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우리 기업의 태국 진출 전략

2022/01/18 17:06:46

2022, 우리 기업의 태국 진출 전략, KOTRA 방콕무역관 김현태 관장에게 듣는다 김현태 KOTRA 태국 방콕무역관장 KOTRA 방콕무역관 김현태 관장 1990년 코트라에 입사한 김현태 관장은, 뉴욕,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를 거쳐 현재 태국 방콕 무역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본사 생환소비재산업팀, 고객전략실, 정보화지원실, 디지털혁신실 등 코트라의 주요 보직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일본 규슈-한국 남부 초광역경제권 한일 합동조사연구회의 위원이자 일본 규슈 투자지원회 부회장 그리고 대한화장품협회 수출자문위원 등으로서도 활약을 펼친바 있다. 김현태 관장은 2019년 태국 방콕무역관장으로 부임한지 이제 2년이 넘어서고 있다. 그 동안 태국에서 수많은 주요 태국 인사들과 교류한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에 진출하려는 우리 기업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또는 우리 기업들이 어떤 점을 고려하면 더욱 유리한지에 대해 본지에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편집자> Q. 2022년 우리기업의 태국진출전략에 대해 알려주신다면? A. 우리정부의 신남방정책과 함께 미중 무역분쟁, 글로벌 GVC재편 움직임으로 동남아가 계속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기업의 태국진출을 지원하는 방콕무역관장으로서 태국이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어떤 분야가 유망한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태국이 아무리 매력적이라고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접근하게 되면 성숙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하며 성공확률도 줄어듭니다. 중국 대체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동남아에 본격 진출하고자 한다면 각국 정부가 정책적으로 밀고 있는 우선분야나 미래산업 분야에 중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동남아는 각 나라마다 역사와 문화, 경제발전 정도가 상이하지만, 2022년에는 당장 코로나로 부진한 경제를 회복시키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될 공통적인 과제나 이슈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교통문제, 친환경, 디지털전환, 의료헬스케어, 이커머스 확산, 인프라 확충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런 과제들을 어느 한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된다면 레퍼런스가 되어 동남아 진출확대는 물론 시장 선점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특히, 미래산업 분야는 태국이 우수한 인프라와 정부정책으로 이니셔티브를 쥐고 있어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 진출을 확대해 나가는 전략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2022년 우리기업들이 태국진출시에 주목해야 할 이슈를 보면, 1) 태국정부의 경제위기 타개노력, 2) 전기차를 필두로 하는 GVC 재편, 3)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BCG 경제모델, 4) 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디지털화 가속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태국의 정치, 경제, 산업, 정책규제 환경과 SWOT 분석을 통해, 1) 태국은 디지털화 가속에 따른 한국과의 협업수요 증대, 2) 아세안 최대 자동차, 전기전자 제조업 허브로 신성장 산업 밸류체인 변화, 3) 12대 미래산업 인센티브 확대, 4) 한류 중심국가로 한국제품 및 콘텐츠에 대한 관심 지속이라는 관점에서 다양한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Q. 요즘은 코로나19를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와 연계한 태국 진출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위드 코로나시대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2022년, 우리기업은 태국의 이러한 기회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장을 선점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콕무역관이 작성한 “2022년 태국진출전략” 자료를 바탕으로, 내년도 주요 이슈를 크게 4개 분야로 나누고 이슈 및 산업별 진출전략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이커머스/온라인 유통시장 급성장입니다. 확대일로의 온라인 시장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융복합 맞춤형 전략을 통해 시장진출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류붐 지속으로 뷰티, 식품, 주방용품, 아이디어 생활용품 등 소비재 전반이 유망분야라고 할수 있습니다. (2022년 태국 이커머스 시장규모는 약 146억달러로 연 30% 성장 전망(유로모니터) 두번째로, 저출산, 고령화 가속화입니다. 고령화 진행 및 태국정부의 의료허브 육성, 중산층 확대 등으로 의료시장이 지속 확대되면서 원격의료 시스템 및 기기, 영상진단장치등의 의료/헬스케어 분야가 유망합니다. 출산율 감소 및 소득상승에 따른 유아아동 용품 시장의 경우 고급화가 진행되고 있어 친환경 소재의 프리미엄 시장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 번째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환경이슈 부각입니다. 