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주요 주유소 PTT·PT·방짝, 4월 2일부터 기름값 인상…디젤(경유) 3.50바트·휘발유 1.20바트↑

(사진출처 : Prachachat)
태국 주요 주유소인 PTT 스테이션, 방짝(Bangchak), PT가 2026년 4월 2일 오전 5시를 기해 모든 유종의 소매 가격을 인상한다.
이번 가격 조정의 핵심 원인은 태국 연료기금관리위원회(OFFO)의 디젤 보조금 축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위원회가 디젤 보조금을 리터당 4.11바트 인하함에 따라, 디젤 소매가는 리터당 3.50바트 급등하게 됐다. 휘발유 및 가솔홀 그룹 역시 리터당 1.20바트씩 인상된다.
[주요 유종별 변경 가격 (방콕 및 인근 지역 기준)]

-디젤류: 리터당 44.24바트 (3.50바트 인상)
-휘발유: 리터당 51.84~52.34바트 (1.20바트 인상)
-가스홀 95: 리터당 43.25바트 (1.20바트 인상)
-가스홀 91: 리터당 42.88바트 (1.20바트 인상)
-가스홀 E20: 리터당 38.25바트 (1.20바트 인상)
단, PTT의 '슈퍼파워 가스홀 95'와 방짝의 '하이프리미엄 97' 등 일부 프리미엄 휘발유 제품은 이번 인상 대상에서 제외되어 기존 가격을 유지한다.
에너지 당국은 정제 마진이 기존 리터당 2바트에서 13.91바트까지 6배 이상 급등함에 따라 향후 에너지 위기 및 재정 부담이 가중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연료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인상이 장기적인 기금의 균형과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실제 원가를 반영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이번 유가 인상의 여파로 오는 4월 6일부터 운송 서비스(BKS) 요금 인상도 예고된 상태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economy/energy/655566
▶ 아누틴 신정부, 4월 6일 내각 취임 선서 예정… 정부 출범 임박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아누틴 총리 신정부는 35명 규모 내각에 대한 국왕 재가 이후 취임 선서식을 준비 중이며, 4월 6일 시행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일정은 왕실 사무국의 공식 통보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
아누틴 총리는 이번 내각 구성을 “국민을 위한 봉사의 기회”로 평가하며, 모든 장관이 역량을 다해 국정 운영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정부 정책 성명서 초안은 대부분 완성된 상태로, 추가 보완을 거쳐 의회 제출 예정
해당 성명서는 신정부 공식 출범을 위한 마지막 절차로, 송끄란(4월 중순) 이전 정부 출범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책 우선순위로는 ② 에너지 및 환경 문제 대응, ② 반부패 정책 강화, ③ 불법 마약 단속 강화 등이 제시됐다.
내각 취임 선서 이후 즉시 첫 내각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며, 장관들은 상시 대기 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정부는 총 16개 정당이 참여한 연립정부로 의회 내 292석을 확보, 내각 구성은 품짜이타이당(31석)과 프아타이당(9석)이 중심이다.
* 전체 35명 내각 중 13명은 기존 직위 유지, 14명은 신규 임명 인사로 구성 / 일부 장관은 복수 직위를 겸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olitics/3227780/new-cabinet-expected-to-be-sworn-in-on-april-6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에너지 비용 급등에 흔들리는 태국 경제… 생산 기지 이탈 위기

(사진출처 : Thansettakij)
태국의 에너지 비용, 특히 디젤 가격의 가파른 상승이 산업계 전반에 구조적 충격을 가하며 국가 경쟁력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물가 상승의 악순환과 산업계 타격
최근 디젤 가격이 리터당 40바트를 넘어면서 생산 및 운송 비용이 급등하고 있다. 에너지 비용은 주요 산업 제조 원가의 15~30%를 차지하며, 이로 인해 물류비가 5~15% 상승하는 등 생필품과 서비스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는 ‘도미노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 국가 경쟁력 약화 및 외자 유출 우려
태국 기업들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에너지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근 동남아 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밀려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비용 부담과 정책적 불확실성을 이유로 신규 투자를 유예하거나 생산 기지를 타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태국이 기존 산업 구조에 머물러 있는 사이 글로벌 공급망이 청정에너지와 디지털 경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기 때문이다.
