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태국 뉴스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26/02/10 13:41

▶ 태국 바트화, 금값 상승세에 '강세' 개장

(사진출처 : Bangkokbiz) 

  2026년 2월 10일 오전, 태국 바트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인 달러당 31.27바트 대비 소폭 하락(가치 상승)한 31.17바트로 개장했다.

■ 주요 동향 및 요인

-금값 및 달러화: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국제 금값이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하며 바트화 강세를 견인했다. 동시에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환율 하락에 기여했다.

-시장 분위기: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험자산 선호(Risk-On) 심리가 회복되면서 달러 매도세가 나타났으나,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수입 결제 수요가 바트화의 추가 강세를 제한했다.

-국내 요인: 태국 총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선거 후 랠리(Post-Election Rally)' 기대감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태국 자산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 향후 전망 및 분석

-예상 변동 폭: 시장 분석가들은 금일 바트화 환율 변동 범위를 달러당 31.05~31.30바트로 전망했다.

-주요 변수: 이번 주 수요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고용 지표와 연준(Fed) 관계자들의 발언에 따라 향후 금리 경로와 달러화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적정 가치: 적정 환율 모델(BEER) 기준 바트화의 기본 가치는 33~34바트 수준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달러당 31바트 이하의 강세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수준이며, 향후 1~2개 분기 내에 다시 약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미정부 셧다운 가능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 변동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옵션 상품이나 현지 통화 결제를 통한 환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finance/investment/1220556


▶ 태국 총선서 품짜이타이당 압승… 정책 연속성 기대에 증시·바트화 안정 전망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총선에서 집권 여당 품짜이타이당이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와 정책 연속성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 (태국 증시와 바트화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서 확산 중)

* 품짜이타이당은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를 중심으로 하원 최다 의석을 확보하며 연립정부 구성에 유리한 위치를 점함 (외환시장에서 바트화는 선거 직후 달러당 31.456바트로 소폭 강세를 보였으며, 시장은 명확한 선거 결과가 투자 심리 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 

  시장에서는 정책 연속성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주식시장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가 우세하며, 선거 전 과도한 기대가 제한적이었던 만큼 선거 이후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소비·관광·인프라 중심의 정책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전문가들은 내수와 관광 회복에 따라 주식시장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바트화는 중기적으로 글로벌 금융 환경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193419/clear-thai-election-victory-to-give-investors-policy-continuity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외교 정책의 변화: ‘대나무’에서 ‘풍차’ 외교로

(사진출처 : Bangkok Post)

  최근 태국 총선에서 품짜이타이당(Bhumjaithai Party)이 승리함에 따라, 태국의 외교 기조가 기존의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더욱 공세적이고 원칙 중심적인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 주요 핵심 내용

-외교 패러다임의 전환: 오랫동안 태국 외교의 상징이었던 '대나무 외교(강대국의 바람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는 방식)'가 현대의 다극화된 국제 정세에는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그 대안으로 전략적 자율성과 협상력을 강조하는‘풍차 외교(Wind Turbine Diplomacy)’가 새로운 전략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보안 및 주권 강화: 최근 캄보디아와의 국경 분쟁 이후, 아누틴 찬위라꾼(Anutin Charnvirakul) 정부는 국가 주권 수호를 외교의 최우선 순위에 두었다. 과거의 미온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국제 사회에 태국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공세적 외교'로 전환한 상태다.

-풍차 외교의 3대 전략: 1. 능동적 외교: 명확한 입장을 견지하는 선제적 대응. 2. 부문별 전략적 파트너십: 특정 분야별 심화 협력 구축. 3. 중견국 연대: 강대국 사이에서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견 국가 간의 연합.

-보편적 가치와 국익의 조화: 새로운 외교 모델은 국제법, 법치주의, 노동권 등 보편적 가치를 준수하는 것이 태국의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고 결과적으로 국익과 협상력을 강화한다는 논리에 기반하고 있다.

■ 향후 전망

  총선 결과에 따라 품짜이타이당 주도의 차기 내각에서도 이러한 강화된 외교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상원 외교위원회는 신임 내각 구성 직후 관련 권고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태국 외교가 변화하는 국제 환경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opinion/opinion/3193939/thailand-reconsiders-its-foreign-policy?tbref=hp


▶ PTT 글로벌 케미컬 계열사, 지속가능 팜오일 기반 탄소크레딧 사업 추진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최대 국영 에너지 그룹인 PTT 산하 바이오화학 계열사인 글로벌그린케미컬(GGC)은 타이콤(Thaicom), 태국온실가스관리기구(TGO)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팜오일 재배를 통한 탄소크레딧 개발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태국의 2050년 탄소중립(Net Zero)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GGC는 자사 탄소크레딧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탄소 흡수량 평가 모델을 구축할 계획임

