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태국 뉴스

2022/06/09 18:31:00

▶ 6월 9일부터 대마소지만으로 체포 불가, 하지만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규정 초과는 불법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마약단속위원회(สำนักงาน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ป้องกันและปราบปรามยาเสพติด, ป.ป.ส.)에 따르면, 6월 9일부터는 대마 일부를 마약 처벌법 '제5종 마약(ยาเสพติดให้โทษประเภทที่ 5)'에서 제외하기 때문에 대마 소지로 경찰에 체포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대마초 및 대마초 추출물인 대마 성분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이 0.2%를 초과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지만 0.2% 이상인 대마 추출물은 앞으로도 제5종 불법 약물로 간주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대마 합법화(กัญชาถูกกฎหมาย)’를 적극적으로 주진해 온 아누틴(อนุทิน ชาญวีรกูล)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대마 합법화는 다음의 3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① 건강과 의료에 도움이 되기 위해 (เพื่อประโยชน์ทางการแพทย์ Health & Medical) ② 화장품과 허브 그리고 음식을 포함한 뷰티 / 제품 및 혁신에 대한 혁신적인 연구를 촉진해 경제와 산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ให้เกิด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ทางเศรษฐกิจและอุตสาหกรรม ทั้งในกลุ่มเครื่องสำอาง สมุนไพรและอาหาร รวมถึงส่งเสริมงานวิจัยนวัตกรรม Beauty /Product & Innovation) ③ 국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선택권을 주기 위해 (เพื่อให้ประชาชนมีทางเลือกในการดูแลสุขภาพของตนเอง) 또한 법적인 규제 완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2022년 6월 9일부터는 대마초 재배에 권한이 필요하지 않다. 대마, 대마를 재배하고 싶은 사람은 식약청에서 준비되어 있는 앱에서 ‘대마 재배(ปลูกกัญ)’ 신청 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기만 하면 된다. (ไม่ต้องขออนุญาต ตั้งแต่วันที่ 9 มิถุนายน 2565 ให้ประชาชนที่ต้องการปลูกกัญชา กัญชง แจ้งข้อมูลผ่านระบบ Application "ปลูกกัญ" ที่สำนักงาน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อาหารและยาจัดทำขึ้น) ② 2022년 6월 9일부터는 대마초 흡연은 더 이상 불법이 아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 대마초를 피워 타인의 권리를 침해할 경우 B.E. 2535 공중보건법에 의거하여 범죄로 인정되어 3개월 이하의 징역, 25,000바트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ตั้งแต่วันที่ 9 มิถุนายน 2565 เป็นต้นไป การสูบกัญชา ไม่มีความผิดกฎหมายยาเสพติด แต่การสูบกัญชาในที่สาธารณะ รบกวนสิทธิผู้อื่น มีความผิดตาม พ.ร.บ.การสาธารณสุข พ.ศ.2535 โทษจำคุกไม่เกิน 3 เดือน ปรับไม่เกิน 25,000 บาท) ③ 대마초 추출물에는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가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마약법에 따라 추출물 생산에는 허가가 필요하다.(종자에서 추출한 경우는 제외) 다만, ‘THC 함류량이 0.2% 이하일 추출물은 마약에서 제외되며, THC 함유율이 0.2% 이상인 추출물은 마약으로 분류된다. (ไม่ว่าจะเป็นการนำส่วนใดของพืชกัญชา กัญชง ไปสกัด สารสกัดที่ได้จะมี THC เท่าใดก็ตาม ต้องขออนุญาตผลิตสกัดตามกฎหมายว่าด้วยยาเสพติด (ยกเว้นการสกัดจากเมล็ด) สกัดที่มี THC ไม่เกิน 0.2 % จะได้รับการยกเว้นไม่เป็นยาเสพติดให้โทษ สารสกัดที่มี THC เกิน 0.2 % จัดเป็นยาเสพติดให้โทษ) ④ THC가 0.2% 이하인 추출물의 경우 마약 판매 허가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THC가 0.2% 이상인 추출물은 마약 판매 허가를 받아야 하며, 구매자는 마약과 관련된 라이센스가 있어야 한다. (กรณีเป็นสารสกัดที่มี THC ไม่เกิน 0.2 % ไม่ต้องมีใบอนุญาตจำหน่ายยาเสพติดให้โทษ สารสกัดที่มี THC เกิน 0.2 % ต้องมีใบอนุญาตจำหน่ายยาเสพติดให้โทษ และผู้ซื้อต้องมีใบอนุญาตเกี่ยวกับยาเสพติดให้โทษด้วย) 오락용이나 의료용으로 마리화나 이용이 자유롭거나 합법화한 나라는 세계에서 캐나다, 조지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우루과이, 태국(사용량을 제한)을 포함한 5개국이다. 한편, 한국에서는 헌법에 따라 한국인은 마약 복용이 합법적인 국가에 거주하더라도 마약 복용이 금지되어 있다. 한국인은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되거나 허용되는 국가에 있더라도 대마초를 피우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귀국시 해외 공동 흡연은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대마초를 재배, 운반 또는 소지하는 것도 한국 형법상 어디에서나 불법이다. ▶ 태국 중앙은행(BOT), 정책 금리를 0.5%로 동결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중앙은행(BOT)은 6월 8일 금융정책위원회(MPC)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연 0.5%로 정했다. 위원 7명 중 4명이 동결을 3명이 0.75%로 인상을 지지했다. 전체적으로는 경기회복과 물가 상승으로 금융완화의 필요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판단으로 금리 인상이 다가오고 있다는 관측이 강해지고 있다. ▶ 성형수술로 유명한 ‘Yanhee’ 병원에서 ‘대마초 비타민 워터’ 판매, 편의점에서도 판매 중 (사진출처 : Bangkokbiz) 의료 서비스와 미용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얀히 병원(Yanhee Hospital)’에서 개발된 '얀히 비타민 워터(Yanhee Vitamin Water)'가 대마초 합볍화와 함께 등장했다. 'Cannabis water'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음료수는 비타민 B12와 대마초 잎에서 추출물이 들어간 것으로 무설탕 제품이다. 대마잎 추출물이 99.99%이다. “마시면 아주 상쾌해지고 맛이 맑다(ดื่มแล้วสดชื่นมาก รสชาติคือ ใส ๆ)” “마시면 상쾌해지고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다(ดื่มแล้วสดชื่น และทำให้หลับสบายจริง ๆ)”고 광고하고 있다. 가격은 1병에 25바트이며, 세븐일레븐애서도 판매되고 있다. ▶ 태국 선하주 평의회, 올해 수출 성장 전망치 유지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선하주 평의회(สภาผู้ส่งสินค้าทางเรือแห่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 TNSC) 차이찬(ชัยชาญ เจริญสุข) 회장은 TNSC에서는 수출이 4월에 감소했지만, 올해 1년 성장 전망치 5~8%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보여 하향 수정은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태국 수출을 성장시키고 있는 요인으로는 설탕, 고무, 자동차 부품, 직물, 식품, 쌀, 보석류 등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것과 함께 바트 약세 등이다. 태국 선하주 평의회(สภาผู้ส่งสินค้าทางเรือแห่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 TNSC)는 수출성장률은 올해 1분기(1~3월)가 8.7%였으나 2분기(4~6월)가 3~5%, 3분기(7~9월)와 4분기(10~12월)에는 각각 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태국 정부, 사우디아라비아인에게 입국 비자 30일 체류 승인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인에게 입국시 비자(visa on arrival) 취득으로 30일까지 태국 체류를 허용하는 조치를 승인했다.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쁘라윧 총리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정상회담을 나눈 후 급격하게 관계가 회복되고 있다. 태국 정부는 이번 조치가 양국 관계의 복구 가속과 태국 경제 성장 촉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뜨라이쑤리(ไตรศุลี ไตรสรณกุล) 부대변인은 지금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인은 입국 비자를 취득해 15일까지 태국 체류가 허가되었지만, 이번 제한 완화로 태국을 찾는 사우디아라비아인이 연간 10만~15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 6월 9일(목)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3,185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도 23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6월 9일(목)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3,185명으로 전날의 2,688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253,167명이 되었다. 사망자수도 23명으로 전날의 21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3,326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5,262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3,1858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히 현재 하루 감염자는 1만명 밑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 태국 입국세 300바트 징수, 올해 4분기나 내년 1분기부터 실시 예정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입국시 외국인 여행자들에게 징수할 예정인 일명 ‘땅을 밟는 비용(ค่าเหยียบแผ่นดิน)’ 300바트의 입국세 도입이 빠르면 올해 4분기나 늦어도 내년 1분기에는 실시될 예정이다. 입국세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보험이나 관광 상품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며, 당초 8월이나 9월부터로 예상했던 것이 더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입국세 징수는 항공사가 도입하는 ‘TTF(Thailand Tourism Fee) 시스템을 이용하여 항공권 예약시 외국 여권 소지자에게 징수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어, 항공권에서 외국인과 태국인을 구분하는 문제, 그리고 육로로 태국에 입국하는 관광객에 대한 징수 문제 등으로 지연이 계속되어 왔다. 현재까지 항공편 이용자에 대해서는 태국 입국부터 30일간 유효하며, 육로 입국자는 평균 체류 일수가 1~2박인 것으로 금액을 낮출지 여부 등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관광체육부는 2개월 이내에 모든 부분을 정리하여 국무회의에 제안하고, 그것이 통과되어 관보에 게재되면 90일 이후부터 요금징수가 개시되게 된다. 한편. 이 입국세로 사고에 대해서는 사고 사망시 100만 바트 한도, 범죄나 시위 폭력에 50만 바트 한도, 병원 치료에 50만 바트 한도 보상이 제공된다. ▶ 교육부 차관, 카오야이 국립공원 토지 부정 취득 의혹 (사진출처 : Khaosod) 국가부패방지위원회(National Anti-Corruption Commission, NACC)는 6월 9일 동부 쁘라찐부리도 카오야이 국립공원(Khao Yai National Park) 내의 토지 약 20헥타르의 권리서를 부정하게 발행, 취득한 것으로 까녹완 위라완(กนกวรรณ วิลาวัลย์)과 그의 아버지인 쑨톤 위라완(สุนทร วิลาวัลย์) 지방행정기구(PAO) 쁘라찐부리 단체장을 포함한 10명에 대해 카오야이 국립공원 산림을 잠식하기 위한 토지 증서 발행과 관련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토지는 2002년부터 성이 ‘위라완(วิลาวัลย์)’ 씨의 소유지가 되었으며, 까녹완 위라완 교육부 차관은 연립여당 제2당 품짜이타이당 소속이다. 니왓차이(นิวัติไชย เกษมมงคล) NACC 사무총장은 헌법 제17조와 제27조와 관련하여 직위 품위를 손상시키는 모든 행위는 심각한 윤리 위반으로 간주된다고 밝히고, 대법원에 까녹완 차관의 해임 청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원은 이번 소송을 받아들여 업무를 중단할지 말지 결정할 예정이다.

