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튼튼 태국어 강좌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네요. 일교차가 있으니 감기 조심하시고요. 이번 724호에서 함께 공부할 표현법은 ' 두 래우 와' 또는 ' 멍 와' 라는 표현으로 그 의미는 '~ 라고 보인다' 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두' 나 ' 멍' 은 ' ~을 보다, 쳐다 보다' 라는 의미로 그 뒤에 바로 명사가 따라오기도 하는데요, 724호의 표현법을 익혀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