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태국 뉴스

2022/01/31 19:43:30

▶ 파이프라인 사고로 라용도 해안에 원유 표착 (사진출처 : Thairath) 라용(Rayong)도 해안에서 해저 파이프라인이 터져 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군 등이 해안에 표착한 원유 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작업에는 1개월 이상 걸릴 가능성도 있어,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주변의 호텔이나 레스토랑에 더 큰 상실감을 안겨주고 있다. 유출 사고가 발생한 곳은 미국 쉐브론 산하의 태국 석유 화학 공장 스타 페트롤리엄 리파이닝(Star Petroleum Refining Public Company)으로 유출된 석유는 40만 리터에 달한다. 이 사고로 현재 메람픙(Mae Ram Phueng) 해변에는 1월 28일 밤부터 원유가 표착하기 시작해 다음날 오후부터 제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현지 미디어가 공개한 28일 위성사진에 따르면, 47제곱킬로미터 범위가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강풍 영향으로 앞으로 며칠간 원유가 계속 표류할 전망이다. 메람픙 해변과 주변 지역은 관광업에 의존하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아,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핍박해진 생활이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위성으로 확인해본 결과 꺼싸멧 아우프라오 지역에서 큰 기름띠 2개가 발견돼 해군이 급파되어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꺼싸멧을 포함한 라용 도내 호텔에는 관광객들이 호텔을 모두 취소되었으며, 꺼싸멧은 불행하게도 2013년에도 발생했던 파이프라인 원유 유출 사고로 인한 피해를 다시 반복하고 있다. 해군에 발표에 따르면, 현재 분사제를 뿌리며 기름 제거작업을 하고 있으며, 29일까지 8만리터 이상의 원유가 표착된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재까지 산호초에는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 ▶ 2월 20일부터 태국과 미국이 매년 실시하는 합동군사훈련 ’코브라 골드‘ 실시, 미군 등 1,700명 규모 (사진출처 : Bangkok Post) 2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태국과 미국이 매년 실시하는 합동군사훈련 '코브라 골드(Cobra Gold)'가 미군을 중심으로 태국에서 개최되게 된다 이번 ’코브라 골드‘는 지난해 11월 초순 시점에서는 2022년도부터는 정상적으로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그후 지난해 말부터 태국에서도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가 만연한 것 등으로 참가 인원수가 축소되어 약 1,700명이 참가하여 실시할 것으로 예정되고 있다. 예정보다 적은 인원이지만, 파타야에는 다음달 이 훈련에 참가하는 미군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각 사업자와 방라뭉 구청 등이 참가해, 이들 미군들을 받아들일지 여부에 대한 회의가 실시될 예정이다. 아직은 다음달 ’코브라 골드‘에 참가하는 미군들이 자유롭게 워킹스트리트나 파타야 시내 등을 이동할 수 있을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다. 참고로 지난해 2021년 8월에 개최된 ’코브라 골드‘ 훈련 때에는 규모가 소규모였고, 미 해군 함선은 태국에 들어왔지만 선원은 육지에 오르지 못했다. ▶ 방콕시 보건당국, 내.외국인 대상으로 백신 접종 현장방문 접수가 가능한 7개 병원 안내 (사진출처 : TNN) 쑥싼 방콕시 의료사무국장은 태국인과 외국인(18세 이상)이 1월 31일부터 현장방문 접수(Walk in)를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1,2차 및 부스터) 접종을 받을 수 있는 7개 병원을 안내했다. ① Central 병원 (월~수 / 09:00-14:00), 문의전화 02-225-1354 ② Charoen krung 병원 (2월7일~2월25일 / 월~수 / 08:00-13:00), 문의전화 02-289-7000 ③ Luang Phor Thaweesak Chutintharo Uthit 병원 (월~금 / 13:00-16:00), 문의전화 02-429-3575 ④ Ladkrabang 병원 (월~금 / 08:00-15:00), 문의전화 02-327-3049 ⑤ Ratchapiphat 병원 (매일 / 08:30-15:00), 문의전화 02-444-0163 ⑥ Khlong Sam Wa 병원 (월~금 / 08:00-11:00), 문의전화 064-557-6009 ⑦ Bangna 병원 (월~금 / 08:00-14:00), 문의전화 02-180-0201 ▶ 1월 31일(월)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8,088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는 16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월 31일(월)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8,008명으로 전날의 8,444명 보다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16명으로 전날의 12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8,215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4,319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166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태국 국내에서는 7,842명이 확인되었다. ▶ 야생 호랑이의 복수? 깐짜나부리도 국립공원에서 카렌족 남성 호랑이에게 습격당해 중상 입어 (사진출처 : MGR) 1월 28일 서부 깐짜나부리 텅파품 국립공원(Thong Pha Phum National Park)에서 물소 방목을 하고 있던 소수 민족 카렌족 남성(46)이 호랑이에 습격당해 중상을 입었다. 피해 남성은 손, 팔, 다리 및 얼굴 등에 물린 자국이 있었으며, 마을 사람들이 남성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후송되어지만 중상이다. 부상을 입은 남성은 다른 2명의 남성과 함께 마을에서 2킬로 떨어진 개울가에 있는 물소를 보러 갔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 남성을 덮쳤다고 한다. 이후 2명의 동료가 호랑이를 쫓으려 해서 호랑이가 그 자리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이후 국립공원 직원이 현장 주변을 수색하다가 약 20일 정도 전에 죽은 것으로 보이는 물소 2마리의 뼈와 호랑이 배설물이 발견되었다. 현장은 미얀마 국경과 가까운 삼림 지대이다. 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 국립공원 측은 90일 동안 국립공원을 폐쇄하는 명령을 내렸다. 탕파품 국립공원에서는 지난 1월 10일 5명의 남성이 호랑이 2마리를 사냥해 구워 가죽을 벗기고 구워 먹으려 했던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유명해진 지역이다. 당시 용의자 남성들은 소를 키우는 목축업을 하고 있었는데, 과거 2개월 사이에 소 20마리가 호랑이로부터 공격을 받아 죽은 것으로 호랑이를 잡아먹으려고 했다고 진술했었다. ▶ 태국 청렴도 180개국 중 110위, 한국은 32위 (사진출처 : transparency.org) 국제 NGO(비정부 조직)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TI)가 각국의 부패 정도를 수치화한 ’부패 인식 지수(Corruption Perception Index, CPI)‘ 2021년판에서 태국의 청렴도는 조사 대상 180개국 중 110위로 지난해 보다 6계단 하락했다. 부패란 “주어진 권한을 남용하여 사적 이익을 얻는 것”이라는 국제투명성기구 정의에 따라 각국 공무원과 정치인 등이 뇌물 등의 부정행위 여부를 조사했다. CPI는 100점 만점으로 점수가 낮을수록 부패가 심하다. 태국 점수는 35점(2020년 36점)이었다. 가장 청렴한 곳으로 확인된 곳은 덴마크, 핀란드, 뉴질랜드(모두 88점)가 뽑혔으며, 4위는 노르웨이, 싱가포르, 스웨덴(모두 85점), 7위 스위스(84점), 8위 네덜란드(82점), 9위 룩셈부르크(81점), 10위 독일(80점), 11위 영국( 78점), 12위 홍콩(76점) 순으로 이어졌다. 주요국과 아시아 국가·지역 순위는 13위에 호주, 일본, 우루과이(모두 73점), 22위 프랑스(71점), 25위 대만(68점), 27위 미국(67점), 32위 한국(62점), 42위 이탈리아(56점), 62위 말레이시아(48점), 66위 중국(45점), 85위 인도(40점), 87위 베트남(39점), 96위 인도네시아, 브라질, 터키(38점), 117위 필리핀, 이집트(모두 33점), 124위 멕시코(31점), 128위 라오스(30점), 136위 러시아(29점), 140위 미얀마(28점), 157위 캄보디아(23점) 등이었다. 그리고 가장 부패한 국가로 뽑힌 180위는 남수단(11점)이었다. ▶ 방콕 시청, 코로나-19 대책을 위해 춘절 새뱃돈은 프럼페이로 주라고 요청 (사진출처 : Prachachat) 2월 1일 춘절을 맞이해 중국계 주민들이 많은 태국에서는 매년 각지에서 축하 행사가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공적인 행사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중지된다. 방콕 시청은 춘절 기간 코로나-19 방역 대책에 대해 마스크 착용과 자주 손 씻기 외에도 접촉 회피를 위해 새뱃돈(อั่งเปา)을 ’PromptPay‘로 지불을 요청하고 있다. ▶ 2월중에 쑤완나품 공항 직원 전원에게 네 번째 백신 접종 실시 예정 (사진출처 : Matichon) 쑤완나품 공항 낃띠퐁(กิตติพงศ์ กิตติขจร) 공항장은 이 공항에서 일하는 약 25,000명 전원이 2월 중 코로나-19 백신 네 번째 접종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2월 1일 관광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입국제한완화 프로그램 'Test & Go'가 재개됨에 따른 것이다. 그것에 그치지 않고 공항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있도록 하기 위해 공항 직원을 대상으로 항원검사키트를 이용한 무작위 검사를 일주일에 한 번 실시할 예정이다. ▶ 방콕에서 실시된 하원 보궐 선거, 최대 야당 프어타이당 후보가 승리 (사진출처 : Matichon) 1월 30일 투개표 방콕 9지구 하원 의원 보궐 선거에서 최대 야당 프어타이당(พรรคเพื่อไทย) 쑤라찻(สุรชาติ เทียนทอง) 후보가 최다표를 획득해 연립여당 제 1당 팔랑쁘라차랏당(พรรคพลังประชารัฐ) 후보를 꺾고 승리를 거두었다. 이에 대해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팔랑쁘라차랏당과 쁘라윧 총리의 인기 하락을 반영한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31일 오후 2시 시점 개표 결과에 따르면, 획득표수는 야당 제 1당 프어타이당 후보가 29,416표, 야당 제 2당 까우끄라이당 후보가 20,361표, 같은 야당 끄라당 후보가 20,047표, 여당 제 1당 팔랑쁘라차랏당 후보가 7,906표였다. 한편, 2019년 3월 24일에 실시된 총선거에서는 팔랑쁘라차랏당 후보가 34,907표로 승리를 거두었고, 그 다음으로 프어타이당가 후보 32,115표, 새로운미래당 후보가 25,4735표, 민주당 후보가 16,255표를 얻었다. ▶ 1월 31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8,008명, 사망자는 16명, 퇴원한 사람은 8,215명 (사진출처 : NBT) 1월 31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8,008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2,440,542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6명 늘어 총 22,173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8,215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4,319명(병원 41,566명, 야전 병원 42,753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542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106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59세에서 99세까지의 남성 9명 여성 7명을 포함한 16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푸켓 3명, 방콕 2명, 까라씬 2명, 나콘나욕 2명, 등이다. 사망자 중 15명(94%)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질환이 있던 사람은 1명(6%)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9명, 당뇨 3명, 고지혈 3명, 비만 4명, 신장 질환 4명, 노쇠 1명, 그리고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은 1명이다. 또한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15명, 독일인 1명이다. 신규 감염자 중 166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러시아에서 입국한 84명, 덴마크 10명, 카자흐스탄 8명, 쿠웨이드 6명, 독일 6명 등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7,842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40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7,788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14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298명, 싸뭍쁘라깐 784명, 촌부리 466명, 논타부리 449명, 푸켓 39379명, 빠툼타니 206245명, 나콘라차씨마 203명, 씨싸껟 172명, 우본랏차타니 169명, 컨껜 167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115,053,572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52,315,680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48,603,421명, 3차 접종이 14,134,471명이다.

