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7/20 16:51:41

7.20.(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7.20.(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7.20. 11:3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S)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250명(3,096명 완치), 사망자 58명 o 추가 확진자가 7.18(토) 7명, 7.19(일) 3명, 7.20(월) 1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3,250명으로 집계됨. - 7.18(토): 해외입국 7명(이집트 4명, 미국 2명, 바레인 1명) - 7.19(일): 해외입국 3명(싱가포르 2명, 수단 1명) - 7.20(월): 해외입국 1명(싱가포르 1명) ※ 5.26일부터 현재까지(56일간) 태국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 발생은 없음. □ 태국 정부는 3.26(목)-7.31(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2 언론 동향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6단계 완화 관련 검토 예정 (MGR Online) o 타위씬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대변인은 7.19(일) 진행된 브리핑에서 7월초 5단계 조치 완화 이후 (감염 위험성이 높은) 활동 및 사업장에서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협조하고 있음에 감사를 표함.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이번 주중 6단계 조치 완화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가질 예정으로 6단계 완화 방안에는 경제 회복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 박람회 및 영화 촬영 관계자, 일부 관광객의 태국 입국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임. - 한편, 7.20-21 양일간 비상사태령 연장 여부 검토 회의를 진행할 것이며, 경제·국가안보 분야 및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될 것이라고 발표함. □ 이민국, 태국에 고립된 외국인 대상 비자 유예 가이드라인 발표 (Bangkok Post, 7.18) o 이민국은 코로나19 상황으로 7.31일까지 연장되었던 체류기간 이후에도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9.26일까지 단기체류 비자 신청 유예기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 쏨퐁 이민청장은 태국에서 출국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은 9.26일까지 체류 목적(출국 불가 사유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증빙서류를 구비하여 30일 체류연장을 신청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법적조치와 함께 블랙리스트에 등재될 것이라고 함. - 동 청장은 상기 비자 완화 조치(안)이 7.21(화) 내각 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승인될 것이라고 함. ※ 이민국은 봉쇄조치로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외국인수를 30~4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음. □ 한·태 트래블 버블 추진 (Bangkok Post) o 매일경제 영문뉴스에 따르면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산업 관련 단체들과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태국, 대만, 베트남 등 코로나19 상황이 제어된 아시아 방역 우수 국가들과의 트래블 버블 체결을 논의하였다고 함. - 상기 회의에서는 트래블 버블 체결 국가에서 입국한 여행객들이 14일 격리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면역 여권(immunity passports) 도입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트래블 버블, 면역여권 등의 핵심 사안은 제6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임. ※ 한국은 첫 트래블 버블 체결국가로 대만을 꼽고 있으며 베트남과 태국을 포함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짐. □ 정부의 관광진흥 캠페인을 통한 객실 예약 수 360만개에 달해 (Bangkok Post) o 뜨라이쑤리 정부 부대변인은 태국 정부의 관광진흥 캠페인 “Rao Pai