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14 16:56:49

10.14.(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14.(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0.14. 11:16)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S)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652명(3,457명 완치), 사망자 59명 o 추가 확진자가 10.13(화) 2명, 10.14(수) 9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652명으로 집계됨. - 10.13(화): 해외입국 2명(미국 1명, 스웨덴 1명) - 10.14(수): 해외입국 9명(인도 2명, 일본 1명, 남수단 3명, 아랍에미리트 3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혀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박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여타 동향 □ 보건부,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기준 발표-위험성 낮고, 소비 능력 높고, 장기 체류 해야 (Bangkok insight, 10.13) o 10.12일 타렛 보건부 건강지원국장은 태국 입국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낮은 지역에서 온 사람이여야 하며, 소비 능력이 높고, 장기 체류를 희망하는 자여야 한다며 이들을 수용하기 위한 격리 시설은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설명함. - 타렛 국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14일 격리를 위해 준비되어 있는 시설은 총 84곳으로 13,009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고, 의료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병원 격리 시설은 총 154곳의 의료시설 내에 준비 되어 있다고 설명함. - 또한 촌부리, 푸껫, 부리람, 치앙마이 등 여러 지역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격리 시설 마련, 외국인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의료 시설 준비, 역학 조사팀 및 의료자원봉사자 대기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함. □ 아스트라제네카, 태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제조·공급 예정 (Bangkok Post) o 주 태국 영국대사관은 태국이 아스트라제네카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AZD1222)을 제조하고, 동남아시아 이웃 국가에 백신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함. - 구체적인 백신 수량과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태국 공중보건부는 별도 성명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사가 옥스퍼드대 과학자들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를 판데믹 기간 동안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시암 바이오사이언스사와 협력하여 태국에 제조시설을 설치할 것이라고 밝힘. - 시암 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은 내년 중순 첫 백신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성공할 경우 태국이 동남아시아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하는 첫 번째 국가가 될 것이라고 언급함. - 아누틴 공중보건부 장관은 태국이 아스트라제네카사 코로나19 백신의 생산기지로 선정돼 기쁘다고 밝히고, 주변국가로의 백신 공급을 지원하겠다고 함. o 한편, 바이오넷 아시아사는 자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호주에서 첫 번째 임상시험을 실시하기 위해 호주 식품의약국과 협의 중이라고 밝힘. □ 연말 성수기에도 치앙마이 관광산업 전망 어두워 (Bangkok Post) o 연간 천만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하는 치앙마이의 관광산업은 전체 주 GDP의 68%를 차지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치앙마이는 관광산업 위기로 1,000명 이상의 여행 가이드들이 실직하는 등 주 전체가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함. - 현재 치앙마이에는 시설격리(ASQ) 지정호텔이 없는 바, 태국관광청(TAT) 치앙마이 사무소는 특별관광비자(STV)로 외국인이 입국하더라도 가시적인 외국인 관광객 증가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 금년 8월부터 내국인 관광객들이 치앙마이를 찾음에 따라 호텔 공실률이 차츰 감소하는 등 연말 성수기 특수를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이들의 관광소비는 외국인 관광객 보다 현저히 낮다고 함. □ 외국인 부동산 투자 장려, 엘리트 카드 구매하면 워크퍼밋 발급 (Thairath) o 쑤파타나퐁 에너지장관은 태국 엘리트 카드 가입을 통한 외국인들의 태국 부동산 매수 및 투자를 유도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회의를 소집함. 총 두 가지의 계획을 코로나19 상황 운영센터에 건의하겠다고 밝혔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음. - Flex One: 외국인 투자자가 태국 부동산에 최소 천만 바트 이상 투자시 부동산 개발업자를 통해 50만 ~ 200만 바트의 엘리트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엘리트 카드에 따라 소지자는 5년에서 20년의 장기 비자가 발급됨. - Flex Plus: 만료일이 5년 이상 남은 100만 바트 이상의 엘리트 카드 소지자에 한하여 부동산에 최소 3천만 바트 이상 투자시 1년 내에 워크퍼밋이 발급됨. ※ 원칙상 워크퍼밋을 발급 받으려면 Non-Immigrant B-Visa를 먼저 받아야 하지만 장기 비자에서 바로 워크퍼밋을 발급 받는 방안을 코로나19 상황 운영센터에게 건의하겠다고 언급 o 관광청은 코로나19 상황 운영센터 승인시 2021년부터 엘리트 카드를 판매할 수 있다며, 엘리트 카드를 각 500장씩 판매할 경우 200억 바트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10.12(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12 17:54:41