1월 29일~30일 태국 뉴스

2022/01/30 18:39:27

▶ 태국 정부, 태국 입국 허가 시스템 ‘타일랜드 패스’ 운용 방침 변경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정부는 1월 28일 태국 입국을 위한 허가 신청 시스템인 '타일랜드 패스(Thailand Pass)' 운영 정책 변경에 관한 고시를 발표했다. 자세한 ‘타일랜드 패스’ 운용 방침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Test & Go’에 관한 변경 (1) 2월 1일 이후 타일랜드 패스 시스템을 통한 ‘Test & Go’의 신규 접수를 재개한다. (2) 입국허가신청에 관한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신청시 1박째 및 5박째 예약, 그리고 PCR 검사 2회 비용 지불이 끝난 예약 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숙박시설은 태국 정부가 정한 방역기준에 따라 의료기관과 제휴가 있는 시설에 한하며, 자택에서 체재는 인정하지 않는다. ② 도착 1일째 및 5일째 PCR 검사가 필요하지만, 체류 일수가 5박 미만인 경우에는 2번째 검사는 불필요하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서는 출국 예정일이 분명한 항공권 제시가 필요하다. (3) 입국 허가 신청에 관한 종전과 같은 규칙은 다음과 같다. ① 소정의 백신 접종자가 대상 ② 신청시 코로나-19 치료비 등을 포함한 50,000달러 이상의 치료 보장을 확인하는 의료 보험증(영문) 제시 ③ 출발 72시간 이내에 발행한 PCR 검사에 의한 음성 증명 제시 2. ‘샌드 박스’ 프로그램에 관한 변경 (1) 타일랜드 패스 시스템을 통한 ‘샌드 박스’ 프로그램으로 입국에 대해서 현재의 푸켓현, 끄라비, 팡아, 쑤랏타니(꺼따오, 꺼팡안, 꺼싸무이)에 가세해, 2월 1일 이후 촌부리(방라뭉, 파타야시, 씨라차군, 싸티힙(좀티엔구, 방쌀레구 한함)), 뜨랏(꺼창)을 대상으로 하는 신청도 접수한다. (2) 입국 허가 신청에 관한 규칙은 종전과 같다. 3 ‘정부 지정 격리(AQ)’로 입국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타일랜드 패스 시스템에서 신청을 인정한다. ■ CCSA 지령 제4/2565호 (원문) http://www.ratchakitcha.soc.go.th/DATA/PDF/2565/E/021/T_0018.PDF ▶ 태국 이민국, 'Covid-19 Visa' 신청 기한 2022년 3월 26일까지 연장 (사진출처 : Thaiger) 태국 이민국(Thai Immigration Bureau)은 코로나-19 감염 확대에 의한 비행 취소 등으로 귀국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체류 허가를 인정해주었던 이른바 'Covid-19 Visa' 연장 신청 기한을 3월 26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신청이 접수되면 체류기한이 60일 연장된다. Non-Immigrant Visa(B, ED, O 등)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에는 'Covid-19 Visa'로 연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확인된 비자 조건은 다음과 같다. - 15일간의 도착비자(VOA, Visa on arrival) 소지자는 'Covid-19 Visa'로 연장할 수 없다. - 60일 관광 비자 소지자는 필요에 따라 'Covid-19 Visa'로 연장할 수 있다. - 30일간 비자 면제 체류의 경우 필요에 따라서 'Covid-19 Visa'로 연장할 수 있다 - Non-Immigrant Visa(B, ED, O) 비자 소유자는 'Covid-19 Visa'로 연장할 수 없다. ▶ 국민건강보험국, 15세 이상 태국인에게 경구 피임약과 콘돔을 무료 배포 (사진출처 : Sanook) 국민건강보험국(National Health Security Office, NHSO)은 15세 이상 태국인에게 경구피임약(ยาเม็ดคุมกำเนิดชนิดรับประทาน)과 콘돔(ถุงยางอนามัย)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광보험국 짝끄릿(นพ.จักรกริช โง้วศิริ) 부국장은 경구 피임약과 콘돔을 제공하는 것은 ”특히 십대들의 원치 않는 임신과 성병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จะทำให้การป้องกันการตั้งครรภ์ไม่พึงประสงค์ โดยเฉพาะในกลุ่มวัยรุ่น มีประสิทธิภาพมากยิ่งขึ้น ​และเพิ่ม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จากโรคติดต่อทางเพศสัมพันธ์ด้วย (Safe Sex))“이라고 말했다. 경구 피임약 배포는 2월 1일부터 시작되며, 15세부터 59세까지 태국 여성은 한 번에 최대 3박스, 연간 최대 13박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콘돔 배포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15세 이상 태국인은 일주일에 10개, 이론적으로 연간 520개의 콘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콘돔의 크기는 4가지 종류(49mm, 52mm, 54mm, 56mm)이다. ▶ 파타야 경찰, 파타야에서 주류 판매 위반한 레스토랑 7곳 적발 (사진출처 : Pattaya News) 동부 촌부리도 파타야 경찰은 1월 28일 오후 11시경부터 다음 29일 오전 1시경에 주류를 판매하고 있던 업소 7곳을 적발했다. 촌부리도에서는 일정 기준을 충족한 레스토랑에 대해서는 오후 11시까지 주류 판매가 허가되었다, 술집이나 클럽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 영업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레스토랑으로 업종으로 변경하면 영업이 허가된다. 좀티엔에 있는 'Diviarium Cafe'에서는 제한 시간이 지난 후에도 50명 이상 태국인과 외국인이 주류를 마시고 있었으며, 마스크 착용이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반하고 있었다. 그 밖에도 ‘M & Mojito’ ‘Jackie's’ ‘Dragon Music Lounge’ 등에서도 같은 위반이 확인돼 업소 관리자들을 체포했다. ▶ 1월 29일(토)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8,618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는 19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월 29일(토)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8,618명으로 전날의 8.450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는 19명으로 전날의 28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8,358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3,939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216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태국 국내에서는 8,402명이 확인되었다. ▶ 쁘라윧 총리, 사우디에 노동력 수출 재개를 서두르도록 관계 기관에 지시 (사진출처 : The Standard) 타나꼰(ธนกร วังบุญคงชนะ) 정부 대변인은 최근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정상회담으로 관계 회복이 합의된 것에 따라 쁘라윧 총리가 태국에서 사우디로 본격적인 노동력 수출 재개를 위한 움직임을 2개월 만에 구체화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태국에서 많은 태국인들이 사우디로 돈벌이를 위해 나갔었지만, 30년 전에 발생한 일명 ‘블루다이아몬드’ 사건으로 인해 두 나라 관계가 악화되면서 노동력 뿐만이 아니라 외교 중단 사태까지 이어져 왔다. 타나꼰 대변인은 현재 사우디에서 일하고 있는 태국인은 1,345명 정도에 불과하며, 그 대부분이 자력으로 일자리를 찾은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 태국 상공회의소 대학(UTCC) 여론조사에서 올해 2월 1일 ‘춘절’, 지출이 3년 연속 감소 전망 (사진출처 : Thairath) 태국 상공회의소 대학(UTCC) 조사에 따르면, 태국에서 올해 춘절(ตรุษจีน, 2월 1일)에 관련 지출은 합계 396억2,700만 바트로 전년도 대비 약 50억 바트(11.8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201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3년 연속 전년도 대비 감소이다. UTCC 타나왓(ธนวรรธน์ พลวิชัย) 학장은 “지출이 줄어든 이유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는 더 많은 부채 문제가 염려된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수입이 좋지 않으며, 사람들이 돈이 없고 구매력이 좋지 않다. 거기에 제품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절약해야만 한다(ที่ติดลบเพราะการแพร่ระบาดของโควิด-19 แต่ปีนี้กังวลเรื่องปัญหาหนี้เพิ่ม สภาพเศรษฐกิจบอบช้ำ รายได้ไม่ดี คนไม่มีเงิน กำลังซื้อจึงไม่ดี ราคาสินค้าแพง จึงต้องประหยัด)”고 말했다. 태국은 중국계 사람이 많아 춘절 기간 중에는 휴업하는 상점이나 회사가 적지 않다. ▶ 끼얏품 보건부 차관, 올해 말 코로나 '엔데믹 선언' 예정이라고 밝혀 (사진출처 : Thaiger) 끼얏품(นพ.