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상공회의소에서 전하는 태국 경제 NEWS - 578호

2020/05/12 00:58:40

<태국경제단신> FTI 및 TCC는 금년 8월부터 실시 예정인 토지건물세 시행을 1년 연장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FTI는 중소기업 및 가정의 전기세 납부를 4개월 연기해 주고 전기료를 최근 하락한 세계 원유가격과 연동하여 조정해 줄 것을 에너지부에 요청하였습니다. 노동부는 행정명령에 의한 폐업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직자에게 사회보장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하였는데 월 급여액 15,000밧 한도 이내의 62%까지 최대 90일간 보상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2021년 예산 중 공공투자에서 50%, 일반회계에서 25% 감축하여 코로나19 회복 및 경기회복 비용으로 충당할 예정으로 각 정부 산하기관에 수정예산안을 4월 22일까지 예산청에 제출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2021년 예산은 3.3조 밧인데 2020년 10월부터 집행됩니다. 노동부 고용국은 인접국 근로자 노동허가를 11월 말까지 자동 연장해 주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발표하였습니다. 상업부 통계에 따르면 3월 수출이 의외로 224억 달러로 yoy 4.17% 증가하여 8개월 최고치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설탕 +17.5%, 신선과일 및 채소 +15.8%, 신선 및 냉동 계육 +7.5%, 애완동물 사료 +11.5% 등이 많이 증가하였으며 금, 석유, 무기류를 제외하더라도 2.12% 상승하였다고 무역정책전략실에서 언급하였습니다. 3월 수입은 208.1억 달러로 7.25% 늘었으며 1월-3월간 수출은 626.7억 달러로 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DRI는 코로나19 사태가 6개월 이상 장기화 되어 소득 순위 40% 이하 저소득층의 수입이 10~30% 감소한다면 전체 빈민층이 3배 이상 늘어나 1,890만 명까지 이를 수 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UTCC는 3월 사업민감지수가 37.5로 2018년 1월 이래 33개월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금년도 GDP 성장 -3.4 ~ -4.9%, 실업 예상 1,000만 명 등 1957년 이래 최악의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하였습니다. 특히 정부의 1.9조 밧 지원이 없으면 GDP는 -8.8%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IMF는 2020년 태국 경재 성장을 -6.7%, 그러나 2021년에는 6.1%로 반등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아세안에서 싱가포르(-3.5%), 말레이시아(-1.7%), 캄보디아(-1.6%) 역시 금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3월 현재 사회보장기금에 실업 수당 신청자가 70만 명이 넘어 평소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군은 정부 지침에 따라 예산 절약안을 작성하였는데 잠수함 2,3차 구입 연기, 기타 군수품 구입 연기 등으로 전체 예산의 33%를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광청은 2020년 목표 내국인 관광객 1.72억 명 및 외국인 관광객 4천만 명이었으나 6월부터 관광객이 들어온다 해도 내국인 6천만 명, 외국인 1,600백만에 머물것이며 관광수입도 작년 3.01조 밧에서 1.93조 밧(62.8%) 줄어든 1.12조 밧으로 전망하였습니다. AirAisa, Thai Lion Air은 5월 1일 부터, Thai Lion Air는 6월 1일 부터 국내선 재취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K 그룹은 5번 째 쇼핑몰 The Nine Center Tiwanon 평지 작업을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는데 대지 33라이에 22,000 평방미터 쇼핑몰을 6억 밧에 건설하여 연말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CP 그룹은 지난 17일 마스크 공장 생산 첫 출고일의 10만 장을 Chulalongkorn 병원에 전달하였습니다. 