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 시청, 횡단보도 사고를 줄이기 위해 100곳에 신호등 설치 계획 발표
(사진출처 : Matichon)
1월 21일 방콕 파야타이 로드의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ทางม้าลาย)를 건너가던 여성 의사가 경찰관이 운전하는 오토바이에 치어 사망한 사건으로 횡단보도에 주변 차량 통행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것 외에 방콕 시청에서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추가적으로 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아싸윈 방콕 시장(พล.ต.อ.อัศวิน ขวัญเมือง)은 방콕 내에는 3,280곳의 횡단보도가 있는데, 그중 1,277곳에는 점멸식 신호등(สัญญาณไฟกระพริบ), 226곳에는 푸시버튼 신호등(สัญญาณไฟแบบกดปุ่ม), 그리고 430곳에는 빨간색 도색 횡단보도(ทาสีแดงพื้นเส้นทางข้าม)가 있다고 밝혔다.
추가적으로 횡단보도 위반자를 감지하기 위한 CCTV AI 카메라 설치 작업이 시작되어 설치에 약 30일이 소요되며, 푸시 버튼 신호등을 100곳에 더 설치한다고 한다. 신호등 설치 작업은 2주일 안에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며칠 전 경찰은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벌칙 강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보행자가 건널 수 있도록 차를 세우지 않을 경우 1,000바트 이하의 벌금 (ไม่จอดให้คนข้าม ปรับไม่เกิน 1,000 บาท)
- 횡단보도에서 추월 400~1,000바트 벌금(แซงบริเวณทางข้าม ปรับ 400- 1,000 บาท)
- 횡단보도에 정차나 주차 500바트 이하의 벌금(อดรถในทางม้าลายปรับไม่เกิน 500 บาท)
- 특히 신호위반(ฝ่าไฟแดง), 역주행(ย้อนศร), 과속(บรถเร็ว), 음주운전(เมาแล้วขับ) 등 10대 주요 범죄
또한 도로교통법 위반 감시카메라에 잡힌 운전자에 대한 벌금은 현재 최고 1,000바트로 설정되어 있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최고 4,000바트로 인상될 예정이다.
▶ 쁘라윧 총리, 태국 태권도 국가대표팀 최영석 감독에게 태국 국적 부여 서명
(사진출처 : Kapook)
태국 태권도 국가 대표팀을 이끌어온 한국인 최영석 감독에게 그의 요청에 따라 태국 국적이 부여되었다.
2월 3일 쁘라윧 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태국 국가 대표팀 훈련 책임자인 최영석(โค้ชเช ชเว ยอง ซอก)‘ 감독 또는 ’찻차이 최(ชัชชัย ชเว)‘가 태국 스포츠 증진에 기여했다며, 그의 요청에 따라 태국 시민권 부여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최 코치는 2018년 태국인이 되기 위해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싶다고 발표했었으며, 지난해 8월 13일에는 태국 시민권을 받기 위한 서류를 경찰청 법무 및 규율 부서 국장에게 공식 제출했다. 당시 2020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파니팍(พาณิภัค วงศ์พัฒนกิจ)씨가 증인으로 서명을 했고, 그때 실시된 인터뷰와 태국인으로서의 소양 테스트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한편, 태국 이름인 ’찻차이(ทักษะ)‘ 의미는 ’전사의 승리(ชัยชนะของนักรบ)‘를 의미하며, 성은 한국 성인 ’최(ชเว)‘를 그대로 사용했다.
▶ 쁘라쭈업키리칸도 감염병위원회, 정치인 결혼 피로연 참석자를 1,000명으로 한정하여 개최 허가
(사진출처 : Matichon)
쁘라쭈업키리칸도 감염병위원회가 여당 품짜이타이당(ภูมิใจไทย) 싸왑(สวาป เผ่าประทาน) 의원 아들과 농업협동조합부 차관의 딸의 결혼 피로연 개최를 허가했다. 참석자 수는 당초 4,000명을 요청했으나 허가가 나오지 않고, 약 1000명으로 줄어들게 되었다.