เกียรติภูมิ วงศ์รจิต) 보건부 차관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한 승인 여부에 관계없이 태국 보건부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팬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에서 특정 지역에서 평소부터 반복 발생하는 ‘엔데믹(Endemic, โรคประจำถิ่น,’으로 이행했다는 선언을 올해 말에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끼얏품 차관은 “① 심각하지 않으며 통제가 가능, 수용 가능한 사망률, 주기적 감염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② 사람들이 적절한 면역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반드시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그리고 ③ 건강 관리 시스템이 효율적이어야 한다. 이러한 3가지 기준이 한동안 충족되면 이 질병은 태국 고유의 풍토병으로 선언될 수 있다(1.ไม่รุนแรงแต่ระบาดได้ อัตราตายยอมรับได้ ติดเชื้อเป็นระยะได้ แต่ที่สำคัญคือ 2.คนต้องมีภูมิต้านทานพอสมควร คนต้องฉีดวัคซีน และ 3.ระบบดูแลรักษามีประสิทธิภาพ ต้องครบใน 3 หลักแล้วก็มีระยะเวลาอีกระยะหนึ่ง ก็จะเรียกว่าโรคนี้เป็นโรคประจำถิ่นของไทยได้)”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1일 당 신규 감염자 수가 10,000명 미만, 감염자 사망률이 0.1% 미만, 고위험 그룹 사람들의 백신 2회 접종률이 80% 이상이라는 조건을 태국이 독자적으로 설정한 것이며, 요건이 연말에 충족될 전망되기 때문에 그 시점에 ‘엔데믹 선언‘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파타야에서 타이 마사지를 받던 중 외국인 남성 사망 (사진출처 : Khaosod) 동부 파타야 타이 마사지 가게에서 1월 28일 오후 마사지를 받고 있던 70세 전후 외국인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사지사 말에 따르면, 외국인 남성은 마사지를 받는 동안 잠에 빠진 것 같았고 코골이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후 남성이 의식을 잃기 전에 격렬한 호흡음이 있었다고 한다. 마사지사들은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구급차를 기다렸지만 이 외국인 남성은 사망했다. 경찰은 남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 당국은 이전 38.5도 이상의 고열과 고혈압, 골절, 염증, 심한 당뇨병, 심한 골다공증 등이 있으면 마사지를 받지 말라는 홍보를 했었다. ▶ 경찰청, 횡단보도에서 정지하지 않는 차량 동영상을 보내면 최대 20,000바트 상금 캠페인 실시 (사진출처 : Khaosod) 경찰청은 횡단보도(ทางม้าลาย)를 건너려는 보행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차하지 않는 자동차 동영상을 촬영하면 최대 20,000바트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횡단보도에서 정차하지 않고 보행자를 방해하는 행동을 촬영해서 음주운전 금지 재단(มูลนิธิเมาไม่ขับ), JS100 Radio, 경찰청 쇼셜미디어 상황센터(ศูนย์โซเชียลมีเดีย ศปก.ตร.)에 보내면 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상금은 월 총계 50,000바트로 1등 동영상에는 20,000바트가 주어진다. (2위 10,000바트, 3위 6,000, 4~10위 2,000바트) 한편, 담롬싹(พล.ต.อ.ดำรงศักดิ์ กิตติประภัสร์) 경찰청 차장은 “각 경찰서에서 교통경찰과 교통 자원봉사자가 횡단보도에 배치되어 주변 안전을 돌볼 것이다 특히 보행자가 많은 시간대에 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횡단보도에서 횡단보도에서 법을 위반하는 사람들에 대해 강력하게 법을 집행할 것(แต่ละสถานีตำรวจจะจัดเจ้าหน้าที่ตำรวจจราจร และอาสาจราจรดูแล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บริเวณทางม้าลาย โดยเฉพาะทางข้ามที่ไม่มีการติดตั้งไฟสัญญาณจราจรควบคุมในช่วงที่มีประชาชนเดินสัญจรไปมาจำนวนมาก และจะบังคับใช้กฎหมายอย่างจริงจัง กับผู้ที่ฝ่าฝืนกฎหมายเกี่ยวกับทางม้าลาย)”이라며 교통 벌칙 강화도 밝혔다. - 보행자가 건널 수 있도록 차를 세우지 않을 경우 1,000바트 이하의 벌금 (ไม่จอดให้คนข้าม ปรับไม่เกิน 1,000 บาท) - 횡단보도에서 추월 400~1,000바트 벌금(แซงบริเวณทางข้าม ปรับ 400- 1,000 บาท) - 횡단보도에 정차나 주차 500바트 이하의 벌금(อดรถในทางม้าลายปรับไม่เกิน 500 บาท) - 특히 신호위반(ฝ่าไฟแดง), 역주행(ย้อนศร), 과속(บรถเร็ว), 음주운전(เมาแล้วขับ) 등 10대 주요 범죄 참고로 태국 도로교통법 57조에는 운전자는 횡단보도 또는 횡단보도에서 3미터 이내에 주차할 수 없다(มาตรา 57 ห้ามมิให้ผู้ขับขี่จอดรถในทางข้าม หรือในระยะ 3 เมตรจากทางข้าม)로 되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도로교통법 104조에서는 보행자에 대해 “횡단보도에서 100미터 이내 보행자는 횡단보도 밖에서 횡단하는 것이 금지”하고 있다. ▶ 라용도 석유 화학 공장 파이프라인에서 원유 유출, 꺼싸멧에 접근 (사진출처 : Khaosod) 1월 25일 타이만 라용도 해안에 미국 쉐브론 산하의 태국 석유 화학 공장 스타 페트롤리엄 리파이닝(Star Petroleum Refining Public Company)가 운영하는 해저 석유 파이프라인에서 원유 40만 리터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주변 지역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월 29일 현제 라용도 메람픙 비지(หาดแม่รำพึง)에 원유가 흘러들어 모래사장이 원유로 새까맣게 되어, 대규모 정화 활동을 위해 폐쇄되었으며, 같은 날 10시 35분 인공위성에서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바다에 떠있는 원유가 라용 유명 관광지 꺼싸멧(Ko Samet) 7km 앞까지 밀려들고 있다. 태국 정부 관광청에 따르면, 메람픙 비치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약 12킬로나 이어지는 해안선이 있어, 서쪽 해안에서는 해수욕을 즐기거나 여유롭게 보내는데 최적의 해변이다. 현재 메람픙 비치는 3킬로에 걸쳐 원유와 농축 분산제로 오염되어 있어, 현지 업체와 어부들에게 큰 피해가 나오고 있다. 어획량이 감소하고 오염을 우려해 주문 취소도 잇따르고 있다. 라용도에 있는 유명 관광지 꺼싸멧은 2013년 7월에도 원유 유출 사고로 인해 섬 전체가 오염되는 것으로 환경 및 관광에 극심한 피해를 입었던 적이 있었다. ▶ 1월 30일(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8,444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도 12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월 30일(일)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8,444명으로 전날의 8,618명 보다 감소했다. 사망자 수도 12명으로 전날의 19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829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4,542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236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태국 국내에서는 8,208명이 확인되었다. ▶ 치앙마이 등 북부 지방에서 배추 등 야채 가격 폭락으로 농민들의 밭을 갈아엎어 (사진출처 : Daily News) 현재 치앙마이, 치앙라이, 매홍손을 포함한 태국 북부 지방 농부들은 재배하는 야채, 특히 배추 가격이 몇 년 만에 최저 가격으로 떨어진 것으로 “북부 지방 채소 농부들의 눈물이 채소밭을 범람하고 있다(น้ำตาร่วงท่วมสวนผัก เกษตรกรผู้ปลูกผักในพื้นที่จังหวัดภาคเหนือ)”고 보도했다. 이것은 배추 가격 폭락에 따른 것으로 농부들이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은 1킬로 당 5~6바트이지만, 최근 1킬로 당 1바트로 가격이 하락했다. 농산물을 수확하려면 추가적인 인건비, 고가의 유류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농부들은 자란 배추를 수확하지 못하고 눈물을 머금고 갈아엎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이러한 가격 하락으로 치앙마이 쁘라쭌(ประจญ ปรัชญ์สกุล) 도지사는 도 예산을 사용하여 매참 지역 농민들로부터 배추 6,400킬로를 kg 당 5바트에 구입해 ’농부들은 행복하다. 치앙마이 사람들은 야채 섭취를 돕는다(เกษตรกรสุขใจ ชาวเชียงใหม่ช่วยกินผัก)‘ 캠페인 아래 배추를 배포하며 소비 촉진을 호소했다. 또한 앞으로 군부대, 교도소 및 정부 기관과 협력하여 초기에 농민의 고통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지원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러한 야채 가격 하락과는 정반대로 현재 돼지고기, 닭고기 가격은 킬로그램당 수백 바트나 오르는 대조를 보이고 있다.

