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FEX - Anuga Asia 2022

2022/06/07 15:50:02

ThaiFEX - Anuga Asia 2022 제19회 타이펙스 아누가 식품박람회 지난 5월 24일부터 28일 5일간 태국 방콕의 임팩트 아리나 컨벤션 센터에서는 19번째 타이펙스 아누가 식품박람회가 개최되었다. 동남아시아 최대식품박람회로 알려져 있는 타이펙스는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인 독일의 쾰른박람회(ANUGA) 주최사가 태국정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박람회로 그래서 타이펙스 - 아누가 식품박람회라는 이름으로 개최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7년부터 참가하고 있으며 점차 규모가 커지는 양상이다. 타이펙스의 주최는 태국 국제무역진흥부와 태국 상공회의소 그리고 Koelnmesse에서 하고 있으며 전시품목은 일반식품, 주류 및 음료, 식품원료, 식품기계, 기술, 간편 조리 식품류 등 다양하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참가 목적은 동남아시아 식품시장의 허브로서 기존 거래선을 유지하고 신규 유통망 발굴, 신규 유망품목 발굴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함이며 한류 열품으로 최근 동남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우리나라 장류와 홍삼, 건강식품 그리고 서서히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우리 수산물 등의 홍보 및 수출판로 확대를 위해 참가하고 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매년 열렸던 타이펙스는 지난 2년간 열리지 못했었다. 급기야 작년에는 온라인으로만 개최되었다가 이번에 드디어 오프라인으로 열리게 된 셈이다. 약 2년만에 다시금 열리게 된 타이펙스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편이었다. 참가한 업체들도 웬지 어색하면서도 뜨거운 반응이었으며 전 세계에서 몰려온 바이어들 역시 곳곳에서 큰 관심 속에 펼쳐지는 모습이었다. 올해 행사에는 커피와 차, 음료, 파인푸드, 푸드서비스, 푸드 테크, 육류, 쌀, 해산물 등 11개 식음료 부문 전 세계 약 1천 2백개 식품 관계사와 2천 5백여 바이어가 참가했고 관람객은 약 6만명 이상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미래 음식 마켓’ 전시관이 생겨 미래 식품산업의 현식적인 제품과 서비스가 소개되는 모습이었다. 이번 박람회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전시회 출품업체와 바이어들이 행사 전후 사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네트워킹 플랫폼도 신설되고 박람회 대면 참가도 동시에 운용되었으며 대면참가가 불가능한 식품 관계자와 바이어들에게 원격 부스와 상담이 제공되기도 했다. 주최사인 퀼른메세의 마티아스 쿠퍼 이사는 “타이펙스 – 아누가는 많은 기업들의 아시아 진출을 위한 중요한 관문으로 자리잡았다"며 “우리의 의무는 앞으로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F&B 전시회로서 혁신적인 기업을 소비자와 바이어, 전시업체와 연결하고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 관광 재개 신호탄!”

2022/05/24 11:28:29

“한국 관광 재개 신호탄!” - 한국관광공사, 방콕에서 ‘2022 러브 코리아 페스티벌’ 개최 - 한국문화원, '퀴즈온코리아' 본선과 '2030 부산엑스포' 홍보행사 펼쳐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주태국한국문화원(원장 조재일)과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동남아시아 한류 열풍의 중심지인 태국 방콕에서 이틀간 ‘2022 러브 코리아 페스티벌(2022 Love Korea Festival)’ 소비자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2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과 태국 관광이 본격 재개되는 시점에 맞춰 한국문화관광의 매력을 홍보하고 한국여행 붐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위주로 개최됐다. 방콕 최대 쇼핑몰인 센트럴 월드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트래블 투 코리아 비긴즈 어게인(Travel to Korea begins Again)’이라는 주제로 퀴즈온코리아(Quiz on Korea) 태국 예선, 케이팝(K-Pop) 커버댄스, 케이뷰티(K-Beauty) 메이크업쇼, 한국여행 토크쇼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케이팝 아이돌 그룹 펜타곤(PENTAGON)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태국 팬들이 한류 스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문승현 주태국대사는 14일 행사에서 외교부와 KBS가 공동 주최하는 한류 문화 퀴즈쇼인 '퀴즈온코리아' 태국 예선의 마지막 문제를 출제했다. 북부와 남부지역 사전예선 우승자와 현장예선 통과자들이 실력을 겨룬 이날, 결과는 선문대 글로벌한국학과에 재학중인 빠파와린 암파이 씨가 '불혹'이 뜻하는 나이를 맞춰 우승을 차지했다. 빠와파린 씨는 태국 대표로 한국 왕복 항공권과 체재비용을 지원받아 9월 결승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퀴즈온코리아’에 이어서 문승현 대사는 현지 인플루언서 ‘DJ 부꼬’를 한국관광의 매력을 태국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한국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문 대사는 무대에 직접 올라 부산관광의 경험담과 함께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행사에는 주태국한국교육원, 한국저작권보호원, 부산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아모레퍼시픽 등 8개 한국 공공민간기관과 12개 현지업체가 홍보판촉 부스를 마련해 큰 인기를 누렸다. 한편, 현장에서는 태국인여행객을 위한 1:1 상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관광 희망쪽지 이벤트, 전통소품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는 ‘코로나19 확산세 진정으로 한태 양국의 입국규제 조치가 완화되고 있는 추세 속에 경쟁국 대비 신속하고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전개를 통해 태국인 방한관광 시장을 조기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사진 제공 : 주태국한국문화원]