6월 8일 태국 뉴스

2022/06/08 18:20:24

▶ 쁘라씯 씨리랏 병원 의학부장, “코로나 판데믹이 끝나간다”는 견해 밝혀 (사진출처 : Bangkok Post) 국립 마히돈 대학 씨리랏 병원(Siriraj Hospital) 의학부 쁘라씯(Dr Prasit Watanapa) 의학부장은 방콕에서 개최된 경제 포럼에서 “태국은 신규 감염자 감소와 사망률 감소 및 의료 체제 개선에 의해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치료할 준비가 되어있다(Thailand is ready to treat Covid-19 as an endemic disease, largely thanks to decreasing daily infections, a falling death rate and better public health security)”는 견해를 밝혔다. 쁘라씯 박사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거의 끝나간다고 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아직 발표를 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풍토병 발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며 발표가 가까워졌음을 암시했다. 또한 그는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분류하든 안하든, 우리가 궁극적으로 우려하는 것은 '예측 가능성'과 '관리 가능성'의 두 가지가 핵심이며, 현재 태국은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치료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아울러 “현재 몇몇 국가에서는 사람들이 원할 경우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세계적으로 감염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쁘라윧 총리, 최대 여당 팔랑쁘라차랏당에 입당하여 당대표로 취임한다는 소문 돌아 (사진출처 : Bangkokbiz) 쁘라윧 총리가 최대 여당 팔랑쁘라차랏당(พรรคพลังประชารัฐ) 당대표로 취임하기 위해 팔랑쁘라차랏당에 입당하는 것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다. 쁘라윧 총리는 현재 어느 정당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쁘라윧 총리와 팔랑쁘라차랏당 당대표인 쁘라윗(พล.อ.ประวิตร วงษ์สุวรรณ) 부총리는 2023년도 예산안이 하원 첫 심의를 통과한 뒤 정치 전략에 대해 논의했으며, 여기서 쁘라윧 총리가 입당하여 당대표로 취임하고 쁘라윗 부총리가 당대표에서 물러나 사무총장으로 취임하는 내용 등을 논의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쁘라윧 총리는 이러한 언론 보도에 대해 “이 소식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나는 모르는 일이다. 나 지신은 모르는 일이다(ไม่รู้ข่าวนี้มาจากไหน ผมยังไม่ทราบเลย ตัวผมก็ไม่ทราบ)”며 두 번에 걸쳐 소문을 부인했다. 또한 쁘라윗 부총리는 쁘라윧 총리와의 관계에 대해 “함께 있었고 서로 사랑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사이를 깨뜨리려 하느냐. 관계가 깨지는 일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총리가 소위였을 때부터 우리는 오랫동안 함께 했기 때문(อยู่ด้วยกัน รักกัน ไม่ได้มีอะไร มาเสี้ยมให้แตกทำไม ไม่มีทางเสี้ยมให้แตกกันได้ เพราะผมอยู่ด้วยกันมานานตั้งแต่นายกฯ เป็นร้อยตรี)”이라며 오래 이어온 끈끈한 관계라는 것을 강조했다. ▶ 아콤 재무부 장관, “경기 회복을 위해 금리 동결 지시” (사진출처 : Bangkokbiz) 아콤(อาคม เติมพิทยาไพสิฐ) 재무부 장관은 방콕에서 열린 경제포럼에서 중앙은행이 경제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금리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하지만 여러 국가가 이미 실시하고 있는 것처럼 미래에는 태국도 정책금리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아콤 장관은 “기업가를 위해 가능한 한 오랫동안 금리 동결을 중앙은행에 지시했다(ได้สั่งการให้แบงก์รัฐช่วยตรึงอัตราดอกเบี้ยเพื่อช่วยเหลือผู้ประกอบการไว้ให้นานที่สุด)”고 밝히고, 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금리가 너무 높지 않아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편, 올해 태국 경제 성장에 대해서는 “올해 성장 전망은 3.5%이지만 1분기는 성장이 불과 2.2%였다. 이 때문에 3.5%라는 목표 달성하기 위해서는 2~4분기 성장을 크게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교도소 수감자들에 의한 방콕 배수로 청소, 7월 1일부터 시작 (사진출처 : TNN) 방콕 시청은 7월 1일부터 배수로 청소를 위해 교도소 재소자 고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은 태국 법무부 교도국 아윳(อายุตม์ สินธพพันธุ์) 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7월 1일부터 방콕 ‘배수로 청소 작업(การดำเนินงานล้างทำความสะอาดท่อระบายน้ำ)’을 위해 교도소 재소자를 고용하기로 결정했다. 방콕 시청은 이 예산으로 1500만 바트를 책정하고 있으며, 우선 배수로 100킬로를 정비하고, 4개월 이내에 배수로 500킬로에 대한 청소 작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도소 수감자들은 청소 작업에 의해 사회 공헌을 하면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형기를 마친 후 보수의 70%를 받게 된다. 작업에 참가할 수 있는 재소자는 수형생활이 좋은 모범수만 가능하며, 참가는 자발적이다. ▶ 산업부 장관, 공장 운영 지원을 위해 전국 60,344개 공장에 대해 ‘공장 연회비’ 면제한다고 밝혀 (사진출처 : Prachachat) 정부는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에서 공장 운영자가 경제적으로나 재정적으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어 60,344개 공장을 대상으로 ‘공장 연회비(ค่าธรรมเนียมรายปีโรงานี)’ 징수를 면제할 것이라고 쑤리야(สุริยะ จึงรุ่งเรืองกิจ) 산업부 장관이 밝혔다. 쑤리야 장관은 카테고리 2 및 커테고리 3 공장에 대해 ‘공장 연회비’를 면제하도록 산업 사업부에 지시했으며, 이러한 면제에 대해 “공장 연회비 면제는 공장 운영자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 중 하나이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때까지 회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การยกเว้นค่าธรรมเนียมให้แก่เจ้าของกิจการโรงงาน เป็นหนึ่งในมาตรการให้ความช่วยเหลือแก่ผู้ประกอบกิจการโรงงาน ในการฟื้นฟูกิจการภายหลังการแพร่ระบาดของไวรัสโควิด-19 คลี่คลาย เพื่อให้กิจการสามารถพลิกฟื้นจนก้าวเดินต่อได้อย่างต่อเนื่อง)”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러한 공장 연회비 면제는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3번째이다. 공업부에 따르면, 올해 카테고리 2와 카테고리 3 공장은 60,344곳이며, 공장 연회비 징수 총액은 2억8,000만 바트이다. ▶ 오토바이 택시 운전자가 고교 1학년 여고생을 모텔로 끌고 가려다 미수 (사진출처 : MGR) 6월 7일 오후 5시경 방콕 고가 철도 BTS 프라카농역 근처 써이 품찓(ซอยภูมิจิตร)에서 하교 중이던 고등학교 1학년 여고생(16)을 오토바이택시 운전사가 칼로 위협해 모텔로 끌고 가려했지만 미수에 그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현장은 라마 4세 로드에서 들어간 주택가 골목으로 용의자 남성은 소녀를 칼로 위협하고 목을 조르며 모텔로 끌고 가려했지만, 소녀가 울면서 도망쳐 사고를 피했다. 