘샤넬’, ‘코치’ 등 ‘짝퉁 명품 가방(กระเป๋าแบรนด์เนมปลอม)’ 약 30만점, 방콕 민가에서 ‘리바이스’, ‘리’ 등 브랜드 짝퉁 의류 약 6만점을 압수했다. ▶ 돈무앙 공항~파타야 구간 버스, 8월 중순부터 운행 개시 (사진출처 : Daily News) 방콕 북부 돈무앙 공항(Don Mueang Airport)과 동부 파타야를 연결하는 직행 버스가 8월 15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이 구간은 1일 2편으로 돈무항 공항 출발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파타야 출발은 오전 6시와 오후 3시이며, 요금은 350바트이다. 티켓은 돈무앙 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벨 트래블 서비스(Bell Travel Services) 카운터, 파타야 버스 터미널 벨 트래블 서비스 카운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 8월 31일(수)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240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도 28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31일(수)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240명으로 전날의 994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427,484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도 28명으로 전날의 27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917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5,754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240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촌부리도에서 스쿨버스 차에 갇혀 7세 여아 사망 (사진출처 : Kapook) 촌부리 도내 학교에서 8월 30일 오후 4시경 스쿨버스 차내에서 사망한 7세 여아가 발견되었다. 스쿨버스 운전자가 수업을 마친 아이들을 귀가시키기 위해 스쿨버스에 가보니 뒷좌석에 엎드린 자세로 입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여아를 발견했다. 여아는 이날 아침부터 스쿨버스에 갇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태국에서는 2014년부터 2020년에 걸쳐 어린이가 차내에 갇히는 사고가 129건이나 보고되었으며, 그 중 6명이 사망했다. 6명 중 5명은 학교 버스, 1명은 교사 차에 갇혀 사망했다. ▶ 정부 국무회의에서 끄라비 등 태국 3개 공항 운영을 교통부에서 국영 공항공사(AOT)로 이전 (사진출처 : Kaohoon)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태국 동북부 우돈타니 공항과 부리람 공항, 남부 끄라비 공항 관리 운영을 교통부에서 국영 공항 운영회사 에어포트 오브 타일랜드(AOT)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AOT는 약 92억 바트를 투입해 3개 공항을 정비 확장하며, 투자액은 우돈타니 공항이 35.2억 바트, 부리람 공항이 4.6억 바트, 끄라비 공항이 52.2억 바트를 예상하고 있다. 라오스 국경에 가까운 우돈타니 공항은 동북 지역을 대표하는 공항으로서 개발하며, 끄라비 공항은 관광객으로 혼잡한 푸켓 공항의 보조적 역할로 개발할 예정이다. AOT는 태국 증권거래소(SET) 상장기업으로 방콕 교외 쑤완나품 공항과 돈무앙 공항, 북부 치앙마이 공항과 치앙라이 공항, 남부 푸켓 공항과 핫야이 공항을 운영하고 있다. ▶ 경기 회복으로 연료 수요 확대, 육상과 항공 이용 활발해져 (사진출처 : Bangkokbiz) 에너지부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자가 줄어들면서 경기가 상향되고 있는 것 등으로 올해 1~7월 태국의 연료(등유 제외) 소비가 전년도 같은 기간을 13.5% 상회했다. 이 기간 운수부문, 생산부문, 일반가정의 하루 소비량은 1억5,100만 리터로 증가했다. 에너지국 난티까(นันธิกา ทังสุพานิช) 국장은 정부가 코로나 방역대책으로 실시했던 제한 조치를 완화하고 하늘과 육지 교통이 촉진된 것 등이 연료 소비 확대의 요인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기사는 주식회사 ‘연합뉴스’와 태국 ’교민잡지’와의 [뉴스 제공 및 전재 계약]에 따라 게시하고 있습니다.>

8월 30일 태국 뉴스

2022/08/30 18:28:46

▶ 태국 각지에서 폭우로 침수 피해, 아유타야도에서는 10,000가구 이상 피해 입어 (사진출처 : MGR) 내무부 재해방재 및 완화국(กรมป้องกันและบรรเทาสาธารณภัย, ปภ)에 따르면, 8월 24일부터 29일에 걸쳐 내린 폭우로 북부 치앙라이, 중부 아유타야 등 21개도에서 홍수가 발생해 19,630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또한 아유타야도는 짜오프라야강 일부 지역에서는 물이 범람하는 등으로 29일 시점에 약 10,600가구가 피해를 입었으며, 중부 싸라부리도 빠싹강에서도 범람이 발생하고 있다. ▶ 부패방지위 부사무국장, ‘비정상적인 부유한 재산’으로 해임돼 (사진출처 : Thai Post) 국가부패방지위원회사무국(สำนักงาน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ป้องกันและปราบปรามการทุจริตแห่งชาติ, NACC)은 8월 29일 쁘라얏(ประหยัด พวงจำปา) 부사무국장을 '비정상적으로 부유(ร่ำรวยผิดปกติ)'하다는 이유로 해임했다. 