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12 17:04:00

11.12(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12.(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11.12. 12:4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004,274명(1,888,536명 완치), 사망자 19,934명 ᄋ 11.12(금) 추가 확진자가 7,30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004,274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1명(독일 1명, 러시아 1명, 카타르 2명, 미얀마 2명, 캄보디아 5명), 국내감염 7,294명(교도소 내 감염 320명 포함) / 사망 51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 총 44,809,613명 (접종률 67.70%) ᄋ 11.11(목) 기준 태국 내 1회 이상 접종자는 총 44,809,613명, 이 중 접종 완료자는 35,800,674명임. - 태국 총 인구* 대비 1회 이상 접종률은 67.70%, 접종 완료율은 54.09%임. ※ 태국 총 인구: 66,186,727명(`20.12.31 기준/ 출처: 내무부 관보)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30(목)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 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태국 항공청(CAAT)은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허용 중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24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10.16(토)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태국 내 77개 주의 확산위험등급을 최고엄격통제구역(23개 주), 최고통제구역(30개 주), 통제구역(24개 주)으로 재조정하였으며, 완화된 방역지침을 적용 - 최대엄격통제구역 23개 주에서는 23:00~03:00에 통행금지(단, 최대엄격통제구역이더라도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17개 주에서는 통행금지 해제)/ 편의점 및 시장은 22:00까지 영업 가능(단, 야시장 내 놀이기구ㆍ놀이터 설치 금지)/ 영화관, 극장, 식당, 공원, 운동경기장, 백화점 등은 22:00까지 영업시간 가능/ 교통시설은 정원 제한 없이 정상 운영 가능/ 요양원은 장기 투숙 외에 일일 방문 이용도 허용(단, 지역 보건당국 승인 필요)/ 500명 이내 집합시 행사ㆍ회의 개최 가능(단, 50명 이상 집합 행사는 지역 보건당국의 승인 필요) - 최대엄격통제구역 외 기타 지역은 통행 금지 없음/ 백화점 및 커뮤니티몰 내 오락시설, 게임방 등 영업 가능(단, 워터파크 및 놀이동산은 아직 모든 지역에서 개장 불가능)/ 운동경기장 및 공원은 22:00까지 운영 가능/ 펍, 바,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는 아직 운영 불가능 ※ 11.1(월)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를 면제 또는 완화 ①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한국 포함 63개 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 후 항공편을 이용해 태국으로 입국하는 경우 격리 면제 ② 격리면제 대상 출발지역 외 장소에서 출발하나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항공편을 이용하여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중인 17개 주로 입국시 7일간 해당 샌드박스 지역 내에서만 이동 가능(무격리) ③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소지 및 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였으나 ① 또는 ②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7일 격리 ④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항공ㆍ선박을 통해 입국시 10일 격리 ⑤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육로로 입국시 14일 격리 2 언론 동향 □ 총리, 여행 관련 코로나19 제한조치 완화 검토 (Bangkok Post) o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RT-PCR 진단검사를 다른 검사법으로 대체하고, 기내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 머무른 고위험 대상자에 대해 감염통제조치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동 완화조치 승인 여부는 국가 전염병통제위원회와 금요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CCSA)에서 결정될 예정임. - 현재 표준 검사법으로 시행되고 있는 RT-PCR 검사법은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데 최소 6시간이 소요되어 해외 관광객들이 태국 입국시 호텔에 숙박해야 하는데 비해, 신속항원검사와 같은 대체 검사법은 보다 편리해 높아지는 관광객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 백신접종 완료한 3개국 외국인 근로자 입국 허용 요구 (Bangkok Post) o 태국무역산업 고용주연맹은 11월 국경개방과 방역조치 완화로 경제활동이 재개되며 산업계에서 비숙련 근로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고 밝히고, 정부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3개국(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을 허용해 줄 것을 요구함. - 타닛 태국무역산업 고용주연맹 부회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을 위해서는 태국 정부와 상대국 정부간 MOU 체결이 필요한 바, 이 달 내로 신속히 협정을 체결하여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조속히 입국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함. - 노동부 고용국이 금년 5월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3개국 근로자에 대한 고용 수요는 총 42만명이며 미얀마 25.6만명, 라오스 13만명, 캄보디아 3.8만명순으로 나타남. 