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4/01 17:03:38

4.1(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4.1.(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4.1.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889명(27,548명 완치), 사망자 94명 ᄋ 4.1(목) 추가 확진자가 26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889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5명(미얀마 1명, 스웨덴 1명, 레바논 1명, 카타르 1명, 노르웨이 1명), 국내 지역감염 13명 및 Active Case Finding 8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151,413명 접종 ᄋ 3.30(화)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151,413명이며, 이 중 29,064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총 180,477회분 접종). ※ 백신 접종자 수치는 보건부 예방접종센터에서 비정기적으로 집계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보건부는 이를 자체 SNS 2곳에 게시 중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 (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① 출국 최소 14일전 백신 접종 완료자는 최소 7일 격리 (푸켓, 끄라비, 파타야, 치앙마이, 팡아, 수라타니(코사무이 등) 6개 지역에 제한됨/ 백신은 시노백, 아스트라제네카, SK 바이오사이언스 생산 아스트라제네카(AZ), 화이자, 코비쉴드, 얀센, 모더나 백신만 인정), ② 백신 미접종자 및 백신접종 미완료자는 최소 10일 격리(변이바이러스 발생국으로부터 입국하는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14일 격리), ③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는 불필요, 코로나19 음성 진단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출 필요 2 언론 동향 □ 태국, 4.1(목)부터 입국자들에 대한 격리조치 완화 시행 (Naewna, 3.31) o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소위원회가 제안한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격리조치 완화 방침이 3.31(수) 쁘라윳 총리 주재 CCSA 회의에서 최종 승인을 받음에 따라, 4.1(목)부터 태국으로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들을 아래와 같이 3가지 그룹으로 분류하여 격리를 적용함. ※ 격리기간 분류 기준 ① 출국 최소 14일 전에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을 모두 완료한 입국자는 7일 격리 실시(격리시설 입소 5-6일차에 코로나 검사 1회 실시) ② 백신 미접종자 또는 2회 접종 후 14일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1회 접종만 받은 경우는 10일 격리 실시(격리시설 입소 3-5일차, 9-10일차에 코로나 검사 2회 실시) ③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된 국가 및 지역으로부터 입국하는 경우 기존과 같이 최소 14일 격리(격리시설 입소 첫 날, 6-7일차, 12-13일차에 코로나 검사 3회 실시) ※ 격리 시작일 계산 방법 - 태국 도착시간이 00:01-18:00시일 경우는 도착한 당일부터 1일로 계산하고, 18:01-00:00시에 도착한 경우는 도착한 다음날부터 1일로 계산함. □ 4.1(목)부터 코로나 백신 전국 배포, 계획대로 추진 예정 (Prachachat) o 3.31(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정부가 10월부터 안전한 국경 개방 재개를 계획하고 있는바, 이를 위해서는 전체 국민의 50-60%가 백신 접종을 완료하여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것이 선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함. - 향후 국내 백신 접종과 관련하여 △코로나 확산 위험지역 및 관광지역 위주로 백신 배포, △신속한 접종을 위하여 접종소 추가 설치(접종 후 30분 간 이상반응 관찰), △백신 접종 관련 모든 데이터를 ‘머프럼(Doctor’s ready)‘ 어플리케이션으로 기록·관리 등의 계획을 공개함. o 한편, 끼앗띠품 보건부 차관은 4.1(목)부터 시노백 백신 80만 회분을 다음과 같이 전국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힘. - △코로나 확산 위험지역 6개 주(州) 35만 회분, △관광지역 8개 주(州) 24만 회분, △국경지역 8개 주(州) 5만 회분을 배포하고, 감염위험이 높은 이민국 및 격리시설 직원 위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임. ※ △코로나 확산 위험지역(6개): 싸뭇싸컨, 딱(매쏫 지역), 빠툼타니, 방콕, 싸뭇쁘라깐, 논타부리 △ 관광지역(8개): 촌부리, 라용, 치앙마이, 푸껫, 콘깬, 끄라비, 팡응아, 쑤랏타니(싸무이 섬) △국경지역(8개): 쏭클라, 싸깨우, 묵다한, 치앙라이, 라농, 농카이, 짠타부리, 나라티왓 - 남은 백신 16만 회분은 △소규모지역 1,800회분(의료봉사자용 1,000회분), △대규모 지역 3,000회분(의료봉사자용 2,000회분), △특별 대규모지역 4,200회분(의료봉사자용 2,200회분)으로 나누어 전국에 배포할 계획임. ※ 소규모지역: 인구 100만 명 이하 / 대규모지역: 인구 100~150만 명 / 특별 대규모 지역: 인구 150만 명 이상 □ 정부, 외국인 투자 환경 개선 등 관광·투자 진흥 기본계획 승인 (Bangkok Post) o 코로나19 경제상황운영센터(CESA, 총리주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회복을 위해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을 통한 중진국 함정 탈피를 겨냥한 관광·투자 진흥 기본계획을 승인하고 관련부처에 세부사항 마련을 지시함. - 월 30만~40만 바트(약 1만~1.3만 달러) 가량의 소득이 있는 유럽, 일본, 한국 국적 은퇴자들이 매년 100만명 가량 태국으로 이주하도록 장려하여 이들로부터 연간 1.2조 바트(약 400억 달러)이상의 수입을 얻고자 함. 