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02 16:46:41

10.2.(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2.(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0.2. 11:28)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75명(3,384명 완치), 사망자 59명 o 10.2(금) 추가 확진자가 6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75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6명(인도 2명, 아랍에미리트 2명, 남수단 1명, 일본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30(수) 내무부는 특별관광비자(STV) 소지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한다는 내용의 관보 게재 - 특별관광비자 발급 자격 요건: ①장기체류 희망 외국인, ②최소 14일 의무 격리 시행, ③장기체류 거주지 증빙, ④체류 기간 중 건강보험 및 상해보험 소지 2 언론 동향 □ 태국 관광청, 특별관광비자 시행 확정 (Bangkok Post) o 태국 관광청(TAT)은 장기체류 희망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관광비자(STV) 프로그램의 시행을 확정한다고 발표함. - 유타싹 관광청장은 서류작업 절차로 STV 실행이 다소 지연되고는 있으나, STV 계획 내 첫 번째 그룹으로 이달 중 중국인 관광객들이 푸껫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힘.(단, 민간항공청에서는 아직까지 중국에서 오는 전세기를 승인한 적은 없다고 언급함.) o 낫타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조치완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9.30일 특별관광비자를 푸켓과 코사무이 지역에 먼저 도입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중국 광저우에서 상당 기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동 지역을 저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입국을 허용하게 되었다고 설명함. o 한편, 파이린 코로나19 경제상황대응센터(CESA) 경제운영위원회 위원장은 10.1일자 태국 Thai National News Agency(TNA) 인터넷판 기사에서 “이제는 태국 정부가 코로나19 조치를 재검토할 시기로 태국이 그간 팬데믹을 통제하는 역량에 대해서는 인정을 받았지만, 경제를 희생하면서까지 코로나19 무감염(covid-free)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는 생각해봐야할 때”라고 강조함. □ ASQ 호텔, 특별관광비자 관광객 수용 준비 완료 (PPTV) o 태국 정부지정 격리호텔(ASQ, Alternative State Quarantine)은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로부터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는 중요한 요새로 볼 수 있음. 태국 호텔업계는 지난 4월부터 ASQ 호텔로 변모하기 시작했으며, 정부의 국가 개방정책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ASQ 호텔 수가 확대되어 왔음. - 태국 ASQ 단체장은 해외 입국자 격리비용은 약 30,000-100,000바트(15박16일 기준)로 방콕 및 수도권 지역에만 총 73개(8,000객실)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장기체류를 희망하는 특별관광비자 관광객의 태국 입국이 시작될 경우를 대비하여 방역 대책을 마련하는 등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고 밝힘. ※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객실청소 담당직원은 청소 전 반드시 방역복을 착용해야 하며, 일반 손님과 격리자의 객실 쓰레기를 구분하여 처리하고, 식사제공에 사용되는 모든 식기류를 분리해야 함. 모든 호텔직원들은 업무 시작 전 열 체크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며 업무 수행 상세지침을 교육받아야 함. 공중시설의 경우 격리자는 선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에는 거리두기를 반드시 실천해야함. □ [사설] 관광 유치를 위한 국가 개방, 의료진은 바이러스와의 전쟁 우려 (Thairath) o 일부 의료진들은 쁘라윳 총리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가 개방 결정이 코로나 19 바이러스와의 전쟁 상황을 초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14일 격리를 마친 해외 유입자로 인한 국내 코로나19 2차 확산 위험성에 대하여 우려를 표함. - 10.6-16일간 개최 예정인 국제 사이클 대회 참가 외국인 선수단은 지난 9.29(화) 내각 승인 전에 14일 격리를 위해 이미 태국에 입국하였으며, 동인들이 어느 국가에서 입국했는지 조차 불분명한 상황임. - 10-11월간 중국 및 기타 국가에서 태국으로 입국할 대규모 단체 관광객 중에는 14일 격리만으로는 바이러스를 걸러내지 못할 위험성이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 수가 많아질수록 코로나19 확산 위험성도 높아지게 됨.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국가를 개방하는 것이 과연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만약 의료진들의 우려대로 국내에서 2차 확산이 발생할 경우 총리는 이를 책임져야 할 것임. □ 타이에어아시아, 정부에 소프트론 제공 관련 신속한 결정 촉구 (Bangkok Post) o 태국 내 항공사들은 정부에 코로나19 이후 경영난 해소를 위한 240억 바트(약 7.5억 달러) 소프트론 제공을 요청하였으나, 정부가 아직까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바, 타이에어아시아(TAA)는 향후 대책수립을 위해 정부가 조속히 소프트론 지원 결정을 내려줄 것을 촉구함. - 최근 국내선 항공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평상시 대비 여전히 승객 수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인건비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음. o 상기 관련 수파타나퐁 부총리는 현재 재무부가 항공사들의 요청을 심사 중에 있으므로 곧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언급함. - 일부 항공사는 정부와 동 문제와 관련한 협상을 6개월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성과가 없다며 정부에 실망감을 표출함.