10.12(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12.(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0.12. 11:3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641명(3,454명 완치), 사망자 59명 o 추가 확진자가 10.9(금) 6명, 10.10(토) 6명, 10.11(일) 2명, 10.12(월) 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641명으로 집계됨. - 10.9(금): 해외입국 6명(미국 2명, 미얀마 2명, 네팔 1명, 노르웨이 1명) - 10.10(토): 해외입국 6명(인도 2명, 일본 1명, 영국 1명, 독일 1명, 쿠웨이트 1명) - 10.11(일): 해외입국 2명(남수단 1명, 일본 1명) - 10.12(월): 해외입국 5명(영국 2명, 홍콩 1명, 미국 1명, 싱가포르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특별관광비자(STV) 통한 외국인 유입 3단계로 나누어 진행. 확진자 미발생시 필수 격리 조치 면제할 것 (Prachachat, 10.11) o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이번 달 특별관광비자(STV)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의 태국 유입이 시작되고, 만약 첫 단계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격리기간을 단축하는 2단계로의 진입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힘. - 특별관광비자(STV)를 통한 첫 번째 외국인 관광객 그룹은 10.20, 10.26 및 11.1 태국에 유입될 예정이며, 관광재개 일단계 평가(11.17일 기한)에서 만약 확진자가 한 명이라도 발생할 경우 2단계 진입은 결코 없을 것임. ※ 10.20일 중국인 관광객 120명이 수완나품 공항으로 입국, 방콕에 위치한 격리시설에 격리될 예정, 10.26일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한 관광객 100명이 푸켓으로 입국할 예정, 11.1일 스칸디나비아 관광객(현재까지는 미정으로 덴마크 내 저위험지역의 관광객이 입국 요청하였으나, 덴마크는 아직까지 위험국가로 분류되어 있어 추후 협의 필요) - 2단계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은 개인 객실 7일 격리 후 활동반경을 호텔 전체로 확대하여 추가 7일 격리토록 할 것이며, 만약 2단계 평가 과정 이후 국민들의 안전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경우, 입국 후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판정 시 필수 격리조치 없이 즉시 여행 가능토록 하는 마지막 3단계를 제안할 예정임. □ 매솟 국경에서 발견된 코로나19 확진 미얀마인 3명 타임라인 공개 (Thairath, 10.11) o 10.11(일)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10.9일 딱주 매솟 국경지역에서 미얀마인 운전기사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지역 내 추가 의심자들을 검사한 결과 미얀마인 운전기사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총 3명의 확진자가 발견되었다고 발표함. - 이번에 발견된 확진자는 태국과 미얀마 국경을 오고가는 화물 운반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능동적 검사를 실시하여 발견된 사례이며, 발견 즉시 미얀마에 동 내용을 알리고 접촉자 추적 검사를 실시함. - 질병 조사팀은 확진자 추적 단계에서 해당 지역 주민 중 접촉자 74명을 발견하였으며,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결과는 나오는대로 추후 발표 예정임. ※ 미얀마인 확진자 관련 타임라인 -10.8일 화물 운전기사 55명 검사, 전원 음성 판정 -10.9일 화물 운전기사 60명 검사, 2명 확진 판정, 57명 음성판정, 1명 불확정 -10.10일 해당지역 내 노동자 74명 검사, 미얀마인 화물 운전기사 1명 확진 판정 □ 미얀마,“태국에서 귀국한 12만 명 중 코로나 확진자 70명 발견”(Khaosod, 10.9) o 10.9일 미얀마 현지 언론 및 신화통신은 미얀마 카인 주의 미야와디 시 관계자가 지난 3.23일부터 10.7일까지 타이-미얀마 제2 우정의 다리를 통해 미얀마로 귀국한 인원 총 12만여 명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총 70명에 달한다고 언급하였다고 전함. ※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10.7일 기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1,433명, 누적 사망자 수는 510명이며, 귀국한 미얀마 노동자들은 전원 보건규정에 따라 격리시설로 이송 되었다고 밝힘. □ 중국인 관광객들 입국 조짐 (Bangkok Post) o 외교부는 10.26일 귀국 태국인들을 위한 송환 항공편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 그룹이 입국할 수도 있다는 힌트를 내비침. - 태국관광청은 10.5일 특별관광비자(STV)를 통한 첫 번째 중국인 관광객 그룹 명단을 주광저우 태국총영사관에 전달하였다고 하였으나, 외교부 부대변인은 아직까지 광저우 총영사관에 STV를 신청한 중국인 관광객은 없다고 하면서 중국내 태국인의 귀국을 위한 송환 항공편이 STV를 소지한 중국인 관광객의 태국 입국에 활용될 수는 있을 것이라고 전함.