피해자 여학생은 아침에 학교를 가기 위해 오토바이 택시를 탔고 학교에 도착했는데, 이 운전사가 학교를 마치면 그랩에 전화하지 말고 자신에게 전화를 하면 데리러 오겠다며 전화번호를 남겼고, 학교를 마치고 다시 그 오토바이 택시를 만나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갑자기 칼을 목에 대고 위협하고 자신을 근처에 있는 모텔로 데리고 가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 남성은 현장 근처에서 영업하는 오토바이 택시운전사였으며, 마약과 상해 전과가 있었다. ▶ 경찰, 경찰저축조합에서 15억 바트를 횡령한 혐의로 태국인 여성 체포 (사진출처 : Matichon) 횡령과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지명수배되어 있던 남부 ‘팟타룽 경찰저축조합(สหกรณ์ออมทรัพย์ตำรวจพัทลุง)’ 전 사무국장 태국인 여성 쑤파(68) 용의자가 6월 7일 아침 방콕에서 체포되었다. 용의자 여성은 가상의 조합원에게 금리를 지불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등으로 팟타룽 경찰저축조합에서 14.5억 바트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공범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 6월 8일(수)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688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도 21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6월 8일(수)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688명으로 전날의 2,224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250,432명이 되었다. 사망자수도 21명으로 전날의 20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4,130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25,426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688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히 현재 하루 감염자는 1만명 밑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 보건부, 지역 병원에 코로나 백신 1,680만회분 배포, 일부에서는 비판의 소리도 나와 (사진출처 : PPTV) 보건부는 6월 7일 코로나-19 백신 1,680만 회분을 지역 병원에 배포하겠다고 발표했다. 일부 지역에서 1차 접종을 받은 비율이 60% 이하, 부스터 접종 비율이 10% 이하로 접종이 진행되지 않은 곳이 있기 때문에 지방 배포로 접종률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태국에서 코로-19 백신 접종 횟수는 6일까지 누계로 1억3,820만9,571 회분으로 인구의 81.7%가 적어도 1회, 75.9%가 적어도 2회, 41.1%가 3회 이상 접종을 받았다. 다만, 하루 당 접종 횟수는 지난해 많은 날에는 100만 회분을 넘었지만, 최근에는 수 만회에 그치고 있으며, 60세 이상 약 200만명, 5~11세 약 200만명이 한 번도 접종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한편, 이처럼 정부가 지역 병원에 백신을 배포하는 것에 대해서 “농촌의사클럽이 코로나-19 백신을 지방건강증진병원에 보내 백신이 넘친다고 항의하고 있다. 유통기한 만료를 기다리다 쓰레기통에 버려질 백신이 캐비닛을 넘치고 있다(กรณีชมรมแพทย์ชนบทท้วงการส่งวัคซีนโควิดไปที่โรงพยาบาลส่งเสริมสุขภาพตำบล(รพ.สต.) ทำให้วัคซีนล้นตู้เหมือนเอาไปทิ้งขยะรอวันหมดอายุ)”, “시노백이 1,600만 회분 이상이다(ซิโนแวคเหลือมากกว่า 16 ล้านโดส)”라는 비판이 일부에서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여러 브랜드가 있다. 대부분이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이다. 시노백은 백만 회분 미만이다. 전달되는 코로나 백신은 유효기간이 만료되지 않았다(ไม่จริง! จำนวนดังกล่าวมีหลายยี่ห้อ ส่วนใหญ่แอสตร้าฯ และไฟเซอร์ ขณะที่ซิโนแวคเหลือไม่ถึงล้านโดส... วัคซีนโควิดที่ส่งไปยังไม่หมดอายุ)”며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 태국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유튜버 등 주의 필요 (사진출처 : Thai PBS) 디지털 경제 사회부(The Digital Economy and Society Ministry)는 태국에서 '개인정보보호법(Personal Data Protection Act, PDPA)'이 6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고 밝히고 법률에 위반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디지털 경제 사회부 차이웃(ชัยวุฒิ ธนาคมานุสรณ์) 장관은 6월 1일부터 시행된 개인정보보호법(กฎหมายคุ้มครองข้อมูลส่วนบุคคล)에 대해 미디어가 대상외이기 때문에 사진 촬영, 동영상 녹화 , 공개는 동의 없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직업윤리에 근거하거나 공익을 위하여 행동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지 않지만 다른 법률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도 밝혔다. 국민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개인정보보호법 제4조(3)에서는 “대중 매체에서 개인 정보 수집, 사용 또는 공개는 직업윤리에 근거하거나 공익을 위해서만 수행되어야 한다(การเก็บรวบรวม ใช้ หรือเปิดเผยข้อมูลส่วนบุคคลของกิจการสื่อมวลชนจะต้องเป็นไปตามจริยธรรมแห่งการประกอบวิชาชีพหรือ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สาธารณะเท่านั้น)”고 명시되어 있다. ▶ 중앙형사법원, 용의자에게 고문 살인과 집권 남용 혐의로 재판중인 ‘경찰서장 쪼’에게 ‘종신형’ 선고 (사진출처 : Prachachat) 중부 나콘싸완도 무엉군에서 8월 마약범으로 체포된 남성(24세)에 대해 당시 경찰서장 등 6명이 머리에 봉지를 씌우고 고문을 하다가 사망에 이른 사건으로 체포된 티띠싼(พ.ต.อ.ธิติสรรค์ อุทธนผล) 서장(40, 경찰 대령)에게 ‘부정 및 비리 중앙형사법원(ศาลอาญาคดีทุจริตและประพฤติมิชอบกลาง)’이 종신형(จำคุกตลอดชีวิต)을 선고했다. 6월 8일 열린 재판에서 ‘경찰서장 쪼’와 5명의 부하에게 고문 살인과 직권 남용 등의 죄로 당초 사형을 선고했지만 종신형으로 감형되었으며, 부하 중 1명은 치명적인 고문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형법 157조에 따라 8년형을 선고했지만 5년 4개월로 감형되었다. 감형에 대해 ‘경찰서장 쪼’와 5명의 부하는 고문에 의한 살인을 제외한 모든 죄를 인정하고, 피해자를 살리기 위해 병원에 데려갔다는 것, 피해자 가족에게 보상을 했다는 것 등이 평가되었다. 한편, 불과 39세에 경찰서장이 된 푸깐쪼(ผู้กำกับโจ้, 경찰서장 쪼)라고 불리는 티띠싼 경찰 서장은 태국 사관학교 예과(โรงเรียนเตรียมทหาร) 41기, 태국 경찰 사관학교(โรงเรียนนายร้อยตำรวจ) 57기를 졸업했으며, 장래 경찰 주요 간부로 예상되는 인물이었다. 한때 마약단속국(กองบัญชาการตำรวจปราบปรามยาเสพติด)에서 근무할 때에는 젊은 여배우와의 열애로 연예계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인물이다. 또한 이 대령의 집은 부지 면적 8000 평방미터 달하는 수영장이 있는 대저택이었으며, 집 안에는 미니, 포르쉐, 아우디, 벤츠, 페라리, 람보르기니, 밴트리 등 29대의 고급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쪼페라리(โจ้เฟอรารี่)'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었다.

