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홍보] WIRobotics의 프리미엄 스마트 웨어러블 보행보조 로봇 'WIM' 태국 출시

2025/10/20 09:31:07

WIRobotics의 프리미엄 스마트 웨어러블 보행보조 로봇 'WIM' 태국 출시 보행이 불편하신 한국, 태국에 거주시는 부모님께 드리는 최고의 추석 선물!! WIM은 고령자, 재활환자, 파킨슨병 환자 등 보행장애를 겪는 사용자들을 위해 개발된 차세대 의료기기로(보행보조 기기로), 이동성·안정성·독립성 향상을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2024년, 2025년 연속으로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 수상!! -민첩하게 걷기 WIM 차세대 웨어러블 로봇과 함께 하는 자유 -사용자 이동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WIM은 간편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운동과 심층적인 보행 분석을 제공합니다. -듀얼 모드: 보행 보조 및 운동 장거리 걷기와 같은 일상 활동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과 근력 운동 및 심혈관 운동 전용 모드를 제공합니다. -유연한 관절을 갖춘 인체공학적 디자인 생물학적으로 적응하는 관절 기능, 자연스러운 움직임, 움직임 감소, 복잡한 제약 및 활성화, 그리고 다방향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한 사용자 친화적인 메커니즘을 제공합니다. -AI 기반 개인 코치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사용자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 추천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운동을 지속하도록 유도합니다. -혁신적인 지능형 단일 모터 모션 시스템 대칭 구조로 설계된 보조 프레임은 효율적이고 균형 잡힌 단일 모터로 구동됩니다. -저속 모드 시속 3km 이하로 걷는 사용자의 보행 속도에 맞춰 보조합니다. *구입처 Newtech Health & Mobility 02-044-9990~1 / 083 032 9687 e-mail : contact@newtechhm.com www.newtechhm.com

[비즈니스홍보] 친환경 세척제 <바이오 폭스>

2025/10/20 09:06:47

친환경 세척제 <바이오 폭스> 바이오 폭스는 친환경 제품으로 인체에 무해한 혁신 세척제로 기름으로 오염되고, 각종 악취 나는 곳에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 변화와 비용 절감으로 큰만족을 드립니다. " 획기적인 비용절감 " 사용처: 1, 가정집 사용처 > 향긋한 향으로 싱크대, 랜지후드, 탁자, 거실 바닥,욕조 및 화장실,거울 등 악취와 기름때 제거로 가족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제공. 2, 식당 및 주방 사용처 > 향긋한 향과 위생적인 서비스를 위한 고기불판,랜지후드,싱크대,탁자,바닥,유리문,배수구,화장실 등 악취 및 기름때 등 손쉬운 제거로 청결 유지. 3, 호탤 및 리조트 기타 > 향긋한 향으로 욕조, 거실,바닥,유리,거울 등 청결한 환경으로 고객 서비스. 4, 공장 및 기타 환경 > 값비싼 시스탬등의 묶은 기름때, 기름으로 오염된 바닥, 배수구 등 제거로 청결한 환경 제공. 5, 비용 절감 > 인체에 무해한 바이오 폭스는 친환경 제품으로 기존 화학물질에 비하여 확실한 고정 비용 절감으로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 제공. 사용방법: 향긋한 향으로 인체에 무해하여 손쉽게 이용. 예) 1리터 물과 1 스푼량의 액을 희석해서 스프레이에 담아 사용. ** 주의사항 ** 식기 및 그릇 사용 자제 구매시 배송 무료 서비스 및 기타 문의 연락을 하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문의 및 주문은 Katalk : henrykwon2 Line : henrykwon1 H/P : 097-993-1496 태국 전역 무료 배송