Tiew Gun(Let’s travel together)”을 통한 객실예약수가 360만개라고 밝힘. - 부대변인은 태국 서부 및 동부 지역의 주요 관광도시를 중심으로 호텔 예약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변에 위치한 호텔에서 1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기 여행객의 경우 끄라비 등 남부지역의 호텔에 평균 2박을 예약했다고 밝힘. - 태국 정부는 지난 토요일(7.18)부터 객실 예약을 받고, 6.25~29일 긴 연휴를 맞아 7.24일부터 본격적으로 여행길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캠페인 기간 동안 숙박료를 인상하는 숙박업체에 대해서는 호텔사업 자격을 취소하겠다고 엄포함. ※ “Rao Pai Tiew Gun (Let’s travel together)”캠페인은 정부의 관광부양책 중 하나로 태국 국민 5백만 명을 대상으로 1박 당 40%의 숙박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임. □ 보건부, 방콕-라용 의심대상자 5천여 명 이상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Sanook.com, 7.19) o 보건부 질병관리국은 7.14-18일간 방콕과 라용 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 관련 의심 대상자를 상대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현재까지 총 5천여 명이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 받았다고 발표함. - 보건부는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에서의 감염 위험성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으므로 지역 주민들이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평소와 같이 일상생활을 이어나갈 것을 안내함. ※ 7.14-17일간 방콕 276명 및 라용 지역 5,206명 검사. 7.18일 추가 검사자 809명은 결과 대기 중 □ 두짓폴 설문조사, 응답자 대부분이 2차 유행 우려·외국인 유입 반대·락다운 반복될까 두려워 (MGR Online, 7.19) o 두짓폴(Dusit Poll)은 7.14-18일간 1,45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 국민들의 우려에 대하여 여론 조사를 실시함. - 응답자의 91.91%는 이집트 군인 및 수단 외교단 가족 확진 소식에 우려를 표했으며, 95.89%가 2차 유행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답변함. 또한, 응답자의 73.82%는 정부의 2차 락다운 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변함. - 외국인에 대한 태국 유입 반대 의견은 94.51%이며, 입국 규정에 특별 예외자가 있어서는 안된다 하는 의견이 47.38%로 나옴. - 또한 이번 설문조사에 참가한 응답자들은 2차 유행이 발생할 경우, 락다운 반복으로 인한 실업, 경제적 손실, 학교 휴교 등의 문제들이 더욱 악화될까봐 걱정 된다고 추가적으로 밝힘. □ 자동차 판매량 감소에 생산기업 어려움 심각 (Bangkok Post) o 마쯔다와 포드 차량을 생산하는 두 기업의 합작 자동차 생산기업인 Auto Alliance Thailand(AAT)는 연간 13만 5천대의 자동차를 생산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금년 상반기 태국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38% 감소(52.4만→32만 대)함에 따라 생산 규모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조기은퇴프로그램을 시행해 7천 명에 이르는 인력 중 8백 명 가량을 감축하였음.

7.17.(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7/17 16:46:24

7.17.(금)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7.17.(금)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7.17. 11:43)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S)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239명(3,096명 완치), 사망자 58명 o 7.17(금) 추가 확진자가 3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239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3명(수단 3명) ※ 5.26일부터 현재까지(53일간) 태국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 발생은 없음. □ 태국 정부는 3.26(목)-7.31(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2 언론 동향 □ NSC, 