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4/08 17:24:51

4.8(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4.8.(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4.8. 13:23)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0,310명(28,101명 완치), 사망자 95명 ᄋ 4.8(목) 추가 확진자가 40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0,310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4명(아랍에미리트 6명, 방글라데시 2명, 인도 1명, 말레이시아 1명, 스위스 1명, 프랑스 1명, 영국 1명, 터키 1명), 국내 지역감염 197명 및 Active Case Finding 194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274,354명 접종 ᄋ 4.6(화)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274,354명이며, 이 중 49,635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총 323,989회분 접종). ※ 백신 접종자 수치는 보건부 예방접종센터에서 비정기적으로 집계하여 발표 중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 (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① 출국 최소 14일전 백신 접종 완료자는 최소 7일 격리 (푸켓, 끄라비, 파타야, 치앙마이, 팡아, 수라타니(코사무이 등) 6개 지역에 제한됨/ 백신은 시노백, 아스트라제네카, SK 바이오사이언스 생산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코비쉴드, 얀센, 모더나 백신만 인정), ② 백신 미접종자 및 백신접종 미완료자는 최소 10일 격리(변이바이러스 발생국으로부터 입국하는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14일 격리), ③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는 불필요, 코로나19 음성 진단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출 필요 2 언론 동향 □ 총리, 쏭크란 기간 정부행사 전면 취소 (Thairath, 4.7) o 쁘라윳 총리는 4.7(수) 내각 회의가 끝난 뒤에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국내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방역과 경제의 균형을 목표로 적절한 추가 대책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며, 국민들이 다시 한 번 힘을 합쳐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언급함. - 보건당국은 감염 확산세 차단을 위해 국민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백신 접종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이전까지 보건부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유흥업소와 같은 감염 위험장소 방문을 삼갈 것을 당부함. - 정부는 대규모 확산에 대비하여 방콕시 내 추가 야전병원 설치를 지시하였으며, 병상이 부족할 경우 국방부가 추가 병상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치함. 또한, 각 지역 보건부와 주지사에 필요에 따라 방역관리를 위한 추가 대책방안을 마련할 것을 일임함. - 다음 주 쏭크란 연휴에 앞서 방역관리 강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국민들은 불필요한 행사를 금하고 사원행사에 참석할 경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조치를 반드시 지켜야 할 것임. 정부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동 기간 계획되어 있었던 쏭크란 관련 정부행사를 전면 취소하는 결정을 내림. □ 유흥업소 집단감염, 전파력 높은 영국발(發)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판명 (Prachachat, 4.7) o 쭐라롱껀 대학 바이러스 전문가 용 교수는 방콕시 텅러 유흥업소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된 총 24개 샘플의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샘플 전체에서 영국발(發)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되었다고 하며, 동 변이바이러스는 전파속도가 기존 바이러스의 1.7배에 달해 현 상황이 크게 우려된다고 함. -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이번 확산이 태국 전역 다수의 지역으로 퍼지고 있어 국민들이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쏭크란 이후 일일 최대 1,0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하면서 동 연휴 기간 동안 가급적 불필요한 이동 및 지인 접촉을 피하고 엄격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함. - 한편 시노백 사(社) 코로나19 백신 100만 회분이 4.10(토)에 추가로 태국에 도착할 예정이며, 보건부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백신 접종 속도에 최대한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힘. □ 태국 내 41개 주(州)의 모든 유흥업소 2주간 영업정지 추진 (Bangkok Post) o 방콕 통로 發 집단 감염이 태국 전역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정부는 방콕 포함 41개 주(州)에 있는 술집과 클럽 등 모든 유흥업소에 대해 최소 2주간 영업정지 명령을 내리는 방안에 대해 검토 