6월 7일 태국 뉴스

2022/06/07 18:46:14

▶ 찻찯 신임 방콕 시장, 마스크 착용 의무 폐지를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에 제안 (사진출처 : Matichon)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은 코로나 신규 감염자가 매일 감소하고, 경제도 회복되고 있어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에 방콕 시민들이 야외에서 얼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을 승인하도록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태국 보건부도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에 옥외 마스크 착용 의무 폐지를 제안할 예정이며, 대상 지역은 ‘그린존’ 14개도와 관광시범지역 '블루존' 17개도이다. 한편, 찻찯 방콕 시장은 술집이나 클럽, 가라오케 등 오락 시설 영업시간을 심야 2시까지 인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황을 보고 결정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보건부, 부리람도 주민들에게 대마초 모종 1,000그루 배포 (사진출처 : Prachachat) 부리람도에서 6월 9일부터 정식으로 대마가 마약 지정 리스트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다음날인 10일부터 부리람도 주민들에게 대마 모종 1,000그루 무료 배포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대마초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는 아누틴(อนุทิน ชาญวีรกูล)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부리람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6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대마초 모종 선물 행사에 대해 요리와 의료를 위해 가정에 대마초 묘목 100만 그루를 배포하는 전국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6월 9일 대마가 합법화되어도 상업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는 라이센스가 필요하며, 대마에 함유된 성분의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효과를 기대하고 엔터테인먼트로 사용하는 것은 지금도 불법이다. ▶ 고대 불상 머리 장식품 황금 왕관이 미국에서 태국으로 반환 (사진출처 : Thansettakij) 태국 문화부는 16세기 후반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북부 태국 양식 금관이 5월 미국에서 반환되었다고 밝혔다. 문화부는 가까운 시일 내에 이 금관을 일반에 공개할 방침이다. 이 금관은 부처 머리 장식품으로 금 순도가 약 95%, 무게는 43그램, 해외로 유출된 경위 등은 알 수 없다. ▶ 6월 7일(화)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224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는 20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6월 7일(화)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224명으로 전날의 2,162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247,744명이 되었다. 사망자수는 20명으로 전날의 27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4,824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6,889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 2,224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히 현재 하루 감염자는 1만명 밑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 태국 경찰, 국내에 잠복 가능성이 있는 이란인 스파이에 대한 내사 개시 (사진출처 : bangkok Post) 쑤왓 경찰청장은 얼마전 인도네시아에서 이란 스파이(สายลับ)가 체포된 것으로 태국 경찰은 최근 태국에서도 이란 스파이가 잠복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전국 경찰에 경계를 강화하도록 ‘매우 비밀스러운 명령(คำสั่ง ลับมาก)’을 내렸다. 이들의 목적은 올해 말 태국에서 열리는 APEC 회의에서 소란을 일으키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태국 치안 당국은 이란 스파이로 일하고 있을 우려가 있는 이란인과 태국 시아파 무슬림 움직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명령은 쑤왓 경찰청장이 경찰청 특별수사과와 중앙수사국, 수도권경찰, 9개 경찰 관구에 내렸다. 태국은 이스라엘인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이며, 특히 몇 달 동안 이스라엘 방위군 사이에서 휴가처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 5월 태국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 7.1%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상무부가 정리한 5월 소비자 물가 지수(CPI 2019년=100, ดัชนีราคาผู้บริโภค)는 106.62로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7.1%, 전달에 비해 1.4% 상승했다. 상무부 무역정책전략실 노나롱(รณรงค์ พูลพิพัฒน์) 국장은 “5월 물가 상승률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상승했다. 예를 들면 전기, 조리용 가스 비용 등이며, 5월 인플레이션에 의해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อัตราเงินเฟ้อที่ปรับเพิ่มขึ้นในเดือน พ.ค. เป็นผลมาจากราคาพลังงานที่ปรับเพิ่มสูงขึ้นเช่น ค่าไฟฟ้า ค่าก๊าซหุงต้ม…โดยเงินเฟ้อในเดือนพ.ค. สูงสุดในรอบ 13 ปี)”고 밝혔다. 석유가격은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35.89% 상승했으며, 신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코어 CPI는 102.74로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2.28%, 전달에 비해 0.17% 상승했다. ▶ 관광체육부 장관, '타일랜드 패스' 폐지를 쁘라윧 총리에게 제안 (사진출처 : Bangkokbiz) 남부 푸켓을 방문한 피팟(พิพัฒน์ รัชกิจประการ) 관광체육부 장관은 다음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 회의에서 쁘라윧 총리에게 '타일랜드 패스 폐지(ยกเลิกไทยแลนด์พาส)‘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6월 1일부터 태국인들은 태국 입국 전 ‘타일랜드 패스(Thailand Pass)’ 등록이 불필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외국인은 아직도 태국 입국시 '타일랜드 패스' 등록이 의무로 되어 있다. 피팟 장관은 “현재 하루 관광객이 18,000~20,000명 정도인데, 타일랜드 패스가 취소된다면 그 숫자는 하루 25,000~30,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며, 이후 경제가 점차 회복될 것(หากมีการยกเลิก Thailand Pass จากเดิมที่วันนี้เรามีนักท่องเที่ยวประมาณ 18,000 ถึง 20,000 คนต่อวัน เชื่อว่าตัวเลขจะสูงขึ้นเป็น 25,000 ถึง 30,000 ต่อวัน และหลังจากการคลายล็อกเชื่อว่าเศรษฐกิจจะค่อยๆฟื้นตัวขึ้น )”이라고 말했다. 현재 '타일랜드 패스' 등록에는 여권 세부 정보 및 백신 접종 세부 정보, 그리고 10,000달러를 커버할 수 있는 건강보험 가입 정보가 필요하다. ▶ 코로나-19 백신 5차 접종, 의사와 상담 필요 (사진출처 : TNN) 질병관리국(Department of Disease Control, DDS)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코로나-19 백신 5차 접종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에게 접종을 장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4차 접종을 받았으나 기저질환이나 그 밖의 요인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감소하고 있는 경우, 의사로부터 5차 접종을 추천받을 수도 있지만, 그 권고 방법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하며, 5차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만약 5차 접종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태국 국철 방스역에 있는 중앙 백신센터를 방문하면 5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 타이항공, 페이스북 'TG Warehouse Sale'을 통해 다시 항공기 좌석 판매 예정 (사진출처 : The Nation) 타이항공(Thai Airways)은 지난 3월 29일 페이스북 'TG Warehouse Sale'을 통해 사용되지 않게 된 항공기 좌석을 한쌍에 35,000바트에 판매하는 창고 세일을 실시했는데, 이번에 다시 좌석 판매를 실시한다. ‘TG Warehouse Sale’은 다시 좌석 세일을 결정하고, 보잉 747형기 퍼스트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을 판매한다고 발표앴다. 좌석 브랜드는 Koito와 Recaro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판매 스케줄 등 자세한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참고로 지난 3월 29일 판매는 조석 30쌍이 1분이 되지 않아 완매되었으며, 매출은 1,050,000바트였다.

