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23 17:43:43

3.23(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23.(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23. 12:37)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277명(26,766명 완치), 사망자 92명 ᄋ 3.23(화) 추가 확진자가 401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277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8명(카타르 4명, 영국 2명, 말레이시아 2명, 벨기에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크로아티아 1명, 미얀마 1명, 에티오피아 1명, 튀니지 1명, 그리스 1명, 네덜란드 1명, 파키스탄 1명, 시리아 1명), 국내 지역감염 46명 및 Active Case Finding 337명 /사망 1명(75세 태국인 남성)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69,927명 접종 ᄋ 3.20(토) 기준 태국 내 누적 접종자 수는 총 69,927명으로 집계됨. - 접종 집단별로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32,207명, 코로나19 관련 업무종사자7,763명, 기저질환자 5,122명, 60세 이상 고령자 1,514명, 감염 위험지역 거주자 23,321명임. - 지역별로는 싸뭇싸컨 37,280명, 방콕 7,909명, 빠툼타니 3,706명, 논타부리 3,276명, 싸뭇쁘라깐 3,905명, 촌부리 2,358명, 푸껫 2,006명, 치앙마이 1,758명 등임.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3.31(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그 외 절차는 기존과 동일)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 불필요, ② 기존 14일 격리를 10일로 단축 2 언론 동향 □ 태국산 코로나19 백신“NDV-HXP-S”첫 임상시험 승인 (PPTV, 3.22) o 정부제약기관(GPO)과 마히돌 대학교 열대의학부는 불활화(Inactivate) 백신 종류인 태국산 코로나19 백신“NDV-HXP-S”가 태국 식약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3.22(월) 첫 임상시험에 착수한다고 밝힘. - 끼얏띠품 보건부 차관은 작년 9월 정부제약기관(GPO)이 국제 비영리단체 PATH (Program for Appropriate Technology in Health), 뉴욕 주 마운트 시나이아이칸 의과대학, 텍사스 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동물실험에서 효과적으로 면역체계를 자극해 항체를 형성하고 안정성도 입증되어 식약청의 임상시험 승인을받았다고 공개함. - 위툰 GPO 이사는 NDV-HXP-S 백신의 임상시험을 두 단계로 나누어 진행할 것이며, 1단계에서는 18-59세 지원자 210명, 7월 경 예정된 2단계에서는 18-75세 지원자 25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NDV-HXP-S 백신은 2022년 안에 최종 사용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2,500-3,000만 회분의 물량 생산이 가능하고 가격은 회당 150바트(5달러)로 예상함. o 태국은 이 외에도 쭐라롱껀 대학교에서 mRNA 백신 및 담뱃잎으로 만든 백신을 연구 중이며, 동 백신들은 아직 임상시험 단계는 아니라고 밝힘. □ 보건부 장관, 백신 제조사 다변화가 필요 없다고 언급 (Sanook.com, 3.22) o 3.22(월)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태국 정부가 기 확보한 시노백 백신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물량만으로도 전 국민들이 접종받기에 충분하다고 언급함. - 아누틴 장관은 여러 기관에서 정부가 다양한 제조사의 백신을 수입하길 희망하고 있으나, 만약 지금보다 더 다양한 종류의 백신이 공급된다면 각 백신마다 접종 횟수/기간, 예방효과 등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관리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함. o 정부는 최근에 추가로 태국에 도착한 시노백 백신 80만 회분을 각 지역에 배포할 예정으로, 동 백신 물량은 아직까지 산발적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감염 위험지역과 국내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관광지역에 중점적으로 공급할 계획임. ※ 푸껫 10만 회분, 꼬싸무이 5만 회분 외의 나머지 물량은 감염 위험지역에 공급 예정 □‘푸껫 관광 샌드박스(안)’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상정 예정 (Bangkok