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하원의 총리 불신임안 토론, 3월 24~25일로 확정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하원의 불신임안 토론이 오는 3월 24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총리와의 질의응답을 위해 야당에는 28시간, 정부와 내각에는 7시간, 의사 진행을 맡은 하원의장단에게는 2시간이 할당된다.
* 이번 토론은 3월 25일 자정 직전에 종료될 것으로 보이며, 불신임안 표결은 26일로 예정돼 있지만 토론이 자정을 넘길 경우 표결은 27일로 연기될 수 있음
국민당(PP) 소속인 파콘윗 의원은 정부 및 내각 대표들과의 회의 후 여야가 토론 과정에서 이의 제기를 최소화해 원활하게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파콘윗 의원은 이번 시간 배분 합의는 야당이 불신임안에서 탁신 전 총리의 실명을 삭제하고 ‘가족 구성원’으로 표현을 변경한 이후 이뤄졌다면서, 공식적으로는 패통탄 총리만이 토론 대상이지만 여당인 프아타이당의 실세로 평가받는 탁신 전 총리에 대한 언급도 다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파콘윗 의원은 이번 토론에서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심층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는 총리 해임으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도 향후 법적 소송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불신임안이 여당의 단결력을 시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패통탄 총리가 토론의 핵심 타깃이 되는 만큼 여당 의원들은 총리를 전폭적으로 방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olitics/2983500/censure-debate-set-for-march-24-25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정부, 소득세 공제로 태국 미술 산업 활성화
(사진출처 : Thansettakij)
태국 정부는 자국 미술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예술 작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10만 바트(약 430만원)까지 소득세 공제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패텅탄 총리는 본인의 X(전 트위터)에 올해 첫 번째 국가소프트파워전략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태국 미술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세금 조치, 청소년 거리 벽화 공모전, 다음 달에 열릴 마하 송끄란 페스티벌 준비 상황 등이 집중 논의되었다.
먼저 태국 재무부 세관국은 태국을 국제 미술 전시회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세금 정책을 도입할 것임. 예술 작품을 구매하는 사람은 연간 최대 10만 바트(약 430만원)까지 소득세 공제를 받을 수 있다.
패텅탄 총리는 이 조치가 태국 예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고 창의경제와 산업을 진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현재 30%로 되어 있는 예술가들에 대한 비용 공제 한도는 60%로 인상될 것임. 이것은 예술가들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작품 창작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패텅탄 총리는 이러한 조치가 올해 2분기 관보에 발표될 장관령을 통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수입 예술 작품들에 대한 관세가 면제되는 미술 갤러리 면세 구역이 도입될 것이다.
패텅탄 총리는 이것이 태국을 아시아 지역의 주요 미술품 보관 및 전시 허브로 만들기 위함이라고 X에 게시했다.
한편 태국 정부는 ‘태국의 꿈’이라는 주제로 벽화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이 공모전은 3월 29일~30일 전국 33개 주와 46개 대학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Tax exemptions to spur Thai art industry / Bangkok Post, 3.20, 1면, 태국발, 전문번역)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신규 사업자 등록 전년 대비 5% 감소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사업개발국(DBD)에 따르면 대외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신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2025년 1~2월 신규사업체는 1만 6,391건이 등록되어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다만, 신규 대비 폐업 비율은 7:1로, 최근 5년간 평균 비율인 4:1보다 개선)
* ‘25년 1~2월 신규 등록 자본금은 413억 바트(약 1조 7932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9.85% 줄어든 것으로 집계. 업종별로는 일반 건축업이 1,3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동산업(1,085건), 음식점·외식업(675건) 순
사업개발국의 아라몬(Auramon) 국장은 신규 기업 감소 요인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에 대한 경계를 꼽았으며(미국의 무역 및 세금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 지정학적 긴장과 생활비 상승도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라몬 국장은 수출과 경제 전반의 점진적 회복이(민간 소비 확대, 정부 투자, 간편 e-영수증(Easy E-Receipt)과 같은 경기 부양책, 성수기 관광 증가), 올해 정부의 신규 기업 등록 목표인 9만~9만 5000건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외국인 투자 관련해선 전문 지식·기술(knowledge and technology) 이전을 촉진하는 산업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으며, ‘25년 1~2월 외국인 투자는 전년 대비 68% 증가(73개의 신규 사업 유치), 투자액은 33% 증가한 87억 4000만 바트(3797억 원)를 기록했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미국, 홍콩 순으로 투자가 활발)
** 원문 기사 출처 :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2983605/new-business-registrations-d5-ip-in-first-2-months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새로운 차원: 트루디지털파크, 태국 내 외국인들에게 사업과 거주를 돕는 서비스 센터 설립
(사진출처 : Prachachat)
트루디지털파크(True Digital Park, 이하 TDP)는 태국에 사업 및 거주 서비스센터인 ‘TDRK 국제서비스센터(International Service Center)’를 설립해 더 많은 외국인들이 태국에 투자하고 일할 수 있도록 유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타릿 TDP 대표이사는 그간 TDP와 태국 투자청(BOI)이 6년 이상 협력해 왔으며, 태국에 외국인 투자자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협력에 따라 TDP는 태국 투자청으로부터 외국인들의 장기거주비자(LTR) 신청을 지원하고, 태국시장 진출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식 대리인으로 임명되었다.