10.8(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08 17:40:27

10.8(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8(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0.8. 11:42)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622명(3,439명 완치), 사망자 59명 o 10.8(목) 추가 확진자가 7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622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7명(헝가리 2명, 미국 1명, 인도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네덜란드 1명, 쿠웨이트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쁘라윳 총리, 강력한 조치로 외국인 관광객 관리할 것이라 강조, 첫 유입은 채식주의자 축제 이후로 예상 (Posttoday, 10.7) o 10.7(수) 쁘라윳 총리는 특별관광비자(STV)로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 관련, 우선 첫 단계에서는 특정 그룹을 대상으로 특정 지역 방문만을 허용하는 등 방역 관리를 철저히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함. - 특별관광비자로 입국한 관광객은 사전 준비된 차량을 이용해 호텔로 이동해야하며, 입국 지역 내 호텔 및 지정 해변에서만 이동이 가능하도록 관리할 예정임. -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조치에 일부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대하는 것을 알고 있으나, 외국인 관광객 유입 중단으로 큰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 및 호텔업계 종사자들의 입장도 이해해야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할 것임. o 한편, 푸껫 주는 특별관광비자 관광객 입국 일정과 관련, 이달 채식주의자 축제가 끝나는 10.25일 이후 다시 논의할 것을 건의함. □ 보건부, 코로나19 재확산 대응 3가지 시나리오 공개 (Matichon, 10.7) o 끼앗띠품 보건부 차관은 10.7(수) 브리핑에서 태국이 성공적인 코로나19 대응으로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부터 가장 안전한 나라로 평가받고 있으나, 심각한 국내 경기 침체 문제를 마주하는 등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바, 국민 안전과 경제 간 균형을 위해 조금씩 국가를 개방해야한다고 언급함. - 보건부는 외국인 관광객의 태국 입국이 이루어질 경우 발생 가능한 3가지 확산 상황 시나리오를 공개하며, 국민들에게 다시는 무에타이 경기장과 같은 대규모 확산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질병 예방수칙 준수 등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함. ① (확진자 1-2명 정도) 해외유입자로부터 확산 상황 발생 시: 보건부는 즉각적으로 추가 확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이며, 국민 85-90% 이상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증상모니터링 등의 보건 규정을 준수해야함. ② (확진자 10-20명 정도) 소규모 확산 상황 발생 시: 보건부 지침을 따르는 국민들의 협조 속에 3-4주내에 확산 통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③ (확진자 100-200명 정도) 대규모 확산 상황 발생 시: 국민들이 질병 예방수칙을 잘 지킬 경우 대규모 확산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만약 대규모 확산이 발생한다면, 국민들은 보건당국의 철저하고 엄격한 확산 예방조치에 협조해야함. - 오팟 질병관리국장은 상기 3가지 예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코로나 재확산 상황 대비 모든 준비를 마쳤으며, 다음 단계에서는 △해외 유입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격리시설 강화, △신속한 확진자 감시/추적 시스템 구축, △질병 추적조사팀 인력 보충을 통한 즉각적인 질병 역학조사 실시 등의 방안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힘. □ 공중보건부, 격리기간 단축 제안 (Bangkok Post) o 공중보건부는 관광객 의무 격리기간을 14일에서 1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에 제안할 계획임. - 한편, 공중보건부는 특별관광비자(STV)와 관련해 푸켓, 수랏타니, 부리람, 촌부리 4개 지역에 12개 정부 지정 격리시설(ALSQ)을 추가로 지정하고, 국경 재개방에 대비해 84개 ASQ 지정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함. □ 