  3개 기관은 팜오일 농장의 탄소 흡수량을 과학기술을 활용해 측정·모니터링하고 이를 태국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크레딧으로 등록하는 방안을 공동 검토 중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GGC는 팜오일 산업의 저탄소·지속가능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공급망 전반의 탄소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GGC는 농민 참여 확대와 사업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팜오일 재배 지역 인근 6개 커뮤니티 기업 네트워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타이콤은 위성 및 인공지능(AI) 기반 CarbonWatch 플랫폼을 활용해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태국온실가스관리기구는 사업이 태국 국가 기준에 부합하도록 관리·검증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193233/ggc-launches-partnership-for-credits-from-palm-oil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중앙수사국(CIB), '6대 주요 온라인 사기 수법' 경고

(사진출처 : news.ch7) 

  태국 중앙수사국(CIB)은 최근 더욱 지능화되고 있는 온라인 사기꾼들의 6가지 주요 범죄 수법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6대 주요 사기 수법

①송금 유도형: 수사기관이나 은행원을 사칭해 자금 세탁 연루를 주장하며 조사를 위해 송금을 요구하거나,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수수료를 먼저 가로채는 방식이다.

②투자 및 부업 사기: 가상화폐나 해외 주식 등 단기간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를 유도(폰지 사기)하거나, 온라인 좋아요 클릭 등 단순 부업을 제안하며 선입금을 요구한다.

③상품 및 서비스 사기: 가짜 숙박 시설 페이지를 만들어 예약을 유도하거나,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올린 뒤 결제 후 잠적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④로맨스 스캠 및 계정 도용: 호감형 프로필로 접근해 친분을 쌓은 뒤 급전을 빌리거나 가짜 앱 투자를 권유한다. 지인의 SNS 계정을 해킹해 돈을 빌리는 경우도 포함된다.

⑤피싱 링크 및 원격 제어 앱: 보조금 신청 등을 미끼로 악성 링크가 포함된 SMS를 보내 개인정보를 탈취하거나, 스마트폰 제어 권한을 얻어 뱅킹 앱에서 돈을 빼간다.

⑥대포통장 모집: 대가를 약속하며 타인에게 계좌를 대여하거나 개설해주도록 유도하는 수법이다.

■ 대포통장 근절 및 피해 방지

  태국중앙은행(BoT)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280만 개의 대포통장 계좌가 정지되었으며, 블랙리스트에 오른 의심 인물은 약 19만 7천 명에 달한다. 대포통장 명의자 1인당 평균 10개의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사국은 타인에게 계좌를 빌려주는 행위는 범죄에 연루되어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만약 본인의 계좌가 도용되었거나 속아서 개설했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은행에 연락해 계좌를 정지해야 한다.

  사기가 의심될 경우 AOC 1441 콜센터를 통해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Whoscall 앱 등을 이용해 사기 전화를 사전에 차단할 것을 권고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news.ch7.com/detail/855264


▶ 푸켓 인근 해역서 화물선 침몰… 태국 당국, 기름 유출 제거 작업 착수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푸켓 인근 안다만해에서 파나마 국적 화물선 SEALLOYD ARC가 침몰하면서, 당국이 기름 유출 제거와 환경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 사고는 지난 7일 말레이시아에서 방글라데시로 향하던 해당 선박이 라엠 프롬텝 남서쪽 약 3마일 해상에서 침수 후 침몰하며 발생 (선원 16명은 모두 구조돼 안전한 곳으로 이송)

  해당 선박은 4,339톤급으로 컨테이너 297개를 적재하고 있었으며, 이 중 14개에는 위험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모든 컨테이너는 선박과 함께 침몰)

  태국 해양 당국의 항공 정찰 결과, 사고 해역 서쪽으로 길이 약 4.5마일, 폭 1마일 규모의 기름 유출이 관측됐으나 현재까지 푸켓 해안선으로의 직접적인 유입은 보고되지 않다.

  이에 따라 태국 해양법 집행 사령부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통합 상황실이 설치됐으며 기름 유출 제거와 추가 유출 차단, 침몰 컨테이너 회수, 환경 영향 평가가 주요 긴급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 당국은 이번 사고를 환경과 항행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규모 사고로 평가했으며, 상황 점검과 작전 계획 회의는 하루 두 차례 진행될 예정임 

  한편, 푸켓 도지사는 해당 선박이 태국행은 아니었으나, 인도적 차원에서 구조된 선원들에 대한 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192889/oil-spill-cleanup-underway-after-cargo-ship-sinks-near-phuket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방콕 짜뚜짝 시장 화재, 점포 28곳 소실

(사진출처 : Bangkok Post) 

  월요일 밤, 태국 방콕의 유명 관광지인 짜뚜짝 주말 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28곳이 전소되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다음과 같다.