그러나 타닛 부회장은 경제활동 재개로 실제 외국인 근로자 고용수요는 이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함. □ 공여받은 시노백 백신 150만회분 및 모더나 백신 100만회분 내주 태국 도착 (Khaosod, 11.11) o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11.11(목) 내주 중국에서 추가 공여받은 시노백 백신(150만회분)과 미국에서 공여받은 모더나 백신(100만 회분)이 태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힘. - 동 장관은 미국 정부에서 공여한 모더나 백신 100만 회분은 계약 서명을 마쳤으며 내주 운송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고, 질병관리국에서 대상을 선정하여 동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며 현재 태국 국민을 위한 충분한 백신이 있으므로 모든 불법 이주 근로자에게까지 백신이 접종되어야 한다고 설명함. □ 관광청, 호텔 레스토랑에서 시간제한 없이 주류 판매할 수 있도록 CCSA에 제안 (Matichon, 11.11) o 유타싹 태국 관광청장은 오는 12일(금)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회의에서 국가개방 진행과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 상의하겠다고 하며 현재 21:00로 제한된 호텔 내 레스토랑 주류 판매 시간을 호텔 투숙객에 대해 시간 제한 없이 판매하는 방안을 제안하겠다고 하고, 투숙객이 아닌 외부 손님에게는 정해진 시간에만 판매하는 방안이라고 함. □ 국가 재개방 10일차, 외국인 3만명 입국 (Matichon 11.11) o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국가 재개방 10일차를 맞이하여 지난 11.1~10일간 태국에 입국한 외국인수는 누적 30,538명이라고 발표하며 동 기간 해외입국자 수 기준 상위 국가는 미국-독일-영국순이라고 밝힘. ※ 프로그램별 입국자: ①Test&Go(무격리입국) 19,949명(확진자 17명, 확진율 0.09%), ②샌드박스 9,072명(확진자 12명, 확진율 0.13%), ③격리(7&10일) 1,517명 (확진자 6명) ※ 해외입국자 상위 10개국: ①미국 3,864명, ②독일 3,274명, ③영국 1,785명, ④일본 1,713명, ⑤한국 1,296명, ⑥러시아 1,140명, ⑦스위스 1,116명, ⑧프랑스 1,041명, ⑨스웨덴 923명, ⑩UAE 810명 □ 방콕시, 11.15일 개학에 앞서 모든 학생들에게 신속항원검사기 배포 준비 (ThaiPBS, 11.11) o 방콕시는 11.15일 개학에 앞서 모든 학생들을 검사하기 위해 11.12일 방콕시 50개 지역 109개의 학교에 신속항원검사기를 배포하여 등교 전 검사를 해보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방콕시는 50개 지역 109곳 학교에 배포할 신속항원검사기 총 38,947개를 확보하여 11.12일 학생, 교사 및 교직원 모두에게 신속항원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11.15일 개학 후부터는 무작위로 대상자를 선별하여 수시로 신속항원진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함. □ 태국인 2천만명 아직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상태 (Ch7) o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가 여전히 2천만명이라고 밝히며 올해 안에 신속한 검사 및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고, 백신은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고 함. - 동 장관은 태국 내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가능해지고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도 줄어들고 있다고 밝히며,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의 대부분은 백신 미접종자로서 현재까지 1차 접종도 하지 못한 태국인구는 2천만명에 달한다고 설명함. 이에 지역보건소 자원봉사자, 각 지역 지도자 및 종교지도자 등에 대해 백신 미접종자들이 올해 안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촉구함.

11.11(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11 18:28:48

11.11(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11.(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11.11. 12:4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1,996,969명(1,880,636명 완치), 사망자 19,883명 ᄋ 11.11(목) 추가 확진자가 7,496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1,996,969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2명(러시아 2명, 미국 2명, 독일 1명, 영국 2명, 말레이시아 3명, 미얀마 2명), 국내감염 7,484명(교도소 내 감염 240명 포함) / 사망 57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 총 44,579,576명 (접종률 67.35%) ᄋ 11.10(수) 기준 태국 내 1회 이상 접종자는 총 44,579,576명, 이 중 접종 완료자는 35,277,108명임. - 태국 총 인구* 대비 1회 이상 접종률은 67.35%, 접종 완료율은 53.30%임. ※ 태국 총 인구: 66,186,727명(`20.12.31 기준/ 출처: 내무부 관보)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30(목)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 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태국 항공청(CAAT)은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허용 중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24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10.16(토)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태국 내 77개 주의 확산위험등급을 최고엄격통제구역(23개 주), 최고통제구역(30개 주), 통제구역(24개 주)으로 재조정하였으며, 완화된 방역지침을 적용 - 최대엄격통제구역 23개 주에서는 23:00~03:00에 통행금지(단, 최대엄격통제구역이더라도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17개 주에서는 통행금지 해제)/ 편의점 및 시장은 22:00까지 영업 가능(단, 야시장 내 놀이기구ㆍ놀이터 설치 금지)/ 영화관, 극장, 식당, 공원, 운동경기장, 백화점 등은 22:00까지 영업시간 가능/ 교통시설은 정원 제한 없이 정상 운영 가능/ 요양원은 장기 투숙 외에 일일 방문 이용도 허용(단, 지역 보건당국 승인 필요)/ 500명 이내 집합시 행사ㆍ회의 개최 가능(단, 50명 이상 집합 행사는 지역 보건당국의 승인 필요) - 최대엄격통제구역 외 기타 지역은 통행 금지 없음/ 백화점 및 커뮤니티몰 내 오락시설, 게임방 등 영업 가능(단, 워터파크 및 놀이동산은 아직 모든 지역에서 개장 불가능)/ 운동경기장 및 공원은 22:00까지 운영 가능/ 펍, 바,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는 아직 운영 불가능 ※ 11.1(월)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를 면제 또는 완화 ①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한국 포함 63개 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 후 항공편을 이용해 태국으로 입국하는 경우 격리 면제 ② 격리면제 대상 출발지역 