이를 위해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조건 완화방안이 추후 논의될 전망임. - 또한 태국정부가 적극 육성 중인 S-Curve 산업에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이민법을 개정하여 체류환경을 적극 개선하고 법인세, 소득세 등 조세제도 역시 정비될 것으로 보임. - 수파타나퐁 부총리는 태국중앙은행(BoT)의 발표를 인용하며 투자, 관광, 소비지출 증대를 통해 향후 6~7년간 연 4~5% GDP 성장률을 달성할 경우 태국이 중진국의 함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함.

3.31(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31 12:30:05

3.31(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31.(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31.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863명(27,426명 완치), 사망자 94명 ᄋ 3.31(수) 추가 확진자가 42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863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8명(영국 1명, 미국 1명, 세이셸 1명, 파키스탄 1명, 에티오피아 1명, 남수단 2명, 네덜란드 1명, 캐나다 1명, 미얀마 2명, 말레이시아 2명, 터키 1명, 카타르 1명, 수단 1명, 필리핀(불법입국) 2명), 국내 지역감염 19명 및 Active Case Finding 5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133,110명 접종 ᄋ 3.28(일)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133,110명이며, 이 중 21,183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총 154,293회분 접종). ※ 백신 접종자 수치는 보건부 예방접종센터에서 비정기적으로 집계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보건부는 이를 자체 SNS 2곳에 게시 중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그 외 절차는 기존과 동일)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 불필요, ② 기존 14일 격리를 10일로 단축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2 언론 동향 □ 보건부, 4.1(목)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역 전국으로 확대 (Prachachat, 3.30) o 3.30(화) 보건부 차관은 각 주 보건담당관 및 전국 병원장과 올 10월 국경 개방에 대비하기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화상회의를 개최함. - 끼앗띠품 차관은 국경의 안전한 개방을 위해 인구의 50~60%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여 집단 면역이 형성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4.1(목)부터 확산 위험 지역 및 외국인 관광객 주요 방문지뿐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에 지역 규모별로 배분량을 정해 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 백신접종 우선순위 대상자는 의료진, 코로나19 직접 관련 업무 종사자, 확진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업무 담당자 및 확산 위험지역 주민이며, 백신 접종 속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보건부는 야전병원, 보건소 및 이동식 백신 접종 차량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도록 접종 장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함. □ 태국관광산업자문위원회, 트래블 버블 체결로 300만 관광객 유치 필요 주장 (Prachachat) o 태국 관광업계는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관광객에 대해 일부 특정지역으로 입국할 경우 의무격리를 면제한다는 정부 발표를 환영하며, 모든 관계기관이 외국인 관광객 수용 준비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정부가 신속히 백신여권 도입 방식을 검토하고 항공사와 협의를 추진하여 4월 안에 명확한 관련 세부지침을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함. - 위칫 태국관광산업자문위원회(TCT) 부회장은 △트래블 버블(비격리 여행권역) 체결을 통한 의무격리 상호 면제, △백신여권 도입 방식 검토(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트래블 패스 또는 중국 위챗 플랫폼), △국제선 항공편 마련을 위해 항공사와 협의 추진 등 주요 3가지 쟁점에 대해 정부가 검토해줄 것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힘. - 또한, 안전한 국경 개방을 위해서는 백신 2회 접종을 조건으로 설정하는 것 외에도 코로나19 확산 위험도가 낮은 국가를 상대로 트래블 버블(격리 면제)을 추진해야한다고 언급하며, 금년 하반기 중국(홍콩/마카오), 유럽, 호주, 미국, 동아시아(한국, 일본, 대만), 아세안(ASEAN) 10개국 등과 트래블 버블 협정을 체결해 약 300만 명의 관광객이 입국할 경우 총 1,560억 바트의 추가 관광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지난 3.26(금)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는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자에 