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7 14:06:39
관세청, 마약 밀수 신고 125
2022/10/25 11:10:4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방콕에서 2022 태국 K-Food 페어 성료 ◦ 태국 K-Food 페어 수출상담 성과 440억원.. 소비자체험행사도 인산인해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 2022 태국 K-Food 페어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에서 개최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우수 수출업체 42개사와 태국, 미얀마, 인도 지역 바이어 70개사가 참석해 341회의 상담을 통한 총 440억원 규모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리나라의 포도와 딸기 등 신선 농산물과 쌀가공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15건의 현장 계약이 체결돼 실질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태국 프리미엄 유통업체 관계자 찻차야씨는 “K-Food를 향한 태국인들의 관심이 뜨거워 꾸준히 취급 제품을 늘리고 있으며,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 접한 프리미엄 과일과 새로운 떡볶이 제품 등을 수입하기 위해 한국업체와 후속 미팅을 갖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수출 상담회와는 별개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방콕 시내 최고급 백화점으로 알려져 있는 엠쿼티어 백화점 야외 행사장에서는 B2C 소비자 체험 행사도 열려 많은 태국 인파들이 몰려 태국의 한류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 Take a Bite, Get the Korean Vibes(한 입 베어 물고 한국의 정취를 느껴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 분식 떡볶이와 호떡 등을 직접 맛 보는 ‘시식 코너’와 국내 유망 업체의 태국 진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K-컬렉션 홍보관’ 행사 그리고 한국음식과 유사한 태국 음식을 서로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는 ‘진짜 K-Food를 찾아라!’ 등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하는 모습이었고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는 K-Food 문화 코너를 마련해 한국 문화를 함께 알리는 시너지 효과를 더하기도 했다. 장인식 해외사업처장은 “최근 조사에 따르면 태국은 자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나라로 한국을 꼽을 만큼 한류와 K-Food에 관한 관심이 높은 나라”라며, “2년 만에 현장 개최된 이번 행사를 계기로 K-Food가 아세안 한류 중심지 태국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다양한 마케팅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기사 제공 aT 방콕지사]
2022/10/12 12:17:08
주태국대한민국 대사관 소식 <태국 대마 관련 주의사항 안내> 태국 정부는 2022년 6월부터 일반인의 대마 재배나 판매를 일정조건 하에 허용하는 등 규제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국 내 대마 소비가 합법적이라 할지라도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대마를 흡연하거나 섭취할 경우, 귀국 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으니 태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단 한번이라도 대마를 섭취, 흡연한 경우 각종 검사를 통해 성분이 검출되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대마 성분이 포함된 음료나 음식을 자신도 모르게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상품이나 메뉴에 표기된 대마잎 그림 또는 성분표시를 확인하고 매장 간판에 대마초 잎이 그려져 있는 대마 전문점을 가급적 방문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사진처럼 대마잎이 그려져 있거나 cannabis, marijuana, Weed, grass, can-cha, can-chong 등이 표기된 것은 대마 성분이 함유된 제품입니다.
2022/10/11 18:03:22
코트라방콕무역관 IP Desk 2년만에 대면 세미나 개최 - 위조상품 식별 세미나 - 해외지재권보호와 우리 기업의 지재권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는 코트라방콕무역관(관장 이희상), IP DESK에서는 매년 개최했던 위조상품 식별 세미나를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최초로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지난 9월 29일 방콕 소재 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세미나에는 태국의 지식재산국, 세관 관계자 그리고 특수수사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한국 유명상품 및 브랜드 상품의 정품 및 가품 구분법 발표와 각 브랜드별 제품 전시 등을 선보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산업기술협력, 무역촉진, 국내외 기업간 투자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62년 설립된 정부기관이다. 현재 코트라는 태국에서 운영하는 코트라방콕무역관을 포함하여 전 세계 83개국 123개 사무소를 두고 있다. 올해로 12번째를 맞고 있는 코트라방콕무역관 IP Desk 위조상품 식별 세미나는 한국 유명브랜드를 비롯 인기상품들의 가짜 상품들을 식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는 태국 지식재산국과 세관 관계자들에게 우리 상품들을 위조해 만들어지고 있는 여러 상품들을 비교 분석한 자료들을 공유해 우리 상품들의 고유한 지식재산권과 특허권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면 행사는 이루어지지 못하다가 근 2년만에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태국 지식재산국 관계자들과 세관 관계자 그리고 특수수사부 관계자들 약 100여명이 참석해 우리나라 브랜드 상품 판매 관계자들의 자세한 정품 및 가품 구분법을 경청했다. 