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태국 뉴스(업데이트 중)

2021/10/22 13:13:50

▶ 태국 정부, 한국 포함한 격리면제가 적용되는 저위험 국가 발표, 방콕과 16개도 10월31일부터 야간 통행금지도 해제 (사진출처 : livemint.com, mta.go.th)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 저위험 10개국을 대상으로 ‘국가 개방(เปิดประเทศ)’을 발표했었으나 자세한 국가 내역을 발표하지 않고 보류했었는데, 대상국을 10개국이 아닌 46개국으로 확대 발표했다. 이 46개국에는 한국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국가에서 태국을 방문하는 사람은 태국 정부가 원하는 백신 접종, RT-PCR 증명서, 보험 등 7가지 조건을 만족하면 격리가 면제된다 10월 21일 태국 외무부가 밝힌 11월 1일부터 국가 개방 계획에 따라 ‘격리 없이 입국할 수 있는 46개국 리스트(รายชื่อ 46 ประเทศและพื้นที่ต้นทางเดินทางเข้าไทยไม่ต้องกักตัว)’는 다음과 같다. ■ 46개국 리스트 1. 호주 / 2. 오스트리아 / 3. 바레인 / 4. 벨기에 / 5. 부탄 / 6. 브루나이 / 7. 불가리아 / 8. 캄보디아 / 9. 캐나다 / 10. 칠레 / 11. 중국 / 12. 키프로스 / 13. 체코 / 14. 덴마크 / 15. 에스토니아 / 16. 핀란드 / 16. 핀란드 / 17. 프랑스 / 18. 독일 / 19. 그리스 / 20. 헝가리 / 21. 아이슬란드 / 22. 아일랜드 / 23. 이스라엘 / 24. 이탈리아 / 25. 일본 / 26. 라트비아 / 27. 리투아니아 / 28. 말레이시아 / 29. 몰타 / 30. 네덜란드 / 31. 뉴질랜드 / 32. 노르웨이 / 33. 폴란드 / 34. 포르투갈 / 35. 카타르 / 36. 사우디 / 37. 싱가포르 / 38. 슬로베니아 / 39. 한국 / 40. 스페인 / 41. 스웨덴 / 42. 스위스 / 43. 아랍에미리트 / 44. 영국 / 45. 미국 / 46. ​​홍콩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에서 코로나와 공존하는 ‘코러나-19와의 공존(with Covid-19, ต้องอยู่กับโควิดให้ได้)’ 정책을 이미 시작하고 있어, 태국도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 태국의 대표적 기반산업인 관광업 부흥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11월 1일부터 태국에 도착하는 여행자는 격리 면제를 위해 7가지 방침을 충족해야 한다. ① 태국 보건부가 저위험 국가로 인정한 국가에서 항공편으로 도착하는 사람 ② 공인된 코로나 백신을 2회 접종했다는 증명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③ 태국 도착전 72시간 이내에 실시된 RT-PCR 검사 음성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④ 최소 50,000달러 보장되는 건강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⑤ 호텔을 예약해야 한다. ⑥ 공항 도착시 전용 앱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고, 공항 도착 후 24시간 이내에 RT-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⑦ 격리 없이 국내를 여행하기 전에 검사 결과가 음성이어야 한다. 또한, 쁘라윧 총리는 10월 31일 밤 11시부터 관광 시범 개방지역인 방콕과 16개 지방의 야간 통행금지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방콕, 끄라비, 촌부리(방라뭉, 파타야, 씨라차, 꺼시창, 나좀티엔과 방사레이 등 싸타힙 일부 지역), 치앙마이(므엉 도이따오, 매림, 매탱), 뜨랏(꺼창), 부리람(므엉), 쁘라쭈업키리칸(후아힌, 넝캐), 핑이. 펫차부리(차암), 푸껫, 라농(꺼따얌), 라용(꺼싸멧), 러이(치앙칸), 싸뭇쁘라깐(쑤완나품 공항 지역), 쑤랏타니(꺼싸무이, 꺼팡안, 꺼타오), 넝카이(므엉, 쌍홈씨창마이,타보), 우돈타니(므엉, 반둥, 끔파와삐, 나융, 넝한, 끄라착씬라빠콤) 위 지역은 야간외출금지에서 제외되며, 500명 이하의 행사나 모임도 허용된다. 유흥업소의 영업 재개는 추후에 정부발표가 있을 때까지 금지된다. ▶ 교육부, 보건부와 11월 1일 등교개학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혀 (사진출처 : The Standard) 뜨리눗 교육부 장관은 2학기에 맞춰 11월 1일에 정상적으로 등교개학을 할 수 있도록 보건부와 함께 방역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중요한 것은 교사, 교직원, 그리고 학생의 백신 접종 완료라고 설명했다. 현재는 40% 정도의 학생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황이다. 교육부는 정상적인 등교개학을 위한 기준을 마련하고, 각 학교 및 지역의 상황을 체크해 등교개학 실시에 적합한 학교만 허용할 예정으로 모든 학교가 동시에 등교개학을 할 수는 없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일부 학교는 격일 등교 등 학생을 교대로 등교시키는 방법으로 개학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 정부제약기구, 개당 40바트 상당 신속항원검사기 온라인 판매 개시 (사진출처 : PPTV) 정부제약기구는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신속항원검사기를 개당 40바트의 가격으로 하루 300상자 한도 내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온라인 판매 신속항원검사기는 웹사이트(www.gpoplanet.com)를 통해 일인당 1상자(신속항원검사기 20개) 구입이 가능하다. 온라인 판매는 지방에 거주하거나 방문 구입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조치로 향후에는 정부제약기구 하위 유통업체를 통해 신속항원검사기를 판매할 계획이라 밝혔다. 정부제약기구는 신속항원검사기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속항원검사기 200만개를 추가로 구매예정이라 밝혔다. ▶ 재무부, 올해 1.3% GDP 성장률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사진출처 : Bangkok Post) 재무부 재정정책국(FPO)은 금년 4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무격리 입국 허용 및 경재활동 재개 확대로 금년 7월 발표된 1.3% GDP 성장률 전망치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재무부 재정정책국(FPO)은 10월 28일 수정 GDP 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할 예정이며, 수출, 내수소비, 정부 경기부양책에 대한 평가 등을 종합하여 평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태국 정부, 10월 31일부터 방콕 등 17개 지역에 대해 ‘통행 금지’ 해제 (사진출처 : Thai PBS) 11월 1일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저위험국에서 항공으로 태국에 입국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정책을 발표한 태국 정부는 추가로 지금까지 여간 통행을 금지해왔던 17개 지역에 대해 ‘통행 금지 해제(ยกเลิกเคอร์ฟิว)’를 명령했다. 뜨라이쑤리(ไตรศุลี ไตรสรณกุล) 정부 부대변인은 방콕을 포함한 관광 시범 지역인 17개도에 대한 통금 시간을 10월 31일 밤 11시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밤 11시부터 오전 3시까지 외출 금지 명령이 내려져 있다. 대상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광 시범 17개 지역) 1. 방콕 2. 끄라비 3. 촌부리 (파타야, 방라뭉, 좀티엔, 반싸레, 씨창, 씨라차) 4. 치앙마이 (무엉군, 메림, 메뗑, 더이따오) 5. 뜨랏 (코창) 6. 부리람 (무엉군) 7. 쁘라쭈업키리칸 (후아힌, 넝켐) 8. 팡아 9. 펫차부리 (차암) 10. 푸켓 11. 라넝 (코파얌) 12. 라영 (코싸멧) 13. 러이 (치앙칸) 14. 싸뭍쁘가깐 (쑤완나품 공항 지역) 15. 쑤랏타니 (코싸무이, 코팡안, 코따오) 16. 넝카이 (무엉군, 씨치앙마이, 타버, 쌍콤) 17. 우돈타니 (무엉군, 나융, 넝한, 쁘라짝씰라빠콤, 쿰파와삐, 반둥) ▶ 10월 22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9,810명으로 전날보다 증가, 사망자는 66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22일(금)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9,810명으로 전날의 9,727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는 66명으로 전날의 73명 보다 감소했다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513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3,086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으며, 병원에서 42,070명, 야전 병원에서 61,016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2,687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03명이다.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촌부리도(파타야), 치앙마이도, 쁘라쭈업키리칸도(후아힌) 등 ‘17개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태국 정부는 10월 21일 백신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객을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저위험국가 46개국(한국 포함)을 발표했다. 아울러 10월 31일부터 방콕을 포함해 17개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통행금지 해제도 발표했다. ▶ 쁘라윧 총리, 태국 많은 지역에서 PM2.5 배출량이 ‘건강에 해로운 수준’에 도달해 우려 표명 (사진출처 : Bangkokbiz) 10월 21일 오전 6시경 실시간 기록에 따르면, 전국의 많은 지역에서 PM2.5 분진의 배출량이 기준치를 넘어 장기적인 건강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건강에 해로운 수준(ระดับที่ไม่ดีต่อสุขภาพ)에 도달했다. 대기 오염 상황을 공개하는 'IQAir'에 따르면, 21일 아침 PM2.5 농도가 상당히 높게 올라갔다. 가장 오염된 상위 10대 도시는 다음과 같다. 1. 치앙마이, 치앙다오 194 AQI 2. 싸뭍쁘라깐, 프라싸붙쩨디 155 AQI 3. 싸뭍쏭크람, 무엉군(도청소재지) 155 AQI 4. 방콕, 타위와타니 155 AQI 5. 촌부리, 방라뭉 154 AQI 6. 촌부리, 파타야 149 AQI 7. 나콘파톰, 쌈프란 139 AQI 8. 방콕, 왕텅랑 134 AQI 9. 촌부리, 무엉군 129 AQI 10. 싸뭍쁘라깐, 방보 127 AQI 총리실 타나꼰(ธนกร วังบุญชนะ) 대변인은 “쁘라윧 총리는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대기질 지수가 높은 지역은 건강에 해로운 수준이기 때문에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며, 특별한 건강관리를 위해 먼지를 방지하고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을 항상 착용해 달라(นายกรัฐมนตรีฝากความห่วงใยถึงพี่น้องประชาชน โดยเฉพาะผู้สูงอายุ และเด็กเล็ก ในพื้นที่ดัชนีคุณภาพอากาศที่อยู่ในระดับที่ไม่ดีต่อสุขภาพ ขอให้งดทำกิจกรรมกลางแจ้ง และดูแลสุขภาพเป็นพิเศษ รวมทั้งยังต้องสวมใส่หน้ากากอนามัย/หน้ากากผ้า ตลอดเวลา เพื่อป้องกันฝุ่นละอองรวมทั้งลดปัจจัยเสี่ยงในการแพร่หรือรับเชื้อโควิด19)”고 말했고 밝혔다.