태국정부가 2021년 BCG 경제모델을 타일랜드4.0과 함께 국가의제로 채택하면서 친환경차(EV) 중심으로 GVC재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주요부품 및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어 기술력이 부족한 로컬기업들의 한국, 중국, 대만, 일본기업들과의 협력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전환 이슈입니다. 태국정부는 포스트 코로나 성장동력으로 산업전반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하고 있으며 디지털 경제규모는 2020년 180억달러에서 2025년에는 530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의료, 금융, 물류산업 등에 AI, IoT, 보안, 지불 등 IT 솔루션 도입과 함께 온라인 교육, 웹툰,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분야의 기회요인 발굴도 중요합니다. 이와 함께 2022년에는 코로나 상황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동안 미뤄졌던 양국간 경제협력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 12월 14~15일 양일간 펼쳐진 2021 한-태 스마트시티의 날 현장 모습 Q. 코트라는 스마트시티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A. 최근 태국측에서는 스마트시티를 비롯한 4차산업 분야 프로젝트에 우리기업을 유치하려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대사관과 코트라에 협조를 많이 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국은 2022년까지 100개의 스마트시티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중입니다. 우리기업의 참여기회를 높이기 위해 2019년 우리 대통령의 방태시 코트라와 태국의 DEPA(디지털경제진흥원), 우리 국토부와 태국 디지털경제사회부간 스마트시티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첨단 ICT기술이 융복합되어 4차산업의 꽃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해외정부의 스마트시티 계획 수립 지원 및 한국의 스마트시티 개발 경험 및 지식공유 지원 사업인 우리정부의 K-City 네트워크, 합작투자 등을 통해 대태국 프로젝트 투자 확대가 필요합니다. 방콕무역관은 스마트시티 협력센터로서 각종 프로젝트 발굴과 수주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14-15일 양일간 우리대사관의 지원과 DEPA와 협력으로 개최된 “한-태 스마트시티의 날”에는 한-태 양국기업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호응을 보였습니다. 스마트시티 관련 태국 지자체와 관련기관, 기업들이 대다수 참가할 정도로 한국의 기술에 대한 기대와 협력의지가 뜨거웠습니다. 120여건의 상담내용을 보면, 양국 관계자들이 접근 방법상의 문제를 잘 해결하면 태국 스마트시티는 한국이 선점할수 있는 기회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BCG경제 모델과 관련해서는 기후변화 대응, K-보건의료 등 우리의 전략분야 및 강점과 접점이 많아 기회요인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태국정부는 BCG 4대 핵심산업의 규모를 2026년까지 4.4조밧(GDP비중 24%)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수립한바 있습니다. 4대 핵심산업은 1) 식품 및 농업, 2) 의료 및 웰니스, 3) 에너지, 소재 및 바이오화학, 4) 관광 및 창조경제로 태국산업 전반으로 기회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Q. 태국과의 스마트시티 교류를 위해 가장 우선시 되는 사항이 있다면? A. 태국이 한국과 우선 협력하기를 희망하는 분야는 타일랜드4.0과 BCG경제 분야입니다. 실제로 4차산업 분야에서 앞선 기술을 보유한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 태국의 인프라와 강력한 의지가 힘을 합친다면 태국의 두 개의 성장축인 타일랜드4.0과 BCG경제 추진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속도를 낼수 있어 윈윈할 수 있습니다. 태국이 2개의 핵심 국가정책(4.0+BCG)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해외 첨단기업 유치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한국 기술기업의 경우 태국정부가 유치하려는 강력한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만 실제 투자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태국정부에 건의하고 싶은 사항 3가지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태국정부는 태국내(또는 동남아) 중점 육성산업과 글로벌 밸류체인을 분석한 후 한국기업을 포함한 유력기업 타겟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BOI, EEC, AMATA 등 태국의 정부 및 유관기관은 물론 지자체가 유기적인 협조하에 타겟기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전방위적인 유치노력을 전개해야 합니다. 셋째, 타겟기업이 원하는 사안들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거나 신속히 해결해 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타겟기업들은 그 분야 유력기업들이기 때문에 여러나라로부터 구애를 받을 것이고 투자대상국의 인센티브를 비교한 후 최고의 입지를 선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기업들이 미래산업 분야에서 만큼은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을 선점하는 날을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