외 장소에서 출발하나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항공편을 이용하여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중인 17개 주로 입국시 7일간 해당 샌드박스 지역 내에서만 이동 가능(무격리) ③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소지 및 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였으나 ① 또는 ②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7일 격리 ④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항공ㆍ선박을 통해 입국시 10일 격리 ⑤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육로로 입국시 14일 격리 2 언론 동향 □ 해외 출국자 대상 백신 4차접종 실시 (Thairath, Matichon 11.10) o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태국정부는 정부 지침에 따라 국민들에게 2차, 3차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여행 목적의 해외 출국자가 도착 국가에서 접종 백신 종류를 제한하는 경우 4차 백신 접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동 장관은 코로나19 초기에 태국이 교차 접종을 실시한바, 출국하려는 국가에서 교차 접종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 희망하는 백신 종류의 4차 접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함. - 또한, 백신접종 후 면역력이 12~24개월간 지속된다고 예측되고 있으나 명확한 연구 결과가 없는 상황으로, 정부는 정확한 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추가 부스터샷을 지원할 예정이라 밝힘. □ 정부, 이주노동자 모두에 코로나 백신 접종 실시 계획 (Bangkokbiz) o 보건부는 국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국 국경을 넘는 모든 이주노동자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 태국 내 백신 물량이 충분한바, 국경지대에 백신 접종센터를 설치하여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이주노동자 모두에게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불법 이주노동자에 대해서도 추방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임. - 보건부는 12일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에 12월 외국인 백신 무상 접종계획안을 제안할 예정임. □ 쁘라윳 총리, 국민들에게 식약청 인증 받은 신속항원검사기 사용 당부 (Thairath, 11.10) o 타나껀 총리실 대변인은 국민들의 검증받지 못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기 사용을 우려, 쁘라윳 총리가 관련 기관에 불법 물품 단속 강화 및 인증된 검사기 지원을 당부하였다고 발표함. - 타나껀 대변인은 현재 일반 약국이나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종류의 신속항원 검사기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며, 단 구매 전 해당 물품이 식약청 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할 것을 당부함. - 식약청은 Shopee, Lazada, HDmall 등 온라인 쇼핑 플랫폼과 협력하여 검증된 신속항원검사기를 판매하도록 단속을 요청하였으며, 또한 국영제약회사(GPO)를 통해 안전한 신속항원검사기를 더욱더 많은 국민들에게 공급 할 수 있도록 협의하였다고 설명함. □ 종교지도자들, 시민들의 신뢰구축을 위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ThaiPBS) o 빳따니 州 의 종교지도자들은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백신을 거부하는 시민들의 백신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빳따니 주 지방 이슬람 위원회 회의실에서 백신접종을 시작함. - 빳따니주는 그동안 종교적 신념으로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들로 인해 백신 접종률이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수준이었으며, 일일 백신 접종자도 1,000명을 넘기지 못하였음. 이에 이슬람 종교지도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고자 일일 접종률 2,000회분의 계획을 세우고 시민들의 백신접종을 독려하고자 시범적으로 백신접종을 시작함. - 니판 빳따니 주지사는 빳따니주의 백신접종률은 여전히 50%를 넘기지 못하여 태국 최저 수준인바 일일 확진자가 279명, 누적확진자가 41,559명에 달하며 398명이 코로나로 인해 사망했다고 밝힘. □ 미 정부, 태국 정부에 모더나 백신 100만 회분 공여 준비 중 (Thansettakij, 11.10) o 11.10(수) 오팟 질병관리국장은 미국으로부터 모더나 백신 100만회분을 외교부를 통해 공여받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 동 국장은 미국 보건복지부 등과 협의하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협의 주요 사항은 기증된 백신 재판매 금지, 백신 접종 후 부작용 발생시 태국정부의 책임하에 규정에 따른 보상과 치료 제공 등이라고 함. - 동 국장은 태국이 현재까지 8개 국가로부터 코로나19 백신 1,000만 회분 정도를 기증 받았다고 하고, 국가간 교섭을 위해 태국 질병관리국과 외교부가 각 나라의 법률, 세관절차, 수출허가, 운송 업무 등 관련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함. □ 단기적 물가상승, 경제회복 발목 잡지 않을 것 (Bangkok Post) o 태국중앙은행(BoT)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단기적 물가상승이 불가피하나 재정정책 및 경기회복에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함. - 피티 BoT 재정정책위원회(MPC) 간사에 따르면 BoT는 현재까지 금년 1% 물가 상승률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에너지 가격 등 글로벌 원자재 시세 상황에 따라 12월 물가상승률 전망을 상향 조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함. 그러나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디젤 가격 상한제 및 전기요금 감면 등을 실시하고 있는바, 물가가 급격히 상승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함. o MPC는 금년 3분기 태국 경제가 바닥을 찍은 뒤, 4분기부터 회복세에 들어섰다고 평가하였으나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등 경제회복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밝히며 현 0.5%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함.