코로나19 확진사례를 비상사태 연장을 위한 구실로 삼지 않을 것 (Bangkok Post) o 쏨삭 국가안보위원회(NSC) 위원장은 7.16(목) 브리핑에서 이집트 군인과 9살 수단 여아의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이달 말 종료되는 비상사태를 연장하기 위한 구실로 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함. - 쏨삭 위원장은 코로나19 판데믹을 통제하기 위해 지난 3월 선포한 비상사태의 연장 여부는 전반적인 코로나19 상황과 확진자수에 달려 있으며, 두 확진사례가 공중보건에 대한 위험을 초래하기는 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에서 아직까지 비상사태와 관련해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밝힘. - 동 위원장은 아울러 봉쇄조치 완화가 또 다른 위험을 불러올 수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함. - 쏨삭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사례가 태국 정부의 질병통제조치 실패를 의미하지 않으며, 결과적으로는 국경을 재개방해야 하는 정부에 교훈을 주었을 것이라면서 CCSA 및 공무원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함. □ 정부, 해외 의료관광 허용 계획 유지 (Bangkok Post) o 타위씬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 대변인은 해외 의료관광객의 태국 입국 허용은 유지하되 엄격한 질병통제조치가 적용될 것이라고 밝힘. - 타위씬 대변인은 태국의 의료관광 프로그램이 빠르면 이달 말부터 재개될 예정으로 공중보건부를 비롯한 보건서비스 지원국과 일선 병원은 질병통제조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언급함. - CCSA 규정에 따라 해외 의료관광객은 효과적인 질병 통제를 위해 모두 항공로를 통해 태국에 입국해야하며, 성형수술 또는 불임치료를 위한 의료관광도 허용될 예정임. (코로나19 치료 목적의 입국은 불허) ※ 의료관광객은 태국 의사가 작성한 진료예약 서한과 태국대사관에서 발행한 입국 증명서, 그리고 코로나19 음성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하고, 태국 입국 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함. □ 태국 경유승객 탑승 전 코로나19 음성 확인 의무화 (Bangkok Post) o 최근 태국을 경유하여 중국에 입국한 여객기 2편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중국정부가 일시적으로 동 항공편의 중국 입국을 금지한 것과 관련하여 민간항공청(CAAT)은 향후 태국을 경유하는 모든 항공편에 대해 코로나19 음성확인서가 있는 승객만 탑승이 가능하도록 하는 조치를 발표함. - 쭐라 CAAT 국장은 동 조치는 항공기에서 내리지 않고 대기하는 승객들에게도 적용된다고 밝힘. ※ 중국정부가 일시적으로 입국을 불허한 태국 경유 항공편은 XJ808(에어아시아X, 쿠알라룸프르 출발)와 SL117(타이라이언에어, 자카르타 출발)이며 각각 7.10, 7.13일 텐진과 광저우에 입국함. 타위씬 코로나19상황관리센터(CCSA) 대변인에 따르면 중국정부가 두 도시에서의 직항입국을 여전히 금지하고 있어 항공사들이 태국을 경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확진자들은 태국 경유시 항공기 내부에서 대기한 것으로 알려짐. □ 라용 주민 1,336명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공개. 오는 7.27일 재검사 실시할 것 (채널7) o 쑤완나차이 질병관리국장은 이집트 군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라용 지역 내 의심 대상자 및 밀접 접촉자 총 1,33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전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함. - 이들은 오는 7.27일 2차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만약 결과가 전원 음성으로 나올 경우 라용 지역은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고 간주될 것임. - 한편 지난 7.15(수) 검사를 실시한 추가 1,252명은 결과 대기 중이며 금일 중으로 결과가 나올 예정임. ※ 쑤쿰빗 콘도 관련 검사자 총 267명도 전원 음성으로 판정받았음. □ 바트화 약세 심화 전망 (Bangkok Post) o 쏨킷 부총리 및 핵심각료 4명의 사퇴로 향후 경제정책에 대한 외국 투자자들의 우려로 인해 바트화 약세는 지속될 전망됨.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금년 초부터 바트화 가치는 5.5% 하락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하락세를 나타냄. ※ 7.16일 환율은 달러당 31.69바트로 마감하며 전일(31.56) 대비 상승.