10월 21일 태국 뉴스

2021/10/21 19:27:08

▶ COVID-19 상황 관리 센터(CCSA),‘국가 개방’ 격리없이 여행자를 받아들이는 7가지 조건 발표 (사진출처 : Tweeted by Richad Barrow)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저위험 국가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COVID-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국가 개방을 위한 7가지 조건(7 แนวทางรองรับมาตรการเปิดประเทศ)’을 발표했다. 11월 1일부터 태국에 도착하는 여행자는 격리 면제를 위해 7가지 바침을 충족해야 한다. ① 태국 보건부가 저위험 국가로 인정한 국가에서 항공편으로 도착하는 사람 ② 공인된 코로나 백신을 2회 접종했다는 증명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③ 태국 도착 전 72시간 이내에 실시된 RT-PCR 검사 음성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④ 최소 50,000달러 건강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⑤ 호텔을 예약해야 한다. ⑥ 공항 도착시 전용 앱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고, 공항 도착 후 24시간 이내에 RT-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⑦ 격리 없이 국내를 여행하기 전에 검사 결과가 음성이어야 한다. 한편, 이미 발표된 저위험 국가는 영국, 싱가포르, 독일, 중국, 미국 등 5개국이며, 추가 국가에 대해서는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다. ▶ 태국 정부, 11월 1일부터 항공편으로 태국에 입국할 경우 조건에 따라 격리 기간과 행동 제한 등 ‘태국 입국 3가지 유형(การเดินทางเข้าประเทศ แบ่งเป็น 3 รูปแบบ)’발표 (사진출처 : Tweeted by Richad Barrow)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국가 개방’을 위한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1일 이후 항공편으로 태국에 입국할 경우 출발 국가와 백신 접종 유무에 따라 격리 기간과 입국 후 행동 제한 등의 ‘태국 입국 3가지 유형(การเดินทางเข้าประเทศ แบ่งเป็น 3 รูปแบบ)’으로 분류했다. 이것은 10월 20일 열린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 회의 후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으로 각각의 기본 규칙은 다음과 같다. ① 이전과 같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는 내국인이나 외국인(คนไทย หรือชาวต่างชาติ ที่ได้รับวัคซีนไม่ครบ)’ -항공으로 입국했을지라도 7일, 10일, 14일간 격리 필요 ② 백신 접종을 마치고 ‘샌드 박스(Sand box) 또는 관광 시범 지역(เป็นแบบแซนด์บอกซ์ หรือพื้นที่นำร่องท่องเที่ยว)’ 17개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자 -현재 푸켓이나 꺼싸무이에서 실시되고 있는 ‘샌드 박스’ 프로그램은 11월 1일부터 대상을 확대하며, 추가로 방콕, 촌부리(파타야 등), 치앙마이(일부 지역) 등 15개도가 개방 영역인 '블루존'에 포함되었다. 필요한 서류는 푸켓 샌드 박스와 마찬가지이고 대상도 모든 국가가 될 예정이다. 격리는 면제되지만, 태국 도착 후 최소 7일동안 블루 영역에 남아 있을 필요가 있다(7일 이내라도 태국에서 출국은 가능). ③ ‘백신 접종을 마친(ต้องได้รับวัคซีนครบ 2 เข็ม)’ 저위험 국가에서 입국한 여행자 -보건부가 정한 국가(현재 미발표)에서 오는 백신 접종 완료 여행자는 항공편 입국에 한해 격리를 면제할 수 있다, 필요 서류는 백신 접종 증명서, 출발 72시간 이내에 발행된 PCR 검사 음성 인증서, 코로나 치료비를 포함하는 5만 달러 이상을 보장할 수 있는 의료 보험, 호텔 예약 확인서 등이다. 또한 정부가 정한 앱을 미리 다운로드해야 하먀, 도착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음성이 입증되면 태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 국무회의에서 조건을 충족한 부유한 외국인 투자자의 태국 장기 체류 허가 승인 (사진출처 : Prachachat) 특정 조건을 충족한 외국인 투자자 등에게 장기 체류를 인정해 총 3,000억 바트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는 'Flexible Plus programme'이 국무회의에서 승인되었다. 장기 체류가 허용되는 조건은 투자 금액이 100만 달러 이상인 것 등이며, 이러한 사람들은 태국에서 취업 허가를 신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가 보완 서비스 및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태국 관광청(TAT)은 이 프로그램 실시로 부유한 외국인 1만 여명이 태국을 방문해 약 300억 바트의 경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 정부, 국무회의에서 태국 소비 촉진을 위해 545억 바트 추가 투입 결정 (사진출처 : Ch7) 태국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장기간 코로나-19 유행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지원하고 국내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경제 대책으로 추가로 545억600만 바트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 경제 대책은 구입 지원, 현금 지원, 사회적 약자에 대한 특별 지원 등 4가지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에너지부 쑤판나퐁(สุพัฒนพงษ์ พันธ์มีเชาว์) 장관은 현재 태국 경제는 4분기(10~12월)에 회복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정부 싱크 탱크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C)는 연말연시에 새로운 경제 대책을 강구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쁘라윧 총리, 경유 가격을 리터 당 30바트로 고정하도록 관계당국에 검토 지시 (사진출처 : Isranews.org) 쁘라윧 총리는 관계 당국에 경유(น้ำมันดีเซล) 가격을 리터 당 30바트로 고정하도록 명령하고, 가능한 한 오랫동안 가격을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유류 가격이 수익에 큰 영향을 주는 운송업계 등에서는 이전부터 경유를 리터 25바트로 고정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었지만, 에너지부는 리터 당 30 바트가 가장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설명하고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 방콕시, 10월 하순에 짜오프라야강에서 홍수 우려된다고 경고 (사진출처 : Bangkokbiz) 방콕 시청은 방콕에서는 10월 23~30일 사이에 수위가 상승해 짜오프라야강(Chao Phraya River) 강가를 따라 설치한 방수벽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서는 홍수에 휩쓸릴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다. 태국 기상청은 삥강(Ping River)에서 짜오프라야강으로 흐르는 수량이 증가하여, 하류에 위치한 방콕 짜오프라야강 수위가 20~40센티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수위 상승으로 방콕 7개구에서 11개가 넘는 강가 커뮤니티, 민가 239가구 정도가 침수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방콕 시청에서는 홍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수벽 보강에 힘을 쓰고 있다. ▶ 태국 정부의 입국 제한의 완화로 인접 국가에서 밀입국 증가 우려돼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까지 규제했던 입국 제한 완화를 결정했는데, 이에 따라 인접 국가에서 취업을 위해 태국으로 밀입국(ข้ามแดนโดยผิดกฎหมาย)하는 사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 당국이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 태국은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이 육지 국경선으로 길게 연결되어 있어, 치안 당국에서도 모든 지역 경비를 할 수 없어 주변국에서 불법 입국이 끊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미얀마는 코로나 감염 대책이 충분하지 않아 감염자가 많기 때문에 미얀마에서 이주 노동자가 감염원이 되어 대규모의 집단 감염이 태국에서 발생할 우려도 있다. ▶ 10월 21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9,727명으로 증가, 사망자는 73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21일(목)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9,727명으로 전날의 8,918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는 73명으로 전날의 79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075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3,086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으며, 그중 중증 환자는 2,687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05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촌부리도(파타야), 치앙마이도, 쁘라쭈업키리칸도(후아힌) 등 ‘15개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 수쿰빗 플라자내 Bar에서 주류판매와 영업시간외 영업 적발로, 관할 룸피니 경찰서에서 5명 고위 경찰 조사 위해 인사 이동 (사진출처 : Matichon) 10월 17일 방콕 쑤쿰빗 쏘이 12에 있는 일명 코리안 타운이라고 불리는 쑤쿰빗 플라자(Sukumvit Plaza) 3층에 있는 레스토랑 'XOXO Korean Restobar‘가 주류 판매와 규정 시간을 넘어 영업하다가 경찰의 단속을 받아 레스토랑 매니저와 손님 등 116명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 대규모 적발로 인해 이 레스토랑이 있는 지역을 관할하는 룸피니 경찰서(Lumpini Police Station)에서 근무하는 5명의 고위 경찰관에게 10월 20일 인사 이동 처분이 내려졌다. 이후 이 레스토랑에 대해서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일시 폐쇄되었으며, 룸피니 경찰서에서는 모든 상급 경찰관이 의무를 게을리하고 있었는지를 조사하기 위한 조사위원회가 설치되었다. 인사 이동 처분이 내려진 고위 경찰관은 다음과 같다. ① 짝끄릿 대령 (พ.ต.อ.จักรกริศน์ โฉสูงเนิน), 룸피니 경찰서 서장 ② 차야차이 중령 (พ.ต.ท.ชยชัย นาธนกาญจน์), 룸피니 경찰서 부서장 ③ 쁘라차야 중령 (พ.ต.ท.ปรัชญา บุญยืน), 룸피니 경찰서 부서장 ④ 에까랏 중령 (พ.ต.ท.เอกราช มาละวรรณโณ) ⑤ 씻티싹 소령 (พ.ต.ต.สิทธิศักดิ์ สุดหอม) 또한 인사 이동으로 인한 공석에는 폽톤 대령(พ.ต.อ.ภพธร จิตต์หมั่น )을 새로운 서장, 끼얏쿤 중령(พ.ต.ท.เกียรติคุณ การะเกษร)과 파라돈 중령(พ.ต.ท.ภราดร สุวรรณรัตน์)을 부서장으로 임명했다. 현재 태국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대책으로 대부분의 지역에 있는 식당에서 주류 제공이나 판매가 금자되어 있다. 10월 현재 주류 제공이 가능한 것은 푸켓, 꺼싸무이, 카오락뿐이다. 한편, 태국 정부는 12월 1일부터 주류 제공 재개와 술집과 클럽 등의 오락 시설 재개를 예정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하지는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명령을 위반하고 주류를 판매하고 있는 식당이 늘어나고 있어, 경찰이 단속을 벌여야 하는 범위가 대폭 늘어나게 되었다. ▶ 10월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727명, 사망자는 73명, 퇴원한 사람은 10,075명 (사진출처 : ddc.moph.go.th) 10월 21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9,272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1,821,579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73명 늘어 총 18,559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075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3,086명(병원 43,573명, 야전 병원 59,513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2,687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603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생후 19세에서 104세까지의 남성 41명 여성 32명을 포함한 73명이었으며, 지역 별로는 방콕 9명, 나라티왓 5명, 싸뭍싸콘 4명, 촌부리 4명, 나콘라차씨마 4명, 라차부리 3명, 싸라부리 3명, 나콘씨타마랏 3명, 빧따니 3명, 싸뭍쁘라깐 3명, 나콘싸완 3명 등이다. 사망자 중 47명(64%)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은 22명(30%)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41명, 당뇨 28명, 고지혈 13명, 비만 6명, 신장 질환 14명, 노쇠 1명, 그리고 기저 질환이 없는 사람이 22명이다.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72명, 중국인 1명었으며, 가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없다. 신규 감염자 중 36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콜롬비아에서 입국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1명, 핀란드에서 입국한 1명, 덴마크에서 입국한 1명, 영국에서 입국한 1명,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2명, 싱가포르에서 입국한 1명, 미얀마에서 입국한 1명, 말레이시아에서 입국한 10명,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7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9,701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558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9,072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71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010명, 얄라 653명, 나콘씨타마랏 630명, 쏭크라 627명, 빧따니 543명, 나라티왓 374명, 촌부리 359명, 치앙마이 357명, 싸뭍쁘라깐 308명, 라영 301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68,503,058회분의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39,039,849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7,405,800명, 3차 접종이 2,057,409명이다.