10.1.(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01 15:26:27

10.1.(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0.1.(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0.1. 11:33)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69명(3,379명 완치), 사망자 59명 o 10.1(목) 추가 확진자가 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69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5명(브라질 2명, 필리핀 1명, 인도 1명, 이란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혀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내무부,‘특별관광비자 외국인 관광객, 태국 입국 허용’관보 게재 (Bangkokbiznews) o 9.30일 내무부는 국내 관광산업 및 경제 회복을 위해 보건부와 관계기관에서 승인한 장기체류 희망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태국 입국을 허용한다는 내용을 관보에 게재하며 상세내용을 아래와 같이 발표함. ※ 특별관광비자(STV) 발급 자격요건 1) 태국 내 장기체류 희망 외국인 (태국 보건부 분류에 따른 저위험국가로부터 입국하는 외국인) 2) 태국 정부가 규정한 질병예방지침을 준수, 최소 14일 이상 정부 지정 시설격리 및 병원격리 시행 3) 태국 내 장기체류 거주지 증명자료 : 14일 격리를 위한 호텔비/병원비 지불 내역서와 격리시설 퇴소 후 거주할 장소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 (①호텔 숙박비 지불 내역서, ②외국인 또는 외국인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콘도 소유권증서 사본, ③콘도/주택 임차 증명서, ④외국인이 합법적으로 구매/임대 가능한 콘도 지불 증명 중 선택) 4) 태국에 거주하는 기간 동안 보상 가능한 건강보험 및 상해보험 증서 : 외래진료비 최소 4만 바트(1,290 미불) 이상, 입원치료비 최소 40만 바트(12,903 미불) 이상 ※ 상기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인은 태국 대사관/영사관에서 특별관광비자 발급 심사를 요청할 수 있으며, 신청 수수료는 1회 2,000바트로 최초 발급 시 90일간 체류 가능하며 만료 후에는 이민국에서 최대 2회(90일씩) 연장 신청을 할 수 있음. □ 태국관광협회, 정부에 격리 없는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제안 (Thairath) o 태국관광협회(ATTA) 위칫 회장은 중국과 대만 등 최소 60일 이상 코로나19 감염 발생률이 낮은 국가·지역으로부터 출국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 필수 격리조치를 면제하여 줄 것을 정부에 제안함. - 의무 격리조치는 일반 관광객들의 여행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하며, 격리 면제 대신 질병 관리 조치를 엄격히 하고, 여행사만을 통해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관광객들의 방문 장소를 관리하는 방식의 대체 방안을 건의함. - 정부가 가능한 12월부터는 격리 없는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을 과감하게 결정해야 할 것이며, (만약 동 정책이 시행될 경우) 5~7박 일정으로 태국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최소 월 10만 명 이상에 달할 것이며, 이로 인해 50억 바트 상당의 관련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함. □ 금년 관광업계 실직자 100만 명 넘을 수 있어 (Bangkok Post) o 태국관광자문위원회(TCT)는 금년 상반기 약 54만 명의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실직했으며, 3분기에도 약 40만 명이 추가로 실직했다고 밝힘. - 정부가 외국인 관광재개와 관련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지 못할 경우 금년 한해 관광업계 실직자는 100만 명을 넘을 것이라고 함. o TCT는 최소 60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국가의 외국인에 대한 격리를 면제해 관광수요를 늘려야 한다는 입장으로 소수 인원에 대한 관광재개는 실질적인 관광산업 재개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평가함. - 태국이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격리기준을 완화할 경우 중국, 대만 등 코로나19 저위험 국가 관광객 월 10만 명 유치가 가능하다고 함.