무역협상국은 CPTPP에 가입하면 코로나19 영향을 최소화하고 말레이시아나 베트남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며 수출 3.47%, 투자 5.14%를 늘릴 수 있고 GDP도 133억 밧 0.12% 올릴 수 있다고 분석하였지만 상업부 장관은 아직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CPTPP 가입을 내각에 상정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EEC 사무국은 covid19 사태에 따라 금년도 투자 유지 목표 및 내년도 투자 유치 정책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금년도 투자 유치 목표는 1,000억 밧이었으나 지난 1분기 투자 신청은 117건 475.8억 밧이었는데 향후 코로나19 사태 진행에 따라 실제 투자 유입 및 신청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에너지부는 FTI 및 TCC 등 경제 단체의 요청에 따라 중견 및 대기업 전기사용료를 4-6월간 기본요금은 면제하고 실 사용액만 납부할 수 있도록 내각에 상정 예정할 예정입니다. 등록된 중견 기업은 104,940개 회사, 대기업은 9,513개 회사입니다. 재무부는 코로나19 긴급 지원 예산 조달을 위해 700억 밧의 채권을 발행하여 이번 주에 경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지털경제사회부는 5월 28일부터 시행 예정인 개인정보보호법(PDPA)은 코로나19로 정부 기관 및 민간 모두 아직 준비가 안되었으므로 시행을 연기해야 한다는 국가사이버보안위원회(NCSC) 권고에 따라 시행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태국 증권 시장은 지난21일 화요일 1,252.92로 마감한 후 28일 화요일 1,274,99에 마감하여 한 주간 22.07포인트 1.76% 상승하였습니다. 하루 거래 금액은 490~768억 밧이었습니다. 태국 baht 환율(방콕은행 전신환매도율 기준)은 지난 4월 21일 화요일 32.64로 거래된 후 32.46~32.65 사이를 오가다가 28일 화요일 32.64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JSCCIB는 6월까지 7백만 명 실직할 것이며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420만, 건설 1백만, 호텔 978,000, 식당 25만, 스파 및 안마 20만, 봉제공장 20만 명 등으로 분석하였는데 봉쇄기간이 더 연장되면 실직자가 천만 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에너지부는 국영 기업이 spot 시장에서 LNG 수입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난 2월 말 현재 1,290억 밧의 부채를 안고 있는 방콕태중운수공사 BMTA는 시내버스 269개 노선을 162개로 정리하고 25~30밧의 일일정액권 및 월정액권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미얀마 상무부는 태국과의 국경 무역이 작년 10월~금년 3월간 2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21.6억 달러보다 2,427만 달러 하락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미얀마는 태국에 주로 농수산물을 수출하며 화장품, 식품, 기계류, 시멘트, 비료 등 공산품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CAAT는 20개 항공사와 항공기 운항 재개에 따르는 기본 9개 안전 운항 수칙 항목을 협의하였는데 대부분의 국내선 저가 항공사는 5월 1일, Bangkok Airway는 5월 15일부터 재개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8개 저가항공사에게 고용 유지 및 복구 비용으로 250억 밧을 장기 저리 대출 형식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태국냉동식품수출협회에 따르면 금년 1분기 냉동수산식품 수출이 yoy 9.8% 감소한 342억 밧으로 나타났는데 3-4분기에 회복하여 금년 연간 수출은 작년도보다 10% 증액한 목표 1,109억 밧은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월 외국인 관광객은 82만 명으로 yoy 76.4% 및 mom 42.8% 감소하였고 관광 수입도 395억 밧으로 yoy 77.6% 감소하였습니다. 작년 외국인 관광 수입이 GDP의 11% 차지하였습니다. 