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21 16:31:15

12.21(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21.(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2.21.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5,289명(4,053명 완치), 사망자 60명 o 추가 확진자가 12.19(토) 34명, 12.20(일) 576명, 12.21(월) 382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5,289명으로 집계됨. - 12.19(토): 해외입국 22명(영국 4명, 독일 2명, 미국 2명, 사우디아라비아 2명, 방글라데시 2명, 나미비아 2명, 케냐 1명, 바레인 1명, 대만 1명, 러시아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네덜란드 1명, 인도 1명, 이탈리아 1명) 및 국내 지역감염 12명(싸뭇싸컨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8명, 감염경로 조사중 4명) - 12.20(일): 해외입국 41명(바레인 30명, 네덜란드 2명, 영국 2명, 미얀마 2명, 카타르 1명, 독일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가나 1명, 스위스 1명) 및 국내 지역감염 535명(싸뭇싸컨 및 방콕 지역 19명, 지역사회 내 적극적 검사 실시(국내 체류 외국인 노동자) 516명) - 12.21(월): 해외입국 8명(미국 3명, 영국 1명, 우크라이나 1명, 쿠웨이트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수단 1명) 및 국내 지역감염 374명(싸뭇싸컨 5명, 싸뭇쁘라깐 3명, 나컨빠톰 2명, 방콕 2명, 아유타야 1명, 딱 1명, 지역사회 내 적극적 검사 실시(국내 체류 외국인 노동자) 360명)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5(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정부 브리핑 □ 싸뭇싸컨 주 코로나19 확산 관련 발표 (12.19(토) 싸뭇싸컨주 보건부 발표 및 12.20(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브리핑) o 12.19(토) 21:00시 위라싹 싸뭇싸컨 주지사는 지역 내 끌랑꿍 시장에서 총 548명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견되었다는 속보를 발표함. - 이번 대규모 확진자 발생은 지난 12.17(목) 보건부가 발표한 싸뭇싸컨 거주 67세 태국인 여성 확진자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동 확진자의 기초조사 결과 해외 방문 이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보건부가 추가적으로 감염경로를 추적해보았으며, 동인의 근무지인 끌랑꿍 시장(새우 및 해산물 판매 시장) 내 미얀마 노동자로부터 감염되었을 가능성을 추리해 냄. - 보건부는 12.17일 싸뭇싸컨 지역 최초 확진자 발견 직후 밀접접촉자 및 연관성이 있는 대상자들을 선별하여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끌랑꿍 시장 내 외국인 노동자 및 시장 인근 노동자 기숙사에 능동적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사건과 연관된 확진자는 총 548명(병원에서 발견 32명, 모바일 차량 능동적 검사 발견 516명)으로 확인됨. 대부분의 확진자는 외국인 노동자이며, 증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됨. - 이에 위라싹 싸뭇싸컨 주시자는 확진자가 발견된 끌랑꿍 시장 및 씨므엉 노동자 기숙사를 코로나19 확산 위험지역으로 지정하고, 향후 14일간(20.12.19.-21.1.3.) 해당 지역을 봉쇄 조치함에 따라 상기 위험지역 출입이 엄격히 통제됨. 또 14일간 다른 지역 방문 및 이동을 자제토록 권고하였으며, 불가피하게 이동해야 할 경우 지역 담당관에 허가를 요청하고 동반자 명단 및 목적지를 제출해야함.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14일간 지역 출입이 불가함. - 동 기간 동안 지역 내 도박장, 국립/민간 체육관, 타이복싱 경기장(복싱학원), 놀이터, 국립/사립학교, 학원, 직업교육기관, 어린이집, 백화점 및 커뮤니티 몰은 영업이 불가능하며, 음식점의 경우 병원 구내식당을 제외하고는 포장판매만 가능함. 