6월 6일 태국 뉴스

2022/06/06 18:49:29

▶ 세계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 환자 700명 이상 발생, 태국에서는 감염 사례 없어 (사진출처 : Spring News)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6월 4일(현지시간)는 미국에서 21명을 포함해 세계 에서 700명 이상의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를 파악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태국에서는 감염 사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태국 보건부 질병통제국에서는 전 세계 ‘원숭이 두창(โรคฝีดาษลิง)’ 감염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5월 7일 영국 국내에서 최초 ‘원숭이 두창’ 환자가 보고된 이후 6월 3일 현재까지 42개국에서 총 878명의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태국에서는 6명의 의심 사례가 있었지만 모두가 음성이었으며,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원숭이 두창’이 발견된 상위 5개국은 다음과 같다. - 스페인 208명 - 잉글랜드 199명 - 포르투갈 138명 - 캐나다 66명 - 독일 50명 또한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국가는 우루과이 4명, 모리셔스 3명, 아이티 1명, 모로코 1명이었으며, 대부분의 환자가 유럽을 다녀온 이력이 있다. 그리고 감염자는 대부분이 남성으로 연령은 20-59세의 연령대였으며, 동성과 성관계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 태국 보건 당국은 ‘원숭이 두창’의 태국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공항을 통하는 고위험 지역 입국자들에 대해 물집 등의 증상이 없는지 ‘원숭이 두창 스크리닝(การคัดกรองโรคฝีดาษลิง)’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원숭이 두창’ 잠복기간은 5~21일(통상 6~13일)이며, 치사율은 1%~10%로 보고되고 있다. 초기 증상은 발열, 오한, 근육통, 피로감, 임파선이 붓는 등이며, 발열 후 1~3일 만에 수포를 형성하는 발진이 얼굴과 사지에 나타나고 입안이나 성기, 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병변은 작은 반점 모양에서 맑은 액체가 들어있는 뾰루지로 바뀌는데 곧 고름이 들어차 터지고 딱지가 생기며, 증상은 일반적으로 2~4주간 지속된다. 임상적으로는 천연두와 구별하기가 어렵다. ▶ 탁씬 전 총리 막내딸 ‘펜텅탄 치나왓(แพทองธาร ชินวัตร, 35)’싱가포르에서 탁씬과 잉락 전 총리를 만난 후 코로나에 감염돼 (사진출처 : Matichon) 탁씬파 프어타이당 혁신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탁씬 전 총리의 막내딸 ‘펜텅탄 치나왓(แพทองธาร ชินวัตร, 35)’이 6월 5일 코로나에 감염되었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싱가포르에서 탁씬 전 총리와 이모인 잉락 전 총리와 만나 귀국한 후 발열 등의 증상이 있어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펜텅탄’씨는 2023년 실시될 전망인 의회 하원 총선에서 프어타이당에서 총리 후보로 내세울 가능성이 있다. 지난 3월 태국 국립개발행정대학원대학(NIDA)은 차기 하원 총선거에 대해 총리 후보 인기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야당 제 2당 까우끄라이당(พรรคก้าวไกล) 당대표인 ’피타(พิธา ลิ้มเจริญรัตน์)‘가 13.4%로 가장 높았고, 2위는 쁘라윧(ประยุทธ์ จันทร์โอชา) 총리 겸 국방부 장관으로 12.6%, 3위는 최대 야당 프어타이당(พรรคเพื่อไทย)에서 출마하는 탁씬 전 총리의 막내딸 펜텅탄 치나왓(แพทองธาร ชินวัตร, 35)이 12.5%, 4위는 타이쌍 타이당(พรรคไทยสร้างไทย)의 당대표인 쑤다랏(สุดารัตน์ เกยุราพันธุ) 대표가 8.2% 순으로 이어졌다. ▶ 대마를 마약 리스트에서 제외한 이후 재소자 3,219명 석방 예정 (사진출처 : PPTV) 태국 법무부 교도국(กรมราชทัณฑ์)에 따르면, THC 함량 0.2% 미만 대마 이용이 합법화되어, 과거 관련 범죄를 저지른 4,103명(재판중인 884명과 3,219명의 재소자)이 석방될 예정이다. 또한 2021년에는 흥분작용이나 진정작용이 있는 끄라텀(กระท่อม) 사용도 완전 합법화되면서 1,038명이 석방되었고 끄라텀과 관련된 범죄이력은 취소되었다. 태국에서는 2018년 의료용으로 대마 사용이 허가되었으며, 2021년부터는 대마가 들어간 식품 등이 널리 판매되게 되었다. 그리고 2021년 12월 9일에는 대마를 마약 카테고리-5에서 제외하는 개정 마약법이 시행되었다. 그리고 올해 6월 9일부터는 가정에서 대마 재배도 사전 허가 없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사후 등록은 필요하다. 한편, 대마초 및 대마초 추출물인 대마 성분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이 0.2%를 초과하지 않으면 불법이 아니기 때문에 그 효과가 기대되고 있지만, 기호나 엔터테인먼트로 사용은 지금도 불법이다. ▶ 태국의 행운의 여신 ‘낭꽉’이 섹시 스타일로 변신되어 판매 (사진출처 : Thairath) 태국에서 행운의 여신이라고 불리는 ‘낭꽉(นางกวัก)‘ 여신의 모습이 섹시한 모습으로 변신되어 판매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태국의 전통적인 ‘행운의 여신(เทพีแห่งโชคลาภ)’으로 불리고 있는 ‘낭꽉‘은 전통 의상과 장식품을 착용하고 오른손을 어깨 높이까지 올려 손짓을 하는 모습이라 태국인들은 이 여신이 재물을 불러들인다고 믿고 있다. 그런데 페이스북 ‘Khum Monsanaeha’에서 공개된 2022년판 ‘행운의 여신 낭꽉’ 모형은 태국 전통 의상을 벗고 약간 비키니 스타일의 옷을 입고 가슴 일부와 배를 드러내는 섹시한 모습으로 만들어져 화제를 부르며 여러 미디어에서 보도하고 있다. 이러한 형상을 디자인한 사람은 일명 ‘넝올리브’라고 불리는 23세 아란야(อรัญญา อภัยโส)씨로 그녀는 “낭꽉 여신의 형상이 자신의 캐릭터와 매우 유사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자신의 의견을 묻기 위해 언론사에서 문의가 많았다. 자신의 생각대로 만든 것이니 개인의 권리이다. 하지만 평소에 항상 낭꽉님을 존경하고 숭배하기 때문에 저의 기준으로 볼 때 부적절했다(กรณีดังกล่าวมีสื่อสอบถามเข้ามาเป็นจำนวนมาก เพื่อถามความเห็นจากตัวเอง เนื่องจากนางกวักดังกล่าวออกแบบจัดทำมาแล้วดูมีความคล้ายกับคาแรคเตอร์ของตัวเองอย่างมาก โดยตามความเห็นของตัวเองแล้วมองว่าเป็นสิทธิส่วนบุคคลของเขาที่สามารถทำได้ 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โดยมุมมองของตัวเองแล้วเห็นว่าไม่เหมาะสม เพราะปกติตัวเองก็นับถือและบูชานางกวักอยู่เสมอ)”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치앙마이 문화위원회 완롭(วัลลภ นามวงศ์พรหม) 부회장은 “노브라에 관능적인 섹시한 의상을 입은 금박 여성상은 개인적으로 부적절하고 과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낭꽉’을 숭배하는 사람들의 감정과 신념을 파괴하는 것과 같다. 믿음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고려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낭꽉’은 보라색, 분홍색, 올드로즈 색이 있으며, 대부분이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3,999바트에 수출되고 있다.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무역, ​​금융, 부적, 재물에 도움이 된다는 개인 신앙으로 인기가 높다. ▶ 2022년 태국 주택 시장은 회복 전망, 저층 주택이 인기 (사진출처 : Thairath) 2022년 태국 주택 시장은 코로나 감염 상황이 개선되고 있어, 단독주택 등 저층 물건, 콘도미니엄 물건 모두에서 회복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태국 국영 NNT 뉴스가 보도했다. 경제정보센터(Economic Intelligence Center, EIC)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2월에 걸쳐 방콕과 근교 단독주택과 트윈하우스(집 두채가 연결되어 쌍둥이 형태로 하나로 된 집) 소유 이전율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하지만 콘도미니엄은 1-4월에 출시된 신규 주택을 포함하여 회복이 느린 상황이다. EIC는 경기침체 영향을 받고 있는 중간소득층 수요로 인해 단독주택과 트윈하우스 주택시장은 2022년에도 여전히 성장할 여지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유행에 의해 보다 넓은 주택을 구입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에 단독 주택 시장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트윈하우스도 가치, 기능, 넓이를 우선하는 중간 소득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6월 6일(월)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167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도 27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6월 6일(월)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162명으로 전날의 3,236명 보다 감소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245,520명이 되었다. 사망자수도 27명으로 전날의 28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4,879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29,509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2명이었으며, 태국 국내에서는 2,160명의 감염이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히 현재 하루 감염자는 1만명 밑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 경찰, 마약을 운반하고 있던 구급차를 발견하고 검문하자 운전자는 차를 버리고 도주 (사진출처 : Sanook) 6월 5일 경찰은 감시가 소홀한 ‘구급차(รถกู้ภัย)’로 개조된 밴으로 마약을 운반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출동해, 경찰차와 구급차로 싸라부리도에서 아유타야를 거쳐 방콕 민부리까지 차량 검문을 실시하여 구급차에 실려 있던 마약의 일종인 야바(ยาบ้า) 200만정 이상을 압수했다. 경찰은 동북부 러이도에서 남부까지 구급차가 마약을 운반하고 있다는 정보가 들어와 고속도로에서 감시를 실시하고 있었으며, 수상한 구급차를 발견한 경찰이 정지를 요구했지만 문제의 구급차는 사이렌을 울리면서 빠른 속도로 도주를 계속했으며, 경찰이 총을 발사하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다. 결국 구급차는 방콕 민부리 도로에 버려져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차내에서 200만정 이상으로 추정되는 야바가 발견되었다. 운전자는 도주한 상태였다. 경찰은 마약을 운반하고 있던 사람은 전 구조대원 부부라고 보고 있으며, 구급차를 개조해 불법 약물을 운반하는 수법은 과거에도 몇 번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 경찰, 영국에서 아동 포르노 제작 및 소지 혐의로 수배중이던 영국인 남성을 촌부리도에서 체포, 태국에 도주한지 8년 (사진출처 : Matichon) 경찰은 6월 5일 영국에서 아동 포르노와 관련하여 체포된 후 보석 중 태국으로 도주해 숨어지내던 영국인 남성(45)을 동부 촌부리 방라뭉에서 체포했다. 체포된 영국인 남성은 영국 국내에서 2008년부터 2013년 사이에 ‘아동 포르노를 만들어 소지 및 배포(ผลิต ครอบครอง และเผยแพร่สื่อลามกอนาจารที่เกี่ยวกับเด็ก)’한 것으로 2013년 체포되었으며, 재판에서 징역 10년 6개월 형을 받았지만, 항소하고 보석이 인정되었을 때 태국으로 도주해 들어왔다. 이 영국인 남성은 오버스테이 2,913일로 태국에 불법 체류하고 있었다.