물품구매 시 소득세 감면 혜택 제공 (Bangkok Post) o 경제상황대응센터(CESA)는 내수소비 활성화를 위해 소득세 납부자가 물품 구매시 지불하는 7%의 부가세 금액에 대해 최대 3만 바트 한도로 소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임. - 동 제도는 10.23일부터 연말까지 시행되며, 소득세 감면 혜택은 ‘20 회계연도 연말 정산시 적용됨. CESA는 약 120억 바트 세수감소가 예상되나, 약 4백만 명이 동 제도를 이용하여 1,200억 바트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함. ※ 주류, 담배, 복권, 주유비, 숙박비, 항공료 구매분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정부가 앞서 실시한 △복지카드 소지자에 대한 1,500 바트 지원 △3,000 바트 한도 생필품 구매비의 절반 지원 등 재난지원금 혜택을 받은 경우에도 대상에서 제외됨. o 또한 코로나19 의료진 외 3천여 명의 보건 관계자에도 관광 진흥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거주 지역 호텔에서 ‘We Travel Together’제도를 이용하여 투숙하는 국민에 대해 식음료와 관광지에서 사용가능한 전자 바우처를 제공할 계획임. ※ 동 내수소비 활성화 계획안은 10.12일 각료회의에서 세부사항이 결정될 예정.

10.7.(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07 17:16:41

10.7.(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7.(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0.7. 12:2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615명(3,391명 완치), 사망자 59명 o 10.7(수) 추가 확진자가 1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615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5명(남수단 6명, 미국 3명, 인도 2명, 방글라데시 2명, 홍콩 1명, 미얀마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외국인 운동선수, ②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APEC 카드 소지자, ⑥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VIP 투자자 격리 면제 검토 (Bangkok Post) o 경제상황대응센터(CESA)는 10.7(수) 회의에서 주요 외국인 투자자에 한해 입국시 필수적인 격리 조치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임. - 정부는 코로나19 의무 격리조치가 정부의 경제 활성화 계획에 걸림돌로 작용해 온 것을 인지하고, 외국인 투자를 유인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VIP 투자자에 대한 격리 면제를 검토 중임. - 아누차 정부 대변인은 10.6(화) 브리핑을 통해 잠재적 투자자들에 대한 14일 격리를 대체하는 몇 가지 특별조치를 제안할 계획임을 밝히면서 동 계획이 경제상황 대응센터(CESA)에서 승인되면, 이후 내각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함. - 한편, 쁘라윳 총리는 관계자들에게 동 VIP 외국인 그룹에 대한 구체적인 방역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한바, 이와 관련 아래 2가지 조치가 제안되었음. ※ ① 주요 기업인들의 체류기간 전체를 책임지는 보건 관계자 지정 방안, ② 태국 사업파트너가 외국인 투자자의 코로나19 예방지침 준수를 책임지는 방안 □ 보건부, 의료 관광객 유치 위한 항공편 추가 운항 제안 (Daily news, Matichon) o 사팃 보건부 부장관은 현재 태국 전역에 외국인 의료 관광객 수용이 가능한 정부 지정 병원 격리시설(AHQ)이 총 159곳 있으며, 현재까지 1,000여 명 정도가 태국에 입국하여 의료 서비스를 받았고, 1만 명 이상의 환자가 각종 질병치료를 위해 입국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함. - 하지만 항공편 부족으로 입국이 사실상 어려운바, 사팃 부장관은 동 문제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에 제기하고, 국내 소득 창출을 위해 국제선 항공편의 추가 운항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힘. ※ 태국은 AHQ 격리로 총 2,990만 바트의 수입이 발생하였으며, 캄보디아, 중국, 미얀마, 쿠웨이트, 아랍 에미리트 등의 국가에서 입국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외국인 관광 재개에 대한 찬반 여론 엇갈려 (Bangkok Post) o 태국관광자문협회(TCT)는 태국의 대표적 관광지인 푸껫, 치앙마이, 꼬사무이, 끄라비, 파타야 등 5개 지역 천여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관광재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바, 