밝혀진 것만으로도 해외 자산을 포함한 자산은 총액이 6억5,800만 바트(약 243억7,986만원)에 달했으며, 자산 형성 과정이 불투명하다고 판단했다. 쁘라얏 씨의 자산에 대해서는 압류나 국고 몰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쁘라얏 씨는 2017년 NACC 부사무국장으로 취임했을 때 자산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으며, 2019년 자산보고에서는 해외자산 2억2,600만 바트 등을 보고하지 않았다. ▶ 태국 마약 단속국, 불법 약물 32톤 소각, 올해로 2번째 (사진출처 : Hfocus.org) 태국 마약 단속국은 국내에서 압수한 불법 약물 약 32톤을 8월 30과 31일 방콕 남부 싸뭍쁘라깐도 방푸공업단지 시설에서 소각 처분한다. 소각하는 약물은 아야 정제 21,270kg, 분말 9,396kg, 헤로인 561kg 등이다. 한편, 올해는 7월 5일에 53번째로 40톤 이상의 마약류 소각, 그리고 이번 54번째로 마약류의 총량은 32,194킬로그램이 넘으며, 시가로는 290억 바트 이상이다. 야바(ยาบ้า)가 가장 많은 21,270kg, 다음으로는 아이스(ยาไอซ์)가 9,396kg 이상, 헤로인(เฮโรอีน)이 561kg, 엑스터시(ยาอี)가 89kg 이상, 아편(ฝิ่น)이 278kg 이상이다. ▶ 방콕에서 자택 욕실에 3일간 갇혔던 태국인 여성, 구조돼 (사진출처 : Ejan) 방콕내 타운하우스에서 문이 자동으로 잠기면서 욕실에 3일간 갇혀 혼자 생활하던 태국인 여성(54)이 구조되었다. 여성 언니가 여동생과 8월 22일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28일 여동생의 집을 찾았는데, 문이 잠겨있어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문 자물쇠를 자르고 집 안에 들어가 욕실에 갇혀 있던 여성을 구조했다. 한편 구조된 여성은 살아남기 위해 3일 동안 수돗물을 마셨으며, 살아남을 수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작별인사와 유산 상속 방법에 대해 화장실 벽에 싸놓기도 했다. ▶ 8월 30일(화)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994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는 27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30일(화)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994명으로 전날의 1,273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425,244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는 27명으로 전날의 26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111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5,459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1명이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993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2022년 2분기 태국 실업률은 1.37%, 실업자 수는 55만명 (사진출처 : Thairath) 태국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สภาพัฒนา การเศรษฐกิจและสังคมแห่งชาติ, NESDC)는 2022년 2분기 태국 ‘실업률(อัตราการว่างงาน)’이 코로나 대유행 시작 이후 최저치가 되었다고 보고했다. NESDC 다누차(ดนุชา พิชยนันท์) 사무국장은 2022년 2분기 실업자 수는 55만명으로 이것은 전체 노동인구 3,980만명의 1.37%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분기 취업자 수는 전년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약 3,900만 명이 되었는데, 이는 비농업 부문(2,740만명)의 취업자가 증가한 것에 의한 것으로, 제조업, 도소매, 운송·저장 부문 모두 취업자가 증가했다. 이러한 실업률 개선은 경제가 코로나 영향으로부터 회복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며, 경제 회복으로 이민노동자를 포함한 민간 부문 노동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태국은 현재 약 220만명의 이주 노동자가 있으며, 코로나 유행 전 310만명에서 감소했다. ▶ 태국인 여성이 데이트 앱에서 알게 된 가짜 경찰관에게 폭행과 감금 피해 당해 (사진출처 : Khaosod) 경찰은 중부 논타부리도에서 8월 29일 경찰관 행색을 하고 여성을 강간, 폭행, 감금을 한 혐의로 27세 태국인 남성 위라판(วีรภัทร ทำทิพย์)씨를 체포했다. 피해자인 20세 A씨는 데이트 어플을 통해 용의자와 알게 되었으며, 용의자는 A씨에게 자신을 “쁘라찐부리 경찰관”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용의자 페이스북에는 경찰 제복을 입은 사진과 경찰 배지, 수갑, 무기 등의 사진도 개시한 것으로 A씨는 용의자를 경찰관으로 믿어버렸다. 이후 A씨와 용의자는 8월 23일을 만나 서로 오토바이로 용의자의 방을 방문하고, 거기서 합의를 하고 성관계를 가졌으며, 이후 A씨는 오토바이를 둔 채로 집으로 돌아왔다. 8월 25일 A씨가 두고 온 오토바이를 찾으러 와서는 용의자에게 바로 돌아가겠다고 한 말에 용의자가 화를 내며,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이때 A씨는 그곳을 간신히 도망쳐 나와 용의자와 연락을 끊었지만, 8월 27일이 되어 용의자는 A씨에게 “다시 만나지 않으면 집에 가서 폭행을 하겠다(ถ้าไม่ไปเจอจะมาทำร้ายตนที่บ้าน)”는 등으로 위협해서 다시 용의자를 찾아갔다고 한다. 