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3 17:40:40

9.23.(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3.(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3. 12:38)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14명(3,345명 완치), 사망자 59명 o 9.23(수) 추가 확진자가 3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14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3명(일본 2명, 프랑스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9.30(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내각,‘코로나19’입국금지 질병으로 규정 및 2차 확산 대비 2억 4백만 바트 예산 승인 (Bangkok insight, 9.22) (사진출처 : Siamrath) o 뜨라이수리 총리실 부대변인은 9.22일 내각 회의를 통해 내무부가 건의한 이민법 규정에 코로나19를 입국금지 질병으로 추가하는 방안 및 보건부가 건의한 코로나 19 2차 확산 대비 추경예산 2억 4백만 바트(647만 미불)를 편성하는 방안을 승인하였다고 밝힘. - 내각이 코로나19를 입국금지 질병으로 등록하는 방안에 동의함에 따라, 동 질병의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에 감염된 외국인의 태국 입국이 금지됨. - 내무부는 전 세계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에 반해 많은 국가에서 방역조치를 완화하고 있다고 전하며, 태국은 해외 유입자 선별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임을 강조함. - 코로나19 2차 확산 대비 편성된 2억 4백만 바트의 추경예산은 2차 확산 예방, 확산 상황 발생 시 환자치료, 역학조사, 의료진 및 담당자들의 보호와 격려비용 등으로 사용 될 예정임. □ 정부, 스파시설을 격리시설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 (Bangkok Post) o 보건서비스지원과(Department of Health Service Support)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임시 소위원회가 태국 전통마사지·스파시설을 격리시설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동 제안이 임시 소위원회에서 통과될 경우, 2주 내에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위원회로 전달되어 승인여부가 결정되며, 승인시 끄라비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임. - 보건서비스지원과장은 동 제안이 태국에 최소 한 달 이상 체류예정인 외국인 장기 여행자에 대한 정부의 특별관광비자 발급 계획 발표 직후에 나온 것으로, CCSA가 이를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힘. ※ 특별관광비자 소유자는 정부 지정 호텔에서 14일간 자가격리를 수행해야하며, 국내 여행 전 최소 2번 의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됨. □ 두 차례의 임시 공휴일 발표에 호텔업계 반응 엇갈려 (Bangkok Post) o 정부가 4분기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19~22일, 12.10~13일을 각각 임시 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호텔업계는 연말 인기 관광지인 북부지방 관광산업이 특수를 누릴 것으로 전망함. - 태국호텔협회(THA) 마리사 회장은 최근 몇 차례 연휴기간 동안 국내 관광산업 동향을 관찰한 결과, 정부의 40% 숙박비 지원정책으로 고급 호텔 예약이 증가한 반면, 중저가 호텔은 큰 혜택을 보지 못했다고 함. - 정부의 ‘21년 예산집행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말 정부기관의 각종 행사 개최수요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바, 4분기에도 휴업을 지속하는 호텔이 상당할 것으로 보임. □ 깐짜나부리, 미얀마 코로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 봉쇄 지시 (Bangkok Insight, 9.22) o 깐짜나부리 주지사는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미얀마에서 코로나19 2차 확산이 일어남에 따라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반푸남런 및 쩨디쌈옹 국경검문소의 14일 폐쇄를 지시하였으며, 동 명령을 위반하는 자에 대해 구금과 벌금형을 함께 집행하는 등 엄중한 처벌을 내릴 것이라고 공지함. ※ 깐짜나부리주는 지난 7.1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의 물류 운송 화물차량에 대한 국경 출입국 제한을 완화하는 조치에 따라 국경검문소를 재개한바 있음. - 미얀마에서는 8.16일부터 서부 라카인주 중심으로 심각한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되었으며, 확진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8.20일 주요 도시인 시트웨를 봉쇄 조치함.