■ 정부 대책의 한계와 구조 개혁의 기로
정부는 물가 고시 및 가격 동결 등의 임시방편을 내놓고 있으나, 이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유류기금을 통한 가격 부양과 세제 혜택은 재정 부담과 시장 왜곡을 초래하고 있다.
■ 결론 및 전망
전문가들은 단순한 가격 보조를 넘어선 근본적인 에너지 구조 개혁이 시급하다고 제언한다. 에너지 세제 개편, 대체 에너지 투자 확대, 에너지 효율 개선 등 구조적 체질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태국 경제의 기반 자체가 장기적인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blogs/columnist/editorial/655511
▶ 중동 정세 영향으로 식품 수출 감소 전망… 5년 내 최저 가능성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식품업계는 2026년 식품 수출이 전년 대비 7.3% 감소한 약 1.4조 바트(약 427억 달러) 수준으로 최근 5년 내 최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26년 1분기 식품 수출은 전년 대비 11.5% 감소한 3,060억 바트(약 93억 달러)로 예상되며 호르무즈 해협 경유 걸프협력회의(GCC) 국가 수출 및 UAE를 통한 중동·아프리카 재수출 차질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3월 이후 중동 정세 악화로 물류 차질이 발생하고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서 글로벌 교역 환경이 위축, 태국 식품 수출에 부정적 영향이 확대 (중동 시장 의존도가 높은 참치 통조림, 쌀, 가공 옥수수, 파인애플 통조림 등이 주요 타격 품목으로 분석)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는 ①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약 200억 바트(약 6억 달러) 수출 감소 가능, ② 캄보디아 국경 긴장으로 약 400억 바트(12억 달러) 손실 우려, ③ 인도네시아의 쌀·옥수수·설탕 수입 제한 등 보호무역 정책으로 약 400억 바트 추가 감소 예상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비용 상승도 수요 위축 및 인플레이션 압력 요인으로 작용)
다만, 업계는 식품의 필수재 특성을 고려할 때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하며 기능성 식품 등 ‘미래식품(Future Food)’과 신흥시장 공략,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혁신 필요성 강조했따.
한편, 태국 미래식품 수출은 2020년 795억 바트에서 2025년 1,340억 바트(약 40억 달러)로 증가하며 전체 식품 수출의 8.9%를 차지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28260/food-exports-poised-to-drop-by-over-7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에너지규제위원회(ERC), 5~8월 전기요금 1.8% 인상.. 유닛당 3.95바트 확정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에너지규제위원회(ERC)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적용되는 전기요금을 현재 유닛당 3.88바트에서 3.95바트로 인상하기로 확정했다.
■ 핵심 요약
-요금 조정: 2026년 5~8월 빌링 사이클의 평균 전기요금이 유닛당 3.95바트(부가가치세 제외)로 결정됐다.
-산출 근거: 기본 요금 3.78바트에 연료조정요금(Ft) 16.23사땅(0.1623바트)이 더해진 결과다.
-완충 조치: 중동 분쟁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 94억 7,200만 바트의 클로백(Clawback) 기금이 투입되었으며, 태국전력공사(EGAT)가 약 359억 바트의 누적 미수금을 계속해서 분담하기로 했다.