피로연은 2월 20일 탑싸께이 병원 근처 STK FARM 앞 광장(면적 약 8헥타르)에서 집행될 예정이다. 피로연 참석 조건은 코로나-19 백신 2회 이상 접종, 48시간 이내 ATK 또는 RT-PCR 음성 결과를 제시해야 한다.
▶ 태국 해군 여성용 화장실에 몰카, 2015년부터 몰래 촬영
(사진출처 : Thai PBS)
2월 3일 태국 해군 뽁크렁(พล.ร.ท.ปกครอง มนธาตุผลิน) 대변인은 해군 시설 남성용 화장실과 여성용 화장실 천장에서 2대의 몰카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숨겨진 카메라는 1월 7일 배선 시스템 수리 중 발견되었으며, 정보 기술부 끼얏띠꼰 소령(นาวาตรี เกียรติกร มั่งคั่ง, 54) 컴퓨터 시스템에 접속되고 있는 것이 판명되어 끼얏띠꼰 소령은 바로 구류되었다.
또한 몰카에 접속되어 있던 컴퓨터를 조사한 결과, 2015년부터 도촬이 행해졌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약 1,000개 동영상이 증거로서 발견되었다.
도촬 피해를 입은 것은 주로 여성 정부 관계자로 직원과 연수생들 23명은 촌부리 싸타힙에 있는 경찰서에 피해 신고를 했다.
남성용 화장실에 카메라가 설치된 이유도 밝혀졌는데, 그 이유는 여성용 화장실에는 샤워기가 없어서 야간 근무를 마친 여성 직원이 남성용 화장실 샤워를 사용했으며 그때 촬영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쏨쁘라쏭(พลเรือเอก สมประสงค์ นิลสมัย) 해군 사령관은 ”우리 해군 형제들은 육지와 바다의 국경을 따라 밤낮없이 열심히 순찰하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는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러한 행위를 규탄하며, 우리의 명예를 지키고 국민에게 영원히 신뢰받기 위해 최대의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촌부리도에서 불량 소시지를 먹은 아이들이 입원 후, 허가 없는 식품공장 적발돼
(사진출처 : Khomchadluek)
태국 보건부 식품의약국(FDA)과 태국 경찰 중앙수사본부(CIB)는 2월 2일 촌부리 도내에서 위험한 식품을 제조하고 있는 의심 공장을 급습해 32개 품목 약 70만 바트 상당을 압수했다.
소시지를 먹은 아이들이 메토 헤모글로빈 혈증(Methemoglobinemia)으로 입원한 것으로 경찰에 신고가 들어와 조사를 개시했다. 소시지를 제조한 회사가 촌부리 도내 제조업자임이 확인되어 전격적인 강제 조사가 실시되었다.
소시지나 미트볼 등을 제조하고 있던 해당 공장은 적절한 인가를 받지 않고 조업하고 있었으며, 소시지 제품 라벨에는 FDA 번호가 없으며 아이들이 먹은 것과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적정 제조 기준(GMP) 검사에서 문제의 제품은 19점(16.67%) 밖에 되지 않아 적합성 테스트에 불합격했다. 또한 제조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많은 공정이 법적 공장 공정을 따르지 않는 등 많은 결함이 발견되었다.
만약, 압수된 제품에서 금지 물질이 검출되면 공장은 식품법 위반으로 법적 책임을 지게 되며, 오염된 식품을 제조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만 바트 이하의 벌금, 또는 쌍방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GMP 기준에 없는 식품을 제조했을 경우 공장 소유자는 1만 바트 이하의 벌금, 그리고 식품 라벨이 부정확한 경우는 3만 바트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게 된다.
▶ 치안 당국, 최남부 쏭크라도에서 총격적 끝에 테러 용의자 3명 사살, 1명 부상
(사진출처 : Matichon)
2월 3일 이른 아침 최남부 쏭크라도 모스크 부지 내 건물을 치안 당국이 포위하고 안에 있던 말레이계 이슬람 과격파로 보이는 테러 용의자 남성 3명을 총격전 끝에 사살했다.