Post) o 해외에서 푸껫으로 입국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관광객에 대해서 7월부터 의무격리를 면제하는 관광재개계획인‘푸껫 관광 샌드박스’가 3.26(금)에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에 상정될 예정임. - 윳타싹 태국관광청(TAT) 청장은 푸껫 관광 샌드박스 시행을 위해서는 푸껫 인구의70%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이 선행되어야 하는 바, 7월 전까지 총 인구93만 명 중 약 47만 명의 접종이 완료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4월부터 푸껫 내백신 접종이 개시되어야 할 것이라고 함. - 태국관광청은 당초‘Phuket First Octobor’의 시행을 통해 10월부터 푸껫 관광을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7월로 앞당기고 푸껫에서 시범 프로그램 진행을 거쳐 이를 10월부터 태국 전체로 확대한다는 계획임. - 푸껫관광협회는 지역 민간부문과 지방정부가 관광 샌드박스의 시행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내 843억 바트(약 28억 달러)의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이라고 예상함. 다만, 지역 내 백신접종계획이 아직 불확실한 바 이와 관련한 중앙정부의 결정을 기다리는 상태라고 함. ※ 동 계획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완료한 관광객은 입국 시 백신 접종 증명서, 백신 여권을 제시해야 하며, 공항에서 PCR 검사가 이루어질 예정 □ 꼬사무이 관광진흥협회, 7월 외국인 관광객 유입 재개 계획안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에 제출 (Posttoday, 3.22) o 랏차펀 꼬사무이 관광진흥협회 회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역관광 재개를준비하기 위해‘사무이 원더 아일랜드(Samui Wonder Island)’계획안을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에 제출하였으며, CCSA는 동 계획안 검토를 수용하였다고 밝힘. - 꼬사무이에 도착한 외국인 관광객은 격리 2-3일차와 7일차에 총 2회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경우 꼬싸무이, 꼬팡안, 꼬따오 등 주변 섬을 여행할 수 있음. 또한 입국 후 14일 지난 이후부터는 그 외 희망 관광지로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함. - 랏차펀 회장은 보건부가 ‘사무이 원더 아일랜드’ 계획안 검토를 마치면, 해외시장 홍보를 위해 동 계획을 태국관광청에 제출할 예정이며, 방콕항공(Bangkok Airways)과 협력 하에 7.1(목)부터 싱가포르-꼬사무이 직항편을 마련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함.

3.22(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22 16:50:28

3.22(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22.(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22.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7,876명(26,663명 완치), 사망자 91명 ᄋ 추가 확진자가 3.20(토) 119명, 3.21(일) 90명, 3.22(월) 73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7,876명으로 집계됨. - 3.20(토): 해외입국 7명(미얀마 2명, 러시아 2명, 폴란드 1명, 스웨덴 1명, 인도 1명),국내 지역감염 65명 및 Active Case Finding 47명 - 3.21(일): 해외입국 9명(필리핀 2명, 세르비아 1명, 일본 1명, 인도네시아 1명, 예멘 1명, 영국 1명, 수단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국내 지역감염 45명 및 Active Case Finding 36명 - 3.22(월): 해외입국 7명(독일 1명, 벨기에 1명, 카타르 1명, 폴란드 1명, 덴마크 1명, 미국 1명, 헝가리 1명), 국내 지역감염 22명 및 Active Case Finding 44명 /사망 1명(60세 태국인 남성) □ 태국 접종 목표인원 및 총 접종자 수 : 총 69,927명 접종 ᄋ 3.20(토) 기준 태국 내 누적 접종자 수는 총 69,927명으로 집계됨. - 접종 집단별로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32,207명, 코로나19 관련 업무종사자7,763명, 기저질환자 5,122명, 60세 이상 고령자 1,514명, 감염 위험지역 거주자 23,321명임. - 지역별로는 싸뭇싸컨 37,280명, 방콕 7,909명, 빠툼타니 3,706명, 논타부리 3,276명, 싸뭇쁘라깐 3,905명, 촌부리 2,358명, 푸껫 2,006명, 치앙마이 1,758명 등임.