그러자 용의자는 A씨를 강간하고 감금했으며, A씨는 메시지로 친척에게 도움을 요구했지만, 용의자가 A씨 스마트 폰을 빼앗아 A씨인 것처럼 친척과 메시지를 교환해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감금 2일째 집 아래층 사람이 수상하게 생각하고 경찰에게 신고해, 경찰관에 의해 A씨는 구출되었다. 경찰은 용의자가 가짜 경찰관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경찰관 행세를 한 것이 컴퓨터 범죄법을 위반한 것이라 용의자를 체포했다. 또한 약물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이었으며, 과거에 약물 범죄로 체포되었던 적이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나중에 확인한 결과, 용의자는 경비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경찰 제복과 계급이 기재된 신분증은 경비원으로 일하는 회사가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한다. 용의자는 ‘마약 사용(เสพยา)’ ‘강금(กักขังหน่วงเหนี่ยว)’ ‘성폭행(ข่มขืน)’ ‘신체적 학대(ทำร้ายร่างกาย)’ ‘경찰관 사칭(แอบอ้างเป็นเจ้าหน้าที่)’으로 기소되었다. ▶ 찻찯 방콕 시장, "방콕에서 대홍수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고 밝혀 (사진출처 : INN)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은 방콕에서 홍수 대책을 시찰한 뒤 "방콕은 2011년 대홍수에 휩쓸렸지만 방콕이 이런 수해에 다시 휩쓸리지는 않는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방콕에서는 짜오프라야 강변 저지대 등이 비교적 빈번하게 침수되고 있으며, 그 대책으로 강변에 방수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장소에 따라서는 흙 포대를 쌓는 등의 대책이 강구되고 있다. 찻찯 방콕 시장은 방콕 홍수 대책에는 군의 협력이 필요하다. 운하를 준설하고 신속한 배수를 가능하게 하여 홍수를 막기 위해 쁘라윧 국방부 장관에게 군의 협력을 요청하여 승낙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해외 직장 알선 사기 주의, 정부가 악질적인 직업 소개에 대해 경고 (사진출처 : TNN) 태국 정부는 최근 “인터넷 등에는 현재도 외국에 취업을 소개하는 악질적인 광고가 존재하고 있다”며 외국 노동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광고에 속아 외국에서 가혹한 조건 아래에서 불법 취업을 강요당하거나 체포되어 투옥되는 경우가 있으며, 외무부에는 악질 광고에 속은 노동자 친척들로부터 구호조치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태국관광청, 골프 투어 이벤트 (사진출처 : 태국관광청 페이스북)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태국관광청은 태국에서 가고 싶은 골프장을 소셜미디어에 댓글로 남기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12일까지 태국으로 골프 여행을 가고 싶은 골프장이나, 다녀온 골프장 가운데 마음에 들었던 곳과 그 이유를 태국관광청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피자와 아이스크림 등을 준다. 약 270여 개의 골프장이 있는 태국은 국내에 비해 저렴한 그린피와 관리가 잘 된 페어웨이, 그린뿐 아니라 국제대회를 진행할 수준의 다양한 레이아웃 등으로 많은 골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는 주식회사 ‘연합뉴스’와 태국 ’교민잡지’와의 [뉴스 제공 및 전재 계약]에 따라 게시하고 있습니다.>

8월 29일 태국 뉴스

2022/08/29 18:24:48

▶ 태국 임금위원회, 10월부터 태국 최저임금 약 5% 인상 결의 (사진출처 : Isra) 태국 임금위원회는 ‘최저임금(แรงขั้นต่ำ)’을 평균 5.02% 인상하기로 결의했다. 지역별로는 328~354바트가 되며, 가장 최저임금이 높은 지역은 촌부리, 라영, 푸켓 등이다. 최저임금은 10월 1일부터 인상된다. 8월 26일 노동부 분첩(บุญชอบ สุทธมนัสวงษ์) 차관은 구체적으로는 전국 평균으로 337바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임금위원회가 고용주, ​​직원 및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의 구매력과 같은 몇 가지 요인을 고려하여 이러한 가격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결정한 최저임금은 다음과 같은 9개 지역으로 구분된다. ① 임금 354바트(ค่าจ้าง 354 บาท) : 촌부리, 라영, 푸켓을 포함한 3개도 ② 임금 353바트(ค่าจ้าง 353 บาท) : 방콕, 논타부리, 나콘파톰, 빠뚬타니, 싸뭍쁘라깐, 싸뭍싸콘을 포함한 6개도 ③ 임금 345바트(ค่าจ้าง 345 บาท) : 차층싸오 1개도 ④ 임금 343바트(ค่าจ้าง 343 บาท) : 아유타야 1개도 ⑤ 임금 340바트(ค่าจ้าง 340 บาท) : 쁘라찐부리, 넝카이, 우본랏차타니, 팡아, 끄라비, 뜨랏, 컨껜, 치앙마이, 쑤판부리, 쏭크라, 쑤랏타니, 나콘랏차씨마, 롭부리, 싸라부리를 포함한 14개도 ⑥ 임금 338바트(ค่าจ้าง 338 บาท) : 