편의점은 22:00-05:00시에는 영업이 불가능하며 야시장 및 재래시장은 일일 6시간 동안 방문 인원 제한 및 주기적 청소 실시 조건하에 운영이 가능함. - 또한 놀이동산, 유흥업소, 게임방, PC방, 수영장, 박람회장, 피트니스, 퇴폐마사지 영업장, 영화관, 스파샵, 애견샵, 미용실, 비만클리닉, 타투샵, 스케이트보드장, 골 프장, 낚시터는 모두 운영이 불가함. - 싸뭇싸컨 지역 내 야간통행 금지 시간(22:00-05:00시)을 지정하였으며, 지역 주민들의 이동자제를 간곡히 권고함. - 경찰청 제7지역은 싸뭇싸컨 인근에 위치한 랏차부리 및 싸뭇쏭크람으로 지역간 이동을 통제하기 위해 보건당국 담당자와 함께 검문소를 설치할 예정임. o 12.20(일) 타위씬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대변인은 싸뭇싸컨 지역 끌랑꿍 시장의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더 넓은 지역으로 퍼져 나가지 않도록 고위험 감염지역을 엄격히 통제하여 추가 조사 및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 시장과 연관성이 있는 타 지역 시장에도 12.20-23일간 총 10,300건 이상의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3 언론 동향 □ 총리,“국내 코로나19 재확산, 신속히 감염 연결고리 찾아 끊을 것”(Khaosod, 12.20) o 12.20(일) 쁘라윳 총리는 개인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원하지 않았던 국내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신속하게 감염 연결고리를 찾아 대규모 확산을 방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함. - 보건당국은 싸뭇싸컨 새우시장에서 발생한 코로나 감염 확산과 관련하여 확산 가능성을 태국 전역 및 모든 케이스로 확대하여 더욱 적극적인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바, 동 위험지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국민들은 사회활동 및 외출을 삼가고 긴밀히 증상을 주시할 것을 당부함. - 또 국민들은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에서 발표하는 정보를 신뢰하고,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언론기사들을 전달해서는 안 될 것이며, 계속해서 감염 확산을 경계하고 보건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길 바람. - 가장 중요한 것은 확산 발생시 추적이 용이하도록 타이차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출입 등록을 해야 함. o 태국은 지난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발생한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관리·통제할 것이나, 국민들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바, 국민들은 감염 확산에 대해 경계심을 가지되, 너무 두려워하지 않길 바람. □ 방콕시, 연말행사 금지 및 정부기관과 민간기업에 싸뭇싸컨 거주 직원 대상으로 14일간 재택근무 권고 (Sanook.com) o 최근 싸뭇싸컨 지역에서 시작되어 방콕과 주변 지역까지 퍼진 코로나19 확산 상황으로 인해 12.20(일) 아싸윈 방콕시장은 주 전염병관리위원회, 기타 관계부처를 소집하여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함. - 방콕시가 연말연시 모든 행사를 금지함에 따라 정부기관 행사는 전면 취소되었고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는 방역관리 계획을 갖춘 뒤 보건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함. - 이외에도 시민들에 다수의 인원이 참가하는 모임을 삼가도록 하였으며, 싸뭇싸컨에서 방콕으로 통근하는 정부기관 또는 민간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14일 동안 재택근무를 시행할 것을 권고함. - 싸뭇싸컨 지역 확산과 연관이 있는 방콕 3개 구역*에 위치한 학교 및 보육시설은 14일간 폐쇄 조치되었으며, 여타 지역도 감염 확산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경우 각 지역 상황에 맞춰 폐쇄 가능함. ※ 방콕 내 3개 구역: 방쿤티안, 방번, 넝캠 □ 골프격리 시설명단 금주 내 발표 예정 (Bangkok Post) o 태국 정부는 입국객들이 골프 리조트 내에서 2주간 골프를 치며 격리하는 골프격리 제도를 추진 중이며, 보건부가 이번 주 내로 시설 지정명단을 발표할 예정임. - 타랫 보건서비스지원국장은 골프격리 제도는 코로나19 저위험국가 입국객으로 대상이 제한될 것이며, 출국 전 72시간 이내에 발급받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와 해당국가 태국대사관에서 발급한 입국허가서(COE)도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함. - 14일 격리기간동안 총 3회의 코로나 검사가 진행되며, 격리 중 코로나 확진 시 골프장과 연계된 병원에서 자비로 치료받게 됨. ※ 정부는 동 제도를 통해 일본, 대만, 중국, 한국 골프관광객 유치를 희망하며, 현재 6개 골프장이 격리 시설 신청을 한 상태임.