지역의 관광산업 의존도에 따라 엇갈린 찬반여론을 보임. - 전체 응답자의 46%는 정부의 관광재개 구상을 반대한 반면 푸껫, 코팡안 주민들은 격리기간을 거치는 장기 관광객의 입국 및 트래블 버블 제도 도입에 대해 대체적으로 긍정적 반응을 보임. - 격리기간 단축과 관련해서는 57%가 14일 격리기간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10%는 푸껫, 코사무이 등 지역에 한해 별도의 격리 없이 관광을 허용해도 된다고 답함. □ 경제상황대응센터, 연말 경제 활성화를 위해‘침첩차이-첩추어이찻’프로젝트 논의 예정 (Naewna, 10.6) o 끄릿싸다 재정부 차관은 올해 남은 마지막 3개월간 소비활성화를 위해 재정부가 ‘침첩차이’(먹고, 쇼핑하고, 소비하고)와 ‘첩추어이찻’(국가를 돕기 위한 쇼핑) 캠페인을 10.7일 경제상황대응센터에 건의하여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 끄릿싸다 차관은 동 캠페인은 구매력이 있는 소비층과 납세자들의 소비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소득공제 혹은 캐시백 혜택 등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정부가 승인할 경우 즉시 시행 가능하다고 함.

1010.6.(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06 17:05:23

10.6.(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6.(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0.6. 11:29)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600명(3,390명 완치), 사망자 59명 o 10.6(화) 추가 확진자가 10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600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0명(미국 3명, 홍콩 3명, 러시아 2명, 쿠웨이트 2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30(수) 내무부는 특별관광비자(STV) 소지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한다는 내용의 관보 게재 - 특별관광비자 발급 자격 요건에는 ①장기체류 희망 외국인, ②최소 14일 의무 격리 시행, ③장기체류 거주지 증빙 가능, ④ 체류 기간중 건강보험 및 상해보험 소지 2 언론 동향 □ 외국인들에게 즉시 국가 개방하지 않을 경우 경제 붕괴 상황에 직면할 수도(Bangkok Post) o 파이린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경제회복운영위원회 회장은 경제 붕괴사태를 막기 위해 정부가 조속히 국경을 개방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함. - 정부의 6차례에 걸친 비상사태 조치 완화에도 불구하고 금년 GDP 성장률은 마이너스 8~10%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태국 GDP는 관광업과 무역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개방하지 않을 경우 경제 지표들은 개선되지 않을 것임. ※ 정부가 추진 중인 특별관광비자(STV) 제도는 절차가 복잡하고, 입국 인원이 극히 제한적이어서 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못할 것으로 평가 - 4분기 관광 성수기는 경제에 필수적으로 조속히 외국인 입국재개 방안을 추진해야만 항공사들이 이에 맞춰 사전에 항공스케줄을 마련할 수 있음. o 한편, 아누차 정부 대변인은 특별관광비자 제도가 장기 체류 관광객들을 위해 승인된 이후, 다음 단계는 태국 투자에 관심있는 외국 기업인들의 입국을 허용하는 것이라고 전함. - 현재까지 11,000명 정도의 기업인과 워크퍼밋 소지 외국인들의 특별입국이 허용되었으며, 이들은 모두 국가지정 격리시설(ASQ)에서 14일간 격리하였음.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단기 체류를 희망하는 외국인 기업인들은 아래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고 발표 - 1)출발 72시간 이내 발행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 2)코로나19 보험(최소 10만불 보장) 소지, 3)태국 입국 후/출국 전 코로나19(RT-PCR) 검사, 4)체류기간 중 의료 훈련을 받은 에스코트 동반, 5)지정 차량으로만 이동, 6)체류기간 중 위치추적앱 활성화 □ 관광업계, 성수기 소득 증대 위한 특별관광비자(STV) 할당량 늘리도록 요청(Bangkokbiznews) o 태국 관광업계는 정부의 국가 개방 결정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있으며, 호텔들은 정부 격리시설(ASQ/ALSQ) 등록을 줄지어 신청하고 있음. - 한편, 태국관광협회(TCT)는 정부에서 허용한 외국인 관광객 수용 인원이 너무 적고, 입국자의 자격 요건도 너무 까다로워 성수기 