9.22.(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2 17:06:28

9.22.(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2.(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2. 11:04)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11명(3,343명 완치), 사망자 59명 o 9.22(화) 추가 확진자가 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11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5명(인도 4명, 스위스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9.30(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보건부, 태국에서 귀국한 미얀마 2세 영아 확진자 관련 조사 결과 발표. 접촉자 146명 전원 음성 (Khaosod, 9.21) (사진출처 : Khaosod) o 보건부 질병관리국은 지난 9.13일 태국에서 미얀마로 귀국한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세 영아와 관련하여 조사 진전 상황을 보고함. - 확진자와 같은 공장에서 근무한 직원 및 같은 캠프에 거주하였던 밀접접촉자 146명을 즉시 찾아내어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되었음. ※ 확진자의 밀접접촉자(146명): 아유타야주 70명(캠프에서 함께 생활한 고위험군 16명 및 주변인 54명)과 나컨라차씨마주 76명(태국인 16명 및 외국인 60명) - 아직까지 동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확실히 찾아내지는 못하였으나, 외국인 노동자들이 생활하던 캠프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은 매우 낮음. 당국은 9.4-10일 기간 동인의 귀국길에 태국 또는 미얀마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향후 신속하고 효율적인 질병 통제를 위해 계속해서 철저히 상황을 주시할 것이라고 밝힘. □ 태국 정부,‘외국인 보균자’경계 강화 (Bangkok Post) o 보건부는 9.21(월) 언론브리핑에서 외국인과 (태국 주변국에서 입국한) 불법 이주 노동자, 무증상 보균자들이 태국에 2차 유행을 가져올 수 있는 주된 위험이라고 밝히며, 현재 정부가 코로나19 통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외국인들의 방역조치 미준수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불법 이주노동자 통제에 있어 각 사업자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 보건부 부국장은 국민들의 보건조치 준수가 잘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는 한편, 일반인 사이에 무증상 보균자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국민들에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의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엄격히 실천해줄 것을 요청함. -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들에게 면역성이 생길 수 있지만 해외 연구보고서에서 면역 수명은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백신 실험 역시 안정성을 검증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태국 정부가 △질병(추적·통제를 통한 잠재적 확산 감소) △사람(인구의 80%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장소(공공장소 예방 조치 시행)를 중심으로 국내 감염 확산방지에 치중할 것이라고 밝힘. □ 보건자원봉사자에 격려금 3,500바트 지급 완료. 코로나19 2차 확산 대비 당부(Bangkok insight, 9.21) o 9.21일 쁘라윳 총리는‘보건자원봉사자, 코로나19 2차 확산 대비 캠페인’행사를 주최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곁에서 지켜준 보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노고에 감사를 표함. - 태국 정부는 코로나19 대응에 위험을 무릅쓰고 고생을 한 보건자원봉사자들에게 7개월 치 격려금 총 3,500바트를 지급함. 또한 2차 확산이 발생할 경우 지원을 이어 나갈 준비가 되었다고 함. -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2차 확산을 대비하여 보건자원봉사자들에게 불법노동자 및 이방인 관찰,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심리 상담 등의 역할을 당부함. □ 코로나19로 우타파오 MRO 센터 개발 차질 우려 (Bangkok Post) o ‘18년도 타이항공은 Airbus와 EEC(동부경제회랑) 내 우타파오 MRO 센터(항공기 정비센터) 건립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였으나, 코로나19 이후 타이항공이 파산 보호를 통한 회생절차에 돌입함에 따라 `25년 완공을 목표로 했던 건설계획에 차질이 예상됨. - 카닛 EEC 사무소 사무총장은 타이항공이 회생계획에 MRO 센터 건립을 포함시켜 프로젝트를 추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고 전하며, 내년 초에 Airbus 와의 협력 지속여부 등 프로젝트의 향후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함.

