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국 한국대사관 한국전쟁 74주년 맞아 리셉션 행사 개최

2024/07/02 12:24:50

주태국 한국대사관 한국전쟁 74주년 맞아 리셉션 행사 개최 주태국한국대사관(대사 박용민)은 지난 6월 25일 한국전쟁 74주년을 맞아 오전에는 촌부리 지역 21연대 리틀타이거 부대를 방문해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한 태국 참전군 기념비에 헌화 행사를 개최하고 같은 날 저녁에는 방콕 소재 칼튼 호텔에서 리셉션 행사를 개최했다. 박용민 대사는 행사를 주재하면서 반딧 말라이아리쑨 태국 한국전참전용사협회장과 각 우방국 태국 주재 무관들을 환영하며 “잘 알려져 있지 않던 한국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태국의 한국전쟁 참전은 양국의 소중하고 중요한 역사의 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대사는 또한 “태국의 지원과 희생으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게 된 고마움을 한국 국민들은 하루도 잊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정부는 참전용사와 후손들을 계속해서 보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리셉션에 참석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90세 쁘리차 옹은 “한국정부가 지속적으로 우리를 지원해 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우리 손자들이 한국에서 석사과정까지 마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준 것에 대해 크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북한의 남침으로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에서 태국은 유엔의 한국전쟁 지원 요청에 최초로 응해준 국가이며 태국과 함께 22개국 군인들이 한국전에 참전했다. 당시 태국은 6,200명 이상의 군인을 파병했으며 이중 136명이 전장에서 사망했다고 전해진다.

2024 상반기 기업활동 지원 협의회 개최

2024/06/18 11:03:10

2024 상반기 기업활동 지원 협의회 개최 ▶ 태국, 한국 정부 현안 및 태국 최근 경제동향 공유를 위한 우리 기업 태국 진출 경영 현안 및 애로사항 논의 2024 상반기 기업활동 지원 협의회 단체사진 주태국한국대사관이 후원하고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주최한 2024 상반기 기업활동 지원 협의회가 지난 6월 7일 방콕 소재 소피텔 수쿰빗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약 40여개 태국 진출 우리 기업 현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협의회에서 우리 기업들은 지난 상반기 활동 상황과 애로 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코트라 김용성 관장은 최근 태국 경제 및 산업동향을 발표하면서 태국 주요 경제 지표, 태국 기업인들의 전망, 자동차, 가전, 철강, 디지털과 금융 등 산업별 동향과 태국 정부의 중점 육성 분야에 대해 소개했다. 주태국한국대사관 비자담당 영사는 요즘 한국을 찾는 태국인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이슈인 한국의 전자여행허가제도 K-ETA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안내했다. 전자여행허가 제도의 주요 내용을 비롯, 제도 도입배경과 유의사항 그리고 긴급상황발생시 대처 방안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혹시라도 우리 기업들의 파트너 태국 회사에서 한국 비지니스 방문시에 발생할 수 있는 편의 사항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민 대사는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발표하는 내용을 모두 듣고 마무리 발언을 통해 “우리 기업을 돕는 것이 저희의 주업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의 본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태국 한국문화원, 태국 경찰사관학교에서

2024/06/01 15:20:51

주태국 한국문화원, 태국 경찰사관학교에서 재학생 500명 대상 '한국문화의 날' 행사 개최 박용민 대사와 사관학교 학생들과의 대화 시간 (사진제공 주태국한국문화원) 주태국 한국문화원(원장 이선주)은 23일 나컨파톰주 태국 경찰사관학교 재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의 날' 행사를 열었다. 문화원은 2022년부터 경찰사관학교에서 한국어, 2023년부터 태권도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학교 요청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자 개최했다. 전민지 문화원 국악강사와 사물놀이 강좌 수강생들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박용민 주태국 한국대사와의 한국영화 토크쇼, 전통놀이, 한복, 한식 등 다채로운 한국문화 체험행사가 펼쳐졌다. 박 대사는 오늘날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오른 봉준호 감독의 초기작인 '살인의 추억'에 대해 학생 대표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 대사는 ‘살인의 추억’이 “시대적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사건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한 형사들을 그림으로써 미제사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한 영화”라고 설명했다. 3학년 쁘라완윗, 4학년 난타왓 학생은 각각 송강호 배우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결말이 인상적이었으며 범죄에 대해 고유의 관점을 갖고 수사하는 두 형사의 캐릭터가 멋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의 배경과 양국 인적교류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을 박 대사에게 질문했다. 박 대사는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앞으로 학생들이 국제적 시야를 갖춘 훌륭한 경찰이 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아울러 현장에서 한국인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문화원은 한국문화 교육용품 (김치전·김치볶음밥 조리키트 70세트)을 경찰사관학교에 기증했다. 세닛 경찰사관학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 후 학생들은 딱지, 제기, 투호, 굴렁쇠 등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한복을 입어보며 닭강정과 부산어묵을 시식했다. 부산어묵을 보며 한국여행의 추억이 떠오른다는 학생도 있었고 일부 학생들은 문화원장에게 이번 행사를 개최해줘 감사하다는 인사를 직접 전하기도 했다. 이선주 문화원장은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태국 왕립경찰사관학교에서 처음으로 한국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미래의 태국 치안을 책임질 학생들이 한국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기사제공 : 주태국한국문화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우영 이사장 태국 방문