소득증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특별관광비자 할당량을 확대하여 줄 것을 요청함. - 만약 금년 4분기에도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한 수입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푸껫, 꼬 싸무이, 치앙마이 등과 같은 관광지 사업장들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영업을 영구적으로 폐쇄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함. ※ 금년 4분기 외국인 관광객 수는 5만 명, 관광수입은 45억 바트로 예상되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각각 99.52%, 99.11% 감소한 수치이며, 2020년 관광객 수는 총 674만 명으로 예상되며, 이는 작년과 비교하여 83.07% 감소한 수치임. □ 보건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격리 유형 개발 (Bangkokbiznews) o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태국의 국가 봉쇄 발표 이후, 처음으로 태국에 유입될 특별 관광비자 소지 외국인 관광객들은 입국 후 정부 규정에 따라 지정시설 격리를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바, 보건부는 해외 입국자들의 14일 격리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에 앞서 웰니스 격리(Wellness Quarantine)라는 새로운 유형의 격리 방안을 검토중임. - 웰니스(건강관리시설) 격리는 스파샵, 골프장 등 이동 범위가 제한된 구역 내에서 건강관리를 받으며 14일간 격리기간을 보낼 수 있는 조치임. - 한편, 아누틴 보건부 장관이 의장으로 있는 태국의 의료허브 위원회(Medical Hub Board)는 정부에 상기 웰니스 격리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꼬사무이, 치앙마이, 푸껫, 우따파오 공항에 해외 직항 항공편 유입을 승인하여 줄 것을 건의함.

10.5.(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05 14:55:02

10.5.(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5.(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0.5.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90명(3,390명 완치), 사망자 59명 o 추가 확진자가 10.3(토) 8명, 10.4(일) 2명, 10.5(월) 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90명으로 집계됨. - 10.3(토): 해외입국 8명(미국 3명, 인도 2명, 아랍에미리트 1명, 러시아 1명, 파키스탄 1명) - 10.4(일): 해외입국 2명(영국 1명, 남아프리카 1명) - 10.5(월): 해외입국 5명(인도 2명, 말레이시아 1명, 바레인 1명, 일본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30(수) 내무부는 특별관광비자(STV) 소지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한다는 내용의 관보 게재 - 특별관광비자 발급 자격 요건에는 ①장기체류 희망 외국인, ②최소 14일 의무 격리 시행, ③장기 체류 거주지 증빙 가능, ④ 체류 기간중 건강보험 및 상해보험 소지 2 언론 동향 □ 전 세계 태국 대사관, 특별관광비자 신청 접수 철저히 준비할 것 (Bangkokbiznews, 10.4) o 나타파누 외교부 부대변인은 경제활성화 및 관광유치를 위해 정부가 승인한 특별 관광비자(STV)와 관련, 외교부는 전 세계 태국 대사관 및 영사관에 동 비자 발급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도록 지시하였다고 밝힘. - 특별관광비자 신청 및 발급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청 절차를 상세히 공개하도록 하였으며, 동 비자 발급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보건부에서 의학적 정보를 통해 지정한 ‘코로나19 확산 위험성이 낮은 지역’으로부터 입국하는 외국인이어야 함을 강조함. □ 격리기간 단축, 여전히 고려되고 있어 (Bangkok Post, 10.3) o 태국이 경제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아누틴 공중보건부 장관은 14일간의 의무 격리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아직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 동 장관은 일부 학계에서 제안한대로 격리기간을 10일로 단축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으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덧붙임. o 한편, 현재 해외에서 들어오는 직항 항공편들은 수완나품 공항 및 돈므앙 공항에만 착륙 가능하나, 이를 푸껫, 꼬사무이, 치앙마이 및 유타파오 공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임. □ 외국인 기업인 1만 명, 태국 입국 희망. 