타릿 대표는 “태국 투자청 및 외국인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력하다보니, 태국에는 외국인들에게 비자 서비스, 사무 공간, 법률자문, 거주지 정보, 사업정보 등을 한 번에 제공하는 서비스센터가 없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타릿 대표는 태국에서 사업을 하며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원스톱 서비스 센터를 설립했으며 3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1. 비자 서비스
장기거주비자(LTR: Long-Term Residence Visa), 타일랜드프리빌리지카드(Thailand Privilege Card), 스마트비자(Smart Visa), 특별관광비자(DTV: Destination Thailand Visa) 등을 통해 외국인들이 장기간 합법적으로 태국에 체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TDP는 태국 거주에 필요한 자문을 비롯해 건강관리와 보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거 TDP는 32개국 100명 이상의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스마트 (S) 비자 승인을 지원했으며, 당시 대부분의 기업가들이 아시아와 유럽에서 왔다.
장기거주비자를 취득한 15개국 50명 이상의 숙련 전문가들도 있었으며,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이나 공용사무실 임대를 통해 300개 이상의 해외기업들이 TDP 생태계를 거쳐 갔다.
2. 원스톱 비즈니스 서비스
태국의 법률 전문가가 회사 설립부터 네트워크, 투자자 물색, 사무실 임대 등 비즈니스 컨설팅을 지원한다.
3. 라이프 스타일 수행 서비스
피트니스, 스파, 레스토랑, 국제학교 등 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 여기에는 조깅 동호회나 사교 활동처럼 외국인 커뮤니티를 위한 네트워킹 활동도 포함된다.
타릿 대표는 “TDP는 2025년까지 TDRK 국제서비스센터를 통해 더 많은 외국인 투자자와 사업가들을 유치하는 데 전념할 것이며, 양질의 서비스와 강력한 생태계를 제공해 이들이 태국에서 사업하고 거주하는데 불편한 점들을 없앨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มิติใหม่ ‘ทรู ดิจิทัล พาร์ค’ ตั้งศูนย์ช่วย ‘ต่างชาติ’ ขอวีซ่าทำงานในไทย / Prachachat, 3.19, 온라인, 태국발, 전문번역)
URL: https://www.prachachat.net/ict/news-1776471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태국관광청, 송끄란 축제 위한 특별 혜택 런칭
태국관광청과 주요 여행업계 파트너사가 함께 4월에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별 할인과 혜택을 제공한다.
태국관광청은 ‘어메이징 타일랜드 그랜드 투어리즘 앤 스포츠 이어 2025(Amazing Thailand Grand Tourism and Sports Year 2025)’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랜드 송끄란 그랜드 프리빌리지(Grand Songkran Grand Privileges)’를 런칭했다. 송끄란은 기쁨과 화합, 축하의 시간으로 ‘그랜드 송끄란 그랜드 프리빌리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욱 즐거운 송끄란을 경험하고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독점 할인, 특별 혜택 및 리워드를 제공한다.
40개 이상의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여 제공하는 60여개의 독점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쇼핑, 식사, 교통, 엔터테인먼트, 웰니스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된다. 특별 프로모션에는 공항 교통편 할인과 송끄란 테마 기념품도 포함돼 있다.
또한, 소셜 미디어에 해시태그 #grandsongkrangrandprivileges #amazingthailand #amazingthailandgrandyear 와 함께 태국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공유해 ‘포스트 앤 쉐어(Post and Share)’ 활동에 참여하는 여행자들에게는 왕복 항공권, 고급 호텔 숙박권 등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에 당첨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공식 웹사이트 www.grandsongkrangrandprivilege.com 을 통해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사출처 : 트래블데일리>
▶ 태국 디지털 경제, 올해 7.3% 성장 전망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디지털경제사회부(DES)는 올해 태국 디지털 경제의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7.3% 증가한 4조 8500억 바트(약 211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GDP 예상 성장률인 2.8%의 약 2.6배)
디지털경제사회부에 따르면, 디지털 경제는 국가 경제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 중 하나, 정부의 적극적인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정책에 따라 올해 디지털 분야(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센터, 제조업 기술, 전자 부품 및 기타 디지털 제품)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 ‘25년 디지털 분야 투자는 전년 대비 9.9% 증가해 전체 투자 증가율의 2.7배에 이를 것으로 예측, 민간 디지털 소비의 경우 7.6%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태국 소비자들의 디지털 플랫폼 활용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
다만, 디지털경제사회부는 이번 전망에서 정치적 불확실성과 글로벌 무역 및 지정학적 긴장, 청정 에너지 투자와 인력 확보의 한계, 주변국과의 디지털 투자 유치 경쟁 등이 주요 변수로 고려하고 있다 덧붙였다.