[비즈니스홍보] 한국인을 위한 태국어 온라인 수강생 모집 

2025/10/18 09:06:25

한국인을 위한 태국어 온라인 수강생 모집 싸왓디카~ 여러분! 온라인 태국어 선생님을 찾고 계신가요? 저는 여러분의 태국어 실력을 쑥쑥 향상시켜 드릴 꾸 선생님입니다. 혹시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혼자 태국어를 공부했지만 태국인과 소통이 어렵다. 자연스럽게 태국어를 말하고 싶다. 유창하게 말할 수 있지만, 태국어를 읽고 쓰는 건 어렵다. 태국어를 배우고 싶지만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태국어 학원에서 10년간 한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강의했으며, 온라인 수업도 6년 동안 한국인 대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태국어가 이해되지 않을 때는 한국어로 자세히 설명해 드릴 수 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과 심화 설명이 담긴 교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태국어에 익숙해지면, 태국어로만 수업을 진행하여 듣기와 말하기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수업 특징] 경험 많은 원어민 선생님과 1:1 온라인 수업 맞춤형 커리큘럼 Zoom을 통한 수업 한국어 설명 가능 – 초보자 환영! [수강료] 1:1 수업 – 1시간 / 400바트 (20시간 /7,000바트) 교재 무료 제공 수업 녹화 영상 제공 수업 후 복습용 파일 제공 [수강 신청 및 문의] Line ID: koo-preeyatad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시지 주세요! 감사합니다

[구인] 납치·고문 사건에도 캄보디아 고수익 알바 구인글 여전

2025/10/17 16:27:29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고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온라인에는 캄보디아 고수익 일자리를 홍보하는 글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해외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나, 불법도박 사이트 등에서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에서 숙식을 제공하며 최대 월 3000만원까지 벌 수 있으니, 텔레그램 www4050,UFC2222 연락 달라는 구인 글이 쉽게 검색됐다. 한 교민잡지 한인 커뮤니티에는 CS(고객서비스)상담, TM(전화 판매 상담직) 직종이라며 한 달에 한화로 1000만원 이상 벌 수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본인들이 '테크팀'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보이스 피싱이 아니다. 돈 벌 준비된 분들 오세요"라며 리딩방을 운영하거나 전화 상담을 할 20대 이상 지원자를 찾았다. 교민잡지 한인 커뮤니티에는 '본사 해외 TM 구인' 글이 올라왔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 주에 한화로 900만원 이상을 벌 수 있으며 숙식이 제공된다고 적혀 있었다. 지원 자격은 '금전적으로 간절하신 분' '개인 보안 유지 가능하신 분' 등이었다. 이들은 주로 본사 구인이라 안전하다고 강조하며 급전이 필요한 이들을 찾았다. 때에 따라 중국어 등 외국어 사용자를 우대한다고 밝히며 동종 업계에서 높은 인센티브(성과급)를 제공한다고도 했다. 재캄보디아한인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캄보디아에 구금되거나 온라인 사기 조직에 연루된 한국인들을 단순한 '피해자'로 볼 것이 아니라, 불법 행위에 가담한 '범죄자'로 봐야 한다"며 "고수익을 미끼로 이루어지는 허위/불법 광고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강력한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외교부는 지난달 22일 '외교부해외안전여행'을 통해 "SNS에서 캄보디아 프놈펜과 시아누크빌, 캄폿주 등을 중심으로 지나치게 좋은 취업 조건을 제시한다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며 "캄보디아에서 취업 사기를 당하거나 감금된 경우 캄보디아 경찰 핫라인 117번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인] "지인이 캄보디아 항공권 줬어요"…탑승 직전 불심검문 덕에 살았다

2025/10/17 16:18:29

납치·감금 범죄에 노출될 위험을 안고 캄보디아로 출국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경찰관이 배치된 첫날 캄보디아 피싱 범죄 조직에 연루될 뻔한 30대 남성이 경찰의 적극 대응으로 구조됐다. 16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7시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 게이트 앞에서 캄보디아 프놈펜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A씨의 출국을 제지했다. 공항경찰단은 전날부터 경찰관 4명을 인천공항 캄보디아행 항공기 탑승 게이트에 배치해 범죄 피해 의심 사례자에 대한 불심검문을 하고 있다 검문 당시 A씨는 경찰관 면담 과정에서 “본업을 그만두고 쉬고 있었는데 과거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동생이 항공기 탑승권을 보내줬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A씨는 텔레그램 대화 내용 공개를 꺼렸고, 행선지나 숙박업소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항공권을 제공한 지인과 실제로는 일면식이 전혀 없었다. 모든 대화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가 피싱 조직의 현지 인력 모집 수법에 노출된 것으로 판단했다. 범죄 연루 가능성을 우려한 경찰은 “캄보디아에서 한인 대상 범죄가 만연한 상황에서 걱정이 되니 우리를 믿고 상담을 받아달라”고 설득한 끝에 A씨의 출국을 제지, 귀가시켰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텔레그램 지인과의 연락 경위 및 범죄 연루 가능성 등을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캄보디아행 항공기 탑승교 앞에 계속 경찰관을 배치해 범죄 연루가 의심되는 탑승자는 출국하지 않도록 권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