7.16.(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7/16 15:55:44

7.16.(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7.16.(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7.16. 11:39)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S)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236명(3,095명 완치), 사망자 58명 o 7.16(목) 추가 확진자가 4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236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4명(아랍에미리트 2명, 이집트 1명, 미국 1명) ※ 5.26일부터 현재까지(52일간) 태국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 발생은 없음. □ 태국 정부는 3.26(목)-7.31(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2 언론 동향 □ 총리, 라용 주민에 사과.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약속 (Khaosod, 7.15) o 7.15(수) 쁘라윳 총리는 라용 지역을 긴급 방문하여 이집트 군인 확진자가 다녀간 경로를 확인하고 이번 사태로 피해를 입은 지역상인 및 주민들을 격려함. - 총리는 라용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주의할 것이며, 앞으로 특별 대우를 받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함. - 총리는 태국의 공중보건체계 및 의료진의 실력에 확신을 갖고 있으며, 현재까지 동 사건과 관련된 의심 대상자 1,000여명 이상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아직까지 확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함. □ 이집트 군인 확진자 동선 CCTV 확인 결과, 동료 5명과 함께 호텔 나선 것으로 나와. 현재까지 416명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 (Thairath, Khaosod, 7.15) o 7.15(수) 쑤완나차이 질병관리국장은 라용 지역에서 발생한 이집트 군인 확진자 관련 CCTV와 함께 추가 상세 내용을 공개함. - 질병관리국은 확진자의 동선 파악을 위해 CCTV, 타이차나 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하였으며, 동인은 호텔 격리 규정을 위반하고 지난 7.10(금) 동료 5명과 함께 쇼핑몰을 방문하였으나 당시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였으며, 물건 구입이나 음식 섭취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남. - 확진자와 동선이 일치하는 지역주민 총 1,336명에 대해 지난 14일 코로나19 검사 진행, 현재까지 416명이 음성으로 확인되었으며 920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임. ※ 한편 방콕 쑤쿰빗 콘도 관련자 총 267명 중 144명의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었음. □ 격리중인 입국객 중 확진자 추가 발생 (Bangkok Post) o 코로나19 상황운영본부(CCSA)는 아립에미리트(UAE), 이집트, 미국에서 입국한 내 외국인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함. - 타위씬 CCSA 대변인은 7.16(목) 브리핑에서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2명(33세 남성 근로자, 25세 여성 마사지사)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전 세계적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 태국을 더 이상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국가로 봐서는 안 되며 확진자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함. ※ 7.16(목) 신규 확진자 현황 - UAE 입국자 2명 : 7.2일 입국 후 촌부리 지역에서 격리 중이었으며, 7.13(월) 확진 판정을 받음.(무증상) - 이집트 입국자 1명 : 7.8일 입국 후 촌부리 지역에서 격리 중이었으며, 7.11(토) 확진 판정을 받음.(무증상) - 미국 입국자 1명 : 7.11일 입국 후 방콕에서 격리 중이었으며, 7.15(수) 확진 판정을 받음. 미국에서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고열 및 두통, 후각 상실 등 증상이 있었음. □ 태국, 코로나19 위기 뚫고 국내 노동자 907명 해외 송출 완료. 5.1만 명 추가 송출 예정 (Matichon, 7.15) o 수찻 노동부 고용국장은 노동부는 태국 노동인력의 해외 송출 사업을 중요시 하고 있으며, 동 사업을 통해 국내 노동인력들이 기술이 뛰어난 국가에서 관련 기술을 전수받고 돌아와 국내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언급함. - 노동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해외 송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6월 해외 송출된 노동인력은 총 907명임. - 이외 51,346명의 태국인 노동인력이 추가적으로 송출될 예정으로, 대만 19,889명, 한국 6,319명, 일본 3,807명, 싱가포르 2,932명, 이스라엘 2,840명, 말레이시아 2,444명 및 기타 13,115명의 수요가 있다고 밝힘. □ 쏨킷 부총리, 내각 개편 전 사퇴 (Bangkok Post) o 현 경제상황에 대한 책임론과 국민국가권력당(PPRP) 내부 파벌로 사퇴압박을 겪었던 쏨킷 부총리가 내각 개편 전 쁘라윳 총리에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함. - 쏨킷 경제팀으로 분류되는 우따마 재무부 장관, 쏜티랏 에너지부 장관, 쑤윗 고등 교육과학연구혁신부 장관과 껍싹 총리실 사무차장 역시 동반 사퇴함. ※ 우따마 재무장관에 따르면 금일 사퇴 기자회견이 열릴 예정 - 한 소식통에 의하면 차기 부총리 직을 한차례 거절한 바 있는 쁘리디 태국은행연 합회장이 총리실 사무총장과 골프회동을 가졌으며, 이후 쏨킷 부총리가 사임의사를 밝혔다고 함. o 민간부문에서는 전반적으로 이번 경제내각 개편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구해낼 적임자가 차기 경제내각을 이끌어야 한다고 기대하고 있음. - 칼린 태국상의 회장은 새로운 경제팀의 리더 및 구성원은 국내외 기업 및 투자자들이 신뢰할 만한 인물들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함. - 끼앙까이 태국산업연맹(FTI) 부회장은 동 내각개편으로 인해 정치적 불안요소가 해소되어 투자신뢰도가 개선될 것으로 평가하면서도 현재 진행 중인 경제정책이 중단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함. □ 관광진흥책에 대한 국민 관심 높아 (Bangkok Post) o 재무부 라바론 재정정책국장은 관광진흥책“We Travel Together”시행 첫날 190만 명의 국민이 온라인 등록을 마쳤다고 밝힘. - 동 관광진흥책은 온라인 등록을 한 태국 국적의 18세 이상의 국민에게 국내여행시 교통, 숙박, 여행비용 등을 지원하는 정책임. - 최근 확진판정을 받은 이집트 군인이 라용 지역의 쇼핑몰 등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지며 라용 여행 취소가 증가하고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라바론 국장은 동 사례로 인해 관광진흥책이 타격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함.