태국 가공계육수출협회 (Thai Broiler Processing Exporters Association)는 금년 닭고기 수출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지난 1분기에 yoy 2.7%늘어난 229,572톤, 금액으로는 7.2%늘어난 8.81억 달러를 수출하였으며 금년 연간 330억 밧 늘어난 1,400억 밧어치 수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TAT 중국 사무소는 중국의 2차 감염 확대 우려로 관광객이 아직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빨라야 10월 초 추석이나 늦으면 내년 구정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AoT는 금년 9월 말 3분기까지 이착률 항공편은 493,000편으로 예년의 44.9%, 공항 이용객은 6,658만 명으로 예년의 53.1%에 미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PTT는 소비 감소로 5월 정유 출고를 15~25% 감량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태국 6개 정유사가 생산하는 하루 123.4만 바렐 중 PTT 계열사들이 62%인 77만 바렐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변국가소식> 캄보디아는 Spain, Italy, France, Germany, Iran, United States 등 6개 코로나19 관련 위험국에서 오는 여행객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 및 자국민들도 이들 국가에 여행 및 출장 금지 조치하였습니다. 미얀마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수감원 중 약 1/4에 해당하는 25,000여 명을 사면 석방할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는 항공 및 해상 여행 금지를 6월까지 연장하였습니다. 28일 현재 감염자는 415명 추가발생하여 누계 9,511명, 사망 773명입니다. 필리핀은 수도 봉쇄를 5/15일까지 연장하였습니다. 28일 현재 감염자는 181명 추가하여 7,958명 사망자는 19명 추가 530명이며 수도권에서 2/3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정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이주노동자 약 32만 명 중 2만여 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8일 현재 528명 추가 합계 14,951명이 감염되었고 14명 사망하였습니다. <기타소식> CAAT는 지난 15일 수요일 모든 여객기의 태국 내 입항 전면 금지조치를 5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태국 정부는 현행 국가비상조치를 계속 유지하면서 최근 2주간 추가 감염이 없는 30여 개 주에 대해서는 5월 1일부터 부분적으로 봉쇄조치를 완화할 계획이며 방콕, 촌부리 등 감염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위험 지역의 봉쇄 완화는 경과를 관찰한 후 6월부터 완화할 것을 고려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단계별 완화 조치 방법은 관련 기관, 경제 단체 및 업계, 민간 단체 등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내각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말까지 실행 중인 국가비상사태를 28일 화요일 회의에서 5월 30일까지 한달 더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야간 통행 금지, 대중 모임 금지, 지역간 이동 제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도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일반 항공기 착륙 금지 및 육해공을 통한 모든 외국인의 입국 금지 조치를 5월 31일 24시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였고 5월달 공휴일의 취소 및 연기는 부결하였습니다. 보건부는 생활 규제 상황 일부를 4단계로 단계적, 지역적으로 완화할 것을 검토 중에 있으나 야간 통행금지, 국내 여행 제한, 대중 모임 금지, 거리 유지 등 4가지는 기본적으로 계속 유지할 예정이며 소사업장, 생활 환경 관련 사업장 등에 대한 오픈은 철저한 사전 방역 방법 검토 후 지방별로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월28일 방콕시는 오는 4월30일로 종료되는 여러가지 금지 규정 중에서 식당, 시장/야시장, 공원, 이발소/미용실, 동물병원, 병원/클리닉, 골프장/운동장, 공원 등 총 8개 영업장들에 대해 마스크 착용과 손세척,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강력하게 실행하도록 하는 조건하에 영업재개 허용을 준비해 방콕시 전염병위원회의에서 검토 후 확정했습니다. 태국에 체류중인 외국인에 대한 비자 중 3월 26일 이후 만료된 모든 비자는 7월 31일까지 자동적으로 체류기간을 연장하는 내각 결정이 관보에 발표되어 공식 발효되었습니다.