10월 20일 태국 뉴스

2021/10/20 18:19:22

▶ 방콕 시청, 방콕에서 2차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 70% 넘었다고 발표, 11월부터 외국인 여행자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조건 달성 (사진출처 : Thairath) 방콕 시청은 10월 19일 시점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방콕 시민이 70%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것으로 방콕 시장이 방콕을 개방하고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들었던 ‘백신 접종률 70%’ 이상 조건을 충족했다. 방콕 시청 총싸꼰(ร.ต.ท.พงศกร ขวัญเมือง) 대변인은 “방콕 인구의 70% 이상이 코로나에 의해 심각한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막기 위해 2차 백신 접종을 받았다. 도시를 개방해 관광객을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다(คนในกรุงเทพฯ ฉีดวัคซีนเข็ม 2 แล้วกว่า 70% เพื่อป้องกันความรุนแรงจากโควิด และเตรียมพร้อมเปิดเมืองรั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고 밝혔다. 방콕은 10월 19일 시점에 코로나-19 백신을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이 5,437,553명으로 방콕 총 인구의 70.63%에 달했으며, 10월 30일까지는 80%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또한 1회 접종자는 이미 100%를 넘었다. 태국 77개도 중 접종 2회 완료가 70%를 넘은 곳은 푸켓이 가장 먼저였고, 방콕이 두 번째가 되었다. 한편, 방콕 시장이 방콕 개방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제시한 3가지는 다음과 같다. ① 방콕 시민의 70%가 적어도 2차 접종을 완료하는 목표 달성이 10월 22일경으로 예상되며, 이후 의료 원칙에 따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7~14일 이상 기다려야 한다. ② 현재 하루에 약 2,700~2,800명이 감염되고 있는 감염자 수가 감소해야 한다. ③ 입원 환자 수가 감소해야 한다. ▶ 태국 기상청, 건기는 10월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측, 예년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 (사진출처 : Thairath) 태국 기상청은 2021년 “태국에서 건기 시작이 10월 말(เข้าสู่ฤดูหนาว ช่วงปลายเดือนตุลาคมนี้)”로 예상한다고 밝히고, 자세한 날짜는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태국은 우기 중이지만 곧 끝나 태국인이 "겨울(ดูหนาว)'이라고 부르는 건기를 맞이하게 된다. 건기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한국의 초가을 날씨와 비슷해 시원하기 때문에 관광하기에 가장 좋은 기간이다. 태국 기상청은 2021년 '건기' 시작은 예년보다 늦은 10월 말로 예측되며, 이번 건기는 예년보다 추워 방콕과 그 주변에서는 12월에서 1월 사이가 추운 날씨가 많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 4일 사이에 1만개 이상 은행 계좌에서 불법 인출로 1억3,000만 바트 사라져 (사진출처 : Bangkokbiz) 최근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은행 계좌에서 잔액이 감소하는 사건에 대해 태국 중앙 은행과 태국 은행 협회가 ‘해외 온라인 스토어가 원인’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태국 은행 협회 발표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 동안 10,700개의 은행 계좌에서 수상한 거래가 있었으며, 14~17일 3일 사이에 신용카드에서 1억 바트, 직불 카드에서 3,000만 바트가 은행 계좌에서 불법 인출되었다고 밝혔다. 피해는 외국에 등록된 온라인 상점 등에서 사용된 카드 결제이며, 태국 중앙 은행과 태국 은행 협회, 경찰, 디지털 경제 사회부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태국 은행 협회(สมาคมธนาคารไทย)에 따르면, 이번 수법은 신용 카드와 직불 카드 정보를 이용하여 일회성 비밀번호(OTP)를 필요로 하지 않는 소액 주문을 여러번 실시하는 수법을 사용했으며, 피해를 당한 고객은 해당 기간 동안 온라인 상품과 서비스를 주문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된다면, 은행은 5일 이내에 환불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용 카드에 대해서는 은행은 의심스러운 거래를 모두 취소했으며, 고객은 문제가 있는 거래에 대해서는 은행에 지불할 필요가 없다. ▶ 태국 정부, 태국 ‘은퇴 비자(Non O-A)’ 신청에 필수인 보험 보장액을 40만바트에서 300만 바트로 인상 (사진출처 : Bangkokbiz)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50세 이상이 대상인 ‘비이민자 O-A 비자(Non-Immigrant Visa O-A)’로 또는 ‘은퇴나 장기 장기 체류 비자’ 신청시 만일의 경우 의료비를 보장할 수 있는 보험 가입이 의무화되었다. 또한 지금까지는 보장액이 40만 바트였더 것이 300만 바트로 인상되었다. 태국 보건부 싸팃(สาธิต ปิตุเตชะ) 차관은 10월 19일 새로운 규칙은 장기 체류 중 병에 걸렸을 때 적절한 의료를 보장받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태국 입국 관리국과 영사국 자료에 따르면, 2020년과 2021년에만 이 비자를 신청한 사람이 3,768명이었다고 한다. 한편, 태국에서 신청해서 발급되는 은퇴 비자는 ‘비이민 O 비자'이며, 해외에서 신청 발행되는 ’비이민 O-A 비자‘와는 다르다. 비이민자 O-A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은 다음과 같다. ① 신청자는 만 50세 이상(신청일 기준)이어야 한다. ② 신청자는 이민법 BE 2522에 따라 태국 입국이 금지되지 않은 사람이어야 한다. ③ 태국 및 신청자의 국적 또는 거주 국가에서 범죄 기록이 없어야 한다. ④ 신청서가 제출된 국가 국적자나 영주권 보유자 ⑤ 장관 규정 BE 2535에 명시된 금지 질병(나병, 결핵, 약물 중독, 상피병, 매독 3기)이 없어야 한다. ⑥ 태국에서 고용은 금지되어 있다. ▶ 10월 20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8,918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는 79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20일(수)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을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8,918명으로 전날의 9,122명 보다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79명으로 전날의 71명 보다 증가했다. 또한 건강이 회복되어 퇴원한 사람은 10,878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 중이 환자는 103,507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으며, 병원에서 41,138명, 야전 병원에서 62,369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2,728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19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촌부리도(파타야), 치앙마이도, 쁘라쭈업키리칸도(후아힌) 등 ‘15개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 내무부 방재국, 짜오프라야강 수위 상승해 방콕과 아유타야 강가 주민들에게 주의 요청 (사진출처 : Matichon) 아유타야에서는 우기 홍수가 장기화되면서 사원 등에서 홍수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내무부 방재국 발표에 따르면, 10월 19일 오후 시점에서 약 4만 7천 가구가 침수되었으며, 전국에서 침수 가구 수는 약 7만 1천 가구에 이르고 있다. 