한국저작권 보호원, 안병열 소장 인터뷰

2022/01/04 15:13:29

한국저작권 보호원, 안병열 소장 인터뷰 한국저작권보호원(Korea Copyright Protection Agency : KCOPA)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시책 수립지원 및 집행과 저작권 보호와 관련한 사항을 심의하며 저작권 보호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여 문화 및 관련 사업의 향상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태국사무소 최초 개소는 2007년이며,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올해 2021년 기존 KCC(한국저작권위원회) 태국사무소를 KCOPA(한국저작권보호원) 태국사무소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정식 명칭은 한국저작권센터 태국사무소이다. 안병열 소장은 지난 2020년 2월 5일 부임하였다. 코로나 19 팬데믹이 막 시작되는 무렵에 부임해 그야말로 코로나19 팬데믹에 직격탄을 맞으며 부임한 셈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태국 현지에서 우리나라의 저작권 보호 체계 강화, 해외 현지 합법이용 활성화 기반 구축, 국제 저작권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애써왔다. 현재 한국저작권보호원 태국사무소에서는 태국 현지 온라인 불법복제물에 대한 맞춤형 침해 대응체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우리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 구제 조치를 지원해 법률 컨설팅, 경고장 발송, 행정 처벌 등에 대한 도움을 주고 있다. “태국지식재산국(DIP)와 태국 내 사설서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적재산권침해 관련 부서와 업무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침해당한 게임사에서 현재 변호사를 선임하고 법적 조치를 위한 사전 준비 중이며 저희 저작권보호원에서 이를 돕고 있습니다.” 태국 내 IDC 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불법 사설 서버는 게임사 매출 뿐 아니라 존폐 여부까지 위협하는 막대한 피해를 끼쳐왔다. 불법 사설 서버는 온라인 게임 특성상 글로벌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게임사들의 큰 고민거리라고 할 수 있다. 일명 ‘미러서버’라고도 불리는 불법 사설 서버는 대부분 불법이며, 정액제 등 저렴한 과금체계로 운영하여 게임 유저들을 모집하고 있다. 불법 사설 서버는 대부분 해외에 서버를 두고 운영하고 있어 국내 단속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이런 어려움을 일부나마 해결해 줄 수 있는 기관으로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한국저작권보호원 태국사무소는 태국에서 저작권 등록과 저작물 권리보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도 도와주고 있다. “태국에서의 저작권 분쟁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우리 한국 콘텐츠를 대상으로 저작권 등록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태국 정부 사이트에 국내 저작물 권리정보 등록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태국 내 우리나라 기업들의 저작물 합법 유통과 저작권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2022년부터는 오프라인 활동에 중점을 두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태국사무소는 향후 한-태 저작권 포럼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태국 현지 저작권 인식 제고 교육과 홍보 역시 계획 중이라고 한다. 해외저작권 보호 이용권 지원 사업 해외로 진출하는 우리나라 중소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저작권 침해 예방 및 분쟁 해결에 필요한 비용을 ‘이용권’으로 지원하여 한류 콘텐츠 수출기업의 저작권 보호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 대상은 한류 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거나 수출 예정인 국내 중소기업이다. 이용권 지원 상한액은 5,000만원이며 참여기업이 수행기관의 서비스를 선택하여 이용권 지원 한도 내에서 기업의 역량과 상황에 맞는 저작권 보호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저작권보호원 태국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LS 통신 UTP CABLE(SIMPLE), 태국 시장 진출 성공