한태상공회의소에서 전하는 태국 경제 NEWS - 577호

2020/04/21 01:13:51

<태국경제단신> 재무부는 이번 코로나 19 전염병 확산사태에 따라 태국내에 부족한 마스크를 수입하게 될 시 관세번호 6307.90.40의 수술실용 마스크와 6307.90.90 관세번호의 미세먼지 화학약품용 마스크 제품에 대해 3월 24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수입관세를 면제해 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JSCCIB (상공금융합동운영위)는 고용주 및 근로자에 대한 지원책으로 1)실직자에 대한 실직 수당 급여의 50%에서 80% 2)공장, 사무실, 가정 등의 전기 수도 등 사용료 납부 4개월 연기 3)식품 및 생필품 24시간 생산 및 유통 보장 4)방역비 및 사업복구에 필요한 경비 인정과 법인세 감세, SSF 납부 4개월 연기를 요청하였습니다. 상무부는 7대 생필품(가공식품, 쌀, 즉석식품, 물, 과일주스, 음료, 의료장비)의 생산, 공급, 수출, 운송 및 배송 상황을 점검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채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3백만 밧 이하의 담보 대출이나 2천만 밧 이하의 중소기업 대출은 상환기간을 3개월 연장하고 대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중앙은행이 밝히면서 모든 시중은행은 이를 4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내각은 코로나19 대책의 하나로 일용직 및 프리랜서 등 사회보장제도권에 포함되지 않는 근로자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는데 1)월 5,000밧 생활비 3개월 지원, 2)정부 은행에서 무담보 월 0.1% 금리 1만 밧, 또는 유담보 금리 월 0.35% 5만밧까지 대출 지원, 3)개인종합소득세 신고를 3월에서 8월로 연기 4)건강보험료 공제 15,000밧에서 25,000밧으로 증액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체류 6/30일까지 연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주를 위해서는 1)최초 2년간 3백만 밧 금리 2% 대출 제공, 2)법인세 납부 기한 3개월 연장, 3)유흥서비스업 소비세 납부 3개월 연장, 4)부가세 및 특별세 납부 1개월 연기, 5)covid 19 관련 제품 수입 관세 면제, 그리고 관광업계는 GSB에서 1,000억 밧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합니다. 철도청은 고객 감소로 22개 에어컨 및 침실칸 열차 운행을 4월 1일부터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업부는 계란 내수가 2-3배 증가하자 3월 26일부터 7일간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힌 후 내수 공급으 여전히 충분치 않아 30일에는 30일간 더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태국은 하루 약 4,000만 개의 계란을 생산 공급하며 내수를 초과하는 경우 국경 인접국에 수출하며 정부에서 개당 0.40밧 수출 보조금을 지급하고 내수 가격은 3.30~3.50밧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쭐라롱껀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 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는데 혈액을 사용해 2분 안에 진단이 가능하며 이미 임상실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싱가폴 기준과 동등한 수준이며 가격은 400밧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루 평균 외래 관광객 80,000~120,000명이 1월 28일 기점으로 하락하면서 3월 22일 1,846명을 기록하였고 3월 26일 비상사태 발표 이후 모든 비거주 외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로 사실상 관광객은 제로상태입니다. 산업진흥국 DIP는 7개 중소기업에서 세탁 가능한 마스크 월 35만 개를 생산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월 7일 내각에서 3차 경기부양책으로 1.9조 밧을 승인하였는데 이 가운데 1조 밧은 국채 발행으로 조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난 긴급 구호비 지급 및 의료 지원으로 6,000억 밧, 인프라 투자 및 고용 증진에 4,000억 밧, 중소기업에 연리 2% 대출 5,000억 밧 및 신용 보증에 5,000억 밧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지털경제진훙원 Depa는 디지털진흥기금에서 9,000만 밧을 47개 디지털 스타트업 회사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국상공업 고용주 연합은 3월부터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외국인 근로자 등을 포함한 실업규모는 최소 650만 명 