BWF 방콕 토마스-우버컵 한국여자 대표팀 우승

2022/05/24 11:21:18

BWF 방콕 토마스-우버컵 한국여자 대표팀 우승 Total Energies BWF Thomas & Uber Cup 2022 지난 5월 8일부터 15일까지 방콕 무엉텅타니 챌린저홀에서는 세계 정상급 배드민턴 선수들이 모여 대회를 치렀다. 배드민턴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명예를 의미하는 “토마스-우버컵”은 아주 중요한 배드민턴 단체선수권 국제대회이다. 토머스컵(Thomas Cup) 또는 세계 남자 팀 챔피언쉽(World Men’s Team Championships)은 배드민턴 세계 연맹(Badminton World Federation : FBW)의 회원국들이 단체전으로 겨루는 국제 배드민턴 대회이다. 1948년과 1949년 제 1회 대회가 열린 이래로 매 3년마다 개최되어 오다가 지난 1982년부터 개최 주기를 2년으로 변경했다. 지역별 예선이 끝난 후 마지막 단계에 이르면 예선을 통과한 20개국 국가의 대표팀이 그 해의 개최국에 모여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토마스 컵이 남자 국가대항전이라면 이에 대응하는 여자 국가 대항전으로 우버 컵이 있으며, 1984년부터 두 대회는 동시에 개최되어 왔기 때문에 이들을 통털어 토머스 & 우버 컵(Thomas & Uber Cup)이라고 부르고 있다. 총 30회의 대회(우버컵은 29회)가 치러지면서 우승한 나라는 오직 3~4개국뿐이라고 할 정도로 한 나라가 거의 독식하다시피 우승한 이 대회는 인도네시아가 14회, 중국 7회, 말레이시아 4회 등 주로 3개국에서 우승을 독식해 왔었다. 세계적으로도 3개 국가의 배드민턴 실력이 타 국가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며 이는 올림픽에서도 메달 획득을 위한 유력한 국가가 위의 세 국가들이 항상 경쟁하듯 가려왔다.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배드민턴의 인기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물론 사회 체육으로서의 배드민턴의 인기는 그 보다는 높은 편이지만 엘리트 체육으로서의 배드민턴의 인기는 그리 높은 편은 아닌 것이 사실이다. 이번 2022년 대회는 지난 대회 남자팀 우승국가 인도네시아와 여자팀 우승국가 중국의 디펜딩 챔피언의 방어전이었으며 그러나 결과는 인도와 한국에 우승자의 자리를 뺏기게 된 셈이다. 남자팀에서 인도네시아에 맞선 인도는 3-0으로 가볍게 인도네시아 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이번 대회 가장 큰 이변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자팀의 경우에는 아무도 에상하지 못했던 한국팀이 결승에 올라 중국팀과 대결해 극적인 3-2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특히 여자팀의 경우 7시간의 혈투 끝에 강력한 우승후보 중국을 3:2로 꺽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큰 감동을 선사했다. 현장에서 전날 준결승 대 일본전에도 응원을 나가 선수를 격려하고 중국과의 결승에서도 응원전을 펼친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전조영 공사는 선수들의 우승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코로나로 고생한 우리 동포들에게 중요한 선물이 되었다”면서 “이 모든 것이 우리 동포들의 따뜻한 지원 덕분이 아니겠는가”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었다.