중부 아유타야 시내 불교 사원 왓파난천(วัดพนัญเชิงวรวิหาร)에서 강물이 불어나면서 사원과 선착장을 연결하는 다리가 침수되었는데, 그 다리 위로 물고기들이 모여들고 있어, 물고기를 구경하고 먹이를 주러 일부러 이곳을 찾는 진귀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이러한 짜오프라야강 수위 상승으로 방콕과 아유타야 등 11개도에서는 10월 20일부터 월말에 걸쳐 짜오프라야강과 타찐강의 수위 상승이 예상돼, 방재국은 강가 주민들에 대해 경계를 호소하고 있다. ▶ 10월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918명, 사망자는 79명, 퇴원한 사람은 10,878명 (사진출처 : ddc.moph.go.th) 10월 20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8,918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1,811,852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79명 늘어 총 18,468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878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3,507명(병원 41,138명, 야전 병원 62,369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2,782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619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생후 1개월에서 89세까지의 남성 40명 여성 39명을 포함한 79명이었으며, 지역 별로는 방콕 18명, 싸뭍쁘라깐 8명, 빧따니 8명, 촌부리 5명, 얄라 4명, 빠툼타니 3명 등이다. 사망자 중 49명(62%)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은 23명(29%)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44명, 당뇨 31명, 고지혈 18명, 비만 13명, 신장 질환 15명, 노쇠 1명, 그리고 기저 질환이 없는 사람이 6명이다.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77명, 미얀마인 2명이었으며, 가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없다. 신규 감염자 중 18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1명, 폴란드에서 입국한 1명, 러시아에서 입국한 2명, 스페인에서 입국한 1명, 독일에서 입국한 1명, 스웨덴에서 입국한 1명, 말레이시아에서 입국한 1명, 미얀마 10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8,900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664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8,195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41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020명, 얄라 704명, 빧따니 520명, 쏭크라 484명, 싸뭍쁘라깐 359명, 촌부리 328명, 치앙마이 294명, 나라티왓 284명, 나콘씨타마랏 266명, 짠타부리 265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67,587,102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38,611,193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6,959,785명, 3차 접종이 2,016,124명이다. ▶ 태국 정부, 중부지역을 대상으로 21일을 특별 공휴일로 지정해 4일 연휴 (사진출처 : Spring News) 태국 정부는 ‘10월 21일(목요일)을 동부 지역을 제외한 중부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공휴일(วันหยุด 21 ต.ค.นี้ ให้หยุดเฉพาะ 'ภาคกลาง' ไม่รวมภาคตะวันออก)’로 지정해서 중부 지역은 21~24일까지 4일 연휴가 되었다. 21일은 억판싸(วันออกพรรษา)로 불교 기념일로 휴일은 아니지만 이번에 중부 지역에 특별 공휴일로 지정되었고, 22일은 쭐라롱꼰 대왕 기념일 대체 휴일인 25일 휴일을 22일로 변경했으며, 23일 토요일에 쭐라롱꼰 대왕 기념일(วันปิยมหาราช), 그리고 24일 일요일해서 중부 지역에서는 4일 연휴가 되었다. 대상에 포함되는 중부 지역은 논타부리, 빠툼타니, 나콘빠톰, 싸뭍쁘라깐, 차이낫, 아유타야, 롭부리, 싸라부리, 씽부리, 앙텅, 깐짜나부리, 라차부리, 쁘라쭈업키리칸, 펫차부리, 싸뭍쏭크람, 싸뭍싸콘을 포함한 17개도이다. 한편, ‘억판싸’인 21일은 불교 기념일이라서 술 판매가 금지된다. ▶ 동부 쁘라찐부리 도내 국도에서 야생 새끼코끼리가 차에 치어 죽어 (사진출처 : Thai PBS) 10월 18일 오후 7시경 동부 쁘라찐부리 도내 국도 359호선에서 아기코끼리가 자동차 3대에 잇따라 치여 사망에 이르렀다. 죽은 새끼코끼리는 추정 1년 반 정도의 수컷으로 도로에 조명등이 없는 산길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이 사고로 차량 3대가 파손되면서 차에 타고 있던 태국인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지점 주변에서는 20~30마리의 야생 코끼리 떼가 목격되었던 지역이다. ▶ 동북부 컨껜도 식당에서 몰래 주류 판매, 아동 9명을 포함한 235명을 체포 (사진출처 : Posttoday) 경찰은 10월 20일 새벽 동북부 컨껜도 무엉군(도청 소재지)에서 방역 대책을 위반하고 파티를 개최하고 음주를 함 혐의로 아동 9명을 포함한 235명을 체포했다. 10월 20일 오전 1시 30분경 주변 주민들로부터 음식점 ‘란마이(ลานไม้)’에서 현재 금지되어 있는 주류가 제공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 외 200명이 이곳을 급습해, 식당 내에서 음주를 하고 있던 손님 235명을 체포했다. 태국에서 최근 신규 코로나 감염자 수가 감소 추세에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아직까지 태국에서는 많은 지역에서 음식점에서 알코올음료 제공을 금지하고 있다. ▶ 10월 18일까지 태국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53%, 방콕에서는 인구의 70%가 2회 접종 완료 (사진출처 : Posttoday) 태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10월 18일 914,527회분을 접종해 누계 66,592,321회분으로 인구의 52.9%가 적어도 한 번 이상 백신을 접종했다. 또한 36.8%가 2차 접종, 2.7%가 3차 접종을 받았다. 방콕의 경우는 10월 19일까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이 5,437,553명으로 방콕 총 인구의 70.63%에 달했으며, 10월 30일까지는 80%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사용한 코로나-19 백신은 중국 시노백이 22,267,275회분, 영국 아스트라제네카가 29,747.511회분, 중국 시노팜이 11,031,696회분, 화이자가 3,545,839회분이었다. 한편, 시노백 백신은 다음주 중 재고가 소진될 것으로 보이며, 태국 보건 당국은 이후에는 시노백 백신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을 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한편, 질병통제국 질병통제 및 보건 재난 센터장인 차웻싼(นพ.เฉวตสรร นามวาท) 박사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감염자는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장례식장과 도박장에서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모든 지역에서 상황이 개선되고 모든 사람들이 최대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최고의 방어 대책을 엄격히 준수해달라(ยอดผู้ติดเชื้อโควิด 19 ภาพรวมของประเทศลดลง แต่ยังมีรายงานผู้ติดเชื้อ เป็นกลุ่มก้อนจากงานศพและวงพนันต่อเนื่อง ขอให้ประชาชนเข้มงวดตามมาตรการป้องกันตัวเองสูงสุด เพื่อให้สถานการณ์ทุกพื้นที่ดีขึ้นและทุกคนสามารถกลับมาใช้ชีวิตได้อย่างปกติมากที่สุด)”고 요청했다. ▶ 태국 관광청(TAT), 재개방 준비 일환으로 코로나19 검사 절차 점검 예정 (사진출처 : Bangkokinsight) 태국 관광청(TAT)은 11월 1일부터 국가 재개방에 앞서 공항 입국자의 코로나-19 검사에 따른 혼잡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쑤완나품 공항 밖 또는 호텔에 코로나-19 검사소(스왑허브)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 관광청은 안전방역기준(SHA 플러스) 인증 호텔 리무진을 통해 관광객을 공항 밖 지정병원 또는 스왑허브로 이동시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왑허브는 병원 또는 정부지정격리호텔(ASQ: Alternative State Quarantine) 공간을 이용해 관광객을 위한 소규모 검사센터로 설치될 예정이다. 모든 입국객은 코로나-19 검사 후 결과를 통보받기 전까지 첫날 호텔에 머물러야 하며, 관광청은 10월 25일 쑤완나품 공항에서 시범운영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10월 19일 태국 뉴스