2024/05/07 12:23:12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우영 이사장 태국 방문 태국 노동부 방문, 한태상공회의소와 현지 한인 기업인과의 만남 외국인 근로자 귀국지원 및 청년 해외취업 지원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이후 ‘공단’) 이우영 이사장이 태국을 방문해 지난 4월 22일 한태상공회의소와 한인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태국 노동부를 방문해 노동부 쏨차이 고용국장과 면담했다. 이우영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태국 현지 기업인과 한태상공회의소 회장과 만나 한국기업의 태국 현지 진출 현황 및 한국 인재 인력 수요를 파악하고 태국 기업들의 한국인 채용 실태 등 태국의 노동 시장 동향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한태상공회의소 김종민 회장과 옥타 세계한인무역협회 심세환 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한국 청년의 태국 취업과 고용허가제 귀국 근로자가 잘 정착하기 위한 태국 내 한국 기업 유치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점차 확대되는 한국 기업들의 태국 진출 시기에 맞춰 환경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정보 확대 등도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한국에서 일을 하다 태국으로 귀국한 귀국근로자들과 해외취업근로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이우영 이사장은 귀국근로자의 취업 경로 및 근로조건 등 취업 실태를 파악하고 귀국근로자 채용 사유와 장단덤 등을 평가함과 동시에 경력관리 연계 방안 등 실효성 있는 자발적 귀국 모델을 모색했다. 또한 취업비자 발급 지원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기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태국 노동부를 방문한 이우영 이사장은 쏨차이 고용국장을 만나 태국 근로자들의 한국 송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노동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우영 이사장은 “태국은 우리 대한민국의 전통적 우방으로 고용허가제가 시작된 2004년부터 매년 수천명씩 근로자들을 파견해주고 있고 현재 약 2만 8천명의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체류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일손이 부족한 우리 중소기업이나 농어촌 지역에서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위해 커다란 역할을 해주고 있다”말했다. 특히 태국 근로자들은 성실하고 문화적 차이도 적어 한국의 사용주들이 선호하는 인력이라고 덧붙이면서 하지만 태국근로자들의 불법체류 문제가 심각하다는 기사를 최근 접하면서 앞으로도 한국과 태국 양국 모두 이 문제애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역설했다. 이우영 이사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이러한 문제해결과 근로자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 한국에서의 경력이 태국 귀국 후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의 직업훈련과 경력관리 부분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와 사진 제공 : 산업인력공단 태국EPS센터)

주태국 대사관 문화원 제작

2024/04/19 13:06:34

주태국 대사관 문화원 제작 태국 신년 송끄란 맞이 합창 및 연주 영상 화제 태국 최대 명절이자 신년 축제인 송끄란을 맞아 주태국 한국대사관(대사: 박용민)과 한국문화원이 제작한 영상이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는 소식이다. 송끄란 축하 영상은 지난 11일 대사관과 문화원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게재 이래 18일 현재 조회수가 총 30만 회에 육박하고 있으며 현지 유력 신문인 ‘타이랏’, ‘마띠촌’에도 보도됐다. 박용민 대사와 대사관·문화원 직원들은 2분간의 영상에서 태국 노래 '람웡릉송끄란(송끄란의 춤)'을 직접 악기로 연주하고 합창하며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영상에서 직원들이 태국어 가창실력과 기타, 베이스, 플룻 등 다양한 악기 연주를 선보인 데 이어 박 대사가 '태국 새해를 맞아 태국 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 직원이 모여 노래를 합창하며 드럼을 연주하는 박 대사에게 물을 끼얹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엔딩 크레딧에는 직원들의 노래 연습 장면과 촬영 과정 등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많은 태국인들이 “노래를 직접 부르다니 최고예요”, “송끄란 축제를 콘텐츠로 만들어 함께 해줘서 태국 국민으로서 대사님과 한국 그리고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또한 각 대사관들에게 축하 영상 제작을 부탁한 태국 문화부도 한국대사관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대사관과 문화원은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를 기념해 한국 설날체험, 대규모 한국관광 행사, 한국관광 사진 공모전 등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한국전 참전용사 보은행사 개최와 후손 장학금 수여, 참전용사 소재 웹툰 연재 및 연극, 출판, 드라마 등 2차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양국 우호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기사/사진 제공 주태국한국문화원]