[주태국한국교육원 소식] 해외 최초 ‘태국 한국어 교원 연수 센터’ 개관

2022/05/10 15:40:45

[주태국한국교육원 소식] 해외 최초 ‘태국 한국어 교원 연수 센터’ 개관 태국 한국어 교원의 체계적 재교육 및 생애주기별 교원 역량 관리 위한 연수 센터를 전 세계 최초로 개관 주태국한국교육원(원장 김영진)과 태국 씰라빠껀대학교 인문대학(학장 쑤마리 림쁘라썻)은 지난 2022년 4월 29일 씰라빠껀 대학교에 해외에서는 최초로 ‘태국 한국어 교원 연수 센터’를 개관했다. 연수센터는 앞으로 태국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태국 교원들의 한국어 교육 기본 역량강화를 위한 장기 정규과정과 최신 한국어 교육 방법 등 단기 특별과정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센터는 연수에 참가하는 교원들의 이력관리를 통해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지원이 가능해 졌다. 또한 태국 현지 기관의 힘으로 태국 한국어 교원의 역량을 키울 수 있게 됨으로써 태국 한국어 교육의 자생적 발전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국은, 한국어 학습자의 수가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국어를 가르치는 현지인 한국어 교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는 아직 미흡한 편이었다. 참고로 현재 약 230명의 한국어 교사가 태국 전역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개관한 연수센터는 태국의 한국어 교원들이 우수하고 전문적인 한국어 교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체계적인 연수 이력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관했다. 주태국한국교육원은 씰라빠껀 대학교를 연수센터로 지정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운영 예산을 지원하며 씰라빠껀 대학교는 연수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며 연수생을 관리하게 될 것이다. 씰라빠껀 대학교는 태국 전통 명문대학으로 지난 2002년 한국어를 전공과목으로 개설하고 한국어 교육을 위한 풍부한 전문 교수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태국한국교육원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한국어 교원 양성 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한편, 씰라빠껀 대학교의 연수센터 운영 기간은 3년이며 매년 평가를 통해 1년씩 연장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한국교육원 관계자는 밝혔다. 해당 연수과정에서는 태국 내 한국어 교수 뿐 아니라 한국의 역량있는 교수진이 대거 참여하여 최신 한국어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연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내실있는 한국어 교원 재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수 대상자 추천과 홍보 등에서 태국 교육부와 협력할 예정이다. 주태국한국교육원 김영진 원장은 “이번 연수센터 개관은 태국 한국어 교원을 위한 재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태국 한국어 교육 기관 주도로 구축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이를 통해 태국 한국어 교육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우수한 한국어 교육 인력의 지속적 확보를 통해 태국 한국어 교육의 질과 수준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씰라빠껀대학교 수마리 림프라섯 인문대학장은 “본 연수센터는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체계 안에서 한국어 교원 연수가 이루어지는 사례로서 해외 한국어 교육 기관에 귀감이 될 것”이라면서, “연수센터를 운영하며 터득하게 될 교육과정의 구성, 프로그램의 운영, 교원 역량 관리의 노하우 등을 발전시키고 일반화시켜서 다른 나라에서도 참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2회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3.2-4.29)

2022/04/12 12:50:39

제2회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3.2-4.29) - 해외 안전사고 예방·대처, 영사조력법 홍보를 위한 공모전 추진 대한민국 외교부는 소방청과 함께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등 영상물-웹툰 공모전’을 3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재외국민 사건 사고가 매년 2만건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볍’ 및 ‘여행경보제도’에 대한 홍보와 해외 사건-사고 예방 및 대처법 소개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방청과 함께 제2회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공모기간(3월 2일부터 4월 29일까지) 동안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해외 안전여행을 위한 팁 또는 위험시 대처 요령, ▲영사조력법(여행경보제도 포함) 홍보 등 안전한 해외여행과 관련된 내용을 주제로 영상물 또는 그림·사진(포스터 등)을 제작하여 출품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공모 주제 중 한가지를 선택해 영상물이나 웹툰으로 제작해 영상의 경우 응모작을 올린 url을 신청서에 기재해 consular2022@gmail.com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을 선정하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 작품은 재외공관 홈페이지, 교육기관, 사회관계망에서 활용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해외재난 및 사건·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사고 예방·대처법 제공을 통해 해외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한편 재외국민보호와 관련된 법령 및 제도를 홍보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한다.

인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억제 효과 밝혀져

2022/04/11 12:34:16

인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억제 효과 밝혀져 -‘인삼약초산업진흥원’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인삼의 면역력 입증 - [고려인삼 코로나-19 감염시 사망률 낮추고 월등한 회복력 보여] 한국 인삼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을 현저히 낮추고 회복력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다.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문정우)과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서상희 교수)이 함께 진행한 고려인삼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미치는 공동연구를 추진하여 밝혀낸 결과다. 생쥐에 인삼추출물을 하루에 kg당 50mg을 30일, 60일, 90일, 120일, 150일, 180일 동안 먹인 다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코로 감염시키고 10일 동안 체중변화와 사망률을 관찰한 결과, 인삼을 60일 동안 먹인 쥐는 인삼을 먹이지 않은 쥐에 비해 사망률이 20% 감소하였고, 90일부터 180일까지 먹인 쥐는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인삼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사망률을 확실히 낮추는 것을 확인한 연구결과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살아남은 생쥐의 체중을 측정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10일 째에 인삼을 투여한 생쥐의 체중은 감염되지 않은 생쥐 체중의 98% 이상으로 회복된 반면, 인삼을 투여하지 않은 생쥐는 78% 정도 밖에 회복되지 못하여 고려인삼 투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회복력을 월등하게 높이는 것을 확인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6일째 생존한 생쥐의 폐조직에 남아있는 바이러스 농도를 측정한 결과, 인삼을 투여하지 않은 생쥐의 폐조직에 남아있는 바이러스 농도에 비해 인삼투여군의 바이러스 농도는 60일에 21.9%, 90일에 34.4%, 120일에 43.8%, 150일에 53.1%, 180일에 56.3%까지 줄어들어 인삼 투여기간을 길게 하여 장기복용 할수록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대항력이 증가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해당연구 책임자인 표미경 연구개발팀장은 “이러한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고려인삼을 꾸준히 복용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감염되더라도 사망율을 낮추고 회복력을 증가시켜 중증으로 이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제공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