2021/10/19 18:29:26

▶ 태국 정부가 11월 1일부터 실시 예정인 ‘국가 개방’ 계획으로 싸무이 섬(꺼싸무이) 등에서 호텔 예약 증가 (사진출처 : Posttoday) 남부 쑤랏타니도에서는 정부의 11월 1일 ‘국가 개방’ 계획에 따라 꺼싸무이(Koh Samui)이 등 여러 섬의 호텔 예약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가 10월 14일 이 계획 실시를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호텔 예약이 1,000건을 넘고 있으며, 쑤랏타니도 관광 산업 협의회 쑤라륵(ศุภฤกษ์ ทองสุก) 회장은 “11월 1일부터 격리 없이 외국인 여행자를 받아들이는 발표로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3개 관광지는 이미 7월 15일부터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정책을 발표한 10월 14일 이후 1,000건 이상의 호텔 예약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숫자는 매우 흥미롭고 빠른 것이다(การประกาศเปิดรั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ต่างประเทศเข้ามาในประเทศโดย ไม่มีการกัก ตัวตั้งแต่วันที่ 1 พฤศจิกายน 2564 นี้ ยิ่งส่งผลดีเนื่องจากใน พื้นที่ 3 เกาะท่องเที่ยวมีความพร้อมอยู่แล้วที่ปฏิบัติมาตั้งแต่วันที่ 15 กรกฎาคม 2564 ซึ่งหลังจากประกาศนโยบายดังกล่าว พบว่า ตั้งแต่วันที่ 14 ตุลาคม 2564 ได้มีการจองโรงแรมเข้ามามากกว่า 1,000 ราย (Booking) แล้วถือว่าเป็นจำนวนที่น่าสนใจมากและค่อนข้างเร็ว)”고 말했다, 한편, 꺼싸무이에서는 7월 15일부터 독자적인 ‘싸무이 플러스 모델(Samui Plus Model)‘을 진행해 오고 있다. 7월 15일부터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입국한 여행자는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네덜란드, 스위스, 이탈리아, 폴란드, 홍콩, 일본 등에서 온 1,300명 정도의 관광객으로 많은 숫자는 아니었다. 하지만 11월 1일부터 실시되는 ’국가 개방‘ 이후부터는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태국 정부, “시노백 백신 재고가 없어지면 이후 사용 중지한다”고 발표 (사진출처 : Khaosod) 태국 정부는 중국 시노백(Sinovac) 코로나 백신 재고가 없어지는 대로 사용을 중지하겠다고 발표했다. 태국에서는 2020년 2월부터 의료 종사자를 비롯해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 대해 시노백 백신을 접종해 왔다. 현재는 이미 시노백 백신을 2회 접종한 사람에게 3차로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으며, 시노백 백신을 1차로 접종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2차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교차 접종하고 있다. 태국 보건부 질병 통제국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이번주 중에 시노백 백신 전량을 배포할 예정이다"고 말하고, 이후부터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화이자 백신을 교차 접종하는 프로그램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국에서는 10월 16일까지 전체 인구의 52%가 적어도 한 번 이상 백신을 접종했으며, 2회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5,825,201명(인구의 35.9%)에 그치고 있으나, 정부는 연말까지는 7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태국 남부 나콘씨타마랏도 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발생 (사진출처 : Prachachat) 남부 나콘씨타마랏도 무엉군(도청 소재지)에 있는 ‘마하랏나콘씨타마랏 병원(รพ.มหาราชนครศรีธรรมราช)’ 직원 50명 이상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집단 감염으로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병원을 부분적으로 폐쇄하는 것이 검토되고 있으며, 응급실이나 외래 부문 등에서 일하는 의사와 간호사도 코로나에 감염되어 있었다. 또한 병원에서는 응급 환자 이외는 받아들이지 않고 있어, 입원 환자 가족 면회도 금지하고 있다. 나콘씨타마랏 보건 당국은 10월 17일 지난 24시간 동안 618명의 코로나 감염이 확인됐고, 감염자 8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 태국 은행 계좌에서 자신도 모르게 해외에서 카드 인출 잇따라, 4만명 이상이 피해 (사진출처 : Khaosod) 태국 여러 은행 ㅖ좌에서 자신의 정보 유출로 인해 해외에서 신용카드 인출이 잇따라 태국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태국 중앙 은행(Bank of Thailand)과 태국 은행 협회(Thai Bankers' Association) 발표에 따르면, 해외에서 비정상적인 신용 카드, 직불 카드 거래가 다수 확인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은 10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소액 이체를 단시간에 여러번 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피해자는 약 4만명, 피해액은 1,000만 바트 이상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 등에서 카드 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 중국~라오스 철도, 12월 2일부터 운행 개시 (사진출처 : Spring News) 중국 윈난성의 성도 쿤밍(昆明, Kūnmíng)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Vientiane)을 연결하는 중국~라오스 철도가 라오스의 건국 기념일인 12월 2일 운행을 개시할 전망이다. 이 노선에 사용할 중국산 차량 제1탄 9량 편성이 지난 10월 16일 비엔티안역에 도착했다 이 철도는 최고 속도 160킬로로 중국 국경 라오스 버뗀(Boten)~비엔티안 구간 414킬로를 약 3시간에 연결한다. 2016년 착공해 길이 5킬로 이상의 터널 10곳과 500미터 이상의 교량 32곳이나 되는 난공사였다. 약 60억 달러나 되는 건설비 대부분을 중국이 융자해 준 것이다. 라오스는 고속도로 및 전력 관련 서비스 개발도 중국으로부터 융자를 요구하고 있어, 채무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라오스 철도 개통과 관련하여 태국 정부 부대변인은 중국, 라오스, 태국 사이의 화물이나 사람 이동 증가로 비엔티안 메콩강 건너편에 있는 동북부 넝카이(Nong Khai Province)도에서 화물 운송 또는 세관 체제 강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방콕(Bangkok)과 태국 동북부 중심 도시인 나콘라차씨마(Nakhon Ratchasima Province)를 연결하는 고속철도(총연장 253킬로)를 중국 정부와 공동으로 건설 중이다. 하지만, 공사는 크게 지연되고 있어, 개통 전망은 불투명하다. 태국, 중국, 라오스의 3국은 향후 태국 고속철도를 나콘라차씨마에서 넝카이까지 추가로 약 360킬로를 연장해서 중국~라오스 철도와 연결하는 구상에 합의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은 중국 원난~라오스 비엔티엔, 비엔티엔~태국 국경 넝카이, 그리고 넝카이~나콘라차씨마~싸라부리 켕커이~방콕~동부 라영 맙따풋항에 이르는 구간에 고속 전철을 건설하는 이른바 중국이 추진하는 현대판 실크로드 경제권 구상 ‘일대 일로(一帶一路)' 일환이다. ▶ 10월 19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9,122명으로 전날보다 감소, 사망자는 71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19일(화)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9,122명으로 전날의 10,111명 보다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71명으로 전날의 63명 보다 증가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731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5,546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으며, 병원에서 39,922명, 야전 병원에서 65,642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2,762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31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촌부리도(파타야), 치앙마이도, 쁘라쭈업키리칸도(후아힌) 등 ‘15개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 쭐라폰 왕립학술원, 10월 29일 부터 모더나 및 시노팜 백신 3차 접종 예약 (사진출처 : Bright TV) 쭐라폰 왕립학술원은 10월 29일부터 모더나 및 시노팜 3차 접종(부스터샷) 예약을 민간기업 및 단체, 병원을 대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개인은 예약 불가). 시노팜 백신의 경우 1회당 접종료는 550바트로 총 물량의 10%는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며, 백신접종 예약 시 접종료 외에 취약계층에 접종할 10%의 물량에 대한 기부금도 추가로 결제해야 한다. 시노팜 3차 접종은 시노팜 또는 다른 종류의 백신을 2회 접종한 후 3~6개월이 지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며, 접종은 12월 1일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모더나 백신의 경우는 1회당 접종료가 555바트로 시노팜과 마찬가지로 물량의 10%가 취약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며, 접종은 내년 3월 25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백신 접종 예약 후 접종료를 지불한 경우 환불 또는 변경이 불가능하며 기부금은 추후 세금공제가 가능하다. ▶ 위싸누 부총리, 프어타이당 해산 가능성을 부인 (사진출처 : Bangkokbiz) 법률 전문가 위싸누(วิษณุ เครืองาม) 부총리는 최근 탁씬 전 총리가 온라인으로 야당 프어타이당(พรรคเพื่อไทย) 당 의원들에게 말을 하고 있는 동영상에 대해, 이것을 프어타이당 해산 처분을 위한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현행 헌법에는 "정당은 제삼자의 지배하에 있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것을 위반할 경우 당 해산 처분을 내릴 수 있다고 되어 있다. ’프어타이당‘은 사실상 망명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탁씬 전 총리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는 등의 소문이 있을 정도로 탁씬 전 총리의 영향력이 강한 정당이며. 집권당인 팔랑쁘라차랏당(พรรคพลังประชารัฐ) 의원은 이 같은 동영상을 근거로 ’프어타이당‘ 해산 여부를 중앙 선거 관리위원회의 요청할 의향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위싸누 부총리는 이 동영상은 탁씬 전 총리가 공개적으로 프어타이당 의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당의 해산으로 이어질 증거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희박하다(่วนจะถึงขั้นเป็นหลักฐานที่จะนำไปสู่การยุบพรรคหรือไม่นั้นไม่น่าจะเป็นได้)”는 입장을 나타냈다. ▶ 아콤 재무부 장관, 태국 경제 성장 촉진을 위해 4가지를 제안 (사진출처 : Siamrath) 아콤(อาคม เติมพิทยาไพสิฐ) 재무부 장관은 재무부 재정 정책실(FPO) 주최 세미나에서 태국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의 4개 분야에서 개선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① 세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금 징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 ② 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 도입 ③ 향후 고령자가 증가하는 것이 필연적이기 때문에 공공 의료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 ④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투자가 필요한 동부경제특구(EEC) 개발 한편, 현재 예상으로는 태국은 10년 후 60세 이상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4%에 달할 전망이다. ▶ 태국 보건부, 달걀 소비 촉진 정책 내세워 (사진출처 : Ch7) 보건부 질병 관리국은 최근 국민들의 달걀 소비를 촉진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22개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국민 1인당 연간 달걀 소비량을 2023년 300개로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 관리국 쑤완차이(นายแพทย์สุวรรณชัย วัฒนายิ่งเจริญชัย) 국장은 “2020년 태국의 평균 달걀 소비율은 1인당 연간 223개에 불과했다. 1인당 연간 달걀 소비량은 중국 399개, 일본 345개, 말레이시아 314개로 다른 국가보다 낮은 수준(ปี 63 มีอัตราการบริโภคไข่ไก่ของคนไทยเฉลี่ยเพียง 223 ฟองต่อคนต่อปี ซึ่งต่ำกว่าประเทศอื่น เช่น จีน ที่มีการบริโภค 399 ฟองต่อคนต่อปี ญี่ปุ่น 345 ฟองต่อคนต่อปี และมาเลเซีย 314 ฟองต่อคนต่อปี)”이라며 달걀 소비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달걀에는 영양소가 많아 모든 연령대에 적합하며, 다른 종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달걀 1개 무게 약 50그럼에 80킬로칼로리의 에너지와 7그람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꼽힌다. 필수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기 때문에 계란의 영양소는 성장, 두뇌 영양, 기억력 향상, 시력 영양, 면역 강화에 도움이 되므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학습 효율성도 향상 시킬수 있다. ▶ 10월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122명, 사망자는 71명, 퇴원한 사람은 10,731명 (사진출처 : ddc.moph.go.th) 10월 19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9,122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1,802,934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71명 늘어 총 18,407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731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5,546명(병원 39,922명, 야전 병원 65,624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2,762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631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29세에서 101세까지의 남성 44명 여성 27명을 포함한 71명이었으며, 지역 별로는 방콕 10명, 빧따니 5명, 푸켓 3명, 싸뭍쁘라깐 3명, 촌부리 3명 등이다. 사망자 중 51명(72%)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은 9명(13%)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33명, 당뇨 22명, 고지혈 15명, 비만 8명, 신장 질환 11명, 노쇠 2명, 그리고 기저 질환이 없는 사람이 11명이다.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68명, 미얀마인 1명, 미상 1명이었으며, 가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없다. 신규 감염자 중 7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독일에서 입국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1명, 핀란드에서 입국한 2명, 스웨덴에서 입국한 1명,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1명, 미얀마에서 입국한 1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9,115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338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8,661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116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037명, 빧따니 621명, 나콘씨타마랏 602명, 쏭크라 498명, 얄라 455명, 나라티왓 453명, 촌부리 310명, 싸뭍쁘라깐 299명, 쁘라쭈업키이칸 238명, 라영 229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66,592,321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38,137,096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6,474,522명, 3차 접종이 1,980,703명이다. ▶ 백신 여권, '머프럼(หมอพร้อม)' 앱을 통해 예약 가능 (사진출처 : PPTV)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는 밤랏나라둔 연구소(สถาบันบำราศนราดูร)가 해외 여행에 필요한 ‘백신 여권(วัคซีนพาสปอร์ต)’ 발급 편의성과 속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18일부터 '머프럼(หมอพร้อม)' 앱을 통해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예약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백신 2회 접종을 마치고 ‘머프롬’ 앱에 등록이 필요하며, 이 앱 ‘International Certification’에 들어가 백신 접종 증명 요청(Request for a COVID-19 Vaccination Certificate)을 클릭한 후 여권이나 신분증 사진, 백신 접종 병원에서 받은 접종 증명서 사진을 첨부하고, 기타 이름과 국적, 여권번호 등을 넣는다. 그리고 수령 방법과 결제 방법, 원하는 수령 장소와 일자를 선택해 올리면 된다.