** 원문 기사 출처 :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2983735/digital-economy-gdp-to-rise-7-3-to-b4-85tn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정부, 태국과 원자력협력 협정…원전 건설 등 협력 강화
한-태국 원자력 협력협정 서명식
[외교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한국과 태국 정부가 21일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박용민 주태국 대사와 수파맛 이사라팍디 태국 고등교육과학연구혁신부 장관이 이날 태국 방콕에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태국은 한국과 원자력 협력협정에 서명한 30번째 국가다.
양국은 ▲원자력 연구 및 기술 개발 ▲원전 및 연구로 건설·운영 ▲방사성 동위원소의 산업·농업·의료 분야 활용 ▲방사성 폐기물 관리 및 원자력 안전 ▲인력 양성 및 대중 인식 제고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한국은 우수한 원자력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의 원자력 인프라 발전을 지원하고, 태국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확대를 통해 산업 및 과학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며 양국 간 상호호혜적인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문을 열고 무비자 입국 추진. 태국은 목록에 없음
(사진출처 : Thansettakij)
한국 정부는 아직 회복되지 않은 관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대책을 발표했다.
이전에는 올해 말까지 K-ETA(전자여행허가제) 한시 면제를 연장하고, 중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캄보디아·인도 6개국에서 오는 단체관광객들에게 비자 발급 수수료를 면제했던 조치도 있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중국인 관광객 수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해 3분기에 단체관광객들에게 무비자 입국을 한시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올해 4분기 문화·유산·관광으로 유명한 경주에서 개최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내려진 조치이다.
지난해 1,640만 명의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48% 증가한 수치이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에는 1,750만 명이 방문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중국인이 가장 큰 비중인 28%를 차지했다.
한편, 태국인 방한관광객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K-ETA로 인해 많은 태국 관광객들의 입국이 불허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까지 태국인 관광객은 한국의 관광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9년에는 572,000명의 태국인이 한국을 방문했는데, 이는 동남아시아 국가 중 가장 많은 수치이다. 케이팝과 케이드라마 유행, 그리고 태국에서 인기가 높은 한국문화의 영향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방한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19.5% 감소한 20,150명으로 집계되었다. 때문에 태국은 5월 이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순위가 3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
지난해 10월 방한 총 외국인 관광객은 1,374만 명에 달했다. 이 수치는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지만, 여전히 정부가 목표로 삼은 2,000만 명에는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2022년 1,103만 명보다는 많아 관광산업의 회복 추세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도 한국 경제는 지난해 말 계엄령 선포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소비 지출이 약세를 보이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따라서 이번 무비자 조치와 K-ETA를 통해 관광부문을 활성화하려는 움직임은 침체된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한국 정부의 주요 노력으로 보여지고 있다.
(เกาหลีใต้ยกเว้นวีซ่า เปิดประตูรั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 ไทยไม่ติดโผ / Thansettakij, 3.21, 온라인, 태국발, 전문번역)
URL: https://www.thansettakij.com/world/622562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태국 하원, 주류 규제 완화 법안 통과, 11시 이전과 오후 2시~5시 사이 주류 판매 금지 폐지 내용도 담겨
(사진출처 : Bangkok Post, Thairath)
지난 19일 태국 하원은 주류 판매와 광고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을 반대 없이 통과시켰으며(찬성 365표, 기권 3표), 현재 상원의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관광 산업 활성화와 소규모 양조장 지원을 위한 규제 완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임)
프아타이당 소속이자 법안을 담당하는 하원위원회 부위원장인 차닌(Chanin) 의원은 “이번 규제 완화는 불합리적인 규제를 완화해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 Thai Beverage와 Boon Rawd Brewery가 오랫동안 독과점해온 주류 시장에 대한 통제가 완화되는 가운데, 올해 초에는 소규모 양조장과 증류소의 주류 생산을 장려하는 법안도 통과된 바 있음
또한, 개정안에는 1972년 군사정부가 발효한 오전 11시 이전과 오후 2시~5시 사이 주류 판매 금지령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기존에 엄격했던 주류 광고 규제도 완화돼 앞으로는 주류 브랜드명이나 상표, 제품 사진 등을 활용한 홍보가 허용될 예정이다.
한편, 태국은 주요 관광국으로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추진 중이며, 카지노 합법화도 검토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984075/thailand-moves-to-ease-curbs-on-alcohol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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