2021/12/08 12:31:35

LS 통신 UTP CABLE(SIMPLE), 태국 시장 진출 성공 LSCV(LS의 공식 베트남 회사명)는 지난 2006년 베트남 시장 진출 후 2021년 현재 UTP 케이블 50억원, 그리고 OFC 60억원 매출 목표로 성공적인 베트남 사업을 완수했다. 성공적인 베트남에서의 활약에 힘입은 LSCV가 드디어 태국 통신 시장 진출에 그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는 소식이다. 태국 현지에서도 LS 통신의 동남아 브랜드명 ‘SIMPLE’의 기술 우수성과 현지 Market을 충분히 고려한 적정 판매가로 태국 통신 케이블 시장 진입 후 곧 바로 6천만원 수주 성사 등 현지 판매에 탄력을 더하고 있으며, 캄보디아에서도 얼마 전 9천만원 수주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태국에서는 특히 2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굴지의 로지스틱 경영회사 Easys Systems Co., Ltd와 손잡고 얼마전 업무협약 후 본격적인 SIMPLE 통신 케이블 유통망을 구축하고 태국내 빠른 배송 시스템을 완성했다는 소식이다. 또한, 태국 시장에 이미 수년 전에 진출한 광케이블 관련 영업망도 지속적으로 현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차후 고도화 5G 통신망 공급을 위해 태국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S 케이블은 내년인 2022년 태국 UTP 케이블 50억원, OFC 60억원 판매를 목표로 ASEAN 시장 PLAN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 LSCV 법인장 동우용> “2006년 설립된 LSCV는 케이블 개발, 생산, 공급 등을 통해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에 이어 세계 각국에 전력망과 통신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UTP 케이블, Power Cable, & Fiber Cable을 설계, 제조, 공급하는 LSCV는 전력 및 통신 기술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에 깊숙이 침투하여 전 세계인을 연결함으로써 세상을 더 가깝고,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전 직원들의 역량을 통합하여 “World Best Cable Solution Leader”라는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전선의 핵심 가치 C.O.R.E를 바탕으로 모든 직원은 동남아 선도기업이 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참고로 “C (Customer first).O (One LS C&S).R (Rule & Resposibility).E(Expertise)”는 전문성을 갖춘 토탈 케이블 솔루션 기업으로서 에너지와 정보를 통해 세상을 더 밝고 풍요롭게 만들자는 의미입니다.”