이상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에너지규제위원회는 1단계 경제부양책에 포함된 전기세 인하정책에 따라 전기사용료를 전국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3%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NBTC에 따르면 3월 인터넷 데이타 사용량이 795,236TB로 2월보다 11.1% 증가했는데 이는 재택 근무 증가가 주요 요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관광위원회(Tourism Council of Thailand)는 금년 4분기부터는 정상적으로 회복되며 연간 외래 관광객을 2,660만 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entral Group은 코로나19 후원금으로 20개 병원에 3,000만 밧을 후원하였습니다. 타이 항공은 4월 1일 Bangkok-Frankfurt 노선을 마지막으로 모든 항로 운항 중단 및 전 직원들에 대해 급여 삭감 조치를 하였습니다. Isuzu 자동차가 Samut Prakan 및 Chachoengsao 공장 생산을 4월 13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Nissan 자동차는 Samut Prakan 제2공장 생산을 4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중단하고 제1공장은 생산량을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등교육과학연구혁신부 장관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으로 인해 태국 경제가 직·간접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0년 첫 학기 또는 다음 학기의 등록금, 학비 등을 특별히 감면하는 방안에 대해 각 대학에 협조를 요청하였고 이에 따라 태국 52개 대학에서는 동 정책에 부응하여 등록금·학비 감면, 지불 기간 연장 및 기타 여러 서비스 수수료 환불, 장학금 마련 등의 대응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업부에 따르면 3월 인플래이션이 -0.54%로 51개월 최저치로 나타났으며 금년 연간 물가는 연초 전망 0.8보다 낮은 0.6%로 전망치를 조정하였습니다. UTCC 발표에 따르면 3월 소비자확신지수 CCI가 50.3으로 2월 64.8보다 22.4% 급락하여 1998년 IMF 사태 이후 최저치로 나타났습니다. JSCCIB는 코로나19 사태가 6월까지 지속되는 경우 7백만 명 이상이 실직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는데 도소매업에서 420만 명, 건설업 1백만 명, 호텔업 978,000명, 요식업 25만 명, 스파 및 마사지업 20만 명, 제조업계 20만 명, 자동차 및 전자업계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상반기에 코로나19사태가 끝나면 경기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금년도 GDP를 2~2.5%는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하였습니다. 태국상업회의소, 코로나19 사태가 수 개월 더 계속되면 실업자 1,0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 노동 가능 인구 3,800만 명 태국 증권 시장은 지난 4월 7일 화요일 1,214.95에 마감한 후 14일 화요일 1,256.35에 마감하여 41.4포인트 3.41% 올랐습니다. 하루 거래 금액은 530~920억 밧이었습니다. 태국 baht 환율(방콕은행 전신환매도율 기준)은 지난 7일 화요일 32.95에 거래되었다가 14일 화요일 32.92로 한 주간 0.03밧 0.09% 떨어졌습니다.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금년 1분기 관광수입이 yoy 40% 줄어든 3,348억 밧에 머물었고 외래관광객도 37.9% 줄어든 6,703,037만 명인데 월별로는 1월 3,810,153명으로 전년대비 +2.5%, 2월 2,036,197명 (-43.5%), 3월 830,892명 (-76.1%)로 나타났습니다. <주변국가소식> Toyota Motor Vietnam(TMV)은 3월 30일 부로 생산을 중단하였습니다. 미얀마에서 최초 코로나19 사망자가 30일 발생하였는데 69세 남자로 암 치료를 받고 있던 감염자로 알려졌습니다. 31일 현재 미얀마의 감염 확진자 14명입니다. 30일 현지 언론과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는 외교관, 미얀마 주재 유엔 직원, 미얀마 출입 선박 및 항공기의 승무원을 제외한 외국인에 대해 모든 종류의 비자 발급을 중단했으며 비자면제 상호협정에 근거한 비자 면제 조치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얀마 민간항공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국제선 항공기의 착륙을 불허한다고 밝혔습니다. 캄보디아는 31일 현재 109명이 감염되었으며 정부는 전국 카지노에 대해 4월 1일 23:59시부터 폐쇄 명령하였습니다. 