10월 18일 태국 뉴스

2021/10/18 18:32:27

▶ 10월 16일까지 태국 인구의 36%가 백신 2회 접종 받아 (사진출처 : Matichon)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횟수는 10월 16일까지 총 65,202,741회분으로 전체 인구의 52%가 적어도 한 번 이상 백신을 접종했으며, 2회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5,825,201명으로 인구의 35.9%라고 밝혔다. 3차 접종자는 2,7%이다.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 발표에 따르면, 신규 감염자 수는 10월 15일에 10.486명, 16일에 10,648명, 17일이 10,863명으로 매일 10,000명 이상의 감염자가 확인되고 있다. 또한 사망자 수는 15일이 94명, 16일이 82명, 17일이 68명으로 하루 100명이 넘었던 것에 비해 감소 추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방콕 수도권에서 감염자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반면 남부에서 신규 감염 증가가 눈에 띄고 있다. 17일 현재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는 1,783,701명, 누적 사망자 수는 18,273명, 사망률은 1.02%이며,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7,790명(병원 41,189명, 야전 병원 66,601명),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가 2,820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가 658명이다. ▶ 태국 정부가 11월 1일로 예정한 '태국 개방‘ 계획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시기 상조'라는 의견이 60.1% (사진출처 : Daily News) 쑤원두씯 라차팟 대학(Suan Dusit Rajabhat University) 여론 조사 센터 두씯폴(Dusit Poll)이 11월 1일 국가 개방(เปิดประเทศ 1 พ.ย.)’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 과반수 이상이 “아직은 관광객들에게 국가를 개방할 때가 아니다(ยังไม่ถึงเวลาเปิดประเทศรั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고 응답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태국 전국에서 1,39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되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등에 대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저위험 국가 여행자들을 격리 없이 받아들이겠다고 발표했으며, 이것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을 들은 것이다. 자세한 야론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11월 1일 국가 개방에 대해 동의하는가? (ประชาชนเห็นด้วยหรือไม่กับ 'การเปิดประเทศ' วันที่ 1 พฤศจิกายน 2564) -동의하지 않는다. 59.68% -동의한다. 40.14% ⊙ 태국이 국가를 개방하고 격리 없이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것을 허용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ประชาชนคิดว่าถึงเวลาแล้วหรือยังที่ประเทศไทยจะเปิดรั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เข้าประเทศโดยไม่ต้องกักตัว) -아직 때가 아니다. 60.10% -때가 되었다. 39.90% ⊙ 국가 개방으로 인한 좋은 효과는? ('ผลดี' ของการเปิดประเทศ) 1. 경제 활성화 / 경제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77.29% 2. 일거리가 생긴다. /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다. 74.74% 3. 국가와 관광 지역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68.07% 4. 관광 사업 회복 64.17% 5. 투자자와 기업가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 57.80% ⊙ 국가 개방으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는? ('ผลเสีย' ของการเปิดประเทศ ) 1.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증가할 수 있다. 83.43% 2. 다시 락다운으로 돌아간다. 74.60% 3. 병상수, 의료진 등 공공보건 준비 태세에 영향을 미친다. 59.55% 4. 국경을 통해 은밀하게 국가로 들어올 수 있다. 54.85% 5.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48.19% ⊙ 예정대로 국가 개방을 위한 '5가지 요소‘ ('5 ปัจจัย' ที่จะช่วยให้เปิดประเทศได้ตามกำหนด) 1. 국민의 70% 이상에게 효과적인 백신 접종 제공해야 한다. 74.78% 2.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69.04% 3. 공중 보건, 병원, 의료 관계자에 대한 대비 태세 68.31% 4 각종 장소에 들어가기 전 지속적인 사전 심사 실시 66.03% 5, 공항, 대중교통, 음식점, 호텔 등 관광지에서 안전에 대한 대응책 확립 65.00% ⊙ 국가 개방을 막는 장애물은? (ขณะที่มีข้อจำกัดซึ่งเป็นอุปสรรคต่อการเปิดประเทศ) 1. 국민들 백신 접종이 목표치에 이르지 못한 것 71.60 % 2. 국내 감염자 수 증가 가능성 70.45% 3. 외국에서 입국한 그룹으로부터 감염 전파 가능성 66.11% 4. 새로운 변종에 대한 우려 61.05% 5. 명확한 지원 계획이 없는 것 55.92% ▶ 방콕 랃끄라방구 로빈슨 백화점내에서 대학생이 “온라인 도박으로 생긴 빚을 갚기 위해" 강도 (사진출처 : Thairath) 방콕 랃끄라방구에 있는 로빈슨 백화점에 입주한 금 판매점(金行) ’왕또깡 야오와랏(วังโต๊ะกังเยาวราช)‘에 10월 17일 오후 강도가 금장식품 13바트(바트는 금의 무게, 1바트=15.2그램)을 빼앗아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물건을 훔친 남성(24)은 주차장에서 시민에 의해 붙잡혀 경찰에 인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 남성은 칼을 가지고 금 판매점에 들어와 카운터에 내놓은 금을 여성 직원이 한눈파는 틈을 타 금을 훔쳐 도주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체포된 남성은 졸업을 앞둔 이학부에 재학 중인 4학년 대학생이었으며, ”온라인 도박에 빠져 약 50,000~60,000바트 부채가 생겨, 해결책을 찾을 수 없어 범행을 결심했다(ติดการพนันออนไลน์ เป็นหนี้อยู่ประมาณ 5-6 หมื่นบาท หาทางออกไม่ได้ จึงตัดสินใจลงมือก่อเหตุดังกล่าว)“고 진술했다. ▶ 10월 18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10,111명, 사망자 63명으로 전날보다 모두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18일(월)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0,111명으로 전날의 10,863명 보다 감소했다. 사망자 수도 63명으로 전날의 68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612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7,226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으며, 병원에서 41,894명, 야전 병원에서 65,332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2,831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44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촌부리도(파타야), 치앙마이도, 쁘라쭈업키리칸도(후아힌) 등 ‘15개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 BTS 쑤쿰빗 라인 뿌짜오역 3층에서 대학생이 투신 자살 (사진출처 : Sanook) 10월 17일 19시경 BTS 쑤쿰빗 라인 뿌짜오역(Pu Chao BTS station) 3층에서 젊은 남성 투신했다는 신고가 싸뭍쁘라깐 쌈롱 경찰서에 들어왔다. 남성은 왼팔, 왼쪽 다리, 목이 골절돼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한 남성은 ’Bangkok College of Technology‘에서 전기 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22세 학생으로 CCTV 영상을 확인해 보니 오후 5시경부터 1시간 이상에 걸쳐 BTS 뿌짜오역 3층을 배회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결국에는 울타리를 넘어 뛰어내리는 모습도 남아 있었다. 경찰은 사망한 남성이 개인적인 문제로 스트레스를 안고 있어, 고민 끝에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배경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 교통부, 방콕 택시 2,192대에 ’비말 방지용 파티션‘ 설치 (사진출처 : Daily News) 태국 교통부는 택시에서 바이러스 감염 방지용 칸막이(파티션)을 무료로 설치하는 ’택시 파디션 설치 캠페인(โครงการติดตั้งฉากกั้นในรถแท็กซี่)‘을 10월 중 또는 현재의 공급 파티션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노력은 코로나-19 유행 중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과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시작된 것으로, 파티션에 의해 운전자와 승객이 분리돼 공기와 비말 등을 통한 병원체 감염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태국 교통부에 따르면, 3,000대의 택시에 이 칸막이를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2,192대에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파디션에 붙인 QR 코드를 이용하여 승객과 운전자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결과 승객의 87.88%%가 ”차량의 안전성이 높아졌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또한 승객의 90.2%가 "모든 택시에 이러한 파티션을 설치해야 한다"고 답했고, 운전자의 83.76%가 '비말이나 공기 중 세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설치를 원하는 택시 운전사는 방콕 짜뚜짝에 있는 육상운송국에서 가능하며, 10월말까지 예약없이 무료로 설치가 가능하다. ID 카드, 운전면허증, 운전 수첩 사본을 제시해야 한다. ▶ 오버스테이 349일, 영국인 남성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해 5년간 태국 입국 금지 (사진출처 : Banmuang) 남부 쑤랏타니도 이민국 경찰이 작년 10월 17일 비자가 만료되었지만 349일 오버스테한이 혐의로 영국인 남성(43)을 체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출입국 관리 생체 인식 시스템을 탑재한 ’Smart Cars‘로 쑤랏타니도 무엉군 거리를 걷고 있던 영국인 남성(43)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영국인 남성은 비자 만료 후 349일 오버스테이를 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태국에서는 지난해 코로나 대유행 이후 지금까지 귀국이 어려운 외국인에게 이민국에 요청만 하면 비자 없이도 체류를 연장해 주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이 수속 자체를 하지 않고 체류하고 있었다. 한편, 이 영국인 남성은 태국 이민법에 따라 블랙리스트에 추가되어 태국에 5년 동안 입국이 금지된다. ▶ 10월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111명, 사망자는 63명, 퇴원한 사람은 10,612명 (사진출처 : ddc.moph.go.th) 10월 18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10,111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1,793,812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63명 늘어 총 18,336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612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7,226명(병원 41,894명, 야전 병원 65,332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2,831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644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17세에서 97세까지의 남성 39명 여성 24명을 포함한 63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방콕 9명, 나라티왓 8명, 싸뭍쁘라깐 3명, 푸켓 3명, 쁘라쭈업키이칸 3명, 라차부리 3명, 롭부리 3명 등이다. 사망자 중 44명(70%)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은 15명(24%)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31명, 당뇨 14명, 고지혈 13명, 비만 4명, 신장 질환 10명, 노쇠 3명, 그리고 기저 질환이 없는 사람이 4명이다.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59명, 미얀마인 3명, 중국인 1명이었으며, 가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없다. 신규 감염자 중 24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독일에서 입국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2명,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한 2명,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1명,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3명, 미얀마에서 입국한 12명, 말레이시아에서 입국한 3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10,987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328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9,718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41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046명, 얄라 756명, 나콘씨타마랏 516명, 쏭크라 579명, 빧따니 502명, 나라티왓 466명, 라영 402명, 촌부리 354명, 치앙마이 314명, 싸뭍쁘라깐 247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65,677,794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37,684,728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6,042,573명, 3차 접종이 1,950,493명이다.