6월 3일~5일 연휴 태국 뉴스

2022/06/05 18:43:13

▶ 태국 보건부, 코로나-19를 ‘감시해야 할 전염병(엔데믹)’으로 전환 고려 (사진출처 : TNN) 보건부는 코로나-19가 호전되기 시작하고 있어 풍토병(โรคประจำถิ่น) 선언에 대비한 대책을 논의하고, 코로나를 ‘위험한 전염병(โรคติดต่ออันตราย)’에서 ‘감시해야 할 전염병(โรคติดต่อที่ต้องเฝ้าระวัง)’로 조정하는 것을 고려하도록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에 요청하는 것을 준비 중이다. 6월 1일 아누틴(อนุทิน ชาญวีรกูล)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보건부 간부회의 후 “하루 신규 확진자가 5,000명 미만, 사망자가 50명 미만으로 떨어지고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서 백신 접종도 잘 진행되고 있어 오늘 회의에서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부가 상황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ที่ประชุมได้มีการพิจารณาหารือประเด็นการเตรียมความพร้อมเปลี่ยนผ่านโรคโควิด-19 สู่โรคประจำถิ่น เพราะสถานการณ์โควิดได้คลี่คลายมากขึ้นจากจำนวนผู้ติดเชื้อรายใหม่ลดลงต่ำกว่า 5,000 รายต่อวัน ผู้เสียชีวิตลดลงต่ำกว่า 50 รายต่อวัน การฉีดวัคซีนโควิด-19 ทำได้ดี และกระทรวงสาธารณสุข มีความมั่นใจว่าสามารถควบคุมสถานการณ์ได้)”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에 맞추어 국가전염병위원회도 코로나-19를 ‘위험한 전염병’에서 ‘감시해야할 전염병’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19에 대한 분류를 낮추는 제안은 6월 1일부터 규제 조치가 완화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2주 동안 지켜본 후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 6월 3일은 쑤티다 왕비 생일로 공휴일, 태국은 3일 연휴 (사진출처 : Thaiger) 6월 3일은 쑤티다 왕비(สมเด็จพระนางเจ้าสุทิดา พัชรสุธาพิมลลักษณ)의 44세 생일로 공휴일이다. 4일(토요일)과 5일(일요일)로 이어져 태국은 3일 연휴가 된다. 쑤티다 왕비는 원래 타이항공 CA 출신으로 그 후 태국 육군에 소속해 2014년부터는 당시 왕세자였던 와치라 롱꼰 국왕 호위 부대 책임자로 올랐고, 2016년 12월부터는 국왕 호위 부대 간부가 되어, 2019년 5월 1일 국왕과 결혼해 왕비가 되었다. 결혼식을 올린 2019년부터 6월 3일이 ‘쑤티다 왕비 생일’로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 태국 상공회의소 회장, “태국 수출은 세계 경제 침체 영향을 받기 시작해 수출 감소가 우려된다”고 밝혀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상업 공업 금융 합동상임위원회(JSCCIB)는 태국 수출 부문이 세계 경제 침체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며 올해 수출은 후반에 다양한 불안정 요인으로 인해 성장 감속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JSCCIB 의장을 맡고 있는 싸난(สนั่น อังอุบลกุล) 상공회의소 회장은 "4월 수출은 여전히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9.9%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제운송과 물류 측면에서 공급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러나 여전히 상승하는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운송비가 상승하는 상황을 격고 있다(การส่งออกเดือน เม.ย.ที่ผ่านมาตัวเลขการส่งออกยังเติบโตได้อยู่ในระดับ 9.9% ด้านการขนส่งและโลจิสติกส์ระหว่างประเทศ Supply ยังสามารถไปได้ แต่ยังประสบภาวะราคาค่าขนส่งที่เพิ่มสูงขึ้นจากราคาพลังงานที่ยังมีแนวโน้มสูงขึ้น)“고 지적하고, 올해 남은 기간은 성장 속도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5월 1일에 국가 개방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관광산업 회복이 경제를 지탱하는 주요 원동력이 될 것(ด้าน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ที่ฟื้นตัวจะเป็นแรงขับเคลื่อนหลักที่สนับสนุนเศรษฐกิจในช่วงที่เหลือของปี)”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불안정 요인으로는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의해 인플레이션이 진행되며, 오일 가격도 상승하고, 식량 부족에 직면하는 나라가 나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것이 태국 수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6월 3일(금)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976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는 32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6월 3일(금)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976명으로 전날의 2,560명 보다 증가했다. 누적 감염자는 2,237,121명이 되었다. 사망자수는 32명으로 전날의 34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4,238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34,898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3명이었으며, 태국 국내에서는 2,973명의 감염이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히 현재 하루 감염자는 1만명 밑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 태국에서 6월 1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동의 없이 타인이 찍한 사진이나 동영상 공개 주의 필요 (사진출처 : PPTV) 태국에서 '개인정보보호법(Personal Data Protection Act, PDPA)'이 2022년 6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시행이 2번 연기되었던 것이 드디어 시행되게 되었다. 태국 개인정보보호법(กฎหมายคุ้มครองข้อมูลส่วนบุคคล)에 대해서 기업은 이미 대응을 실시하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이것은 개인에도 관계하는 법률이며, 특히 신경을 쓰지 않던 SNS나 블로그, 유튜브에서 사진이나 동영상 투고 등이다. 경찰 견해에 따르면, 의도치 않게 타인이 찍힌 사진이나 동영상을 악의 없이 게재나 투고하는 것은 인정되지만, 찍힌 인물에게 손해를 주거나 상업용 이용은 인정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개인이 취미로 SNS에 타인이 찍힌 사진이나 동영상을 투고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광고비를 얻는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나 블로그 등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SNS에서 개인을 노출하는 게시물도 주의가 필요하다. 태국 경찰청은 6월 1일부터 발효된 ‘개인 데이터 보호법 B.E. 2562’ 이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국민들에게 널리 고지했다. ① 의도치 않고 찍은 타인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개인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사진에 찍힌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사용이 가능하다. (ถ่ายภาพ หรือคลิปวิดีโอติดภาพของบุคคลอื่นโดยไม่เจตนา หากใช้เพื่อวัตถุประสงค์ส่วนตัว และไม่ได้ก่อให้เกิดความเสียหายกับบุคคลที่ถูกถ่าย สามารถทำได้) ② 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상업적 이익이 없이 개인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소셜 미디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การโพสต์ภาพหรือคลิปวิดีโอที่ติดภาพของบุคคลอื่นในสื่อสังคมออนไลน์ หากทำเพื่อวัตถุประสงค์ส่วนตัว ไม่แสวงหากำไรทางการค้าและไม่ก่อให้เกิดความเสียหาย สามารถทำได้) ③ 범죄 예방 및 보안을 위해 사용할 경우 집 안에 CCTV를 설치하고 알림 고지를 하지 않아도 된다. (ติดกล้องวงจรปิดภายในบ้าน ไม่จำเป็นต้องมีป้ายแจ้งเตือน หากติดเพื่อป้องกันอาชญากรรมและรักษา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 ทำได้) 또한 디지털 경제 사회부(The Digital Economy and Society Ministry) 차이웃(ชัยวุฒิ ธนาคมานุสรณ์) 장관도 “만약 개인정보를 사전 동의 없이 사용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경우 법에 따라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며, 1년 이하의 징역, 100만 바트 이하의 벌금형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다만 “미디어가 사람들에게 뉴스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공개되는 것은 범죄가 아니다. 하지만 공개하고 싶지 않은 성 관련이나 취향, 치료 이력이나 건강정보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공개할 경우에는 먼저 동의를 얻어야 한다.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자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สื่อมวลชนเสนอข่าวเกี่ยวกับบุคคล หรือข้อมูล ถ้าเป็นเรื่องที่เปิดเผยถือว่าไม่มีความผิด แต่ถ้าไปเสนอข้อมูลส่วนตัวที่เป็นเรื่องละเอียดอ่อน เช่น พฤติกรรมทางเพศ รสนิยมบางอย่างที่ไม่อยากเปิดเผย หรือข้อมูลสุขภาพ ประวัติการรักษาโรค ถ้าจะเปิดเผยต้องได้รับการยินยอมก่อน ซึ่งเจ้าตัวมีสิทธิจะฟ้องร้องถ้าทำให้ได้รับความเสียหาย)”고 설명했다. ▶ 블랙핑크 리사, AIS와 광고 계약 갱신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혀 (사진출처 : Khaosod) 블랙핑크 태국인 멤버 ‘리사(Lalisa Manoban)’가 태국 통신 대기업 AIS와의 CM 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IS와 리사 CM 계약이 시작된 것은 2019년 4월부터라 이미 3년 이상이 지났으며, AIS는 3~4개월 전에 CM 계약 갱신 제안을 YG 엔터테인먼트에 제출했지만 계약 갱신을 ‘거절했다(ปฏิเสธ)’고 한다. 이유는 리사가 새롭게 CM 계약을 한 기업이 AIS사와 이해 상충(Conflict of Interest)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AIS와 계약 갱신을 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SNS에서는 리사와 새롭게 계약한 기업에 대해 “쉽게 말해 AIS와 비즈니스 경쟁 기업이다(พูดง่ายๆ คือเป็นคู่แข่งในทางธุรกิจกับ AIS)”고 얘기되고 있다. ▶ 아누틴 보건부 장관, 유흥업소 영업 재개로 코로나 감염 증가를 우려, “하루 10,000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밝혀 (사진출처 : Khaosod) 아누틴(อนุทิน ชาญวีรกูล)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6월 2일 유흥업소 영업이 합법적으로 재개된 후 3~5일 이내에 하루 코로나 감염자 수가 크게 증가하여 10,000명에 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6월 3일 발표에서는 하루 동안 확인된 감염자 수가 2,976명이었다. 