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3.31(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그 외 절차는 기존과 동일)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 불필요, ② 기존 14일 격리를 10일로 단축 2 언론 동향 □ 정부, 시노백 백신 500만 회분 추가 주문 예정 (Bangkok Post) o 정부제약기관(GPO)은 중국 시노백 백신 200만 회분을 주문하여 순차적으로 공급받고있으며, 추가로 500만 회분을 주문할 계획이라고 밝힘. - 지난 2월말 시노백 백신 20만 회분이 태국에 도착한 후 현재까지 총 100만 회분이도착하였으며, 4월 중 나머지 100만 회분이 도착할 예정임. 추가로 주문할 예정인 500만 회분은 4~6월에 걸쳐 태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함. ※ 태국의 시암 바이오사이언스사가 생산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6~8월에 2,600만 회분, 9~12월에 3,500만 회분이 국내 공급될 예정임. □ 보건부,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가 7만 명을 상회할 것으로 추산 (Matichon, Siamrath, 3.21) o 3.21(일) 보건부는 2.28(일)에 태국 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3.20(토)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한 누적 접종자가 69,927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하며, 여기에 아직 포함되지 않은 방캐 지역의 이동식 백신 접종 서비스를 이용한 접종자까지포함한다면 누적 접종자수가 7만 명이 넘을 것이라고 함. - 대상자별로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32,207명, 코로나19 관련 업무종사자 7,763명, 기저질환자 5,122명, 60세 이상 고령자 1,514명, 감염 위험지역 거주자 23,321명이 접종을 완료함. - 백신 접종 뒤 이상반응이 나타난 경우는 대부분 경미한 사례였으며, 일부 심각한 증상을 보였던 환자들도 치료를 받은 후 일상으로 안전하게 복귀함. - 현재 방콕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접종 1단계 목표대상에 대한 접종을 100%로 모두 마쳤으나, 방콕시는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위험지역에 대해 추가로 백신 접종 계획을 마련함에 따라 아직까지 접종률이 약 20% 밖에 되지 않는 상황임. ※ 정부는 2.28(일) 시노백 백신 116,520회분을 전국 13개 주(州)에 배분하여 1차 접종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3.17(수), 3.19(금) 이틀간 방콕시에 각각 12,000회분, 14,640회분을 공급하였고, 싸뭇싸컨 주에는 3.17(수)에 34,920회분을 추가로 공급함. ※ 한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3.17(수) 싸뭇싸컨 10,000회분, 3.19(금) 논타부리, 빠툼타니, 싸뭇쁘라깐 지역에 각각 5,000회분을 공급함. □ 태국관광협회, 정부에 외국인 관광객들의 의무격리 면제 요청 (Prachachat, 3.19) o 태국관광협회(ATTA)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해 태국입국 시 의무격리를 면제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총리, 관광체육부 및 보건부 장관, 태국관광청장,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앞으로 발송하였다고 밝힘. - 태국관광협회는 3.10(수) 기준 전 세계적으로 3억 명 이상이 백신을 접종하였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백신 접종자가 10억 명에 달하고 이 중 2억 명 이상이 해외여행을 원할 것으로 추정되는 바, 격리 없이 태국 여행이 가능하도록 관련 절차 마련이 시급하다고 함. - 현재 많은 국가들이 7월부터 격리 없는 관광을 허용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동 협회는 6월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백신 여권을 소지한 관광객에 대해 격리 없는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함. o 태국관광협회는 6월부터 격리 없이 외국인 관광객을 받기 시작할 경우 2021년에 총 800만 명의 관광객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로 인해 경기 활성화 등 총 4가지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함. ※ △5,000억 바트의 관광수입으로 인한 국내 경제 활성화, △100만 명 이상 관광업계 종사자의 복귀, △관광업 활성화로 관련 정부 세입 증가, △장기적으로 관광업계에 대한 정부지원 축소 가능.