중임. - 4.8(목)에 코로나19 상황대응센터(CCSA) 대변인은 4.9(금) 회의에서 쁘라윳 총리가 동 방안을 승인할 경우, 영업정지 명령이 내려질 예정이라고 밝힘. o 소위 ‘타겟 요법(Target Therapy)’이라고 불리는 이 방안은 이미 이번 통로 發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가 나온 곳이거나, 휴양지 또는 고향 방문의 길목에 위치한 지역으로서 쏭크란 연휴기간 중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州)를 겨냥한 것임. - 통로 發 감염으로 인한 확진사례는 지난 4.7(수) 기준 15개 주(州) 291건이었으나, 4.8(목) 기준 20개 주(州) 504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해당 20개 주(州) 모두 이번 조치 대상 41개 주(州)에 포함되었음. o CCSA 대변인은 동 영업정지 추진 결정이 번복될 일은 없을 것이며, 유흥업소들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총리 승인 전에 대국민 공개키로 결정했다고 밝힘. - 또한, 금요일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재택근무 관련 지침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며, 민간기업에도 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장려하도록 계도할 것이라고 함. □ 민간단체, 조속한 백신접종 및 민간 백신수입 허용 요구 (Bangkok Post) o 작년 말 코로나19 2차 대유행으로 장기간 타격을 받아온 관광업계는 이번 쏭크란 연휴에 그간의 타격을 만회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텅러 發 새로운 감염 확산으로 인한 또 다른 타격을 우려하며, 백신 접종 속도 지연에 대해 정부를 비판함. - 마리사 태국호텔연합회(THA) 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될 때마다 정부가 강력한 방역 조치를 발표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백신 접종 속도를 높혀 하루빨리 집단 면역을 형성토록 하는 것이라고 함. o 수판 3개산업 합동상임위(JSCCIB) 회장도 백신 공급 확대를 위해 민간이 코로나19 백신을 수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관련 규제들을 완화해야 한다고 함. 또한, 이번 재확산으로 경제가 다시 타격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면서 정부의 방역역량에 심각한 우려를 표함.

4.7(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4/07 16:09:54

4.7(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4.7.(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4.7.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9,905명(28,069명 완치), 사망자 95명 ᄋ 추가 확진자가 4.6(화) 250명, 4.7(수) 334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9,905명으로 집계됨. - 4.6(화): 해외입국 5명(마다가스카르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파키스탄 1명, 체코 1명, 터키 1명), 국내 지역감염 90명 및 Active Case Finding 155명 - 4.7(수): 해외입국 7명(인도 2명, 수단 1명, 파키스탄 1명, 스위스 1명, 일본 1명, 아랍 에미리트 1명), 국내 지역감염 174명 및 Active Case Finding 153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274,354명 접종 ᄋ 4.6(화)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274,354명이며, 이 중 49,635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총 323,989회분 접종). ※ 백신 접종자 수치는 보건부 예방접종센터에서 비정기적으로 집계하여 발표 중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 (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① 출국 최소 14일전 백신 접종 완료자는 최소 7일 격리 (푸켓, 끄라비, 파타야, 치앙마이, 팡아, 수라타니(코사무이 등) 6개 지역에 제한됨/ 백신은 시노백, 아스트라제네카, SK 바이오사이언스 생산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코비쉴드, 얀센, 모더나 백신만 인정), ② 백신 미접종자 및 백신접종 미완료자는 최소 10일 격리(변이바이러스 발생국으로부터 입국하는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14일 격리), ③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는 불필요, 코로나19 음성 진단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출 필요 2 언론 동향 □ 정부 내각인사 8명의 자가격리 실시로 4.7(수) 내각 회의는 화상회의로 진행 (Bangkokbiznews) o 위싸누 부총리를 포함한 총 9명*의 내각인사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확인되어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4.7(수)에 예정되어 있었던 내각 회의를 화상 회의로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방역관리를 위해서 언론인들의 정부 청사 출입을 전면금지한다고 4.6(화)에 발표됨. * △위싸누 부총리, △아누틴 보건부 장관, △싹사얌 교통부 장관,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 △찰름차이 농업협동부 장관, △마난야 농업협동부 부장관, △뜨리눗 교육부 장관, △깐라야 교육부 부장관, △까녹완 교육부 차관 - 한편, 자가격리에 들어간 싹사얌 교통부 장관과 함께 4.6(화) 품짜이당 탐분 행사에 참석했던 아누틴 보건부 장관 역시 4.7(수)에 예정되어 있었던 방파인-싸라부리- 나컨라차씨마 고속도로 개통식 등 모든 공식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짐. □ 태국 교통부장관 코로나19 확진 판정 (Bangkok Post) o 싹사얌 교통부장관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임. - 싹사얌 장관은 지난 화요일에도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으로 나온 바 있음. 