7.15.(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7/15 17:52:13

7.15.(수)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7.15.(수)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7.15. 12:11)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S)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232명(3,092명 완치), 사망자 58명 o 7.15(수) 추가 확진자가 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232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5명(아랍에미리트 2명, 싱가포르 2명, 미국 1명) ※ 5.26일부터 현재까지(51일간) 태국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 발생은 없음. □ 태국 정부는 3.26(목)-7.31(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2 여타 동향 □ 쁘라윳 총리, 코로나19 방역조치 개선 주문 (Bangkok Post) o 쁘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는 격리 면제를 받은 이집트 군인과 수단 외교관 자녀의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데 대해 관계당국에 해외 외교관과 가족, 군 대표단에 대한 특권 제공을 재검토할 것을 지시하고,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에 코로나19 제한조치 완화 재검토와 함께 코로나19 방역조치를 개선할 것을 주문함. - 총리는 7.14(화) 코로나19 확진이 확인된 이집트 군인이 라용 지역의 쇼핑몰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격리시설을 이탈한 입국객들이 규정을 어겼으며 외교부에 주태국 이집트대사관과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도록 주문했다고 밝힘. - 타위씬 CCSA 대변인은 향후 태국에 입국하는 해외 외교관과 가족에 대해 14일간 정부시설에서 격리 수행을 요구할 것이며, 격리 예외 대상자는 총리 또는 긴급명령 책임자의 초청자 또는 특별조치 하에 단기체류 예정인 경제인만 가능하다고 언급함. - 수단 외교관 가족은 방콕에 위치한 One X 콘도에 머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해당 콘도 입주자의 70%가 외국인으로 밀접접촉자 7명이 고위험 대상자로 분류되어 금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임. ※ 현재 이집트인 확진자가 다녀간 쇼핑몰을 방문한 지역주민 1,889명이 자택격리를 수행하고 있음. □ 정부, 이집트 대사관에 화살 돌려 (Bangkok Post) o 7.14(화) 태국 정부는 이집트 대사관이 라용 지역을 방문한 이집트 군 대표단 31명의 격리를 회피하였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이집트인과 같은 쇼핑몰을 방문한 지역주민 1,889명이 현재 자택격리를 수행중이라고 발표함. - 타위씬 CCSA 대변인은 정부 지정 격리시설이 아닌 호텔 숙박을 진행한 주태국 이집트대사관에 책임이 있다고 언급하고, 체류기간 동안 격리가 요구되나 대사관이 호텔에 직접 컨텍을 한 관계로 보건당국은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협조를 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함. - 주태국 이집트대사관은 7.14일 동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표명하고, 신속한 방역 맟 공중보건 안전 조치를 위해 태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함. □ 이집트 군인 확진 소식에 라용 꼬싸멧 예약자들 줄지어 취소 (Khaosod, 7.14) o 싸린팁 꼬싸멧 관광협회장은 이집트 군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라용주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숙박하고 쇼핑몰을 다녀갔다는 뉴스가 보도된 이후 동 지역 내 숙박업소, 음식점, 여객선 등 여러 사업 분야에서 또 다시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전함. - 관광객들의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꼬싸멧에 위치한 전 숙박업소는 모든 예약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미 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까지 같은 이유로 돌아가고 있음. - 동인은 이번 확진 사례는 정부기관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정부가 책임지고 지역 주민들의 생계를 돕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자국민 뿐 아니라 해외에서 유입하는 모든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검역을 시행해야 한다고 지적함. □ 쁘라윳 총리, 시진핑 주석과 전화 통화. 