3.19(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19 17:18:27

3.19(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19.(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19. 12:56)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7,594명(26,377명 완치), 사망자 90명 ᄋ 3.19(금) 추가 확진자가 100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7,594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4명(일본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네덜란드 1명, 프랑스 1명), 국내 지역감염 55명 및 Active Case Finding 41명 / 사망 1명(53세 태국인 여성)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3.31(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2 언론 동향 □ 정부, 4.1부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조치 단계적 완화 발표 (Bangkok Post)o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타위십(Taweesilp) 대변인은 3.19(금) 회의에서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조치를 4.1부로 단계적으로 완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 4.1부로 태국으로 입국하는 방문객은 fit-to-fly 서류를 제시할 필요가 없으며, 10.1부터는 격리조치 없이 공항부터 여행 경로 및 목적지까지 면밀한 감시 및 엄격한 통제조치(Bubble and Seal)가 이뤄질 것임(10.1부터는 특정 지역 입국자에 대해서만 격리 시행). - 격리자 대상 △4.1부터는 체육관ㆍ수영장ㆍ야외운동장소 출입 및 사이클링ㆍ쇼핑 등을 위한 특정 장소 출입이 허용될 것이며, △7.1부터는 호텔내 레스토랑 식사 및 마사지가 허용될 예정임. o 타위십 대변인은 4.1-9.30간 백신접종증명서(vaccination certificate) 및 코로나19 면역 증명서(Covid-19 free certificate)를 지참하지 않은 입국자는 10일간 격리 및 2차례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것이며, 동 서류 지참시에는 7일 격리 및 1차례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힘. - 다만,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발생 지역으로부터의 입국자에 대해서는 14일 격리가 유지될 것임. □ 정부, 송크란 기간 지역간 이동 허용 방안 검토 (Bangkok Post)o o 아누틴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3.18(목)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소위원회 회의 직후 인터뷰에서 정부가 다음 달 송크란 축제기간 동안 지역간 이동을 허용하는 등 방역조치 완화를 검토 중이며, 각 지역의 코로나19 감염 위험도(빨강·주황·노랑·녹색으로 구분)에 따라 조치 수준이 결정될 것이라고 언급함. - 아누틴 부총리는 현재 고도통제구역(Red Zone)에 포함된 지역은 없으며, 방콕과 싸뭇쁘라깐 지역이 주황색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각 지역의 공중보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언급함. 송크란 기간 예상되는 국내 여행수요 증가와 관련, 주지사들로 구성된 지역질병통제위원회에서 지역간 이동 현황을 추적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함. o 한편, 트래블 버블 체결에 대해서는 해외국가들과 아직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으나, 원칙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통제한 국가에 한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힘. □ 아누틴 보건부 장관, 국내 백신 물량이 충분하며 민간에서 백신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 (Khaosod, 3.18) o 3.18(목) 아누틴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전 국민이 차질 없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백신 물량은 충분하다고 언급함. - 정부는 중국 시노백 사(社)의 백신을 구매하여 지난달 부터 국민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하였으며, 2~3개월 