이희상 신임 코트라방콕무역관 관장은 개회사를 통해 “태국은 국가 지식재산 정책위원회에서 승인한 ‘20개년 지식재산 로드맵’에 따라 강력한 지식재산권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면서 “하지만 이러한 태국 정부의 노력에도 지재권 침해 사례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침해 제품 또한 날로 정교해짐에 따라 식별하는데 있어 전문성을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지재권 단속업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태국 상무부 산하 지식재산국(DIP)의 케마시리 닛차껀 부장은 인사말에서 “SAMSUNG, AMORE PACIFIC, MCM, RINGKE 및 LILYBYRED 사에서는 각 사의 제품에 대한 지재권 침해 경우 및 이를 구분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동원하여 위조상품을 구별해내는 방법을 교육”하며 “이는 지식재산권 침해를 예방하고 나아가 사법 당국과 지재권 소유자 (브랜드)간의 협력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하며 “모든 참석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7 12:46:43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영사과 외교공관(外交公館)은 한 국가가 자국을 대표하여 외교 활동을 하고, 자국민을 보호하며, 자국민의 영사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타국 혹은 국제기구에 설치한 기관이다. 대부분의 경우 파견국의 외교 관련 부처, 즉 외무부에 소속되어있다. 명칭은 나라마다 좀 다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대한민국은 외교부, 미국은 국무부에 소속되어있다. 대한민국 법률에서는 재외공관(在外公館)[1]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영사관에서는 비정치적인 이슈, 즉 재외국민 보호, 통상우호촉진, 자국 항공기, 선박 감독 및 파견국의 행정업무(비자 발급을 예로 들 수 있다.)를 수행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감독 하에 재외선거 업무도 수행한다. 일반적으로 영사업무는 대사관에서 영사업무를 겸임하는 외교관이 처리하지만, 영사업무 수요가 많은 곳은 대사관에서 영사업무를 분리한 영사부(領事部)를 설치한다. 그 외에도 자국민이 많이 거주하거나 자국민의 여행이 잦은 곳에 영사관을 설치하며, 규모가 큰 영사관은 총영사관으로 불린다. 이외에도 영사업무가 필요하지만 규모가 작은 곳에는 출장소가 설치된다. 그래서 한 나라를 지역별로 나누어 관할하는 것이다. 즉 상대국 수도권은 대사관에서 영사 업무를, 영사관 근처 지역은 그 영사관에서 업무를 맡는 것이다.(재외공관, 영사관의 정의 : 출처 위키백과사전) ▲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영사과 전체 직원들 단체 사진 대사관과 영사관은 해외에 살고 있는 우리 재외국민들에게는 중요한 곳이다. 그리고 그렇게 중요한 곳이기에 많은 재외국민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코로나19 비상 상황이었던 지난 2년간 본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공관 사용에는 다양한 불편함이 존재했었다. 주태국대사관 영사과에서는 이를 계기로 코로나19 이전부터 있어왔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 나은 영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회로 삼았다. 교민잡지는 지난 9월 12일 대사관 영사과를 방문, 박성희 총영사와 함께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영사과가 보다 나은 영사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 주태국대한민국 대사관 박성희 총영사 박성희 총영사 “코로나19 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코로나19의 감염이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했기에 ‘사회적거리두기’나 ‘민원방문최소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출입국 자체가 축소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민원업무가 예전보다 많이 감소한 상태였습니다. 방문예약을 통해 출입을 최소화하던 상황에서 지난 해 말부터 조금씩 영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저희 공관에서도 순차적으로 방문예약제를 완화 시켜 왔습니다. 그 사이 방문객들이 많이 늘어 현재는 하루 약 250~300여명의 민원인들이 저희 영사과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위기 상황 이후에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민원인들의 방문에 저희 영사과에서는 보다 편리한 영사업무서비스를 해 드리기 위해 선제적으로 업무의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를 도모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신설된 간이데스크에서 한국어와 영어, 태국어 가능 안내원이 1차 민원 접수 및 구비서류 안내를 하는 모습 접수 대기 시간을 축소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민원인 안내를 위한 영어, 태국어 그리고 한국어를 구사하는 안내원을 추가 고용하여 간이 안내데스크를 배치, 1차 민원 접수 및 필요 구비서류를 안내해드리고 있으며 ◦창구 안내판 및 민원 업무별 필요서류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치하였으며 ◦민원실에 TV를 설치해 Q-code, K-ETA 등 영사 민원 관련 영상을 상영하여 안내를 돕고 있습니다. ▲ 민원인 대기 공간 확대, 강한 햇빛과 빗물 가림막을 설치 하고 좌석을 추가 해 더 많은 민원인들이 편하게 기다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대기시간 최소화 및 신속한 접수를 위해 민원 종류별 대기줄을 신설하고 혼잡시간대에는 대기공간을 좀 더 일찍 개방하고 대기 편의 도모를 위해 해와 빗물을 가릴 수 있는 가림막과 추가 좌석을 확보하고 대형 선풍기를 설치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사관 전화 통화 관련 민원도 많이 접수되어 통신사를 교체하고 추가 회선을 확보하여 지금은 30여개 회선으로 민원인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전화 응대 교육 등을 통해 대사관 전화 