그러나 수요일 아침 38도의 고열 증상을 보여 다시 병원에 가 재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확진 판정을 받음. - 싹사얌 장관은 방콕 내 유흥업소에 다녀온 적이 없다고 언급하면서, 그에 앞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다른 직원에 의해 감염된 것 같다고 언급함. □ 방콕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4.6(화)~19(월) 동안 3개 지역 내 유흥업소 폐쇄 (Matichon, 4.5) o 아싸윈 방콕시장은 현재 방콕시 내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한 대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방콕시 전염병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다수의 확진자가 발견된 와타나, 끌렁뜨이, 방캐 등 총 3개 지역에 위치한 모든 유흥업소를 4.6(화)~19(월)간 잠정폐쇄한다고 발표함. - 방콕시는 4.3(토) ~ 5(월) 간 텅러 및 확산 위험지역 내의 총 1,177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8명이 확진, 125명이 음성 확인, 934명은 검사 진행중이라고 함. 이외에도 방캐 지역에서 27명, 파씨짜른 3명, 랏프라오 1명, 후웨이쾅 1명, 프라나컨 1명이 추가로 발견됨. - 따라서 방콕시는 지역 내 광범위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텅러 감염 클러스터와 관련된 와타나 및 끌렁뜨이 지역과 다수의 확진자가 발견된 방캐 지역에 위치한 모든 유흥업소를 임시 폐쇄키로 결정하였으며, 기타 지역(파씨짜른, 랏프라오, 후웨이쾅, 프라나컨)은 확진자가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서만 폐쇄한다고 발표함. - 또한 모든 사업장에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엄격히 실시할 것을 당부하며, 지역 내 확산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경우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함. □ 코로나19로 현금 없는 사회 진입 가속화 (Bangkok Post) o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자들이 현금 사용을 기피하면서 충전 혹은 QR코드 방식의 전자화폐 사용량이 급증함. - 태국중앙은행(BoT)에 따르면‘20년 태국의 전자화폐 사용 규모는 3,100억 바트(약 100억 달러)로 4년 전(`16년)과 비교해 세 배 이상 급증함. - 태국은행연합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형태의 전자지불 거래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히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도 소비자들의 전자화폐 선호 경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VISA 사(社)는 당초 전망보다 5년 앞당겨 `26년도에 태국이 현금 없는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

4.5(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4/05 17:36:13

4.5(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4.5.(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4.5.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9,321명(27,840명 완치), 사망자 95명 ᄋ 추가 확진자가 4.3(토) 84명, 4.4(일) 96명, 4.5(월) 194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29,321명으로 집계됨. - 4.3(토): 해외입국 15명(말레이시아 3명, 중국 3명, 바레인 2명, 프랑스 1명, 인도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터키 1명, 스위스 1명, 방글라데시 1명, 체코 1명), 국내 지역감염 58명 및 Active Case Finding 11명 / 사망 1명(29세 태국인 여성) - 4.4(일): 해외입국 9명(러시아 2명, 말레이시아 2명, 우크라이나 1명, 인도 1명, 일본 1명, 스웨덴 1명, 카타르 1명), 국내 지역감염 78명 및 Active Case Finding 9명 - 4.5(월): 해외입국 12명(에티오피아 2명, 방글라데시 2명, 예멘 1명, 러시아 1명, 브라질 1명, 인도 1명, 미국 1명, 스웨덴 1명, 독일 1명, 말레이시아 1명), 국내 지역감염 87명 및 Active Case Finding 95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201,864명 접종 ᄋ 4.3(토)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201,864명이며, 이 중 42,390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총 244,회분 접종). ※ 백신 접종자 수치는 보건부 예방접종센터에서 비정기적으로 집계하여 발표 중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 (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① 출국 최소 14일전 백신 접종 완료자는 최소 7일 격리 (푸켓, 끄라비, 파타야, 치앙마이, 팡아, 수라타니(코사무이 