한해 7월부터 푸껫 직항편을 이용하여 입국하는 관광객의 의무격리를 면제하고, 10월부터는 국내 주요 관광지인 끄라비, 팡응아, 싸무이(쑤랏타니), 파타야(촌부리), 치앙마이 등으로 격리 면제 방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함. □ 총리, 백신 접종 후 푸껫 방문 외국인들에 대한 격리 면제 승인 (Bangkok Post) o 쁘라윳 총리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의무격리 면제를 내용으로 하는 푸껫 지역업체들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함. - 쁘라윳 총리는 3.30(화) 내각회의 직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7월부터 푸껫을 백신 접종 외국인 관광객의 격리를 면제하는 첫 번째 지역으로 지정하였음을 알리고, (관광 재개 시 안전보장을 위해) 정부의 대규모 예방접종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힘. - 또한, 백신 배분 자체는 보건부 주도 하에 이루어질 것이나 적절하고 효과적인 백신 배분을 돕기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태국 재무부와 끄룽타이 은행(Krungthai Bank)이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설명하면서, 관광객 등록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개발도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함. □ 내각, 2022년 1월부터 격리 없는 여행 승인 (BBC, The standard 3.30) o 3.30(화) 아누차 총리실 대변인은 내각 회의에서 경제 회복을 위한 외국인 관광객 수용 방안이 논의되었다고 밝히며, 내각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가 앞으로 4단계에 걸쳐 태국 입국조치를 완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 1단계: `21.4.1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관광객은 푸껫, 끄라비, 팡아, 코사무이, 파타야, 치앙마이에서 7일 격리 후 호텔에서 나와 제한된 장소의 관광 가능 - 2단계: `21.7.1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인 관광객은 푸껫에서 격리 없이 여행 가능 - 3단계: `21.10.1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 검사 결과가 음성인 관광객은 푸껫, 끄라비, 팡아, 코사무이, 파타야, 치앙마이에서 격리 없이 여행 가능 ※ 2, 3단계에서 관광객은 해당 지역에서 7일 이상 지낸 후 보건부 통제 하에 다른 지역 이동 가능 - 4단계: `22.1.1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인 관광객은 격리 없이 태국 내 여행 가능 □ 산업계, 더딘 백신접종이 경제 회복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 우려 (Bangkok Post) o 태국산업연맹(FTI)는 191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관련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가 백신 접종이 더디게 진행될 경우 경제 회복 동력에 큰 타격을 입게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하면서 민간부문의 백신 공급 허용을 위한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것을 정부에 촉구함. - 또한, 백신접종이 가속화될 경우 관광산업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 민간 기업이 근로자 접종을 위해 FDA 승인을 받은 백신을 구매할 경우 정부는 법인세 감면, 세액공제 등의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함.

3.30(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30 17:21:28

3.30(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30.(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30.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821명(27,379명 완치), 사망자 94명 ᄋ 3.30(화) 추가 확진자가 48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821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21명(마다가스카르 9명, 카타르 2명, 프랑스 1명, 바레인 1명, 필리핀 1명, 말레이시아 1명, 남아프리카 1명, 네팔 1명, 벨기에 1명, 영국 1명, 인도 1명, 에티오피아 1명), 국내 지역감염 22명 및 Active Case Finding 5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133,110명 접종 ᄋ 3.28(일)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133,110명이며, 이 중 21,183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총 154,293회분 접종). ※ 백신 접종자 수치는 보건부 예방접종센터에서 비정기적으로 집계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보건부는 이를 자체 SNS 2곳에 게시 중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그 외 절차는 기존과 동일)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 불필요, ② 기존 14일 격리를 10일로 단축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태국 정부는 당초 `20.3.26-4.30간 시행 예정이었던 비상사태를 10차례에 걸쳐 지속 연장 시행해왔으며, 금번이 11차 연장에 해당 2 언론 동향 □ 태국, 해외유학 준비 중인 학생들 대상으로 백신 접종 계획 중 (MGR online, 3.29) o 3.29(월) 라차다 총리실 부대변인은 쁘라윳 총리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태국에귀국한 뒤 다시 중국 등 유학 중이던 국가로 출국하지 못하고 있는 태국인 유학생 약 1,000명의 사정을 고려하여, 이들에 대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하도록 외교부 및 보건부에 지시하였다고 밝힘. - 이에 보건부는 유학생들의 접종을 위한 백신 물량을 배정하고 밤랏나라둔 센터에 접종 장소를 마련하였으며, 외교부는 접종대상자 관련 자료 수집 및 시스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접종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힘. □ 보건부 장관, 태국의 선진 의료체계 덕분에 코로나19 확진자 25,000여 명이 완치되었다고 언급 (Thairath, 3.29) o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태국의 선진 의료시스템으로 코로나19 환자 약 25,000여명이 완치되었으며, 국내 2차 확산 기간 동안(작년 12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망률이 0.1%로 동 기간 전 세계 사망률의 2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힘. - 아누틴 장관은 태국 정부가 국내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 범정부적인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추진하고, 정책수립 단계에서부터 각 지자체 또는확산 장소 방역관리를 위한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왔기에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대응 모범국가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함. 태국 전체 코로나19 사망률은 전 세계 사망률의 7분의 1 수준인 0.3%에 불과하며, 이는 태국 의료 시스템의 잠재력을 보여준다고 언급함. - 현재 태국은 코로나19 확산 지역 내 우선 접종 대상자에 대해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며, 접종범위를 점차 확대해 집단면역을 형성하여 코로나19 확산을 통제하고 국내 경기회복 속도를 높일 계획임. 또한, 뉴노멀(New Normal) 추세에 발맞추어 원격진료를 실시하는 등 병원 내 대기 혼잡을 줄이고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보장하는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임. □ 태국 상공회의소, 민간 기업의 코로나19 백신 직접 구매를 통한 경기회복 지원책 추진 의사 표명 (MGR online, 3.29) o 3.29(월) 싸난 태국 상공회의소 회장은 향후 99일 내로 국내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민간 기업이 코로나19 백신을 직접 구매하여 자사 직원들에게 1회 접종할 때마다 직원이 아닌 일반 국민들의 백신 1회 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게 되는 정책(Buy 1 Give 1)을 추진 중이며, 여기에 소요되는 모든 백신 구매 비용을 민간에서 지급할 것이라고 밝힘. - 싸난 회장은‘기업들은 Buy 1 give 1 실시를 위한 백신 구매 비용을 지급할 준비가되어있으나, 현재 민간의 백신 직접 구매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며, 빠른 시일 내에 쁘라윳 총리와 면담을 가져 동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힘. - 현재 민간 기업 직원 90만 명이 백신 접종을 희망하고 있으며, 추후 200만 명까지접종희망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o 욘 태국 상공회의소 전무이사는 각 경제주체들의 구매력이 상승해야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각종 정책에 따른 감세 규모를 기존의 3만 바트에서 10만 바트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함. o 타나왓 태국상업대학교 총장은 상공회의소의 99일 경제 회복 정책으로 국민의 50%가 백신을 접종할 경우 정부 경기부양책 및 푸켓 관광객 유치 계획까지 차질없이 진행된다면, 2분기부터는 태국 경제가 성장세를 보이고 연중 3.0~3.5% 성장률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함. □ 재무부 재정정책국(FPO), 금년 4% 경제성장 어려울 것으로 전망 (Bangkok Post) o 재무부 재정정책국(FPO)은 정부의 금년 GDP 성장목표 4% 달성을 위해서는 주요 경제지표의 급격한 상승*이 뒷받침되어야 하나 현재 경제지표는 점진적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히며 금년에는 2.8% 성장을 전망함. - 2월 경제성적은 점진적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함. 자본재 수입이 전년 동월 대비 18.6% 증가한 반면, 수출은 산업제품 및 금 수출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2.59% 감소함. 소비자 신뢰지수는 전월 대비 소폭 상승(47.8→49.4)하였고, 산업동향지수 역시 회복세(83.5→85.10)를 보임. * 우티퐁 FPO 고문은 4% GDP 성장 달성을 하려면 ㆍ수출 6.2% 증가, ㆍ외국인 입국자 수 500만 명 이상, ㆍ민간투자 3.4% 이상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함. - 또한 우티퐁 고문은 불안정한 미얀마 국내정세로 인해 태국의 수출도 악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힘. ※ 2월 태국의 對CLMV(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국가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2% 감소하였고, 특히 對미얀마 수출은 29.5% 감소.