1월 28일 태국 뉴스

2022/01/28 21:09:01

▶ 국가 전염병 위원회, 올해 안에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규정하기 위한 독자적인 기준 승인 (사진출처 : Isra News) 국가 전염병위원회(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โรคติดต่อแห่งชาติ)는 2022년 말까지 세계 보건기구 발표를 기다리지 않고 독자적인 기준으로 “코로나-19를 풍토병(โควิด-19 เป็น ”โรคประจำถิ่น)“이라고 선언하기 위한 기준을 승인했다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규정하기 위한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하루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이하 (ป่วยใหม่ไม่เกิน 10,000 รายต่อวัน) - 사망률이 0.1% 미만 (อัตราป่วยตายน้อยกว่า 0.1%) - 위험군의 80% 이상 2회 이상 백신 접종 (ฉีดวัคซีนกลุ่มเสี่ยงเข็ม 2 ครอบคลุม 80%) 아울러 ”코로나-19는 풍토병“이라고 선언되면, 환자와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마스크의 착용을 의무화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는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로 되어 있으며, 이것을 위반할 경우 최고 20,000바트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정상, 외교관계 회복에 합의 (사진출처 : Khomchadluek)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고 귀국한 쁘라윧 총리는 양국이 외교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에 합의했다고 설명함과 동시에 이번 방문이 양국간의 협력관계 강화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양국 관계는 30년 이상 전에 벌어진 태국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인 외교관 살해 사건과 사우디아라비아 왕족 집에서 일하고 있던 태국인이 노동자가 진귀한 보석을 훔쳐 태국에 가져오는 사건 등으로 인해 급격하게 차가워졌지만, 이번 회담으로 양국간 관계회복의 물꼬를 텄다. ▶ 태국 상공회의소, 태국과 사우디 관계 회복에 대해 환영, 수출과 관광 확대 기대 (사진출처 : Thairath) 쁘라윧 총리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사우디 정상과 회담을 나누고 양국 관계 회복에 합의한 것에 대해 태국 상공회의소 회장은 태국의 대 사우디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태국에서 사우디 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0.6%였지만 국교 정상화로 인해 앞으로 2.2% 정도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밖에도 태국을 관광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인 증가도 기대되고 있다. 2019년에 중동에서는 약 70만명이 태국을 찾았는데, 그중 사우디아라비아인은 약 36,000명에 불과했다. ▶ 2021년 태국 신차 판매 4.2% 감소한 75.9만대 (사진출처 : Khomchadluek) 2021년 태국 신차 판매 대수(토요타 모터 아일랜드 조사)는 전년도 대비 4.2% 감소한 759,119대로 2년 연속 100만대 아래도 떨어졌다. 승용차가 8.4% 감소한 251,800대, 1톤 픽업트럭을 포함한 상용차가 1.9% 감소한 507,319대였다. 메이커별로는 도요타가 1.9% 감소한 239,723대로 1위(시장 점유율 31.6%). 2위는 이수즈로 1.6% 증가한 184,160대, 3위는 혼다로 4.7% 감소한 88,692대였다. ▶ 시민단체,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를 죽게 할 경우 살인죄 적용해 달라는 서한 총리부에 제출 (사진출처 : Thai PBS) 방콕에서 횡단 보도를 건너던 여성 안과의사가 경찰이 운전하는 대형 오토바이에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교통사고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시민단체 등 30여명이 정부청사 앞에 모여 횡단보도 보행자를 죽게 한 교통사고의 경우 살인죄를 적용하라는 서한을 총리부에 제출했다. 이 시민단체에 따르면, 태국에서는 횡단 보도를 건너는 도중에 차에 치는 등으로 연간 500여명이 사망하고 있다. ▶ 1월 28일(금)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8,450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도 28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월 28일(금)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8.450명으로 전날의 8,078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도 28명으로 전날의 22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484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3,698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211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태국 국내에서는 8,239명이 확인되었다. ▶ 라용도 해안 석유 시설에서 수십 톤의 석유 유출, 라영 해안으로 접근 (사진출처 : Daily News) 내무부는 라용도 해안 석유 시설에서 1월 25일에 발생한 석유 유출 사고로 28일 아침까지 유출된 석유가 몇 킬로 사방으로 퍼져, 라영도 해안에서 수 km, 꺼싸멧에서 수 km 떨어진 곳까지 접근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방재 당국은 삭유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석유 일부는 28일 중 라용 해안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람풍 비치에 입장이 금지되었다. 유출 사고가 발생한 곳은 미국 쉐브론 산하의 태국 석유 화학 공장 스타 페트롤리엄 리파이닝(Star Petroleum Refining Public Company)으로 유출된 석유는 40만 리터에 달한다. 라용도에 있는 유명 관광지 꺼싸멧(Ko Samet)은 2013년 7월에도 원유 유출 사고로 인해 섬 전체가 오염되는 것으로 환경 및 관광에 극심한 피해를 입었던 적이 있었다. ▶ 태국 북부 치앙마이도 국경에서 태국 군순찰대와 마약 밀수업자와 총격전 벌어져, 야바 400만정 압수 (사진출처 : Naewna) 1월 27일 오후 3시경 북부 치앙마이도 미얀마 국경 근처 산속에서 태국군 순찰대와 마약을 운반하고 있던 무장 단체 사이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무장 단체는 5분 정도 총격전을 벌이다가 도주했으며, 순찰대는 현장에 남겨진 야바(ยาบ้า) 420만정, 케타민(เคตามีน) 26킬로, 그리고 수류탄 1개 등을 압수했다. ▶ 소아과학회장, 5-11세 어린이 백신 접종 권고 (사진출처 : Khaosod) 쏨싹 소아과학회장은 대부분의 어린이 감염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도 별다른 증상이 없으나 사망에 이르거나 신체 일부에 염증이 생기는 소아다기관염증증후군(MIS-C)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권장하며, 특히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5~11세 어린이의 경우에는 중증 및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태국 식약청이 5~11세 코로나 백신 접종용으로 화이자 백신 10 마이크로그램을 승인하였는데, 이 백신은 어린이를 위해 특별 제작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불활성화 백신인 시노백 및 시노팜의 경우는 아직 어린이 접종 안정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태국 식약청의 승인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쏨싹 학회장은 접종 간격에 대해 8주 간격을 두고 접종을 실시하면 된다고 밝혔다. 단 만성질환이 있거나 감염 위험이 높은 어린이의 경우는 접종 간격을 앞당겨 4주 후부터 2차 접종이 가능하나 이 간격보다 더 줄이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1월 28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8,450명, 사망자는 28명, 퇴원한 사람은 7,484명 (사진출처 : NBT) 1월 28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8,450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2,415,472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28명 늘어 총 22,126명이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484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3,698명(병원 41,660명, 야전 병원 42,038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520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102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17세에서 93세까지의 남성 17명 여성 11명을 포함한 28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나콘씨타마랏 3명, 방콕 2명, 싸뭍쁘라깐 2명, 차야품 2묭, 우돈타니 2명, 쑤랏타니 2명, 싸께오 2명 등이다. 사망자 중 23명(82%)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질환이 있던 사람은 4명(14%)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14명, 당뇨 5명, 고지혈 6명, 비만 5명, 신장 질환 3명, 노쇠 1명, 그리고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은 1명이다. 또한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28명이다. 신규 감염자 중 211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러시아에서 입국한 48명, 카자흐스탄 21명, 인도 14명, 미국 10명, 이스라엘 9명 등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8,239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38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8,153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48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292명, 싸뭍쁘라깐 743명, 논타부리 499명, 촌부리 446명, 푸켓 379명, 빠툼타니 245명, 라차부리 239명, 나콘라차씨마 192명, 씨싸껟 182명, 롭부리 168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114,087,472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52,218,270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48,437,177명, 3차 접종이 13,431,974명이다.