유럽연합(EU)이사회가 30일 EU와 베트남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대한 최종 승인 결정을 내림으로써 협정 발효에 필요한 EU 측의 모든 절차는 완료됐으며 베트남의 국회 비준이 완료되는 대로, 올 여름 초 공식 발효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타소식> 민간항공국(CAAT)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국가비상사태 조치에 따라 4월 4일부터 승객을 태운 여객기의 태국 착륙을 전면 금지한 바 이를 4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입니다.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는 코로나19 공공지원제도의 일환으로 모바일을 이용하는 전 국민에 데이터 10GB를 무료 지급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정부는 4/2부터 4월 30일까지 모든 내외국인 입국을 금지 제한하고 있습니다. 4월 3일 금요일부터 전국적으로 2200-0400시 야간 동행금지를 실시하고 있으며 방콕시는 새벽 5시까지 모든 가게, 편의점, 길거리식당 등에게 휴업을 지시하였습니다. 산업부는 마스크 1,000만 장을 전 국민들에게 베포할 계획이며 1차 100만 장을 4월 8일 방콕 시민 가정별로 우편을 통해 보내고 나머지는 5월까지 베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모든 학교의 개학을 6월 말까지 연기하고 신학기를 7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학교는 6월 말까지 개학을 연기하면서 금년 10월 및 내년 4월 방학을 취소한다고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도착 비자, 관광 비자, 사증면제협정 무비자 등으로 태국에 체류중인 외국인이 3월 26일 이후 만료되는 체류허가는 4월 30일까지 자동 연장하며 3/26~4/30일 사이의 90일 신고를 면제하고 국경통과증 소지 입국자는 별도 연장 허가 없이 국경 재개할 때까지 체류할 수 있다고 이민국에서 밝혔습니다. 파타야는 내일 수요일 오후 1500~1800시 lockdown 시행 실습 후 16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본격적으로 봉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태상공회의소에서 전하는 태국 경제 NEWS - 576호

2020/03/31 01:24:13

<태국경제단신> UTCC가 조사 발표한 소비자확신지수 CCI는 1월 67.3에서 2월 64.8로 12개월 연속 하락하여 1999년 4월 이후 21년 최저치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위원회는 circuit breaker 발동 조건을 10%에서 8%로 하향 조정하여 6월 30일까지 적용하기로 17일 결정하였습니다. 17일 내각은 covid19 대응 긴급 조치를 아래와 같이 긴급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항공기 공항 활주료 및 주기료 50% 할인(국내외 모든 항공사 적용) -항공유 세금 감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까지 연장 적용 -수도 및 전기세 3% 인하, 계량기 보증금 환불을 위해 173억 밧 투입, -호텔 등 타격이 큰 업계에 전기료 납부 연기 그 외에 코로나19로 경제 타격을 입은 호텔 및 관광업계에 대한 부양정책은 관광부, 농업부, 재무부, 상무부, 노동부, 산업부에서 논의 후 내각에 다시 의제를 상정할 예정이라고 총리가 밝혔습니다. 중앙은행은 covid19 타격을 받고 있는 금융 시장 및 외환 시장에 350억 밧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oT는 미국이 금리를 0.0~0.25%로 인하하였지만 태국은 정책 금리 인하 여부를 차분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제부총리는 태국을 아시아의 전기자동차 허브로 개발하여 2025년까지 전기차 250,000대, 전기 버스 3,000 대, 전기 오토바이 53,000대 등 생산 목표를 설정하며 여기에 따른 투자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태국 경제의 충격 완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세혜택 등 4천억 밧 규모의 경기 부양책이 지난 주 각료회의를 통과 했습니다. - (재정지원) ①기업들에게 최대 2년간 1,500억 바트(약 50억 달러) 규모의 연 2% 이자율의 소프트론 제공 ②정부저축은행, 농업협동은행 등을 통한 대출기회 확대 ③코로나19 영향을 받는 채무자들의 상환조건 완화 ④사회보장보험(SSO) 가입 업체들에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소프트론 지원 - (조세혜택) ①기업 유동성 확대를 위해 6개월간 원천징수 세율을 기존 3%에서 1.5%로 인하 ②채무 재구성 프로그램에 속한 중소업체들을 위해 이자 비용에 대한 1.5배 세액공제 ③사회보장보험에 가입되어있는 중소업체들의 안정적 고용을 위해 인건비의 3배 세액공제 - 상기 외에도 전기-수도세 인하, 근로자들의 사회보장보험료 인하 (5%에서 4%로, 6개월간)등 대중과 중소 업체 지원을 위한 기타 정책 포함 전국 143개 교도소에 태양광 발전을 설치해 달라고 교정국이 에너지부에 요청하였습니다. 