태국의‘라오마이팅깐’칭찬해 (Thairath) o 7.14(화) 쁘라윳 총리는 중국과 태국의 외교관계 수립 45주년을 계기로 시진핑 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코로나19 및 경제 협력에 대해 논의함. - 양국 정상은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교환하고 감염 확산 상황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점에 대해 칭찬하였으며, 시진핑 주석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국민들을 돕기 위해 태국 정부가 시행한 경기부양책인‘라오마이팅깐’을 언급하며 높이 평가함. - 시 주석은 양국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노력으로 현재 큰 진전을 이루었으며, 만약 백신이 개발된다면 전 인류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쓰일 것이라고 하며 백신 연구 개발에 협력 의사를 밝힘. - 태국은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된다면 즉시 중국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 투자자의 태국 투자 초청 및 태국 농산물 수입 증대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함. □ 태국 경제회복에 2년 걸릴 것 (Bangkok Post) o 위라타이 태국중앙은행(BoT) 총재는 향후 코로나19 백신이 태국 전역에 보급된다는 가정 하에 태국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는데 2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 - 태국 경제는 2분기 최저점을 기록하였고 정부의 비상사태 완화조치 이후 민간소비 분야에서 회복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포스트 코로나 시기 경제회복을 위해 공급측면의 경기부양 역시 중요하며 향후 재정정책은 고용과 기업 금융지원에 맞추어질 것이라고 함. - 현 0.5% 기준금리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채무자들의 재정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되는 등 시장에서 정상적으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바, 제로금리 시대는 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함. o 40일 이상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태국이 방역에 성공한 국가로 평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BoT의 금년 GDP 전망은 아시아에서 가장 낮은 –8.1%라고 밝히며 역대 최저 성장률로 기록되게 될 것이라고 함. - 위라타이 총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회복을 위하여 경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언급하였고 특히 노동시장의 변화를 강조함. 현 노동시장은 비숙련 노동자가 주를 이루고 있어 향후 실업률은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하며 근로자에 대한 재교육과 기술향상이 새로운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함. □ 유로5 배출기준 도입 계획 연기될 전망 (Bangkok Post) o 정부는 오는‘24년까지 유로5 배출기준을 도입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이동제한으로 국외 전문가들의 기술지원을 위한 태국방문이 불가한바 국가 환경위원회는 7.20일 회의를 열어 배출기준 도입 시기 연기를 논의할 예정 - 난티카 에너지부 에너지사업국장은 3개 정유업체가 유로5 기준의 정유생산을 위해 설비를 개조하고 있으나 이 밖의 6개 업체는 계획 진행을 중단한 상황이라고 밝힘.