12.18(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8 17:37:01

12.18(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8.(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2.18.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4,297명(4,005명 완치), 사망자 60명 o 12.18(금) 추가 확진자가 16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4,297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5명(사우디아라비아 5명, 미얀마 4명, 스위스 2명, 인도 1명, 네덜란드 1명, 터키 1명, 영국 1명) 및 국내 지역감염 1명(싸뭇싸컨)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5(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태국 입국 가능 국가 확대 결정(Bangkok Insight, 12.17, Bangkok Post) o 12.17(목)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침체된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국 완화 조치를 검토하였다고 공개함. - 타위씬 대변인은 기존에 정부가 저위험국가에 한해 제한적으로 태국 입국을 허용하였던 것을 모든 국가로 확대하였으며, 이는 해외 각국의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끊임없이 변화하여 확산 위험별로 분류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하여 내린 결정이라고 밝힘. - 따라서 모든 국가의 외국인들은 정부의 의무격리 조치 아래 태국 입국이 가능하게 되며, 30일 체류 가능한 비자는 의무격리 기간 2주를 고려하여 45일까지로 연장됨. - 입국자들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기존에는 2차례 실시하였으나, 현재는 3차례 실시하고 있는바, 보건부는 변경된 코로나 검사 방침을 분석·평가하여 검토를 거친 후 격리기간을 10일로 단축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독일인 2명에 입국 후 격리면제 승인. 보건부 직원 밀착 관리 조건 (Bangkokbiz) o 12.17(목)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기계 설비를 위해 태국으로 입국한 독일인 2명에 대해 정부 시설격리를 면제하는 대신 관리기관 격리(Organizational Quarantine)를 승인하였다고 발표함. - 관리기관 격리는 입국 후 정부 격리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외부 관리기관 업무에 즉시 투입되는 것으로, 체류하는 동안 해당 기관을 벗어날 수 없으며, CCTV 설치 및 감시, 보건부 직원의 밀착 관리, 정기적인 코로나19 검사 진행에 동의하고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해당 기관에서 지급해야함. - 또한 모든 업무를 완수하면 즉시 귀국해야 하며, 함께 근무한 태국인 직원들은 추가 14일간 격리 조치됨. □ 싸뭇싸컨 새우 양식장 주인 코로나19 확진, 지역 벗어난 적 없는 걸로 확인 (PPTV, Sanook, Prachachat) o 12.17(목) 위라싹 싸뭇싸컨 주지사는 지역 내 새우 양식장을 운영하는 67세 여성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발표하며, 동 확진자는 확진 판정을 받기 14일 이전 싸뭇싸컨주를 벗어난 기록이 없어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라고 밝힘. - 동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는 총 18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명은 음성으로 확인되었고 6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임. - 관계당국은 검사 결과 대기자 6명 중 미얀마 국적 노동자 2명에 대해 이들이 합법적인 경로로 태국에 입국하여 일하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중임. - 확진자가 장사하던 새우시장은 방역을 위해 12.18일 하루 동안 폐쇄되었으며, 양식장은 3일간 폐쇄될 예정임.