CPS Shipping & Logistics

2021/08/07 20:31:17

CPS Shipping & Logistics “Plant Project” 물류의 새로운 역사는 진행 중 한국과 태국 합작 물류 회사 CPS는 2021년 7월 현재, 태국 정유 플랜트 역사상 최대 규모라 할 수 있는, 총 1조 2천억 규모의 “ Thai Oil Clean Fuel Project (삼성엔지니어링/페트로팍/사이펨 합자 수주)” ▶ REACTOR LWH 55 X 4.5M X 3.7M(150TON)=사진제공 CPS Shipping & Logistics - Thai Oil의 기존 시라차 정유 공장 단지의 대대적인 개보수 및 대증설 공사 - 수입 화물의 통관 및 운송 등의 주계약자로서 물류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 중에 있으며, 총 수입예상 물량은 1,500,000cbm 정도로 예상 이와 함께 “HMC Polymer PP4 Project ( GS 건설 2019년말 수주 / 2020년 공사 착수 ) - 2021년 2월 이후 중량 화물 선적 시작으로 플랜트 프로젝트 꽃이라 할 수 있는 중량화물의 운송이 본격화 되었다. 지난 2019년 한국의 GS건설이 완공한 HMC PP3 라인의 증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약 2억 3천만달러(한화 약 2천 7백억원) 규모의 석유화학 프로젝트로 태국 라용주에 위치한 맙타풋 공단 안에 생산라인을 설치하는 프로젝트에 초대형 플랜트 운반을 도맡아 하게 된다. 지난 2007년경에도 1억 8천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해 2009년에 준공한 바 있는 GS 건설의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기술력과 시공력 그리고 관리 능력 등을 인정받아 추가로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며 연산 25만톤의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장을 짓는 것이라고 한다. 공사는 약 35개월 가량 소요될 것이라고 한다. CPS Shipping & Logistics CEO 김길환 대표는 “초대형 프로젝트에 우리 회사가 한 몫을 담당하게 되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면서 “최선을 다해 우리의 역량을 발휘해 끝까지 아무런 사고없이 진행해 나갈 것”이라 다짐했다. 물류업계 30년 경험을 갖고 있는 김길환 대표와 M.D Ms. Sukhawan Stthiwong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필요한 물류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항상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 물류 산업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CPS는 국제항공운송, 내륙운송, 해상운동 등은 물론 수출입 통관과 플랜트 프로젝트 화물 운송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포스코, 엘지일렉트로닉스, GS 건설 등 굴지의 한국 기업은 물론 터키커뮤니케이션, 페트로팍, 사이펨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고 있는 CPS는 JGC Jazan 프로젝트(2017년), JGC HMD SSR 프로젝트(2016~2017), GS/BLNGIT 프로젝트(2018), SECL PO Project (2018- Now) & ORP Project ( 2018-2020)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완성시켰고 최근에는 태국왕실경찰 특수차량 운송, AOT의 공항 증설 프로젝트들을 성공리에 끝마친바 있다. CPS의 가장 큰 강점은 물류 운송 물품에 제한이 없다는 것이다. 전자, 기계, 화학, 정유, 건설, 타이어, 유통, 패션 등은 물론 경찰 특수차량 등 다양한 산업군의 모든 제품을 운송한다. 김길환 대표는 "최소한 태국에서만큼은, 그리고 전 세계 어디라도, 어떤 기업, 어떤 제품이라도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운송 방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라며 항상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대사회에서 물류는 모든 산업을 원활하게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산업이다. 물류는 ‘물적 유통’의 줄임말로 적은 경비를 들여 효율적으로 원하는 장소에 제품 또는 재화를 옮기는 일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을 의미한다. 수출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과 태국 경제에서 물류는, 기업은 물론 국가 경제의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물류는 최소 비용으로 서비스를 얼마만큼 극대화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공 열쇠를 쥐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제 미래 사회의 물류의 중요성은 극명화 되고 있고 이런 한태 양국의 물류 산업 중심에 CPS Shipping & Logistics가 있는 것이다. ▲ CPS Shipping & Logistics MD - Ms. Sukhawan Sutthiwong 한편, CPS는 요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생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즉 CSR 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태국 MD Ms. Sukhawan Sutthiwong씨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이들의 봉사는 전직원 80명이 함께하는 뜻 깊은 활동이라고 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4차 확산까지 가고있는 심각한 상황 훨씬 이전부터 이들이 CSR 활동을 한 전력은 쌀 20톤 이상, 과자, 계란과 기름 등 생활 필수품 등 다양하며 심지어 빠툼타니와 싸뭇쁘라깐 인근의 병원과 임시 특별 병원 의료진들에게 마스크 등을 나눠 주는 등 다양하다. 왓 싸판이라는 방콕의 불교 사원 인근 마을에 하루 4~5천개의 생존키트를 나눠주고, 컨캔의 20개 마을에 한 마을당 300여 가족들을 위해 쌀과 과자, 달걀, 쿠킹 오일 등이 갖춰진 생존팩을 나눠주기도 했다고. ▲CPS Shipping & Logistics - CSR 활동 모습 = 사진 : CPS 제공 Sukhawan씨는 CPS의 CSR 활동에 대한 소감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평소에도 저희 회사는 지역 사회 봉사를 위한 CSR 행사를 전 직원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금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전직원이 합심하여 더욱 열심히 돕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리고 이런 어려운 상황을 돕기 위해 저희 임직원 일동은 끝가지 최선을 다 해 지역 사회를 도울 예정입니다.” ▲ CPS Shipping & Logistics 사무실 직원 단체 사진 김 길환 / CEO (현)코트라 방콕무역관 FTA 활용지원센터 자문위원 (현)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방콕지회) 부회장 태국투자청( BOI – Board Of Investment Thaialnd) & 대한상공회의소 포럼 연사(2018 March) CPS’ Main Business * Custom Brokerage for Import & Export * Sea Freight & Airfreight for Import & Export * BOI Consultant & Processing Service * Government permit consultant service (TISI / MOI/MOC/MPB etc ) * Plant Project Handling * Terminal & Warehousing / Factory Moving * Boarder Clearance & Transportation( Laos / Myanmar /Cambodia ) * Bulk Vessel Chartering for Steel Coil / Billet / Wire Rot etc * LCL Consolidation with Global Network (Subsidiary Company ) CMS Logistics Group (Thailand) Co., Ltd TEL : 02 117 9859 / MP 0875906555 PIC : Mr. Vacharachan ( Vacharachan.k@cmsthailand.co.th ) Plant Project Performance ( 2019-2021 Now ) - 수입 통관 / 운송 1) Thai Oil Clean Fuel Project / Samsung ENG + Petrofac + Saipem 2) HMC PP4 Project / GS E & C 3) Airport of Thailand ( AOT Project ) / AOT - Airport Terminal construction( terminal No. 2 ) - conveyor system -X-Ray system provider to Local Airport & C/H