등) 6개 지역에 제한됨/ 백신은 시노백, 아스트라제네카, SK 바이오사이언스 생산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코비쉴드, 얀센, 모더나 백신만 인정), ② 백신 미접종자 및 백신접종 미완료자는 최소 10일 격리(변이바이러스 발생국으로부터 입국하는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14일 격리), ③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는 불필요, 코로나19 음성 진단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출 필요 2 언론 동향 □ 방콕·수도권 지역 유흥업소에서 확진자 71명 발견 (Bangkokbiznews, 4.4) o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통로, 엑까마이, 짜뚜짝, 빠툼타니, 논타부리, 나컨빠톰, 펫까셈, 카오산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하며, 상세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함. ※ 방콕: △통로 Crystal Club 21명, △통로 Barbarbar 및 Dollar Bangkok 5명, △엑까마이 Beer House 8명, △엑까마이 The cassette music bar 및 Dirty Pub 3명(Emquatier, Emporium 방문), △짜뚜짝 Baan Phahon Cafe and Bar 3명 ※ 빠툼타니: △Chomdao 5명, △Booze Up 6명 (방캐發 감염 사례와의 연관성 확인 중) ※ 논타부리: △The Moon Bar 8명 ※ 나컨빠톰: △The Lounge 7명 ※ 그 외 한 뮤지션 가족구성원 총 5명이 확진되었으며, 해당 뮤지션의 방문 지역은 다음과 같음. - △3.14(일) 펫까셈 81 Huaranam, △3.16(화) 나컨빠톰 The Lounge, △3.17(수) 논타부리 Marry Me, △3.18(목) 풋타몬톤 싸이 2 Lert Lao, △3.19(금) 논타부리 The Next 69, △3.20(토) 카오산 도로 The Next Studio □ 보건부 장관, 최근 집단감염 발생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상황 악화시 쏭크란 연휴 기간에 방역관리 수준을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 (Thairath) o 4.5(월)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방콕 유흥업소 發 확진자수가 급증하고 확산 상황이 악화될 경우 다가오는 쏭크란 연휴 기간의 방역관리 수준을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모든 국민들이 보건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할 것을 당부함. - 작년 말부터 시작된 국내 코로나19 2차 유행으로 인한 확산세가 점차 잦아들고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접어들면서 정부는 국내 경기회복, 상업 활성화 및 국민 일상생활의 정상화를 위해 각종 제한조치의 완화를 발표한 바 있음. 한편, 태국은 지난 2.28(일)부터 국민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하였으나, 아직까지 백신 접종률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바, 방역관리 수준의 완화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음. - 따라서 국민들은 보건부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혼잡한 장소 또는 위험장소 방문을 삼가고 공용 식기/술잔 사용을 금지하는 등 방역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할것임. - 이번 방콕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들에 대한 조사 결과, 이들은 상기 보건부 지침을 따르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광범위한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이 높아 국내 코로나 재유행 상황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 보건부는 사업장, 종업원, 방문자들에 엄격한 방역지침 준수를 다시 한 번 당부하며, 이번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된 확진자 추적에 협조를 구하고 해당장소 방문자들은 즉시 격리할 것을 권고함. □ 7일 격리 첫 번째 외국인 관광객 집단, 푸껫 도착 (ThaiPBS, 4.4) o 4.3(토) 독일 프랑크푸르트로부터 관광객 16명이 타이항공 TG921편을 이용해 푸껫 공항에 도착함. 동 관광객 집단은 태국 입국시 격리기간이 4.1(목)부터 단축된 후 처음으로 도착한 관광객 집단임. - 프랑크푸르트-푸껫 노선은 1년 이상 운항이 중단되었다가 이번에 다시 재개되었으며, 이번 항공편은 프랑크푸르트-푸껫-방콕 운항 노선으로 총 130명의 승객 중 16명이 푸껫에서 내리고 나머지 승객은 방콕 쑤완나품 공항에 내림. - 푸껫에 입국한 16명의 관광객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들로 격리 기간은 7일이며, 호텔 내에서 격리를 마치고 나면 희망하는 방문지로 이동이 가능함. - 프랑크푸르트-푸껫 노선의 다음 항공편은 5.7(금)으로 예정되어 있으나 관광객들 수요가 증가할 경우 항공편을 추가할 계획임. □ 주태국일본대사, 코로나19 확진 판정 (Bangkok Post, 4.4) o 일본 외무성은 나시다 가즈야(Nashida Kazuya) 주태국일본대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태국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점차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고 4.4(토)에 발표하였음. - 대사와 밀접 접촉을 한 직원들은 집에서 격리를 하면서 상태를 관찰하고 있으며, 대사관 직원들과 접촉이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대사관에서 연락을 취할 예정이라고 함.