12.17(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7 18:59:10

12.17(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7.(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2.17.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4,281명(3,989명 완치), 사망자 60명 o 12.17(목) 추가 확진자가 20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4,281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20명(인도 6명, 영국 3명, 스위스 3명, 스웨덴 2명, 아랍에미리트 1명, 미국 1명, 프랑스 1명, 독일 1명, 파키스탄 1명, 쿠웨이트 1명)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5(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정부 격리시설(ASQ) 근무 의료진 확진자 그룹의 감염 원인 확인! 문 손잡이에서 바이러스 발견 (Sanook.com, 12.16) o 타위씬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대변인은 12.16(수) 국내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에서 최근 방콕 내 격리시설(ASQ)에서 발견된 국내 지역감염 확진 의료진 그룹 사례와 관련 동 의료진들이 근무하는 격리시설 내 문 손잡이 주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발표함. - 의료진 그룹의 확진 사례를 추가 조사한 결과, 이들 중 1명이 해외로부터 입국하여 격리시설에 들어간 확진자로부터 최초로 감염되었으며, 이후 함께 근무하는 동료에게 전파시켰을 것으로 추측됨. 현재까지 밝혀진 7명 외 추가 확진자는 없음. -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공공장소 및 사업장에서는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많은 장소에 대해 정기적으로 깨끗하게 청소·소독할 것을 당부함. □ 외국인의 태국 입국 편의를 위한‘사증면제’실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선‘격리면제’추진해야 할 것 (Prachachat, 12.16) o 위칫 태국관광협회(ATTA) 회장은 정부의 14일 의무격리 조치로 인해 태국에 입국하는 실질적인 외국인 관광객수는 여전히 전무하며, 국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코로나19 저위험국가를 대상으로) ‘격리면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함. - 정부는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됨에 따라 의료관광객, 운동선수, 기업인, 영화 촬영팀, 엘리트카드 소지자, 장기체류 외국인 등 특정 그룹에 한해 제한적인 태국 입국을 허용한바 있으며, 최근에는 56개국 외국인을 대상으로 사증면제를 실시하는 등 조금씩 입국 제한조치를 완화하는 노력을 보이고 있음. - 정부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의 휴가기간이 15-30일 정도이며 단기여행을 선호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14일 의무격리 규정이 계속 유지될 경우 외국인 관광객수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지 않음. - 태국관광협회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태국 여행을 더욱 용이하게 하고, 또한 국내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코로나19 저위험국가 입국객을 대상으로 14일 의무격리를 면제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음. ※ 아시아 내 코로나19 저위험 국가는 8개국이 있으며, 코로나 이전 이들 국가에서 입국한 관광객수는 약 1,500만 명 이상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40%를 차지 □ 아누틴 보건부 장관, 국내 모든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방역물품 생산 능력 갖춰야 할 것 (Bangkok Insight, 12.16) o 12.16(수) 아누틴 공중보건부 장관은 국내 코로나19 확산 상황 대비 차원에서 태국은 마스크, PPE 방호복, 코로나19 치료제를 자체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함. - 정부 제약기구에서 생산하는 일회용 마스크는 미국의 마스크 규격(ASTM F2100-11)을 따르고 있으며, 매달 80-100만장 또는 연간 900-1,100만장까지 생산 가능함. 의료진을 포함한 국민 모두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생산 완료된 양질의 마스크는 국립 병원과 정부 제약기구에서 운영하는 8개의 약국으로 배포될 예정이며, 정부 제약 기구 온라인 샵에서도 구매 가능함. - 또한, 아세안에서 가장 큰 마스크 공장을 랑싯 지역에 설립 준비 중이며, 2020년에 완공될 예정임. - 아울러 정부 제약기구는 국외에서 코로나19 치료제 전구체를 수입하여 코로나19 치료제를 생산 완료하였으며, 현재 식약청의 성능 및 안전 검사를 기다리는 중임.