11.10(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10 17:34:07

11.10(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10.(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11.10. 12:4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1,989,473명(1,873,184명 완치), 사망자 19,826명 ᄋ 11.10(수) 추가 확진자가 6,978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1,989,473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8명(러시아 1명, 독일 1명, 네덜란드 1명, 인도 1명, 캄보디아 3명, 미얀마 1명), 국내감염 6,970명(교도소 내 감염 346명 포함) / 사망 62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 총 44,355,673명 (접종률 67.02%) ᄋ 11.9(화) 기준 태국 내 1회 이상 접종자는 총 44,355,673명, 이 중 접종 완료자는 34,760,830명임. - 태국 총 인구* 대비 1회 이상 접종률은 67.02%, 접종 완료율은 52.52%임. ※ 태국 총 인구: 66,186,727명(`20.12.31 기준/ 출처: 내무부 관보)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30(목)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 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태국 항공청(CAAT)은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허용 중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24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10.16(토)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태국 내 77개 주의 확산위험등급을 최고엄격통제구역(23개 주), 최고통제구역(30개 주), 통제구역(24개 주)으로 재조정하였으며, 완화된 방역지침을 적용 - 최대엄격통제구역 23개 주에서는 23:00~03:00에 통행금지(단, 최대엄격통제구역이더라도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17개 주에서는 통행금지 해제)/ 편의점 및 시장은 22:00까지 영업 가능(단, 야시장 내 놀이기구ㆍ놀이터 설치 금지)/ 영화관, 극장, 식당, 공원, 운동경기장, 백화점 등은 22:00까지 영업시간 가능/ 교통시설은 정원 제한 없이 정상 운영 가능/ 요양원은 장기 투숙 외에 일일 방문 이용도 허용(단, 지역 보건당국 승인 필요)/ 500명 이내 집합시 행사ㆍ회의 개최 가능(단, 50명 이상 집합 행사는 지역 보건당국의 승인 필요) - 최대엄격통제구역 외 기타 지역은 통행 금지 없음/ 백화점 및 커뮤니티몰 내 오락시설, 게임방 등 영업 가능(단, 워터파크 및 놀이동산은 아직 모든 지역에서 개장 불가능)/ 운동경기장 및 공원은 22:00까지 운영 가능/ 펍, 바,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는 아직 운영 불가능 ※ 11.1(월)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를 면제 또는 완화 ①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한국 포함 63개 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 후 항공편을 이용해 태국으로 입국하는 경우 격리 면제 ② 격리면제 대상 출발지역 외 장소에서 출발하나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항공편을 이용하여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중인 17개 주로 입국시 7일간 해당 샌드박스 지역 내에서만 이동 가능(무격리) ③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소지 및 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였으나 ① 또는 ②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7일 격리 ④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항공ㆍ선박을 통해 입국시 10일 격리 ⑤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육로로 입국시 14일 격리 2 언론 동향 □ 내각,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200만개 구입 승인 (Bangkok Post) o 아누틴 보건부장관은 11.9 내각이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200만 개(5만 명 치료 분량)를 구입하겠다는 보건부의 제안을 승인했다고 밝힘. - 보건부는 몰누피라비르 구매분 중 일부를 비축하고, 나머지는 60세 이상 및 기저질환자(만성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 신장질환, 신경혈관질환, 암, 당뇨병, 비만) 등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사용할 예정임. - 항바이러스제인 파비피라비르 가격은 1명 치료에 1,000바트 정도로 책정된 반면, 몰누피라비르는 1명 치료에 10,000바트가 소요되는 가격으로 책정될 전망임. □ 총리, 러이끄라통 행사 참여시 보건부 방역수칙 준수 당부 (Komchadluek 11.9) o 타나껀 총리실 대변인은 쁘라윳 총리가 금년에 전국적으로 러이끄라통 행사를 개최하는 데에는 이견이 없으나, 행사 참여시 보건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전함. - 또한 11.19(금) 정부청사에서 진행되는 러이끄라통 행사에 총리도 참석할 것이라 밝히며, 방콕을 비롯한 전국에서 러이끄라통 행사를 개최할 수 있으나 참여하는 시민은 물론 행사 개최자들까지 보건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함. - 뜨라이수리 총리실 부대변인은 보건부가 러이끄라통 축제기간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① 출입구 분리를 통한 방문자 확인시스템 구축, ② 출입구 온도계 비치, ③ 공기순환이 잘 되는 행사장소 선정, ④ 부스 및 상점 간 거리두기, ⑤ 행사장 내 밀집도 관리, ⑥ 주류 판매 금지, ⑦ 행사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지침을 관계기관에 안내했다고 설명함. □ 내각,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 개최 승인 (채널 7, 11.9) o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내각이 태국 전역을 5개 지역(북부, 동북부, 중부, 동부, 남부)으로 나누어 지역별로 1개 주를 선정한 뒤 해당 주에서만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승인하였다고 밝힘. - 피팟 장관은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를 이용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태국 관광청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함. 아울러 국가 개방으로 관광이 재개되면서 11.1~8 사이 유입된 관광객 수가 24,905명이라고 밝히며, 점차 많은 관광객들이 태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함. □ 시노팜 및 시노백 접종자 대상 3차 접종 예약 시작 (Thairath 11.9) o 방쓰 중앙역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는 방쓰 접종센터 외 장소에서 시노팜 또는 시노백 2차 접종 후 최소 30일이 경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3차 부스터샷 접종을 위한 예약 접수를 개시한다고 발표함. - 접종 예약은 11.10(수) 9시부터 각 국내 통신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접종은 11.13~30 동안 실시될 예정임. ※ 3차 (부스터샷) 접종 대상자 ① 시노백 1차, 시노백 2차 접종자 ② 시노팜 1차, 시노팜 2차 접종자 ③ 시노백 1차, 시노팜 2차 접종자 ④ 시노팜 1차, 시노백 2차 접종자 ※ 온라인 접수 방법 ① AIS : www.ais.th/vaccine ② TRUE : https://vaccine.trueid.net/ ③ DTAC : https://app.dtac.co.th/vaccine/index.html ④ NT : https://covid19vaccine.ntplc.co.th/CVC/home □ 싸깨우 州, 캄보디아 노동자 대상 백신 접종 지원 (Ch7) o 태국 정부는 인근 국가에 대해서도 국경을 개방하기 위해 싸깨우 州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무료로 지원함. 쁘라팟 싸깨우 州 보건담당의는 야전병원으로 사용하던 롱끄르어시장을 백신 접종소로 변경하여 캄보디아 노동자들의 백신 접종을 지원하였다고 밝힘. - 또 동 지원은 시노백-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교차 접종으로 이루어졌으며, 접종을 예약한 캄보디아인 노동자 3,000여명이 접종받았다고 밝힘. □ 태국관광청장,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 다변화 필요성 강조 (Bangkok Post) o 태국관광청(TAT) 윳타싹 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광산업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가 협력하여 고부가가치 관광객을 유치해야 하며, 특히 태국 관광이 상대적으로 활성화되지 않은 인도 등 신시장 국가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태국여행사협회(ATTA) 파리차 이사는 14억 인구를 가진 인도는 여러 국가들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국가라고 밝히면서, 인도인 상당수가 태국 방문을 선호하고 있다고 덧붙임.