4.2(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4/02 17:44:35

4.2(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4.2.(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4.2.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947명(27,606명 완치), 사망자 94명 ᄋ 4.2(금) 추가 확진자가 58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947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3명(미국 7명, 인도 2명, 핀란드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벨기에 1명, 마다가스카르 1명), 국내 지역감염 42명 및 Active Case Finding 3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166,243명 접종 ᄋ 4.1(목)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166,243명이며, 이 중 37,407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총 203,650회분 접종). ※ 백신 접종자 수치는 보건부 예방접종센터에서 비정기적으로 집계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보건부는 이를 자체 SNS 2곳에 게시 중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 (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① 출국 최소 14일전 백신 접종 완료자는 최소 7일 격리 (푸켓, 끄라비, 파타야, 치앙마이, 팡아, 수라타니(코사무이 등) 6개 지역에 제한됨/ 백신은 시노백, 아스트라제네카, SK 바이오사이언스 생산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코비쉴드, 얀센, 모더나 백신만 인정), ② 백신 미접종자 및 백신접종 미완료자는 최소 10일 격리(변이바이러스 발생국으로부터 입국하는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14일 격리), ③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는 불필요, 코로나19 음성 진단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출 필요 2 언론 동향 □ 태국 승려, 코로나19 백신 접종 다음날 사망한 채 발견되어 정확한 사인 파악 중(Matichon, 4.1) o 방콕 쌈판타옹 사원 내 한 승려가 3.31(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후 4.1(목) 사망한 채로 발견되어 보건부가 사망원인을 파악 중임. - 사망자는 당뇨 및 고혈압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고령자로, 백신 우선접종 대상에 해당되어 지난 3.31(수) 뜨라이밋 사원에 위치한 접종소에서 백신 접종을 실시함. 접종 후 30분간 이상반응을 관찰하였으나, 특이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됨. - 사망자와 같은 사원에서 생활하는 한 승려는 사망자가 백신 접종을 마친 뒤 사원으로 돌아와 몸살기운 같은 증상을 보였으며, 백신 접종 안내 책자에 명시된 대로 백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증상으로 여겨 특별한 조치 없이 휴식을 취했다고 함. 다음날 사망자가 탁발에 참석하지 않고 정오가 되어도 숙소에서 나오지 않자 확인해 본 결과,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고 함. - 보건부는 현재 동 승려의 사망과 백신 접종 간 연관성을 확인 중에 있으며,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나타난 다른 승려 3명에 대해서도 증상을 모니터링 중이라고 밝힘. □ 관광체육부 장관, 격리 단축 시행으로 4~6월간 매달 1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 (Matichon, 4.1) o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3.31(수)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국경 개방을 위해 4월부터 해외입국자들의 격리 기간을 단축한다고 밝히며, 동 정책 시행으로 4~6월간 매달 10만 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되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점진적으로 증가하여 국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함. - 정부는 4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해 기존 의무격리 기간 14일을 7일로 단축하고,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입국자에 대해서도 격리기간을 10일로 단축함. 