9.21.(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1 18:20:25

9.21.(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1.(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1. 11:3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06명(3,342명 완치), 사망자 59명 o 추가 확진자가 9.19(토) 3명, 9.20(일) 6명, 9.21(월) 0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06명으로 집계됨. - 9.19(토): 해외입국 3명(예맨 2명, 브라질 1명) - 9.20(일): 해외입국 6명(모로코 3명, 사우디아라비아 2명, 쿠웨이트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9.30(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관광체육부 장관,‘외국인 관광객 수용’관련 2차 확산 예방 위한 철통 방역 대책 마련할 것 (Matichon, 9.19) o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외국인 관광객의 태국 입국 허용 관련, 현재 태국관광청(TAT)이 세부 조건 등 상세 진행계획을 마련하였으며, 동 계획안을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회의에 제안할 예정으로, 추가 검토를 가진 후 다음주 내로 확실한 시행안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이번 외국인 입국 허용은 특정 국가 전체에 대한 개방이 아닌 60일 이상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일부 지역 또는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따라서 선제적 입국이 허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 명단은 공개가 불가능함. o 피팟 장관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은 태국 보건부 규정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통제가 가능한 철저한 대책 방안과 함께 시행될 것이며, 10월 이내에 외국인 관광객의 태국 유입이 재개될 것으로 확신함. ※ 태국 입국 외국인 관광객은 △입국 전 72시간 내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제출 △입국 후 코로나19 검사 실시 △14일간 지정시설 격리 △지방간 이동을 희망할 경우 총 21일간 격리(21일 후 코로나19 음성으로 확인될 경우 태국 전역 여행 가능) 필요 □ 특별관광비자 신청 문의 급증 (Bangkok Post) o 지난 9.15일 각료회의에서 특별관광비자(STV) 제도에 대한 기본원칙을 승인한 이후, 태국관광청(TAT) 해외사무소로 STV 신청방법에 대한 문의가 급증함. - 윳타싹 태국관광청장은 각 해외사무소로 많게는 하루에 수십 통의 문의가 오고 있다고 밝히며, 향후 이민청의 공식발표 이후 동 제도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가능하나 스칸디나비아, 중유럽 등 코로나19 저위험국가 외국인부터 STV를 허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함. ※ TAT 런던사무소는 1,200명을 대상으로 태국 관광수요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22%가 금년 10월 관광이 재개 되는대로 태국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고, 45%는‘21.3월 이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함. o 태국관광청은 14일 격리기간 동안 관광객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고, 유치대상을 은퇴자뿐만 아니라 한 달 이상의 장기간 휴가가 가능한 다른 그룹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힘. □ 체류기간 초과자(overstay) 체포·구금 예정 (Bangkok Post) o 이민국은 9.26(토)까지 15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관광 비자를 갱신해야하며, 초과 체류 시 태국 이민법에 따라 징역형 및 벌금형은 물론 출신국으로 추방될 것이라고 발표함. - 태국 이민법에 따라 90일 이상 초과 체류자는 1년 동안 태국 입국이 금지되며, 10년 이상 초과 체류 시 영구적으로 입국이 거부되는 블랙리스트에 등재됨. - 지난 3월 말 코로나19에 따른 국제선 운항 중단 및 국경 봉쇄조치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태국에 발이 묶이면서 태국 정부는 체류기간 만료 외국인 관광객에 대해 비자 유예기간을 제공하였음. - 이민국은 오는 9.26일 유예기간 및 비자 갱신이 마감됨에 따라 동 기간 동안 비자 갱신을 하지 않는 체류기간 초과자에 대해 일일 벌금을 부과하고, 이민국 데이터 베이스 내 주소지를 바탕으로 불법체류자를 추적할 예정임. o 한편, 푸켓에 체류중인 일부 해외 사업자들은 동 비자 연장조치와 관련해 푸켓 주 당국이 자국민 재채용이 없다는 이유로 비자 연장을 거부했다면서 관련 조치가 부당하다고 호소함. □ 티라 의사, 시위 참석자에 최소 2주간 증상 관찰 권고 (ThaiPBS, 9.20) o 9.20일 티라 쭐라롱껀 대학병원 의사는 개인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지난 주말 시위에 참석한 시위자, 언론인, 지역 관리 담당자 등 연관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 최소 2주 동안 코로나 유사 증상을 관찰하도록 권고함. 또한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음식과 식기류 공유 및 공중 화장실 이용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함. - 동인은 2주 이내에 발열, 기침, 목 아픔, 콧물, 가래, 후각 및 미각 상실, 배탈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할 것을 권유하며, 일반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평균 잠복기간은 5.2일이라고 설명함.