11.9(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09 18:25:25

11.9(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9.(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11.9. 12:4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1,982,495명(1,865,487명 완치), 사망자 19,764명 ᄋ 11.9(화) 추가 확진자가 6,904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1,982,495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22명(러시아 1명, 독일 2명, 카자흐스탄 3명, 영국 2명, 스위스 1명, 아랍에미리트 2명, 이탈리아 1명, 프랑스 1명, 스리랑카 1명, 캄보디아 2명, 미얀마 5명, 말레이사아 1명), 국내감염 6,882명(교도소 내 감염 258명 포함) / 사망 61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 총 44,116,509명 (접종률 66.65%) ᄋ 11.7(일) 기준 태국 내 1회 이상 접종자는 총 44,116,509명, 이 중 접종 완료자는 34,240,355명임. - 태국 총 인구* 대비 1회 이상 접종률은 66.65%, 접종 완료율은 51.73%임. ※ 태국 총 인구: 66,186,727명(`20.12.31 기준/ 출처: 내무부 관보)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30(목)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 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태국 항공청(CAAT)은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허용 중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24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10.16(토)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태국 내 77개 주의 확산위험등급을 최고엄격통제구역(23개 주), 최고통제구역(30개 주), 통제구역(24개 주)으로 재조정하였으며, 완화된 방역지침을 적용 - 최대엄격통제구역 23개 주에서는 23:00~03:00에 통행금지(단, 최대엄격통제구역이더라도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17개 주에서는 통행금지 해제)/ 편의점 및 시장은 22:00까지 영업 가능(단, 야시장 내 놀이기구ㆍ놀이터 설치 금지)/ 영화관, 극장, 식당, 공원, 운동경기장, 백화점 등은 22:00까지 영업시간 가능/ 교통시설은 정원 제한 없이 정상 운영 가능/ 요양원은 장기 투숙 외에 일일 방문 이용도 허용(단, 지역 보건당국 승인 필요)/ 500명 이내 집합시 행사ㆍ회의 개최 가능(단, 50명 이상 집합 행사는 지역 보건당국의 승인 필요) - 최대엄격통제구역 외 기타 지역은 통행 금지 없음/ 백화점 및 커뮤니티몰 내 오락시설, 게임방 등 영업 가능(단, 워터파크 및 놀이동산은 아직 모든 지역에서 개장 불가능)/ 운동경기장 및 공원은 22:00까지 운영 가능/ 펍, 바,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는 아직 운영 불가능 ※ 11.1(월)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를 면제 또는 완화 ①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한국 포함 63개 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 후 항공편을 이용해 태국으로 입국하는 경우 격리 면제 ② 격리면제 대상 출발지역 외 장소에서 출발하나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항공편을 이용하여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중인 17개 주로 입국시 7일간 해당 샌드박스 지역 내에서만 이동 가능(무격리) ③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소지 및 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였으나 ① 또는 ②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7일 격리 ④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항공ㆍ선박을 통해 입국시 10일 격리 ⑤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육로로 입국시 14일 격리 2 언론 동향 □ 11.6 기준 타일랜드 패스 신청자 9만 명 중 3만3천여 명 승인 (Thairath 11.7) o 타나껀 총리실 대변인은 쁘라윳 총리가 국가 재개방을 성공적으로 이끈 관계당국에 감사 인사를 표했다고 밝히면서, 국경 재개방으로 인해 연말 경제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함. - 동시에 국내 관광도 활성화된 바, 국내 여행 장려 프로그램 We Travel Together (제3차)에 809,255명의 신청자가 몰렸으며 5,941개의 숙박업체의 808,315개 객실이 예약되었고, 1-3차 누계로는 890만 명(소비규모 32억66만8천 바트 상당)이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함. 또 정부가 관광패키지의 40%(5,000 바트 한도)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의 누적 지원 금액은 140만 바트를 돌파함. - 태국 관광청은 11.6까지 총 90,165명이 타일랜드 패스를 신청하였으며 그 중 33,788명이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하면서, 올해 마지막 달인 11-12월에 각 3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19년 외국인관광객 입국자 수인 월 300만명의 10%로 추산)이 입국할 것으로 전망함. □ 보건부, 나컨씨탐마랏 주에 코로나19 백신 70만 회분 추가 지원 (MGR, 11.8) o 11.8(월)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나컨씨탐마랏 주 인구 100% 백신 접종 달성을 위해 12월 초까지 코로나19 백신 70만 회분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힘. - 동 장관은 현재 나컨씨탐마랏 주 인구의 76.5%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12월초까지 100%가 접종받을 수 있도록 의료진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힘. 