12.16(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6 17:37:57

12.16(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6.(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2.16.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4,261명(3,977명 완치), 사망자 60명 o 12.16(수) 추가 확진자가 1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4,261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5명(미얀마 3명, 아랍에미리트 2명, 영국 2명, 인도 2명, 홍콩 1명, 헝가리 1명, 프랑스 1명, 바레인 1명, 미국 1명, 브라질 1명)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5(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총리, 락다운 조치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하여 연말 행사 방역관리 기준을 마련 중이라고 밝혀 (The Standard, 12.15) o 쁘라윳 총리는 정부가 국내 코로나19 상황을 관리하고 여전히 철저하게 있지만, 연말연시를 앞두고 각종 행사들이 개최되면서 좁은 공간에서 수용 인원을 넘어서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될 것이 우려된다고 함. - 참석자가 많은 대규모 행사 주최자는 방역관리를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만약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통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될 경우 참석자들은 각자의 거주지로 돌아간 후 본인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고 증상을 계속 주시해야 함. - 정부는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국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또 다시 락다운 상황이 발생하길 바라지 않는바, 연말행사들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추가 방역 조치 및 규정을 마련 중임. - 또한 국경지역에 추가 인력 배치, 철조망 설치 및 드론을 이용한 단속 등 불법입국자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므로, 국민들 역시 공중보건 지침을 준수하고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함. □ 보건부 질병관리국장,‘태국 전역은 코로나19 안전지역’(Bangkok Post) o 12.15(화)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최근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였던 방콕 및 미얀마 타킬렉발 확진 사례와 관련하여 충분히 통제 가능한 상황임을 강조하고, 태국 전역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므로 여행 및 연말행사 개최가 가능하다고 함. - 연말행사 주최자 및 모든 참석자들은 보건부의 방역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주최자는 행사 참석자들의 건강상태 점검, 알코올 젤 제공, 접촉 표면 소독,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및 타이차나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권장함. - 한편, 미얀마 타킬렉발 확진자 관련 우려에 대해 10일 연속 동 사례로 인한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므로, 확진자가 발견되었던 모든 지역*은 안전하며, 해당 지역을 방문한 국민들 역시 격리할 필요가 없음. ※ 6개 지역: 방콕, 치앙마이, 치앙라이, 파야오, 피찟, 랏차부리, 씽부리 □ 치앙마이, 불법입국하여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은 완치자에게 3가지 항목으로 처벌 예정 (Matichon) o 12.15(화) 태국 경찰청 제5지역 국장은 국경지역 자연경로를 이용해 불법 입국한 후 치앙마이 지역 내 여러 장소를 여행 다닌 코로나19 확진 태국인 여성 3명이 현재 완치되었다고 전하며, 관계당국은 이번 사례를 본보기로 삼아 동 여성 3명에게 엄격한 법적 조치를 집행할 것이라고 밝힘. - 동인들에게는 △태국 이민법에 따른 2,000바트 이하 벌금, △국가 비상사태령 하에서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00바트 이하 벌금, △주 전염병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00바트 이하 벌금 등이 부과될 수 있음. - 현재 관계당국은 상기 법률에 따른 절차를 위해 동인들을 대상 경찰 소환 통보를 검토하고 있음.

12.15(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5 17:13:00