7.14.(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07/14 18:50:53

7.14.(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7.14.(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7.14. 12:02)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S)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3,227명(3,091명 완치), 사망자 58명 o 7.14(화) 추가 확진자가 7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3,227명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7명(이집트 6명, 미국 1명) ※ 5.26일부터 현재까지(50일간) 태국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 발생은 없음. □ 태국 정부는 3.26(목)-7.31(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o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이후 비상사태령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2 여타 동향 □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 의문을 자아내다 (Bangkok Post) o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집트 군인이 라용 지역에 위치한 쇼핑몰에 방문하고, 또 다른 확진자인 9살 여아가 확진 판정 전 대사관 격리시설이 아닌 콘도에 머문 사실이 알려져 의문을 자아내고 있음.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에 따르면 이집트에서 입국한 방문객들은 국방사업 논의 차 중국을 방문하기 전 라용 지역에 머문자들로, 태국 민간항공청(CAAT)의 기준에 따라 항공 관련인(air crew)으로 분류되어 격리조치를 요구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이들은 태국 내 체류기간이 14일을 넘지 않는 관계로 별도 격리조치 없이 코로나 19 진단검사만 받은 상태였으며, 우타파오 국제공항 관계자는 7.6일 태국에 입국한 이집트인 30명 중 해당 군인만 쇼핑몰 방문을 위해 숙소를 무단이탈했다고 밝힘. - 7.6(월) 이집트에서 출발한 이들은 아랍에미리트, 파키스탄을 거쳐 7.8(수) 태국 라용 우타파오 공항으로 입국하였으며, 7.9(목) 중국 청뚜로 출국했다가 당일 태국으로 재입국하였음. - 한편, 수단에서 가족과 함께 입국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9살 여아는 외교관 가족 신분으로 정부 격리시설이 아닌 방콕에 위치한 콘도에서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있었으며, 태국 입국 전 수단에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이집트 군인 및 외교관 가족의 확진 사례 대응방안 공개 (The standard) o 타위씬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 대변인은 7.14(화) 특별 브리핑에서 이집트 군인 1명과 수단발 입국 외교관 자녀 1명의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언급하며, 향후 일어날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3가지의 대응책을 고려중이라고 밝힘. 1. 외교단 대상 격리조치 완화 재검토 (특히 배우자, 자녀, 부모) 2. 허가 완료된 이집트 군용기 8대의 태국 입항 전면 취소 추진 3. 정부시설 격리 예외 대상자에 대한 태국 입국 허가 중단 및 전반적인 규정 재검토 □ 라용, 학교 및 아동보육시설 11곳 잠정 폐쇄 (Naewna) o 태국 라용에서 이집트 군용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워라윗 라용 시장은 지역 내 추가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7.14(화)부터 11곳의 학교 및 아동보육시설을 기한의 정함 없이 폐쇄토록 지시함. □ 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로 전국 사업장에 외국인 노동자 조사 실시 (Matichon) o 7.13(월) 수찻 노동부 고용국장은 국내 코로나19 2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외국인 노동자 점검을 위해 담당자를 파견하였다고 밝힘. - 이번 외국인 노동자 점검은 유흥업소/가라오케 종사자, 마사지샵 종업원 등 감염 위험이 높은 그룹과 건설 공사장 및 공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집중 실시함. - 수찻 국장은 (7월부터) 많은 분야의 사업들이 재개된 만큼 감염 예방에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사업장 및 고용주를 방문하여 노동자가 적합한 서류를 구비하고 있는지 확인함으로서 불법 입국 노동자를 색출할 예정이라고 함. □ 관광업계 60% 폐업 위기 (Bangkok Post) o 관광체육부는 정부가 금년 말까지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관광업계의 60% 가량이 폐업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전망 - 금년 외국인 입국자 수는 전년대비 80% 감소한 8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금년 전체 GDP대비 관광산업 비중은 6~7%에 그칠 것으로 예상함. ※‘19년 GDP대비 관광산업 비중은 18% o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을 받은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제한적으로나마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히며, 금년 4분기부터 트래블 버블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할 경우 2천억 바트(약 64억 달러)의 관광수입이 창출될 수 있다고 함. - 관광부는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 후 별도의 격리 없이 지정된 구역 내에서 최소 2주간 자유롭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관광 프로그램을 계획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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