아울러 코로나19 상황 지원을 위해 백신 70만 회분 외에도 마스크 N95 5,000장, 의료용 마스크 10,000장, 아비간 500,000정을 지원함. □ 식약청 미인증 코로나19 방역 물품 무더기 적발 (ThaiPBS, 11.8) o 경찰청 및 식약청은 방콕 내 불법 코로나19 방역 물품 보관 창고를 불시 단속하여 현장 수사를 실시한 바, 신속항원검사기, 마스크, 방호복 및 산소포화도 측정기 등 식약청 인증을 받지 않은 방역 물품을 대거 적발함. - 현장에서 적발된 불법 코로나19 방역 물품으로는 신속항원검사기 1,425개, 마스크 350,000개, 방호복 8,000개, 산소포화도 측정기 3,000개 등 시가 500만 바트 상당 증거물이 발견됨. 또한 이산화염소를 방출해 바이러스를 박멸한다는 이산화염소 목걸이도 대량 발견됨. - 쑤팟트라 식약청 사무차장은 식약청이 승인한 신속항원검사기 종류는 약 100가지이며 해당 명단을 식약청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함. 이어 코로나19 방역 물품 구매 시 식약청 인증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하고, 식약청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이산화염소 목걸이 등 유해 제품 혹은 불법 유통 제품 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함. □ 싸깨우 보건당국, 캄보디아 밀수 의심 얀센 백신 반입출처 조사 명령 (ThaiPBS) o 싸깨우 보건당국은 싸깨우의 한 병원에서 얀센 백신을 접종했다는 온라인 상 논란에 대해 확인한 결과, 실제로 싸깨우의 한 병원에서 2,800바트의 비용을 받고 개인이 구매한 얀센 백신을 10.16에 접종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함. - 더불어, 이는 태국 내에서 발생한 첫 사례로서 아직까지 보건당국의 고발조치는 없었고, 현재까지 백신 접종자 역시 찾을 수 없어서 백신의 반입 출처를 알 수는 없으나 캄보디아에서 밀수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전함. 또한 백신 접종을 실시한 해당 병원이 정식면허를 갖고 있기 때문에 위법 행위를 저지른 것은 아니지만,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전함. - 파이싼 식약청 청장은 허가 없이 백신을 수입하는 것은 불법이며 현재 얀센 백신 정식 수입자는 얀센-실라그 주식회사라고 밝힘. 또한 허가 없이 백신을 수입하는 경우 약품 관련 법률 위반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0바트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설명함. □ 쭐라롱껀 연구진, 애완동물 코로나19 감염 사례 발견 (Thairath, 11.8) o 쭐라롱껀대학 의학부 티라 교수는 최근 수의학부 팀이 코로나19 확진자가 키우던 개 35마리와 고양이 9마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이 중 개 3마리와 고양이 1마리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던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힘. 따라서 동 교수는 사람을 통해 동물에게도 코로나19가 전염될 수 있으니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면 사람뿐 아니라 애완동물과도 접촉을 피할 것을 권장함. -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이 개, 고양이뿐만 아니라 밍크, 족제비, 수달, 호랑이, 사슴 등 여러 동물에게 코로나19를 전염시킬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짐. - 반대로 동물이 사람에게 코로나19를 전염시킬 가능성은 낮지만, 미국, 네덜란드, 폴란드 등 전세계적으로 밍크로부터 감염된 사례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권고함. □ 태국 10월 산업동향지수 5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Bangkok Post) o 8천만 회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방역 조치 완화로 태국의 산업경기가 빠르게 회복세를 타나내고 있음. 태국산업연맹(FTI)이 발표한 10월의 산업동향지수(TISI)는 82.1 포인트로 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 수판 FTI 회장은 신속한 백신 접종에 힘입어 국민들의 일상 회복이 시작되었고 소비자들의 구매력 증가로 국내 경기가 활기를 찾고 있다면서, 동 경기회복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함. - 또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무격리 입국 허용 역시 경기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함. 그러나 관광 산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태국 관광 재개 시기가 아직까지 불투명하니 정부는 중국인 관광객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려서는 안되며,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통해 관광 수요가 있는 국가의 관광객들이 더 많이 태국에 입국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함.