12.15(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5.(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2.15.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4,246명(3,949명 완치), 사망자 60명 o 12.15(화) 추가 확진자가 9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4,246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9명(스위스 2명, 미국 2명, 에티오피아 1명, 영국 1명, 루마니아 1명, 네덜란드 1명, 카타르 1명)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5(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총리,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소회의 열어 국내 코로나 현황 점검. 국민들에게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및 타이차나 애플리케이션 사용할 것’강조 (Thairath, 12.14) o 쁘라윳 총리는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서 ‘12.14(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소회의를 개최하여 국내 코로나19 현황을 점검하였으며,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는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신속하고 효율적인 확진자 동선 추적 및 접촉자 파악을 위해 국민들은 외부장소 방문시 반드시 타이차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체크인을 해야 하며, 개인 방역 지침을 철저히 따를 것을 당부함. □ 27세 여성 의료진, 7번째로 코로나19 추가 확진 (Thairath, 12.14) o 12.14(월) 소폰 보건부 질병관리국 일반전염병과장은 기존에 발표한 격리시설(ASQ) 근무 의료진 코로나19 확진자 그룹의 밀접접촉자들 중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함. - 이번 7번째 확진자는 27세 여성 의료진으로 4번 확진자와 동일한 격리시설에서 근무하였으며, 6번 확진자의 룸메이트인 것으로 확인됨. - 동 확진자는 12.8일 룸메이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듣고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당일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으며, 이후 12.12일 진행한 2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중임. □ 치앙라이 방문 안전하다 확신 (Bangkok Post) o 지난달 일부 태국인들이 미얀마 타킬렉 주에서 자연경로를 이용해 불법으로 태국에 입국한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치앙라이 주가 새로운 코로나19 확산 지역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었음. - 워라윗 치앙라이주 부주지사는 이달 초부터 치앙라이 주에서는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추가되고 있는 확진자들은 합법적으로 매싸이 국경을 통해 입국한 후 지역 격리시설에서 방역 절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후 선별된 사례들이라고 설명함. - 미얀마 타킬렉 지역 내 유흥업소에서 근무하는 태국 근로자 수가 수백 명에 달하여 이들이 합법적으로 귀국하여 안전하게 격리 조치 될 수 있도록 추가 10개의 격리시설을 마련하였음. - 치앙라이 주 방문은 안전하며, 방문객들 역시 여행 후 격리할 필요가 없으며, 조만간 꽃 축제도 개최될 예정임. □ 외국인 관광객 사증 면제 재개 예정 (Bangkok Post) o 외교부 대변인은 쁘라윳 총리가 외국인 입국제한 완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고, 이에 내무부가 3개 그룹 국가들에 대한 사증면제 실시를 추진 중이라고 밝힘. - 3개 그룹은 ①30일 이하 사증면제제도가 체결되어 있는 56개 국가 ②양자협정 체결로 30일 이하 체류 가능 국가(홍콩, 라오스, 마카오, 몽골, 러시아, 베트남) ③양자협정 체결로 90일 이하 체류 가능 국가(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페루)임. ※ 다만 해당국가 국민 중 미얀마, 캄보디아에서 입국하는 관광객은 사증면제혜택이 부여되지 않음. - 또한 사증면제제도가 체결되어있는 56개 국가 관광객들에게 내년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기존 30일에서 45일로 체류가능기간 연장을 추진 중이며 동 안은 각료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임.

12.14(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4 17:11:28

12.14(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4.(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2.14.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4,237명(3,940명 완치), 사망자 60명 o 추가 확진자가 12.10(목) 18명, 12.11(금) 11명, 12.12(토) 12명, 12.13(일) 17명, 12.14(월) 28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4,237명으로 집계됨. - 12.10(목): 해외입국 17명(스위스 4명, 스웨덴 2명, 영국 2명, 이탈리아 2명, 필리핀 2명, 네팔 1명, 케냐 1명, 러시아 1명, 리비아 1명, 미국 1명) 및 국내 지역감염 1명(방콕) - 12.11(금): 해외입국 11명(미얀마 3명, 사우디아라비아 2명, 바레인 2명, 미국 1명, 스웨덴 1명, 포르투갈 1명, 한국 1명) - 12.12(토): 해외입국 12명(바레인 7명, 스웨덴 1명, 독일 1명, 쿠웨이트 1명, 인도 1명, 영국 1명) - 12.13(일): 해외입국 17명(미얀마 4명, 스위스 2명, 미국 2명, 파키스탄 1명, 바레인 1명, 영국 1명, 일본 1명, 미얀마(불법입국 및 무격리) 5명) - 12.14(월): 해외입국 27명(바레인 7명, 미얀마 6명, 영국 3명, 프랑스 2명, 폴란드 2명, 스웨덴 1명, 우크라이나 1명, 파키스탄 1명, 인도네시아 1명, 아제르바이잔 1명, 독일 1명, 요르단 1명) 및 국내 지역감염 