3.29(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29 17:11:03

3.29(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29.(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29.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773명(27,313명 완치), 사망자 94명 ᄋ 추가 확진자가 3.27(토) 80명, 3.28(일) 77명, 3.29(월) 39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773명으로 집계됨. - 3.27(토): 해외입국 7명(인도 3명, 남아프리카 2명, 바레인 1명, 독일 1명), 국내 지역감염 41명 및 Active Case Finding 32명 / 사망 1명(45세 태국인 남성) - 3.28(일): 해외입국 19명(헝가리 6명, 미국 3명, 인도 2명, 아랍에미리트 2명, 한국 1명*,스웨덴 1명, 러시아 1명, 불가리아 1명, 에티오피아 1명, 쿠웨이트 1명), 국내 지역감염 32명 및 Active Case Finding 26명 / 사망1명(75세 태국인 여성) * 3.14(일) 한국에서 태국으로 귀국한 35세 태국인 여성 - 3.29(월): 해외입국 11명(인도 3명, 아랍에미리트 2명, 독일 1명, 러시아 1명, 가나 1명, 우크라이나 1명, 코트디부아르 1명, 이집트 1명), 국내 지역감염 16명 및 Active Case Finding 12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121,392명 접종 ᄋ 3.27(토)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150,107명이며, 이 중 19,920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그 외 절차는 기존과 동일)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 불필요, ② 기존 14일 격리를 10일로 단축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태국 정부는 당초 `20.3.26-4.30간 시행 예정이었던 비상사태를 10차례에 걸쳐 지속 연장 시행해왔으며, 금번이 11차 연장에 해당 2 언론 동향 □ 보건부, 전국에 걸친 두 번째 백신접종계획 발표 (Bangkok Post) o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8월까지 태국 전체 77개주에 코로나19 백신 약 3천만 회분을 단계적으로 공급하는 두 번째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함. - 2.28(일) - 3.25(목)간의 첫 번째 백신 접종기간 동안 총 백신 136,190회분이 접종되었으며, 이 중 121,392회분은 1차 접종이었고 나머지는 2차 접종에 사용됨. - 현재 두 번째 백신 접종기간이 이미 시작되었는데, 3월의 남은 기간 동안 30만 회분의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마지막 1천만 회분이 공급되는 금년 8월까지 동 계획이 이어질 예정임. - 또한, 두 번째 기간의 접종목표대상인 2,810만명 중에서 감염 위험군에 속하는 1,040만명이 우선 접종 대상자에 해당함. o 백신을 공급받는 주(州)의 수가 기존 13개에서 이번 달 전체 77개 주로 확대됨에 따라 전국에서 백신 접종을 진행할 4,000여개의 개인병원과 의료시설을 선정하는 방식과 절차도 동 백신 배분계획에 포함됨. - 동인은 백신 접종을 하는 의료시설 수와 이에 따른 백신 접종 가능 건수가 향후 모두 증가할 것이며, 이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백신 배분에 필수적이라고 언급함. □ 태국, 4.1(목)부터 해외 입국자의 의무 격리기간 10일로 단축/ 단, 변이바이러스 발생 11개국 입국자는 14일 격리기간 유지 (Thairath, 3.29) o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발표에 따라 4.1(목)부터태국으로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들의 격리기간을 기존 14일에서 10일로 단축하며, 외국인의 경우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고 발표함. - 한편,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된 남아프리카의 11개국은 이번 격리기간 단축 조치에 포함되지 않으며, 해당 지역에서 들어오는 입국자는 태국인/외국인 구분없이 모두 14일 격리를 적용할 계획임. - 기존 14일 격리를 변경 없이 적용하는 11개국은 국제기구 및 역학 자료를 근거로 선정하였으며, 남아공, 짐바브웨, 모잠비크, 보츠와나, 잠비아, 케냐, 르완다, 카메룬, 콩고, 가나, 탄자니아임. □ 코사무이, 외국인 관광객 1,000명 맞이 준비에 분주 (Bangkok Post) o 코사무이 관광협회장은 7.1(목)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첫 번째 외국인 관광객 집단(1,000명)의 코사무이 여행이 허용됨에 따라 안전한 관광재개를 위해 코사무이 전체 인구의 최소 70%에 대해 백신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 코사무이를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은 입국 전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해야하고, 입섬 후에는 지역 정부지정 격리시설(ALSQ: Alternative