교민잡지 업체탐방 : 아마란스 스킨케어 & 스파

2021/07/08 10:18:14

교민잡지 업체탐방 아마란스 스킨케어 & 스파 태국이 전 세계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매우 다양 하겠으나 그중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태국 방문 목적 중 하나가 마사지와 스파에 있다고 해서 반대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태국의 마사지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 정확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4천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다. 태국에서 즐기는 스파는 전통 마사지, 허브 트리트먼트, 그리고 수천년 동안 사용되어 온 통증과 고통을 치료하는 증기실 치료법 등이 있다. 지난 20여년 동안 태국은 그야말로 전 세계 관광산업의 중심에서 발전 해 왔다.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휴양지를 찾아 온 여행객들에게 소개되었으며 이에따라 태국을 최고의 스파의 나라로 인식 시키고 있다. 그야말로 가성비 끝판왕 스파의 나라로 여겨지게 된 것이다. 이런 태국에 ‘한국식 최첨단 스파와 스킨케어’ 방식을 역으로 소개한 곳이 있다. 바로 ‘아마란스 스킨케어 & 스파’가 그곳이다. 태국 스파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던 그때, 과감하게 한국 스킨케어 & 스파를 태국에 선보인 아마란스 이진숙 대표는 초창기부터 태국인들은 물론 태국내 외국인들에게 큰 각광을 받아왔다고 전한다. “한국 여성들의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는 이미 그 이전부터 많은 세계 여성들에게 큰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아름다운 피부를 자랑하는 한국 여성들에 대해서는 일본 여성들을 비롯해 많은 세계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아왔다. 그리고 이런 한국 여성들의 케어를 담당하는 한국식 스킨케어와 스파는 장안의 화제가 되었을 것은 자명한 일이다. 아마란스 스파는 이제 개업 21주년을 맞이한다. 2000년 처음 통로에서 영업을 시작한 아마란스 스파는 현재의 위치로 이전후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은 스파였다. 20주년을 맞아 요즘 한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최신형 기기들을 정식 수입해 들여와 단골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조절할 수 있는 오메가 샤인 기기와 일명 물광피부기라 불리는 Omega Dema Pixel II 등은 현재 한국에서도 최신 모델로 알려져 있다. 헤라 퓨어 역시 최신식 여성용 기구로서 LED, RF, 텐스와 히팅 등의 기능이 있어 여성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기구로 알려져 있다. 멀티 RF 시스템을 갖춘 Hera V 역시 최신형 기기로서 슬리밍에도 큰 효과를 발휘하지만 특히 몸의 결린 부분이나 뭉친 부분도 효과적으로 풀어주면서 아주 섬세한 부분까지 슬리밍이 가능한 최첨단 기기로 알려져 있다. 현재 태국은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으로 스파 영업은 중지된 상태이다. 하지만 아마란스 스킨케어 & 스파는 21년간 교민 동반자로서 굳건히 자리하고 있으며 곧 스파 영업 제한이 풀리는 시기가 되면 대대적인 프로모션 행사로 그동안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여의치 못했던 교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최첨단 한국 기기 제품으로 고객들을 모시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아마란스 스킨케어 & 스파 주소 및 연락처(예약문의) : 02 256 0100~1 | (원장 직통전화 : 081-823-0296) 보건 및 안전 : 예약 필수 · 마스크 필수 · 체온 확인 필수 · 직원 마스크 착용함 · 직원 체온 확인함 · 고객이 방문할 때마다 사용한 곳을 직원이 의무적으로 소독함 · 아마란스 스킨게어 & 스파가 도입한 (주)ElimTEK의 최신형 제품들 Omega Shaine Omega Dema Pixel II Hera PURE HIFU Pro HERA V Multi RF System