1월 27일 태국 뉴스

2022/01/27 20:22:25

▶ 태국에서 '스텔스 오미크론(BA.2)' 감염 14명 확인, 1명 사망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에서 기존 유전자 검사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stealth·은폐)’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 이것은 오미크론 변이에서 새로운 돌연변이가 생겨나 유전자 검사에 이전과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스텔스 오미크론’은 코로나 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이 ‘BA.2(โอมิครอนสายพันธุ์ย่อย BA.2)’로 종전의 ‘BA.1’의 하위 계보인 ‘BA.2’는 ‘BA.1’의 2배의 감염력이 강하지만 중증으로 이어질 확률은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한 ‘BA.2’ 감염자가 지금까지 태국에서 14명 확인되었다. 태국 보건부 의료 과학국 쑤파낏(ศุภกิจ ศิริลักษณ์) 박사 발표에 따르면, 태국 국내에서 ‘BA2’가 14명 확인되었고 1명이 사망했다. 현재 태국에서 감염자는 오미크론 변이가 94.6%를 차지하고 있으며 델타 변이는 5.4%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되어 7명이 사망했다. 태국에서 오미크론 변이 사망률은 0.1%이다. ▶ 쁘라윧 총리,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30년 만에 정상 회담, 외교 관계 정상화 합의 (사진출처 : Posttoday) 쁘라윧 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1월 25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 왕세자와 회담을 나누고, 외교 관계를 정상화하고 상호 대사를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1989년 태국인 수입 노동자가 사우디아라비아 궁전에서 진귀한 보석을 훔쳐 태국으로 도주한 사건으로 태국 경찰이 조사 중에 사우디아라비아 외교관이 살해되는 '블루 다이아몬드 사건'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는 재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본국으로 돌아오라는 명령을 내리고, 태국인 취업비자도 중지하는 등 양국 관계는 지금까지도 악화되어 있다. 이번 회담 후 공동 성명에서 쁘라윧 총리는 “이 역사적인 단계는 상호 신뢰와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다양한 방면에서 추진해온 오랜 노력의 결과(ขั้นตอนประวัติศาสตร์นี้เป็นผลมาจากความพยายามอันยาวนานในระดับต่างๆ เพื่อสร้างความมั่นใจซึ่งกันและกันและความสัมพันธ์ฉันมิตร)”라고 말했다. 양국은 관계 정상화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 서비스업, 건설 현장 등에 태국인 노동자 파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국에 관광객 유치 등을 추진한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항공사 사우디아(Saudia)는 5월부터 태국 직행편 운항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 태국 중앙은행과 태국 증권거래위원회, 상품 등의 지불에 ‘디지털 자산(가상 통화)’ 사용 금지 등 규제조치안 발표 (사진출처 : Matichon) 태국 중앙은행(Bank of Thailand, BoT)과 태국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는 상품 및 서비스 지불에 ’디지털 자산(สินทรัพย์ดิจิทัล)‘ 사용을 금지하는 정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최근 기초 규제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를 발표했다. 태국 중앙은행, 태국 증권 거래위원회 및 기타 관련 정부 기관은 ’디지털 자산(가상 통화)‘을 규제하는 것이 높은 변동성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규제 초안은 다음과 같다. 1. 디지털 자산 사업자는 자사 상품이나 서비스가 디지털 자산으로 결제될 수 있다는 광고 금지 2. 상품이나 서비스를 디지털 자산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지 말것 3. 디지털 자산으로 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지불을 위한 전자 지갑(Wallet)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 것 4. 거래자가 태국 바트로 받기 위해 디지털 자산을 판매하는 경우 운영자는 바트를 거래자 계좌로만 이체 가능 5. 상품 또는 서비스 대금을 지불할 목적으로 한 계좌에서 다른 계좌로 디지털 자산 이동 행위 불허 6. 사업자는 상품 또는 서비스 교환을 위해 디지털 자산 채택을 지원하거나 장려하지 말 것 이 규제안은 이후 청문회를 거칠 에정이며, 규제가 승인되면 공식적으로 공포된 후 15일 후에 시행될 예정이다. ▶ 방콕 도시철도 MRT, 신용카드로 EMV 콘택트리스 결제 서비스 시험 개시 (사진출처 : MGR) 방콕 도시철도 ’블루라인(Blue Line)‘과 ’퍼플라인(Purple Line)‘에서는 1월 29일(토)부터 마스터 카드(Mastercard)와 비자 카드(Visa Card)로 ’EMV 콘택트리스(EMV Contactless)‘ 결제 서비스가 시험적으로 실시된다. MRT로 ’EMV 콘택트리스‘ 결제를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은행 비자 카드와 마스터 카드이며, 이걸 사용하면 티켓을 사지 않아도 신용카드를 EMV 카드 리더에 대는 것만으로 승차할 수 있다. EMV 콘택트리스 결제는 2022년 3월까지 MRT ’퍼플라인‘과 ’블루라인‘ 외에도 SRT ’레드라인‘, 방콕 ’노선버스‘, ’전기 보트‘, ’고속도로‘에서도 가능하게 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 교통부, 스마트폰 앱의 ‘전자운전면허증’ 유효하다고 발표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교통부는 운전면허증을 휴대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 ’DLT QR LICENCE‘에 표시되는 ’전자운전면허증‘이 유효하다고 발표했다. Google Play Store, App Store에서 ’DLT QR LICENCE‘를 다운받아 운전면허증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여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 1월 27일(목)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8,078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도 22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월 27일(목)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8,078명으로 전날의 7,587명 증가했다. 사망자 수도 22명으로 전날의 19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6,595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1,299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225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태국 국내에서는 7,853명이 확인되었다. ▶ 푸켓에서 코로나 감염 확대, 신규 감염자 하루 평균 500여명 (사진출처 : Bangkok Post) 남부 푸켓에서 신규 코로나-19 감염자가 하루 약 500명이나 확인되고 있다. 그중 약 4분의 1이 '샌드박스'와 'Test & Go’ 프로그램을 이용해 입국한 외국인이다. 보건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하루 3,000~3,5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푸켓을 방문하고 있으며, 신규 감염자로 확인되는 사람은 하루 평균 500명 정도이고, 그중 380명 정도가 현지 주민, 120명 정도가 외국인 여행자이다. 한편, 보건당국은 푸켓에서는 이러한 감염자 증가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위해 충분한 수의 병상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병상 사용률은 중증 환자가 약 10%, 중등도 환자가 65%, 경증 환자가 61%이다. 이 밖에 푸켓에서는 코로나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확인된 사람 중 약 1,900명이 무증상이어서 자택에서 요양하고 있다. ▶ 경찰, 의료용 장갑 관련 사기 혐의로 여성 2명 체포 (사진출처 : Matichon) 경찰은 태국에서 의료용 장갑을 구입하려는 대만 기업을 속인 사기 혐의로 태국인 여성 2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2명은 고무 장갑 메이커 대리점에 근무한다고 속이고 대만 기업으로부터 주문을 받고 돈도 받았지만, 2년에 걸쳐 사용된 장갑을 보내거나 고무 장갑 대신 벽돌이 들어간 화물을 대만 기업 고객에게 발송했다. 대만 기업 피해는 8,600만 바트에 달하지만, 이 여성 2명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 태국 깐짜나부리도 국경에서 미얀마 불법입국자 154명 체포 (사진출처 : Matichon) 미얀마와 국경을 접한 서부 깐짜나부리도에서 불법 입국 미얀마인 154명과 가이드 1명이 체포되었다. 체포된 미얀마인들은 남성이 104명, 여성이 50명이었으며,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들 미얀마인들은 싸뭍싸콘 싸뭍쏭크람, 촌부리, 방콕 등에서 일하기 위해 브로커에게 1인당 1만5,000~30,000바트 수수료를 지불했다고 한다. ▶ 1월 27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8,078명, 사망자는 22명, 퇴원한 사람은 6,595명 (사진출처 : NBT) 1월 27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8,078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2,407,022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22명 늘어 총 22,098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6,595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2,760명(병원 41,861명, 야전 병원 40899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548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102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46세에서 96세까지의 남성 12명 여성 10명을 포함한 22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방콕 3명, 빠툼타니 2명, 나콘라차씨마 2명, 팟타룽 2명, 깐짜나부리 2명 등이다. 사망자 중 16명(73%)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질환이 있던 사람은 3명(14%)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10명, 당뇨 6명, 고지혈 3명, 비만 0명, 신장 질환 4명, 노쇠 4명, 그리고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은 3명이다. 또한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22명이다. 신규 감염자 중 225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러시아에서 입국한 85명, 카자흐스탄 20명, 프랑스 13명, 덴마크 8명 등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7,853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44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7,772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37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427명, 싸뭍쁘라깐 692명, 논타부리 460명, 촌부리 334명, 푸켓 332명, 컨껜 247명, 나콘씨타마랏 204명, 라차부리 187명, 우돈타니 129명, 롭부리 129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113,622,267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52,174,471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48,355,039명, 3차 접종이 13,092,757명이다.