제22대 총선 재외선거 최종투표율 62.8%

2024/04/10 10:41:53

제22대 총선 재외선거 최종투표율 62.8% 전 세계 115개국 220개소, 9만2,923명 투표 60%대 넘긴 투표율은 역대 최초, 19대 45.7%, 20대 41.4%, 21대 코로나로 23.8% 기록 제22대 총선 재외선거 투표가 지난 4월 1일 막을 내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총선 재외선거 투표율은 62.8%라고 지난 2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된 투표는 전 세계 115개국 220개 투표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투표자 수는 9만2,923명이었으며 최종투표율은 62.8%로 집계되었다. 대륙별 투표자수는 아주 4만7,647명(62.8%), 미주 2만6,341명(56.5%), 유럽 1만4,431명(73.5%), 중동 2,904명(74.0%), 아프리카 1,600명(79.3%)로 나타났다.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에 따르면, 태국의 경우 누적 투표인원 1,105명으로 투표 가능인원 1,590명의 69.49%가 투표에 참여했다고 한다. 외교행낭을 통해 국내로 보내지는 재외국민투표지는 인천공항에서 확인 뒤 등기우편으로 관할 구, 시, 군의 선관위로 보내지게 된다. 이후 오는 10일 국내 투표와 함께 개표하게 된다. 다만, 천재지변이나 전쟁 도는 폭동 등 부득이한 사유로 해외 공관에서 재외투표지를 회송할 방법이 없을 경우 공관에서 직접 개표하게 될 수도 있다. 참고로 재외투표는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부터 도입됐다. 역대 투표율은 19대 45.7%, 20대 41.4%였으며 21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23.8%를 기록했었다. 지난 대선의 경우 재외선거 투표율이 18대 71.1%, 19대 75.3%, 20대 71.6% 등 70%대를 기록했지만 총선에서 60%대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태국대한민국총영사 투표참관 후기] 작년 10월부터 준비해왔던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 덕분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세차례 실시되었던 이전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40~46%이었는데, 이번에 투표율이 69.49%까지 높아진 점에서 이번 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 준비 및 실시를 위해 애써주신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유현)와 투표 참관인 등 투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국외부재자 신고 독려 등을 위해 협력해주신 한인단체, 종교단체 및 기업체 등에 감사드립니다. 박용민 대사님을 비롯하여 주태국대한민국 대사관 직원들과 재외선거관리위원회도 이번 재외선거가 공정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태국 선거관리위원회(ECT) 관계자들도 우리의 선진적인 재외선거 시스템을 참관하고자 재외투표소를 방문한 바 있음. 3월 27일부터 실시된 투표기간 동안 태국내 각지에서 많은 교민분들이 오신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교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방콕시내 및 근교에서 제일 많이 오셨습니다. 방콕내 여러 교회, 성당, 한마음선원, 원불교 등 종교단체와 동포단체, 기업들에서 함께 참여해주신 점 인상 깊었습니다. 방콕외 지역 거주 교민들의 투표 참여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파타야, 촌부리, 라용, 후아힌, 마하사라캄, 나콘 라차시마, 나콘 시탐마랏 등에서도 참여해주셨습니다. 치앙마이, 치앙라이, 우돈타니 등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신 분들께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치앙마이에서 12시간 운전해서 오신 분과 푸켓에서 3박4일 일정으로 가족과 함께 왕복 1,600km를 운전해서 오신 분들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이번에도 태국 각지 원거리에서 참여해주신 분들의 열정, 시간과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원거리 지역에 제2투표소 설치를 계속 건의하지만, 현행 규정상 교민 3만명 이상인 경우에 가능하여, 안타깝게도 태국은 아직 적용되지 않음. 한편, 사전에 국외부재자 사전 신고를 하지 않고 투표기간에 오셨다가 결국 투표를 못하고 가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현행 재외선거 규정 및 지침상 불가피했던 측면이 있었던 점 양해 구합니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단톡방, 다양한 출장 및 교민행사 등을 활용한 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최선을 다해 사전 신고를 독려했었는데도 보다 더 많은 재외국민 여러분께 전해지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선거에도 태국 한인사회 원로세대, 장년세대와 청년세대 등이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특히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한 학생들,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와서 민주주의 현장교육을 하는 가족들이 많았던 점이 인상깊었고, 태국 한인사회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준비와 실시 관련으로 수고해주신 분들과 소중한 투표를 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선거사무 전반을 관리하느라 수고한 김윤식 동포영사와 오수영 책임실무관, 김상운 선거사무원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송크란 연휴 등 맞아 태국 교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하시는 일 모두 형통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영사 박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