9.30.(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30 17:38:04

9.30.(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30.(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30. 11:15)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64명(3,374명 완치), 사망자 59명 o 9.30(수) 추가 확진자가 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64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5명(인도 3명, 남수단 1명, 쿠웨이트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내각, 예상대로 비상사태 한 달 연장 승인 (Bangkok Insight, 9.29) o 국내 코로나19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9.29(화) 내각회의는 코로나19 상황 운영센터(CCSA)가 제안한 비상사태를 추가 한 달 더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승인하였으며, 그에 따라 비상사태 효력은 10.31일 종료될 예정임. - 내각은 최근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인근 국가의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국내 감염병 통제·관리를 위한 비상사태령의 대체법안이 아직까지 없기에 비상사태령 연장을 결정하였다고 밝힘. □ 총리,‘외국인 관광객 유입’ 인원은 제한적이며, 태국의 법·규정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 (Posttoday, 채널7, 9.29) o 9.29(화) 10월 초 첫 타자로 태국 입국 예정인 중국 광저우 단체 관광객 관련 기사가 보도된 이후 쁘라윳 총리는 (정부는) 국민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하며, 코로나19 재확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함. -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이 시작될 경우 국민들의 협조 및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절한 대응책 준비가 필요하며, 정부는 상황에 맞는 정책을 수립해 나갈 예정임. - 특별관광비자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입 조치는 자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국가를 완전 개방한다는 의미가 아니며, 입국 인원 제한, 입국 후 손목밴드 또는 추적 가능 애플리케이션 이용, 지정 시설격리, 상시 연락 가능 등 정부가 규정한 코로나19 예방책을 엄격히 준수해야 함. □ 푸껫, 중국인 관광객 유입 결정에 14일 격리 후 추가 한 달간 휴양하도록 하는 조건 제안 (Thai PBS, 9.29) o 정부의 국가 개방정책 발표가 있은 후 푸껫주 전염병관리위원회는 지역 내 외국인 관광객 수용 준비를 위해 코로나19 대응방안과 관광객 유입조건 등 상세사항을 논의하였다고 공개함. - 푸껫주 부주지사는 지역경제 회복 및 자금 흐름을 위해 푸껫 여행을 희망하는 외국인 관광객 그룹을 대상으로 14일 시설격리를 마친 후 추가로 30일간 지역에 머무르며 여행하도록 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 현재 중국 광저우에서 관광객 150명이 푸껫 지역 거주를 위해 입국 의사를 밝힌 상황으로, 푸껫주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광객들의 공항 입국부터 △코로나 검사 실시, △음성 판정시 호텔 차량으로 격리시설(ALQ) 이동, △AOT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증상 모니터링 및 추적 등 철저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언급함. - 또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푸껫 긴급상황실(EOC, Emergency Operation Center)을 마련하였으며, 대규모 감염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확진자 의 동선을 파악하여 후속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임. □ 태국 정부, 비자 만료 외국인에 대해 체류 연장 (Bangkok Post) o 외교부 부대변인은 글로벌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태국 비자 유효기간이 만료된 외국인 15만 명에 대해 10.31일까지 추가로 체류연장을 허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힘. - 동 결정은 지난 9.26일 태국에 체류중인 외국인에 대한 비자 유예기간 및 비자 갱신이 마감됨에 따른 것으로, 내각은 코로나19로 체류기간이 초과된 외국인에 대한 비자 사면도 함께 승인하였음. - 10.31일까지 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모든 외국인은 10월 말까지 이민국에 체류 연장 신청서를 제출해야하며, 9.26일 전 비자를 1개월 연장한 외국인은 11.30일까지 태국 체류가 가능함. □ 세계은행, 금년 GDP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Bangkok Post) o 세계은행(WB)은 금년 태국이 코로나19, 가뭄·홍수 등의 자연재해, 정치적 불안 등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하며, GDP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5%에서 △8.3%로 하향 조정함. - 최악의 경우 △10.4%까지 이를 수 있으며, 이 경우 경제가 코로나 초기 수준으로 회복되는데 최소 3년이 걸릴 것이라고 함. ※ 재무부 재정정책국(FPO)은 금년 GDP 성장률 △8.5%, 태국중앙은행(BoT)은 △7.6% 전망 o 2분기 이후 경제활동이 재개되었으나 국내외 물품수요 감소로 인한 수출타격과 관광수입 감소로 인해 경제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게 될 것이며 글로벌 경기 변동성에 따라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고 함.