태국에서는 6월 1일부터 코로나 방역 대책 규제가 완화되어 방콕 등에서는 술집, 클럽, 터키 마사지, 가라오케 등의 야간 엔터테인먼트 시설 영업이 가능하게 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누틴 장관은 각 오락 시설에서는 코로나 방역 대책을 위반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것으로 감염을 증가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아누틴 장관은 “(엔터테인먼트 시설에) 놀러 가기 전에 3차 또는 4차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다(ขอให้ฉีดวัคซีนให้เยอะๆ 3-4 เข็มยิ่งดี ก่อนไปเที่ยว)”며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반대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을 경우 놀러 갈 수 없다. 불법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경찰에게 체포될 수 있다(ถ้าไม่ได้ฉีดวัคซีน เข้าไปเที่ยวไม่ได้ หากเจ้าหน้าที่จับได้ ถือว่าผิดกฎหมาย)”고도 밝혔다. ▶ 6월 4일(토)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3,001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는 30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6월 4일(토)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3,001명으로 전날의 2,976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240,122명이 되었다. 사망자수는 30명으로 전날의 32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3,813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34,056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없었으며, 태국 국내에서는 3,001명의 감염이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히 현재 하루 감염자는 1만명 밑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 태국에서 디지털 복권 판매 시작, 1장 당 가격은 80바트 (사진출처 : Bangkokbiz) 정부복권위원회(GLO)는 6월 2일부터 악덕업자가 복권을 고가로 판매하는 것을 막기 위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디지털 복권(สลากดิจิทัล)’ 판매를 시작했다. 디지털 복권은 판매가는 1장 당 80바트이다. 이전에 온라인 복권을 판매해서 경찰 단속을 받은 개인 회사는 정부복권위원회로부터 인정을 받은 업자가 아니라 소규모 복권 판매업자로부터 복권을 매입해 1장 당 80바트인 공정가격 보다 비싼 100~110바트에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정부의 온라인 복권 판매로 많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정부복권위원회 라완(ลวรณ แสงสนิท) 회장은 판매 첫날인 6월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 사이에 판매 가능한 5,279,500장 중 2,460,723장을 612,141명이 구입했다고 밝혔다. GLO 회장은 온라인 판매에 대한 국민의 반응은 좋지만, 기존 업자에 의한 복권 판매 방법에 영향을 주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향후 디지털 판매 복권수를 늘릴지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복권은 1명이 몇 장이라도 구입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해서 누락되지 않고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 복권이 당첨되면 추첨일 오후 6시까지 앱을 통해 자동으로 통보된다. 한편, 현재 디지털 복권을 사기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 ‘빠오땅(เป๋าตัง)’이나 ‘GLO LOTTERY'에서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 가입할 필요가 있지만 태국 주민증이나 태국 주민번호를 요구하고 있어 외국인의 가입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 방콕시, 마스크 착용 규제 완화 검토 (사진출처 : Matichon) 방콕시는 보건 당국이나 의료기관 승인을 받는 대로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 코로나 방역 대책을 완화할 계획이다. 찻찯(ชัชชาติ สิทธิพันธุ์) 방콕 시장은 방콕 시가 마스크 착용 규제 완화 및 기타 코로나 방역 대책에 대해 보건 당국 및 의료 기관과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야간 오락시설 과밀 상태를 막기 위한 대책으로서 영업시간을 자정에서 새벽 2시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찻찯 방콕 시장은 방콕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어떠한 결정도 의학적 사실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푸켓에서는 얼마전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푸켓은 얼마되지 않아 결정을 취소하고 대분의 활동시 마스크 착용 의무를 계속 강화하고 있다. ▶ 정부, 야간 유흥업소 영업시간 연장 고려중, “사업자와 손님의 협력이 있다면 가능” (사진출처 : Ch7) 총리실 타나꼰(ธนกร โฆษกรัฐบาล) 대변인은 야간 유흥업소에 대한 영업시간을 현행 밤 12시에서 새벽 2시까지 가능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타나꼰 대변인은 “규제를 완화해서 야간 유흥업소, 술집, 클럽은 새벽 2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그러나 그것은 사업가와 손님이 공중보건 규칙을 엄격하게 준수할 수 있느냐의 협력에 달려있다(ผ่อนคลายสถานบันเทิง ผับ-บาร์ เปิดได้ถึงตีสอง แต่ขึ้นอยู่กับความร่วมมือของผู้ประกอบการ-นักเที่ยว ปฏิบัติตามมาตาการสาธารณสุขอย่างเคร่งครัด)”고 밝혔다 태국에서는 6월 1일부터 ‘그린존(Green Zone)' 14개도와 ‘관광시범지역 ‘블루존(Blue Zones)’ 17개도에서 유흥업소 영업 재개가 가능해졌다. 현재 '그린존'과 '블루존'에서는 술집, 클럽, 가라오케, 안마시술소 등의 오락 시설 영업이 재개되어 심야 0시까지 영업이 인정되고 있다. 하지만 사업자들은 영업시간 연장을 요구하고 있다. ▶ 태국 넝카이도에 급유를 위해 라오스에서 사람들 밀려들어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과 라오스 국경이 재개된 이후 최근 들어 매일 2,000여명이 라오스에서 태국에 입국하고 있다. 라오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넝카이 세관은 5월 9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30,000명 이상의 외국인이 태국에 입국했고, 같은 기간 28,000여명의 태국인이 라오스로 건너갔다. 국경검문소 재개 후 하루 2,000명 이상이 입국하고 있어, 여행 제한 해제 전의 하루 300명 보다 급격하게 늘었다. 또한 세관에 따르면, 외국 넘버 차량 5,500대가 태국에 입국했고, 태국에서는 1,700대가 라오스로 건너갔다. 이를 분석한 결과 비즈니스나 여행으로 태국에 입국하는 것 이외에 라오스 가솔린 ​​가격이 태국 보다 높은 것으로 라오스에서 태국에 입국해서 급유를 하고 라오스로 돌아가는 예도 많았다. 태국 1바트=450라오스 킵(kip)으로 계산하면, 라오스에서 ‘Gasohol’ 가격은 1리터당 52.82바트, 경유는 40.35바트이다. 하지만 태국 넝카이에서는 휘발유가 51,91바트, ‘Gasohol 95’ 가격이 44.50바트, 경유 가격이 32.59바트로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25킬로 떨어진 넝카이가 저렴하다. 이처럼 라오스에서 유가가 고공행진을 하는 이유는 휘발유 부족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이다. 라디오 프리 아시아 방송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석유 시장을 뒤흔들며 세계 공급 에 차질을 빚은 이후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라오스에서는 수급에 차질이 생기며 전국적인 석유 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파타야에서 카바레쇼 ‘알카자’ 영업 재개 (사진출처 : Bangk Post) 태국에서는 6월 1일부터 새로운 규제 완화가 실시되면서 유흥업소 영업도 재개했다. 이에 따라 파타에서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는 '알카자 카바레 쇼 파타야(Alcazar Cabaret Show Pattaya)'도 6월 3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영업 첫날에는 만석이었으며, 고객 대부분이 인도인, 베트남인, 한국인이었다. 현재 ‘알카자 카바레쇼 파타야’는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의 주 4일 오픈하며, 매일 오후 7시 1회 쇼가 진행된다. 하지만 앞으로 고객이 증가하면 더 많은 쇼가 추가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확대 전까지는 해변 휴양지 파타야를 방문한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카자쇼’는 매회 만석이 되는 인기를 누리는 명물 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대로 인해 방역 대책으로 거의 3년 동안 폐쇄되었다가 최근이 되어 영업이 재개할 수 있게 되었다. ▶ 남부 나콘씨타마랏도 클럽에서 젊은이들이 심야 충돌, 칼과 총으로 싸워 3명이 사망하고 1명 중상 입어 (사진출처 : MGR) 6월 3일 오전 0시경 남부 나콘씨타마랏도 무엉군(도청소재지)에 있는 '클럽 99'에서 젊은이들이 충돌하여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 날 두 대립하는 젊은이 그룹이 '클럽 99'에서 조우하게 되었으며, 폐점 후 주차장에서 난투극이 벌어졌고, 칼과 총이 사용되어 술집 경비원 남성(52)과 젊은이 그룹 2명(21, 23)이 사망하고, 젊은이 그룹 1명(27)이 칼에 복부를 찔려 중상을 입었다. 자세한 충돌의 원인은 불분명하다. ‘클럽 99’는 현재 일시적으로 폐쇄 중이며, 경찰은 폭력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무엉군 내에 있는 술집 등에 대한 엄격한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 6월 5일(일)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3,236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는 28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6월 5일(일)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3,236명으로 전날의 3,001명 보다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243,358명이 되었다. 사망자수는 28명으로 전날의 30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5,011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32,253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2명이었으며, 태국 국내에서는 3,234명의 감염이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히 현재 하루 감염자는 1만명 밑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6월 2일 태국 뉴스