Local State Quarantine)에서머물러야함. - 코사무이 지역 관광업체 및 정부기관의 코사무이 관광재개 계획인 “원더 아일랜드(Wonder Island)”실시에 따라 7.1(목)부터 싱가포르, 미국, 유럽, 호주 관광객이 방콕 항공(Bangkok Airways)을 통해 입국할 예정임. ※ 관광객들은 공항에서부터 지역 정부지정 격리호텔(ALSQ)까지 에스코트를 받게 되며, 입국 이튿날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 시 3~7일 차에 코탄 및 앙통 군도에 위치한 전용 해변에서 관광을 즐기고, 8~14일 차에는 코사무이 및 코팡안, 코따오 지역 관광을 한 후 15일차에 두 번째 코로나19 검사를 받게됨. (두 번째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은 여행객에 한해 타 지역 관광 허용) o 한편, 푸켓 주지사는 7.1(목) 외국인 관광객 입국 재개 전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푸켓인구의 80%가 백신 접종을 받아야하는 바, 4.1(목)에 백신 10만회분이 푸켓에 도착하는 대로 7일 안에 5만 명에 대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세계은행(WB), 관광 재개해도 태국의 관광수요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Bangkok Post) o 세계은행(World Bank)은 ‘세계은행 동아시아ㆍ태평양 경제전망보고서’에서 태국의 금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에서 3.4%로 하향조정하고, 백신 접종이 다른 국가에 비해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경제에 위협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함. - 3.17(수) 기준 태국의 백신 접종자 수는 아세안(ASEAN) 국가에서 두 번째로 낮은 5만 4천명(전체 인구대비 0.08%)으로, 심지어 군부 탄압을 겪고 있는 미얀마에서도 태국보다 두 배 많은 규모가 백신을 접종한 상황임. ※ 베트남은 태국보다 백신 접종 인구수가 적으나 코로나19 상황이 태국보다 양호한 편으로 지역 내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태국과는 상황이 다름. - 또한 태국이 외국인 관광을 재개하여도 관광산업이 빠르게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에 따라 태국 경제 회복속도 역시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함. ※ `22년 말까지는 태국 경제가 코로나19 초기수준으로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다만, 백신접종 속도와 관광산업 회복속도가 직접적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함. □ 보건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확진 사례 발표 (채널7, 3.28) o 3.28(일) 쏘펀 보건부 질병관리국 부국장은 최근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방콕시 방캐 지역 내 낏띠 시장에서 해산물을 판매하는 29세 태국인 여성(라차부리 거주)이3.18(목) 백신을 맞은 뒤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발표함. - 방캐 지역 發 집단감염이 발생한 후 방콕시는 지역 내 감염 위험그룹을 대상으로 능동적 검사 및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 확진자는 3.13(토) 진단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되어 3.18(목) 백신을 접종하였으나, 이후 다른 확진자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동인이 밀접접촉자로 확인되어 즉시 격리 및 재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소량의 바이러스가 검출되었음. - 보건부는 동 확진자가 백신 접종을 받기 이전부터 이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백신은 접종을 완료했다고 하더라도 감염이 될 수 있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후에도 면역체계가 형성되기 전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되므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 여부를 불문하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한다고 강조함. □ 보건부, 민간병원의 백신 사전예약 광고 금지 (Matichon, 3.28) o 3.28(일) 타렛 보건부 건강서비스지원국장은 한 사립병원이 승인받지 않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1인당 500바트 예약금을 지불하면 사전예약을 진행해준다고 광고를 게재한 것과 관련해, 이는 법령에 위배되는 것으로 해당 광고의 게재를 즉시 중단시켰다고 밝힘. - 나렛릿 싸뭇싸컨 주(州) 보건담당관은 동 사립병원 웹사이트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 광고를 발견한 후 즉시 병원에 연락하여 광고 게재를 중단시켰으며, 현재 보건부는 민간병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힘.