일본 기업인이 7-8천 명으로 가장 많아(Bangkokbiznews) o 태국 외국인상공회의소연합(JFCCT) 스탠리 강 회장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사업 협의 및 국내 투자를 위해 태국 입국을 희망하는 외국인 기업인 수가 1만 명에 달하며, 그 중 일본 기업인이 7-8천 명으로 가장 많다고 공개함. -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국가 개방 결정에 따라 금년 겨울시즌이 다가오면 유럽, 한국, 일본 등의 국가에서 상당수의 여행객들이 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태국 경제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고 있음. o 방콕 소재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타케타니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한동안 일본 기업인 및 전문기술자들의 태국 입국이 불가능하였으나, 1-2개월 전부터 국제선 항공편이 재개되어 일부 임원진과 직원들이 14일 격리 시행과 함께 태국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언급함. - 하지만 여전히 태국 투자를 위한 고위 임원 및 투자자 그룹 등 단기체류 희망자의 입국이 어려운 실정으로 태국이 신속히 국가를 개방하길 희망한다고 밝힘. o 태국 상공회의소(TCC) 깔린 회장은 현재 외국인 기업인들의 태국 입국이 허용되고 있으나, 입국자수는 많지 않고, 모든 입국자는 보건부 규정에 따라 입국 전후 코로나 19 검사, 14일 격리를 필수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하며, 정부의 코로나19 조치들이 완화되고는 있으나, 질병관리는 더욱 엄격히 시행해야 한다고 언급함. - 해외 국가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개방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국가로부터의 입국자만을 허용하는 등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추가 대책방안들이 논의되어야 할 것임. - 이외에도 입국자 그룹을 3가지(① 2-3일간 단기체류 희망자, ② APEC 비즈니스 트래블 카드 소지자, ③ 엘리트 카드 회원)로 나누고, 각각의 그룹별로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할지에 대한 검토 및 명확한 규정이 필요함. □ 입항 조치 위반으로 곤란에 빠진 라농 항구 (Bangkok Post) o 태국 항만당국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미얀마 어선에 대한 입항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동 어선들의 경유 중 선원들이 육지에 오르는 것을 허용한 라농 항구를 폐쇄할 수도 있다고 경고함. - 항구안전센터장은 지난 일요일 지방 항구에 대한 무작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라농 항구에서 미얀마 저인망 어선 선원들 몇몇이 육지에 오른 것을 적발하고 다가가자 선원들이 자신들의 어선으로 도망친 사실을 밝히면서, 항구 운영자에게 입항 금지 조치를 준수할 것을 지시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항구가 폐쇄될 수 있다고 정식 경고함. o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페이스북을 통해 미얀마내 코로나19 상황 악화에 따라 북부 매홍쏜 지역이 미얀마 접경 3개 지역*에서의 무역 활동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하였음을 발표함. ※ Ban Huay Ton Nun 마을, Ban Mae Sam Laep 마을, Ban Huay Phueng 마을 □ 향후 5년간 공공부채 비율 60%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 (Bangkok Post) o 재무부 공공부채관리국(PDMO)은 정부가 코로나19 경기부양을 위한 1조 바트 차입 계획을 모두 실행할 경우, 향후 5년간 공공부채는 태국 GDP의 57%까지 증가하고 연평균 예산결손은 2.8~2.9%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함. - 낏싸다 재무부 사무차관은 정부가 추가 차입을 단행하지 않는 한 태국의 공공부채 비율은 GDP의 60%를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함. ※‘21 회계연도의 세입은 4~5% GDP 성장률 가정 하에 2.67조 바트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공공부채는 GDP대비 48% 수준인 7.7조 바트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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