묵다한, 까라씬, 싸콘나콘, 싸뭍쏭크람, 짠타부리, 나콘나욕을 포함한 6개도 ⑦ 임금 335바트(ค่าจ้าง 335 บาท) : 펫차분, 깐짜나부리, 븡깐, 차이낫, 나콘파놈, 파야오, 쑤린, 야쏘톤, 러이엣, 러이, 팟타룽, 우따라딧, 나콘사완, 쁘라쭈업키리칸, 피싸누록, 앙텅, 싸께오, 부리람, 펫차부리를 포함한 19개도 ⑧ 임금 332바트(ค่าจ้าง 332 บาท) : 암낫쩌른, 메홍썬, 치앙라이, 뜨랑, 씨싸껟, 넝부워람푸, 우타이타니, 람빵, 람뿐, 춤폰, 마하싸라캄, 씽부리, 싸뚠, 프레, 쑤코타이, 깜펭펫, 랏차부리, 딱, 나콘씨타마랏, 차야품, 라넝, 피찓을 포함한 22개도 ⑨ 임금 328바트(ค่าจ้าง 328 บาท) : 얄라, 빧따니, 나라티왓, 난, 우돈타니를 포함한 5개도 ▶ 태국 정부, 해외 박물관에서 고대 유물을 회수하기 위해 노력 (사진출처 :Top News) 태국 정부는 미국 박물관에서 불상 반환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해외 박물관에서 ‘고대 유물(โบราณวัตถุ)’을 회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부 이티폰(ยอิทธิพล คุณปลื้ม) 장관은 문화부는 미국 덴버 미술관에 전시된 3개 고대 유물 반환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환을 요구하고 있는 고대 유물은 관음보살 동상과 입상 2점으로 관음보살상은 앙코르 왕조 이전인 6~9세기, 2점은 드바라바티(Dvaravati) 왕조 7~11세기 작품이다. 정부는 7월에 500년 전 란나 왕조 시대 불상의 일부를 구성하는 금 왕관을 회수했다. 또한 1960년대 초 태국에서 도난당한 고대 유물 2점도 2021년 5월 태국으로 반환되었다. ▶ 방콕에서 뱀과 벌 퇴치 요청 전화 쇄도,“15분 마다 전화 한 통” (사진출처 : Matichon) 방콕에서 거리나 집안에 나타난 뱀이나 벌 등의 동물의 포획 요청이 15분에 1회 있었다. 방콕에서 ‘화재나 집에 들어온 동물을 신고(แจ้งอัคคีภัย สัตว์เข้าบ้าน)’하는 24시간 접수 핫라인 199에는 “15분에 전화 한 통이 걸려와(ทุกๆ 15 นาทีจะมีโทรศัพท์เข้ามาแจ้ง 1 ครั้ง)” 동물, 특히 뱀과 독사뿐만 아니라 말벌과 같은 동물을 퇴치해 달하는 연락이 오고 있다. 포획되는 것은 대부분 비단뱀과 코브라이며, 포획 성공률은 90% 이상이다. 이후 잡힌 뱀은 사람이 적은 자연에 풀어주고 있다. 아롱꼰(นสพ. อลงกรณ์ มหรรณพ) 수의사는 방콕에서 뱀 개체 수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를 한 적은 없지만, 방콕에는 많은 뱀이 서식하고 있고 그 수는 증가 중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각 지역에 많은 뱀들이 있기 때문에 “뱀이 언제 누구 집에 들어올지 확신할 수 없다(ไม่สามารถบอกได้แน่ชัดว่าเมื่อไรที่งูจะเข้าไปบ้านใคร)”고 말했다. 또한 아롱꼰 수의사는 “방콕 사람들이 뱀 고기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방콕의 뱀 개체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디. 방콕에서 서힉하는 뱀은 직접적인 천적이 없다. 게다가 뱀의 먹이인 쥐나 애완동물을 포함하여 닭, 개 및 고양이는 항상 먹을 수 있다(ที่ประชากรงูในกรุงเทพฯเพิ่มมากขึ้นทุกวันเป็นเพราะคนกรุงเทพฯไม่นิยมกินเนื้องู ดังนั้น งูในกรุงเทพฯจึงไม่มีศัตรูโดยตรง และเหยื่อ หรืออาหารของงูก็คือหนู รวมไปถึงสัตว์เลี้ยง ทั้งไก่ สุนัข และแมวก็มีมาให้กินตลอด)"며 항시 주의하도록 경고했다. ▶ 코싸무이에서 현금 등을 훔친 베트남인 남성을 강제 송환 (사진출처 : Matichon) 남부 쑤라타니도 코싸무이에서 네덜란드인 관광객 남성(25)의 돈 15,000바트와 아이폰을 훔친 베트남인 남성이 형벌을 받은 후 강제 송환되게 되었다. 버풋 경찰서에 따르면, 네덜란드인 남성은 엔터테인먼트 시설에서 아이폰과 현금을 도난당하고 8월 20일 피해 신고를 했다. 이후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카메라 영상을 통해서 용의자를 특정하고 베트남인 남성을 차웽 비치에서 체포했다. 용의자 베트남인 남성은 코싸무이에서 10년 이상 일을 하고 있었지만 비자도 없었고, 브로커에게 7,000바트를 지불하고 태국에 밀입국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8월 29일(월),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1,273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도 26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29일(월)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273명으로 전날의 1,769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424,250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도 26명으로 전날의 27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198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6,603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1,273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LIG넥스원, 태국 국제 방산전시회 참가…천궁-II 등 전시 LIG넥스원 홍보전시관 조감도 [LIG넥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LIG넥스원[079550]은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전시회 '방위와 안보 2022'(Defense & Security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IG넥스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인 '천궁-II'를 비롯해 신궁, 한국형GPS유도폭탄, 해궁, 비룡 및 원격사격 통제체계 등 각종 무기체계를 선보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육·해·공 종합 국제 방산전시회로 45개국에서 500여개 방산업체가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LIG넥스원을 비롯해 16개 업체가 참가한다. LIG넥스원은 오는 11월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전시회 '인도 방위 2022'(INDO DEFENCE 2022)에도 참가해 'K-방산'의 우수 역량을 알릴 계획이다. ▶ 태국 유명 유튜버 '나티', 20억 바트(약 741억5,000만원) 투자사기로 고발당해 (사진출처 : Thaiger) 약 85만명의 등록자 수를 가진 유튜브 채널 'Nutty's Diary'를 운영하는 29세 ‘낫띠(นัตตี้)’ 씨가 투자사기를 벌여 20억 바트(약 741억5,000만원)나 되는 돈을 사기 피해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피해자는 6,000명이 넘는 것으로 보이며, 현재 낫띠 용의자는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다. 보도에 따르면, ‘낫띠’ 씨는 FX 트레이더로 많은 돈을 벌었다고 주장하고, 팔로워들에게 FX에 투자하도록 추천해왔으며, 5개월 전에는 자신의 SNS 팔로워에게 자신의 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3개월 계약에 25%, 6개월 계약에 30%, 12개월 계약에 35%의 수익을 매월 지급하겠다며 투자를 요청헸다. 그런데 4월이 돼 고객으로부터 "투자 수익이 아직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불만의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에 ‘낫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래에서 ‘큰 실수’를 해서 전 재산을 잃었다고 투고하고, 하지만 사람들에게 투자한 돈을 갚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6월 ‘낫띠’ 씨는 고소 2건을 당했다고 스스로 밝히고, “투옥되면 사람들에게 빚을 갚을 수 없을 것”이라는 말을 했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낫띠’ 용의자는 말레이시아로 도주했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으나 출입국관리국은 ‘낫띠’ 이름이 출국자 목록에 없는 것으로 밀출국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낫띠’ 용의자 체포로 이어지는 정보 제공한 사람에게는 100만 바트의 보상금이 걸려있다. ▶ 37세 태국인 여성이 7번째 ‘원숭이 두창’ 환자로 확인돼, 국내에서 외국인과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어 (사진출처 : Ch7) 보건부 질병관리국은 태국에서 7번째 ‘원숭이 두창(โรคฝีดาษลิง)’ 환자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질병관리국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태국에서 7번째 ‘원숭이 두창’ 환자는 방콕에 거주하는 37세 태국인 여성으로 8월 20일에 발열이 있었으며, 그 다음날 항문 근처에 물집이 발견되었고, 22일이 되어서는 물집이 몸 다른 부분으로도 번진 것으로 논타부리도 연구소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 26일이 되어 ‘원숭이 두창’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이 여성과는 3명이 밀접 접촉했으며, 9월 11일까지 이들에 대해서도 주의 깊게 관찰할 예정이다. 덧붙여 이 여성은 최근 해외에 나간 적이 없었으며, 발병 3주일 정도 전에 환락가를 방문해 유색 인종 외국인과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었다. ▶ 블랙핑크 리사, '2022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K팝 상 획득 (사진출처 : Khaosod)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로 태국 동북부 부리람도 출신 ‘리사(Lalisa Manoban)’가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2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K팝 상을 수상했다.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8월 28일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되었으며, ‘리사’가 베스트 K팝 상을 수상했다. K팝 상에는 BTS, Seventeen, BlackPINK, ITZY, TWICE, Stray Kids 등이 후보인 가운데 리사가 수상했다. ‘리사’는 2021년 9월 솔로 데뷔해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K팝 상을 수상한 최초의 솔로 아티스트가 되었다.