연결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개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메신저 자동응답과 카카오톡 자동응답 채팅봇 채널 서비스를 신설하여 보다 편리한 민원 업무 서비스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전화번호는 02-481-6000번 한가지 번호에 30개의 회선이 있어 전화 통화에 여유가 있을 것이며 카카오톡 채팅봇을 통해 기본적인 민원 서류 안내를 할 수 있어 민원인들께서 사전에 필요한 서류의 종류와 준비서류 등에 대한 정보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공관 전화번호 : 02-481-6000(30개 회선) 카카오톡 채팅봇 채널 : 카카오톡에서 “주태국대사관” 으로 검색하여 친구추가 후 안내 채팅봇 사용가능 ▲ 카카오톡에 ‘주태국대사관’을 검색하여 친구맺기를 하면 사진과 같은 채팅봇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키워드를 입력하면 각각의 민원업무 안내가 나오고 링크를 클릭하면 대사관 웹사이트 민원업무 페이지로 바로가기 되어진다. 민원실도 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친화적인 환경으로 개선했습니다. ◦휠체어 출입 가능 경사로를 마련하여 몸이 불편하신 분들께서도 쉽게 영사과 방문이 가능해졌고 화장실 등 시설 개보수를 통해 좀 더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국국민들의 민원도 증가하고 있어 영사과 내 컴퓨터 역시 한국어 자판은 물론 태국어 자판표를 부착해 태국어로 민원 서류를 신청하시는 태국 현지 민원인들에게도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원의 협조하에 공관에 설치된 TV를 통해 한국 문화 소개 영상 등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사과 직원들은 ‘하나의 원팀’으로 교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교민여러분들께서도 항상 저희들을 응원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런 교민 여러분들과 저희 영사과도 ‘하나의 팀’으로 함께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교민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영사과는 일련의 조치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보다 신속한 영사 민원을 처리하고 신속한 업무 능률을 위해 여러가지 개선점들을 보완했다. 한국에서는 물론 그 어디에서나 필요한 민원업무에 대한 불편함은 항상 있어왔다. 하지만 한국주민센터에 대한 편리함과 신속함에 비해 해외에 나와있는 공관에서의 업무는 차이가 있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하다 할 것이다. 하지만 태국에 살고있는 재태교민들의 경우에는 태국 행정기관의 민원업무와 비교하면 훨씬 앞선 우리 민원 처리가 자랑스러울 때가 더 많을 것이다. 박성희 총영사는 이번 민원업무 개선을 위해 재태한인회를 수차례 방문하여 개선점을 경청했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만나게 되는 교민들에게 불편한 점은 없는지 물어보며 개선할 점을 메모해 왔다고 한다. 불편한 점이 있는 그 상태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개선되어 나가는 것이 바로 발전이라고 할 것이다. 불편한 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경청할 귀를 열어두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는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2022/09/26 15:59:20
KTCC 한태상공회의소 기업지원 활동 강화 사업 태국 EV Market Outlook 2022 세미나 개최 한태상공회의소(회장 김종민)는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의 후원으로 지난 9월 19일 방콕의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태국 전기차 시장 진출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약 100여명의 참석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는 한국과 태국의 전기차 관련 전문가들이 나와 한국과 태국의 전기차 동향과 태국 진출 방안에 대한 전체적인 방법에 대해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사를 통해 김종민 회장은 “많은 관심속에 태국도 본격적인 전기차 시장 개방이 되고 있는 듯 하다”면서 “그렇지만 항상 그렇듯 시행 후 법안이 마련되는 태국답게 한순간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도 있는 환경에 놓여 있는 것 역시 사실이기에 그 진입의 벽 역시 여전히 높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주태국한국대사관 이정주 상무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 세미나에서는 태국 투자청에서 전기차에 대한 인센티브 정책, Tilleke&Gibbins에서 전기차 관련 규제정책을 소개해 줄 예정이며 EVme플러스에서는 태국 전기차 관련 추진현황 및 준비상황 등을 소개할 예정”이라면서 “특별히 한국의 자동차연구원에서 태국까지 직접 오셔서 한국의 친환경차 정책도 소개 해 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BOI에서 나온 Ms. Yordkamon Suthirapojin이 Investment Policy on EVs를 발표하였고 Tilleke & Gibbins International Ltd의 Ms. Charunun Sathitsuksomboon씨가 The Regulatory Framework for Electric Vehicles in Thailand를 발표하였다. 또한 PTT 자회사 EVme Plus Co., Ltd의 CEO Mr. Suvicha Sudchai씨가 EV Readiness and Adoption in Thailand를 발표했고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조민욱 연구원과 김범준 연구원이 Eco-Friendly Mobility Industry Trends and Policy Responses와 Introduction of TASK project for EV Industry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이어나갔다. 이번 세미나 관련 책자는 한태상공회의소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www.korchamtha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