교정국은 2019년 교도소 전력비용이 3.72억 밧 발생하였으나 교정국에 배당된 예산 중 전력비 2.17억 밧으로는 충당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AoT 발표에 따르면 3월 들어 국제 공항 일일 이용 여행객이 yoy 49~60% 줄었습니다. 요식업계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금년에 5,000~7,000개 식장이 폐업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태국제철협회는 코로나19 및 가뭄 영향으로 금년도 국내 철강 소비가 작년 1,700-1,800만 톤에서 1,500-1,600만 톤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12일 끄룽타이은행은 보건부 조치에 따라 COVID-19의 확진자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특히 고객과 직원의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전국의 끄룽타이은행 지점에서 외환 서비스 중단을 발표하였고 전국의 53개 환전 사무소를 폐쇄했습니다. BoT는 20일 금요일 저녁 특별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25% 낮추어 0.75% 적용한다고 결정 발표하였습니다. BoT는 3.13-19일간 1,000억 바트(약 34억 달러) 이상의 국채를 매입하였고 3.13일 기준 외환보유액은 2,292억 달러로 3.6일 대비 71억 달러 감소하였습니다. BoT는 시중은행을 통해 단기 금융시장 펀드의 유동성 지원을 위하여 특별신용공여(Special Credit Facility)를 제공하고 은행연합회(TBA) 주도로 구성된 컨소시움은 채권시장 안정화를 위해 700-1,000억 바트(약 22억- 31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안정화기금(CBSF, Corporate Bond Stabilisation Fund)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업부 발표에 따르면 2월 수출이 206.4억 달러로 yoy 4.47% 떨어졌으며 1-2월간 합계는 402.7억 달러로 0.81% 떨어졌습니다. 수입은 2월 167.4억 달러 -4.30%, 1-2월간 379.3억 달러 -6.32%로 나타났습니다. FTI에서 조사 발표하는 2월달 태국 산업민감지수 TISI 가 90.2로 떨어지면서 21개월 최저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UTCC는 방콕시의 각종 오락 및 유흥장의 2주간 폐쇄로 약 300억 밧의 매출 손실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하였습니다. 상장 기업인 Asset World Corp PLC는 방콕 내에 운영하는 5개 호텔을 3월 26일부터 4월 15일까지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5개 호텔은 Bangkok Marriott Marquis Queen's Park Hotel, DoubleTree by Hilton Sukhumvit Bangkok Hotel, Le Meridien Bangkok Hotel, The Okura Prestige Hotel Bangkok, Bangkok Marriott Hotel The Surawongse 입니다. 태국 증권 시장은 지난 17일 화요일 1,035.17에 마감한 후 +12.98 ~ -102.78 포인트씩 등락하며 23일 월요일 오후에는 cirduit-breaker가 발동되기도 했는데 24일 화요일 1,033.84에 마감하여 한 주간 1.33 포인트 0.13% 하락하였으며 하루 거래 금액은 590억 밧 내지 930억 밧으로 나타났습니다. 태국 baht 환율(방콕은행 전신환매도율 기준)은 지난 17일 화요일 32.40밧에 거래된 후 연일 소폭 상승하여 24일 화요일 33.04에 거래되어 한 주간 0.64밧 1.98% 올랐습니다. 24일 내각은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조치로 1,170억 밧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는데 사회보장 혜택을 못 받는 300만 명에 대한 생활비 3개월간 월 5,000밧 지원, 월 10,000밧 이하 소득자에 대한 월 0.1% 이자 무담보 금융 대출, 중소기업 소프트 대출 및 각종 세금 납부 연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EC 지역 5대 정책 사업 중에 하나인 항공기 유지수리센타 MRO를 U-tapao 공항에 설치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Airbus가 투자계획서 제출 시한인 3월 6일을 넘겼다고 EEC 사무국이 내각에 보고하고 입찰을 연기할 예정이며 합작사인 타이항공은 Airbus가 4월 달에는 구체적인 투자계획서를 제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NBTC는 사회적 거리두기, 자택 근무 및 원격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핸드폰 사용자에게 데이타 월 10GB를 6월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내각에 상정하였습니다. 