1월 26일 태국 뉴스

2022/01/26 20:59:08

▶ 태국 정부, 5~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1월말 시작, 백신 접종 반대 시민 단체 항의 활동 (사진출처 : MGR) 태국 정부는 5~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1월 31일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우선 화이자 백신을 총 300만회분 접종할 예정이다. 이러한 정부의 발표에 북부 치앙마이도에서는 아이들에게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활동가나 학자들이 자전거로 방콕을 향해 출발했다. 이 단체는 ‘실험적 백신으로부터 태국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사이클링 캠페인(ปั่นรณรงค์เพื่อเด็กไทยปลอดภัยจากวัคซีนทดลอง)”이라는 이름으로 치앙마이에서 방콕까지 900킬로를 자전거로 이동해 방콕에서 교육부에 백신 접종 중지를 호소하는 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태국 시민보호단체 북부지부 나타폽탐(ดร.ณฐพบธรรม พบธรรมเจริญใจ ) 지부장은 “이러한 활동은 어린이들을 실험 대상으로 하는 백신 접종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직된 것이며, 국민에게 직간접적으로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조치에 대해 정부가 개인의 권리를 고려할 수 있도록 하는 것, 특히 만 5~11세 어린이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를 취소하는 것과 각종 (코로나로 인한 규제) 조치 취소를 정부에 검토를 요청할 것(การจัดกิจกรรมครั้งนี้เพื่อรณรงค์แสดงจุดยืนปกป้องเด็กไม่ให้เป็นหนูทดลองวัคซีน โดยให้ภาครัฐคำนึงถึงสิทธิส่วนบุคคลเกี่ยวกับมาตรการบังคับฉีดวัคซีนทั้งทางตรงและทางอ้อมให้แก่ประชาชนทั่วไป โดยเฉพาะอย่างยิ่งขอให้ภาครัฐทบทวนยกเลิกมาตรการบังคับฉีดวัคซีนในกลุ่มเด็กอายุระหว่าง 5-11 ขวบ รวมทั้งยกเลิกมาตรการต่างๆ)”이라고 밝혔다. ▶ 태국 보건위원회 부의장, 오미크론 감염시 백신 미접종자 중증화율이 접종자 보다 4~15배 높다고 밝혀 (사진출처 : Komchadleuk) 차름차이 보건위원회 부의장은 캐나다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하며 오미크론 변이는 다른 변이보다 전파가 쉽게 되지만 증상이 약하다는 통념과 다르게 오미크론 확산 후 오히려 중증 환자가 많아졌고, 특히 백신 미접종자는 오미크론 감염시 백신 접종자보다 중증화율이 4~15배 이상 높다고 밝혔다. 토론토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중 백신 접종자는 30%, 미접종자는 70%로 미접종자가 접종자의 2.3배 정도에 달하며, 특히 만성질환이 없는 20~40대 미접종자 중에서 오미크론 확진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름차이 부의장은 코로나19 백신이 감염 예방보다 중증화 및 사망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밝히면서, 백신 미접종시 만성질환자가 코로나-19 감염이 되었을 때 중증 또는 사망에 이르게 하는 중요 요인 중 하나가 된다고 설명했다. ▶ 오토바이로 여의사를 치어 사망에 이르게 한 경찰이 출가, 온라인에서는 비판 이어져 (사진출처 : Amarin) 방콕 파야타이 로드에서 남성 경찰이 대형 오토바이를 운전 중 횡단 보도를 건너고 있던 여의사를 치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용의자인 경찰관이 도주했다 체포된 후 보석으로 풀려났는데, 이번에는 사원에 출가했다는 소식이 온라인에서 퍼지면서 비판의 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 사건은 1월 21일 오후 3시경 방콕 파야타이 로드에서 발생했으며, 횡단 보도를 건너고 있던 국립 쭐라롱꼰 대학 의학부 소속 의사 태국인 여성이 남성 경찰이 운전하는 대형 오토바이 두카티(Ducati)에 치어 사망한 사건이다. 사고 직후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으나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노라윗 경찰 하사(ส.ต.ต.นรวิชญ์ บัวดก)인 것으로 확인되고 나서 용의자는 23일 경찰에 출두해 위험 운전 치사 등의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후 용의자는 경찰의 조사에서 부주의 운전, 보행자 우선 의무 위반 등 7가지 혐의에 대해 죄를 인정했다. 그런데 이 다음부터가 문제가 되고 있다. 경찰은 ’제식구 감싸기‘를 위해서인지 도주 가능성이 없고, 수사 방해의 가능성도 없다며 형법 107조에 근거해 보석을 인정했고, 보석 다음 날인 24일에는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와라락 의사에게 공덕을 바치기 위해(เพื่ออุทิศบุญกุศลให้กับ แพทย์หญิง วราลัคน์ สุภวัตรจริยากุล)‘라며, 아버지와 함께 방콕 라마 3세 로드에 있는 피리왓라차쏭크람 사원(วัดปริวาสราชสงคราม)으로 출가(บวช)를 했다. 이러한 경찰의 이해할 수 없는 조치과 행동에 대해 온라인상에서는 '가장 안전한 도피장소'로 피신했다는 등의 비판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 두 명의 출가를 받아들인 사원에서는 “용의자이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법원은 아직 판결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출가한 이 사람은 아직은 무죄이다. 그리고 용의자는 출가 중 사건을 피하지 못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두 승려에게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둘 다 고인에게 공로를 바치기 위한 확고함이 있기 때문이다(แม้จะเป็นผู้ต้องหาคดีอาญา แต่คดียังไม่ถึงที่สุด และศาลยังไม่ได้ตัดสิน ดังนั้น จึงถือว่าผู้ที่เข้ามาบวชนััน ยังเป็นผู้บริสุทธิ์อยู่ และผู้ต้องหาก็ไม่ได้หนีคดีมาบวช ส่วนตัวได้ติดตามข่าวแล้ว มองว่า ควรให้เวลากับพระทั้งสองรูป เพราะทั้งคู่มีความแน่วแน่ ที่จะบวชเพื่ออุทิศส่วนกุศลให้กับผู้เสียชีวิต)”는 입장을 밝혔다. ▶ 태국 정부, 국무회의에서 16억 달러 규모 소비 관광 지원책 승인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정부는 532억 바트(16억1,000만 달러) 규모의 소비 관광 지원책을 승인했다. 이것은 코로나-19 경제 대책 일환이다. 내역은 348억 바트가 소비 경기 부양 정책 일환으로 2월 1일~4월 30일 2,900만 명으로 분배되며, 94억 바트는 '국가복지카드' 소유자와 특별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층에게 분배된다. 또한 90억 바트는 2~7월 국내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충당된다. ▶ 방콕 수도권 땅값, 전철 노선 주변에서 상승세 계속돼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정부주택은행(GHB) 부동산정보센터(REIC)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방콕 수도권 6개도 지가(갱지, 법인거래) 지수(2012년=100)는 339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7%, 3분기 조사 대비 1.4% 상승했다. 건설 계획이 있거나 건설 중인 곳을 포함한 철도 노선 주변에서 가격 상승이 이어졌다. 지가 상승률이 가장 많았던 곳은 다음과 같다. 1위 도시철도 쑤쿰빗 라인(Sukhumvit line) 또는 라이트그린 라인(Light Green line) 노선 주변으로 짜뚜짝, 방나, 파야타이, 프라카농 지역에서 많은 가격 상승이 보였다. 지가 상승률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5%였다. 또한 지난 10년을 비교해보면 대중교통 노선 주변의 땅값이 305.8%, 연평균 약 30.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위 건설 중인 도시철도 오렌지 라인(Orange Line) 동쪽 구간(태국 문화 센터~동부 민부리)으로 지가 상승률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4.6%였다. 지난 10년을 비교하면 이 대중교통 노선 주변 땅값은 325.6%, 연평균 32.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위 공사 중인 옐로우 라인(Yellow Line) 랃프라오~쌈롱 구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7%의 지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중 쁘라웻과 싸뭍쁘라깐 무엉군 가격이 많이 올랐다. 또한 지난 10년을 비교하면 BTS 스카이트레인 일대 땅값이 273.7%, 연평균 27.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4위는 방콕 동부 쑤완나품 공항과 도내를 연결하는 에어포트 레일 링크(irport Rail Link) 노선 주변으로 지가 상승률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0.8% 상승했다. 특히 딘뎅, 왕텅랑, 쑤원루엉, 후워이꽝 지역에서 전철이 통과하는 토지 가격은 많이 상승했다. 또한 지난 10년을 비교해보면 이 MRT 노선 주변 지가가 최대 290.2%, 연평균 29.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5위는 이미 운행 중인 MRT가 개통된 곳과 다크레드 라인(Dark Red Line) 방스~후워람퐁 구간으로 두 곳 모두 지가 상승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7% 증가했다. 또한 지난 10년을 비교해보면 MRT 지역 땅값은 349%, 연평균 약 34.4% 상승했다. 다크레드 라인(방쑤~화람퐁)의 경우에는 지난 10년을 비교하면 BTS 스카이트레인 일대 토지 가격이 무려 337.0%, 연평균 33.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방콕 수도권 6개도는 방콕도, 논타부리도, 빠툼타니도, 싸뭍쁘라깐도, 싸뭍싸콘도, 나콘파톰도이다. ▶ 태국 재무부, 디지털 자산 결제 규제 방침 밝혀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재무부와 태국 중앙은행, 태국 증권 거래위원회(SEC)는 1월 25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디지털 자산(สินทรัพย์ดิจิทัล)‘에 의한 결제를 금융 시스템 안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규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태국에서는 상품, 서비스 구입을 디지털 자산으로 결제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으며, 공동 성명에서는 디지털 자산에 의한 결제는 가격 변동, 사이버 절도, 개인 정보 유출, 자금 세탁 등의 위험을 수반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어떠한 규제를 도입해서 디지털 자산 관련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보호를 도모하는 방침을 제시했다. ▶ 1월 26일(수)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7,587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도 19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월 26일(수)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7,587명으로 전날의 6,718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도 19명으로 전날의 12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801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1,299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156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태국 국내에서는 7,431명이 확인되었다. ▶ 탐마싿 대학병원, 1월26일부터 3월 31일까지 내,외국인 대상 백신 접종 현장방문접수 실시한다고 발표 (사진출처 : Prachachat) 탐마싿 대학병원은 1월26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든 내,외국인 대상 현장방문접수(Walk in) 및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차수에 관계없이(1~4차 모두 가능) 모든 내,외국인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다. -일시 : 월-금요일(9:00-12:00) -위치 : 탐마싿 병원 3층 sathaporn kvitanon 회의실 -인원 : 하루 300명 -방문시 지참서류 : 태국인은 신분증, 외국인은 여권 지참(백신접종증명서가 있을 경우 함께 지참) -문의전화 : 02-926-9920 ▶ 상업부, 팜유 가격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대응 개시 (사진출처 : Bangkokbiz) 쭈린(จุรินทร์ ลักษณวิศิษฏ์) 부총리 겸 상업부 장관은 최근 들어 식용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문제로 그 원재료인 ’팜유(น้ำมันปาล์มดิบ)‘ 가격 상승 문제에 대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생활필수품인 팜식용유(น้ำมันปาล์มบรรจุ) 1병 가격은 지난해 말 56~60바트였던 것이 이번 주 들어 약 70바트에 올랐다. 상업부에 따르면, 오일팜(Oil palms) 과실과 그 과실에서 짜낸 미정제 팜유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 식용유 가격 상승의 최대의 요인이다. 오일팜 과실은 킬로당 가격이 5년 전에는 2바트 정도였던 것이 지금은 10~11바트로 올랐다. 쭈린 장관은 “가격 상승은 야자 농가에게 만족스러운 일이지만, 소비자 측면에서는 비용이 증가로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สำหรับราคาที่ปรับสูงขึ้น เป็นเรื่องที่เกษตรกรผู้ปลูกปาล์มมีความพอใจในราคาดังกล่าว แต่ด้านผู้บริโภคกลับได้รับภาระค่าใช้จ่ายที่เพิ่มสูงขึ้น)”고 말하고, 가격 조정을 위해 오일팜 농가와 팜유 생산업자에게 협력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국에서는 새해 들어 돼지고기에 이어 닭고기, 그리고 계란 가격까지 상승하고 있다. 상무부에서는 이러한 가격 상승을 대응하지 위해 해외 수입 등 다양한 대책을 세우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 1월 26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7.587명, 사망자는 19명, 퇴원한 사람은 7,807명 (사진출처 : NBT) 1월 26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7,587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2,398,944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9명 늘어 총 22,076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801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81,229명(병원 39,512명, 야전 병원 41,787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519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97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생후 8개월에서 94세까지의 남성 6명 여성 13명을 포함한 19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방콕 5명, 치앙마이 3명, 까라씬 2명, 싸뭍쁘라깐 1명, 촌부리 1명 등이다. 사망자 중 15명(79%)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질환이 있던 사람은 1명(11%)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11명, 당뇨 8명, 고지혈 7명, 비만 1명, 신장 질환 4명, 노쇠 0명, 그리고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은 1명이다. 또한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19명이다. 신규 감염자 중 106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러시아에서 입국한 39명, 인도 11명, 우즈베키스탄 11명, 카자흐스탄 8명, 양국 7명 등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7,431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58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7,267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106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683명, 싸뭍쁘라깐 644명, 푸켓 343명, 촌부리 335명, 논타부리 324명, 컨껜 225명, 빠툼타니 213명, 차창싸오 159명, 라차부리 137명, 싸뭍싸콘 132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113,181,596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52,130,059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48,281,036명, 3차 접종이 12,770,501명이다.