건물 안에 있던 또 다른 1명의 남성은 총격으로 부상을 입었다가 3명이 사망한 몇 시간 후에 투항했다.
태국 최남부(나라티왓, 빧따니, 얄라를 포함한 3개도와 쏭크라 일부 지역)는 주민 대부분이 말레이 방언을 사용하는 이슬람교도가 대부분이며. 이러한 말레이계 주민 일부가 태국에서의 분리 독립을 주장하며 과격해져 태국 당국과 무장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2004년 이후 20,000건 가까운 테러가 발생해 약 7,000명이 사망했다.
태국 치안 당국에 따르면, 올해 1월 테러 관련 사망자는 태국군 병사 1명, 현지 주민 1명, 테러 용의자 4명을 포함한 총 6명이었으며, 경찰과 주민 등 16명이 부상을 입기도 했다.
▶ 2월 4일(금)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9,901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도 22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2월 4일(금)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9,901명으로 전날의 9,172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도 22명으로 전날의 21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827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6,473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다.
신규 감염자 중 188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태국 국내에서는 9,721명이 확인되었다.
▶ 신당 '태국 미래창조당‘, 차기 총선에서 쏨킷 전 부총리를 총리 후보로 추대 예정
(사진출처 : Top News)
최대 여당 팔랑쁘라차랏당(พรรคพลังประชารัฐ)의 전 주요 멤버들이 새롭게 창당한 '태국 미래당(พรรคสร้างอนาคตไทย)’이 차기 총선에서 쏨킷(สมคิด จาตุศรีพิทักษ์) 전 부총리를 총리 후보로 내세운다고 밝히고 있다.
이 당의 간부는 얼마전 “우리당은 차기 총선에서 쁘라윧 총리를 총리로 지지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었으며, 당 창당 멤버 중 한 명으로 전 재무부 장관을 지낸 웃따마(อุตตม สาวนายน) 씨는 최근 "우리 당은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내세울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또 우리 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있는 쏨킷 전 부총리의 참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웃따마 전 재무부 장관은 개인적으로는 차기 총선에서 쏨킷 전 부총리를 총리로 지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다른 당 간부의 동의를 얻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 쑤찻 노동부 장관, 태국 민간 부문이 필요로 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90,000명에 달한다고 언급
(사진출처 : Prachachat)
쑤찻(สุชาติ ชมกลิ่น) 노동부 장관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현재까지 고용주가 외국인 고용 요청을 제출한 국내 사업체는 1,349곳이었으며, 그 인원은 총 90,071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태국은 지난해 12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3개국과 해외 노동자와 관련해 MOU를 맺는 등 해외 노동력을 받아들이는 것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필요한 외국인 노동자 내역은 72.2%가 미얀마인, 20.9%가 캄보디아인, 6.8%가 라오스인이며, MOU에는 이들 3개국에서 태국으로 일하러 올 경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하고, 코로나-19 치료비를 커버할 수 있는 보험 가입이 필요하다.
▶ 한 지붕 여덟 가족, 한 지붕에서 8명의 부인과 생활하는 태국인 남성이 화제
(사진출처 : Khaosod)
태국에서 8명의 부인과 한 지붕에서 살고 있는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화제의 인물은 33세의 낫타퐁(นัฐพงษ์ เฉียบแหลม) 또는 ‘옹캄 쏘폰(องค์ดำ โสฬส)’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남성으로 나콘파톰 도내 유명 문신 단체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최근 TV 프로그램 취재로 8명의 여성(아내)들과 함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8명의 부인과 함께 한 지붕 아래에서 살아가는 사생활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우선 낫타퐁 씨는 자신과 함께 살고 있는 8명의 아내를 공개했다.
첫 번째 아내는 씨싸껟 지방 출신으로 결혼식장에서 처음 만났으며, 두 번째 아내는 나콘파톰 출신으로 시장, 세 번째 아내도 나콤파톰 출신으로 병원에서 처음 만났고, 네 번째 아내는 쏭크라 출신으로 인스타그램, 다섯 번째 아내는 러이엣 출신으로 페이스북, 여섯 번째 아내는 틱톡에서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일곱 번째 아내는 어머니와 탐분하던 중 쩨디 사원에서 만났고, 여덟 번째 아내는 파타야 해변에 처음 만나 지금 이렇게 한 지붕에서 살게 되었다고 한다.