유선 인터넷 사용자에게도 100MB 등 고속 광역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Vidyasirimedhi 과학기술연구소는 미국 MIT, Harvard 대학교, 태국 보건부, 마히돈 대학, PTT, SCB 등의 후원으로 30-45분내에 확인 가능한 covit19 검사기를 개발하여 Siriraj 병원에서 시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2월 입국 외국인 관광객이 206만 명으로 yoy 42.8% 감소하였으며 특히 중국인은 84.92% 감소하였습니다. 관광청에 따르면 금년 1월부터 3월 16일 까지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657만 명으로 yoy 28.4% 감소하였으며, 특히, 3월 1일-16일간 입국자 수는 72.7만 명으로 yoy 무려 60.8% 감소하였습니다. 공항청 AoT는 돈무앙 공항 3단계 확장 사업을 위한 390억 밧을 승인하였습니다. 이번 확장 사업은 현 3천만 수용 시설을 4천만 수용할 수 있는 여객 터미널 확장 및 주차장 확장 공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7-Eleven은 20,000명의 배달원을 고용하여 택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변국가소식> 베트남 정부는 모든 외국인에 대한 비자 발급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하고 있는데 베트남은 지난 일요일 15일부터 30일간 영국과 솅겐 지역 26개국에서 오는 사람의 입국을 한시적으로 막기로 하고 최근 14일 안에 해당 지역을 방문한 사람의 입국을 금지하고 17일부터 각 학교 휴교, 극장 클럽 안마집 가라오케 등 모두 휴업 조치하였습니다. Phayao주 Phu Sang군에 있는 라오스 국경 Ban Huak 검문소(라오스 측 Pang Mone 국경 겸문소)가 양국 합의로 17일 24시부터 문을 닫고 양국간 입출국을 중지한다고 밝혔는데 파야오 주에는 아직까지 감염자가 없다고 주 보건소장이 언급하였습니다. 미얀마 정부는 태국에서 일하는 자국 근로자들이 송크란 명절에 귀국하지 말도록 태국 정부에 협조 요청하였다고 태국 노동부 고용국에서 밝히면서 인접국 근로자들이 송크란 등의 이유로 모국을 방문 후 재입국할 때에는 엄격한 검역과 14일 지정 시설 격리 조치할 것이며 재입국 수수료도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는 16일 모든 외국인 입국 금지 또는 제한, 자국민 해외 여행 금지 및 이동 통제를 명령하고 금요일 기도를 포함한 종교 행사 및 각종 집회 금지, 학교 휴교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미얀마는 코로나19 사태에 대비하여 인도와의 국경 검문소를 당분간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캄보디아의 수출 145억 3천만 달러, 수입 221억 9천만 달러로 무역 규모는 약 367억 달러이며 무역수지는 76억 달러 적자로 2018년 대비 31.6% 증가하였습니다. <기타소식> 태국은 18개국 도착비자 및 3개국 관광비자 면제를 13일부터 취소한다고 12일 발표했는데 한국 등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된 국가는 예외로 계속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17일 내각은 covid17 center 에서 제안한 대응 대책을 검토하고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 쏭끄란 휴일을 적절한 시기로 연기 - 3월 18일 수요일부터 학교(국립/사립/국제)에 대한 2주간의 휴교령을 발표함. 대학교는 온라인 수업을 할 방침임 - 방콕 및 수도권에 소재한 승마장, 무에타이 경기장, 운동 경기장은 일시 폐쇄 조치 - 방콕 및 수도권 소재 유흥업소인 술집과 영화관은 14일간 폐쇄 조치할 예정임. 콘서트나 전시회, 운동이나 종교 활동 또한 당분간 금지 - 방콕 외 지방은 지방 정부에서 결정할 수 있으며 지방정부가 허용하지 않는 한 콘서트와 종교행사, 박람회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도 금지. 3월 17일에 30명 확진자가 추가되어 합계 177명, 1명 사망, 41명 완치 귀가하였습니다. 19일 CAAT는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 음성 판정 확인서, 건강 진단서 및 코로나19 질병 보험 10만불 보험가입 확인서를 지참하여야 입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태국 정부는 24일 말레이시아,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등 모든 국경을 봉쇄한다고 밝혔는데 일부 검문소를 경유하는 화물은 통행을 허용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총리는 26일부터 국가비상사태 선포 예정이며 의회 재가 요청 중이라고 24일 오후 발표하였는데 3월 26일부터 한달간 예정이며 야간 통금 실시, 짱왓간 이동 금지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언론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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