1명(방콕)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5(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코로나 확진 간호사와 같은 콘도 거주자 대상 조사 결과,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 일상생활 가능해 (Dailynews, 12.13) o 12.13(일) 위찬 보건부 질병관리국 관계자는 최근 방콕 내 격리시설(ASQ)에서 발견된 코로나19 확진 의료진 6명은 상주 직원 및 시간제 직원들이며, 동인들을 대상으로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당직기간 동안 격리시설 내에서 함께 숙식을 하며 생활하던 중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발표함. - 가장 늦게 확진 판정을 받은 6번째 확진자는 격리시설 외에도 여러 사립병원에서 근무한 사실이 있으나, 감염경로는 병원이 아니며, 기존 확진자와 같은 격리시설에서 근무하며 함께 식사를 하는 동안 감염되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인은 거주지인 콘도에 머물렀던 시간이 짧고, 증상이 나타나고 확진 판정을 받은 즉시 바로 병원에 입원하여 격리되었으므로, 해당 콘도 거주자들은 밀접접촉자에 포함되지 않으며 격리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함. ※ 6번째 확진자는 기존 ASQ 근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총 51명) 대상으로 실시한 2차 코로나 검사에서 발견되었으며, 동인 외 추가로 발견된 확진자는 없음. □ 보건부, 타킬렉발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는 인도에서 발견된 변종과 같아. 통제 가능할 것이라 확신해 (Matichon, Bangkokbiznews, 12.12) o 12.12(토)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최근 국내에서 발견되고 있는 미얀마 타킬렉발 코로나19 확진 사례와 관련하여 모든 관계부처가 방역 관리지침에 따라 면밀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추가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충분히 통제 가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힘. - 치앙라이주는 미얀마 타킬렉 관계당국과 함께 미얀마에 남아있는 태국 국민들의 합법적인 귀국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귀국 희망의사를 밝힌 107명을 대상으로 입국 전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결과 5명의 확진자를 발견하였고, 동 인들은 즉시 치료에 들어감. - 나머지는 지역 격리시설(LQ)에 입소하여 재검사를 받았으며, 추가 4명이 코로나 양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현재까지 총 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견되었음. ※ 미얀마 타킬렉발 확진자 현황 : 총 49명(치앙라이 37명, 치앙마이 5명, 방콕 3명, 파야오·피찟·랏차부리·씽부리 각 1명) o 한편 타킬렉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는 최초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것과는 다른 G그룹 변종 바이러스로 인도에서 미얀마까지 확산되어 태국에 유입된 것으로 판단됨. - G그룹 변종 바이러스는 세포에서 증식력이 크게 증가하여 전파력이 훨씬 강하나, 확진자 대부분이 무증상이거나 증상이 경미하여 중증도/치명률은 더 올라가진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충분히 치료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전 세계 80% 가량이 G그룹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동 확산 지역에서 백신 실험을 한 결과 70% 이상의 효과가 나타남. □ 북부지역 코로나19 확산 두려움으로 여행객들 후아힌으로 몰려 (Matichon, 12.13) o 태국에서는 매년 겨울시즌이 다가오면 날씨가 시원한 북부지역을 찾는 여행객들이 많았으나, 최근 북부지역내 잇따른 코로나19 감염 관련 보도로 동 지역 내 숙박업계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태국호텔협회는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지정한 긴 연휴(12.10.-13.) 동안 일부 지역 호텔 숙박 예약률이 10-15% 가량 상승 하였으나, 북부 및 국경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두려워하는 국민들이 대체적으로 해안지역을 선택하는 양상을 보이며, 후아힌의 경우 남은 3주간의 연말 동안 숙박 예약률이 기존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 각국 상무관에 수출확대와 무역장벽 해소 노력 촉구 (Bangkok Post) o 쭈린 상무부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생산이 시작되는 등 전 세계적 코로나19 상황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각국에 근무 중인 상무관들에게 수출확대를 위한 계획을 재조정할 것을 지시함. - 또한 수출기업의 무역장벽 해소와 시장개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을 당부함. ※ 상무부는 내년도 EU, 영국, 유라시안경제연합(EAEU), 유로피안FTA(Efta) 추진을 가속화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각국의 도시와 무역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미니 FTA’ 관련, 경기도와 잠재적으로 체결가능성이 있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