포인트 에비뉴 Point Avenue

2021/06/09 19:03:56

포인트 에비뉴 Point Avenue -진학컨설팅 전문가와 1:1 맞춤형 멘토링 ▶ 글로벌 리더 양성 교육기관 포인트 에비뉴(Point Avenue) ◀ 포인트 에비뉴(Point Avenue) CEO 대니 황(Danny Hwang) 대표는 미국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장교 출신이다. 그의 아내 혼다씨는 방콕 파타나 국제학교를 졸업 후 탐마삿 대학 전액 장학금을 받는 장학생으로 입학했고 이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미국계 한국인 대니 황과 태국의 수재가 만나 중국을 시작으로 베트남과 한국에서 교육 사업을 시작하고 확장하여 드디어 그들의 고향과도 같은 태국 방콕에 입성했다. 베트남 하노이에 2개 센터, 호치민에 2개 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던 포인트 에비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상황이 분명치 않았던 지난 해 연말, 과감하게 방콕에 대망의 1호점을 오픈하고 이미 태국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으로 유명해져 있다. 에까마이 게이트몰 3층에 자리한 태국 1호점 ‘포인트 에비뉴’는 300평 규모의 넓은 면적에 학생들에게 최적의 환경과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게이트웨이 에까마이는 이미 다양한 학원과 유학원 등이 자리하고 있는 쇼핑몰이다. 이곳 3층에 위치한 포인트 에비뉴는 그 시설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자체 피트니스는 물론 포인트제도를 접목한 카페테리아 스넥 상점이 있는가 하면 1:1 상담과 지도를 위한 교실과 완벽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지원하는 최첨단 하이브리드 시설을 갖춘 교실도 갖추고 있다. 포인트 에비뉴는 태국과 동남아시아 초/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이다. 미래의 리더들이 지혜와 진실성을 갖고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사명감과 열정으로 무장한 경험 풍부한 교육자들이 모여 자신들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통합적인 접근 방법(IBL : Inquiry Based Learning)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업적인 성장은 물론 비판적 사고력과 도덕성, 사회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한 학생 중심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2평 규모의 9개 교실들과 실내 체육관 시설 등은 지금껏 방콕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완벽한 시설들이다. 실내 체육관은 학생들은 물론 학생들의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학부모들에게도 개방된 시설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마케팅 및 교육 컨텐츠 제작을 위한 사운드 스튜디오도 갖추고 있는 포인트 에비뉴는 그동안 방콕의 학부모들이 경험 해 보지 못한 새로운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예상된다. 포인트 에비뉴 멘토 선생님 포인트 에비뉴의 모든 선생님들은 풍부한 교육 경험을 갖추고 있는 원어민 선생님과 외국 유명 대학에서 공부 한 국제 경험이 풍부한 태국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선생님들은 초중고등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디베이팅, 테스트프렙 프로그램(SAT, SSAT, TOEFL) 등은 물론 해외대학 입시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수준별,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제 학술대회(IHBB : International History Bee and Bowl)와 태국 외교부와 포인트 에비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디베이팅(International Debating Championship)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포인트 에비뉴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전 세계 최고의 토론자들과 함께 일하며 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예상된다. 현재 베트남에 머물고 있는 포인트 에비뉴 CEO 대니 황 대표를 화상으로 만난 교민잡지는 그와의 일문일답 시간을 갖고 아래와 같은 그의 남다른 교육 철학을 들어 보았다. ▲ Point Avenue CEO Danny Hwang Q. 어떤 교육기관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포인트 에버뉴는 교육을 평생의 직업으로 생각하는 재능있고 열정적인 교육자들과 조언자들이 함께 만든 교육센터입니다. 