■ 주요 결정 배경
ERC는 당초 세 가지 안(3.95~4.59바트)을 검토했으나, 공청회 결과 응답자의 49%가 지지한 가장 낮은 인상안을 선택했다. ERC 측은 현재 요금인 3.88바트로 동결할 경우 4개월간 약 50억 바트의 추가 재정 부담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 소비자 주의사항
ERC는 4월 극한의 여름 무더위로 인해 에어컨 및 냉장고 사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태국의 누진세 구조상 사용량이 늘어나면 단가가 높아지므로 실제 가계가 체감하는 전기료 부담은 고시된 인상분보다 더 클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economy/40064550
▶ 센트럴 리테일(CRC), 한국 '노브랜드(No Brand)' 도입 이유 밝혀... 센트럴 방나에 태국 1호점 오픈

(사진출처 : Post Today)
센트럴 리테일(CRC)이 한국 이마트의 가성비 브랜드 '노브랜드(No Brand)'를 태국 시장에 정식 도입했다. 이번 1호점은 센트럴 방나 쇼핑몰 내 약 250㎡ 규모의 스탠드얼론(Standalone) 매장 형태로 들어섰다.
-한류 확산: 최근 5년간 태국의 한국 상품 수입액이 연평균 8.3% 증가하며 한국 콘텐츠 및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전략적 제휴: 센트럴 리테일 코퍼레이션(CRC)은 한국 이마트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태국 내 노브랜드 독점 운영권을 확보함.
-1호점 입지 선정: '센트럴 방나'는 톱스(Tops) 이용객 수 상위 5위 안에 드는 전략적 요충지로, 높은 구매력과 유동 인구를 보유해 첫 매장지로 선택됨.
-향후 계획: 2028년까지 태국 전역에 10개 매장 확대를 목표로 함.
■ 도입 배경 및 시장 분석
CRC는 2022년 말부터 톱스(Tops) 매장 내에서 노브랜드 상품을 테스트 판매해 왔으며, 2025년 매출이 2023년 대비 1.5배 성장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 문화가 주류로 자리 잡은 점과, 고물가 시대에 품질과 가격을 동시에 따지는 '스마트 쇼퍼(Smart Shopper)' 비중이 높아진 것이 결정적 도입 배경이다. 조사에 따르면 태국 소비자의 79%가 가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도, 91%는 더 나은 품질을 위해 추가 지불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매장 구성 및 운영 전략

태국 노브랜드 매장은 '태국 일상 속 한국의 맛(Thailand Daily K-Flavor Destination)'을 콘셉트로 한다. 취급 품목은 2,200여 개에 달하며, 이 중 70%가 한국 상품(노브랜드 20%, 기타 한국 브랜드 50%)으로 구성된다. 나머지 30%는 태국 로컬 인기 상품과 해외 상품이다. 특히 전체 상품의 45% 이상을 100바트(약 3,700원) 이하로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 방나 지역 선정 이유 및 향후 전망
첫 매장지로 선정된 센트럴 방나는 CRC 산하 슈퍼마켓 브랜드인 '톱스' 매장 중 고객 방문객 수가 전국 상위 5위 안에 드는 핵심 상권이다. CRC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당 지역의 잠재력을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3분기 중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CRC는 이마트의 상품 개발력과 자사의 유통 네트워크 및 고객 데이터를 결합해 2028년까지 매장을 10개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osttoday.com/smart-sme/740259
▶ 주요 택배사 3곳, 유가 상승 영향으로 배송료 인상 시행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주요 택배업체인 KEX, J&T Express, Flash Express는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를 이유로 2026년 4월 1일부터 배송료를 3바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3월 말 이후 지속된 유가 상승에 따른 것으로 업체들은 중동 정세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며 국내 주유 가격이 급등한 점을 배경으로 설명했다.
정부가 3월 26일 유가 상한 유지 정책을 중단한 이후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은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31일 기준 디젤은 리터당 1.80바트, 휘발유는 1.00바트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수준 기록했다.
인상된 배송료는 해당 3개 업체의 모든 배송 서비스에 일괄 적용되며, 업체들은 이번 요금 인상이 일시적 조치이며 향후 유가 안정 시 기존 요금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27848/express-delivery-services-raise-charges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500만 바트 이상 현금 인출 시 목적 소명 의무화, 4월 1일부터 시행

(사진출처 : Post Today)
태국 중앙은행(BOT)이 금융 범죄 및 세탁 방지를 위해 2026년 4월 1일부터 현금 거래 관리 강화 조치를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적용 대상 및 조건
-거래 금액: 일일 500만 바트(약 2억 3천만 원) 이상의 현금 거래.