8월 27일~28일(주말) 태국 뉴스

2022/08/28 18:03:15

▶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가계 채무가 지난 16년 중 가장 높아 (사진출처 : Thairath) 태국 상공회의소 대학(UTCC)에 따르면, 태국 ‘가계 채무(หนี้ครัวเรือน)’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와 경기 침체가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지난 16년 만에 가장 높았다. 이것은 태국 상공회의소 대학(UTCC) 독자 조사에 근거한 것이며, 조사는 8월 15~20일에 걸쳐 1,3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평균 가계 채무는 501,711바트로 2020년 483,950바트 보다 3.7% 높았다. UTCC 타나왓(ธนวรรธน์ พลวิชัย) 학장은 실태조사 결과 올해 가계 채무는 전국 1,350개 표본 중 99.6%가 부채가 있다고 답했고, 부채가 없다고 대답한 사람은 0.4%에 그쳤다고 한다. 종류별 가게 부채는 ‘소비재 구매(การซื้อสินค้าอุปโภคบริโภค)’가 56.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신용 카드 채무(หนี้จากบัตรเครดิต)’ 54.4%, ‘자동차 관련 채무(หนี้ยานพาหนะ)’ 49.2%, ‘사업 관련 채무(หนี้ประกอบธุรกิจ)’ 37.5%, ‘교육 관련(การศึกษา)’ 35.7%, ‘주택 관련(ที่อยู่อาศัย)’이 35.7%였다. 타나왓 학장은 “부채의 원인은 생활비가 소득 보다 증가해서 지출할 돈이 부족했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이용한 할부 지불이 늘어나면서 신용 카드 사용도 늘어나고 있다(ส่วนสาเหตุของการก่อหนี้มาจากค่าครองชีพที่สูงขึ้นรายได้ ไม่เพียงพอกับรายจ่าย ผ่อนสินค้ามากเกินไปใช้จ่ายผ่านบัตรเครดิตมากไป)”고 말했다. 아울러 “태국 가계부채 비율은 GDP 대비 90.9%를 정점으로 태국 경제가 회복되면서 점차 낮아질 것이다. 향후 5년간 태국 경제가 연평균 6.2% 이상 성장한다면, GDP 대비 가계 부채 비율은 현재 90%에서 5년 이내에 80%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대마 합법화’ 이후 재배 등록 100만명, 관광객 사용도 우려돼 (사진출처 : Matichon) 태국에서 ‘대마초가 합법화(กัญชาถูกกฎหมา’)’된지 2개월이 지난 상황에 100만명을 넘는 사람들이 집에서 대마 재배하겠다고 등록하는 등 대마초에 대한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사용이나 판매할 수 있는 것은 건강이나 의료 목적에만 허용되며 엔터테인먼트 목적은 금지되지만,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몰래 사용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9일 대마초를 마약 목록에서 제외했다. 이것으로 20세 이상이면 신고를 하는 것만으로 대마를 재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환각작용이 있는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etrahydrocannabinol, THC) 함유량이 중량의 0.2%를 초과하지 않는 대마 추출물을 건강이나 의료 목적으로 사용·판매할 수 있다. 보건부에 따르면, 대마 재배를 신청하는 전용 앱에 등록자 수는 8월 15일 시점으로 105만명에 달했다. 또한 앱 조회수는 누계로 4,631만회나 되어 태국인 대부분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에 본사를 둔 대마 관련 컨설팅 기업 프로히비션 파트너스(Prohibition Partners) 등에 따르면, 태국은 아시아 최대 대마 시장이 되었으며, 아시아 전체에서는 세계 다른 지역보다 높은 성장이 예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대마 합법화에 대한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다. 태국에서는 수백 년에 걸쳐 민간요법과 전통 요리에 대마초가 사용되어 왔으나 인체에 무해한 것은 아니다. 대마는 상용자가 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무관한 사람에게도 해를 끼칠 수 있다. 태국 소아과학회에 따르면 6월 21~30일 사이에 20세 미만 어린이 9명이 대마초 중독 증상을 보였으며, 그 중 3명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대마초를 섭취했다고 한다. 아울러 태국 명문 쭐라롱꼰 대학은 현재 시중에서 시판되고 있는 '대마 음료' 약 30개 제품 중 30% 이상에서 THC 함유량이 규정량을 초과했다는 조사 결과를 공표하는 등 대마 관련법이 아직 정비되지 않은 상황에 남용이나 청소년들의 손에 닿을 우려가 늘어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관광 대국 태국에서는 ‘대마 합법화’소식을 들은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안이하게 대마에 손을 댈 우려가 있다. 한국에서는 헌법에 따라 한국인은 마약 복용이 합법적인 국가에 거주하더라도 마약 복용이 금지되어 있으며,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되거나 허용된 국가에 있더라도 대마초를 피우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귀국시 해외 흡연은 최대 5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대마초를 재배, 운반 또는 소지하는 것도 한국 형법상 불법이다. ▶ 수도권 경찰, 불법 도박장과 관련된 딘뎅 경찰서 간부 5명에게 이동 인사 처분 (사진출처 : Fm91Bkk News) 방콕 내 불법도박장이 강도 피해를 당했다고 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투고된 이후 수도권 경찰은 딘뎅 경찰서(Din Daeng Police Station)가 뇌물을 받고 이 도박장에서 불법 도박을 눈감아 주었을 가능성이 있어 서장 등 간부 5명을 다른 부서로 이동시키고,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했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ตรวจสอบว่ามีการปล่อยปละละเลยหรือไม่)’를 실시하기로 했다. 