10월 16일~17일 태국 뉴스

2021/10/17 18:45:12

▶ 태국 민간항공국(CAAT), 10월 16일부터 항공사에 대한 규제 완화, 좌석 100% 운행 가능해져 사진출처 : Khaosod) 태국 민간항공국(CAAT)은 10월 16일부터 항공 좌석을 100% 사용할 수 있도록 항공사에 대한 규제를 해제하고 항공사가 더 많이 비행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10월 16일 태국 민간항공국 쑷티퐁(สุทธิพงษ์ คงพูล) 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으로 발령된 ‘국내선 항공 노선(เส้นทางการบินภายในประเทศ)’의 비행 시간에 대한 규제를 해제한다고 밝혔으며, 이것은 야간 통행 금지 시간이 오후 11시~오전 3시로 변경된 것으로 항공사에 대해 더 많이 비행할 수 있게 하는 조치이다. 또한 CAAT는 지금까지 항공기에 대한 승객 수용 능력 제한을 75%로 제한했던 것을 해제하고 항공기의 수용 능력 100% 승객을 수용할 수 있도록 10월 16일부터 허용했다. ▶ 사립 병원에 신청한 ‘모터나’ 백신 접종 예약, 연기나 양도는 가능하지만 취소는 환불 불가 (사진출처 : Ch7) 사립 병원 협회(สมาคมโรงพยาบาล เอกชน)는 미국 모더나(Moderna)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개인 병원에서 예약을 취소한 사람들에게 지불한 요금을 환불할 정책이 없다고 재확인했다. 하지만, 접종 연기나 접종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찰럼 민간병원협회 회장(นพ.เฉลิม หาญพาณิชย์)은 “사랍 병원협회에서 모더나 백신 1차 390만 회분 주문 공급이 원래 2021년 10월 15일이었지만 문제가 발생해 언제 도착할지 모르는 상태이다. 이것이 병원 경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민들은 백신이 언제 오는지, 접종일 연기, 권리를 양도할 것인지 묻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까지 백신 예약 비용을 환불해 달라는 요청은 없다. 그러나 예약서에는 분명히 적혀있다. 사립 병원에서 모더나 백신을 예약한 사람들은 접종 날짜를 연기하거나 권리를 양도할 수 있지만 환불 조건은 있지만, 환불에 대한 명시는 없다(ทางสมาคมโรงพยาบาลเอกชน สั่งซื้อวัคซีนโมเดอร์นา ในลอตแรก 3.9 ล้านโดส ปัญหาความไม่ชัดเจนเรื่องระยะเวลาการส่งมอบ จากเดิมจะเข้ามาวันที่ 15 ตุลาคม 2564 แต่เลื่อนออกไป ​กระทบการจัดการของโรงพยาบาล มีประชาชนถามเข้ามาจำนวนมากว่าวัคซีนจะมาเมื่อไหร่ เลื่อนวันฉีด โอนสิทธิได้หรือไม่ แต่จนถึงขณะนี้ ยังไม่มีกลุ่มลูกค้ามาขอเงินจองวัคซีนคืน แต่ในใบจองเขียนไว้ชัดเจนว่า ประชาชนที่จองวัคซีนโมเดอร์นากับโรงพยาบาลเอกชนสามารถเลื่อนวันฉีด โอนสิทธิได้ แต่ไม่ได้ระบุเงื่อนไขในการคืนเงิน)”고 강조했다. 또한 사립 병원에서는 ‘모더나’ 백신 접종 시기에 "첫 공급분 190만 회분이 태국에 도착하는 것은 11월"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사립 병원의 발표에 접종을 예약했던 사람들 사이에서는 예약을 취소하고 지불한 금액을 반환해 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10월 16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10,648명으로 증가, 사망자는 82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16일(토)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0,648명으로 전날의 10,486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는 82명으로 전날의 94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794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7,378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으며, 병원에서 41,251명, 야전 병원에서 66,127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2,845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68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촌부리도(파타야), 치앙마이도, 쁘라쭈업키리칸도(후아힌) 등 ‘15개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 ‘치앙라이 화이트 템플'을 설계한 유명 예술가 3년 후 은퇴 선언 (사진출처 : Kapook) 태국 북부 치앙라이에서 인기 있는 관광지로 일명 ‘화이트 템플’로 알려진 ‘렁쿤 사원(วัดร่องขุ่น)’을 디자인한 태국 유명 예술가가 3년 후 은퇴를 선언했다. 10월 14일로 67세를 맞이하는 유명작가 찰럼차이(เฉลิมชัย โฆษิตพิพัฒน์)씨는 이 사원을 디자인한 인물로 그는 3년 후인 70세가 되면 예술가로서 은퇴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70세 나이는 충분히 살았기 때문에 손을 놓고 침묵을 지키며 죽음을 기다리겠다(เมื่ออายุครบ 70 ปี ก็จะวางมือ ขออยู่อย่างเงียบ ๆ รอคอยความตาย เพราะถือว่าเพียงพอแล้ว)”고 덧붙였다. ‘렁쿤 사원’은 1997년부터 일반 공개를 개시한 이후 사원의 아름다움으로 해외 관광객으로부터 인기를 누렸던 곳이다.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순백색으로 빛나는 조각으로 아름다운 사원으로 인기가 있어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로 왔다가는 관광 일정에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을 정도이다. 이 사원은 특힌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있는데, 중국인 관괭객의 화장실 사용 문제로 중국인 방문을 거부했던 적이 있었다. 문제의 원인은 화장실을 불결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다. 사원 모퉁이에 있는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의 황금의 화장실(ห้องน้ำทองคำ, Golden Toilet) 여성용 화장실이 특히 지저분했다. 대변을 보고 물을 내려보내지 않거나 대량의 화장지로 엉덩이를 닦고 변기에 버린 채로 떠나는 등의 행동 때문이었다. ▶ 태국 정부, ‘태국 입국 허가증(COE)’ 대신 ‘타일랜드 패스’ 도입 준비 중 (사진출처 : Trueid.net)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외국인 여행객 수용과 관련하여 현시점에서 태국 입국시 반드시 필요한 ‘입국 허가증(Certificate of Entry : COE)’을 대체하는 새로운 시스템 ‘타일랜드 패스(Thailand Pass)’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10월 14일 열린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발표된 것으로, 향후 http://www.thailandpass.go.th/(현재는 준비 중) 신청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타일랜드 패스’는 개인 정보와 예약된 호텔 등의 정보를 이차원 코드화하는 것으로 여행자는 이 패스를 태국 도착시 제시하고 성공적으로 인증되면 태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된다. 외무부에서는 COE에 비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입국시 신속화를 도모할 수 있는 것으로 태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의 공식적인 실시는 정부의 승인을 얻은 후 발표될 예정이다. ▶ 파타야시, 해외 여행객을 맞아들이기 위해 노숙자 문제 해결을 모색 (사진출처 : Khomchadluek) 세계적인 관광지 파타야에서는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노숙자가 관광 이미지를 훼손시킬 우려가 있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파타야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반 이상 외국인 관광객 발길이 끊기면서 관광 업종에서 일하던 사람들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이것으로 인해 수입이 없어져, 경제적으로 곤란한 상황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중 심각한 문제는 경제적 능력이 사라지면서 노숙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노숙자를 방치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받아들이면 관광 도시 파타야의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일 수 있어,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다. 촌부리 당국은 현재 노숙자 중에는 외국인도 많으며, 구체적으로는 라오스인과 캄보디아인, 미얀마인 등이 많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국경이 폐쇄되어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태국에서 사회적인 보상을 받을 수도 없어 노숙자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태국인 노숙자의 경우는 고향에 돌아가고 싶지 않고, 파타야에서는 무료로 음식도 배포하고 있어, 노숙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숙자 문제는 관광업 뿐 아니라 정신 이상자에 의한 범죄나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어, 노숙자에 의한 범죄 증가나 치안을 악화가 사회 문제로 발전할 수도 있어 우려되고 있다. 파타야시에서는 노숙자를 위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파타야 시청은 시내 곳곳을 돌며 노숙자를 고향으로 돌려 보내기 위해 도움을 주거나 대피소로 이동시키는 등으로 노숙자 수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실시하고 있다. 파타야 시청은 강제로 노숙자를 배제하는 행위는 하지 않으며, 자발적으로 고향이나 자국으로 돌아가거나 대피소에 들어가는 것을 보조하는 것으로 노숙자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얀마와 라오스, 캄보디아 등의 노숙자의 경우 내전과 국경 봉쇄 등으로 현재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대피소로 이동을 요청하고 있다. ▶ 10월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48명, 사망자는 82명, 퇴원한 사람은 10,794명 (사진출처 : ddc.moph.go.th) 10월 16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10,648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1,772,833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82명 늘어 총 18,205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794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7,378명(병원 41,251명, 야전 병원 66,172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2,845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668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10세에서 94세까지의 남성 45명 여성 37명을 포함한 94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방콕 13명, 나라티왓 7명, 팟타룽 5명, 롭부리 4명, 촌부리 4명, 쁘라찐부리 3명, 싸뭍쁘라깐 3명, 우돈타니 3명, 나콘라차씨마 3명 등이다. 사망자 중 58명(71%)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은 14명(17%)이었다. 기저질환으로는 고혈압 35명, 당뇨 24명, 고지혈 16명, 비만 6명, 신장 질환 13명, 노쇠 7명, 그리고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이 9명이다.