11.8(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08 17:51:28

11.8(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11.8.(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11.8. 12:4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1,975,591명(1,857,463명 완치), 사망자 19,703명 ᄋ 추가 확진자 11.6(토) 8,467명, 11.7(일) 7,960명, 11.8(월) 7,592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1,975,591명으로 집계됨. - 11.6(토): 해외입국 13명(터키 1명, 러시아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프랑스 2명, 스위스 1명, 말레이시아 1명, 캄보디아 5명, 미얀마 1명), 국내감염 8,454명(교도소 내 감염 880명 포함) / 사망 69명 - 11.7(일): 해외입국 11명(아랍에미리트 1명, 러시아 1명, 미국 1명, 캄보디아 2명, 미얀마 6명), 국내감염 7,949명(교도소 내 감염 427명 포함) / 사망 53명 - 11.8(월): 해외입국 10명(미국 1명, 영국 2명, 프랑스 1명, 러시아 1명, 벨기에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캄보디아 2명, 미얀마 1명), 국내감염 7,582명(교도소 내 감염 711명 포함) / 사망 39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 총 43,990,610명 (접종률 66.46%) ᄋ 11.7(일) 기준 태국 내 1회 이상 접종자는 총 43,990,610명, 이 중 접종 완료자는 33,912,537명임. - 태국 총 인구* 대비 1회 이상 접종률은 66.46%, 접종 완료율은 51.24%임. ※ 태국 총 인구: 66,186,727명(`20.12.31 기준/ 출처: 내무부 관보)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30(목)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3.22(월)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①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②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③ 필수물품 운송자(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④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⑤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⑥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⑦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⑧ 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⑨ 장기거주비자(long stay visa) 취득 희망 외국인, ⑩ Thailand Elite Card/Thailand Privilege Card 소지 외국인 ⑪ APEC Card 소지 한국인, ⑫ 워크퍼밋은 없으나 태국 투자 또는 사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⑬ 영화 또는 방송의 촬영을 희망하는 외국인, ⑭ 무사증제도(VES, Visa Exemption Scheme, 30일간 체류 가능) 이용 외국인, ⑮ Tourist Visa(6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 외국인, ⑯ Special Tourist Visa(90일 체류 가능) 취득 희망하는 외국인, ⑰ 은퇴 후 정부 연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⑱ 외국인 운동선수 ※ 태국 항공청(CAAT)은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허용 중 - ① 비행적합 건강증명서,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10만불 이상 치료비 (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구비, ② 방콕 도착 후 24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Concourse E)에서 대기, ③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10.16(토)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태국 내 77개 주의 확산위험등급을 최고엄격통제구역(23개 주), 최고통제구역(30개 주), 통제구역(24개 주)으로 재조정하였으며, 완화된 방역지침을 적용 - 최대엄격통제구역 23개 주에서는 23:00~03:00에 통행금지(단, 최대엄격통제구역이더라도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17개 주에서는 통행금지 해제)/ 편의점 및 시장은 22:00까지 영업 가능(단, 야시장 내 놀이기구ㆍ놀이터 설치 금지)/ 영화관, 극장, 식당, 공원, 운동경기장, 백화점 등은 22:00까지 영업시간 가능/ 교통시설은 정원 제한 없이 정상 운영 가능/ 요양원은 장기 투숙 외에 일일 방문 이용도 허용(단, 지역 보건당국 승인 필요)/ 500명 이내 집합시 행사ㆍ회의 개최 가능(단, 50명 이상 집합 행사는 지역 보건당국의 승인 필요) - 최대엄격통제구역 외 기타 지역은 통행 금지 없음/ 백화점 및 커뮤니티몰 내 오락시설, 게임방 등 영업 가능(단, 워터파크 및 놀이동산은 아직 모든 지역에서 개장 불가능)/ 운동경기장 및 공원은 22:00까지 운영 가능/ 펍, 바,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는 아직 운영 불가능 ※ 11.1(월)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를 면제 또는 완화 ①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한국 포함 63개 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 후 항공편을 이용해 태국으로 입국하는 경우 격리 면제 ② 격리면제 대상 출발지역 외 장소에서 출발하나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항공편을 이용하여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중인 17개 주로 입국시 7일간 해당 샌드박스 지역 내에서만 이동 가능(무격리) ③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소지 및 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였으나 ① 또는 ②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7일 격리 ④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항공ㆍ선박을 통해 입국시 10일 격리 ⑤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육로로 입국시 14일 격리 2 언론 동향 □ 국가 개방 7일 째, 관광객 중 코로나 확진자 15명 (ThaiPBS, Thairath) o 태국은 11월부터 63개 지정 출발지역으로부터 입국하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 무격리 입국을 허용한 바, 11.7(일) 질병관리국은 국가 개방 후 11.1~6 동안 태국에 입국한 20,092명 중 15명(0.07%)이 입국 직후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받았다고 설명하고, 국적별 입국자 순위를 발표함. ※ 확진자 15명: 영국 3명, 러시아 6명, 호주 1명, 미국 2명, 프랑스 1명, 스위스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 전체 입국자: ① 미국 2,465명, ② 독일 2,334명, ③ 영국 1,376명, ④ 일본 1,258명, ⑤ 한국 906명 ⑥ 러시아 905명, ⑦ 스위스 838명, ⑧ 스웨덴 724명, ⑨ 프랑스 695명, ⑩ 아랍에미리트 542명 □ 정부, 타일랜드 