투고에 따르면, 권총을 든 강도가 불법 카지노에 침입해 30만 바트를 빼앗아 도주했다. 하지만 현재 피해 신고는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강도 사건이 실제로 발생했는지, 범인이 소지한 권총이 진짜인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 8월 27일(토)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1,631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는 29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27일(토)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631명으로 전날의 1,749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421,208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는 29명으로 전날의 28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667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8,117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1,631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태국, 최저임금 2년여만에 인상…"물가 급등·코로나 피해 감안" 10월부터 평균 5.02% 올라…한달치 최저임금 36만∼39만원 태국 바트화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태국이 물가 급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근로자들의 생활고를 덜어주기 위해 2년여만에 최저임금을 인상했다. 2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태국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평균 5.02%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최저임금위는 정부와 사용자 및 근로자측 대표들로 구성돼있다. 이번 조치는 물가 상승 및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근로자들의 생활고를 감안한 것이라고 노동부의 분촙 수타마나웡 사무차관은 설명했다. 태국이 최저임금을 올린 것은 지난 2020년 1월 이후 처음이다. 당시 최저임금 인상률은 1.6∼1.8%에 달했다. 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최저임금 인상은 산업화 지역인 촌부리와 라용, 푸껫을 비롯해 수도 방콕 등 지역별로 차등 적용된다. 이에 따라 한달치 최저임금은 대략 9천840∼1만620바트(36만∼39만원)로 올라간다. 이는 최저임금제를 시행중인 인근 동남아 국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동남아의 대표적인 생산기지로 부상한 베트남의 경우 한달치 최저임금은 325만∼468만동(18만∼26만원)이다. 태국은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7.66% 올라 약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물가 급등으로 인해 서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태국 중앙은행은 이달 10일 물가 인상을 억제하기 위해 3년 8개월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다. ▶ 태국에서 6번째 원숭이 두창 환자 확인, 카타르에서 돌아온 여성 마사지사 (사진출처 : Ch7) 태국 보건부 질병 관리국은 8월 26일 태국에서 6번째 ‘원숭이 두창(โรคฝีดาษลิง)’ 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국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태국 보건부는 8월 24일 동북부 마하싸라캄 병원에서 태국 여성(21)에게서 ‘원숭이 두창’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중동 카타르에서 타이마사지 안마사로 일을 했었으며, 8월 10일부터 성기에서 물집이 생겨 8월 21일 태국에 귀국했고, 8월 22일에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이 여성은 태국으로 돌아온 후 28명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그 중 4명은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검사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푸켓에서 나이지리아인 남성(27), 방콕에서 외국인 남성과 접촉한 태국인 남성(47), 푸켓에서 독일인 남성(25), 방콕에서 외국인 남성과 접촉한 태국인 여성(22), 두바이에서 귀국한 태국인 여성(25), 그리고 이번까지 총 6명이 되었다. ▶ 방콕 쑤완나품 공항, 9월 1일부터 ‘승객인증시스템(PVS)’ 가동으로 보안 강화 (사진출처 : Thaiger) 방콕 쑤완나품 국제공항은 9월 1일부터 ‘승객인증시스템(Passenger Validation System, PVS)을 운영한다’ ’승객인증시스템(ระบบตรวจสอบ ยืนยันตัวตนผู้โดยสาร)‘은 쑤완나품 공항이 디지털 공항을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현대적이고, 안전하며 편리하며,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서비스의 일부이다. ‘승객인증시스템’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여객터미널 4층 국내선 출발 보안 검색대 입구와 국제선 출발 심사대 구역에서 운용이 시작된다. 이 시스템은 스크리닝 능력을 최적화하고 안전 기준을 높이기 위해 승객의 여행 정보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 [여객 인증 시스템(PVS) 설치 장소] - 국내선 출국심사장 입구 체크인 카운터 ROW C-D 후방 8곳 - 국제선 2구역 출국심사대 입구 체크인 카운터 ROW J-K 후방 2곳 - 체크인 카운터 ROW L-M 후방 2곳 - 국제선 3구역 출국심사대 입구 체크인 카운터 ROW S-T 후방 3곳 ‘승객인증시스템’은 승객이 종이 또는 전자 탑승권을 기계에 넣으면 작동하며, 승객의 여행 정보를 읽고 확인한다. 