-해당 거래: 은행 창구를 통한 현금 인출 및 횡선이 없는 현금 수표(Open Cheque) 현금화.
■ 주요 조치 사항
-목적 소명: 해당 금액 인출 시 신분 확인과 함께 구체적인 사용 목적 및 필요성을 설명해야 하며, 필요시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거래 제한: 인출 목적이 불분명하거나 의심스러운 경우 은행은 해당 현금 인출 거래를 일시 중단할 수 있으며, 이를 중앙은행에 보고해야 한다.
■ 예외 및 대체 수단
-디지털 거래: 온라인 뱅킹을 통한 계좌 이체, 은행 창구 송금, 횡선 수표(A/C Payee Only) 사용 등 디지털 기록이 남는 거래는 이번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계좌 상태: 현금 인출이 거부되더라도 이는 '계좌 동결'이 아니므로, 디지털 채널을 통한 다른 금융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 시행 배경
태국 중앙은행은 경로 추적이 어려운 고액 현금 거래가 자금 세탁 및 각종 범죄의 통로로 활용되는 것을 차단하고, 금융 시스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조치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반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은행 측에 공정한 관리 지침을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osttoday.com/business/740254
▶ 태국 정부 발행 디지털 복권 '잭팟'... 한 명이 28장 당첨돼 1억 6,800만 바트(약 78억 원) 수령, 당첨금 대부분 독식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정부가 발행하는 디지털 복권에서 단 한 명의 당첨자가 당첨금 대부분을 독식하는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태국 정부 복권국은 지난 4월 1일 추첨된 제1등 당첨 번호가 '292514'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차에서 크룽타이 은행의 '빠오탕(Paotang)'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판매된 1등 당첨 복권은 총 30장이었으며, 이 중 28장을 한 사람이 모두 구매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회차별 주요 당첨 내역
-1등 당첨자(1인): 총 28장 당첨, 당첨금 1억 6,800만 바트 (한화 약 77억 9,184만 원)
-그외 1등 당첨자(기타): 총 2장 당첨, 당첨금 1,200만 바트 (한화 약 5억 5,656만 원)
-총 당첨 규모: 1등 30장 합계 1억 8,000만 바트 (한화 약 83억 4,840만 원)
동시에 발표된 'N3(3자리 숫자 복권)'의 결과에 따르면, 세 자리 숫자가 일치하는 3등 당첨금은 2,644바트(약 12만 원), 특별상 당첨금은 약 72만 바트(약 3,340만 원)로 집계되었다.
디지털 복권 당첨자는 앱 알림을 통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금은 은행 계좌로 즉시 수령하거나 정부 복권국을 방문하여 청구할 수 있다. 태국 법에 따라 복권 당첨금은 소득세가 면제되나, 0.5%의 인지세가 부과된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news/news-update/1227819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탁신 전 총리 가석방 심사 대상 포함… 최종 결정은 추가 절차 후 확정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탁신 친나왓 전 총리는 현재 수감자 가운데 가석방 심사 대상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며 교정당국 1차 검토 단계에서 심사 대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명단은 교도소 차원의 예비 심사를 통과한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구성된 것으로 최종 석방 여부는 추가 심사 절차 및 관계 당국의 승인 과정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 고령 및 건강 상태 등 가석방 요건 충족 가능성이 있는 수감자 범주에 포함된 것으로 평가되며 이러한 요소가 심사 대상 포함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
다만, 이번 조치는 즉각적인 석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법무부 및 교정당국의 최종 판단에 따라 실제 가석방 여부와 시기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사안은 사법 절차에 따른 통상적인 가석방 심사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동시에 주요 정치 인사의 포함 여부로 인해 공공 및 정치적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으로 평가됐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olitics/3228125/thaksin-on-prison-list-for-parole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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