모든 입국자는 정해진 시설에서 격리를 마친 뒤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될 경우 퇴소하여 태국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음. o 한편, 정부는 7월부터 푸껫을 시작으로 주요 관광지역 6곳*에서‘샌드박스(Sandbox) 프로젝트’시범운영을 통해 격리 없는 관광재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동 프로젝트 시행을 위해 현재 보건부와 민간분야가 함께 세부 방역관리 지침 마련 중으로, 4월 안에 명확한 정부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함. ※ 샌드박스 프로젝트 시범운영 예정 지역(6곳): 푸껫, 끄라비, 팡응아, 사무이, 파타야, 치앙마이 □ 푸껫 관광재개를 위한 대규모 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임박 (Bangkok Post) o 태국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관광객에 대해 4.1(목)부터 격리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함. - 특히 푸껫은 전체 인구의 70%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형성하여 7.1(목)부터 백신접종 해외 입국 관광객에 대해 격리를 면제할 예정임. 푸껫 지역보건당국은 현재 백신 10만 회분을 확보해 4월 중 총 5만 명에 대해 접종 실시할 계획이며, 6월까지 인구의 70%인 46만 명의 백신 접종을 완료할 예정임. □ 한국, 4월 중 백신 여권 도입 예정 (Bangkokbiz, 4.1) o 4.1(목) 정세균 총리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백신 접종 기록을 증명하는 백신 여권을 4월 안에 도입하겠다고 밝힘. - 정 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백신을 접종한 국민은 백신 여권 또는 그린카드를 사용해야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 한국은 올해 초부터 백신여권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고,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변조 및 신원 도용을 방지할 수 있으며, 4월 안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힘. - 또한, 향후 한국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외국으로 출입국할 수 있도록, 국제 백신 여권 도입 관련 세부사항을 검토하도록 각 관계당국에 지시함. o 한국은 2.26(금)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약 876,573명이 1차 접종을 하였고, 12,973명이 2차 접종을 완료함. - 한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6월까지 인구 5,200만 명 중 1,200만 명에게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며, 11월 안에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4.1(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4/01 17:03:38

4.1(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4.1.(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4.1.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889명(27,548명 완치), 사망자 94명 ᄋ 4.1(목) 추가 확진자가 26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889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5명(미얀마 1명, 스웨덴 1명, 레바논 1명, 카타르 1명, 노르웨이 1명), 국내 지역감염 13명 및 Active Case Finding 8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151,413명 접종 ᄋ 3.30(화)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151,413명이며, 이 중 29,064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총 180,477회분 접종). ※ 백신 접종자 수치는 보건부 예방접종센터에서 비정기적으로 집계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보건부는 이를 자체 SNS 2곳에 게시 중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 (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① 출국 최소 14일전 백신 접종 완료자는 최소 7일 격리 (푸켓, 끄라비, 파타야, 치앙마이, 팡아, 수라타니(코사무이 등) 6개 지역에 제한됨/ 백신은 시노백, 아스트라제네카, SK 바이오사이언스 생산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코비쉴드, 얀센, 모더나 백신만 인정), ② 백신 미접종자 및 백신접종 미완료자는 최소 10일 