9.29.(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9 15:27:14

9.29.(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9.(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9. 11:47)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59명(3,370명 완치), 사망자 59명 o 9.29(화) 추가 확진자가 14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59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4명(남수단 7명, 홍콩 3명, 인도 3명, 터키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10.31(토)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혀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비상사태 한 달 추가 연장 승인 (Sanook.com, 9.28) (사진출처 : Posttoday News) o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대변인은 9.28(월) 브리핑을 통해 금일 진행된 CCSA 회의에서 이달 말(9.30일) 종료 예정인 비상사태령을 10월 한 달간 추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승인하였다고 발표함. - 비상사태령 연장은 통합적인 업무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통제하는 것이 주 목적으로 정치집회를 막기 위함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함. ※ 이번 비상사태령 연장은 지난 3월 첫 비상사태 발표 이후 6번째 연장으로 9.29(화) 내각회의를 통해 최종 승인될 예정임. □ 태국 정부, 외국인 추가 입국 승인 (Bangkok Post) o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외국인 관광객 및 사업가의 태국 입국을 승인하였다고 발표함. - 이번 관광 제한조치 완화는 국내 사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한 것으로 ①워크퍼밋이 없는 기업인 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②장기 체류 예정 특별관광비자(STV) 소지자, ③코로나19 저위험국가의 APEC 비즈니스 카드 소지자, ④최소 60일 이상 거주 희망자, ⑤씨린톤 공주배 국제 사이클 대회(10.6-16) 참석 운동선수 ⑥타이항공 태국 송환 비행기편 승무원 및 기장(340명)에 대해 입국을 승인함. - 입국 승인 외국인들은 태국 정부의 질병통제조치를 준수해야하며, 일부 그룹의 경우 최근 6개월간 본인 계좌에 50만 바트 이상의 잔고를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해야함. o 쁘라윳 총리는 정부가 향후 3개월 동안 국내 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국민들이 정부의 조치를 준수해줄 것을 요청함. - 한편, 격리기간 단축 제안과 관련 아누틴 부총리는 이해당사자들간 관련 협의가 아직도 진행 중이며, 저위험국가 입국객들에 대해 엄격한 조치가 필요하지는 않다는데 동의한다고 함. □ 10.8일 첫 번째 외국인 관광객 그룹 태국 입국 예정 (Thairath) o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가 특별관광비자로 유입될 장기체류 관광객의 태국 입국 방안을 승인하였다며, 다음 절차로는 동 안건을 내무부에 전달하여 세부사항을 검토토록 한 후 최종적으로 총리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 첫 번째 유입 그룹은 10.8일 중국 광저우에서 입국하는 관광객 총 150명으로 에어 아시아 전세기를 통해 푸껫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같은 날 중국인 사업가 7명이 개인 제트기로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할 예정임. - 이후 10.25일 중국 광저우에서 관광객 총 126명이 타이스마일 항공편을 통해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11.1일에는 스칸디나비아 및 쉥겐 협정 국가 관광객 120명이 타이항공을 이용해 수완나품에 도착할 예정임. □ FPO, 3분기 경제 개선 전망 (Bangkok Post) o 재무부 재정정책국(FPO)은 태국 GDP 성장률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금년 2분기 이래 7~8월에는 경제지표들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3분기 경제 하락폭이 전분기 대비 축소될 것으로 전망함. - 7,8월 민간소비ㆍ투자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전년 동기 대비 수출 역시 7월 -11.4%에서 8월 -7.9%로 하락폭이 감소하였음. ※ FPO는 금년 및 내년 GDP 성장률을 각각 -8.5%, 4~5%로 전망 o 우티퐁 FPO 고문은 태국 GDP의 11.5%를 차지하는 관광산업과 관련, 입국제한조치 등으로 금년 7개월간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수 및 소비액이 전년 동기대비 약 70% 감소하였으며, 금년 외국인 관광객 전체 입국자 수도 6~8백만 명에 그칠 것으로 전망함.

코로나19 관련 공지(태국 입국 가능 외국인 유형 추가)

2020/09/29 09:47:58

코로나19 관련 공지(태국 입국 가능 외국인 유형 추가) 2020.9.28.(월), 주태국대사관 ■ 9.28(월) 코로나19 상황대응센터(CCSA) 회의에서 14일 격리를 조건으로 아래 총 6개 그룹에 해당하는 외국인들의 태국 입국 허용을 승인하였음을 안내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① 외국인 운동선수 : 10.6~16일간 태국에서 개최 될 씨린톤 공주 배 국제 사이클 대회에 참석할 외국인 선수들, 동 사이클 대회는 사뭇송크람, 펫부리, 쁘라쭈업키리칸, 춤폰, 라농, 수랏타니 주에서 진행 될 것임. ② 타이항공 태국 송환 비행기 편 승무원 및 기장 : 미국에서 돌아 올 송환 편 내 승무원 및 기장 340명도 14일 격리를 진행 할 것을 결정 ③ 임시 비자 소지자 : non-immigrant 비자로 유입될 외국인들로 work permit 은 소지 하지 않으나 비즈니스 계약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국에 들어와야 하는 기업인 그룹(최근 6개월 통장 잔고 태국 돈으로 500,000바트 이상임을 증명해야함.) ④ 장기 체류 외국인 : 9.15일 내각이 승인한 특별관광비자(Special Tourist Visa)로 유입될 외국인(관광체육부, 외교부, 관련 기관은 비자 승인 조건 세부 사항을 마련 할 예정) ⑤ APEC 카드 소지자 : 18개 국가에서 인증을 받은 기업인들로 경제 활동을 위해 유입 될 그룹(뉴질랜드,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등에서 약 100,000명 이상의 인원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⑥ 단기 혹은 장기 거주 예정자 : 60일간 거주가 가능하며 30일 연장 가능(최근 6개월 통장 잔고 태국 돈으로 500,000바트 이상임을 증명해야하며 외교부가 승인 여부를 판단할 예정임.)