3.26(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26 17:33:06

3.26(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26.(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26.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577명(27,032명 완치), 사망자 92명 ᄋ 3.26(금) 추가 확진자가 134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577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6명(스웨덴 2명, 한국 1명, 말레이시아 1명, 짐바브웨 1명, 터키 1명), 국내 지역감염 41명 및 Active Case Finding 87명 * 3.18(목) 한국에서 태국으로 귀국한 57세 태국인 여성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121,392명 접종 ᄋ 3.26(금)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121,392명이며, 이 중 14,789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그 외 절차는 기존과 동일)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 불필요, ② 기존 14일 격리를 10일로 단축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태국 정부는 당초 `20.3.26-4.30간 시행 예정이었던 비상사태를 10차례에 걸쳐 지속 연장 시행해왔으며, 금번이 11차 연장에 해당 2 언론 동향 □ 백신 접종 후 첫 사망자, 사망과 백신접종 사이의 인과관계는 없는 것으로 판명 (Bangkok Post) o 타위 국가감염병위원회 전문가는 보건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남성의 사망과 백신 접종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남성의 사망원인은 평소 지병이었던 복부 대동맥류의 파열로 인한 것이었다고 발표함. - 코로나19 백신 접종 13일 뒤 사망한 이 남성은 백신 접종 이전부터 대동맥류를 앓고 있었으며, 이를 치료하기 위해 지난 1월 말 수술 후 40일간 입원을 한 뒤 퇴원한 바 있으며, 퇴원 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짐. - 이 남성은 3.3(수)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았으며, 접종 직후부터 3일차까지는 아무런 이상반응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됨. 그러나 접종 8일차부터 가슴 답답함과 현기증을 느끼다가 의식을 잃어 병원에 입원하였으나, 입원 후에도 상태가 지속 악화되던 중 접종 13일차에 사망에 이름. o 백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으로는 통증, 부기, 발적, 발열 등이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1-2일이 지나면 증상이 사라짐. 태국에서 2.28(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중증 이상반응을 보인 사례는 지금까지 총 2건이 있었으며, 각각 알레르기와 고열 증상을 보였음. □ 태국 식약청, 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 등록 승인 (Thairath, 3.25) o 3.25(목) 아누틴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은 태국 식약청(FDA)이 존슨앤존슨 코로나19백신 등록을 승인했다고 전함. - 태국 식약청이 시노백,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이어 3.25(목) 존슨앤존슨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함에 따라, 현재 태국 식약청에는 총 3가지 코로나19 백신이 등록되었으며, 이 외에도 모더나, 스푸트니크, 시노팜 社가 태국 식약청에 백신 등록 신청서 제출을 준비 중임. □ 보건부 부장관, 태국이 10월 국경개방에 준비되어 있다고 언급 (Thansettakij, 3.25) o 싸팃 보건부 부장관은 태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해 금년 10.1(금)부터 국경을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는 바, 침체된 국내 경기가 다시 활력을 되찾을 것이라고 언급함. - 동인은 태국의 국경 개방이 백신 접종에 대한 신뢰를 보증할 수 있는 국가 또는 아세안(ASEAN) 국가 간 쌍방 합의를 통해 진행되어야 하는 사안이라고 언급하며, 현재 해외 국가 중 백신 접종률이 높은 이스라엘, 한국 등과 협의가 이뤄질 경우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 비격리 여행권역)을 시행할 수도 있다고 함. o 최근 시노백 백신의 두 번째 공급분이 당초 예정되었던 일정보다 더 일찍 태국에 도착하였으며, 이어서 4월에 100만 회분, 6월 경에는 더 많은 물량이 추가로 도착 예정임. - 보건당국은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실시로 신규 확진자수 감소 등 감염 확산 상황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바, 국민들의 집단면역 형성을위해 금년 12월까지 총 6,500만 회분의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는 전체 국민 중 4천 만 명이 접종할 수 있는 수량임. □ 푸껫 관광 샌드박스,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통과 전망 (Bangkok Post) o 금년 7월부터 해외 국가에서 푸껫으로 입국하는 관광객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의무격리를 면제하는 관광재개계획인‘푸껫 관광 샌드박스’가 곧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 수파타나퐁 부총리는 푸껫 지역사회가 동 관광재개계획에 대해 동의하고 있으며, 3.26(금)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힘. - 윳타싹 태국관광청(TAT) 청장은 관광재개를 위해 7월 전까지 푸껫 주민의 70%가 백신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을 형성해야 할 것으로, 이를 위해서는 4월 중순부터지역 내 접종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함.