1월 25일 태국 뉴스

2022/01/25 18:51:18

▶ 오미크론 변이 감염 전국으로 확산, 누적 확진자 10,721명 (사진출처 : Posttoday) 쑤파낃 보건부 의학국장은 오미크론 변이가 전국으로 확산해 xo국내 누적 감염자가 10,721명이 됐다면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가장 많은 10개 지역을 발표했다. 1.방콕 4,178명(국내 감염 1,176명) 2.촌부리 837명(국내 감염 451명) 3.푸껫 434명(국내 감염 32명) 4.로이엣 355명(전원 국내 감염) 5.싸뭇쁘라깐 329명(국내 감염 54명) 6.쑤랏타니 319명(국내 감염 33명) 7.깐라씬 301명(국내 감염 299명) 8.우돈타니 217명(모두 국내 감염) 9.치앙마이 214명(국내 감염 118명) 10.콘깬 214명(모두 국내 감염) 일주일 간 국내 감염자 항체 샘플 3,711개에 대한 검사 결과 오미크론 변이가 86.8%, 델타 변이가 13.2%를 차지한 것으로 판명됐다. 쑤파낃 국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확산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유입 감염자 항체 샘플 1,437개에 대한 검사 결과 96.9%가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되었으며, 거의 모든 해외 유입 감염자는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다. ▶ 보건부, 무증상 감염 아동도 재택 치료 가능하다고 밝혀 (사진출처 : Posttoday) 쑤완나차이 보건부 위생국장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어린이도 증상이 별로 심하지 않다면 재택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쑤완나차이 국장은 최근 가족들로부터 감염된 어린이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증상이 심하게 발생하는 경우에는 폐렴 증세까지 보이기도 하지만 증상이 전혀 없는 사례도 많다고 밝혔다. 증상이 없는 어린이 감염자의 경우 재택 치료가 가능하나, 부모 혹은 보호자가 곁에 있어야 한다. 하루 최소 2회 발열 체크를 해야하며 손가락 산소측정기, 이상 증상 발생 시 촬영이 가능한 녹화기기 및 비상약 등이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39도 이상의 열이 나며 호흡이 빨라지고 입술이 파랗게 변하거나 손가락 산소측정기로 측정 시 산소포화도가 94% 이하일 경우는 즉시 병원을 방문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집에서도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이와 물건을 함께 사용하지 말라고 밝혔다. ▶ 태국 식품의약국(FDA), 엔터테인먼트 목적 대마사용 법안 마련 (사진출처 : Ch8) 태국 보건부 식품 의약국(FDA)은 1월 24일 가정에서 대마초 재배와 소비 및 정해진 장소에서 오락 목적으로 사용을 합법화하기 위한 법안(พ.ร.บ.กัญชา กัญชง)을 기초했다. 식품의약국 파이싼(นพ.ไพศาล ดั่นคุ้ม) 사무국장은 대마를 마약 목록에서 제외하겠다는 보건부 결의에 따라 법안을 초안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국(FDA)이 미리 밝힌 대마초법 초안의 요지에는 ‘(대마의) 레크리에이션 사용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법 6조에 따라 허가가 필요하며 지정된 장소와 사용에 감독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할 수 있다. 또한 20세 미만, 임산부, 수유부 등 위험군에 판매하지 않는 등 부적절한 사용을 방지(ห้ามการใช้แบบนันทนาการ เว้นแต่ในพื้นที่ที่กำหนดซึ่งต้องได้รับอนุญาตตามมาตรา 6 และ การนำไปใช้ประโยชน์ต้องมีการกำกับดูแล ​ป้องกันการใช้ในทางไม่เหมาะสม เช่น ห้ามขายให้บุคคลกลุ่มเสี่ยง เช่น อายุน้อยกว่า 20 ปี หญิงมีครรภ์และให้นมบุตร)’하고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국 법안에서는 각 도 행정기관에 재배를 보고하는 것을 조건으로 자가소비용 대마 재배를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가정에서 소비는 의료 목적 만이 가능하며, 대마를 상업 또는 산업 생산, 수입, 수출 또는 판매하고자 할 경우에는 식품의약품국의 승인이 필요하다. 그리고 가정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나 태국 전통 의학 종사자의 의약 목적으로 대마를 심기 위해서는 법 1조 및 18조에 따라 감독을 받아야 하며, 자격으로는 만 20세 이상, 태국 국적, 태국 거주자에 한하고 있다. 2월에 신법안에 관한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다. ▶ 펫차분도 BigC내 금판매점에 강도, 총을 발포하고 도주 (사진출처 : Thairath) 1월 24일 오후 7시 반경 펫차분도 롬싹구 할인매장에 입주한 금판매점에 강도가 침입해 전시되어 있는 금을 강탈해 도주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빅씨 롬싹 지점에 입주한 금판매점 ‘야오와랏씬타위 금행(ร้านทองเยาวราชสินทวี)’으로 신장 170~175센티 정도의 백색과 파랑색 셔츠를 입은 남성이 직원을 총으로 위협하고 카운터를 넘어 안으로 들어와 선반에서 금 23바트(바트는 금의 무게 단위 1바트=15.2그램)를 강탈해 도주했다. 범인은 금을 강탈한 후 발포를 했지만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CCTV를 바탕으로 용의자에 대한 행방을 쫒고 있다. 태국에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많아서인지 이러한 강도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 1월 25일(화)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6,718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도 12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월 25일(화)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6,718명으로 전날의 7,139명 보다 감소했다. 사망자 수도 12명으로 전날의 13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659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이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1,532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152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태국 국내에서는 6,566명이 확인되었다. ▶ 국내 여러 자연보호구역에서 밀렵꾼, 동물들에게 잔혹한 학대, 산탄총에 맞은 코끼리도 발견돼 (사진출처 : Naewna) 태국 국내에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많은 ‘야생동물 보호구(เขตรักษาพันธุ์สัตว์ป่า)’가 있지만, 야생동물 밀렵꾼들에 의한 동물 학대가 확인되고 있다. 최근 펫차부리도 깽끄라짠 국립공원(Kaeng Krachan National Park)에서는 야생 코끼리가 총상을 입어 중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되었다. 이 코끼리는 1월 10일에 국립공원 내 저수지 근처에서 부상당한 채로 쓰러져 있던 것이 발견되었으며, 국립공원 야생 생물 건강관리 책임자인 파타라폰 수의사(นายสัตวแพทย์ภัทรพล มณีอ่อน)가 코끼리 몸과 머리에서 20발이 넘는 실탄이 박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수술을 실시해, 대부분의 실탄을 제거했다. 하지만 발견 당시부터 기력이 없었던 코끼리는 혼수상태에에 깨어나지 못하고 죽음에 이르렀다. (사진출처 : MGR) 또한, 러이도 푸루엉 야생동물 보호구역(เขตรักษาพันธุ์สัตว์ป่าภูหลวง) 근처에서는 코끼리가 자주 다니는 길목에 코끼리를 잡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덫(กับดักช้าง) 수백개가 발견되었다. 야생동물 보호구 근처에 있는 사원 근처 연못 주위 덤불 속에서는 나무판에 못을 박은 덫 80개 이상이 발견되었다. 국립공원 당국은 덫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작업과 함께 자원봉사대를 파견하여 주변 지역에서 피해를 입은 코끼리는 없는지 수색하고 있다. 카오푸루엉 사냥금지 구역(เขตห้ามล่าสัตว์ป่าป่าเขาภูหลวง) 책임자인 차이폰(ชัยพร ทับทิมทอง) 씨는 이 지역 내를 산림 보호 직원들과 함께 순찰을 돌며 야생동물 덫을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발견된 것은 쇠사슬 올가미 36개, 줄 올가미 3개, 말굽 올가미 8개를 포함한 47개가 발견했다. 