본원의 교육 철학은 육군사관학교 시절 경험했던 리더십과 인성개발 영역이 밑거름이 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고, 10년 동안의 교육 경력과 지난 20년 동안 군대훈련, 그리고 멘토 선생들의 삶 속에서 경험한 모든 것들을 학생들에게 공유해 주려고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원은 현재 최고의 교육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유치부에서 초,중,고등부 그리고 해외대학 입시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수준별, 단계별 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카데믹 로드맵을 통해 학생들이 점진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성하고, 어떤 순서와 과정을 통해 준비해야 하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또한 본원의 프로그램은 교육학을 전공한 멘토 선생님들이 전체 커리큘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포인트 에버뉴에서만 제공하는 특별한 교육모델은 무엇입니까? ◆방콕이라는 비영어권 국가에서 일반적인 아카데미 학원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해외에서 유학하는 학생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제학교에 잘 적응하며, 학업능력을 향상시키는 아카데믹 탐구기반 학습(IBL)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통합적인 접근 방법을 활용해, 학업 성장은 물론이고, 도덕성과 사회정서발달, 체력단련에도 중점을 둡니다. 국제학교에 오래 다닌 학생들의 경우, 한국에 있는 학생들과 특별한 차이점을 두고 싶다면,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교류하는 디베이팅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인 환경에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지역대회와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4월 다양한 국제대회(the Qatar International Schools Debating Championships, Asian Online Debate Championship, Hanoi Debate Tournament)에 출전한 포인트에버뉴 재원생들은 종합 2위, 종합 5위 그리고 준결승 진출이라는 우수한 성과들을 거뒀습니다. Q. 여름 리더십 기숙캠프는 어떤 프로그램입니까? ◆찰스 엘리엇 하버드대 총장님은 “잘 짜여진 여름캠프에서 보낸 몇 주가, 1년동안 짜여진 정규 학교수업보다 교육적으로 더 가치있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는 짧은 캠프 기간이지만, 특별한 방법과 체험을 통해 성장과 변화의 계기를 갖게 됨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것이 포인트에버뉴가 지향하는 캠프 교육입니다. 휴대폰이 없는 캠프, 아침 일찍 기상하여 침구를 정리하고, 농장을 가꾸고, 코로나로 뒤쳐진 학습적인 부분을 다시 잡고, 신체단련을 하며 오직 영어로만 진행하는 캠프입니다. 포인트 에버뉴만의 특별한 2주 캠프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감 향상과 리더십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Q. Point Avenue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무엇입니까? ◆선생님과 1:1 멘토링을 받으며, 개인 목표를 설정하고, 올바른 공부습관과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인성 및 리더십 개발에 집중하길 원한다면, 라이프코칭 (Life Coaching) 수업을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테스트 프랩(Test Prep) 프로그램과 해외대학 입학컨설팅 프로그램은 해외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며, 멘토 선생님들이 함께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 입학컨설팅팀은 다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험 많은 전문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전략 설계를 해 왔으며, 여러 아이비리그 대학 및 Top 30 명문대학(하버드, 컬럼비아, MIT, UCLA, 존스홉킨스, 프린스톤, 버클리 등)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정형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개인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1:1 프리미엄 관리 과정은 학기 중 내신 관리와 함께 학교 진학에 필요한 구체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Test Prep 팀과 함께 시기별 정확한 토대로 학교 내신과 SAT, TOEFL, IELTS, SSAT, AP등 실전 시험점수를 완성하며, 궁극적으로 학생을 ‘강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Q. 교육 분야에서의 궁극적인 꿈은 무엇입니까? ◆교육 사업에 뛰어든지 10년이 지났고,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신뢰를 얻게 되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꿈은 태국과 동남아시아에서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세계적인 교육 기술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리더들이 지혜와 진실성을 가지고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사명감으로 진정한 교육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 https://www.pointavenue.com/en/home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PointAvenue.Thailand 유투브채널 : https://www.youtube.com/c/PointAvenue 한국어상담 : kakao ID: onieyou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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