9.18.(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18 17:11:49

9.18.(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18.(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18. 11:04)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497명(3,328명 완치), 사망자 58명 o 9.18(금) 추가 확진자가 7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497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7명(사우디아라비아 4명, 방글라데시 1명, 카타르 1명, 파키스탄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9.30(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혀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총리, 대국민 담화 통해 대규모 집회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어질까 우려된다고 밝혀 (ThaiPBS, 9.17) (사진출처 : Thai Post) o 9.17(목) 쁘라윳 총리는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민들의 정치와 헌법에 대한 불만 등 집회에 참석하는 모든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또한 이를 존중하지만, 현재 태국이 코로나19로 심각한 고통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집회는 재확산의 위험을 높이고,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경제적 타격을 발생시킬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함. - 국가 지도자의 임무는 여타 해외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부터 국민들이 목숨을 잃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며, 따라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국가를 개방하는 일 역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음.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폐업을 한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안타까운 심정을 감출 수 없음. - 현 시점에서는 정치적 문제에 대해서는 잠시 손을 놓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입힌 경제적 피해를 완화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두면서 세계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코로나19 대위기를 먼저 극복해 나가야 할 것임. □ 10월부터 외국인 관광객 입국시킬 것 (Bangkok Post) o 관광체육부는 금년 10월부터 특별관광비자(STV)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가능토록 할 것이라고 자신하면서, 여행사들에게 지금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계획을 진행할 것을 권장함. - STV를 통해 태국 입국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해당 국가의 태국 관광청에서 관련 정보를 얻은 뒤 입국을 위한 각종 서류를 준비하여 태국 대사관(영사관)에 비자 신청을 해야 함. ※ 비자 신청 시 14일 간의 대체격리(ASQ 혹은 ALSQ)시설 및 격리 후 숙소 예약ㆍ지불 확인서, 항공예약 확인서(전세기 혹은 개인 전용기), 코로나 음성확인서, 여행자 보험 가입증명서 필요 o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의 첫 단계로 주당 3회의 외국 발 전세기(항공편당 100명 이내)의 입국을 허용하고, 월 최대 1,200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힘. □ 질병관리국, 코로나19 확진 영아 부모의 동선 추적 중 (Bangkok Post) o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은 최근 태국에서 미얀마로 귀국한 2세 미얀마 영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확진 영아의 부모가 아유타야주와 나컨라차씨마 주에서 일했으며, 접촉자들에 대해 질병통제조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 지역 보건관계자들은 확진 여아의 부모가 작년 10월부터 나컨라차씨마주 팍총 지역에 위치한 콘크리트 블록 공장에서 근무하였으며, 이들이 이주노동자로 등록되었을 뿐만 아니라 의료보험 가입을 위해 팍총나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함. - 공장에서 함께 근무한 미얀마인 지인들에 따르면, 부모는 지난 6.25일 공장을 그만두고 8.26일 일자리를 찾아 벤을 이용해 아유타야주로 이동했다고 하며, 이후 이들 부모는 아유타야 내 우타이지역 시장에 일자리를 지원한 것으로 확인됨. □ 노동부, 9.26­28일간 100만명 고용을 위한 Job Expo 2020 개최 (The Standard) o 노동부 및 관계부처는 코로나19로 타격을 받고 있는 국민들의 고통을 경감하기 위해 9.26-28일간 BITEC 방나에서 취업박람회‘Job Expo 2020’을 개최한다고 밝힘. -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취업을 포함한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에서 총 100만 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실업자들의 재취업 또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영업, 프랜차이즈, 직업교육훈련 등의 설명회를 가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