-발생 일시: 2026년 2월 9일 월요일 밤 10시 24분경

-발생 장소: 짜뚜짝 시장 1번 게이트 인근 17구역(soi 9/2~4)

-피해 규모: 점포 28곳(약 240㎡) 소실, 인명 피해 없음

-원인 조사: 초기 조사 결과 전기 단락(합선)으로 추정

  사건 상세 화재 신고 접수 후 소방차 10대와 대원들이 즉각 투입되어 약 30분 만에 진화되었다. 시장 보안팀은 9/2 구역의 한 상점에서 타는 냄새를 맡고 자체 진화를 시도했으나, 불길이 거세지자 소방 당국에 지원을 요청했다.

  시장 측은 해당 구역이 단층 철골 구조물들이 밀집된 형태라 화재가 빠르게 확산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토요일에도 전기 단락으로 인한 소규모 화재가 발생해 보안 카메라가 파손된 바 있어, 이번 화재 역시 노후화된 전기 설비 문제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194229/fire-destroys-28-stalls-at-chatuchak-weekend-market


▶ 한국 정부, 비전문 취업(E-9) 비자 외국인 근로자 선발 시 면접 및 안전 평가 강화

(사진출처 : The Nation) 

  한국 정부가 비전문 취업(E-9) 비자 외국인 근로자 선발 과정에서 한국어 면접 비중을 높이고 심층 안전 문항을 도입하기로 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HRDK)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구사 능력 향상과 사업장 안전 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면접 및 실기 강화: 기능 시험 내 면접 비중을 확대하고, 작업 도구 명칭 및 업무 지시 이해력 측정 문항을 늘렸다.

-안전 문항 신설: 산업 현장에서의 사고 예방을 위해 심층적인 안전 수칙 관련 질문이 대폭 추가되었다.

-합격 기준 상향: 올해부터 모든 업종에서 한국어능력시험(EPS-TOPIK) 합격 최저 점수가 상향 조정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한국 고용주의 48.7%가 외국인 근로자의 말하기 능력에 불만을 표시한 것에 따른 대응이다. 특히 불만족 사유 중 '업무 지시 이해 부족(48.9%)'과 '안전 수칙 이해 미비(37.6%)'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임승묵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은 "이번 개선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의사소통 능력과 안전 의식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향후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를 정리한 대화 매뉴얼도 개발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logs/news/world/40062348


▶ 방콕시, 2월 14일부터 반려견·반려묘 무료 마이크로칩 삽입 및 등록 서비스 실시

(사진출처 : The Nation)  

  방콕시(BMA) 보건국은 오는 2월 14일부터 방콕 내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무료 마이크로칩 삽입 및 등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예약 방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QueQ'를 통한 사전 예약 필수.

-서비스 장소: 방콕 시내 지정된 10개 BMA 서비스 지점.

-이용 시간: 오전 8시~오후 4시 (지점에 따라 일요일 및 주말 운영 확대).

-준비 서류: 신분증, 주택 등록증(타비얀반), 반려동물 등록 신청서.

  방콕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민부리, 짜뚜짝, 방콕 너이, 넝캠, 쁘라웻 등 주요 거점 클리닉의 운영 시간을 일요일까지 확대했으며, 딘댕 구청 서비스 포인트는 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반려동물 관리 체계 강화 및 시민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시행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logs/thailand/bangkok/40062336

 

▶ 태국 클라탐당, 품짜이타이당 주도 연정 합류 가능성 부상

(사진출처 : Bangkok Post)

  최근 총선에서 4위를 차지한 클라탐당(Klatham Party)이 품짜이타이당 주도의 연립정부에 참여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클라탐당 내부 소식통은 품짜이타이당·클라탐당·일부 군소 정당이 연정에 참여할 경우, 하원 500석 기준 약 280~290표를 확보해 안정적인 과반을 형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개표 94% 기준 발표한 지역구 의석은 품짜이타이당 174석, 국민당(People’s Party) 87석, 프아타이당(Pheu Thai) 58석, 클라탐당 56석 순이다.

* 국민당과 민주당은 야당 참여를 선언했으며, 비례대표 100석이 추가 배분될 예정이나 소식통은 이를 감안해도 품짜이타이당의 승리 구도가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봄

  또한, 소식통은 품짜이타이당이 과거 연정 이탈 과정에서의 갈등과 캄보디아 관련 갈등 이슈 등을 이유로 프아타이당과의 연정 구성에는 소극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품짜이타이당 대표이자 총리 권한대행인 아누틴 찬위라꾼은 선거 결과가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다며 연정 구성 관련 언급을 자제하고 권한대행 정부가 당분간 업무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라탐당은 농업·농업협동조합부 및 사회·민생 관련 부처를 맡는 데 관심을 보였으며, 품짜이타이당이 내무·상무·재무·교통·외교 등 주요 부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olitics/3193553/klatham-expects-to-be-in-bhumjaithailed-coalition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연합뉴스 기사는 주식회사 ‘연합뉴스’와 태국 ’교민잡지’와의 [뉴스 제공 및 전재 계약]에 따라 게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