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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국 한국문화원, 한식 홍보와 함께 한식당도 함께 소개

2021/04/30 17:37:43

안녕하십니까? 주태국 한국문화원입니다. 태국의 코로나 방역지침 강화에 따라 방콕 등 최대엄격통제구역에서 식당 및 카페 내 취식이 금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계실 한식당들의 홍보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문화원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한식 홍보와 함께 한식당도 함께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한식당에서는 사진과 동영상(식당 내외부, 인기있는 메뉴 등)와 연락처를 문화원 이메일(kccthailand@gmail.com)로 보내주시면 순차적으로 문화원 페이스북에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문화원 SNS 주소 - 페이스북: facebook.com/koreanculturalcenterTH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kccthailand - 홈페이지: thailand.korean-culture.org เนื่องจากการยกระดับมาตรการป้องกันและควบคุมโรคติดเชื้อโควิด-19 โดยเฉพาะในพื้นที่ควบคุมสูงสุดและเข้มงวด 6 จังหวัด ได้แก่ กทม. ชลบุรี เชียงใหม่ นนทบุรี ปทุมธานี และสมุทรปราการ ทำให้ไม่สามารถบริโภคอาหารในร้านได้ ทางศูนย์วัฒนธรรมเกาหลีจึงขอเป็นกำลังใจในการช่วยเหลือร้านอาหารเกาหลีที่กำลังประสบปัญหา โดยการประชาสัมพันธ์อาหารเกาหลีและร้านอาหารเกาหลีลง SNS ของศูนย์ฯ ร้านอาหารใดต้องการเข้าร่วม กรุณาส่งรูปภาพ วิดีโอ (เช่น ภายใน-นอกร้าน อาหารแนะนำ) และเบอร์ติดต่อมาที่อีเมลศูนย์ฯ (kccthailand@gmail.com) ทางศูนย์จะทยอยแนะนำลง SNS * SNS ศูนย์วัฒนธรรมเกาหลี - Facebook : facebook.com/koreanculturalcenterTH - IG : instagram.com/kccthailand - Website : thailand.korean-culture.org

태국 EPS센터 신규 외국인근로자 1년만에 송출

2021/04/29 10:59:30

태국 EPS센터 신규 외국인근로자 1년만에 송출 산업인력공단 태국 EPS센터(센터장 천학기)에서는 지난 4월 23일 제조업 관련 태국인 근로자 9명을 대한항공을 통해 근 1년만에 한국으로 송출하게 되었다. 재입국특례근로자 48명도 이날 함께 한국에 입국하게 되어 1년여만에 가장 많은 태국 근로자들이 한국으로 입국하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태국 EPS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재입국특례근로자는 한국에서 근무후 사업주의 요청으로 다시 한국으로 입국하게 되는 근로자들로 지난 2020년 하반기에 입국이 중단되었다가 2021년 초부터 다시 입국을 하게 된 상황이며 지금까지 총 266명이 한국에 입국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태국인 근로자들의 한국 입국은 그동안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신규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이 전면 중단된 상태였다가 지난해 11월부터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현 외국인근로자 도입 16개국 중에서 태국이 두번째로 근로자들을 입국시키게 된 결과를 가져왔다. 이로써 현재 한국내 일손 부족 현상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한국은 사업주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그들의 입국을 기다리고 있는 근로자들이 태국의 경우 약 3,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앞으로 매주 약 100여명씩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이번 한국 입국 신규 근로자들은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에서 지정한 병원에서 72시간 이내 발급한 RT-PCR검사 음성 확인서와 코로나19 보험가입, 한국내 자가격리확인서 등 한국 정부에서 요구하고 있는 10여가지 서류를 꼭 지참해야 입국이 가능하다. 현재 한국에서 도입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송출 국가 가운데 태국을 비롯 캄보디아와 베트남 등 3개국만 입국이 가능한 상태이며 그중에서 태국이 가장 양호한 실정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태국 근로자의 입국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태국 EPS센터 천학기 센터장은 ‘추가 인력풀 확보를 위한 외국인근로자 선발포인트제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올해 선발 규모는 제조업과 건설업에 약 1만 2천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농축산업 인력풀도 부족한 상황이라 더 많은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선발시엄 일정은 태국 노동부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코로나19 생황을 고려해 수립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제공 : 태국EPS센터)

주태한국문화원을 찾은 봄 손님

2021/04/16 12:20:39

주태한국문화원을 찾은 봄 손님 주태한국문화원(원장 조재인)은 현재 ‘세계문화유산 백제의 사계’ 전시가 한창이다. 이런 문화원을 찾은 반가운 손님들이 있다는 소식에 교민잡지가 찾아가 보았다. 싸이남풍 중고등학교, 전 교생 2400명, 이중 120여명이 한국어를 전공하거나 교양과목으로 한국어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싸이남풍 학교는 예전부터 한국과의 교류가 많았던 학교이다. 해당 학교는 지난 3년 전부터 한국어 전공 과목을 개설하고 현재 3기 학생들까지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 한국어 전공과목을 수업하고 있는 김정란 선생은 “이번 문화원 방문은 저희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외부 수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학생들이 기존에 하고 있던 한국을 방문하는 일주일 한국 체험 학습을 못하게 됨으로써 대안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임에도 선뜻 응해주신 주태국한국문화원 관계자분들과 또한 학교측에서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는데 허락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4월 5일 주태국한국문화원을 찾은 약 100여명의 학생들은 ‘세계문화유산 백제의 사계’ 전시를 둘러 본 후 OX 퀴즈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받는가 하면 유명 태국 커버댄스 팀이 방탄소년단 커버댄스를 선보이기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한 후 문화원 건너편에 위치한 수쿰빗 플라자를 방문해 한국 음식 체험 활동을 하며 오랜만에 한국 문화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을 갖는 모습이었다. 학생들은 “한국을 방문해 보고픈 생각이 간절하지만 지금은 코로나19 상황이라 여의치 못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문화원에서 조금이나마 한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볼 수 있었다”며 흡족해 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주태국한국문화원은 이번에 학생들의 방문행사와 관련해 입장하는 학생들 전원은 물론 직원들과 출연진들 모두에 대해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완료하는 모습이었다. ▲한국어과 학생들을 인솔한 Sai Nam Peung School(싸이남풍 학교) 한국어과 김정란 교사와 팟라파 팍방(Patlapa Fakbang)교사