이것은 승객의 스크리닝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하며, 허가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 제한된 구역 및 공역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승객인증시스템’은 이미 시스템을 통과한 탑승권이 다시 사용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승객인증시스템’은 공항 보안 효율성을 높이고 항공사 직원 및 대표자가 승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싸타힙 클럽 화재로 21번째 사망자 나와 (사진출처 : Daily News) 동부 촌부리도 싸타힙군 '마운틴 B(MOUNTAIN B)' 클럽에서 8월 5일 오전 1시경에 화재가 발생한 이후 화재로 인한 부상자 중 사망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마운틴 B' 클럽 화재로 사망한 사람은 1명이 추가되어 21명이 되었다. 사망한 사람은 남성 엔지니어(27)이다. 21번째 사망한 남성은 화재로 심각한 부상을 입어 22일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8월 25일에는 병원에서 다리 절제 수술을 받았으나 그 후 사망했다. 현재도 화재로 부상당한 19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8월 28일(일)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1,769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는 27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8월 28일(일)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769명으로 전날의 1,631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422,977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는 27명으로 전날의 29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305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7,554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1,769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현재 공식발표로는 하루에 2,000명 전후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6월 23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했다. ▶ 태국, 향정신성 식물 크라톰 제품 온라인 판매 허용 마약성 식물 목록서 제외 이어 관련법 발효 크라톰 [방콕포스트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정부가 향정신성 효과를 가진 식물인 크라톰 성분 제품의 거래를 허용했다. 28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크라톰 사용과 거래 등에 관한 규정을 담은 '크라톰법'이 전날 발효됐다. 태국 정부는 지난해 크라톰을 마약성 식물 목록에서 제외했지만, 법이 개정되지 않아 그동안 관련 제품 거래는 불법이었다. 크라톰법은 크라톰 잎의 소유, 소비, 사용을 허용하며, 농가와 개인 등이 음식과 음료를 포함한 크라톰 성분 함유 제품을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미성년자, 임산부 등에게는 판매할 수 없고, 교육기관 및 기숙사, 공원 등에서의 판매는 금지됐다. 향락 목적의 크라톰 광고도 금지되며, 당국의 승인 없이는 크라톰 잎의 수출과 수입을 하지 못한다. 라차다 타나디렉 정부 대변인은 "정부의 정책은 크라톰의 의료 목적 활용을 확대해 농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경제작물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톰은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목인 미트라지나 나무를 말한다. 잎에 각성과 진정 효과가 있어 약초로도 사용되며, 여러 국가가 마약류로 분류해 규제한다. 태국에서는 과거 크라톰이 주로 재배되는 남부 지역 젊은이들의 크라톰 중독이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 태국은 마약성 식물에 관한 규제를 연이어 완화하며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시아권 최초로 2018년 의료용 대마를 합법화한 태국은 올해 6월 9일부터는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고 가정 재배도 허용했다. 태국 정부는 의료용 대마 산업의 가치가 향후 5년 이내에 30억 달러(약 4조 원) 규모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크라톰법과 달리 대마법은 아직 의회에 머물러있다. 대마 합법화 조치 이후에도 판매와 사용 등에 관한 구체적인 규정을 제시하는 관련법이 개정되지 않아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 경찰, 8년 전에 1,100만 바트(약 4억788만원) 상당의 가짜 항공권을 판매했던 여성을 방콕에서 체포 (사진출처 : Matichon) 소비자 보호경찰은 8년 전에 총 1,100만 바트(약 4억788만원) 상당의 가짜 항공권을 100명 이상에게 판매한 혐의로 61세 여성을 체포했다. 체포된 용의자는 쑤깐야(สุกัญญา)씨로 8월 27일 자신이 살고 있던 방콕 넝켐 지역 쏘이 펫짜까쎔 77 임대 아파트에서 체포되었다. 소비자 보호 생활 경찰 제1과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2014년 4월 12일부터 12월 23일 사이에 온라인에서 대형 항공사 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부정하게 조작해 판매했다. 용의자를 통해 100명이 넘는 피해자들이 티켓 구매 완료했다는 확인 메시지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예약되지 않았다. 출발일이 되어 항공권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구입자들은 속은 것을 깨닫고 용의자에게 연락을 했지만 이미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연합뉴스 기사는 주식회사 ‘연합뉴스’와 태국 ’교민잡지’와의 [뉴스 제공 및 전재 계약]에 따라 게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