후부터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매달 1천 만회분씩 보급될 것이라고 함. o 아누틴 장관은 정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민간의 백신 직접 구매 방안을 지지한다고 밝히며, 식약청이 민간의 백신 등록 요청을 최대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함. - 하지만 모든 백신 제조회사가 각 국가 정부를 상대로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공급하고 있어 민간의 백신 자체 조달이 어려운 상황이며, 태국 정부 역시 기확보된 백신 물량을 국민들에 대해 우선 접종해야 할 것이라고 함. □ 태국산업연맹, 회원사 근로자를 위한 시노백 백신 10만 회분 주문 (Bangkok Post) o 태국산업연맹(FTI)은 회원사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을 위해 정부의 백신 공급과는 별개로 시노백 백신 10만 회분을 주문하였다고 밝힘. - 수판 FTI 회장은 정부제약기관을 통해 동 주문이 확정되었으며, 국내 백신 2차 접종 일정에 맞춰 6월 중 접종이 진행될 것이라고 함. -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동 백신 접종 관련 1차 수요조사를 진행한 결과, 기업 109곳에서 약 5만 여명이 백신 접종을 신청하였으며, 대다수 식품 및 제약업종 기업이라고 함. ※ 백신 접종가격은 1회당 1,000바트(약 33달러)이며, 일부 보건전문가들은 동남아 국가의 민간부문 백신 접종 계획에 대해 근로자가 코로나19 취약계층보다 접종 우선순위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함. □ 방콕시, 방캐 시장 위험그룹 961명에 시노백 백신 접종 완료 (Matichon, 3.18) o 방콕시는 방캐 시장 주변의 감염 위험그룹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이틀째 이동식 백신 접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666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음. - 차윈 방콕시 부시장은 3.18(목) 백신 접종 신청자 1,000명 중 961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으며, 나머지 39명은 대기 도중 마음이 바뀐 경우와 고혈압 및 의사소견에 따른 접종 불가 대상으로 접종을 받지 못하였다고 함. - 방캐 시장 내 상인 및 외국인 노동자 등 감염 위험그룹 약 6,000명에 대한 백신 접종은 3.21(일)까지 진행하며, 이번 백신 접종자의 2회 차 접종은 4.7(수)-11(일) 간 실시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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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격리면제서 발급 안내(3.19. 업데이트)

2021/03/19 16:42:49

코로나19 관련 격리면제서 발급 안내(3.19. 업데이트) 1. 2021.3.19(금요일) 기준으로 변경된 격리면제서 발급에 대해 안내해드립니다. 2. 격리면제 발급기준은 ① 인도적 목적(‘본인의 배우자’ 또는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장례식 참석) ② 중요사업목적 국민 및 외국인*(심사부처가 사업의 중요성, 긴급성, 불가피성을 인정하는 경우) ③학술ㆍ공익적 목적 ④공무국외출장 이 해당됩니다. *11개 사증 타입 제한. B-1(사증면제), B-2(무사증, 선원/ 긴급상륙허가제외) C-1(일시취재), C-3(단기방문), C-4(단기취업), D-7(주재), D-8(기업투자), D-9(무역경영), E-7(특정활동), F-4(재외동포), F-5(영주), F-6(결혼이민) 3. 입국 시 진단검사 ① 입국 전 PCR 검사 제출 (출발전 72시간 이내 발급) * 인도적목적 등 내국인은 제외 / 미제출 또는 기준미달 내국인은 14일간 시설격리(격리면제 효력중지, 자부담), 외국인은 입국금지 ② 입국 직후 PCR 검사(1일이내) * 공항 또는 임시검사시설에서 검사후 결과대기 ③ 5~7일 사이 PCR 검사 * 면제기간이 7일이내, 인도적목적 등 내국인은 제외 / 미제출시 격리면제 효력중지, 격리조치 (자가 또는 시설) - 중요한 사업상의 목적으로 신청하는 경우 산업통상자원부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 (전화번호 1566-8110)에서 일괄적으로 관련 절차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격리면제 목적 달성 및 격리면제 기간이 만료된 경우 즉시 출국 또는 남은 기간 동안 자가ㆍ시설 격리되며 중도 출국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인도적 목적은 7일이내, 그 외 목적은 최대 14일까지) ※ 추가 상세사항 및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수시 공지 예정임.