패스 시스템 오류 개선 예정 (Bangkok Post) o 나타콘 정부 대변인은 쁘라윳 총리가 각 관계부처에 타일랜드 패스 시스템 오류를 해결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히고, 태국 방문을 원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에 타일랜드 패스 신청 웹페이지(tp.consular.go.th)에 안내된 신청절차를 따라 달라고 요청함. - 타일랜드 패스를 신청하고 나면 질병통제국이 보건부 기준에 따라 백신접종증명서 및 SHA Plus나 정부지정 격리호텔(AQ) 숙박예약증의 진위 여부를 판별하게 되며, 승인을 받은 관광객은 항공사와 입국 심사대에 제시해야 하는 타일랜드 QR코드를 다운받을 수 있음(그 외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RT-PCR 방식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확인서 제출 필요). □ 태국산 코로나 백신‘ChulaCov19’ 및 ‘바이야’개발 성공 임박 (Thairath, 11.5) o 쁘라윳 총리는 태국산 코로나 백신인‘ChulaCov19’및‘바이야’가 개발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축하하면서 조속한 시일 내 성공을 기원함. - 총리는 현재 태국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에 두 가지가 있는데, 쭐라롱껀 의과대학에서 개발한 mRNA 종류의 ChulaCov19 백신과 국내 연구 개발 업체인 바이야 파이토팜(Baiya Phytopharm)과 쭐라롱껀 약학부가 협력 개발한 바이야(Baiya SARS-CoV-2 VAX1) 백신이 이에 해당한다고 함. 현재 두 종류의 백신은 임상 3상 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함. - 태국 정부는 자국 실력으로 개발된 동 백신들이 시판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현재 목표는 내년 중순 전 백신 등록을 완료하는 것이라고 함. 국산 백신이 개발에 성공하면 모든 단계의 공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며 최소 6,000만 회분의 물량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함. □ 식약청, 허가받은 신속항원검사기 사용 권고 (TNN, 11.7) o 11.7(일) 식약청 부청장은 묵다한주의 캄써이피타야 학교에서 실제로는 확진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진 다수의 교직원 및 학생이 신속항원검사기(ATK) 검사에 양성 반응을 보인 것과 관련하여, 확인 결과 이번에 사용된 검사기는 Dvot SARS-CoV-2 Antigen test Kit로 식약청의 허가를 받지 않은 검사기라고 함. 이에 학교측은 기부받은 물품을 사용했을 뿐이라고 밝힘. - 이에 식약청은 허가 받은 신속항원검사기 사용을 권고하며 식약청과 전문기관이 신속항원검사기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후에 허가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힘. 또한, 허가받은 검사기 목록은 식약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현재까지 100 종류의 신속항원검사기가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함. - 더불어 신속항원검사기는 의심 증상자 또는 확진자 밀접 접촉자로서 코로나19의 감염가능성이 있거나 공장, 음식점 등 감염률이 높은 다중집합장소에서 근무할 경우 1차 선별검사용, 즉 보조수단으로서만 사용해야 하며 사용 시에도 올바른 방법에 따라 사용할 것을 안내함. □ 의학국,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수입 준비 중 (Matichon, 11.6) o 11.6(토) 쏨싹 보건부 의학국장은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수입을 위해 화이자 사(社)와 협상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 동 국장은 화이자 사(社)와 2개월 전부터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의 수입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해왔고, 구매 계약 체결 전까지는 계약 내용에 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팍스로비드의 미국 식약청 등록 시기 및 태국 내 판매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함. - 화이자 사에 따르면 몰누피라비르와 아비간 치료제가 바이러스 증식이 일어나는 도중에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것과 달리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데 필요한 효소를 억제하는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protease inhibitor) 계열의 치료제임. 두 종류의 치료제를 동시에 사용해도 되며, 감염자 중 증상이 없거나 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의 경우는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것이므로 동 치료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함. □ 불법입국 외국인 노동자로 인해 태국 내 코로나 재확산 우려 (Khaosod 11.7) o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과거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근원이 외국인 노동자에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불법 경로를 이용하여 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노동자들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을 우려하며 고용주들이 방역을 강화해 달라고 협조를 구함. - 외국인 노동자가 육로를 통해 입국할 경우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7-10일의 격리를 원칙으로 함. 태국에 입국한 모든 외국인은 백신 접종 대상에 해당하며 외국인 노동자들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입국해 해당 거주 지역 관리·감독 하에 실시간 위치 추적, 백신 접종 및 지역 이탈 방지 등 관리를 받아야 함. □ 태국 10월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 (Bangkok Post, 11.6) o 상무부는 유가상승과 홍수로 인한 야채 가격 상승,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에 따른 소비자들의 구매력 증가로 인해 10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38%, 전월 대비 0.74% 증가했다고 발표함.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Core CPI)는 전년 동기 대비 0.21% 증가함. - 로나롱 무역정책전략국장은 10월 물가상승 요인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뿐 아니라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와 정부 경기부양책으로 기업과 개인의 구매력이 증가한 측면도 있다고 함. 부가가치세 세입 및 수출입 증가 등 작년 동기 대비 수요와 공급이 모두 증가하였다고 함. - 로나롱 국장은 코로나19 상황 개선으로 11월도 물가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나 채소가격 안정 등으로 그 상승폭은 줄어들 것이라고 함. ※ 상무부는 금년 물가상승률이 0.8~1.2% 범위에서 평균 0.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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