3.25(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03/25 17:49:21

3.25(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25.(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25. 12: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8,433명(26,946명 완치), 사망자 92명 ᄋ 3.25(목) 추가 확진자가 97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8,443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5명(미국 2명, 스웨덴 1명, 터키 1명, 말레이시아(불법입국) 1명), 국내 지역감염 43명 및 Active Case Finding 49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 : 총 96,188명 접종ᄋ 3.23(화) 18:00 기준 코로나19 백신의 누적 접종자수는 총 96,188명이며, 이 중 5,862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집계됨.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5.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 `21.3.1(월)부터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재개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12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4.1(목)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입국절차를 완화 (그 외 절차는 기존과 동일)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Fit-to-Fly Health Certificate) 불필요, ② 기존 14일 격리를 10일로 단축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비상사태령을 4.1(목)부터 5.31(월)까지 2개월간 연장하기로 결정 - 태국 정부는 당초 `20.3.26-4.30간 시행 예정이었던 비상사태를 10차례에 걸쳐 지속 연장 시행해왔으며, 금번이 11차 연장에 해당 2 언론 동향 □ 보건부,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수 및 시노백 백신 80만 회분 배포 계획 공개 (Prachachat, 3.24) o 3.24(수) 쏘펀 보건부 질병관리국 부국장은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과 관련 3.23(화) 18:00 기준 1차 접종자가 13,376명 추가되어 지난 달 말 국내에서 첫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래 누적 접종자수가 96,18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5,862명은 2차 접종까지 모두 완료하였다고 발표함. o 한편, 지난 3.20(토) 태국에 도착한 시노백 백신 80만 회분은 식약청의 백신 제조번호검사가 끝나면 신속하게 각 지역으로 배포될 것이며, 전체 백신 물량 중 59만 회분은감염 확산지역, 관광지역, 국경지역 등 총 22개 주(州)에 공급하고, 나머지 21만 회분은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외교관, 일본 도쿄올림픽 참가 선수단에 대해 접종을 진행할 계획임. ※ 시노백 백신(59만 회분) 지역별 공급 계획 ­감염 확산지역(6곳/총 30만 회분): △싸뭇싸컨 10만 회분, △방콕 5만 회분, △딱(매솟) 7.5만회분, △빠툼타니 2.5만 회분, △싸뭇쁘라깐 2.5만 회분, △논타부리 2.5만 회분 ­관광지역(8곳/총 24만 회분): △푸껫 10만 회분, △쑤랏타니(싸무이) 5만 회분, △촌부리 2만 회분, △라용 2만 회분, △치앙마이 2만 회분, △콘깬 1만 회분, △끄라비 1만 회분, △팡응아 1만 회분 ­국경지역(8곳/총 5만 회분): △쏭클라 1만 회분, △싸깨우 1만 회분, △치앙라이 5천 회분, △묵다한 5천 회분, △나라티왓 5천 회분, △라농 5천 회분, △농카이 5천 회분, △짠타부리 5천 회분 □ 쁘라윳 총리,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국경 개방 및 투자자 유치 위해 3.26(금)에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회의 소집 (Royal Thai Government)o 아누차 총리실 대변인은 쁘라윳 총리가 태국의 현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국경 개방 및 투자자 유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경제관련 부처 및 민간단체 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3.26(금)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 이번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회의에서는 금년 태국의 경제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포괄적인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를 하고, 외국인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주요 관광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고려하여 관광업 재개를 위한 안전한 국경 개방 대책방안을 수립할 계획임. - 또한, 외국인 사업가들의 원활한 경영을 위해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규제를 개선하는 등 외국인 투자자 유치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임. 특히 세제 혜택, 관세 제도 및 절차 등의 개선은 투자심리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함. □ 태국중앙은행, 올해 GDP 성장 전망치 하향조정 및 기준금리 동결 (Bangkok Post) o 태국중앙은행(BoT)은 국내 코로나19 2차 유행에 따른 타격으로 금년 경제 회복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금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3.2%에서 3.0%로 소폭 하향 조정함. - BoT는 금년도 외국인 입국자수 전망치를 기존의 550만 명에서 300만 명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태국 국내총생산(GDP)의 12%를 차지하는 관광산업의 침체로 인해 태국의 경제 회복 속도가 관광 의존도가 낮은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함. ※ 그 밖에 태국 경제가 내년 중순 경은 되어야 코로나19 확산 초기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데에는 약 2.5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 다만, 주요 무역 상대국들의 경기 회복세에 따라 수출성장률 전망치는 기존의 5.7%에서 10%로 상향 조정함. 미국의 경기 부양책으로 인한 달러강세 및 태국의 경상수지흑자 감소가 최근 환율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함. - 또한 통화정책위원회(MPC)는 국내 경기 회복세 지속을 위한 통화완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고자 기준금리를 0.5% 수준에서 7개월 연속 동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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