3.18(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18 17:16:22

3.18(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18.(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18. 12:09)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7,494명(26,377명 완치), 사망자 89명 ᄋ 3.18(목) 추가 확진자가 92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7,494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4명(필리핀 3명, 핀란드 3명, 영국 1명, 스웨덴 1명, 예멘 1명, 미국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터키 1명, 파키스탄 1명, 벨기에 1명), 국내 지역감염 64명 및 Active Case Finding 14명 / 사망 1명(65세 태국인 남성)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3.31(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2 언론 동향 □ 보건부, 민간기업에 직원 접종용 백신 도스당 1,000바트에 공급 예정 (Thairath) o 수판 태국산업연맹(FTI) 회장은 지난 주 아누틴 보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민간 기업이 직접 백신을 구매하여 직원들에게 접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 아누틴 장관은 태국산업연맹이 백신 구매를 희망하는 기업 명단을 보건부에 제출하면, 식품의약청 승인을 받은 시노백 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도스당 1,000바트(2회 2,000바트)에 공급하겠다고 밝힘. page2 - 끄리앙끄라이 상공회의소 부회장은 현재 백신 구매를 원하는 기업들을 모집 중이며, 백신을 접종하는 방식과 관련해 의료진이 기업을 방문해 접종을 실시하는 방식과 직원들이 정부 지정 병원을 방문하여 접종하는 방식 중 어떠한 방법으로 진행할것인지에 대해 보건부와 계속 논의 중이라고 밝힘. □ 방켄 격리 수용소에서 외국인 수감자 77명 확진 (Matichon, 3.17) o 3.17(수) 쏨퐁 이민청장은 방콕시 내 방켄 격리 수용소에 수감 중인 외국인 77명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발표함. - 방켄 수용소는 신규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2주간 코로나19 검역을 위한 격리시설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에 발견된 확진자의 대부분은 감염위험 지역에서 체포된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불법노동자라고 함. - 이민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부와 협력하여 야전병원을 설치하고 코로나19감염 위험에 노출된 직원들을 위한 격리시설을 마련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함. □ 타이항공, 정부에 승무원 대상 백신 접종 지원 요청 (Bangkokbiznews, 3.17) o 타이항공은 금년 말 항공업계 회복이 긍정적 전망을 보임에 따라 직업 특성상 잦은출입국으로 감염 위험도가 높은 조종사 및 승무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을 마련하여 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였다고 공개함. - 찬신 타이항공 사장 대리는 현재 타이항공 측은 당사 승무원들이 차기 백신 우선접종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보건부와 함께 협의 중이라고 밝힘. - 동인은 앞으로 2년 이내에 항공 업계가 현저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타이항공의 탑승객 수는 코로나 이전의 10%를 밑도는 상황이나 백신 접종을 마친 여행객들의 여행수요가 많아지면서 연말에는 이전의 40-50% 수준까지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태국 경제의 더딘 회복세로 시중은행의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Bangkok Post) o 글로벌 신용평가사 Fitch Ratings는 태국의 경기 회복세가 주변 신흥국과 비교해 더딘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코로나19와 관련된 경기 하방 요인의 지속에 따라 향후 수년간 태국 시중은행의 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 채무상환유예, 채무재조정 등 금융권 부담 경감을 위한 여러 제도적 조치 덕분에 시중은행의 자산건전성(asset quality)에 대한 코로나19의 부정적 여파를 완화할 수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Fitch사(社)는 앞으로 수년간 은행의 자산건전성 및 수익률에 많은 부담요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함.

3.17(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17 17:04:57

3.17(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17.(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17. 