격리(변이바이러스 발생국으로부터 입국하는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14일 격리), ③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는 불필요, 코로나19 음성 진단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출 필요 2 언론 동향 □ 태국, 4.1(목)부터 입국자들에 대한 격리조치 완화 시행 (Naewna, 3.31) o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소위원회가 제안한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격리조치 완화 방침이 3.31(수) 쁘라윳 총리 주재 CCSA 회의에서 최종 승인을 받음에 따라, 4.1(목)부터 태국으로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들을 아래와 같이 3가지 그룹으로 분류하여 격리를 적용함. ※ 격리기간 분류 기준 ① 출국 최소 14일 전에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을 모두 완료한 입국자는 7일 격리 실시(격리시설 입소 5-6일차에 코로나 검사 1회 실시) ② 백신 미접종자 또는 2회 접종 후 14일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1회 접종만 받은 경우는 10일 격리 실시(격리시설 입소 3-5일차, 9-10일차에 코로나 검사 2회 실시) ③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된 국가 및 지역으로부터 입국하는 경우 기존과 같이 최소 14일 격리(격리시설 입소 첫 날, 6-7일차, 12-13일차에 코로나 검사 3회 실시) ※ 격리 시작일 계산 방법 - 태국 도착시간이 00:01-18:00시일 경우는 도착한 당일부터 1일로 계산하고, 18:01-00:00시에 도착한 경우는 도착한 다음날부터 1일로 계산함. □ 4.1(목)부터 코로나 백신 전국 배포, 계획대로 추진 예정 (Prachachat) o 3.31(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정부가 10월부터 안전한 국경 개방 재개를 계획하고 있는바, 이를 위해서는 전체 국민의 50-60%가 백신 접종을 완료하여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것이 선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함. - 향후 국내 백신 접종과 관련하여 △코로나 확산 위험지역 및 관광지역 위주로 백신 배포, △신속한 접종을 위하여 접종소 추가 설치(접종 후 30분 간 이상반응 관찰), △백신 접종 관련 모든 데이터를 ‘머프럼(Doctor’s ready)‘ 어플리케이션으로 기록·관리 등의 계획을 공개함. o 한편, 끼앗띠품 보건부 차관은 4.1(목)부터 시노백 백신 80만 회분을 다음과 같이 전국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힘. - △코로나 확산 위험지역 6개 주(州) 35만 회분, △관광지역 8개 주(州) 24만 회분, △국경지역 8개 주(州) 5만 회분을 배포하고, 감염위험이 높은 이민국 및 격리시설 직원 위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임. ※ △코로나 확산 위험지역(6개): 싸뭇싸컨, 딱(매쏫 지역), 빠툼타니, 방콕, 싸뭇쁘라깐, 논타부리 △ 관광지역(8개): 촌부리, 라용, 치앙마이, 푸껫, 콘깬, 끄라비, 팡응아, 쑤랏타니(싸무이 섬) △국경지역(8개): 쏭클라, 싸깨우, 묵다한, 치앙라이, 라농, 농카이, 짠타부리, 나라티왓 - 남은 백신 16만 회분은 △소규모지역 1,800회분(의료봉사자용 1,000회분), △대규모 지역 3,000회분(의료봉사자용 2,000회분), △특별 대규모지역 4,200회분(의료봉사자용 2,200회분)으로 나누어 전국에 배포할 계획임. ※ 소규모지역: 인구 100만 명 이하 / 대규모지역: 인구 100~150만 명 / 특별 대규모 지역: 인구 150만 명 이상 □ 정부, 외국인 투자 환경 개선 등 관광·투자 진흥 기본계획 승인 (Bangkok Post) o 코로나19 경제상황운영센터(CESA, 총리주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회복을 위해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을 통한 중진국 함정 탈피를 겨냥한 관광·투자 진흥 기본계획을 승인하고 관련부처에 세부사항 마련을 지시함. - 월 30만~40만 바트(약 1만~1.3만 달러) 가량의 소득이 있는 유럽, 일본, 한국 국적 은퇴자들이 매년 100만명 가량 태국으로 이주하도록 장려하여 이들로부터 연간 1.2조 바트(약 400억 달러)이상의 수입을 얻고자 함. 이를 위해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조건 완화방안이 추후 논의될 전망임. - 또한 태국정부가 적극 육성 중인 S-Curve 산업에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이민법을 개정하여 체류환경을 적극 개선하고 법인세, 소득세 등 조세제도 역시 정비될 것으로 보임. - 수파타나퐁 부총리는 태국중앙은행(BoT)의 발표를 인용하며 투자, 관광, 소비지출 증대를 통해 향후 6~7년간 연 4~5% GDP 성장률을 달성할 경우 태국이 중진국의 함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