한편,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국립공원과 야생동물 및 식물보존국은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덫을 놓는 행위 금지, 동물들에게는 재앙이자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것(หยุดกับดักสัตว์ป่า​ มหันตภัย​ทำร้ายชีวิต)”이라는 캠페인을 벌이며, 이러한 행위로 인해 과거에도 많은 야생동물이 죽임을 당했고, 지금도 이러한 행위로 인해 동물들이 죽음에 이르기까지도 상당한 고통을 수반하게 된다며 이러한 행위를 중지하라고 호소했다. ▶ 저가 항공사‘타이 비엣젯’, 2026년까지 여러번 사용 가능한 왕복 항공권 발매 (사진출처 : Sanook) 저가 항공사 ‘타이 비엣젯 에어(Thai Vietjet Air)’는 국내선을 왕복으로 여러번 이용할 수 있는 파워팩(Power Pack)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운항하는 태국 국내선 모든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타입은 6회 왕복, 12회 왕복, 24회 왕복, 50회 왕복, 100회 왕복을 포함한 5종류이다. 이것은 ‘SkyFUN’ 회원만 구매가 가능하며, ‘SkyFUN’ 회원은 구매 전에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1월 17~31일, 또는 판매 물량 소진시까지이며, 이용 가능 기간은 2022년 1월 17일~2026년 12월 24일까지이다. 다만 이 ‘파워팩’ 항공권은 연말연시나 연휴 기간 중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이용 불가능 일자는 다음과 같다. - 2022년, 4월 9~17일, 4월 29일~5월 4일, 5월 13~16일, 6월 3~5일, 7월 13~17일, 7월 28~31일, 8월 12~15일, 10월 13~16일, 10월 21~24일, 11월 5~7일, 12월 2~5일, 12월 10~12일, 12월 23~31일 - 2023년 1월 1~3일, 4월 12~17일, 12월 29~31일 - 2024년 1월 1~2일, 4월 12~15일, 12월 27~31일 - 2025년 1월 1~2일, 4월 11~15일, 12월 25~31일 - 2026년 1월 1~4일, 4월 10~15일 또한 요금은 각각 다음과 같다. (VAT, 공항이용료 불포함) -6회 왕복권 5,500바트 -12회 왕복권 10,000바트 -24회 왕복권 19,000바트 -50회 왕복권 38,000바트 -100회 왕복권 75,000바트 ■ 저세한 내용 : https://gift.skyfun.vietjetair.com/power-pack ▶ 1월 25일 태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18명, 사망자는 12명, 퇴원한 사람은 7,659명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월 25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6,718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2,391,357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2명 늘어 총 22,057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659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81,352명(병원 40,343명, 야전 병원 41,189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548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114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50세에서 94세까지의 남성 9명 여성 3명을 포함한 12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방콕 2명, 촌부리 2명, 우본랏차타니 1명, 야라 1명 등이다. 사망자 중 7명(58%)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질환이 있던 사람은 3명(25%)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9명, 당뇨 3명, 고지혈 2명, 비만 1명, 신장 질환 3명, 노쇠 0명, 그리고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은 2명이다. 또한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11명, 영국인 1명이다. 신규 감염자 중 152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러시아에서 입국한 52명, 카자흐스탄 15명, 미국 15명, 프랑스 7명 네덜란드 7명 등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6,566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21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6,476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69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269명, 싸뭍쁘라깐 556명, 논타부리 411명, 푸켓 354명, 촌부리 314명, 컨껜 247명, 빠툼타니 228명, 나콘라차씨마 144명, 씨싸껟 118명, 우돈타니 118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112,759,859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52,088,514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48,208,002명, 3차 접종이 12,463,343명이다. ▶ 쁘라윧 총리, 30년 전 블루다이어몬드 도난 사건으로 관계가 악화됐던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사진출처 : NBT World) 태국 쁘라윧 총리가 1월 25~26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외교 관계를 단절로 만들었던 ‘블루다이아몬드 사건(Blue Diamond Affair)’ 이후 처음 방문이라 양국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 수 있느냐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일명 ‘블루다이아몬드 사건’은 1989년 사우디 궁전에서 일하고 있던 태국인 노동자가 유명한 50캐럿 블루다이아몬드 등 보석류를 훔친 사건으로 이후 태국 수사 당국이 보석 일부를 되찾아 사우디아라비아에 반환했지만, 이것 대부분이 모조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남성 사업가를 파견했지만, 이 남성은 행방불명되고 사우디아라비아 외교관 3명이 사망하는 큰 사건으로 발전했지만, 아직까지 도난당했던 50캐럿 블루다이아몬드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는 재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본국으로 돌아오라는 명령을 내리고, 태국인 취업비자도 정지되는 등 양국 관계는 지금까지도 악화되어 있다. 양국은 2016년경부터 관계 개선을 모색해, 2019년에는 쁘라윧 총리와 무하마드 황태자가 G20이 열린 오사카에서 회담을 나누었고, 2020년에는 태국 외무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번 쁘라윧 총리의 사우디 방문은 무하마드 황태자의 초대에 따른 것이다. 한편, 블루다이아몬드 사건을 훔친 장본인 끄리앙끄라이 떼차몽(เกรียงไกร เตชะโม่ง)씨는 체포되어 금고 5년의 판결을 받고 출소한 후 2016년에 출가했다. 또한 이 사건에 관련된 보석상 아내와 아들의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이 사건에 대한 조사 지휘를 담당했던 ‘차러(ชลอ เกิดเทศ)’ 전 경찰국 부국장도 체포되어, 당초 사형 판결을 받았으나 국왕 특사로 금고 50년으로 감형되었고, 그 후 복역 기간이 형기의 3분의 2 이상에 70세 이상의 모범수, 그리고 지병이 있다고 하는 4개 조건을 만족하여 가석방되었다. ▶ 경찰, 펫처분도 BigC내 금판매점 강도 체포, 범행 동기는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사진출처 : Thairath) 경찰은 1월 25일 펫차분도 롬싹구 BigC 내에 입주한 금판매점에서 금장식품을 강탈한 남성(นพรุจ สุขเสถียร, 40)을 펫차분 도내 논에서 체포했다. 용의자 남성은 체포 전날인 1월 24일 쇼핑몰 빅씨 내에 입주한 금판매점 직원 3명을 총으로 위협하고 67만 바트 상당의 금 23바트(바트는 골드 무게 단위, 1바트=15.2그램)를 강탈 후 발포를 하고 도주했다. 신고를 받아 수사를 시작한 경찰은 1월 25일 용의자를 특정하고 논에 숨어 있던 용의자를 발견하고 체포했다. 또한 훔친 17개 금목걸이와 수제 권총 1정도 압수했다. 경찰의 범행 동기에 대한 조사에서 “고리대금 업자로부터 빌린 돈을 갚기 위해”라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