이들 8명의 아내는 4개의 침실에서 2명씩 생활하고 있으며, 낫타퐁 씨는 돌아가면서 아내들의 방에서 잠을 잔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에 불만을 가지거나 하는 사람이 없이, 모두가 한 지붕 아래에서 사이좋게 대가족처럼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낫타퐁 씨가 이렇에 많은 여성들과 같이 살 수 있었던 것은 첫째 부인이 생긴 후 다른 2명의 여성을 알게 되었고, 이들 2명의 여성에 대해 첫 번째 부인에게 말을 해서 같이 생활하는 것에 동의를 얻은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면서 점점 인원이 늘어나 현재에 이르렀다고 한다. 아내의 가족 중에는 일부다처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시간을 들여 정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동안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아울러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은 내가 돈이 있어서 아내를 먹여 살릴 것이라고 하지만, 난 그렇게 돈이 많지 않다. 다만 물세나 전기세, 또는 임신 중이라면 책임을 진다”고 말하고, 나는 먹고 사는 방법을 가르친다. 누구는 크림을 팔고, 누구는 과자를 팔고, 누구는 옷을 팔고, 누구는 잠옷을 팔고, 모든 사람이 해야 할 일이 있다. 나도 전기세 물세를 내기 위해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나는 인생의 반려자에 중점을 둔다. 결혼 생활에 중점을 두지 않는다. 진정한 가족이 되어야 한다(ตนเน้นคู่ชีวิต ไม่เน้นชีวิตคู่ เข้ามาต้องเป็นครอบครัวจริงๆ)“는 말을 남겼다.
▶ 2월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909명, 사망자는 22명, 퇴원한 사람은 7,827명
(사진출처 : Thai PBS)
2월 4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9,909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2,475,632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22명 늘어 총 22,250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7,827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86,473명(병원 43,985명, 야전 병원 42,488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516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105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28세에서 95세까지의 남성 11명 여성 11명을 포함한 22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방콕 3명, 우본랏차타니 2명, 펫차분 2명, 팡아 2명, 뜨랏 2명, 싸뭍쁘라깐 1명, 아유타야 1명 등이다.
사망자 중 16명(73%)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질환이 있던 사람은 6명(2%)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10명, 당뇨 5명, 고지혈 7명, 비만 1명, 신장 질환 6명, 노쇠 4명, 그리고 지저질환이 없는 사람은 없었다. 또한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22명이다.
신규 감염자 중 188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러시아에서 입국한 59명, 이스라엘 17명, 카자흐스탄 14명, 체코 13명, 독일 11명, 영국 8명 등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9,721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46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9,630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45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593명, 싸뭍쁘라깐 849명, 논타부리 494명, 촌부리 460명, 푸켓 379명, 우본랏차타니 254명, 나콘라차씨마 200명, 쑤판부리 193명, 랏차부리 190명, 빠툼타니 189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116,110,883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52,420,149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48,790,423명, 3차 접종이 14,900,311명이다.
▶ 쑤완나품 공항 출국 시 마스크 30장 이상 반출 금지
(사진출처 : Matichon)
쑤완나품 공항은 페이스북에 해외로 출국하는 여행자의 경우 반출이 허가되는 마스크는 개인용으로 최대 30장, 의사 소견서 소지 시 최대 50장까지라고 안내하며 위반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만 바트 이하의 벌금 또는 징역 및 벌금 납부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마스크는 제품의 가격 및 서비스 요금에 관한 법률 제37조에 따라 여행자가 개인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경우 사전 허가를 통해서만 해외로 반출이 가능하며, 태국정부는 마스크, 마스크 제조용 폴리프로필렌 합성섬유, 손 소독용 알코올 제품 등을 1년간 규제 물품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