KOTRA 방콕무역관 태국 스마트시티 진출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 개최

2021/04/14 12:32:26

KOTRA 방콕무역관 태국 스마트시티 진출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 개최 태국 스마트시티 진출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에 참석한 참석자들 코트라 방콕무역관(관장 김현태)은 지난 4월 2일 방콕 쉐라톤 호텔에서 태국 스마트시티 진출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태국의 스마트시티 건설에 참여할 수 있는 도움을 주기 위한 코트라 스마트시티 협력센터 개설과 협의회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또한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애로 사항 등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김현태 코트라 방콕무역관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작부터 전문가, 관심기업으로 구성된 모임을 만들고 싶었다며 매우 설렌다는 인사를 전한면서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현태 코트라 방콕무역관 관장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현태 코트라 방콕무역관 관장 “저희 방콕무역관이 국토부의 태국 스마트시티 협력센터로 지정되어 외부 전문가와 관심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고, 진출협의체를 만들어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태국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해 대사관과 함께 여러 지자체를 방문하고, 작년말에는 한태 스마트시티의날을 개최하여 한국의 뛰어난 스마트시티 기술을 소개하고 태국 지자체 등의 발주처와 우리기업간 상담을 주선하는 등 여러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꽃이라고 할수 있는 스마트시티는 타일랜드4.0의 핵심입니다. 태국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이 분야 강점을 가진 한국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한다면 더많은 기회가 찾아 오리라 생각합니다.” 장주성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재경관 한편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장주성 재경관은 “태국의 스마트시티 계획은 오는 2023년까지 매우 다양한 발전을 통해 100여개 이상의 스마트시티 건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2017년 스마트시티 관련 전담부처를 만들 정도로 태국 정부가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 태국의 스마트시티 발전 단계는 아직 기초 단계에 머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그렇지만 “태국 정부의 스마트시티에 대한 의지는 강해 오늘 이런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 역설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참석자들은 현재까지 태국 관계 기관 또는 관련기업체와의 협의와 논의 그리고 태국 진출 관련 업무를 보면서 생겼던 여러가지 어려운 점들을 토로하며 앞으로 태국 진출을 위해 민간과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와 공조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 말했다.

‘재외선거제도 개선방향 토론회, 코로나 시대 재외선거 어디로 가야하나?’

2021/03/17 19:58:51

‘재외선거제도 개선방향 토론회, 코로나 시대 재외선거 어디로 가야하나?’ - 재외국민 선거제도, 300만 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와 권익 향상에 필요 - 해외는 공관투표 외에 우편‧팩스‧전자투표 등 다양한 방안 활용 더불어민주당 국제국은 내일(18일) 오전 10시부터 “코로나 시대 재외선거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제목의 재외선거제도 개선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재외선거제도 개선방향 토론회는 서영교 행안위원장과 송영길 외통위원장, 국회 행안위 소속 한병도‧이형석‧이해식‧김민철 의원이 공동개최하고, 더불어민주당 국제국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회 본청 220호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재외국민들과 시민들은 온라인(Zoom)으로 정책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재외국민 선거제는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도입된 이래로, 선거인의 신고‧신청 및 투표 편의성 제고를 위해 공직선거법이 개정되었다. 하지만 투표소가 적은 탓에 재외국민들의 투표율은 저조하고, 특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북미, 유럽을 비롯한 다수 지역에서 투표가 이뤄지지 않는 등 재외국민 투표율은 1.9%에 그쳤다. 그동안 재외국민 선거제도는 등록상의 편의에 집중하지만, 투표방식 자체에 대해서는 공정성과 안정성 등을 이유로 심도 있게 논의되지 못했으나, 해외 국가들은 기술진보를 고려하여 우편‧전자투표 등의 방안을 도입해 재외국민 투표 참여율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내일 정책토론회는 이재휘 더불어민주당 국제국장이 1부 사회를 맡아 서영교 행안위원장과 송영길 외통위원장 등의 인사말이 진행될 예정이다. 2부 행사는 기춘 전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가 사회를 맡고, 미국‧캐나다‧몽골에 거주하는 3명의 재외국민이 온라인을 통해 재외선거 유권자로서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주제발표와 토론의 경우, 대구대 고선규 교수가 주제 발제를 맡고, 전남대 김재기 교수, 덕성여대 조진만 교수, 연합뉴스 왕길환 기자가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외국민 선거제도는 재외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300만 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와 권익 향상을 위해 추진된 만큼, 투표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영교 위원장은 여러 나라가 공관투표 외에 우편‧팩스‧전자투표 방식을 함께 활용하고 있는 만큼, 재외국민 선거제도의 미흡한 점을 빠르게 보완하여 내년 대선에 적용하여 투표율 제고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기사제공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