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79명, 중국인 1명, 베트남인 1명, 캄보디아인 1명이었으며, 가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없다. 신규 감염자 중 14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러시아에서 입국한 1명, 스웨덴에서 입국한 2명, 독일에서 입국한 3명,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7명, 미얀마에서 입국한 1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10,634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650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9,873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111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077명, 얄라 664명, 쏭크라 621명, 빧따니 561명, 촌부리 470명, 나라티왓 459명, 싸뭍쁘라깐 380명, 나콘씨타마랏 369명, 짠타부리 350명, 라넝 325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64,139,022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36,955,020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5,287,543명, 3차 접종이 1,896,459명이다. ▶ 방콕 수도권 전력공사, 영화배우 러셀 크루우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에 대해 화제의 사진은 "전선이 아니라 통신선이라"고 밝혀 (사진출처 : Matichon) 현재 방콕에서 영화 촬영 중인 배우 러셀 크로우(Russell Crowe)가 자신의 트위터에 ‘Bangkok dreaming’이라는 글과 함께 투고한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첨부된 사진은 방콕 시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전봇대 주변에 늘어진 전선 사진이었다. 이러한 방콕의 전선 사진은 2016년에도 빌 게이츠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했을 때에도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었다. 이번 러셀 크로우가 이러한 사진을 게시한 이후 태국인들 사이에서는 “그러한 너저분한 전선은 자랑할 일이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의 삶에 위험할 수도 있고 전혀 깔끔해 보이지도 않는다(เรื่องดังกล่าวนั้นดูจะไม่ใช่สิ่งที่น่าภาคภูมิใจ เนื่องจากสายไฟดังกล่าว รกรุงรัง ​และอันตรายต่อชีวิตประชาชน ทั้งดูไม่เป็นระเบียบเรียบร้อยเลย)”고 비판했다. 이러한 비판이 일자 ‘수도권 전력공사(Metropolitan Electricity Authority, MEA)는 “전선을 확인했는데, 그것은 통신선이지 절대 전선이 아니다. 이와 관련하여 MEA는 이것을 관리하는 사업자에게 알리고 문제를 수정하도록 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NBTC)와 협력하겠다(ได้ตรวจสอบสายดังกล่าว พบว่าเป็นสายสื่อสาร มิใช่สายไฟฟ้าแต่อย่างใด ทั้งนี้ MEA ได้ประสานหน่วยงานที่รับผิดชอบ กสทช. เพื่อแจ้งผู้ประกอบการฯ ดำเนินการแก้ไขต่อไป)”는 처리 내용을 미디어에 공개했다. 한편, 러셀 크로우의 이번 태국 방문은 ’The Greatest Beer Run Ever‘라는 영화 촬영을 위해이다. ▶ 태국, 말레이시아 정부, 태국 안다만해에 있는 ’리뻬섬‘과 말레이시아 ’랑카위‘ 사이를 오가는 페리 ’트레블 버블‘ 추진중 (사진출처 : Sanook) 태국과 말레이시아 정부는 안다만해에 있는 리뻬섬(Ko Lipe)과 랑카위섬(Langkawi) 사이를 오가는 페리 승객들에 대한 격리를 면제해 주는 ’트레블 버블(Travel Bubble)'을 추진하고 있다. 태국 최남부 싸뚠에 있는 휴양지 리뻬섬과 말레이시아 랑카위섬은 페리로 1시간 반 거리에 있어서 코로나 이전 성수기에는 많은 여행자들이 이 두 섬을 왕래했던 곳이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남부 지역을 방문한 피팟(พิพัฒน์ รัชกิจประการ) 관광체육부 장관은 말레이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남부 지역에 12월부터 여행자를 받아 들여지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과 촌부리 등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저위험국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것을 추진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태국 남부 국경 지역도 2단계로 개방될 예정이다. 이 두 섬을 오가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자는 출발 전과 도착 후 코로나-19 검사를 통과하고, 온라인 추적에 동의하는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격리를 면제해 줄 계획이다. 랑카위섬은 안다만 해에 위치한 군도로 말레이시아 본토 북서쪽에서 약 30킬로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태국 국경과도 맞닿아 있다. ▶ 10월 17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10,863명으로 증가, 사망자는 68명으로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17일(일)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0,863명으로 전날의 10,648명 보다 증가했다. 사망자 수는 68명으로 전날의 82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383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7,7908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으며, 병원에서 41,189명, 야전 병원에서 66,601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2,820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58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촌부리도(파타야), 치앙마이도, 쁘라쭈업키리칸도(후아힌) 등 ‘15개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 녹에어, 새로운 변신을 위해 기체 디자인 공모 중 (사진출처 : Nokairline Facebook) 경영 파탄의 재건을 목표로 하고 있는 태국 저가 항공사 녹 에어 (Nok Air)는 새로운 프리미엄 항공사(Premium Airline)'로 생존을 도모하려고 계획 중인 가운데,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일신하기 위해 기체 새로운 디자인을 공모하고 있다. 당첨자 2명에게는 각 20,000바트와 1년 자유 이용권을 상금과 상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응모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다. ▶ 10월 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863명, 사망자는 68명, 퇴원한 사람은 10,383명 (사진출처 : ddc.moph.go.th) 10월 17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10,863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1,783,701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68명 늘어 총 18,272명이 되었다. 또한 병세가 회복되어 퇴원한 사람은 10,383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7,790명(병원 41,189명, 야전 병원 66,601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2,820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658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8세에서 98세까지의 남성 39명 여성 29명을 포함한 68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방콕 12명, 싸뭍쁘라깐 4명, 나라티왓 7명, 야라 4명, 나라티왓 4명, 춤폰 3명, 촌부리 3명, 라영 3명이다. 사망자 중 53명(78%)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은 13명(19%)이었다. 기저질환 내역은 고혈압 38명, 당뇨 29명, 고지혈 23명, 비만 13명, 신장 질환 11명, 노쇠 2명, 그리고 기저 질이 없는 사람이 1명이다.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67명, 캄보디아인 1명이었으며, 가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없다. 신규 감염자 중 7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핀란드에서 입국한 1명, 멕시코에서 입국한 1명,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1명,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4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10,856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611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10,181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111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065명, 얄라 727명, 쏭크라 650명, 빧따니 647명, 나콘씨타마랏 519명, 나라티왓 468명, 촌부리 389명, 치앙마이 360명, 라영 346명, 싸뭍쁘라깐 343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65,202,741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37,446,713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5,851,201명, 3차 접종이 1,930,827명이다. ▶ 일본 정부가 4번째 기증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0만 회분 도착 (사진출처 : Khaosod) 일본 정부가 기부한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stra Zeneca), 코로나 백신 약 40만 회분이 10월 15일 태국에 도착했다. 일본 정부가 태국 정부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기부한 것은 이번이 4번째로 지금까지 총 약 205만 회분에 달한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국가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하루에 1만명 정도의 신규 감염자가 확인되고 있어, 백신 접종을 늘려 감염자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백신 확보가 다급한 상황이 되고 있다. 그래서 백신 수급을 위해 구매에도 힘을 쓰고 있지만 여러 나라로부터 지원도 받아왔다. 미국으로부터는 화이자 백신 154만 회분, 영국으로부터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1.5만 회분을 지원받았다. 그리고 최근 아이슬란드에서 화이자 백신 10만 회분, 독일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46,100 회분을 지원받기도 했다. 그리고 12일에는 한국 정부가 무상 지원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70,000 회분이 태국에 도착했으며, 15일에는 독일 정부에서 기부한 아스트라제네카 346,100 회분도 태국에 도착했다.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