9.28.(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9/28 17:09:31

9.28.(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9.28.(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9.28. 11:57)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545명(3,369명 완치), 사망자 59명 o 추가 확진자가 9.26(토) 3명, 9.27(일) 1명, 9.28(월) 22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3,545명으로 집계됨. - 9.26(토): 해외입국 3명(룩셈부르크 1명, 터키 1명, 알바니아 1명) - 9.27(일): 해외입국 1명(미국 1명) - 9.28(월): 해외입국 22명(남수단 16명, 인도 4명, 파키스탄 1명, 필리핀 1명) □ 태국 정부는 3.26(목)-9.30(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혀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2 언론 동향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비자 승인 (Bangkok Post) o 총리실 부대변인은 금일 쁘라윳 총리가 주재하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회의에서 외국인의 입국을 허용하는 특별관광비자(STV) 계획이 승인될 예정으로 관광체육부, 공중보건부 등 관련 부처에서 동 비자 도입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힘. - 특별관광비자(STV)로 입국하는 모든 해외 관광객은 14일간의 격리와 별개로 출국 72시간 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지, 코로나19 보험증서를 지참해야 하며, 태국 정부의 코로나19 조치를 준수하겠다는 서류에 서명해야함. - 특별관광비자(STV) 입국객은 전세기를 통해 태국에 입국하게 되며, 모든 항공편은 태국 외교부 또는 CCSA의 사전승인을 받아야함. □ 총리실 부대변인, 관광객 격리기간 7일로 줄이는 방안은 아직 미확정이라고 밝혀(ThaiPBS, 9.26) o 9.26일 뜨라이수리 총리실 부대변인은 관광체육부가 제안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격리기간을 7일로 단축하는 내용과 관련, 동 제안은 현 단계에서는 아직 시행되지 않을 것이며, (특별관광비자) 시작 단계에서는 14일 격리를 원칙으로 하여 진행될 것이라고 함. □ 태국 상공회의소, 체류 중인 외국인 관광객의 비자 자동 재연장 요구 (Bangkok Post, The Thaiger & The Nation) o 태국 상공회의소(TCC)는 코로나19로 인해 고국으로 귀국하지 못하고 여전히 태국에 체류 중인 4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민청에서 이들의 체류비자를 90일간 자동 재연장 해줄 것을 요청함. - 칼린 TCC 회장은 지난 6개월 간 이민청이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해 두 차례 자동 비자 연장을 실시한 이후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소비가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었으나, 9.26일을 기점으로 정부가 비자 자동 연장조치를 종료하고 오버스테이 외국인에 대해 벌금 부과 등 종전 처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자 귀국 항공편을 구하지 못한 외국인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함. - TCC는 정부에 동 사안에 대해 여러 차례 이슈를 제기했으나 종료시점이 다가올 때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고 하면서, 정부가 오버스테이 외국인을 통제하려하기 보다 이들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체류기간에 대해 좀 더 융통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함. □ 보건부, 지역약국에 감기약 대량 구입하는‘외국인 노동자’주시토록 당부 (채널7) o 보건부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약국들에 감기약을 비정상적으로 대량 구입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주시하고, 의심스러운 자를 발견할 경우 보건당국에 즉시 신고토록 당부함. - 9.27(일) 소폰 질병관리국 일반전염병 과장은 브리핑에서 아시아의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하며, 현재 미얀마 내 확진자가 지속 증가(누적 확진자 수는 총 9,991명)함에 따라 미얀마 당국은 수도를 포함한 최소 11개 지역 거주 주민들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외출을 삼가도록 하고 있다고 밝힘. - 미얀마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태국은 불법으로 유입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엄격한 감시를 위해 국경 질병관리검문소, 지역 보건 기관, 마을 이장 및 보건자원봉사자, 안보기관 등 모든 유관기관에 협조를 요청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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