12:08)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7,402명(26,339명 완치), 사망자 88명 ᄋ 3.17(수) 추가 확진자가 248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7,402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6명(아랍에미리트 3명, 나이지리아 1명, 인도네시아 1명, 영국 1명), 국내 지역감염 79명 및 Active Case Finding 163명 / 사망 1명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3.31(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2 언론 동향 □ 쁘라윳 총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월(月) 천만 회 접종 지시 (The Nation) o 쁘라윳 총리는 3.16(화) 아스트라제네카 사(社))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공중보건부에 백신 접종을 가속화할 것을 주문함. - 쁘라윳 총리는 자신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고령 내각 인사 15명 모두 이상이 없었으며, 동 백신이 이상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증명되었다고 함. - 지난주 유럽 국가들이 혈전 발생을 이유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함에 따라 태국 정부도 동 백신의 접종을 중단하였으나, 아직 백신과 혈전 발생 사이의 연관성은 발견되지 않음. - 또한, 쁘라윳 총리는 월(月) 백신 접종 목표‘천만 회분’의 달성을 위해 민간병원의자체적인 백신 조달이 가능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공중보건부에 정부 승인 없이 민간병원이 직접 코로나19 백신을 수입할 수 있도록 승인해줄 것을 촉구함. ※ 한편,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3.19(금) 코로나19 예방조치 완화 여부를 논의할 예정임. □ 식품의약청(FDA), 태국산 진단키트 승인 (Bangkok Post) o 식품의약청은 국가유전공학ㆍ바이오기술센터(Biotech)와 마히돌 대학교 열대의학부가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COXY-AMP”를 승인함. - 동 키트는 유전자 물질을 진단 튜브에 넣은 뒤 75분 후면 결과를 알 수 있으며, 전문가 도움 없이 육안으로 진단여부 확인이 가능해 사용이 간편함. 검사 속도가 유전자 검사(RT-PCR) 방식의 4분의 1도 되지 않으며, 검사비용은 회당 300바트(약 10달러)로 1,000바트(약 33달러)인 RT-PCR 검사비용의 3분의 1 미만임. ※ 연구팀은 진단키트의 상업용 생산을 위해 관련 기업과 협의 중임. □ 방콕시, 방캐 시장에 백신 접종소 설치하여 6,000명에 백신 접종 예정 (Matichon) o 방콕시는 3.16(화) 아싸윈 방콕시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방콕시 백신접종관리소위원회회의에서 지역 내 코로나 감염 위험집단의 백신 접종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였다고 공개함. - 당초 방콕시가 계획했던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는 싸뭇싸컨 주(州)와 인접한 확산 위험지역 6곳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출입검문소 직원 및 만성질환자였으나, 이를 동 확산 위험지역에서 거주하는 일반국민으로 확대할 계획임. - 또한,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집단(방캐 지역 시장 發 집단감염 관련 등)에 백신 긴급사용을 승인하고, 확산 위험지역 외 여타 지역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을 추가로 포함하여 백신 접종을 실시함. o 방콕시장은 이번 방캐 시장 發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동 지역에 백신 총 6,000회분을 배정하였으며, 3.17(수)부터 방캐 시장 앞에 백신 접종소를 설치하여 고위험/저위험 집단 모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힘. - 백신 접종 첫 날 5-6백명 접종을 목표로 하며, 이후 점차 접종자수를 늘려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함. - 솜싹 보건부 의료국장은 방캐 시장 發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집단면역체계 구축이 필요하므로, 고위험/저위험의 구분 없이 모든 위험집단에 대해 백신 접종을 계획하였다고 밝힘. □ 태국 상공회의소 회장, 백신 물량 부족으로 국경 개방이 늦어진다며 불만 표출(Thairath) o 끄린 태국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경제를 살리는 방법은 신속히 백신 접종을 마치고 국경을 개방하는 것이나 태국은 지난 한 달간 약 4만 여명만이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하면서, 정부 계획에 따르면 백신 6,000만 회분을 구매하여 6월부터 매달 백신 1,000만 회분을 접종할 예정이나, 이는 여타 아세안(ASEAN) 국가인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보다 뒤처진 상황이라고 함. - 또한, 이스라엘의 경우 전 국민의 백신 접종을 마치고 이미 여러 국가들과 트래블버블(Travel Bubble)을 시작하였다고 하며, 태국 정부가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지 않는다면 국경 개방과 경제 회복 모두 늦어질 수밖에 없다고 함. - 의학적으로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전체 인구의 70%(5천만 명)가 접종을 마쳐야 하지만, 태국 정부가 예약한 6,000만 회분으로는 3,000만 명밖에 접종하지 못하며, 백신 4,000만 회분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함. ※ 상기는 1인당 백신을 2회 접종할 경우의 추정치임. o 끄린 회장은 계획대로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백신 여권을 만들어 국경을 개방할 경우, 올해 4분기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며 2021년 전체 국내경제의 3-4%가 회복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백신 접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경제회복 또한 어려울 것이라고 함. o 상공회의소가 백신 접종과 관련해 민간 기업 6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많은 기업들이 (내외국인) 직원 및 직원 가족들의 백신 접종 비용을 지원해 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하며, 추후 상공회의소는 여러 백신 제조업체들로부터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할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