2022/06/02 18:30:05

▶ 저가항공 '타이 에어아시아 X' 6월 1일부터 서울 노선 운항 개시 (사진출처 : Bangkokbiz) 말레이시아 저가항공 대기업 에어 아시아의 태국 합작회사 ‘타이 에어아시아(Thai AirAsia)’가 6월 1일부터 한국 노선 운항을 개시했다. 방콕(쑤완나품)에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타이 에어아시아 X’ XJ700편은 6월 1일 2시 35분에 출발했고, 승객 탑승률은 95% 이상이었다. 운항은 주 3회(월, 수, 토)이며, 인천 국제공항에 쑤완나품 공항으로 돌아오는 XJ700편은 인천을 오전 11시 15분에 출발해 방콕에 오후 3시 5분에 도착한다. 한편, ‘타이 에어아시아 X’는 쑤완나품 공항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항공편 운항 개시도 발표되고 있으며, 도쿄(나리타)는 7월 1일부터, 오사카/삿포로는 10월부터 운항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현재 ‘타이 에어아시아 X’는 중앙 파산법원(ศาลล้มละลาย)에서 회사 회생 절차 적용을 신청해 법원이 이 신청을 수락했다. 다만 이처럼 회생 절차에 들어갔지만 여객에 대한 서비스에는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으며, 평소와 같이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 태국 경찰, 입국 규제 완화로 국제범죄자 입국 증가 우려 표명 (사진출처 :Thaiger) 태국 경찰은 6월 1일부터 입국 규제가 대폭 완화된 것으로 국제범죄자 입국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책을 준비 중이다. 태국은 지리적 위치와 양호한 조건으로 국내외 범죄자 및 국제 범죄자 은신처로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사이버 범죄, 위장 기업에 의한 자금세탁, 기타 무수한 불법 행위 등 국제 범죄자 적발이 이어지고 있다. 태국 이민국은 블랙리스트를 식별하기 위해 얼굴 인식과 지문 데이터베이스 약 3천만 명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것은 가짜 이름과 여권으로 입국을 시도하는 범죄자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국경과 공항 감시 카메라는 태국에 입국하는 사람들을 식별하는데 도움을 준다. 태국 경찰은 특히 마피아, 마약 딜러, 인신매매, 자금세탁 및 사기에 관여한 유럽, 미국 및 호주, 아프리카, 동아시아, 남아시아와 거의 전 세계 범죄자 입국이 없는지 감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파타야 꺼란에 CCTV 200대 이상 설치 (사진출처 : Daily News) 동부 휴양지 파타야 앞바다에 있는 꺼란(Koh Larn)에 살고 있는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파타야 시청에 CCTV 200대 이상을 설치했다. CCTV는 섬의 일곱개 해변과 위험한 장소에 설치되었다. 파타야 시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CCTV 설치 계획은 95%가 달성되었으며, 6월 중 100% 완료될 예정이다. 카메라는 고성능으로 줌에 의해 800미터 앞에 있는 페리 번호판을 확인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 센트럴 리테일(Central Retail), 향후 5개년 계획 발표, 170억 바트를 투자 (사진출처 : Bangkok Post) 센트럴 백화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센트럴 그룹 산하에 있는 센트럴 리테일(Central Retail)은 로빈슨 라이프스타일(Robinson Lifestyle) 성장을 가속화하여 전국에서 가장 광대한 쇼핑센터로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170억 바트를 투자한다. 2022년 6월 1일 센트럴 리테일 코퍼레이션(CRC)은 '로빈슨 라이프스타일'을 올인원 쇼핑몰로 개조하기 위해 170억 바트를 투자하는 5년간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로빈슨 라이프스타일'은 현대적인 공간과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각 지점은 지역 정체성에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과 체험형 커뮤니티'라는 컨셉을 따르며, 독특한 디자인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로빈슨 라이프스타일’ 안에는 Robinson Department Store, Tops market, Supersports, Power Buy, B2S, OfficeMate, Auto1, B2S 등 다양한 매장이 포함되어 있으며, 800개 이상의 로컬 및 글로벌 브랜드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 6월 2일(목) 오전 발표, 태국 코로나 신규 감염자 2,560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는 34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6월 2일(목)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2,560명으로 전날의 4,563명 보다 감소했다. 누적 감염자는 2,234,145명이 되었다. 총 사망자수는 34명으로 전날의 28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5,605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으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36,192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다. 신규 감염자 중 해외에서 입국자는 2명이었으며, 태국 국내에서는 2,558명의 감염이 확인되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난해 5월 17일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하면서 감염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감염자 증가를 보이다가 8월 들어서는 4일 20,000명 선을 처음으로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13일에는 감염자 23,41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18일에는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년 들어서는 오미크론 감염 확산으로 감염자가 급증하더니 2월 24일 23,557명으로 지난해 기록을 경신했고, 26일에는 25,615명, 그리고 3월 18일 27,071명, 31일에는 27,560명, 4월 1일에는 28,379명으로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쏭끄란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 것으로 우려했지만, 다행히 현재 하루 감염자는 1만명 밑으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 푸켓, 마스크 착용 의무는 계속, 일부 상황에서만 마스크 벗는 것 인정 (사진출처 : TNN) 남부 휴양지 푸켓 나롱(ณรงค์ วุ่นซิ้ว) 도지사는 5월 31일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발령한 마스크 착용 의무에 관한 명령을 발행했다. 명령에 따르면, 모든 공공장소(아래 제외), 특히 통풍이 잘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 술집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페이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곳은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 음식을 먹거나 마실 때 (ในระหว่างรับประทานอาหารหรือเครื่องดื่ม) - 공무원이 본인 확인을 요구할 경우 (เพื่อยืนยันตัวตนกับเจ้าหน้าที่ของรัฐ) - 운동을 할 경우 (ในขณะออกกำลังกาย ) - 해수욕장, 공공 공원, 스포츠 경기장 등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서 타인과 2미터 떨어진 장소에 있을 경우 (เมื่ออยู่ในบริเวณโล่งแจ้งที่มีอากาศถ่ายเทสะดวก บริเวณชายหาด สวนสาธารณะ หรือสนามกีฬาซึ่งห่างจากบุคคลอื่นไม่ต่ำกว่า 2 เมตร) 만약 이 명령을 위반하거나 따르지 않을 경우 전염병법 51조에 따라 범죄가 될 수 있으며, 20,000바트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비상사태령 위반으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00바트, 또는 쌍방이 부과될 수 있다. 이 명령은 6월 1일부터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유효하다. ▶ 씨라차 지방경찰청, 대마초 1그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성을 체포한 씨라차 경찰 4명 경질 (사진출처 : Amarin TV) 동부 촌부리도 씨라차 경찰은 집에 대마초를 1그루를 심어놓은 56세 여성을 체포한 4명의 경찰관을 한직으로 이동시켰다. 씨라차 경찰서 4명의 경찰관은 5월 30일 오후에 여성의 집을 급습해 대마초를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여성을 체포했다. 그 후 dl 여성은 보석금을 준비할 수 없어 경찰서 구치소에서 하루 밤을 자게 되었는데, 이러한 내용이 SNS에 퍼지면서 씨라차 경찰서와 경찰 조직 전체에 대해 비판이 이어졌다. 촌부리 지방경찰청장은 5월 31일 4명의 경찰관 인사이동을 명령하고, 4명의 경찰에 대해 체포하기 전에 법적, 사회적 측면을 고려하여 더 나은 판단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대마(마리화나)를 제5류 마약에서 제외하는 마약법안 수정안이 가결된 후 전 경찰관에게 발효가 되는 6월 9일까지의 기간 중에는 대마에 관한 범죄에 대해 신중하게 처리하라는 지시를 내렸지만, 지시를 따르지 않는 경찰관이 아직 있다고 덧붙였다. 태국에서는 6월 9일 이후 사후 등록만으로 대마를 재배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 방콕은행 빠이 지점에 외국인 남성이 침임해 기물 파손, 동기는 불명 (사진출처 : Sanook) 메홍썬도 빠이군(Pai district) 중심부에 있는 방콕은행 빠이 지점에 외국인 남성이 침입해 기물을 파손했다. 이 외국인 남성은 6월 1일 오후 7시경 오토바이로 방콕은행 빠이 지점에 도착해 돌을 던져 유리문을 깨고 컴퓨터 모니터, 책상, 프린터 등을 부수는 난동을 부렸다. 현금 등은 훔치지 않았다. 경찰이 출동해 체포된 남성은 조사에서 파괴행위를 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동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방콕은행 강화유리와 컴퓨터 등을 파손해 총 피해 금액은 약 460,600바트에 달했다. 용의자는 캐나다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체류기간은 2022년 4월 17일까지라서 현재 불법 체류 중이었다. 한편, 치앙마이에서 메홍썬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빠이는 조용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라 태국 젊은이나 외국인 여행자에게 인기 높은 관광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